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총성, 연막탄 & 철조망: 탤러번 & 미군, 군중 공항진입 막으려 몸무림


 

 

입력 2021.8.19.

RT 원문 2021.8.19

 

[시사뷰타임즈] 탤러번 (탈레반) 이 앺갠 (아프간) 수도를 접수하고 이 나라에서 필사적으로 도망치려는 민간인 군중들이 도움을 호소하는 것이 보이는 가운데, 미군이 성급하게 대피를 주관하면서 카불 국제공항 주위에 긴장감이 크게 흐르고 있다.

 

앺갠인 수천 명이 아직도 이 도시 밖으로 나가는 비행편을 잡이 보려고 비행장 주위에서 야영을 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 시각으로 목요일 오전 일찍 인터넷 상에서는 혼란스런 장면들을 포착한 영상들이 회람되고 있는데, 일부는 공항에서 가까운 바깥에 집결해 있는 군중들을 해산시키려고 탤러번 투사들이 연막탄 및 섬광 수류탄을 발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취지에서 올린 듯하다.

 

카불에서 보도하고 있는 NBC의 리처드 엥걸은 앞서 미국이 확보한 공항에서 군대가 있는 쪽더욱 질서정연해 지면서 대피용 비행편들이 사람들을 태우고 있는반면, ABC 기자 이안 패늘은 탤러번이 통게자호 있는 민간인이 있는 쪽은 상황이 아주 많이 다르다고 하면서, 탤러번 공격대원들이 거칠고” “위험스럽게 총을 발사하며 민간인들을 압도하고 있다고 했다.

 

패늘은 이것이 이곳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두 가지 현실이라고 했다.

 

또한 수도 카불에서 보도하고 있는 CNN의 클래리사 워드는 보안 세부 정보를 지키려는 탤러번 투사들이 허공에 총을 5발 쏘아 군중들을 해산시키려했지만, “사람들을 표적으로 하진 않았다.” 고 했다. 카불 공항 인근에서 워드가 방송 보도를 하고 있는 동안 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탤러번 관계자 한 명도 로이터 통신에 총은 군중 해산을 위해 허공에 쏜 것이었다면서 우린 어느 누구도 부상을 입힐 의도가 없다고 했다.

 

이 공항의 북문 및 미군들이 호위하는 다른 지역을 찍은 영상들도 퍼지고 있는데, 한 영상에선 번민에 찬 앺갠인들이 가시철조망 장벽을 사이에 두고 미군들에게 도움을 구걸하고 있는 노습을 보여 준다.

 

CBS 특파원은 이 영상은 공항에 다가가려고 기를 쓰는 미국인들도 보여주었다.” 고 하면서 나중에 영상 속에 있는 여러 국적 사람들의 밝혀진 것도 아님에도, “미국인들은 비행기 내부에는 들어가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대규모 군중이 집결해 있는 곳에서 찍은 다른 장면들은 한 여자가 자식들을 이 나라 밖으로 보내려는 막판 노력으로 아이들을 보안 웊타리 너머로 올려보내려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는데, 미군 병사들이 한 여자를 컨크리트 장애물 너머로 들어올려주는 모습도 보였다.

 

많은 영상을 수집해 놓은 언론인 알렉스 티퓐에 따르면, 미국 제82 공수 사단이 여전이 밖에서 야영을 하고 있는 민간인 수천명이 있는 공항 부지 주위를 순찰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같은 날 일찍, 미 국방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 (: 바이든 행정부의 2번째 국방장관; 1번째 국방장관은 데이빗 노키스트) (탤러번 집권 이후) 미군은 카불 공항게 올수 없도록 발목이 묶인 미국인들을 모으기 위해 보내진 것이 아니라면서, 주의를 분산시켜 비행장의 안전을 막고 싶지는 않다고 주장하며 우린 비행장 밖으로 나가 많은 사람들을 모을 능력이 없음인정했다.

 

미 국방장관의 이러한 말은 충분히 이해 가고 일리있는 말이지만, 바이든의 미국인 단 한 명도 앺갠에 남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과는 상충되는데, 바이든과 어떤 충돌이 차후에 있게될 지 궁금하다.

 

오스틴이 한 말들은 주 앺갠 미국 대사가 미국 시민들에게 워싱튼은 공항에 반드시 안전하게 올 수 있도록 보장할 수가 없다.” 고 경고한 후에 나온 것인데, 겉잡을 수 없도록 퍼져 나가고 있는 탤러번 검문소들을 남아있는 미국인들이 알아서 헤쳐 나가도록 해 놓은 것이다.

 

탤러번이 수도를 지난 월요일에 장악한 이후, AP 통신사에 따르면, 미국인 약 15 000명이 앺갠에 발이 묶여있다고 한다. 이 공격대원 집단은 앞서 지난 주에 앺갠의 주요 도시들 모두를 휩쓸었으며, 역사적으로 반-탤러번 세력들의 요새인 판즈쉬르 주 하나만을 남겨 놓고 잇다.

 

영국 관계자들은 미국이 곧 공항 활주로 호위 목적으로 보냈던 병사 6천 명 젇도를 제거할 것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면서 이 병사들이 없으면 영국 직원들의 대피는 계속될 수가 없다고 했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은 ABC의 조즈 스테파노폴로스에게 미국 시민들 및 미국 협조자들을 이 나라에서 몯땅 철수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 말은 차신이 철수 마감일이라고 말한 831일을 넘기면서 미군이 머무를 지도 모른다는 뜻이 된다.

 

탤러번 대표부는 미국의 지원을 받던 카불에 있던 정권에 협조했던 민간인들 및 자신들의 출구를 만들기 위해 미군 공격을 자제했던 사람들을 사면할 것이라고 함변서도, 이 집단은 또한 바이든이 원래 철수 날짜고 말한 911일을 넘겨 앺갠에 서구 국가 병사들이 남아있게 된다면 공격을 재개할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Gunfire, smoke grenades & barbed wire: WATCH Taliban & US troops struggle to ‘protect’ Kabul airport from desperate crowds

 

19 Aug, 2021 01:30 / Updated 4 hours ago

 

People gathered outside the Hamid Karzai International Airport react to gunfire as US troops oversee an evacuation effort, in Kabul, Afghanistan, August 18, 2021. © Reuters / Asvaka News

 

Tensions are running high around the Kabul airport as US soldiers oversee a hasty evacuation following the Taliban takeover of the Afghan capital, with crowds of civilians desperate to flee the country seen pleading for help.

 

With thousands of Afghans still camped around the airfield hoping to catch a flight out of the city, chaotic scenes were captured in videos circulating online early Thursday morning local time, some purporting to show Taliban fighters firing smoke and stun grenades to disperse crowds gathered a short distance outside the airport.

 

While NBC’s Richard Engel, who is reporting from Kabul, earlier said that the US-secured “military side” of the airport had become more orderly and that evacuation flights were “picking up,” ABC journalist Ian Pannell noted that the situation was much different on the “civilian side” controlled by the Taliban, adding that militants are “wild” and “dangerously firing and beating civilians.”

 

“These are the two realities of what’s really happening here,” Pannell observed.

 

Also reporting from the Afghan capital, CNN’s Clarissa Ward said Taliban fighters on security detail were firing live rounds into the air to disperse crowds, but were “not targeting people.” Gunfire could be heard popping off in the distance at one point during her broadcast near the Kabul airport.

 

A Taliban official also told Reuters that shots were fired into the air for crowd dispersal, adding “We have no intention to injure anyone.”

 

Footage of the airport’s north gate and other areas guarded by American soldiers also made the rounds, with one clip showing anguished Afghans begging the GIs for help through a barbed-wire barrier.

 

A CBS correspondent said the video also showed “Americans trying to access the airport,” later adding that they “did get inside,” although the nationalities of those seen in the clip could not be confirmed.

 

Other scenes outside the airstrip purported to show Afghans attempting to hand young children over a security fence in a last-ditch effort to get them out of the country, while American troops were also seen hoisting a woman over a concrete barricade, where a massive crowd had gathered.

 

The US 82nd Airborne Division has reportedly carried out patrols along the airport’s tarmac, where “thousands” of civilians remained camped out, according to journalist Alex Tiffin, who gathered a large amount of footage.

 

Earlier in the day, US Defense Secretary Lloyd Austin said that American forces would not be sent to gather stranded Americans unable to reach the Kabul airport, arguing he did not want to “distract” from securing the airfield while acknowledging that “We don't have the capability to go out and collect a large number of people.”

 

Austin’s comments came after the US Embassy in Afghanistan warned American citizens that Washington “cannot ensure safe passage” to the airport, largely leaving them to navigate a sprawling network of Taliban checkpoints on their own.

 

Around 15,000 Americans remain stuck in Afghanistan after the Taliban seized the capital last Sunday, according to the Associated Press. The militant group swept all of Afghanistan’s major cities in the week prior, leaving only a single province standing Panjshir, historically a stronghold for anti-Taliban forces.

 

British officials have reportedly voiced concerns that the US would soon remove 6,000 or so troops sent to guard the airstrip, saying the evacuation of UK staff could not continue without their presence. However, US President Joe Biden told ABC’s George Stephanopoulos that every effort would be made to pull out all American citizens and US allies from the country, even if that meant staying beyond his August 31 withdrawal deadline.

 

While Taliban representatives have vowed to give amnesty to Afghans who collaborated with the US-backed regime in Kabul and refrain from striking American forces as they make their exit, the group has also suggested it would renew attacks on Western troops should they remain in the country beyond Biden’s original September 11 pullout date.

 

[기사/사진: RT]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솔레어카지노주소 STC555.COM
더킹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하이게이밍 STC555.COM
다빈치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사이트 STC555.COM
ag슬롯카지노 STC555.COM
크레이지슬롯카지노주소 STC555.COM
다빈치카지노 주소 STC555.COM
레드썬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 STC555.COM
모바일카지노 STC555.COM
33카지노 STC555.COM
에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 STC555.COM
하이게이밍 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주소 STC555.COM
33카지노주소 STC555.COM
맨하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맥스카지노주소 STC555.COM
더카지노주소 STC555.COM
크레이지슬롯카지노 STC555.COM
빠칭GO STC555.COM
하이게이밍카지노주소 STC555.COM
와우카지노사이트 STC555.COM
eggc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다빈치카지노  STC555.COM
와우카지노주소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 STC555.COM
33카지노 STC555.COM
맨하탄카지노주소 STC555.COM
크레이지슬롯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 STC555.COM
솔레어카지노 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 STC555.COM
솔레어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슈퍼카지노주소 STC555.COM
인터넷카지노 STC555.COM
33카지노주소 STC555.COM
하이게이밍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크레이지슬롯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 STC555.COM
태양성카지노사이트 STC555.COM
ag슬롯카지노주소 STC555.COM
빅카지노사이트 STC555.COM
ag슬롯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주소 STC555.COM
맨하탄카지노 STC555.COM
엠카지노주소 우리카지노 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빠칭GO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하이게이밍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해금카지노주소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미국의 AUKUS: 짓밟… 호주는 2018년 프랑스와 체결한 잠수함 계약을 미국-영국과의 동맹 쪽에 무...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탤러번 치하 앺갠 TV: 탤러번 보병, 진행자 등 뒤서 감시 [트위터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8.30.BBC 원문 1시간 30분 전 [시사뷰타임즈] 탤러번 (탈레반) ...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주민들, 빌게잇스 범죄적 실험 비난 불구 GMO 모기떼 방사 예정 자료사진: 에이이디즈 애집티 (Aedes aegypti) 모기가 코스타 리카 산 호세에서 잎사귀에 앉아 ...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26] Alizée - La Isla Bonita 프랑스 여가수 알리제[YOUTUBE으로 들으며 가사 보기] Alizée - La Isla Bonita Last night I dreamed of Sa...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풀헨시오 바티스타 이 살디바르 풀헨시오 바티스타 이 살디바르(Fulgencio Batista y Zaldívar, 1901년 1월 16일 ~ 1973년 8월 6일)는 큐... 더보기

[건강 Health ]

플라스틱을 먹는 곰팡이: 칠리 생물학자, 숨겨진 곰팡이 왕국 경축 라오 라오 버섯 (Cyttaria harioti) (Image credit: pablo_rodriguez_merkel/Getty Images) / 줄리아나 훠치는 칠...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복수한우날고기] 한우우거지국밥, 선지국밥 모두 3,5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로 120(테평동 375-8) 입력 2020.6.3. [시사뷰타임즈] 이곳은 이미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우리의 신상정보: 사회연결망서 이렇게 털리고 있다 해커들은 사회연결망에 부착돼 있는 컴퓨터 기법을 조작하여 자료들을 추출할 수 있다. IMA...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