中 "경제적 손해 각오 北 제재안 전면 시행; 6자 회담 해야"


 북한 리용호()와 중국 왕이 / RT

 

원문 2017.8.8.

입력 2017.8.8.

 

[시사뷰타임즈] 중국은 북한의 수입량을 대폭 감소시키기 위한 새로운 제재안을 적적히 집행될 수 있도록 자국의 경제적 이익을 희생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라셔(러시아)와 중국은 6자 회담의 재개를 요구하고 있다.

 

북한에 대해 새로운 경제적 제재를 함에 있어 중국이 대부분 예봉을 맡게 될 것임을 인정하면서, 중국 외무성 장관 왕 이는 중국은 주저하지 않고 제재안을 전면 이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왕 이는 화요일, 필러핀 머닐러에서 열린 ASEAN(동남아 국가연합) 공개토론회에서의 발언에서 중국과 북한 사이의 경제적 관곌을 전통적인 면에서 고려해 볼 때, 최근 결의안 이행으로으로 댓가 대부분을 치루는 것은 중국이 될 것이라고 했다.

 

왕 이는 중국은 핵 비확산 국제 체제에 대한 지지 및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유지를 위해 중국의 경제적 이익에 거스르는 상태로 나아갈 준바가 돼있다고 덧붙였다.

 

왕은 중국은 늘 유엔 안보리 북한 결의안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최근의 제재안도 예외가 아니라고 했다.

 

중국은, 늘 그렇듯, 엄숙히 전면적으로 제재안을 따를 것이다

 

7, ICBM(대륙간 탄도미사일)으로 생각되는 것을 두 번 실험발사한 것으로 최근 점증돼온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하면서, 왕 이는 모든 당사국들이 이 문제를 논의할 6자 회담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왕 이가 말하는 6자 회담은 오래 끌고 있는 위기에 대한 평화적 해법을 위해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라셔 그리고 북한 등이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6자 회담은 2009, 북한이 IAEA(국제원자력기구)를 탈퇴하며 계속 핵프로그램을 재개하겠다고 통보하면서 중단됐다.

 

미국이 김정은을 실각시키거나 남북 재통일을 가속화시킬 준비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고 재확인 한 것을 칭찬하면서, 왕 이는 새로운 제재안을 따르고 말 수위를 낮추길 바란다고 했다.

 

로이터 통신은 왕 이의 말을 인용 미국이 보내는 이런 신호를 북한이 잘 받아줄 수 있길 희망한다고 했다.

 

월요일, ASEAN 장관급 공개 토론회에서, 미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은 북한이 대화할 준비가 됐다고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신호는 그들의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미국과 북한 간의 직접 대화를 위한 사전 조건을 말하는 것으로 보였다.

 

새로운 대북 제재안이 노리는 것은 북한의 석탄, 철 및 철광석, 납 및 납광석 그리고 해산물 등의 수출을 못하게 함으로써 북한 총 수출로 인한 수익 30억 달러를 10억 달러 수준으로 만들려는 것이다. 제재안은 또한 해외에서 일하는 북한인들의 수효를 제한하고, 북한 기업과 동업하는 것 및 기존 사업에 신규로 투자하는 것도 금하고 있다.

 

이번 제재안이 만장일치로 승인되긴 했지만, 라셔 유엔 특사 바실리 네벤즈야는 북한의 경제적 목을 조이는 방식으로서 일방적으로 제재안이 쓰이는 것에 주의를 요하면서 대화를 촉구했다.

 

북한에게 점차적으로 핵 프로그램을 폐지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네벤즈야는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 가까이에서 군사 훈련을 벌이고 한국에 사드(높은고도 최종단계 처리)를 배치함으로써 한반도의 긴장을 고무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라프로프- 북한에 대한 다자간 회담을 부활시키는 것 외에 대안 없다

 

화요일, 라셔 외무부 장관 세르게이 라프로프는 이 위기에 대해 라셔가 외교적으로 해결하길 바란다는 말을 거듭하면서, 이 갈등에 관계된 모든 강사국이 받아들일 해법을 찾는 건 가능하다고 말했다.

 

타스통신은 세르게이 라프로프의 말을 인용, 화요일 ASEAN 공개토론회에 대한 부수적 발언으로서 한국, 미국, 일본 등 모든 당사국이 민감하게 접근함으로써 모든 당사국들을 위한 것이 될 해법을 우린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라프로프는 포괄적인 정치적 대화틑 하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스푸트닉 지는 라프로프의 말을 인용 우린 특히 6자 회담으로써 정치적 협상 절차를 재개하는 것외엔 다른 대안이 없다고 확신한다며, 이 생각에 중국도 강력히 지지했다고 보도했다.

 

라프로프는 우린 유엔이 있는 뉴욕 및 기타 정견 발표장에서 외담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말하며 라셔는 북한과 양자간 접촉은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hina willing to ‘pay most of the price’ to uphold N. Korea sanctions, calls for talks

 

Published time: 8 Aug, 2017 07:08

 

© Kevin Frayer / Getty Images

 

China has pledged to sacrifice its own economic interests in order to properly enforce the new sanctions on North Korea that slash the rogue country’s imports. Both Moscow and Beijing, however, call for the six-party talks to resume.

 

Acknowledging that it is mostly China that will bear most of the brunt of the new economic sanctions on North Korea, Chinese Foreign Minister Wang Yi pledged that Beijing would not hesitate to enforce them in full.

 

“If we consider traditional economic relations between China and North Korea, it is China that will have to pay most of the price for implementation of the latest resolution,” Wang Yi said, speaking at the ASEAN forum in Manila on Tuesday.

 

The foreign minister went on to say that China is prepared to go against its own economic interests “for the sake of supporting international system of nuclear non-proliferation and to maintain peace and stability in the region.”

 

Wang said that China always heeds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UNSC) resolutions on North Korea, and the latest one is no exception.

 

“China, as always, will strictly and fully comply with respective resolutions.”

 

Speaking about potential ways to resolve the crisis, which has escalated recently with North Korea test-launching two suspected ICBMs in July, Wang urged all parties involved in the dispute to resume the six-party talks. The negotiations, aimed at finding peaceful solutions to the lingering crisis, included South Korea, Japan, China, the US, Russia, and North Korea. The six-party talks ended in 2009 when North Korea walked out and officially notified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that it would resume its nuclear program.

 

Commending Washington’s recent reassurances that it is not preparing to topple Kim Jong-un or try to accelerate the re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Wang said he hopes North Korea will follow suit and tone down its own rhetoric.

 

China “hopes North Korea can echo this signal from the United States,” he said, as cited by Reuters.

 

Speaking at the ASEAN ministerial security forum on Monday, US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apparently stated one precondition for direct talks between the US and North Korea, saying that “stopping missile launches” would be “the best signal that North Korea can give us that they are prepared to talk.”

 

The new round of sanctions targeting exports of coal, iron, iron ore, lead, lead ore, and seafood are estimated to cost North Korea’s economy around $1 billion of its total $3 billion in yearly foreign trade revenue. The resolution also restricts the number of North Korean citizens working abroad, prohibits the establishment of joint ventures and investment in already existing projects.

 

While the resolution was approved unanimously, Russia’s envoy to the UN, Vasily Nebenzya, called for dialogue, cautioning against using unilateral sanctions as an “economic chokehold.”

 

While urging North Korea to phase out its nuclear program, Nebenzya criticized Washington and its allies for stirring up tensions in the region by staging drills near North Korea and deploying the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missile systems to South Korea.

 

‘No alternative to reviving multi-party dialogue on North Korea’ Lavrov



On Tuesday, Russian Foreign Minister Sergey Lavrov reiterated Moscow’s desire for a diplomatic solution to the crisis, saying that it is possible to find a solution that would be acceptable to every side involved in the conflict.

 

“I believe that with a sensible approach from all the players, including the US, South Korea, Japan, we will be able to find a solution that would work for all parties,” Sergey Lavrov said on the sidelines of the ASEAN forum on Tuesday, as cited by TASS.

 

Lavrov said that he did not see any other way out of the crisis other than through comprehensive political dialogue.

 

“We are convinced there is no alternative to resuming [the] political process, in particular the six-party talks,” the minister said, as cited by Sputnik, pointing out that this idea has received strong support from China.

 

“We will promote [the talks] in New York [at the United Nations] and on other platforms,” he said, adding that Moscow will continue to maintain bilateral contact with Pyongyang.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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