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親朴 반기문 대선행보 시작: 반기문 행적의 긍정적-부정적 측면
  •   2017.1.11.   [시사뷰타임즈] 지독한 고집, ‘반공정권을 위한 반공정권’ 집착이 우려된다.   ◇ 반기문,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질 만도   본관이 광주(光州)인 반기문은 충북 음성군 출신이다. 육영수 생가를 무슨 대단한 곳인양 꾸며놓고 박정희-박근혜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은 충북 옥천 및 충청남북도를 생각할 때, 현금의 박근혜 사태에도 불구하고 박정희-박근혜를 이을 사람이라고 몰표를 주지 않을까 우려되는 지역 출신이기도 하다. 반기문은 이것도 계산에 넣고 있을 수 있다.   반기문은 1970년 서울대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차석으로 합격하여 외무부에서 근무했다. 외무부에서 겸손하고 능숙하다는 평판을 얻었다. 외무부 미주국장, 외교정책실장 등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외교통상부 차관을 지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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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1
  • 침울하지만, 각오가 남다른 올해 연말
  • 성탄절을 앞두고 화려하게 장식한 백화점 및 대형매장    2016.12.18.   [시사뷰타임즈] “생활에 전념하지만, 언제라도 한 목소리 내겠다”   박근혜에 대한 국민들의 입장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첫째, 2012년 18대 대선이 있기 전부터 수없이 많은 해외지식인들이 박근혜가 되면 불행스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면서 아예 출마 반대에 서명을 했다. 이런 서명을 한 해외지식인들의 수를 헤아리기도 어렵다.   해외지식인들이 이런 서명을 했다고 하여 박근혜를 자격 미달로 보는 것이 아니라 박근혜에 대해선 제 정신 갖고있는 한국 사람들이 해외지식인들보다 훨씬 먼저 문제점을 알고 있었기에 반대하고 있었는데, 해외지식인들의 반대서명이 반가웠을 뿐이었다.   이런 입장에 서있던 국민들은 “올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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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8
  • 참으로 웃기는 문재인
  •   2016.11.7   “사내 대장부가 칼을 뽑았으면, 무든지 두부든지 간에 뭐라도 자르라”는 말이 있다. 뭔가 자를 게 없는데 공연히 칼을 뽑아 들고서 나홀로 서슬 시퍼런 척있어봤자 우습기 짝이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시사뷰타임즈] 박원순, 이재명, 안철수, 일부 야당 의원 그리고 시위에 나온 모든 국민들 및 온라인상의 거의 모든 누리꾼들이 “박근혜 내려오라”를 강력히 외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박근혜는 개각 자격조차 없다”고 직격탄을 날리면서 시민들의 하야 운동에 동참하는가 하면,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김병준을 자신의 편에 끌어들이려다가 박근혜가 국무총리로 내정한 과정이 좀 괴상하긴 하지만 -늘 안철수 속에는 뒷셈이 있기에 그러려니 하지만- 박근혜 사퇴 서명운동을 하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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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07
  • [시사뷰타임즈 유추] 최순실이 호빠 고영태와 엄청 가깝다는 건...`깊은관계`
  •   2016.10.29   남녀관계란 것은 묘해서, 남자 또는 여자끼리 제 아무리 친해져도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즉, 반말과 존댓말이 엄존하는 한국 사회에서 나이차가 많이 나는 남녀끼리 흔히 코맹맹이 소리로 반말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바뀌는 게 그것. 이는, 남자나 여자 중에 어느 쪽이 나이가 많건 ‘깊은 관계’가 되면 바로 가능해 진다.   [시사뷰타임즈] 26일, <일요시사>는 [단독]으로 고영태 -주: 더 블루 K 및 독일법인 대표, 빌로밀로라는 가방회사 대표, 국가대표펜싱선수, 차영택 뮤직비디오감독 최순실에게 소개, 최순실 옆에서 정부 인사개입- 를 추적한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일요시사는 중간 제목으로는 ‘최순실 고영태와 호스트 바에서 만나’라고 적었지만 본문에서는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 확인은 안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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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29
  • 도널드 트럼프를 계기로 가장 깨끗한 척하는 ‘성인군자’들
  • 제시카 리즈, 자신이 38살 때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트럼프가 비행기 속에서 자신을 더듬었다고 말한다. 마치 문어가 더듬 듯. 그러나 남녀 이야긴 한 사람 말만 듣고는 모르는 법이다. / BBC   2016.10.13   흔히 하는 말로 ‘배꼽 아래의 이야기는 빼자’는 말이 있다.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성욕, 재물욕, 식욕, 그리고 명예욕 중에 끼어있는 것이 배꼽 아래의 얘기들이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그 누구도 이 성욕의 분출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다. 그런데, 미국 언론, 영국 언론, 호주 국회의원 등이 ‘여자를 더듬는 트럼프’라며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다. 이런 글을 쓰는 기자들은 인간 기본적 욕구를 모두 해탈한 자들일까.   [시사뷰타임즈] 배꼽 아래의 문제를 연일 지저분하게 보도하는 것도 문제지만 -물론 그들은 대통령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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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13
  • [경향신문의 한국경찰 진단] 경찰국가의 야만을 묻다
  •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월 29일 공개한 광주 11호 살수차 CCTV 영상. 백남기 농민이 물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이 담겼다. / 박남춘 의원실 제공 / 경향신문   2016.10.1   [시사뷰타임즈] 현재 1차 기각당했던 검경의 백남기 농민시신 부검 요청이 받아들여져 부검영장까지 어이없이 발부돼있다. 더 어이없는 일은 백남기 씨가 물대포를 맞고 사망했음에도 서울대 병원이 사인을 ‘병사’라고 적었다는 점이며, 이에 대해 외부의 압력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있다.   비대하기 짝이없고 국민들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국민들 위에 군림하고 있는 경찰 문제는, 언젠가는 말끔히 해결돼야만 한다. <경향신문>는, 각계의 의견을 물어, 현재 이 나라 경찰의 문제와 그 문제의 원인을 확실히 전달해 주고 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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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01
  • 한가위와 반찬가게
  • 2016.9.14 © SISAVIEW   2016.9.14   [시사뷰타임즈] 요즘, 반찬가게들이 드물지 않게 있다. 대형마트나 재래시장 내에도 있지만, 아파트 단지들이 있는 곳에는 으레 반찬가게들이 있다. 가격 순으로 본다면, 대형마트 속에 있는 반찬가게들이 가장 비싸고, 아파트 단지 옆에 있는 것이 두 번 째이며 재래시장 내에 있는 반찬가게들이 가장 저렴하다.   반찬가게들이 많다 보니, ‘맛 경쟁’을 피할 수 없다. 1~2천원 비싸더라도 자기 입에 맞는 반찬들을 취급하는 곳으로 가게 마련이다.   반찬가게에서 파는 반찬들을 보면, 가장 기본적 반찬인 각종 김치류(배추, 열무, 무, 오이, 갓)에서 젓갈, 건어물 볶음, 나물, 그리고 부침개 등 다양하기 이를데 없다.   수많은 사람들 입맛이 좀 다를 수 있는데 ‘보편타당한’ 맛을 내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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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14
  • 국제 앰너스티의 공적과 비난만을 위한 비난
  •   국제 앰너스티    AI의 창립 계기는 영국 변호사인 피터 베네슨이 1961년 5월 28일 <옵서버>지에 포르투갈에서 자유를 외치다 투옥된 학생들의 소식을 기고한 '잊혀진 수인'이란 칼럼을 본 자원자들이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등 7개 국에서 인권운동을 시작했고, 다음해 명칭을 AI로 정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영국 런던에 본부가 있으며, 약 150여 개국에 80여 지부와 110여 개 이상의 지역 사무실을 두고 있는 있다.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고 인간다운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한다. 비정부기구(NGOㆍNon-Governmental Organization)로서, 국적ㆍ인종ㆍ신앙 등 그 어떤 차이도 초월하며, 정치적 이데올로기와 경제적 이익으로부터 독립적으로 활동한다.   AI는 정치적ㆍ종교적, 또는 기타 양심에 입각한 신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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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07
  • 벌키니 소동: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프랑스 정치인들
  • ebay에서 팔고있는 벌키니. 우리 돈으로 47,000원 정도 [사진출처-ebay]   2016.8.24   [시사뷰타임즈] 우리 한국인들은, 전혀 본의 아니게 극히 일부 몇 사람에 의해 세계 속의 어느 나라에 대한 인상이 어릴 때 거의 확정된 채 성인이 되고, 성인이 되고 나서 확정됐던 어느 나라에 대한 인상이 인정사정없이 깨져버리며 실망 아닌 실망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환상이 완전 깨지게 되는 나라가 여러 곳 있지만 지독한 환상이 깨지는 나라들 중 하나가 바로 프랑스일 것이다.   조명이 비치는 아름다운 아이펄(에펠)탑에 올라가 파리 시를 내려다 보고 세느 강변 까페에서 커피를 한 잔 하고 루브르 박물관에 가서 예술품을 감상하고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또 이런 저런 걸 하고, 패션의 도시로 유학을 가고 의상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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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8-24
  • "美 에이시어 軸 움직임, 라셔-중국 긴밀한 협조 필요"
  • © Vitaliy Ankov / Sputnik   미국이 에이시어를 축으로 돎에 따라 중국괴 라셔 긴밀히 협조할 필요   2016.7.29(원문) 2016.7.30   [시사뷰타임즈] 남중국해가 점점 더 경쟁적으로 국제적 위협거리가 되고 있는데, 특히 미국과 중국/라셔와의 사이의 경쟁심리는 물론이고 난사군도에 속한 여러 섬들에 대한 다양한 주장 면에서도 그러하다. 홍콩의 국제/중국 전략가 앤드류 릉과 RT가 대담을 나누어 봤다.   중국과 라셔는 오는 9월 남중국해에서 해군 훈련을 함께할 예정으로 있다고 중국 국방부 장관이 말했다. 훈련 목표는 두 나라의 협력상태를 강화하는 것이다.   RT: 이 지역에 대한 힘의 균형에 있어 중국/라셔의 훈련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앤드류 릉: 남중국해는 점점 더 국제적 경쟁심리를 자극하는 위협거리가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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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30
  • 터키 쿠데타 "반대자 처형-정권 장악 위해 에르도안이 연출한 것일 수도"
  • 터키 대통령 타이잎 에르도안 © Ognen Teofilovski / Reuters   터키의 실패한 쿠데타와 관련된 놀라운 사실 10가지   로벗 브리즈 로벗 브리즈는 라셔 마스커우(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활동하는 미국인 작가이자 언론인이다. 그의 글은 ‘세계적 문제에 있어서의 라셔’, ‘마스커우 타임즈’, ‘라셔 국내인과 세계 연구’ 등을 비롯한 많은 출판물에 기사화 됐다. 브리즈는 2013년에 쓴 기업의 권력 문제를 다룬 ‘미국이라는 제국의 한밤중’의 저자이다.   2016.7.22(원문) 2016.7.23   [시사뷰타임즈] 터키 대통령 타이잎 에르도안은 휴가일정을 중단하면서 이스탄불로 전용기를 되돌려 -쿠데타 군의 전투기가 뒤따르는 가운데- 돌아와서는 자신의 지지자들을 자기 편에 결집시키기 위해 모든 수단 -심지어 소셜 미디어까지도- 을 사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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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23
  • 췰리캇 "이랔 戰은 실패작, 영국이 무조건 미국 따라다닌 것"..국민들 격분
  • 한 남자가 영국 런던의 일리저버스 여왕 ll 센터에서 좐 췰리캇이 적은 이랔 조사 보고서 업무요약본 사본을 들고 있다. July 6, 2016. © Peter Nicholls / Reuters / RT   췰리캇의 이랔 전쟁에 대한 비난적 보고서가 밝히는 5가지   2016.7.6(원문) 2016.7.7   [시사뷰타임즈] 오랫동안 기다려 온 좐 췰리캇 경의 2003년 영국의 이랔 침공에 대한 조사 결과가 마침내 수요일 활자화됐다.   영국이 이랔을 침공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었고 필요한 것이었는지, 또한, 침공 이후를 준비할 수 있었고 준비해야만 했는지의 여부를 조사하는데, 7년이 걸렸고 경비는 1천3백만 달러가 들었으며 260만 개의 단어를 봐야했다.   RT가 이 보고서의 핵심 몇 가지를 밝힌다.   ‘군사적 행동은 최후 수단이 아니었다’   영국은 무장해제가 다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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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07
  • 美 민주당, "FBI와는 별개로 무기한 힐러리 이메일 건 조사하겠다"
  • [사진출처: 외신]   2016.7.8   [시사뷰타임즈 주] 미국 FBI가 힐러리의 공용문건 개인이메일로 사용 문제에 대해 2년 간의 수사 끝에 “극히 부주의하지만 혐의를 지울 건 없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FBI의 결론에 무엇이든 따르겠다던 미국 법무부에겐 기소할 게 없다는 권고의견을 날린 셈이었다.   FBI의 이런 발표에 많은 사람들이 뭔가 음모가 있다는 의혹을 갖고있지만, 당연히 힐러리 캠프 측에서는 ‘실수로 그랬던 것인데 그것봐라‘라면서 FBI로부터 아무 혐의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내세워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런데, 힐러리를 민주당 지명자로 선정해야 하는 문제를 안고있는 민주당 측에서는 FBI조사와는 별개로 뭔가 빠진 것이 있는 지를 당 자체가 직접 조사해 보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당 측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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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08
  • 껍데기로도 비교되는 민주주의 성숙도...한국의 촌스러움
  • 영국의회/ pressenza   평등-민주주의-인간미가 느껴지는 영국의회 및 구조   2016.6.29   영국의 의회는 사방이 계단 형으로 돼있고 가장 중앙에 현재의 수상 데이빗 캐머런이 앉는데 서로 몸이 다닥다닥 붙어 앉아있다.   의원들이 일어나서 현안 문제를 하나 질문하면 캐머런은 총알같이, 정말 총알같이 용수철 튀듯 일어난다. 그리고는, 칭찬을 받건 비난을 받건 나름 성실히 답변하며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앉아있으면 1~2분도 안되 다른 의원이 일어나서 질문을 던지고는 바로 앉는데 질문을 던진 의원이 앉기도 전에 이미 캐머런은 총알같이 또 일어선 후 설명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렇게 하기를 몇 십번을 반복한다.  이런 토의과정에서 캐머런이 좋은 답변을 하건 안하건 외형적으로만 봐도 캐머런이 영국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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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29
  • [재스민 테일러-코울맨] `BITCH` 라고 불리는게 뭐가 그리 기분 나쁜 일인가?
  • 힐러리 클린튼이 연설도중 잠시 중지하고 있다. Image copyrightAP   6시간 전(원문) 2016.6.29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이 힐러리를 부르는 명칭으로써 비난을 받고 있지만 힐러리 지지자들은 힐러리에게 좀더 그 명칭처럼 되라고 촉구하고 있다. 그렇다면, 힐러리는 왜 그리도 자주 ‘BITCH'라는 말에 엮이고 얼마나 불쾌하단 건가?   트럼프 지지자들은 힐러리를 무슨 물건처럼 공격한다고 미국 언론의 격노를 촉발시켜 왔는데, 많은 사람들은 트럼프 지지자들이 외설적이고 모욕적인 언어를 쓴다고 말한다.   ‘저 잡것(암캐)를 앞질러야 한다’고 써있는 티셔츠와 비슷한 구호가 들어가 있는 배애즈(뱃지)들이 시위현장에서 발견됐다. 언론의 격노에도 불구하고, 서부 버지니어 시위대 속의 남자 및 여자들 모두는 워싱튼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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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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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지식인들 “박근혜 집권 반대, 유신독재의 회귀”] 교협, 58개국 552명 지식인 연대 서명 성명 발표 …박근혜 후보 집권 초국경적 파급력 클 것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