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시리아 공습: 전 런던 시장 "미국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 쑨대도 안믿는다"
  • 켄 리빙스턴 © Justin Tallis / AFP   전 런던 시장 “미국이 말하는 건 뭐건 선뜻 받아들인 적이 없다”   원문 2017.4.8. 입력 2017.4.8.   [시사뷰타임즈] 시리아가 개스 공격을 했다고 내세우며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시리아 군사시설에 순항 미사일을 발사한 것이라는 미국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될 것이라고 전 런던 시장 켄 리빙스턴이 RT에 말했다.   트럼프는 시리아가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칸 쉬에이크호운 지역에서 민간인들을 상대로 -미국 터마혹 미사일 발사 하루 전에- 개스 공격(미국은 화학 물질이라고 주장)을 했다는 미국의 주장을 빌미로 이에 대한 보복으로 시리아 북서부에 있는 시리아 공군기지에 59발의 순항 미사일을 발사했다.   개스 사건에 대해선 아무런 조사도 실행된 적이 없으며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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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08
  • 세월호, 괴물체와의 충돌 없었다
  • 방향타가 오른쪽으로 휜 것 외에 충돌 흔적 없는 세월호 [사진: SBS 영상 갈무리]   입력 2017.3.27.   [시사뷰타임즈] 방향타 오른 쪽으로 휜 것, 침몰하면서 그랬을 수도   세월호에서 생존한 학생들은 침몰이 시작되기 직전 “쾅”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했다. 어느 네티즌은, 잠수함과 충돌한 것이 분명하다고도 했다. 어느 사진엔가는 검은 물체가 보이는데 그것이 세월호와 충돌한 잠수함이라고도 했다.   그런데, 쾅 소리는 한 번에 그친 것이 아니라 여러 번 났다고 했다. 화물칸에 대형 트럭 등 자동차가 여러 대있고 해군기지로 옮긴다는 철근 몇 백톤도 있었는데, 과적 상태인데다가 제대로 묶지도 않았다고 했다.   조타수가 미숙하게 방향타를 급격히 꺽어 배가 쏠리게 되고, 그 쏠리는 배 속에 있던 제대로 고정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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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8
  • [한국말 옳게 쓰기 운동 4] 아무런 성의도 없이 묻는 “까까까까”
  •  장시간의 신경 쓰이는 기계음 안내+인간같지 않은 안내원 자세    입력 2017.2.23.   [시사뷰타임즈] 겉만 뻔지르르한 ‘고객 대우’ 자세   “흉 보고 배운다”   는 말이 있다.   ◇인권 존중+고객 우대 최상인 듯 쑈하는 나라   나이에 상관없이, 직종에 상관없이, 남녀에 상관없이 민주주의에 입각 개개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고객에게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암시가 깔린 안내원들의 말.   실제 현실에서 얼굴을 마주보고 눈을 마주치며 안내를 하는 안내원들은 훨씬 덜 할 수밖에 없다. 고객의 나이도 감안되고 고객에게서 풍기는 맛도 고려되므로.   그러나, 우선 전화로 문의할 것이 많은 현대 사회에서 -궁금한 것을 적어놓으시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답변을 적어놓겠다는 것으로는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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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3
  • [한국말 옳게 쓰기 운동 3] 사건 발생과 비용 발생
  •  [사진출처] 입력 2017.2.17.   [시사뷰타임즈] ‘발생’을 아무데나 붙이는 잘못된 용례   국어사전에선 ‘발생하다’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1 .어떤 일이나 사물이 생겨나다.   2 . <생물> 세포의 증식, 분화, 형태 형성 따위에 의하여, 어떤 생물이 단순한 수정란 상태에서 복잡한 개체가 되다   한문으로 써보면 ‘발생(發生)’ 필 발, 날 생이다. 없던 것이 새로 나타나기 시작하고 생겨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렇게 국어사전이나 자전을 들춰보지 않더라도, 우린 대대로 발생이라는 말을 “화재가 발생했다.”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쓰며 전쟁의 경우에는 전쟁이 발생했다고 말하기 보다 ”전쟁이 일어났다“고 일반적으로 쓰며 군에서는 ”젅쟁 발발시“라고 쓴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쓰여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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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7
  • [한국말 옳게 쓰기 운동 2] 아무데서나 쓰는 “여쭤보세요”
  •   입력 2017.2.7.   [시사뷰타임즈]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녀뻘에게 여쭤보라고?   우리나라의 가정교육, 탄탄한 초등교육이 너무 엉망이 돼있다.   초등학교 과정에서, 틀릴 수 잇는 우리말 사용례에 대해 익히고, 올바른 존댓말을 익힌 것이 평생을 가는데, 기본 예절에 따른 말이 실종된 것은 이 나라 가정교육과 초등교육과정이 실종됐다는 것으로 봐도 좋을 것이다.   관공서를 찾아가거나, 전화로 어떤 문의를 하거나 대단히 잘못 사용하는 말 중 하나가 바로 “여쭤보세요”이다.   -이런 저런 일로 왔고 문의 좀 하려는데...   관공서 직원: 몇 번 창구가 담당이거든요. 거기 가서 여쭤보세요   -광고 보고 전화 걸었는데, 상품 설명좀 자세히 들었으면 하는데..   상품판매업체 직원: 예 담당자 바꿔드릴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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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07
  • [한국말 옳게 쓰기 운동 1] 남자와 남성, 여자와 여성
  •  [그림출처] 입력 2017.2.7.   [시사뷰타임즈] 입이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자   ◇性(성)은 성향, 고유의 특성 등을 의미   요즘 보면, 언제부터인가 남자 또는 여자로 써야 할 자리에 남성이나 여성을 넣어 말하는 것을 너무 많이 보게된다.   흔히, 남자를 대우해 부르고 여자를 대우해 부르는 것이 남성이나 여성이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옳지 않다.   남성은 남자의 성향이나 특성, 여성은 여자의 성향이나 특성 즉 남녀의 고유한 성향이나 특성을 가리키기에 아무데나 남성 또는 여성을 쓰는 것은 옳지가 않다.   -우리나라 인구 중 남자가 몇 명이고 여자가 몇 명이라는 말이 맞지 남성이 몇 명이고 여성이 몇 명이라는 말은 좀 이상하다. 틀리니까 이상한 거다.   -아기가 태어났을 때 남자아기 또는 여자아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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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07
  • 벌린(베를린) 시장:"트럼프 국경벽, 수백만 명의 삶 파괴할 것“
  • 2017.1.27. 멕시코 플라야스 데 티주아나 지역에 있는 미국-멕시코 국경 울타리. 벌린(베를린)시 시장은 트럼프에게 그런 벽은 “수백만 명의 삶을 파괴할 수 있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2017.1.27.(원문) 입력 2017.1.28.   벌린시 시장 미카엘 묄러는 미 대통령 트럼프에게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쌓겠다는 계획으로써 “고립의 길을 따라 내려가지 말 것”을 촉구했다.   [시사뷰타임즈] 묄러 시장은 그런 식으로 분단하면 “노예제도와 고통”을 야기시키며 “수백만명의 삶을 파괴”시키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독일의 벌린 시는 1961년부터 1989년까지 ‘벌린 벽’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묄러의 이러한 말은 트럼프와 멕시코 대통령 엔리케 페냐 니에토가 이 문제에 대해 서로의 차이점을 규명하기로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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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8
  • 親朴 반기문 대선행보 시작: 반기문 행적의 긍정적-부정적 측면
  •   2017.1.11.   [시사뷰타임즈] 지독한 고집, ‘반공정권을 위한 반공정권’ 집착이 우려된다.   ◇ 반기문,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질 만도   본관이 광주(光州)인 반기문은 충북 음성군 출신이다. 육영수 생가를 무슨 대단한 곳인양 꾸며놓고 박정희-박근혜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은 충북 옥천 및 충청남북도를 생각할 때, 현금의 박근혜 사태에도 불구하고 박정희-박근혜를 이을 사람이라고 몰표를 주지 않을까 우려되는 지역 출신이기도 하다. 반기문은 이것도 계산에 넣고 있을 수 있다.   반기문은 1970년 서울대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차석으로 합격하여 외무부에서 근무했다. 외무부에서 겸손하고 능숙하다는 평판을 얻었다. 외무부 미주국장, 외교정책실장 등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외교통상부 차관을 지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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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1
  • 침울하지만, 각오가 남다른 올해 연말
  • 성탄절을 앞두고 화려하게 장식한 백화점 및 대형매장    2016.12.18.   [시사뷰타임즈] “생활에 전념하지만, 언제라도 한 목소리 내겠다”   박근혜에 대한 국민들의 입장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첫째, 2012년 18대 대선이 있기 전부터 수없이 많은 해외지식인들이 박근혜가 되면 불행스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면서 아예 출마 반대에 서명을 했다. 이런 서명을 한 해외지식인들의 수를 헤아리기도 어렵다.   해외지식인들이 이런 서명을 했다고 하여 박근혜를 자격 미달로 보는 것이 아니라 박근혜에 대해선 제 정신 갖고있는 한국 사람들이 해외지식인들보다 훨씬 먼저 문제점을 알고 있었기에 반대하고 있었는데, 해외지식인들의 반대서명이 반가웠을 뿐이었다.   이런 입장에 서있던 국민들은 “올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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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8
  • 참으로 웃기는 문재인
  •   2016.11.7   “사내 대장부가 칼을 뽑았으면, 무든지 두부든지 간에 뭐라도 자르라”는 말이 있다. 뭔가 자를 게 없는데 공연히 칼을 뽑아 들고서 나홀로 서슬 시퍼런 척있어봤자 우습기 짝이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시사뷰타임즈] 박원순, 이재명, 안철수, 일부 야당 의원 그리고 시위에 나온 모든 국민들 및 온라인상의 거의 모든 누리꾼들이 “박근혜 내려오라”를 강력히 외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박근혜는 개각 자격조차 없다”고 직격탄을 날리면서 시민들의 하야 운동에 동참하는가 하면,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김병준을 자신의 편에 끌어들이려다가 박근혜가 국무총리로 내정한 과정이 좀 괴상하긴 하지만 -늘 안철수 속에는 뒷셈이 있기에 그러려니 하지만- 박근혜 사퇴 서명운동을 하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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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07
  • [시사뷰타임즈 유추] 최순실이 호빠 고영태와 엄청 가깝다는 건...`깊은관계`
  •   2016.10.29   남녀관계란 것은 묘해서, 남자 또는 여자끼리 제 아무리 친해져도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즉, 반말과 존댓말이 엄존하는 한국 사회에서 나이차가 많이 나는 남녀끼리 흔히 코맹맹이 소리로 반말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바뀌는 게 그것. 이는, 남자나 여자 중에 어느 쪽이 나이가 많건 ‘깊은 관계’가 되면 바로 가능해 진다.   [시사뷰타임즈] 26일, <일요시사>는 [단독]으로 고영태 -주: 더 블루 K 및 독일법인 대표, 빌로밀로라는 가방회사 대표, 국가대표펜싱선수, 차영택 뮤직비디오감독 최순실에게 소개, 최순실 옆에서 정부 인사개입- 를 추적한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일요시사는 중간 제목으로는 ‘최순실 고영태와 호스트 바에서 만나’라고 적었지만 본문에서는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 확인은 안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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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29
  • 도널드 트럼프를 계기로 가장 깨끗한 척하는 ‘성인군자’들
  • 제시카 리즈, 자신이 38살 때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트럼프가 비행기 속에서 자신을 더듬었다고 말한다. 마치 문어가 더듬 듯. 그러나 남녀 이야긴 한 사람 말만 듣고는 모르는 법이다. / BBC   2016.10.13   흔히 하는 말로 ‘배꼽 아래의 이야기는 빼자’는 말이 있다.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성욕, 재물욕, 식욕, 그리고 명예욕 중에 끼어있는 것이 배꼽 아래의 얘기들이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그 누구도 이 성욕의 분출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다. 그런데, 미국 언론, 영국 언론, 호주 국회의원 등이 ‘여자를 더듬는 트럼프’라며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다. 이런 글을 쓰는 기자들은 인간 기본적 욕구를 모두 해탈한 자들일까.   [시사뷰타임즈] 배꼽 아래의 문제를 연일 지저분하게 보도하는 것도 문제지만 -물론 그들은 대통령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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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13
  • [경향신문의 한국경찰 진단] 경찰국가의 야만을 묻다
  •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월 29일 공개한 광주 11호 살수차 CCTV 영상. 백남기 농민이 물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이 담겼다. / 박남춘 의원실 제공 / 경향신문   2016.10.1   [시사뷰타임즈] 현재 1차 기각당했던 검경의 백남기 농민시신 부검 요청이 받아들여져 부검영장까지 어이없이 발부돼있다. 더 어이없는 일은 백남기 씨가 물대포를 맞고 사망했음에도 서울대 병원이 사인을 ‘병사’라고 적었다는 점이며, 이에 대해 외부의 압력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있다.   비대하기 짝이없고 국민들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국민들 위에 군림하고 있는 경찰 문제는, 언젠가는 말끔히 해결돼야만 한다. <경향신문>는, 각계의 의견을 물어, 현재 이 나라 경찰의 문제와 그 문제의 원인을 확실히 전달해 주고 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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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01
  • 한가위와 반찬가게
  • 2016.9.14 © SISAVIEW   2016.9.14   [시사뷰타임즈] 요즘, 반찬가게들이 드물지 않게 있다. 대형마트나 재래시장 내에도 있지만, 아파트 단지들이 있는 곳에는 으레 반찬가게들이 있다. 가격 순으로 본다면, 대형마트 속에 있는 반찬가게들이 가장 비싸고, 아파트 단지 옆에 있는 것이 두 번 째이며 재래시장 내에 있는 반찬가게들이 가장 저렴하다.   반찬가게들이 많다 보니, ‘맛 경쟁’을 피할 수 없다. 1~2천원 비싸더라도 자기 입에 맞는 반찬들을 취급하는 곳으로 가게 마련이다.   반찬가게에서 파는 반찬들을 보면, 가장 기본적 반찬인 각종 김치류(배추, 열무, 무, 오이, 갓)에서 젓갈, 건어물 볶음, 나물, 그리고 부침개 등 다양하기 이를데 없다.   수많은 사람들 입맛이 좀 다를 수 있는데 ‘보편타당한’ 맛을 내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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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14
  • 국제 앰너스티의 공적과 비난만을 위한 비난
  •   국제 앰너스티    AI의 창립 계기는 영국 변호사인 피터 베네슨이 1961년 5월 28일 <옵서버>지에 포르투갈에서 자유를 외치다 투옥된 학생들의 소식을 기고한 '잊혀진 수인'이란 칼럼을 본 자원자들이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등 7개 국에서 인권운동을 시작했고, 다음해 명칭을 AI로 정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영국 런던에 본부가 있으며, 약 150여 개국에 80여 지부와 110여 개 이상의 지역 사무실을 두고 있는 있다.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고 인간다운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한다. 비정부기구(NGOㆍNon-Governmental Organization)로서, 국적ㆍ인종ㆍ신앙 등 그 어떤 차이도 초월하며, 정치적 이데올로기와 경제적 이익으로부터 독립적으로 활동한다.   AI는 정치적ㆍ종교적, 또는 기타 양심에 입각한 신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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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07

[ 社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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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최순실이 심었다는 의혹, 최순실 때문에 구속?] 넥슨-진경준 검사장과 함께 부동산 거래 우병우 정무직공무원, 변호사 출생1967년 1월 28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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