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TCO 기습 폭리 작태: 韓 소비자들에게 딱 걸리더니..


  

1년 수입 1조1천5백억인 자가 개당 몇 백원 더 벌자고 장난

입력 2019.12.30.

 

[시사뷰타임즈] 20129월 현재 한국 코스트코 한 해 순 이익은 185,37523백만원이었다. 총매출액은 1,0753,39039백만원이었다. 총매출액 대비 순이익을 보면, 0.016%이므로 박리다매임은 맞다. 그런데, 총자본금은 134천만원에 불과하다. 그리고 총 자산액은 294천억원이다. 박리다매이긴 하지만, 자본금이 포함된 총 자산액 대비 순 이익을 살펴보면, 순자산액의 62%를 매년 순이익으로 보고 있으니 엄청나게 장사가 잘된다는 것을 뜻한다. 그야말로 엄청나다.

 

보통, 건물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건물 구입비 대비 6%만 돼도 부동산들은 이만하면 투자수익율이 괜찮은 것이라고 말하는데, 코스트코처럼 된다면, 10억을 주고 건물을 구입한 뒤 매년 62천만원의 순수익을 올린다는 이야기니 황금알이 아니라 다이어먼드 알을 낳는 거위다.

 

코스트코는 현재 대한민국에 점포 16곳을 두고 있다. 서울3, 부산1, 대구2, 인천1, 대전1, 울신1, 세종시1, 경기도5, 그리고 충청남도1 등으로 거의 전국적으로 산재한다.

 

지역점마다 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다르겠지만, 평균을 내보면, 지역점포 1곳에서 1년에 순이익이 1조1천5백만원 가량 나오는 게 된다.

 

종업원의 경우 전국 총계를 볼 때 2012년엔 98천명이었던 것이 2015126,000으로 뛰더니 2018년엔 239,000명으로 7년 만에 거의 2.5배나 됐다. 전국적으로 나누어 보면 지역점포마다 평균적으로 14,937.5명을 둔게 된다. 한국에서 고용 창출을 한 공로도 있긴 하지만, 직원들의 월급 및 제반 운영 경비를 모두 제한 순이익 액수가 2012년 당시 18조원을 넘었으니 2년이 지난 2019년에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임이 분명하다.

 

이 순이익엔 1년마다 새로 회비를 내야 하므로 수도 없이 많은 회원들의 회비를 받는 것도 적지만은 않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박리다매 때문에 이익이 줄 것으로 우려해 회비로 그 부분을 꽤나 보충시키는 게 아닐 수 없다. 코스트코에선, “이렇게 능력있게 생산업자들을 잘 섭외하여 저렴한 가격에 드리고 있으니 저희 코스트코를 많이 애용해 달라고 부탁한다.



 

저렴한 가격 홍보의 함정

 

코스트코엔 일반 소비자들만 오는 것이 아니다. 식당 등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코스트코가 다량으로 판매하는 음식 재료나 음식 등을 다량으로 구입하여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려는 업자들이 대단히 많이 꼬인다. 일례로, 우리나라의 다른 대형마트들은, 일반 가정집에서 그날 점심이나 저녁을 해 먹기 위해 장을 보는 것이 가능하고, 필요한 것은 재래시장 등에 가지 않고서도 대형마트에서 모두 다 해결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코스트코에선, 콩나물 1천원어치, 두부 한 모나 반 모, 쇠고기나 돼지고기 반근 따위 등은 사갈 수도 없고, 호박 한 개 또는 양배추나 배추 한 통, 무 한 개, 시금치 한 단 따위는 전혀 살 수가 없기에, 그날 저녁 해먹을 것을 사기 위해 들어갔다면, 도로 나와서 다른 대형마트나 재래시장에 가야 한다. 그래서 일반 소비자들은 코스트코에만 의존할 수가 없다.

 

코스트코에는 철마다 입을 만한 옷을 새로 갖다 놓는데, 아무래도 겨울철 외투나 점퍼 등이 고가이다. 여기서 드디어 함정이 생긴다. 코스트코는 ‘100% 캐시미어 원단이라고 꼬리표가 붙은 남자 외투를 10월 초나 중순 쯤에 미리 들여놓는다. 그리고는 회원들이 구입하는 추세를 예의주시한다. 3년 전, 10월 중순에 캐시미어 원단 남자 외투를 26만 원 정도에 붙여놓아 싸긴 싸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더니, 그동안 회원들이 좀 많이 사갔는지 11월 말에는 똑같은 외투가 40만원이라고 돼있었다. 같은 상품을 무려 14만원이나 올려놓은 것이다.

 

코스트코=모두 다 싼 곳이라는 생각을 가진 소비자들 중 초기에 싸게구입한 사람들이 나중에 가격을 봤다면, 일찍 구입하여 잘됐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동시에 어떻게 이토록 올릴 수가 있는가라는 생각을 동시에 가지면서 코스트코를 의심할 수 있다. 또한 나중에 40만원을 주고 구입한 사람들이 애초에 26만원 짜리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이 고무줄 가격에 분노할 수도 있으며 속았다는 느낌이 얼마든 들 수 있다. 애초에, 이 외투를 들였던 원가는 똑같았을 것이며, 나중에 폭리에 폭리를 취하며 외투가격을 기가 막힐 정도로 올려놓은 것이다.

 

다른 대형마트들은 여러번 가다 보면, 어떤 상품이 어느 매대에 진열돼 있는지를 거의 다 안다. 그래서 사고자 하는 상품을 찾아 그 매대로 가면 된다. 그러나, 코스트코는 80% 정도 제품들의 위치를 노상 바꾼다. 그래서 코스트코 직원들은 힘들다는 말이 나돈다. 같은 진열대에 있으면 다른 곳은 쳐다 보지도 않고 그 매대로만 직행할 것이기에, 이렇게 바꾸어 놓고, 적절한 광고를 붙여 놓으면 소비자는 과거 알고 있던 매대로 갔다가 원하는 물건은 못보고 엉뚱한 물건을 충동구매로 구입할 가능성도 있게 되며, 자신이 원하는 물건이 어디 있는지 스스로 헤매며 찾건, 아니면 직원들에게 물어서 몇 번 매대에 있는 지를 알고 다시 찾아가야 한다. 이 또한 코스트코가 고객의 불편함은 고려하지 않은 채, 오로지 이익 창출을 위해 잔 머리를 굴리는 것에 해당된다.

 

3,700원 하던 불고기 베이크’,  세트 판매라며 4,700원으로 폭등

 

코스트코는 모든 물품을 회원카드를 제시해야 구입할 수 있다. 회원카드를 계산대에서 확인하는 것은 두 가지 목적이 있다. 첫째, 코스트코 회원인지를 확인하는 것. 둘째, 코스트코 회윈이 이제 1년이 다 돼 재가입할 때가 됐는지를 보는 것이다.(1년이 넘은 회원이란 있을 수 없다. 계산대에서 진작에 알아보고 조치를 취했을 것이므로)

 

그런데, 코스트코 내에서 회원카드가 필요하지 않은 곳이 유일하게 한 곳 있다. 피자, , 샌드위치, 핫덕(핫도그) 등 그 자리에 앉아서 또는 서서 먹을 것을 판매하는 곳이 그곳이다.

 

이곳은 회원이 아닌 사람도 들어와서 사 먹을 수 있지만, 코스트코가 회원제로 운영된다는 것을 알기에 회원이 아닌 사람들은 애초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이런 곳이 있다해도 들어올 생각을 못한다. 회원들이 다른 물건을 사고 돌아다니다 보니까 이런 곳이 있고 이곳은 회원이 아니어도 된다는 것을 알게됐을 뿐이기에, 이곳을 이용하는 고객도 거의가 다 회원들이다.

 

이곳에선 코스트코식 피자도 인기가 좀 있지만, ‘치킨 베이크, 불고기 베이크라고 이름이 붙은 것이 가장 인기가 있다. 불과 며칠 전까지 이 두 가지는 3,700원이었다. 최소한 몇 년은 이 가격으로 유지됐다 그런데, 며칠 전, 식단표를 보니 4,400원으로 젹혀있었다. 늘 그렇지만, 뭔가를 주문하려고 줄에 서있던 사람들은, 그리고 그 중에서 이 베이크 류를 사려던 사람들은 모두 의아해 했다. 그리고 주문을 받는 직원에게 물었다 왜 저렇게 많이 가격이 오른 것이냐고, 직원이 말하길 세트로 판매해서 그래요라고 했다. 그러나 이 말을 알아들을 고객은 없다. 고객이 세트란게 뭔데요?”라고 하니까 직원 , 베이크 하나 구입하면서 음료수를 하나 같이 구입하셔야 해요라고 했다. 90%는 베이크를 구입하지 않았고, 여러 개를 사려던 사람은 기분 나쁘다며 갑질 되게 해먹네라면서 한 개만 샀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고 어이가 없어 묻는 고객들에게 주문을 받던 한 중연 여자는 전국 코스트코 정에서 현재 모두 건의가 들어갔습니다. 회사에서 하라니까 이렇게....”라고 했다.

 

2~3일 동안 이 베이크 류의 판매량을 주시했던 코스트코 측은, 곧바로 이 베이크류 가격을 3,900원으로 갈아 붙였다. 며칠 전보다 200원 오른 것이었다. 이것은 전국 16개 매장에서 모두 다 극도의 거부반응을 보였다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속이 이렇게 다 들여다 뵌건데...부끄러운 것도 모르는 모양이다.

 

음료는 선택사항이어야 한다. 헌데, 베이크 하나 사는데 음료 하나를 무조건 사야 하고, 베이크 5개를 사도 음료를 5개 사야한다는 것은 명백히 코스트코의 폭리를 위한 횡포였다. 구멍가게를 비롯 모든 식료품 점에서 음료수는 이익이 가장 많이 남는 품목 중 하나다. 꾸준히 올려왔기에 3,700원이 된 베이크류를 올리고 싶으면 1~200원 그냥 올릴 일이지, 음료수 끼워팔기로 폭리에 폭리를 거듭하려고 획책했던 코스트코 운영진은, 700원에 영혼을 팔려했던 것이고, 한국 소비자들이 그저 잘 나가는 것이니 이렇게 해도 억지춘향으로 구입할 것이라고 맹신을 하고 있었던 것인데 대단히 기분 나쁜 일이며 눈에 뵈는 거라곤 돈 밖에 없는 미국X이라는 말이 욕설과 함께 나올 일이었다. 또 이 사건26만원으로 붙여놓았던 외투를 좀 관심들을 갖는 것으로 보이니까 40만원으로 미친 듯이 가격을 올려놓았던 것과 동시에 겹쳐보이는 것이기도 했다.

 

알수록 경원시 되는 미국인들의 코스트코

 

어떻게 해서든 고객의 돈을 자신들의 주머니로 옮겨 넣으려는 코스트코. 이들의 이 돈 밖에 모르는 작태를 알면 알수록, 또 아는 사람일수록 코스트코로는 발길이 향하지 않게 되는데, 올때마다 몇 십 또는 몇 백만원 어치를 구입하여 그것을 가지고 다시 장사를 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코스트코가 살아있고 저러한 엄청난 순이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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