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文-김여정 획기적 회동: 北, 문재인 북한으로 초청하다


문재인과 악수하는 김여정. 문재인 손에 김정은이 친필로 쓴 편지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서류철이 들려있다. / BBC (사진 하)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장에 미국 부통령 마익 펜스가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 옆에 앉아있다. / copyrightAFP/GETTY IMAGES / BBC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8.2.10.

 

[시사뷰타임즈]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한국 대통령 문재인을 평양에 초청했다.

 

(만일 이 초청이 성사된다면) 남북은 10년 이상만에 처음으로 청상회담이 열리게 될 것이다.

 

문재인은, “좋은 일이 일어나야한다고 하면서 미국과의 대화 자리로 다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초청 내용이 들은) 친필 편지는 올림픽이 시작돼 있는 가운데 한국 청와대 회동 자리에서 김정은의 영향력있는 여동생인 김여정에 의해 전달 됐다.

 

김여정과 북한의 대남 접촉 대표 김영남은 1950년대 한국 전쟁이 있은 이후로 처음 한국에 온 것이다.

 

남북 고위 관계자들은 김치와 소주 및 막걸리를 같이 먹고 마시며 3시간 동안 대화했다.

 

김여정은 문재인에게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북한에 오라고 초청했다고 청와대 대변인이 말했다.

 

워싱튼 포스트 지 동경 지부장의 트윗글에 따르면, 김여정은 평양과 서울이 같은 한국인의 마음에서 더 가까워지고” “가까운 미래애 통일과 번영을 위해더욱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는 뜻의 쪽지를 청와대에 남겼다고 한다.

 

미국, 어떤 반응 보일까?

 

문재인과 김여정의 회동은 미국이 한국에게 북한과의 교섭에 대해 경고를 한 뒤에 나온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이 동계올림픽 기간 중 북한의 유화공세에 넘어갈까봐 조심스러워하고 있는데, 이 올림픽은 북한의 핵프로그램에 대한 긴장이 있는 가운데 열린 것이다.

 

특파원들은 김정은의 초청은 문재인이 북한과의 접촉을 약속하는 유세를 벌였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한 것이라고 말하는데, 문재인의 움직임은 미국 동맹국들의 바람과는 정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

 

앞서, 미국 부통령 펜스는 올림픽 경기장에서 김여정과 잠시 맞추쳤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똑바로 보지 않으려고 애썼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올림픽 개막식에서, 펜스와 김여정 그리고 김영남은 서로 가깝게 앉아있었다.

 

펜스는 주최국 한국 선수들이 북한 선수들과 나란히 경기장으로 입장할 때 내내 열받은 표정으로 있었다.

 

토요일, 펜스는 트윗에 미국은 국제 무대에서 북한이 아무 것도 문제가 없는 양 보이려 하는 가식 선전술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한국, 무엇을 요구할까?

 

문재인은 남북 양측은 만남을 현실화 할 수 있는 올바른 조건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로 펜스의 트위글에 응수했다고 김의겸 대변인은 말했다.

 

한국 대통령은 북한이 미국과 대화를 재개할 것 및 남북이 회담을 개최할 것 등의 두 가지를 요구했다.

 

청와대는 남과 북은 올림픽으로부터 양자가 평화를 위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지속해 나가야 한다는 이해를 함께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북한의 핵 프로그램 문제는 남북이 더 가까워지려는 그 어떤 시도라도 따라다닐 것이다.

 

문재인은 앞서 북한이 핵 위기를 해결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볼 안심할만한 뭔가가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부산국립대의 라벗 E 켈리 분석자는 트윗에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이 분석자는 문재인은 남북 이산가족 상봉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과거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회동이 있어왔지만, 드문 것이었다.

 

김여정은 누구인가?

 

평창 올림픽에 온 북한 대표단 중 가장 고위층인 김여정은 한국전쟁 이후로 서울을 방문한 북한 지도자층 직계 가족 중에선 최초의 인물이다.

 

오빠와 매우 가깝다고 회자되는 김여정은, 지난 해 강력한 노동당 중앙위원회로 승진됐다.

 

김여정은 북한에서의 인권 남용 의혹으로 미국이 제재하는 인물 명단에 있다.

 

김여정은 김정은보다 4살 정도 아래 이며 30살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토요일 늦게, 문재인과 김영남은 남북 선수가 처음 겨루는 아이스하키 경기에 참석하기로 돼있었다고 여러 언론들은 보도한다.

 

김여정이 스위스를 상대로 한 저녁 경기에 참석할 것인지의 여부는 즉각적으로 보도된 게 없었다.


Winter Olympics 2018: North Korea invites South president to Pyongyang

 

2 hours ago

 

North Korea's leader Kim Jong-un has invited South Korea's President Moon Jae-in to Pyongyang.

 

It would be the first summit in more than a decade between Korean leaders.

 

Mr Moon said the Koreas should "make it happen" and encouraged the north to return to negotiations with the US.

 

The handwritten invitation was delivered by Mr Kim's influential sister, Kim Yo-jong, at a landmark meeting in the presidential palace in Seoul, as the Winter Olympics opened.

 

Ms Kim and the North's ceremonial head of state Kim Yong-nam made up the most senior delegation from the North to visit the South since the Korean War in the 1950s.

 

The figures from the two Koreas shared kimchi (Korean pickled cabbage) and soju rice liquor, and spoke for three hours.

 

Ms Kim invited Mr Moon to visit "at the earliest date possible", a spokesman for South Korea's presidential palace said.

 

According to a tweet by the Washington Post's Tokyo bureau chief, Ms Kim left a note at the palace expressing hope that "Pyongyang and Seoul will become closer in the heart of Koreans" and for "unification and prosperity in the near future".

 

How will the US react?

 

The meeting comes after the US warned against engagement with Pyongyang.

 

The Trump administration is cautious of Seoul falling for North Korea's charm offensive during the Winter Olympics, which are taking place amid tension over Pyongyang's nuclear programme.

 

Correspondents say the invitation puts Mr Moon in a difficult position as he campaigned on a promise to engage with the North, but his moves in that direction go contrary to the wishes of his US ally

 

US Vice-President Pence (R) was seated near Kim Jong-un's sister Kim Yo-jong (L) at the opening ceremonyImage copyrightAFP/GETTY IMAGES

Image caption

Kim Yo-jong was seated near Mike Pence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Games

 

Earlier, US Vice-President Mike Pence briefly encountered Kim Yong-nam at the Games but the two tried to avoid directly facing each other, Yonhap news agency reports.

 

At the opening ceremony for the Games, Mr Pence, Kim Yo-jong and Kim Yong-nam were seated in close proximity to each other.

 

Mr Pence stayed seated when the athletes of the host nation marched into the arena alongside those from the North.

 

On Saturday, he tweeted that the US would not "allow the propaganda charade by the North Korean regime to go unchallenged on the world stage".

 

What will South Korea ask for?

 

"President Moon responded by saying that the two sides should work on establishing the right conditions to realise the meeting," the South Korean spokesman Kim Eui-kyeom said.

 

The South Korean president requested both that North Korea re-open dialogue with the US, and that the Koreas hold talks.

 

Mr Moon's office said the two Koreas "shared an understanding that they should continue the positive mood for peace and recognition" from the Olympic Games.

 

But Pyongyang's nuclear programme will hang over any attempts to bring the countries closer together.

 

Mr Moon has previously said he will need reassurance from the North that it would help resolve the nuclear crisis.

 

However, analyst Robert E Kelly of Pusan National University tweeted that the inter-Korean relations would "return to form".

 

Mr Moon may also, analysts said, demand a chance for families divided by the border to reunite. There have been some such meetings in the past, but they are rare.

 

Who is Kim Yo-jong?

 

The highest profile member of the North Korean delegation to the Games, she is the first immediate member of the North's ruling family to visit the South since the 1950-1953 Korean war.

 

Ms Kim, who is said to be very close to her brother, was promoted to the powerful politburo last year.

 

She is on a US sanctions list over alleged links to human rights abuses in North Korea.

 

Ms Kim is thought to be about 30 years old, around four years younger than her brother.

 

Later on Saturday Mr Moon and Kim Yong-nam were to attend the first ice hockey match played by athletes from both North and South Korea on Saturday, according to reports.

 

It was not immediately reported whether Ms Kim would attend the evening match against Switzerland.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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