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웃기는 문재인
  •   2016.11.7   “사내 대장부가 칼을 뽑았으면, 무든지 두부든지 간에 뭐라도 자르라”는 말이 있다. 뭔가 자를 게 없는데 공연히 칼을 뽑아 들고서 나홀로 서슬 시퍼런 척있어봤자 우습기 짝이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시사뷰타임즈] 박원순, 이재명, 안철수, 일부 야당 의원 그리고 시위에 나온 모든 국민들 및 온라인상의 거의 모든 누리꾼들이 “박근혜 내려오라”를 강력히 외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박근혜는 개각 자격조차 없다”고 직격탄을 날리면서 시민들의 하야 운동에 동참하는가 하면,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김병준을 자신의 편에 끌어들이려다가 박근혜가 국무총리로 내정한 과정이 좀 괴상하긴 하지만 -늘 안철수 속에는 뒷셈이 있기에 그러려니 하지만- 박근혜 사퇴 서명운동을 하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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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07
  • [시사뷰타임즈 유추] 최순실이 호빠 고영태와 엄청 가깝다는 건...`깊은관계`
  •   2016.10.29   남녀관계란 것은 묘해서, 남자 또는 여자끼리 제 아무리 친해져도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즉, 반말과 존댓말이 엄존하는 한국 사회에서 나이차가 많이 나는 남녀끼리 흔히 코맹맹이 소리로 반말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바뀌는 게 그것. 이는, 남자나 여자 중에 어느 쪽이 나이가 많건 ‘깊은 관계’가 되면 바로 가능해 진다.   [시사뷰타임즈] 26일, <일요시사>는 [단독]으로 고영태 -주: 더 블루 K 및 독일법인 대표, 빌로밀로라는 가방회사 대표, 국가대표펜싱선수, 차영택 뮤직비디오감독 최순실에게 소개, 최순실 옆에서 정부 인사개입- 를 추적한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일요시사는 중간 제목으로는 ‘최순실 고영태와 호스트 바에서 만나’라고 적었지만 본문에서는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 확인은 안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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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29
  • 도널드 트럼프를 계기로 가장 깨끗한 척하는 ‘성인군자’들
  • 제시카 리즈, 자신이 38살 때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트럼프가 비행기 속에서 자신을 더듬었다고 말한다. 마치 문어가 더듬 듯. 그러나 남녀 이야긴 한 사람 말만 듣고는 모르는 법이다. / BBC   2016.10.13   흔히 하는 말로 ‘배꼽 아래의 이야기는 빼자’는 말이 있다.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성욕, 재물욕, 식욕, 그리고 명예욕 중에 끼어있는 것이 배꼽 아래의 얘기들이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그 누구도 이 성욕의 분출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다. 그런데, 미국 언론, 영국 언론, 호주 국회의원 등이 ‘여자를 더듬는 트럼프’라며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다. 이런 글을 쓰는 기자들은 인간 기본적 욕구를 모두 해탈한 자들일까.   [시사뷰타임즈] 배꼽 아래의 문제를 연일 지저분하게 보도하는 것도 문제지만 -물론 그들은 대통령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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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13
  • 껍데기로도 비교되는 민주주의 성숙도...한국의 촌스러움
  • 영국의회/ pressenza   평등-민주주의-인간미가 느껴지는 영국의회 및 구조   2016.6.29   영국의 의회는 사방이 계단 형으로 돼있고 가장 중앙에 현재의 수상 데이빗 캐머런이 앉는데 서로 몸이 다닥다닥 붙어 앉아있다.   의원들이 일어나서 현안 문제를 하나 질문하면 캐머런은 총알같이, 정말 총알같이 용수철 튀듯 일어난다. 그리고는, 칭찬을 받건 비난을 받건 나름 성실히 답변하며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앉아있으면 1~2분도 안되 다른 의원이 일어나서 질문을 던지고는 바로 앉는데 질문을 던진 의원이 앉기도 전에 이미 캐머런은 총알같이 또 일어선 후 설명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렇게 하기를 몇 십번을 반복한다.  이런 토의과정에서 캐머런이 좋은 답변을 하건 안하건 외형적으로만 봐도 캐머런이 영국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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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29
  • 오바마, 히로시마에서의 말의 유희보다 한국인 희생자들에게 사과해야!
  • 주일미군과 일본군들 앞에서 연설하는 오바마   오바마, 전범국 일본에 가서 뭔 짓 하는 건가?   2016.5.27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목하, 임기를 불과 6개월 정도 남기고 자기 자신에게 취해 대단히 감성적으로 흐르고 있는 듯 하다.   며칠 전 그는 비엣남(베트남)을 방문했다. 이 나라와 미국과의 유대관계에 대해 말하고, 이 나라에 고층건물이 들어서고 도로가 많이 들어섰다는 것은 이 나라가 급속히 성장했다는 증거라면서 감명을 받는다고 했는데, 이런 말은 흔히 후진국이었던 나라들에 가서 쓸 수 있는 칭찬의 말이다.   오바마는 어쩐 일인지, 하노이의 한 일반 식당에 들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요리사와 우리 돈으로 7000원 짜리 식사를 하며 비엣남 시민들과 어울렸다. 그러나, 오바마가 그 요리사와 무슨 이야길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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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27
  • 대권(大權)이라는 말의 남용과 그 폐해
  • 영국의 일리저버스(엘리자베스) 여왕 [사진:CNN]   대권(大權)...어디서 나온 말인가?   2016.5.20대권(大權: prerogative)이란 말은 글자 그대로 ‘큰 권력’이다. 또다른 말로는 전체적인 권력 또는 총체적인 권력, 통합적 권력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 이는 왕위에 오른 자에게 전권(全權)이 부여돼 있음을 뜻한다. 모든 권력을 쥐고 있으니 자신 외에는 사사로운 것까지 모두 자신의 지시에 따라야 하는 아랫사람들 뿐이다.   고대, 중세 등의 왕이나 여왕 또는 임금은 모든 권력이 자신에게 있었다. 서양에서는 ‘왕권신수설(왕권을 신에게서 받았다는 것)이 있었고 한국에선 ’임금은 하늘이 낸 사람‘이라는 말도 있었는데, 그게 그거다.   하늘이 낸 사람이기에 보통 사람과는 족보의 원천이 다르고, 그렇기에 왕위에 오르는 자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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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20
  • [청와대 개편?] 브로치 바꾸고 호위무사 바꾸면, 인간 바뀌나?!
  • 신임 이원종 처와대 비서실장 [사진: 중앙일보]   청와대 개편? 알맹이도 없기 기대심리 갖게 하려는 개편 쑈일 뿐   2016.5.16박근혜 정권이 2013년 2월말 출발하면서, 이 정권은 올해 20대 총선이 치러지기 전날까지는 남 부러울게 없는 정권이었다. ‘무소불위(뜻: 하지 못하는 일이 없음)’라는 말 그대로를 즐겼다.   그도 그럴 것이, 유력한 방송과 언론을 손아귀에 쥐고 있었다. 이 나라에 있는 종편은 한 곳만 빼곤 모두 현 정권 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악질적인 현정권 편이 어느 곳인지는 말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KBS는 새삼 말 할 필요도 없고, MBC의 경우, 정수장학회의 지분 때문에 정수장학회에 매년 30억 여원을 가져다 바친다. 이제까지 박근혜의 정수장학회가 MBC로부터 받은 지분에 따른 이익 배당금 총액은 300억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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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16
  • [선거철] 한국 언론과 선진국 언론 비교
  • [사진상단] 공화당후보(좌로부터)말코 루비오, 좐 캐시츠, 도널드 트럼프 [사진하단] 민주당후보(좌로부터) 힐러리 클린튼, 버니 샌더스   정치인들의 싸움: 그들 문제지 우리 문제가 아니다   무관심이 아니라 내 일처럼 빠지지 않는 것이 중요   2016.4.10현재 한국은 국회의원 선거인 총선을 이틀 앞두고 있고, 미국은 대통령 선거를 6개월 앞두고 있다.   지금이 총선이기에 망정이지, 대선이라면, 한국 언론들은-특히 공중파, 종편들-대선만이 가장 중요한 문제고 그 나머지는 ‘우선 대선을 치루고 나서 생각할 문제’라고 치부하는 듯 보인다.   그런데, 지금 대선이 아니라 총선이 코 앞에 있음에도, 일부 종편들은 단 1초를 보기가 싫다. 죄다 자칭타칭 내노라 하는 전문가라는 자들이 나와 엄청나게 심각한 얼굴로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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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11
  • 고사성어 `학철부어`가 떠오르는 여야 공약
  • [그림출처: 대전일보]   2016.4.3선거를 불과 10일 앞둔 시점. 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 국민의당 그리고 정의당이 나름대로 열심히 유권자 표를 잡기 위해 갖가지 방법으로 파고들고 있다.   새누리당은 제대로 된 경제민주화를 강조하는 더민주에 맞서 최저임금을 중산층 하위권 수준까지 올리고, 그간 중소기업에서 늘 주장해 온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실시하겠다고 하는가 하면, 중소기업은 몰라도 대기업은 재산의 변칙 상속을 막겠다는 공약을 하고 있다.   한편, 더민주는 재형저축채권이란 것을 도입하여 20년 동안 묵혀두면 원금의 2배를 받게하겠다는 공약을 했다. 단, 한도가 500만원이란다.또한 현재 중구난방인 금융상품 세금 혜택 정책을 재설계하여 중산층의 장기저축과 개인연금 상품에만 세제 지원할 것이라는 공약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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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03
  • 김종인, 더민주 아니라 자신을 살리러 온 것
  •  "이 세상에 나보다 나은 자가 누가 있으랴" [사진: 오마이뉴스]    더민주와 김종인, 원래 궁합이 상극   “내 결정은 언제나 현명했다” “내 결정은 언제나 현명하다” “내 결정은 언제나 현명할 것이다”    이 중 그 어느 한 가지라도, 부족하디 부족한 인간이라는 동물이라면, 할 수가 없는 말이며, 저 말 중 한 마디라도 했다가는 조만간에 책 잡힐 일이 생기는 것이 인간의 삶이다. 그러나 김종인이라면 저 세 가지 말 모두를 할 수 있다. 그것도 자신있게. 옛 사람들은 “입 찬 말은 하지 말어라”고 했다.   입 속에 가득 찬 말이란, 모든 게 잘 되고 모든 것이 그 어떤 문제도 없이 잘 풀릴 듯 너무 자만에 차서 하는 말을 가리킨다.   2012년, 지금으로부터 4년 전. 박근혜 ‘참모’로 잠시 있었던 김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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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3-20
  • 성남시 청년배당등 복지정책···할퀼 대상 아닌 보완·지원 대상
  •   성남시 의원협의회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야당 탄압이 도를 넘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명 성남시장의 3대 무상복지를 대통령부터 여당 대표, 중앙부처가 총출동해 방해하더니, 종편 등 보수언론과 일베가 똘똘 뭉쳐 이재명 성남시장의 아픈 가족사와 '사실무근 스캔들'까지 들먹였다. 급기야 이제는 선관위와 검찰이 나서 성남시의 정당한 SNS 홍보를 정치중립위반이라며 흠집 내고 있다"면서 격하게 반발했다.   의원협의회가 이런 반발을 하게 된 계기는 ‘보편적 복지’라는 관념 하에 성남시 거주 3년 이상인 24세 청년들에게 1년에 100만원 씩을 ‘사기 진작,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목표로 올해부터 지급할 예정이었으나, 정부의 반대로 50만원으로 낮춘 뒤 1/4분기 자급액을 125,000원 지급했다. 성남시 공보관실 홍보기획팀은, 1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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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04
  • 경찰, 무슨 염치로 광고까지 하나?
  •   길바닥에서, 그리고 취조건수를 맡은 경찰에게 정의는 없어보인다   "정의사회를 지키는 경찰이 되겠습니다"........말은 좋다   대한민국의 경찰은 사회정의를 위해 힘을 쓸 시간이 없다고 생각된다. 권력을 쥔 자들의 도구 노릇을 하기에도 바쁘니까. 이는 곧. 정치정의도 추락시키는 것이고 사회정의까지도 추락시키는 것이다.   정의를 지키려면 무엇보다도 정치꾼들 및 권력을 쥔 자에게 이용당하지 않는 중립이 엄정 보장돼있어야 한다. 경찰이 끼어들지의 여부를 공정한 잣대로 판단할 여지가 충분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은, 이 나라 경찰들이 '껀수 '올리기 위해 각종 단속을 게릴라 식으로 실시하고 국민들을 단속하는 재미로 한다고 느낄 정도로 경찰들이 대단히 비열하고 야비하다고 느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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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01
  • [더불어 민주당] 구호라면 몰라도 당명으론 안 어울려
  •   새정치민주연합은, 당 이름이 외우기 어렵고, 부르기 어렵고, 기억하기 어려워서 바꾼다고 했다.   그런데, 동시에 새정치민주연합이란 곳은 뭘 제대로 하고 있는지 외우기 어렵고, 새로운 정치를 한다고 부르기도 어려우며 뭘 제대로 했는지 기억하기도 어려운 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빠' 말고는 대단히 많다.   '더불어'라는 말은, 못된 짓을 함께 하잘 때가 아니라면 거의가 좋은 뜻을 쓰인다. '더불어'라는 말 자체는 언제나 훈훈한 느낌을 준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최종 후보군으로 오른 5개의 당명작 중에 3등 정도에 머물렀던 더불어 민주당을 1위였던 희망민주당을 제치고 당명으로 공식채택하여 최고위에 올려 최종 확정을 받고 이미 선관위에 당명 변경 신청을 했다.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이라는 말은 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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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29
  • 5인 미만 인터넷신문 퇴출시행령···헌법과 현실 무시한 독재적 발상
  • 인터넷신문 구글 이미지검색결과, 본기사내용과는 관련없음    이빨 몇 개가 속 썩이면 이빨 전체를 모두 뽑아야 하나?    취재인력과 편집인력을 합해 5명 미만인 인터넷신문의 등록과 운영을 제한하는 신문법 개정안 시행령이 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동 시행령은 대통령의 재가란 것을 거치면 바로 실시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지난 8월 인터넷신문 등록제 강화를 골자로 한 신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를 통해 '취재 및 편집인력 3명 이상'의 등록요건을 '취재 및 편집인력 5명 이상'으로 늘려놓았다.   문제부는 다시 10월6일 인터넷신문 다섯 개중 두 개는 최근 1년간 뉴스 생산 없어'라는 제목으로 보도자료를 내면서,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된 사이트 다섯 개 중 두 개(43.8%)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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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04
  • 박근혜도 문제아지만, 문제아 하나 잡을 능력없는 문재인도 큰 문제
  • 정부와 새누리 인간들을 보면, 아프리카 들개 떼가 연상된다. 이 들개 떼보다 더 매섭지 않으면 그들에게 먹이가 되는데, 문재인을 비롯한 새정치 인간들이 그래서 늘 먹이가 된다 [사진출처]   거짓 정치의 진수   [오대환] 여야 5자 회담을 두고 정치를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치고 그 결과를 예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이종걸 민주당 원내대표가 아름다운 결별 운운 하지 않았어도 화담의 결렬을 청와대가 모르고 회담을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다.한마디로 그런 결과가 나와도 손해보지 않을 것이라는 계산이 섰다고 보아야 한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진지하게 설실한 마음과 정직한 마음으로 정치를 할 생각이 전혀 없는 박근혜와 청와대로선 이번 회담도 매우 간교하고 치사고 졸렬한 생각과 방법을 동원하여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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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27

[ 社說 ]

한국의 운명, 외세… 외세가 체결했던 한국 휴전협정 [사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입력 2017.4.25. [... 더보기

[한석현 칼럼 '횡설수설']

헌법재판소 재판관 잰위애게 "헌법재판소 판사들에게!" 한석현 글 <마귀의 역사를 물리쳐라> 2017. ;3. 10 2017, 3. 11일은... 더보기

[이명수 칼럼 '민초지후']

대통령 파면, 위대한 민초 후예들의 승리. 대통령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대통령직에서 내려와하는 대통령 파면이란 헌정사상 최유... 더보기

[오대환 칼럼 '사강정론직필']

어리석은 참으로 어리석은 정권 박근혜 정부가 이란이 미국의 금융제제로 한국에서 찾아가지 못한 3 조원의 돈을 못 찾아... 더보기

[홍정호 '정치인 분석']

우병우 [최순실이 심었다는 의혹, 최순실 때문에 구속?] 넥슨-진경준 검사장과 함께 부동산 거래 우병우 정무직공무원, 변호사 출생1967년 1월 28일 (... 더보기

[윤미림 메타세콰이어]

아픔의 시간들 (49) - 방송을 떠나다 . . 아픔의 시간들- (49) . 방송을 떠나다 . 여권 받는 고통, 로맹 롤랑 전집 35 권 맨 뒷장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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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몰상식. 민주주의 국가에서(그 것이 민주주의 국가의 흔히..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미국이라해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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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이렇게 변할 것이다 2016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2주기오랜동안 글을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2년이 가도록 글을 안... 더보기

[박근혜의 모든 것]

[세계의 지식인들 “박근혜 집권 반대, 유신독재의 회귀”] 교협, 58개국 552명 지식인 연대 서명 성명 발표 …박근혜 후보 집권 초국경적 파급력 클 것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