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내언론: 美 총기난사, 인종차별로 왜곡..이유 따로 있다


 총격범 이름은 코노 베츠인 것으로 밝혀졌다. Image copyrightCBS NEWS

  

입력 2019.8.5.

BBC 원문 7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오하이오 주 데이튼 총격범은 자기 여동생과 다른 사람들 8명을 죽였고 총기 난사 시간은 30초가 채 안된다고 경찰은 말한다.

 

총소리가 난 직후, 인근에 있던 경찰관들이 코노 베츠(24)와 총격전을 시작했을 때 코노는 북적이는 술집 속으로 숨으려 했다. 

 

데이튼 경찰서장 리처드 비엘은 만일 자신이 술집 문을 열고 들어선다면, 생명 손실은 대재난수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총격범의 총기 난사 동기는 불분명하다.

 

이 총기 난사로 최소 27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24시간도 안돼 이런 두 번째 사건이 있게된 것이다.

 

시 중심지인 오레건 지구에서 베츠가 처음 총을 쏜 것은 현지 시각으로 01:05였다고 비엘은 말했다. 그 이후 수십발을 더 쏘았다.

 

보안 사진기가 찍은 자료 영상은 현지 넷 페퍼스 나잇클럽 출입구로 수십명이 앞다퉈 달려나가는 것을 보여준다.

 

몇초 후, 베츠가 출입구를 향해 달려가 문에 다다랐을 때 경찰 총에 맞는 것이 보인다.

 

베츠는 방탄복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고성능 탄창이 장착된 223-구경 공격용 소총에 쓸 여분의 총알을 가지고 범죄 현장에 온 것이었다.

 

비엘 서장은 만일 베츠가 넷 페퍼스의 출입구에서 나왔더라면, 그 정도 수준의 무기를 가지고, 대재앙급의 부상과 생명손실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총은 텍서스 주에서 인터넷으로 주문한 것이었다고 경찰은 말했다. 그리고 베츠는 전과가 없었기에 이 총을 합법적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고 했다.

 

베츠의 여동생 메건 베츠(22)도 살해된 사람들 가운데 있다.

 

베츠의 여동생은 첫 번째 희생자는 아니었지만, 초기 희생자 중 한 명에 속한다고 비엘은 말했다.

 

관계자들은 총기난사 동기에 대해 추측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했다.

 

그러나 살상에 인종차별적 요소가 있는 지에 대한 의문에 대해, 비엘은 인종차별적 편견이 동기라고 추정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했다.

 

인근 병원들은 치료를 위해 27명을 받았으며, 현지시각으로 10:00 15명은 집으로 돌려보냈다.

 

총기 폭력 기록 보관소 -4명 이상이 맞았거나 사망(총격범은 빼고)한 사건을 대량 총기 난사로 분류하는- 는 사실상 251번째라고 했다.

 

희생자들의 신원은?

 

경찰이 제시한 사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로이스 오글레스비(흑인, , 27)

메건 베츠(백인, , 22)

사엗 살레(흑인, , 38)

데릭 화즈(흑인, , 57)

로건 터너(백인, , 30)

니콜라스 카머(백인, , 25)

타머스 맥니콜스(흑인, , 25)

비트라이스 웨런 커티스(흑인, , 36)

마너커 브릭하우스(흑인, , 39)

 

총격범은 어떤 자?

 

사건 몇 시간 뒤 언론들은 총격범의 이름을 거명했고, 경찰 관계자들은 총격범이 24살 코노 베츠이며 오하이오주 벨브룩 출신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일요일, 그의 집을 수색했다.

 

앞서 미국 언론들은 베츠의 여동생이 승용차 안에서 자기 남자 친구와 죽어있는 채로 발견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경찰은 여동생이 총에 맞을 때 곁에 있던 남자는 용의자의 친구라고 했는데 베츠와의 관계에 대해선 세부적으로 조사를 하지 않았다.

 

낸 웨일리 시장은 우린 총격범의 생각을 모르겠다고 했다.

 

FBI요원들도 그들만의 수사로 경찰을 지원하고 있다.

 

사건에 대한 반응들

 

일련의 기자회견 자리에서, 웨일리 시장은 시민들에게 토요일 번화가 쪽으로 가면서 자신은 안전하다고 생각했을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요구했다.

 

웨일리는 오레건 지구는 시 전체에서 가장 안전한 지구들 중 하나였다고 했다.

 

웨일리는 솔직히 말해, 우린 지금 이 나라에서 너무 제멋대로인 상황에 있다고 했다.

 

이어 웨일리는 데이튼 시를 지난 3월에 덮친 회오리 바람 14건 이야기도 뜰어들이면서 우리 시가 정말이지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고도 했다.

 

제 마음 속에 스쳐가는 생각은 이 중 한 가지는 완전히 예방할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라고 웨일리는 말하면서 언제가 되면 우리가 충분히 다 겪어 끝나는게 될까요?”라고 되물었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기자들에게 증오는 이 나라에 설 자리가 없다고 뉴저지 주 모리스타운에서 대통령 전용기에 타기 직전 말했다.

 

트럼프는 미국에서의 대량총기난사는 여러해 동안 행해져왔다면서 중지돼야 한다고 했다.

 

총기제한 가능성에 대해 묻자, 트럼프는 총기 난사를 예방하려면 더 많은 일이 행해져야만 한다고 했지만, 그 어떤 약속이라도 하긴 꺼렸다.

 

현지 출신의 가수 리조는 트위터에서 사람들에게 총기 난사를 정상화하지 말라고 촉구하면서, 데이튼 시에 있는 자신의 가족들은 안전했지만, “9명의 희생자 가족들에겐 전혀 아니었다고 적었다.



Ohio shooting: Sister of gunman among Dayton dead

 

7 hours ago

 

The gunman behind the mass shooting in Dayton, Ohio, killed his sister and eight other people in an attack that lasted less than 30 seconds, police say.

 

Nearby police officers engaged Connor Betts, 24, shortly after hearing gunfire, as he tried to make his way into a crowded bar.

 

Dayton police chief Richard Biehl said that had he made it through the door, the loss of life would have been "catastrophic".

 

The gunman's motives are unclear.

 

At least 27 people were injured in the shooting, the second such attack in the US within 24 hours.

 

Betts fired his first shot at 01:05 local time (05:05 GMT) in the Oregon district of the city centre, Mr Biehl said. Dozens more rounds followed.

 

Security camera footage shows dozens of people racing through the doorway of the local Ned Peppers nightclub.

 

Seconds later, Betts is seen running towards the venue and being hit by police gunfire as he reaches the door.

 

Betts wore body armour and came carrying extra ammunition for his .223-calibre assault rifle with high-capacity magazines.

 

"Had this individual made it through the doorway of Ned Peppers with that level of weaponry, there would have been catastrophic injury and loss of life," Mr Biehl said.

 

The rifle was ordered online from Texas, police said, and there was nothing in his history that would have stopped him from buying the gun legally.

 

The gunman's sister, Megan Betts, aged 22, was among the dead.

 

"She was not the first victim, but she was one of the initial victims," Mr Biehl said.

 

Officials said it was too early to speculate about motives.

 

But responding to questions about a possible racial element to the killings, Mr Biehl said there was nothing to suggest a "bias motive".

 

Nearby hospitals had received 27 people for treatment, and discharged 15 of them, by 10:00 local time.

 

The Gun Violence Archive, which categorises mass shootings in the US as four or more people shot or killed, says there have been 251 so far this year.

 

Who are the victims?

Police listed all nine of those who died. They are:

 

Lois Oglesby, black female, 27

Megan Betts, white female, 22

Saeed Saleh, black male, 38

Derrick Fudge, black male, 57

Logan Turner, white male, 30

Nicholas Cummer, white male, 25

Thomas McNichols, black male, 25

Beatrice Warren Curtice, black female, 36

Monica Brickhouse, black female, 39


Who was the attacker?

Hours after he had been named by the media, police officials confirmed the gunman's identity as 24-year-old Connor Betts from Bellbrook, Ohio.

 

Police searched his home on Sunday.

 

Image copyrightCBS NEWS

Image caption

Connor Betts was identified as the attacker

 

Earlier, US media reported that his sister had been found dead in a car with her boyfriend. But police said the male she was shot alongside was a "companion of the suspect" and did not elaborate on the relationships.

 

"We don't know the thoughts of the shooter," Mayor Nan Whaley said.

 

FBI agents are assisting police with the investigation.

 

What's been the reaction?

At a series of news conferences, Mayor Whaley asked people to think of those people "who went downtown on a Saturday night and thought they'd be safe".

 

She said that the Oregon district was "one of the safest places in the whole region".

 

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

Shoes abandoned by those fleeing the gunman littered the ground at the crime scene

 

"Frankly, we're at a situation now in our country that these are so random," she said.

 

She also said the city had gone through a "really tough year", drawing a comparison to a series of 14 tornadoes that hit Dayton in March.

 

"What really goes through my mind is one seems completely preventable," she said. "I just question when is enough, enough."

 

President Donald Trump told reporters that "hate has no place in our country" shortly before boarding Air Force One in Morristown, New Jersey.

 

Mr Trump said mass shootings in the US had been "going on for years" and had to be stopped.

 

When asked about possible gun regulations, the president said "perhaps more has to be done" to prevent shootings, but stopped short of making any commitments.

 

On Twitter, local-born singer Lizzo called on people not to "normalise" shootings, saying that her family in Dayton were safe "but that's not the case for nine other familie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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