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한국 선원 4명 계속 행방불명: 조지아 앞바다서 화물선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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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9.9.

CNN 원문 2019.9.9.

 

[시사뷰타임즈] 조지아 해안 앞바다 세인트 사이먼스 사운드에서 화물선 한 척이 전복된 지 하루가 지났는데도 골든 레이호 선원 4명이 여전히 행방불명이다.

 

행불 상태인 선원들은 모두 한국 국적의 사람들인데, 한국 외무부에 따르면 4명 모두 엔진실에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당국은, 그러나 구조 노력은 이 선박에서 화재가 일어나며 구조원들의 안전이 위험했기에 중지상태에 있다고 했다. 199.8m 길이의 이 화물선은 수로에 여전이 옆으로 누운채 있는데,서배너 남쪽에서 80마일 떨어진 곳에 있다.

 

구조 요청

 

이 선박에서 구조신호를 보낸 것은 일요일 오전 새벽 2시경이었다고 미국 해안 경비대 필립 밴더웨잇 중위는 말했다.

 

한국 외무부는 이 선박이 전박되기 전에 좌현 쪽으로 80도 정도 심하게 기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밴더웨잇은 CNN에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한 것은 구조요청을 받은 뒤 거의 2시간 후였다고 했다.

 

선원 20명은 미 해안경비대가 새벽 4~5시 사이에 구조했다고 밴더웨잇은 말했다.

 

구조된 선원들은 이 선박의 여러 곳에 있었기에 선박에서 이들을 분리해 내는 것이 난제였다.

 

일부 선원들은 헬기 밧줄로 끌어 올렸고 다른 사람들은 배 아래로 내려주었는데, 화재 진압용 호수로 구조선 위로 내려주기도 햇다고 밴더웨잇은 말했다.

 

찰스턴 구역 해안경비대장인 좐 리드 대위는 기자회견에서 선원 4명은 구조할 수가 없었는데, 화재가 발생해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지속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리드는 연기와 화염이 우리 구조대원은 물론이고 글린 군 특수 구조팀에게도 다가왔기 때문에 지금 이 시각에도 행불 상태로 있는 4명의 위치를 파락하기 위해 선박 내부로 더 들어가는 것은 너무 위험한 일이라고 판단했다고 했다.

 

리느는 구조 관계자들이 구조 행위를 더 하기에 앞서 선박이 안정되길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했지만 화재가 진압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그는 우린 화재가 완전히 진화된 것인지 안으로 들어가 보지 않고는 딱히 말할 수가 없다고 했다.

 

구조 노력이 답보상태이긴 해도, 해안경비대는 사고 선박을 안정적으로 만들려 하면서 여전히 이 선박 곁에 남아있다.

 

밴더웨잇은 해안경비대는 사고 선박 주위를 계속 수색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수색이 중지됐다는 것은 화재와 불안정성 때문에 구조대가 선박에서 내려와야했다는 것을 뜻한다.

 

구조된 선원들에게 지급된 음식과 옷

 

구조된 선원들은 조지아 주에 있는 국제선원센터의 지원을 받았다고 이 센터 부장 비키 웨슷이 말했다.

 

웨슷은 CNN에 이메일로 전복된 화물선에서 구조된 필러핀(필리핀)인과 한국인으로 구성된 18~20명의 선원들에겐 이 센터에서 음식과 옷을 제공해 주었다고 했다.

 

웨슷은 구조된 선원들의 건강 상태는 아주 양호하다고 했다.

 

이 센터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구조된 선원들에게 브룬스윅의 현지 식당인 그랜디가 기부한 점심을 제공해 주었으며 세인트 후랜시스 사비에르 천주교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길 원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해주었다.

 

구조된 선원들은 끔찍한 밤에서 회복되면서 위생용품이 들어있는 봉지, 양말, 치약 그리고 지역 사회에서 이 센터에 기부한 오락기구들도 제공받았다.

 

센터는 성경책도 제공해주었는데, 구조된 선원들 중 성경책을 갖기를 원하는 사람에겐 주었다고 웨슷이 말했다.

 

조사

 

관계자들은 여전히 이 선박이 왜 선박된 것인지 그 원인을 찾고 있다.

 

국립수송안전위원회에서 나온 조사관 두 명이 월요일 현장에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위원회 대변인 케이드 할러웨이가 말했다.

 

이 위원회는 사고가 났을 시 해안경비대의 수사를 지원하고 있다.

 

해안경비대 손해 사정팀이 일요일 밤 현장에 왔고 이 사건 수사를 지원하고 있는 조지아 주 천연자원부 및 글린 군 소방대 등도 현장에 왔다고 해안경비대는 전했다.

 

 

한국 외무부 장관은 선원 구조 현황을 알아보고 이미 구조된 한국 선원들에게 영사로서 할 수 있는 지원을 해주기 위해 어튼랜터에 있는 총영사관에서 영사 한 명을 사고 현장에 보냈다.

 

해사 및 어업부는 해외에 있는 한국인 보호를 위한 특별책무팀을 구성했고 현재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고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말했다.

 

CNN에 말해 준 항만하역부에 따르면, 현대 글로비스가 소유자인 이 화물선은 이 선박이 기울기 시작하기 몇 시간 전에 브룬스윅 항구에서 항만 하역부가 싣고 있던 차량들을 내려주고 다시 실어주었다고 한다.

 

CNN은 현대 글로비스에 연락을 해봤지만 아직 응답이 없다.

 

항만하역부는 짐을 싣는 과정은 매끄럽게 진행됐고 상궤를 벗어난 건 없었던 듯 하다고 했다.

 

해양경비대 해양안전서배너부대장 놈 위프트에 따르면, 조사관들이 행불된 선원들의 위치 및 사고 원인을 파악하는 동안 오염 저감 노력도 진행중이라고 한다.

 

월요일 오후 현재 오염 물질이 마구 방출되었다는 보도는 전혀 없지만, 혹시라도 만전을 기하기 위해 통합 사령부가 구축됐다고 위프트는 말했다.

 

아직 오염이 감지된 것이 없긴 하지만, 조지아주 해안공공건강 관계자들은 세인트 사이먼스 및 제킬 섬에서의 수영 주의보를 사전에 발령하면서 조지아천연자원부의 해안자원부서는 조개류(갑각류)를 채취하는 해저 및 수영을 하는 해변들에 대한 안전을 확실히 하기 위해 수질 표본 채취를 할 것이라고 했다.

 

4 crew members are still missing 24 hours after a cargo ship overturned off the Georgia coast

 

Natasha ChenHollie Silverman

By Natasha Chen and Hollie Silverman, CNN

 

Updated 0719 GMT (1519 HKT) September 9, 2019

 

(CNN)Four crew members of the Golden Ray are still missing a day after the cargo ship overturned in St. Simons Sound off the coast of Georgia.

 

The missing crew members -- all South Korean nationals -- have been confirmed to be in the ship's engine room, according to South Korea's Foreign Ministry.

 

But rescue efforts are at a standstill because a fire on the vessel endangered the safety of responders, authorities said. The 656-foot cargo ship remains on its side in the waterway, about 80 miles south of Savannah.

 

A call for help

The first dispatches from the boat came at around 2 a.m. Sunday morning, according to US Coast Guard Lt. j.g. Phillip VanderWeit.

 

South Korea's Foreign Ministry said the boat began "listing heavily," about 80 degrees, to the port side before overturning.

 

VanderWeit told CNN help arrived nearly two hours after the first calls came through.

 

Twenty members of the crew were rescued by the US Coast Guard around 4 and 5 a.m., VanderWeit said.

 

Those rescued were exiting via various parts of the vessel, which posed a challenge in getting them off the ship.

 

Some crew members were hoisted onto helicopters while others were lowered, in some cases by fire hoses, onto boats, according to VanderWeit.

 

Four crew members weren't able to be rescued as fires broke out on the ship that prevented rescuers from continuing their response, Capt. John Reed, commander of the Coast Guard Sector Charleston, said at a news conference.

 

"As smoke and flames began to appear our crews, along with the Glynn County heavy rescue team, assessed that the situation was too risky to further go inside the vessel to attempt to locate the four individuals who remain missing at this time," Reed said.

 

Officials are waiting for the ship to stabilize before attempting any more rescues, Reed said, but aren't sure if the fire is out.

 

"We are unable to determine specifically without going inside whether the fire has been completely extinguished," he said.

 

Although rescue efforts have stalled, the Coast Guard remains on scene next to the boat as they try to stabilize the vessel.

 

VanderWeit said the Coast Guard continues to search around the vessel. But the "suspended" search means that they had to get off the vessel because of fires and instability.

 

Rescued crew members given food and clothing

Those who were rescued were offered assistance by the International Seafarers' Center in Brunswick, Georgia, according to the center's director Vicki West.

 

West told CNN via email that her organization provided food and clothing to between 18 and 20 crew members from the overturned cargo ship who were Filipino and South Korean.

 

She said the rescued crew members were in good condition.

 

Volunteers from her organization served them lunch donated by Grandy's, a local restaurant in Brunswick, and facilitated those that wanted to attend Mass at St. Francis Xavier Catholic Church.

 

Bags with hygiene items, socks, toothpaste, and games, some of which were donated to the center by the community, were also given to the crew members as they recovered from their harrowing night.

 

They also offered bibles and promise books to any of the crew members who might want them and they each took one, West said.

 

The investigation

Officials are still trying to determine what caused the boat to overturn.

Two investigators from the 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 are expected to arrive on the scene Monday, according to NTSB spokesman Keith Holloway.

 

His agency is supporting the Coast Guard's investigation of the incident.

 

The Coast Guard's damage assessment team was on scene Sunday night and other agencies assisting in the incident include Georgia Department of Natural Resources (DNR) and the Glynn County Fire Department, according to a news release from the Coast Guard.

 

South Korea's Foreign Ministry sent a consul from the Consulate General in Atlanta to the scene of the accident to determine the status of the crew rescue and provide consular assistance to South Korean crew members who were already rescued.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has formed a protection of overseas Koreans task force and is responding, the Foreign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The cargo ship, owned by Hyundai Glovis, carries vehicles and had just been unloaded and reloaded by longshoremen at the Port of Brunswick in the hours before it began leaning, according to a longshoreman who spoke to CNN.

 

CNN has reached out to Hyundai Glovis but has not yet heard back.

 

The longshoreman said the loading process went smoothly and nothing seemed out of the ordinary during the loading process.

 

As investigators work to locate the missing crew members and determine the cause, pollution mitigation efforts are underway, according to Cmdr. Norm Witt of the Coast Guard's Marine Safety Unit Savannah.

 

No "active release" of pollution was reported as of Sunday afternoon but a unified command has been established to respond, Witt said.


Even though pollution has not yet been detected, officials with the Coastal Georgia Public Health issued a precautionary swimming advisory for St. Simons and Jekyll Island beaches and said the Coastal Resources Division of Georgia Department of Natural Resources will conduct water quality sampling to ensure the safety of shellfish harvesting beds and swimming beaches.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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