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北, 모든 한국인이 힘 합쳐 재통일 방해물 쳐부셔야 한다고 촉구


북한 대표단장 리손권과 한국 대표단장 조명균()이 악수하고 있다. / Reuters / RT

 

원문 2018.1.25.

 입력 2018.1.25.

 

[시사뷰타임즈] 북한은 긴장을 부추기며 남북간 화해 과정에 간섭하는 제3 당사국들에게 경고하면서, 미국의 핵 위협 분위기에 맞서 한반도를 재통합하기 위해 위대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관영통신을 통해 북한 정부는 우린 북한의 재통합 열망에 방해되는 모든 것들을 용감하게 쳐부수겠다고 하면서 모든 한국인들은 북한에 불을 지르면서 재난을 안겨주려는 미국의 무모한 핵전쟁 움직임을 좌절시키기 위해 전쟁 반대를 위한 평화유지 투쟁에 들고 일어서자고 했다.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2월에 열릴 평창 동계올림픽 이전에 한국과 사이에 있는 울타리를 다시 고칠 의향이 있다고 했다. 북한과 한국은 즉시 군사 직통전화 재개에 합의했고 그 이후로 전례없던 고위급 차원에서 외교적 대화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과 그의 동맹국들이 북한의 진정한 의도에 대해 조심스러워하고 있지만, 한국은 장차 북한과의 대화가 한반도 비핵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북한 정부는 남북 관계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려는노력을 지지한다는 말을 했다. 사실, 북한 사람들은 외세에 의존하지 않는 재통일의 역사가 가능한 빨리 시작되기를 원한다.

 

북한 공산정부는 국내외에 있는 모든 한국인들을 향한 연설에서 남북관계를 신속히 개선하여 다시 통일되고 강력하고 번영하는 장밋 빛 국가로 가는 넓은 길을 깔자고 했다.

 

북한은 장차 관계를 개선시키기 위해서 북한은 한반도에 평화로운 분위기 창출을 위해 격렬한 군사적 긴장을 완화시킬 의지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은둔의 국가는 남북간의 화해와 재통일을 위한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창출시키기 위해 남북간의 접촉, 여행 그리고 교환을 열렬히 촉진시키려는 듯 보인다.

 

이 성명서에선 남북 정치세력들 사이, 계층 사이, 그리고 각 분야들 사이의 접촉과 대화를 활기차게 하고 국내와 해외에서 협조와 교환을 활성화하여 재통일의 분위기를 고취시키자고 적혀있다.

 

미국은 남북간 대화에 대단히 기회주의적으로 접근해 오고 있다. 최초에 트럼프는 남북 사이의 대화가 가능하게 된 것은 자기 덕택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집중적으로 제재를 하고 무력을 사용하겠다고 위협한 미국의 거칠은 기조가 김정은이 한국과 화해하도록 만든 배후라고 했다. 동시에, 트럼프는 남북한 한반도 내에서의 대화가 뭐라도 의미있는 것을 창출시키겠느냐는 의구심도 표명한바 있다. 트럼프는 북한과 경색된 관계는 평화적으로 해결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도 했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이 평화 올림픽이후까지 연례 독수리 훈련을 연기시키자고 설득을 했지만, 미국은 북한에 수많은 제재를 가한 것도 모자라, 일방적으로 북한에 압력을 가할 길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주, 한반도 안정과 안보를 주제로 미국이 주도한 밴쿠버 외무부 장관 회담에 온 20개국 외무부 장관들은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및 핵프로그램을 억제하기 위해 일방적인 제제를 고려해 보자고 합의했는데, 중국과 라셔(러시아)는 초청하지도 않았다.

 

수요일, 미국 재무부는 추가로 9개 주체에 대한 제재 조치에 들어갔는데, 중국 회사 2, 북한인 16명 그리고 북한 선박 6척 등이 이에 포함돼 있다. 한편, 미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은 모든 나라가 북한에 대한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긴급히 이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는 동안 한국은 내내, “평화 올림픽을 성공적인 것이 되도록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왔다. 평창 올림픽에는 북한을 대표하는 선수가 22명 오며, 3개 스포츠 종목의 5개 분야에 출전할 것이라고 국제올림픽 위원회(IOC)가 토요일 말했다. 북한도 140명으로 이뤄진 예술단을 보내기로 합의했는데 이 속엔 평창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동안 서울 및 강릉에서 공연할 관현악단, 가수들 그리고 무용수들이 포함돼 있다. 한국 관계자들은 수요일, 북한이 목요일 한국에 경기장을 둘러보기 위해 선수들을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삼지연 관현악단 장이 이끄는 북한 공식 대표단이 올림픽 공연장을 돌아보기 위해 한국으로 왔다.


Pyongyang urges all Koreans to jointly ‘smash’ any challenges to reunification

 

Published time: 25 Jan, 2018 01:30

Edited time: 25 Jan, 2018 05:20

 

Head of the North Korean delegation, Ri Son Gwon shakes hands with South Korean counterpart Cho Myoung-gyon / Reuters

 

Pyongyang has warned third parties against fueling tensions and interfering in the inter-Korean reconciliation process, claiming it is making a “great effort” to reunify the peninsula against the backdrop of US nuclear threat.

 

“We will courageously smash all of the challenges of the nation’s desire for reunification,” the government statement carried by KCNA reads. “Let all the Koreans rise up in the peacekeeping struggle against war to baffle the reckless nuclear war moves of the US which brings disaster to [the] land, setting dangerous flames!”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in his New Year address signaled his willingness to mend fences with his southern neighbor ahead of PyeongChang Olympics in February. Pyongyang and Seoul immediately agreed to reopen their military hotline, and have been communicating ever since, in an unprecedented level of diplomacy. While the US and its allies are wary of the North’s ‘true’ intentions, South Korea maintains that future dialogue with its neighbor can lead to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e North Korean government meanwhile voiced its support for the effort “to bring great changes to the north-south relations.” In fact, North Koreans want “a new history of independent reunification” to begin as soon as possible.

 

“Let us quickly improve the north-south relations and pave a wide avenue to the rosy future of the nation which will be reunified, strong and prosperous!” the communist government said in a statement addressed to “all Koreans at home and abroad.”

 

To further improve relations the North says it is willing “to defuse the acute military tension” to “create a peaceful climat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hermit state appears keen to promote “contact, travel, and exchange” between neighbors to “actively create a climate for national reconciliation and reunification.”

 

“Let’s reenergize inter-political parties, inter-strata and inter-sector contacts and dialogues and activate cooperation and exchange at home and abroad to stir up the climate of reunification,” the statement reads.

 

Washington has been very opportunistic in its approach to the Korean talks. Initially, Trump claimed credit for making the negotiations between both Koreas possible in the first place. He attributed the tough American stance on North Korea, which centers around sanctions and the threat of the use of force, as the main triggers behind Kim’s drive to seek rapprochement with the South. At the same time, Trump was noted expressing doubt that the intra-Korean talks will lead to “anything meaningful.” The US president also warned it is “very possible” that the standoff with North Korea may not be resolved peacefully.

 

While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persuaded Trump to delay the annual Foal Eagle military drills until after the ‘Peace Olympics,’ the US continues to seek unilateral pressure on Pyongyang in addition to numerous UN sanctions against the North.

 

Last week’s US-led ‘Vancouver Foreign Ministers Meeting on Security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represented by 20 foreign affairs ministers, agreed to consider “unilateral sanctions” to curb North Korea’s ballistic missile and nuclear programs. China and Russia were not invited.

 

On Wednesday, the US Treasury Department went on to sanction nine additional entities, including two Chinese firms, 16 North Korean individuals, and six North Korean vessels. Meanwhile US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stressed the urgent need for all parties to implement UNSCRs related to North Korea.”

 

 All the while, Koreans continue to edge closer to making the ‘Peace Olympics’ a successful event. Twenty-two athletes will represent North Korea at the games, competing in three sports and five disciplines,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 said Saturday. Pyongyang also agreed to send a 140-member art troupe, including an orchestra, singers and dancers, for concerts in Seoul and Gangnueng during next month’s spectacle in PyeongChang. Seoul officials said Wednesday that Pyongyang is scheduled to send its athletes to South Korea on Thursday to inspect the competition venues. Earlier an official North Korean delegation, led by the head of the North’s Samjiyon Orchestra, traveled to the South to inspect Olympic performance venue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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