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정은 동생 김여정, 문재인 평양에 초청할 좋은 기회?


금요일,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CNN

 

원문 2018.2.9.

 입력 2018.2.9.

 

[시사뷰타임즈]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에겐 한국 대통령 문재인을 올해 아무 때나 평양에 초대할 좋은 기회가 생겼다고 외교가 소식통들은 말한다.

 

소식통들은 결정적인 언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하면서도, 문재인이 평양에 간다면 2007년 이후로 한국 대통령이 북한에 처음 발을 딛는게 될 것이라고 한다.

 

가능성이 있는 날짜로는 815일이 될 수도 있는데, 이 날은 1945년 일본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된 날이며 남북 모두 휴일로 경축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을 북에 오도록 초청하는 것은 토요일에 있을 환영 오찬 행사 시일 수도 있다고 북한 의도를 잘 알고 있는 외교 소식통들이 CNN에 말했다.

 

한국 청와대 대변인은 금요일, 문재인이 김여정과 다른 북한 고위 대표단 3명을 토요일 동계올림픽과는 별개로 만날 계획임이라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만난 자리에서 문재인이 평양 방문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을 것이라고 했다.

 

현지 시각으로 오후 2시경, 북한 대표단을 태운 전용 비행기가 올림픽 개막식에 앞서 서울 외곽에 있는 인천 공항에 착륙했다.

 

햇볕이란 없다

 

미국은 북한의 한국에의 접근에 대해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평창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있는 미국 부통령 마익 펜스는 자신이 평창에 온 것은 올림픽 게임이 북한에 의해 장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고위급 회담들이 잡혀있음에도 불구하고, 펜스는 한국과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정책엔 햇볕이란 없다고 했다.

 

우린 지난날의 실수를 되풀이하고 싶지 않다. 간밤에 문대통령과 나는 이점에 대해 심사숙고 했다. 그리고 그 어떤 변화라도 있으려면, 변화의 끝이 아니라 변화의 시발점으로 비핵화가 있어야 한다.”고 펜스는 말했다.

 

점심 회동

 

김여정1950-1953년 한국 전쟁 이래로 한국에 최초로 온 북한 노동당의 제1인자이다.

 

소식통들은 한국 대표부와 김여정 사이의 비공식 오찬 회동은 북한 대표단 내 그 누구보다도 자유롭게 한국인들과 접촉할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라고 말한다.

 

북한 고위 대표부를 비공식 오찬회동에 유치하는 것은 그 어떤 의전 형식도 배제하고 오직 주요 인물 한명만 발언하게 된다. 이것은 북한 국가 행사를 도맡고 있고 평창 북한 대표부를 이끄는 김유정이 주요 화자가 될 것임을 의미한다.

 

남북 양측은 미묘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동계올림픽에 누가 될 위험이 될 수도 있을 외교적 혼란 거리를 피해나가고 있다.

 

북한은 오후 101, 군사 행진 모습을 방영했다.

 

군사행진

 

평창 올림픽 개막식 전날 밤, 북한은 병사 수천명이 하나가 되어 행진하고, 전투기들이 상공으로 치솟고 북한의 최신 개발품이자 가장 세련된 화성-15 미사일 4기 등을 보여주는 군사 행진을 벌였다.

 

김정은은 식장 위측의 발코니에서 이 모든 것을 지켜보면서 세계 제국주의 의 위험에 대해 각성을 촉구하는 연설을 열렬히 했다.

 

소식통들은 김정은이 이 연설 중 핵이라는 말은 전혀 쓰지 않고 그대신 북한이 국제급 군사강국으로 발전했다고 말한 것은 주목할만한 일이라고 말한다.

 

북한 국영 TV방송국이 방영한 사진에는 일치단결하여 행진하는 거대한 사람들의 대형과 탱크 및 무기류의 대열 등이 나왔다. 하지만, 소식통들은 행진규모는 막판에 그 규모가 축소된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 대통령 문제인은 북한과 의미있는 대화를 모색하고 있지만, 올림픽 이후로는 평양과 떨어지고 미국에 합류해 최대한 압력을가하는 작전을 벌여야한다는 미국 압력도 받고 있다.

 

소식통들은 문재인을 북한에 초청하는 것은 한국과 미국 사이에 쐐기를 계속 박으려는 북한의 의도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북한은 평창올림픽에서 미국과 만날 의향이 없다고 말했지만, 김유정은 자신의 한국 방문을 이용하여 중국과의 관계에 해빙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국은 북한에 대해 전례없이 제재 강도를 높여왔고 그 결과 북한과 중국은 모두 수십억 달러의 무역 손실을 보았다.


'Good chance' South Korean President will be invited to North Korea

 

By Will Ripley, CNN

 

Updated 0634 GMT (1434 HKT) February 9, 2018

 

Seoul (CNN)There is a "good chance" Kim Yo Jong, the sister of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will invite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to visit Pyongyang "sometime this year," diplomatic sources say.

 

While the sources say "nothing is final," a visit by Moon to North Korea would be the first time a South Korean President has stepped foot in the country since 2007.

 

A potential date could be August 15, the day Korea was liberated from Japanese occupation in 1945, a holiday marked by both Koreas.

 

The invitation for Moon to go north could be made at a scheduled welcome luncheon on Saturday, several diplomatic sources with deep knowledge of North Korea's intentions told CNN.

 

South Korea's presidential spokesman confirmed Friday that Moon plans to meet Kim Yo Jong and three other high-level delegates on the sidelines of the Winter Olympics Saturday.

 

The spokesman said there would be no comment the possibility of a visit by the South Korean leader to Pyongyang.

 

A private jet carrying the North Korean delegation touched down at South Korea's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on the outskirts of Seoul around 2 p.m. local time, ahead of the Opening Ceremony.

    

'No daylight'

 

The US has made it clear it's not pleased about North Korea's overtures to the South.

 

Leading the US delegation in Pyeongchang, Vice President Mike Pence said he's there to ensure the Games aren't hijacked by North Korean propaganda.

 

Despite the scheduled high-level meeting, Pence said there was "no daylight"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on their North Korea policy.

 

"We don't want to repeat the mistakes of the past. President Moon and I reflected on that last night. And that denuclearization has to be the starting point of any change, not the end point of any change," Pence told reporters Friday.

 

Lunch meeting

 

Kim Yo Jong is the first member of North Korea's ruling family to go to South Korea since the 1950-1953 Korean War.

 

Sources say an informal luncheon between Kim and the South Korean delegation would give her more freedom to interact with the South Koreans than anybody else in the North Korean delegation.

 

Hosting an informal lunch for the high level North Korean delegation avoids any protocol format where only one main speaker has a voice. That main speaker would normally be Kim Yong Nam, the head of the delegation and North Korea's ceremonial head of state.

 

Both sides are maintaining a delicate balance to avoid any diplomatic upsets that could risk overshadowing the Winter Olympics.

 

North Korea releases video of military parade 01:01

 

Military parade

 

On the eve of the Games, North Korea staged a parade involving thousands of soldiers marching in unison, planes soaring above and four of Pyongyang's newest and most sophisticated missiles, the Hwasong-15.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watched all of it from a balcony above and gave a rousing speech in which he warned about the dangers of imperialism in the world.

 

Sources say it was noteworthy that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didn't mention the word "nuclear" during his speech, instead choosing to refer to his country as having "developed into a world class military power."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watches the February 8 military parade from a balcony.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watches the February 8 military parade from a balcony.

 

Images broadcast on North Korean state television showed huge formations of people marching in unison, and row of tanks and weapons. However sources say the parade plans were "scaled down at the last minute."

 

South Korean President Moon is seeking to continue a meaningful dialogue with North Korea, but he's also under pressure from the United States to disengage from Pyongyang after the Olympics and join Washington in a campaign of "maximum pressure."

 

Soldiers marching in unison at a Pyongyang military parade, February 8.

Soldiers marching in unison at a Pyongyang military parade, February 8.



Sources said an invitation for Moon to visit North Korea may be a continuation of Pyongyang's efforts to drive a wedge between Seoul and Washington.

 

While North Korea has stated it has no intention of meeting with the United States at the Olympics, Kim Yo Jong is expected to use her visit to South Korea to attempt to thaw relations with China, which has been stepping up enforcement of unprecedented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resulting in billions of dollars in trade losses for both countries.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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