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린(베를린) 시장:"트럼프 국경벽, 수백만 명의 삶 파괴할 것“
  • 2017.1.27. 멕시코 플라야스 데 티주아나 지역에 있는 미국-멕시코 국경 울타리. 벌린(베를린)시 시장은 트럼프에게 그런 벽은 “수백만 명의 삶을 파괴할 수 있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2017.1.27.(원문) 입력 2017.1.28.   벌린시 시장 미카엘 묄러는 미 대통령 트럼프에게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쌓겠다는 계획으로써 “고립의 길을 따라 내려가지 말 것”을 촉구했다.   [시사뷰타임즈] 묄러 시장은 그런 식으로 분단하면 “노예제도와 고통”을 야기시키며 “수백만명의 삶을 파괴”시키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독일의 벌린 시는 1961년부터 1989년까지 ‘벌린 벽’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묄러의 이러한 말은 트럼프와 멕시코 대통령 엔리케 페냐 니에토가 이 문제에 대해 서로의 차이점을 규명하기로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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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8
  • 국제 앰너스티의 공적과 비난만을 위한 비난
  •   국제 앰너스티    AI의 창립 계기는 영국 변호사인 피터 베네슨이 1961년 5월 28일 <옵서버>지에 포르투갈에서 자유를 외치다 투옥된 학생들의 소식을 기고한 '잊혀진 수인'이란 칼럼을 본 자원자들이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등 7개 국에서 인권운동을 시작했고, 다음해 명칭을 AI로 정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영국 런던에 본부가 있으며, 약 150여 개국에 80여 지부와 110여 개 이상의 지역 사무실을 두고 있는 있다.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고 인간다운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한다. 비정부기구(NGOㆍNon-Governmental Organization)로서, 국적ㆍ인종ㆍ신앙 등 그 어떤 차이도 초월하며, 정치적 이데올로기와 경제적 이익으로부터 독립적으로 활동한다.   AI는 정치적ㆍ종교적, 또는 기타 양심에 입각한 신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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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07
  • 벌키니 소동: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프랑스 정치인들
  • ebay에서 팔고있는 벌키니. 우리 돈으로 47,000원 정도 [사진출처-ebay]   2016.8.24   [시사뷰타임즈] 우리 한국인들은, 전혀 본의 아니게 극히 일부 몇 사람에 의해 세계 속의 어느 나라에 대한 인상이 어릴 때 거의 확정된 채 성인이 되고, 성인이 되고 나서 확정됐던 어느 나라에 대한 인상이 인정사정없이 깨져버리며 실망 아닌 실망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환상이 완전 깨지게 되는 나라가 여러 곳 있지만 지독한 환상이 깨지는 나라들 중 하나가 바로 프랑스일 것이다.   조명이 비치는 아름다운 아이펄(에펠)탑에 올라가 파리 시를 내려다 보고 세느 강변 까페에서 커피를 한 잔 하고 루브르 박물관에 가서 예술품을 감상하고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또 이런 저런 걸 하고, 패션의 도시로 유학을 가고 의상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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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8-24
  • "美 에이시어 軸 움직임, 라셔-중국 긴밀한 협조 필요"
  • © Vitaliy Ankov / Sputnik   미국이 에이시어를 축으로 돎에 따라 중국괴 라셔 긴밀히 협조할 필요   2016.7.29(원문) 2016.7.30   [시사뷰타임즈] 남중국해가 점점 더 경쟁적으로 국제적 위협거리가 되고 있는데, 특히 미국과 중국/라셔와의 사이의 경쟁심리는 물론이고 난사군도에 속한 여러 섬들에 대한 다양한 주장 면에서도 그러하다. 홍콩의 국제/중국 전략가 앤드류 릉과 RT가 대담을 나누어 봤다.   중국과 라셔는 오는 9월 남중국해에서 해군 훈련을 함께할 예정으로 있다고 중국 국방부 장관이 말했다. 훈련 목표는 두 나라의 협력상태를 강화하는 것이다.   RT: 이 지역에 대한 힘의 균형에 있어 중국/라셔의 훈련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앤드류 릉: 남중국해는 점점 더 국제적 경쟁심리를 자극하는 위협거리가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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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30
  • 터키 쿠데타 "반대자 처형-정권 장악 위해 에르도안이 연출한 것일 수도"
  • 터키 대통령 타이잎 에르도안 © Ognen Teofilovski / Reuters   터키의 실패한 쿠데타와 관련된 놀라운 사실 10가지   로벗 브리즈 로벗 브리즈는 라셔 마스커우(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활동하는 미국인 작가이자 언론인이다. 그의 글은 ‘세계적 문제에 있어서의 라셔’, ‘마스커우 타임즈’, ‘라셔 국내인과 세계 연구’ 등을 비롯한 많은 출판물에 기사화 됐다. 브리즈는 2013년에 쓴 기업의 권력 문제를 다룬 ‘미국이라는 제국의 한밤중’의 저자이다.   2016.7.22(원문) 2016.7.23   [시사뷰타임즈] 터키 대통령 타이잎 에르도안은 휴가일정을 중단하면서 이스탄불로 전용기를 되돌려 -쿠데타 군의 전투기가 뒤따르는 가운데- 돌아와서는 자신의 지지자들을 자기 편에 결집시키기 위해 모든 수단 -심지어 소셜 미디어까지도- 을 사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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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23
  • 췰리캇 "이랔 戰은 실패작, 영국이 무조건 미국 따라다닌 것"..국민들 격분
  • 한 남자가 영국 런던의 일리저버스 여왕 ll 센터에서 좐 췰리캇이 적은 이랔 조사 보고서 업무요약본 사본을 들고 있다. July 6, 2016. © Peter Nicholls / Reuters / RT   췰리캇의 이랔 전쟁에 대한 비난적 보고서가 밝히는 5가지   2016.7.6(원문) 2016.7.7   [시사뷰타임즈] 오랫동안 기다려 온 좐 췰리캇 경의 2003년 영국의 이랔 침공에 대한 조사 결과가 마침내 수요일 활자화됐다.   영국이 이랔을 침공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었고 필요한 것이었는지, 또한, 침공 이후를 준비할 수 있었고 준비해야만 했는지의 여부를 조사하는데, 7년이 걸렸고 경비는 1천3백만 달러가 들었으며 260만 개의 단어를 봐야했다.   RT가 이 보고서의 핵심 몇 가지를 밝힌다.   ‘군사적 행동은 최후 수단이 아니었다’   영국은 무장해제가 다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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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07
  • 美 민주당, "FBI와는 별개로 무기한 힐러리 이메일 건 조사하겠다"
  • [사진출처: 외신]   2016.7.8   [시사뷰타임즈 주] 미국 FBI가 힐러리의 공용문건 개인이메일로 사용 문제에 대해 2년 간의 수사 끝에 “극히 부주의하지만 혐의를 지울 건 없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FBI의 결론에 무엇이든 따르겠다던 미국 법무부에겐 기소할 게 없다는 권고의견을 날린 셈이었다.   FBI의 이런 발표에 많은 사람들이 뭔가 음모가 있다는 의혹을 갖고있지만, 당연히 힐러리 캠프 측에서는 ‘실수로 그랬던 것인데 그것봐라‘라면서 FBI로부터 아무 혐의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내세워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런데, 힐러리를 민주당 지명자로 선정해야 하는 문제를 안고있는 민주당 측에서는 FBI조사와는 별개로 뭔가 빠진 것이 있는 지를 당 자체가 직접 조사해 보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당 측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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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08
  • [재스민 테일러-코울맨] `BITCH` 라고 불리는게 뭐가 그리 기분 나쁜 일인가?
  • 힐러리 클린튼이 연설도중 잠시 중지하고 있다. Image copyrightAP   6시간 전(원문) 2016.6.29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이 힐러리를 부르는 명칭으로써 비난을 받고 있지만 힐러리 지지자들은 힐러리에게 좀더 그 명칭처럼 되라고 촉구하고 있다. 그렇다면, 힐러리는 왜 그리도 자주 ‘BITCH'라는 말에 엮이고 얼마나 불쾌하단 건가?   트럼프 지지자들은 힐러리를 무슨 물건처럼 공격한다고 미국 언론의 격노를 촉발시켜 왔는데, 많은 사람들은 트럼프 지지자들이 외설적이고 모욕적인 언어를 쓴다고 말한다.   ‘저 잡것(암캐)를 앞질러야 한다’고 써있는 티셔츠와 비슷한 구호가 들어가 있는 배애즈(뱃지)들이 시위현장에서 발견됐다. 언론의 격노에도 불구하고, 서부 버지니어 시위대 속의 남자 및 여자들 모두는 워싱튼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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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29
  • [쥴리언 배기니] 중국의 개고기 축제 시작, 개 먹는게 진짜 나쁘기만 한걸까?
  • 다양한 크기와 다양한 종의 개들이 좁은 우리 속에 쳐 넣어져 있다가 죽임을 당하는 사진들이 국제적 반발을 일으키고 있다.   2016.6.20(원문) 2016.6.21   일 년 중 여지(라이취)와 개고기 축제 시기가 다시 왔지만, 중극은 동물 복지 및 다문화 용인의 한계에 대해 기구촌으로 하여금 논란을 터뜨리게 한다.   [시사뷰타임즈 주] 여지(라이취): 중국의 열대성 과일이며 껍질은 갈색이 도는 분홍색이고 커다란 씨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지, [사진: 구글 이미지]   지난해까지의 매년 10일 간의 축제에서 10,000 마리 정도의 개가 도살되어 식용이 됐다.   서방세계에선, 이 축제에 대해 격렬한 비난을 퍼붓는 사람들과 그렇게 하는 건 우리만의 관점 및 일종의 문화제국주의로써 중국을 판단하는 것이라는 사람들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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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21
  • 미 국방장관 애쉬튼 카터의 새빨간 거짓말, 오바마에게 따져야 한다!
  • 애쉬튼 카터 [source: DonkeyHotey] 싸가지 없는 카터, 국제관계 무서운 걸 모른다   애쉬튼 카터, 어떤 인물인가?   2016.6.4 그의 본 이름은 길다. Ashton Baldwin "Ash" Carter ‘애쉬튼 볼드윈 “애쉬’ 카터이다. 1954년9월24일 생이며 필러델피어에서 태어났다.   카터는 196 하일랜드 초등학교를 거쳐(1966년) 1972년 어빙튼 고등학교에 들어간다. 고등학교 재학시 그는 레슬링 선수, 러크로스 선수(뜰채 같은 것으로 서로 공을 주고 받는 경기), 크로스컨츄리 달리기 선수(정해진 육상트랙이 아니라 들판 등을 달리는 것) 및 우등생 단체의 회장이었다. 그는 훗날 1989년 어빙튼 고등학교의 명예의 전당 요인이 됐다.   카터는 1975년 봄 에딘버러 대학교에 입학하고 예일 대학교로수터 복수전공 물리학과 중세 역사로 학사학위를 받는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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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04
  • 교황: "동성애자 동거, 하느님이 정한 결혼과 비슷하지도 않은 것"
  • 교황은 지난 달, 새로 결혼한 부부를 반겨주었다. AFP   동성애자들이 천주교를 존중하는 것이 먼저 일 것   2016.4.8 우리 주위엔, 여러 가지 무술이 있다. 유도 합기도 태권도 화랑도 쿵푸 절권도 등등 권투나 격투기 등은 무술을 제대로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선 무술이 아니라고 말한다.   ‘모든 무술의 고단자’가 되기 위해 위에 열거한 무술들 모두를 배워 합게 몇 십단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여러 가지를 함께 배우는 것은 각 무술마다 타 무술에 비해 장단점 및 부족한 점이 상대적으로 있기 때문이란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고도의 무술의 경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거치는 힘든 과정이다. 사람이라면 팔이 두 개 다리가 두 개요, 두뇌는 게서 게갈만 하다. 워낙 특별히 ‘머리가 좋은’ 사람을 빼놓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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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08
  • ‘인공지능과의 대국’에서 기분 나쁜 것 3가지
  •   [사설] 구글은 승패와 관계없이 이세돌에게 홍보료 톡톡히 지불해야   하나, ‘세기의 대국’?   일부 언론에서 영국의 구글 자회사가 만든 인공지능프로그램과 우리 이세돌과의 바둑 대국을 ‘세기의 대국’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21세기라는 금세기에 기계와 인간 바둑 챔피언의 대결이라는 의미에서 ‘세기의 대결’이라는 말을 쓴 것으로 이해는 간다. 하지만, 그 보다는 사상초유의 인공지능과의 바둑 대결이라고 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세기의 대국’이라는 말을 평소 우리가 쓰는 방식대로 이해하려면, 이세돌 말고 다른 어느 나라에 기라성같은 바둑 고수가 있는데, 이세돌과 맞붙이려고 해도 해도 안되다가 어렵사리 대국이 성사됐을 때 써야 옳다.   구글이 결국은 자신들의 장사를 위해 세계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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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3-10
  • [블루인] 박근혜, 불법선거 묻으려고 통진당 해산시킨 듯
  • AFP/Getty Images   블루인 순례: 정치   한국의 박근혜는 다른 것을 묻어버리기 위해 어떤 문제를 택하는가?   블루인 뉴스 정치담당 2013.11.6   한국의 수장 박근혜는 런던에 국가 방문 3일 동안 화려한 대접과 의식을 받았다. 엘리자베스2세 여왕과 남편 필립 왕자가 말이 이끄는 수레에 동행하여 버킹엄(버킹검은 틀린 발음) 궁까지 갔고, 그린 팍과 런던탑에서는 41발의 축포를 쏘며 환영했다.   박근혜와 그의 정부 인사들이 한국의 헌법재판소에 전례없는 조치를 취하여 소규모 좌파 정당을 해산시켜달라고 요구했을 때, 그 동기는 꽤나 분명해 보였다.   한국에서 3번째의 규모인 통합진보당은 북한과 화해의 길을 모색하거나 아니면 최소한 남들보다 더 국수주의자적 자세를 취함으로써 박근혜의 보수 정당 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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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02
  • 현재의 한국 상황에 대한 말의 유희들
  •    SE-WOONG KOODECEMBER 10, 2015   우리는 '재밌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아마 독자 중 일부는 내가 지난달 뉴욕타임스에 한국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비판하는 글을 기고한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몰랐지만 코리아타임스에 의하면 내 기고를 게재한 것에 대해 외교부가 “뉴욕타임스에 항의를 제기했다”고 한다.   나도 지난주에 자신을 외교부 직원으로 밝힌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나는 그에게 용무 중이라 후에 전화를 걸겠다고 했다. 그에게 30분 후에 전화했을 때, 그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내게 다시 전화하지도 않았다.   (익명의) 한 외신 기자가 나에게 전한 바에 따르면, 특히 11월 19일 한국 정부가 반대 의견을 탄압한다는 사실에 대해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하에서 한국의 정치적 방향에 대해 비판하는 사설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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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13
  • [Wycliff Luke 기자] 선택적으로 작동하는 언론의 비판기능
  • 프리미어12를 전한 한국언론은 일본의 꼼수를 질타했다.그러나 국가의 기강을 뒤흔드는 사건엔 철저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다음 뉴스 화면 갈무리]   ‘프리미어12’ 언론 보도 태도 유감 우리는 ‘사소한’ 일엔 목숨을 건다. 그러나 정작 목숨 걸고 달려들어야 할 문제에 대해선 시큰둥하다. 지난 11월 19일(목)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 준결승 경기에서 한국이 일본을 통쾌하게 이겼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8회까지 상대 투수 오타니의 구위에 눌려 0-3으로 뒤지다가 9회 단숨에 4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일본과의 경기는 주최국 일본이 자신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일정을 운영했음에도 이에 굴하지 않고 승리했기에 더욱 기쁨이 컸다. 대표팀은 여세를 몰아 21일(토) 미국마저 8-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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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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