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 공수사단 사령관, 英 사령관에 대단히 부끄러운 부탁


 


입력 2021.8.21

RT 원문 2021.8.20

 

[시사뷰타임즈] 적어도 워싱튼의 한 컬럼니스트에 따르면, 미 제82 공수사단 사령관이 영국 사령관에게, 카불시 속으로 들어가 멀리 찾아다니며 사람들을 구조하는 일로 카불 공항을 호위하고 있는 미군 병사들을 난처하게만드는 일은 하지 말아 달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크리스타퍼 도너휴 소장은 영국의 공군특수부대 (SAS) 22 대대 사령관에게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 (HKIA) 주위를 넘어서 영국군이 작전을 펼치는 것을 중지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이유는 영국군이 미국군과 유사한 작전을 펼치는 일이 없기에 미국군을 창피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었다고 워싱튼 익재미너 지의 한 난에 글을 쓰는 탐 로건이 금요일에 주장했다.

 

로건은 영국 장교가 이러한 요청을 단호하게 거절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고 덧붙였다.

 

82 공수사단은 HKIA에 배치돼 있는 미국군 6,000명 중 일부인데, 미군들 중엔 제24 산악 사단 및 제24 해양원정 부대도 포함돼 있다. 미국군은 탤러번 (탈레반) 이 갑자기 카불을 장악하고 지난 일요일 미국의 군 수송기에 필사적으로 매달려 있던 앺갠인들이 있는 등 혼란스런 장면들이 나오자 공항 안전을 확보하라고 보낸 것이었다.

 

미군 병사들 중 소수병사들만 카불 공항 문으로 들어올 수 없었던 169명을 데려오기 위해 HKIA 밖으로 잠깐 동안만나갔었다. 미 국방부 대변인 좐 커비는 금요일, 대통령 조 바이든이 앞서 기자회견에서 말했던 이 169명 무리가 미국 시민들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했다.

 

바이든은 마침내 앺개니스탠 (아프가니스탄) 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서, 카불시 대피는 역사상 가장 어려운 수송작전들 중 하나라고 했다.

 

똑같은 시간 쯤에 로건이 자신의 주장을 게재한 것이었고, AP 통신사는 CH-47 치눜 헬기 몇 대를 82 공수사단이 가동시켜 카불시 중 탤러번이 장악한 곳으로 날아가” “대피 희망자들을 태워 올렸다고 보도하면서 이 사람들은 주로 여자들과 어린이들인 앺갠인들 이었다.“ 고 했다. AP 통신사는 이 정보는 익명을 요구한 미군 관계자들이 전해준 것이라고 했다.

 

커비는 처음엔 이러한 일은 확인할 수가 없다로 했자먼, 같은 날 나중에 그는 치눅 헬기 3대가 공항에서 200m 떨어져 있는 호텔에 발이 묶여있어서 도로를 사용할 수 없었던 미국인 -앺갠인들이 아니라- 169명 대피에 실제로 참여했던 것이라고 했다.

 

AP 통신사는 또한 앺갠 현지에 있는 CIADIA 담당관들 및 특수 작전군 등이 미국인들과 미국군을 위해 일했던 앺갠인들을 카불시 외곽의 태워주기로 미리 정한 곳에서 모아 태운 뒤, 공항으로 날아왔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확인이 불가능했다.

 

네덜랜드 외무장관: 카불시의 혼란스런 태피상황 속에서 어떤 비행편이 실제로 자국민들을 태웠는지 분명히 아는 나라는 전혀 없다.

 

언론 보도내용에 따르면, 영국과 프랑스의 특공대원들이 카불시 속으로 멀리 들어가 자국민들 무리를 공항으로 데려왔던 반면, 미군 병사들은 이런 노력을 한 것이 없다고 말한다.

 

로건은 이 상황은 미 국무부, 국방부 그리고 백악관 사이의 관료제적 주도권 타툼이라고 비난하면서, 카불시 내에 있는 영국, 프랑스 및 기타 동맹국 정부들과의 관계는 적절하게 소통을 못하는 미국 때문에 더 악화되거나 아니면, 어떤 경우에는 자신들의 의향이나 행동에 대하 아예 소통이 되지 않는다.“ 고 했다. 하지만, 미국의 동맹군들 모두는 오로지 미국군 만이 비행장을 방어할 수 있고 HKIA의 항공 교통을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은 시인한다.

 

미 국방장관 로이드 오스틴과 합동참모본부장 맑 밀리는 거듭 미군은 보안 반경을 카불시 속으로 확대할 역량이 없다고 말해왔다. 바이든은 그런 건 필요하지가 않은바, 탤러번이 어쨌거나 미국인들에게 검문소를 통과할 서류를 갖게 해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오스틴과 밀리는 같은 날 의희에서 의원들에게 일부 미국인들이 검문소에서 탤러번에게 육체적 학대를 당했다고 말했다.

 

확스 뉴스의 고위 정치 분석자 브릿 흄은 로건의 주장에 대해 이것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라고 하면서 그래도 그의 말 중 한 가지는 사실이다. 영국인들이 자국민을 카불시 밖으로 확실헤 대피시킨 것은 미국을 별 볼일 없게 되도록 만들고 있다.” 고 했다.

 

로건은, 2018, 라셔 (러시아) 본토와 크리미어 반도를 연결하며 새롭게 개통된 교량을 폭파하라고 촉구했을 때 악명을 얻은바 있는데, 그는 당시 이 교량은 하나의 국가인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의 신뢰성 자체에 언어도단으로 모욕적인 것이라는 묘사를 했었다. 로건은 나중에 유크레인 외무장관 파블로 클림킨의 지지를 받았다고 주장했는데, 클림킨은 로건이 경비가 가장 삼엄한 감옥에서 생을 마치게 되지 않도록 보호해 주겠다고 약속했었다. 하지만 클림킨은 로건과 대화해 본 적은 없으며, 그 통화는 악명 높은 라셔의 장난꾸거기들인 보반과 렉서스가 한 것이었음이 드러났다.




US airlifts Americans from 200m beyond Kabul airport perimeter, after US general allegedly ‘embarrassed’ by British rescue ops

 

20 Aug, 2021 23:55

 

US Marines at Hamid Karzai International Airport in Kabul, Afghanistan, August 20, 2021. © USMC/Lance Cpl. Nicholas Guevara/handout

 

Commander of the 82nd Airborne Division has told his British colleague to stop “embarrassing” the US troops guarding the Kabul airport by venturing into the city to rescue people, at least according to one Washington columnist.

 

Major General Christopher Donahue has asked the commander of the 22nd Special Air Service (SAS) Regiment of the British Army to stop their operations beyond the perimeter of the Hamid Karzai International Airport (HKIA), because they were “embarrassing the United States military in the absence of similar US military operations,” Washington Examiner columnist Tom Rogan claimed on Friday.

 

“I understand that the British officer firmly rejected the request,” Rogan added.

 

Elements of the 82nd Airborne are part of the 6,000-strong US force deployed at HKIA, which also includes parts of the 10th Mountain Division and the 24th Marine Expeditionary Unit. They were sent in to secure the airport after the surprise Taliban takeover and chaotic scenes of desperate Afghans clinging onto US troop transports last Sunday.

 

Only a “small number” of US troops went outside the HKIA perimeter for a “short amount of time” on Friday, in order to bring in 169 people that were unable to get in through the gates, Pentagon spokesman John Kirby said on Friday, referring to a group President Joe Biden described at an earlier press conference as American citizens.

 

Biden finally takes questions on Afghanistan, says Kabul evacuation ‘one of the most difficult airlifts in history’

 

Around the same time Rogan posted his claim, AP had reported that several CH-47 Chinook helicopters operated by the 82nd “flew into Taliban-held Kabul” to “scoop up would-be evacuees,” whom the agency described as “Afghans, mostly women and children.” AP attributed this to US officials who requested anonymity.

 

Kirby initially said he could not confirm this. Later in the day, however, he said that the three Chinooks actually took part in the evacuation of the 169 Americans not Afghans stuck at a hotel about 200 meters away from the airport and unable to get in using the roads.

 

AP also claimed that CIA and DIA officers and special operations forces on the ground in Afghanistan were gathering US citizens and Afghans who worked for the US military at predetermined pick-up sites outside Kabul, to fly them into the airport. That claim was impossible to verify.

 

No country has ‘clear picture’ what flights its citizens are actually on, Dutch FM says, amid chaotic evacuation from Kabul

 

According to media reports, both British and French commandos have ventured into Kabul to ferry groups of their nationals from the city to the airport, while no such effort has been undertaken by the US troops.

 

Rogan blamed the situation on a “bureaucratic tug of war between the State Department, Pentagon, and White House,” and said that relations with the British, French and other allied governments in Kabul were made worse by US failure “to communicate adequately, or in some cases, to communicate at all, on their intentions and actions.” However, they all admit that only the US military could provide the airfield defense and air traffic control currently at HKIA.

 

Defense Secretary Lloyd Austin and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Mark Milley have repeatedly said the US military does not have the capability to extend the security perimeter into Kabul. Biden argued that it wasn’t necessary, since the Taliban are letting Americans with the proper papers through their checkpoints anyway. However, Austin and Milley told members of Congress later in the day that some Americans were physically abused by the Taliban at a checkpoint.

 

“I hope this isn't true,” Fox News senior political analyst Brit Hume tweeted in response to Rogan’s claim. “One part of it is true, though. What the British are doing to get their people out certainly is making the US look bad.”

 

Rogan gained notoriety in May 2018, when he urged Kiev to bomb the newly opened bridge connecting mainland Russia with the Crimean peninsula, describing it as an “outrageous affront to Ukraine's very credibility as a nation.” He later claimed to have received support from Ukrainian Foreign Minister Pavlo Klimkin, who promised to protect him from ending up in a Russian maximum-security prison. Klimkin said he never spoke to the man, however, and the call turned out to be the work of the notorious Russian pranksters Vovan and Lexu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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