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金 트럼프 초대 수락: 김정은과의 만남=차기 대선 전략



트럼프, 역사적인 김정은과의 만남 위해 DMZ으로

 

입력 2019.6.30.

AP 원문 12분 전

 

[시사뷰타임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역사적 만남을 위해 비무장지대로 가는 중이다.

 

오능 오후, 트럼프 대통령은, 문대통령이 김정은이 삼엄하게 요새화된 판문점에서 만나자는 트럼프의 초대를 받아들였다고 공표한 직후, 헬기를 타고 서울에서 출발했다.

 

트럼프는 출발에 앞서 기자들에게 김정은과 악수를 하고 안부를 물을 것라고 했다.

 

이 만남은 기술적으로 아직 전시에 있는 두 국가 사이에서 1년을 끌어온 화해 노력에 또하나의 역사적인 일로 기록되게 된다. 또한 이 만남은 지난 2월 하노이 정상회담 동안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끝내기 위한 협상을 했던 이래로 지도자들 간에 면대면 접촉으로 되돌아가게 되는 것이기도 하다.

 

문재인은 두 지도자를 만남을 갖게 될 정도로 용감하다고 칭찬을 하면서 난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에 한반도에 평화를 성취한 사람이라고 기록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트럼프는 만남이 매우 짧을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여러 기대를 잠재우려 했다.

 

그는 사실상 악수나 하는 것이지만, 그 정도면 됐고, 악수는 많은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관계자들은 일요일 오전 내내 병참 및 보안 문제를 연구했다고 문재인과 만난 자리에서 말했다.

 

외교계에서 오래 소문이 돌았던 김정은 초대는 핵협상에서 뭔가를 보여주었다는 것을 얻으려고 열심인 트럼프의 이목 끌기식 충동적 연출로 나온 것이었다. 북한은 이 제안에 대해 매우 흥미로운 제안이라고 답했다.

 

대통령의 비무장지대 방문은 전통정으로 보안상의 이유 때문에 비밀리에 행한다. 트럼프는 일본에서 한국으로 날아오기에 앞서 김정은이 자신의 초대를 받아들일지 조차도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했었다.

 

내가 한 것이라고는, 만나고 싶어하는지 알기 위해, 더듬이를 밖으로 내놓은 것 뿐이라고 트럼프는 말하면서 믿기가 좀 어렵게끔 난 오늘 아침에 이 생각을 한 것이라고 했다.

 

한국에 도착하기에 앞서, 트럼프는 일본에서의 기자회견에서 난 김정은이 나타난다면, 국경선을 넘어 북한으로 들어가는 것이 매우 편안할 것이라고 느낀다면서, 북한으로 걸어들어가는 첫 미국 대통령이 됨에 있어 아무런 문제도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말하고 몇 시간 뒤,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비무장지대에서 만나자고 요청한 것이었다. “만일 김정은 북한 위원장이 이것을 보면, 난 그를 국경/비무장지대에서 그냥 악수하면서 안부를 묻기 위해 만날 것이라고 했다.

 

김정은을 만나서 말할 내용이 무엇일지 분명치는 않지만, 내용이 있다면 3번째 김정은-트럼프 회담에 관한 것일게다.

 

그냥 한 걸음 내딛는 것이다. 이것이 중요한 발검음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트럼프는 말했다.

 

둘이 이렇게 만나는 기이한 모습은 김정은에겐 정치 선전을 귀중한 재료가 될 것인바, 김정은의 가족은 오랫 동안 국제무대에 북한이 서려한다는 인식을 부인해 왔다.

 

토요일 자신이 한 말이 있음에도, 트럼프는 지난 주 더 힐 지와의 워싱튼에서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비무장지대에 갈 것이며 김정은을 만날 수도 있다고 했었다. 이 신문은 백악관의 보안 우려 때문에, 트럼프의 말을 보도하지 않았다고 했다.

 

북한의 첫 외무부 부상 최선희는 만일 이 만남이 실현된다면, 김정은-트럼프의 개인적 관계가 깊어지고 양국 관계도 진전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일요일, 청와대에서 트럼프를 만나면서 문재인은 트럼프가 김정은을 초대한 것을 알았을 때 한반도에 평화의 꽃이 활짝 피어났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비무장지대에 가는 트럼프와 동행하게 될 문재인은 만일 만남이 성사된다면 평화로 가는 과정에 있어 의미 깊은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초 트럼프의 하노이에서의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합의도 없이 결렬됐다. 트럼프는 지난해 6월 싱거폴에서 북한 비핵화를 위해 김정은을 만났을 때 현직 미국 대통령으로선 최초로 고립된 국가의 김정은을 만난 것이었다.

 

북미 사이의 실질적 회담은 그때 이후로 대체적으로 성사가 되지 못했다. 북한은 트럼프가 북한이 북한에 대한 제재가 다 풀리기 이전에 자국의 무기들을 포기할 것이라는 주장을 꺼려했다.

 

그럼에도, 트럼프는 권위주의적 정부를 감독하는 김정은을 거래가 살아있다는 전망을 유지하기 위해 칭찬해 왔으며 둘은 꽃향기가 나는 편지를 교환해 왔다.

 

로널드 리건 이후의 모든 대통령마다 부통령때 갔었던 조즈 H.W. 부쉬를 제외하고는 1953년 휴전선에 갔었다.

 

허세를 보이며 미국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 중 하나인 한국을 지지하는 상태는 여러 해를 거쳐 진화해 왔다.

 

사람의 이목을 잘 끄는 사람이어온 트럼프는 김정은을 만남으로써 자신의 선임자들 보다 한 수 위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듯 하다.

 

비무장지대로 가는 것은 통상적으로 삼엄한 보안과 극도로 비밀리에 행해진다. 트럼프는 2017년 한국에 왔을 때도 비무장지대에 가려했었으나 짙은 안개 때문에 좌절됐었다.

 

트럼프는 자칭 협상의 고수라는 명성을 북한과의 화해에 건 것이며 이 만남을 차기 대선 구호 전략으로 바꿔놓은 것이다. 트럼프는 거듭하여 만일 자신이 2016년 대선에서 패했더라면,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때문에 북한과 전쟁 상태에 있었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만남은 긴장이 고조돼가는 가운데 나오곤 했다. 북한이 최근에는 미국까지 닿을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실럼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지난달 일련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트럼프는 그러나, 자신의 안보 고문인 좐볼튼이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위반했다고 말을 함에도 불구하고 단거리 미사일 발사의 심각성을 마구 무시해왔다.


Trump heads for historic DMZ meeting with North Korea’s Kim

 

By ZEKE MILLER and JONATHAN LEMIRE

12 minutes ago

 

SEOUL, South Korea (AP) President Donald Trump is on his way to the Korean Demilitarized Zone for a historic meeting with North Korea’s Kim Jong Un.

 

Trump departed Seoul by helicopter on Sunday afternoon shortly after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nnounced that Kim had accepted Trump’s invitation to meet at the heavily fortified site at the Korean border village of Panmunjom.

 

Trump told reporters before departing that he looked forward to seeing Kim and to “shake hands quickly and say hello.”

 

The meeting is set to mark yet another historic first in the yearlong rapprochement between the two technically warring nations. It also marks the return of face-to-face contact between the leaders since negotiations to end the North’s nuclear program broke down during a summit in Vietnam in February. 

 

Moon praised the two leaders for “being so brave” to hold the meeting and said, “I hope President Trump will go down in history as the president who achieves peace on Korean Peninsula.”

 

Trump sought to tamp down expectations by saying the meeting would be “very short.”

 

“Virtually a handshake, but that’s OK. A handshake means a lot,” he said.

 

Officials spent Sunday morning working out logistical and security details, Trump said during an earlier appearance with Moon.

 

The invitation, while long rumored in diplomatic circles, still came across as an impulsive display of showmanship by a president bent on obtaining a legacy-defining nuclear deal. North Korea had responded by calling the offer a “very interesting suggestion.”

 

Presidential visits to the DMZ are traditionally carefully guarded secrets for security reasons. Trump claimed before flying from Japan to South Korea that he wasn’t even sure Kim was in North Korea to accept the invitation.

 

“All I did is put out a feeler, if you’d like to meet,” Trump said in Japan. He added, somewhat implausibly: “I just thought of it this morning.”

 

Before arriving in Seoul, Trump said at a news conference in Japan that he’d “feel very comfortable” crossing the border into North Korea if Kim showed up, saying he’d “have no problem” becoming the first U.S. president to step into North Korea.

 

His comments followed hours after Trump asked Kim to meet him there. “If Chairman Kim of North Korea sees this, I would meet him at the Border/DMZ just to shake his hand and say Hello(?)!” he tweeted.

 

It was not immediately clear what the agenda, if any, would be for the potential third Trump-Kim meeting. 

 

“It’s just a step. It might be an important step but it might not,” Trump said.

 

Such a spectacle would present a valuable propaganda victory for Kim, whose family has long been denied the recognition it sought on the international stage.

 

Despite Trump’s comments Saturday, he had told The Hill newspaper in Washington in an interview this past week that he would visit the DMZ and “might” meet with Kim. The paper reported it had withheld Trump’s comments, citing security concerns by the White House.

 

North Korea’s first vice foreign minister, Choe Son Hui, said the meeting, if realized, would serve as “another meaningful occasion in further deepening the personal relations between the two leaders and advancing the bilateral relations.”

 

Meeting with Trump at South Korea’s presidential Blue House on Sunday, Moon said when he saw Trump’s invitation to Kim, “I could really feel that the flower of peace was truly blossoming on the Korean peninsula.” Moon, who will accompany Trump to the DMZ, added that the meeting - if it happens - would be a “significant milestone in the peace process.”

 

Trump’s summit with Kim in Vietnam earlier this year collapsed without an agreement for denuclearizing the Korean Peninsula. He became the first sitting U.S. president to meet with the leader of the isolated nation last year, when they signed an agreement in Singapore to bring the North toward denuclearization.

 

Substantive talks between the nations have largely broken down since then. The North has balked at Trump’s insistence that it give up its weapons before it sees relief from crushing international sanctions.

 

Still, Trump has sought to praise Kim, who oversees an authoritarian government, in hopes of keeping the prospects of a deal alive, and the two have traded flowery letters in recent weeks.

 

Every president since Ronald Reagan has visited the 1953 armistice line, except for George H.W. Bush, who visited when he was vice president. The show of bravado and support for South Korea, one of America’s closest military allies, has evolved over the years to include binoculars and bomber jackets.

 

Trump, ever the showman, appears to be looking to one-up his predecessors with a Kim meeting.

 

Such trips to the demilitarized zone are usually undertaken under heavy security and the utmost secrecy. Trump tried to visit the DMZ when he was in Seoul in November 2017, but his helicopter was grounded by heavy fog.

 

Trump has staked his self-professed deal-making reputation on his rapprochement with the North and has even turned it into a campaign rallying cry. Trump has repeatedly alleged that if he had lost the 2016 presidential campaign, the U.S. would be “at war” with North Korea over its nuclear weapons and ballistic missile programs.

 

The meeting would come at a time of escalating tensions. While North Korea has not recently tested a long-range missile that could reach the U.S., last month it fired off a series of short-range missiles. Trump has brushed off the significance of the tests, even though his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 has said they violated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기사/사진: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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