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수상 터리서 메이, 시위자들에 회의 연설 중단...해고 통지서 받아


청중 가운데 한 사람이 P45 서식(고용세 종결 양식)2017.10.4. 맨체스터에서 보수당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중인 영국 수상 터리서 메이에게 건네주고 있다. Phil Noble © Reuters / RT

 

원문 2017.10.4.

 입력 2017.10.4.

 

[시사뷰타임즈] 터리서 메이가 맨테스터에서 당원들에게 회의에 대한 연설을 하던 기조가 보통 피고용자가 해고됐을 때 받는 p45 서식을 한 시위지가 건네주면서 방해를 받았다.

 

열심히 말하던 메이는 이 소란으로 인해 가로 막혔다.

 

이 남자는 트위터에서 전설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메이는 읽던 글을 거듭 다시 읽을 수 밖에 없었고 이 남자는 시위를 제대로 벌이기 위해 메이에게 엄청난 분량인 p45를 건제기 전에 좌석 앞줄로 달려갔다.

 

이 남자가 P45를 건네준 이유는 강력한 것도 아니고 안정적인 것도 아니기때문이었는데, 메이가 선거 때마다 거듭되는 구호를 외치는 것을 조롱하면서 우리는 제자(Jezza: 잉글런드 TV 진행자 제러미 클락슨의 애칭)에 대해 좀 우려가 된다고 했다.

 

세금이 붙은 데이트 상자는 필립에게 묻는 말로 온통 가득차 있었는데, 필립은 영국 재무부 장관인 필립 해먼드 또는 메이의 사업가 남편 -조세를 피한 여러 회사들로부터 비롯된 1.4조 달러의 투자기금 고위 경영자였던- 을 지칭하는 말이다.


[시사뷰타임즈 주]

데이트 상자: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 필요한 정보, 안내서, 군것질로 먹을거리 등등을 담아서 배려와 애정을 표현하는 것인데, 상자에 넣고 다시 또 라면 상자 등에 넣어 택배 등으로 보내는 것.

 

이 요청서에는 보리스 좐슨의 서명이 있다.

 

이 시위자는 좌석 앞줄에 앉아있는 보리스 좐슨 쪽으로 직행해 그를 향해 분노에 차서 소하을 질러댔다.

 

커미디언인 그는 회의실을 떠나면서 보리스 좐슨(: 영국 외무-복지부 장관)이 나로 내게 이 일을 시켰다고 고함을 질렀다.

 

보리스가 날 곤경에 빠뜨렸다.”

 

토리당 지지자들이 조롱하며 경비에게 저 남자를 제거하라고 소리 지르자 메이는 연설을 그히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관중들은 나가라 나가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트위터 사용자들은 이 남자에게 미친 듯 열광하면서 영웅이라는 칭호를 붙였다.

 

경비에 의해 제지된 것은 분명히 아니지만 이 남자는 문 밖으로 나갈 수밖에 없었고 나가다가 되돌아서서 화가난 어조로 소리쳤다.

 

우리 이렇게 하는게 어떨까....,,,” 이 말이 메이를 허둥지둥하게 만들기 시작햇다.

 

그러나 회의실에서는 기립하여 메이에게 환호했는데, 이는 메이가 연설을 다시 지작할 수 없게 된 것을 환영하는 것이었다.

 

메이는 난 내가 P45를 주고 싶은 어떤 사람에 대해 말 말을 하려던 참이었다.”고 말을 시작했다.

 

그 사람은 제러미 코빈이다

 

커미디언 리 넬슨은 이 장난이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영원한 장난꾸러기인 이 커미디언의 본명은 사이먼 브랏킨이다.

 

브랏킨은 기자들에게 경비들에 의해 회의실로부터 끌려 나온 뒤 보리스는 복도에서 만났을 때 젊은이, 나를 위해 일좀 해주겠나라면서 이것을 주었다. 아시다 시피 모든 상황이 앞으로 나아갈 때다.”라고 했다.

 

보리스가 준 것은 물론 P45

 

여러분들이 그에게 물어봐야만 한다-그가 모든 걸 부정하고 있다

 

브랏킨은 보리스와 P45에 대해 자잘한 대화를 나누었느냐는 질문을 받자 바로 오늘 아침에 그랬다고 했다.

 

브랏킨은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랏킨은 2년 전 FIFA 회장 셒 블래터에게 동전을 던졌던 장난꾸러기와 동일 인물이다.

 

회의에 구멍이 뚫리자 경비 문제에 의문이 제기됐다.

 

트위터의 한 여자 사용자는 우리가 듣는 정부를 사랑하라는 말로 범법을 일삼는 장난꾸러기 리 넬슨을 회의장에 들어오지 못하는 국가안보체제를 처리할 수가 있는건가라고 적었다.

 

헢 포스트(허핑튼 포스트) 부 편집장 오웬 베닛은 커미디언 리 넬슨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대체 그가 어떻게 수상에게 그토록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나? 보안에 엄청난 의문이 생긴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런 일이 없었다면 지겨운 연설이었을 것인데 좋은 일을 한 것이라고 여긴다.

 

한 여자는 트위터에 메이가 리 넬슨에게 값을 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넬슨의 행동 때문에 커다란 박수가 나오지 않았는가라고 적었다.

 

메이의 연설은 이미 거듭되는 갑작스런 기침 때문에 얼룩진 바 있는데, 앞줄에 앉아있는 그의 동료들은 실의에 빠져 메이를 쳐다보곤 했다.


Protester interrupts Theresa May's conference speech, hands her P45 dismissal notice (VIDEO)

 

Published time: 4 Oct, 2017 11:14

Edited time: 4 Oct, 2017 12:58

 

A member of the audience hands a P45 form (termination of employment tax form) to Britain's Prime Minister Theresa May as she addresses the Conservative Party conference in Manchester, October 4, 2017. Phil Noble © Reuters

 

Theresa May’s keynote conference speech has been interrupted by a protester who handed her a P45, usually handed to employees when they are sacked, as she addressed party members in Manchester.

 

The disturbance disrupted the Prime Minister mid-flow.

 

The man has been labelled a “legend” on Twitter.

 

May was forced to repeat her lines as the man ran around to the front row to stage his protest - before handing her a huge P45.

 

The P45 gave reasons for her termination as “neither strong or stable,” mocking her robotically repetitive election slogan, and “we’re a bit worried about Jezza,” in reference to the growing popularity of the Labour leader.

 

The total “tax to date box” was filled in with “ask Phillip,” either in reference to the Chancellor Philip Hammond, or May’s own businessman husband, who is a senior executive at a $1.4tn investment fund that profits from tax avoiding companies.

 

The request was “signed” by Boris Johnson.

 

The protester headed straight for Johnson, who was sitting in the front rows, before shouting angrily at him.

 

As he left the room the comedian shouted: “Boris Johnson made me do it!”

 

“Boris has left me in the lurch!”

 

May was forced to come to an abrupt stop as Tory fans jeered and shouted for security to remove him.

 

The crowd began shouting “out, out!”

 

But Twitter went wild for the campaigner, labelling him a “hero.”

 

Apparently completely undeterred by security forcing him out of the door, the man turned and shouted back at the angry Tories.

 

“Shall we, er...” a clearly flustered May began.

 

But the room stood and cheered for her, meaning the PM was unable to begin again.

 

“I was about to talk about somebody I’d like to give a P45 to,” she began.

 

“And that’s Jeremy Corbyn.”

 

Comedian Lee Nelson has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prank.

 

The perpetual prankster’s real name is Simon Brodkin.

 

“Boris said, you know, in those corridor meetings ‘do me a favour son’ and give Theresa this, you know, it’s about time things moved forward,” Brodkin told reporters as security dragged him from the room

 

“It was a P45 of course.

 

“You’ll have to ask him he’s denying everything.”

 

When asked when he and Boris had the P45 chat, Brodkin claimed it was “just this morning.”

 

He has reportedly been arrested.

 

Brodkin is the same prankster who threw money over Fifa President Sepp Blatter two years ago.

 

The breach has raised major questions over security.

 

“Gotta love a government we're told can handle national security can’t keep REPEAT OFFENDING PRANKSTER Lee Nelson out of their hall,” one woman said on Twitter.

 

“Seems to have been comedian Lee Nelson. How the hell did he get so close to the PM? Huge questions over security,” Huff Post deputy political editor Owen Bennet said.

 

Others believe it did an otherwise boring speech a favor.

 

“Think she must have paid him, cos it sparked big applause,” one woman wrote on Twitter.

 

The Prime Minister's speech had already been marred by repeated coughing fits, leaving her frontbench colleagues looking despondent.

 

[기사/사진: RT]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7-10-05 22:00:35 [메인 작은 타이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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