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이클론 `이다이`: 여러 도시와 마을이 모두 내륙 바다




우리는 도로 갓길에서 시체 200여구를 보았다

 

입력 2019.3.23.

원문 2019.3.22.

 

[시사뷰타임즈] 모잠비크에서 발이 묶인 한 자동차 운전자는 사이클론 이다이의 여파로 치모이오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가려다가 항구도시 베이라에서 며칠을 보냈는데, 이다이는 자신의 행로에 있는 여러 됫와 마을들을 파괴했고 물 깊이가 6m에 이르는 홍수 결과만을 남겼다.

 

 

길의 마을과 마을이 파괴되고 깊이가 6미터에 이르는 홍수가 났다.

 

모잠비크의 마니카 지방에 10년 동안 거주해온 짐바브웨 농업 및 임업 고문인 그레이엄 테일러는 금요일 급히 수리를 할 일이 있는 아들을 도우려고 돕기 위해 베이라로 갔었다. 그는 BBC에 자신이 목격한 귀국 여정과 구호 기관들이 도착하기 며칠 전에 목격했던 장면들에 대해 말했다.

 

나는 토요일 오전 9시경 베이라를 떠났다. 서쪽으로 치모이오에 이르는 약 1시간30분 거리에서 나는 새로 건설된 이 주요 고속도로에 걸쳐있는 어마어마한 홍수를 보게 됐다. - 깊이가 0.5m, 너비가 6~7km에 달하며 방대하게 펼쳐져 있는 물이었다.

 

나는 간신히 이곳을 통과하여 라메고라고 불리는 조그만 설탕 마을에 이르렀다. 내가 발이 묶인 것이 비로 이곳이었는데 앞쪽으로 7km도 더 되는 모로에 물이 범람해 있었으며, 이곳에서 가장 끔찍한 장면을 봤던 것이었다.

 

95% 가량의 집들이 쓰러려 파괴돼 있었는데, 특히 장대와 진흘으로 지은 집들이 그러했다. 행여라도 지붕이 남아있는게 있었다면 사람들이 그 위에 올라가 있었다. 지붕 꼭대기와 나무에 사람들이 있었다는데 가족들 어린이들 그리고 아기들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에 그렇게 하고 있었다.

 

특히 극과 진흙으로 지어진 집들 중 약 95%가 수평으로 되어 파괴되었다. 지붕이 남아 있으면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 지붕과 나무 위에는 가족, 아이들, 그리고 아기들이 눈에 보이는 한 나무 위에 있었다.

 

밧줄과 플래스틱 통으로 생명 구하기

2일 전체에 걸쳐 젊은 백인 신사 한 명을 빼고는 그 어떤 곳에도 도움의 손길은 아예 없었다. 그는 미국 평화봉사단 소속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는 길이가 100m인 밧줄 2개와 20리터 들이 노란 색 플래스틱 빈 병을 많이 어렵게 구했는데. 그 빈병들은 식용유를 담아 파는 것이었다.

 

그는 병 손잡이에 밧줄을 꿰었고, 나무껍질로 만든 작은 배를 이용해 이 밧줄을 어떤 건물로 가져가서 창틀에 묶었는데 그러자 사람들이 건물에서 기어 올라와 나와서 떠있는 밧줄을 잡았다.

 

그는 10명과 함께 일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들이 물속에서 이 두 개의 밧줄을 따라 사람들을 안내해 주었다. 일단 사람들이 건물 밖으로 나오면, 이 사람들은 밧줄을 나무나 또 다른 건물로 가져가곤 했는데, 이재민들이 안전하게될 때까지 이어지는 느린 과정이었다.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 꼬박 48시간 동안, 이 사람들은 구조 노력을 멈춘 일이 없었으며 밤을 새가며 했고, 이들은 차량 전조등 불빛이 밧줄과 사람들에게 비치도록 했다. 안내를 받고 안전하게 지원을 받는 동안 그건 인간 열차였으며, 그 젊은 신사는 대단한 일을 한 것이었다.

 

이러한 일은 그 젊은 신사 주위로 반경 ikm 안에서 행해진 일이었지만, 내가 가장 크게 우려하고 있었던 것은 200평방km의 평원에 무링 그득했는데 이 물이 부치 및 붕그웨 강으로 행하고 있다는 점이었고 이 두 곳은 대부분의 공동체가 있는 곳이었다. 이곳 사람들은 강둑에서 살고 있다.

 

도로 옆 물은 깊이가 3~4m였고 흐르고 있었다. 먼 거리에 걸쳐 있는 것은 오로지 물이었는데 호수였다. 이 호수처럼 된 곳이 너무 커서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우리는 몇 마일에 걸쳐서 나는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난 토요일에 베이라로 되돌아가보려고 했지만 한낮쯤 되자 도로가 내 뒤로 완전 유실됐다. 2일 밤을 밖에 있었고 짐바브웨 트럭 운전자들 두 명과 차 속에서 잠을 잤다. 이 트럭 운전자들도 발이 묶인 것이었고 함께 전략을 짜면서 물을 걸어서 통과해보려고 했지만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2일이 지나자 물이 꽤 줄었기에 우린 새벽 3시경 그곳을 떠나 그곳에 사는 사람들 수백명과 언전한 곳을 찾아 이동했다.

 

휴대전화 손전등 불빛을 이용하여 걸으면서 우린 10~15km에 이르도록 내내 계속 우는 소리 및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죽은 사람들의 시체즐이 도로 갓길 쪽으로 밀려오자 사람들이 애도하고 있었다. 우리끼리 우리가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200~350구의 시신을 봤다고 추정했는데, 정말이지 슬픈 일이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난 속으로 내륙쪽으로 가는 길엔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죽어있을까?”라고 말했다.

 

놀랍게도, 우린 실종된 가족들을 찾으며 다시 돌아온 대단히 많은 가족들을 만났다.

 

난 나를 겸손하게 만드는 여러 상황을 봤는데, 나이 지긋한 여자들이 자신의 남편들을 홍수 한 가운데고 수 km를 데리고 가고 있었는데 육체적으로 큰 부담이 되는 것이었고 또한 모든 이가 모든 이를 어떻게 돕는지도 보았다.

 

우린 길을 따라 가며 람들에게 말을 걸어 묻고 있었다 대체 왜 아직도 여기 계십니까?”라고. 그들은 이렇게 말하곤 했다. “그게 아니라 난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 가족이 보고싶습니다. 시신이라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남아있는 소량의 옥수수라도 건져보려고 노력하고 있었지만, 홍수가 범람한 평원의 대부분의 농작물은 아직 제대로 크지를 않았기에 수확할 수도 없었다.

 

'대규모 삼림 벌채'

7시간이 지나고 25km를 더 걷자 우린 느하마탄다라는 작은 마을에 당도했다. 이곳에는 홍수를 피해온 사람들로 과밀 지역이 돼있었는데 사람들을 내륙쪽으로 안전하게 태우고 갈 수송수단들과 버스들이 있었다. 난 그곳의 작은 버스를 탔고 치모이오까지 가는 동안 발을 굴렀다.

 

우리가 있던 곳에선 악어가 있다는 징표는 전혀 없었는데, 풍그웨 강 상류쪽에는 악어가 많이 있지만, 이 홍수는 부지강으로부터 범람한 것이었기에 이 평원 상에 악어가 없었던 것인 듯하다. 도로 갓길에 있는 90세 노인에게 말을 해보았는데 이곳엔 90년 동안 홍수가 없었다고 한다..

 

현재 모잠비크에서는 대규모 삼림 벌채가 행해지고 있지만 삼림벌채는 문제의 부분적 원인이다. 또한 교외 공동체는 경착을하며 바로 강둑에 야채밭을 일구고 있다. 이곳은 태양력 발전을 이용하여 세류(細流) 관개를 할 특별 기금 계획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강에서 50~100m 떨어진 곳에서 농작물을 기를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이 미래를 위해 해결해야할 난제들이다.



Cyclone Idai: 'We saw 200 bodies by the roadside'

 

22 March 2019

 

Image copyrightREUTERS

 

A stranded motorist in Mozambique spent days trying to get from the port city of Beira to his home in Chimoio in the aftermath of Cyclone Idai, which has destroyed towns and villages in its path and left floods of up to six metres deep.

 

Graham Taylor, a Zimbabwean agriculture and forestry adviser who has lived in Mozambique's Manica province for 10 years, had gone to Beira on Friday to help his son with emergency repairs. He told the BBC about his return journey and the scenes he witnessed days before any aid agencies arrived.

 

I left Beira on Saturday at around 9am. About an hour and a half out going west to Chimoio, I encountered huge flood waters crossing this main newly built highway - vast amounts of water half a metre deep, six to seven kilometres (four to five miles) wide.

 

I managed to get through this and reached a little sugar town called Lamego. It was here that I became stranded, as ahead it turned out was a further 7km of flooded road, and where I witnessed the most horrific scene.

 

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have been affected by the floods

 

About 95% of the houses had been levelled and destroyed, especially those constructed out of poles and mud. If there was a roof remaining, people were on it. There were people on rooftops and trees - families, kids and babies on trees as far as the eye could see.

 

'Saving lives with rope and plastic containers'

For two full days there was absolutely no sign of any assistance anywhere, except for one young white gentleman who lived in Lamego. He may have been with the American Peace Corps.

 

He had managed to get two 100m (330ft) length ropes and a lot of empty 20-litre (four-gallon) yellow plastic bottles, the containers in which cooking oil is sold.

 

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

Plastic containers like these were tied to the ropes in Lamego to save people

 

He threaded a rope through the handle of the bottles and, using a little boat made of tree bark, he took the rope to a building, tied it to a window frame and then the people climbed out of the building and held on to the floating rope.

 

He had 10 people working with him and they ushered people along these two ropes in the water. Once the people were off that building, they would take the rope to a tree or another building - a slow process until they reached safety.

 

For a solid 48 hours while I was there, they never stopped working - throughout the night, they had the vehicle lights shining on the rope and the people. It was a human train of people being ushered and assisted to safety. He did a fantastic job.

 

This was in a 1,000m radius around him - but my biggest concern was the remaining 200 sq km (77 sq miles) of flood plain heading in the direction of the Buzi and the Pungwe rivers - that's where most communities live. They reside on the banks of the river.

 

The depth of the water by the road was 3m-4m deep - flowing water. In the distance there was just the most enormous volume of water - a lake, it's just too big to comprehend.

 

'We heard sobbing for miles'

I had tried to go back to Beira on Saturday but by midday the road had been totally washed away behind me. I sat it out for two nights, sleeping in the car accompanied by two Zimbabwean truck drivers who were also stranded. and we strategised together, we would try and walk through the water, but it was not possible.

 

After two days the water had subsided a fair bit so we left at 3am, walking with hundreds of other members of the local community moving to safety.

 

As we walked using a torch on our cell phones, we heard crying and sobbing continually for a solid 10km to 15km stretch.

 

People were mourning as dead bodies were being washed up against the side of the road. We approximated between us that we saw between 200 and 350 bodies, including children - it was really sad.

 

When I saw that, I just said to myself: "How many more people are dead way inland?"

 

Surprisingly, we met quite a number of families coming back looking for missing relatives.

 

I saw things that really humbled me, elderly ladies carrying their husbands for kilometres through flood water - that's physically demanding - and how everyone was helping everyone.

 

We were talking to people along the road, and asking: "Why are you still staying here?" And they would say: "No, I'm waiting. I'm missing family. I'm looking for the bodies."

 

Some were trying to rescue small amounts of corn that was remaining but most of the crops on the flood plain had not matured so they were not ready to harvest.

 

'Massive deforestation'

After seven hours and 25km we reached a little town called Nhamatanda. It was overpopulated with people who had been affected by the floods - there was transport and buses taking them further inland up the road for safety. I caught the local little buses and hopped along all the way to Chimoio.

 

Image copyrightAFP/UN

Image caption

Huge swathes of Mozambique remain under water

 

Where we were, we didn't see any sign of crocodiles - there are a lot of crocodiles in the upper reaches of the Pungwe but this flood came from the Buzi river, so they would probably not be in these flood plains. There are never floods here - speaking to a 90-year-old man on the side of the road, he said this hadn't happened in 90 years.

 

There is massive deforestation taking place in Mozambique now and this is part of the cause of the problem. Also rural communities cultivate and have vegetable gardens right on the banks of the river and in the river beds. There needs to be projects funded that use solar-powered drip(trickle) irrigation schemes that can work 100m or 50m away from the river.

 

These are the challenges for the future.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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