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George Galloway] 美 총기법들, 처음 등장했을 때만큼 분명치가 못한 이유


© REUTERS/Jose Luis Gonzalez

 

조즈 갤러웨이 씀

조즈 갤러웨이는 거의 30년 동안 영국 의회의 의원이었다그는 TV와 레디오 방송(RT 포함)을 진행하고 있다그는 영화제작자이자 작가이며 웅변가이기도 하다.

 

입력 2019.8.5.

RT 원문 2019.8.4

 

[시사뷰타임즈텍서스 주 엘파소와 오하이오 주 데이튼에서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가족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하는 것과는 별개로외국인들이 대량 살육에 대해 할 수 있거나 도움이 되도록 말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이건 미국 국내 문제일 뿐이다.

 

무기를 소지해도 좋고 잘 조직된 민병대를 구성해도 좋다는 헌법적 권리는 미국을 설립한 시조들이 억압적인 정부 -식민주의자들이 최근에 뒤집어버린 것과 같은 정부에 맞설 방어책으로 시민들이 가질 수 있는 혁명적인 권리들이었다.

 

미국은 내부적으로 민주주의 및 법치주의가 잘 작동되는 정상적인” 국가인 듯하지만미국인 수 백만명에게 있어서 -미국은 시민 100명 중 88.8명이 총을 소지하고 있다-, “폭력을 독점하여” 양산한다는 개념은 여러 측면에서 (미국 사회 전체가황량했던 옛 서부 국경 지역처럼 돼있다는 것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총격범이 데이튼 유흥 지구에서 총을 발사하여 9명이 죽었는데텍서스 대량 학살이 있은지 불과 몇 시간 후였다

 

어쨌거나미국 대법원은 총기관련 법들을 구부리고 비틀 수가 있는데정치꾼들이 자기들의 심상(心象)에 따라 지명한 법관들로 구성된 법정이다선거시엔 거넌한 말도 하고 격노를 함에도 불구하고미국에는 실제로는 정당이 딱 한 곳만 존재하는데-기업당이자 전쟁당이 그것이다대체적으로백만장자들 만이 -또는 백만장자들에게 빚이 있거나미국 의회에 의석을 갖기 위해 후보에 응모할 필요가 있고억만장자들 만이 백악관에 앉게 된다


의 무력 -지역화된 경찰- 들은 인종차별적 증오로 갈라져 있다. 엘파소 총격범에 대한 신사적 체포 및 기타 백인우월주의자 살인범들 체포와 매일같이 질식시키며 총을 난사하는 흑인 미성년자 및 기타 소수 민족 범법차를 체포하는 모습은 완전히 대조를 이룬다.

 

저러한 환경에선 많은 사람들은 -나 자신도 포함- 암세포처럼 병든 지역/연방 주에 맞서 자기 방어 수단이라는 예외를 (그들이 죽기 전에는) 얻어내려 하길 꺼릴 것이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혼란한 자들 및 위험스럽게 속이는 자들이 용이하게 여러 무기들을 취득할 수 있다는 사실은 세계 여러나라 많은 사람들에게 수수께끼로 남아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런 자들이 여러 무기들을 사람들이 북적대는 장소에 갖고 들어갈 수 있는 듯 한 것은 더더욱 수수께끼로 남게될 것이다. 모든 경찰들과 보안 경비들이 자체 무장이 돼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대량 살상자들이 어떻게 흔히 제대로 사격 자세를 갖출 수 있는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수 조 달러를 탄도미사일 대항 방어체제, 스타워즈, 그리고 수천 곳의 해외 주둔 기지 등에 영원하게 투자하는 대신 -어느 곳에나 상존하는 위협 그리고 위압적인 미국의 폭력의 실질성이 있는 상황이므로- 누구라도 공공 장소의 입구에는 한사람씩 만 들어갈 수 있는 회전문에 표와 돈을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미국의 이미 잘 사는 부자들에 대해 대대적으로 알려지는 세금 감축 대신에, 적절한 정신건강 제도에 표가 있게 될 것이라고 다시금 생각하게 될 것이다.

 

바로 월마트 고객들에게 총구를 겨누게 될 그런 자들에게 월마트가 무기류를 팔도록 허용하는 대신, 아마도 최소한 가 독점적으로 무기 판매할 것을 고려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훌로리더 주, 교사가 교실에 총을 갖고 들어갈 수 있는 법안 통과

 

미국의 총기 폭력에 기름을 부을 수 있는 트럼프의 말들이 이미 그대로 많은 부분 행해졌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는 3년 전에 시작된 게 아니다. 간절하지만 이뤄질 수는 없는 진보주의자인 버락 오바마는 상당수의 대량 총기 난사 사건을 직접 다뤘다. 그리고 마틴 루터 킹 박사와 기타 사람들은 물론이고 케네디 집안이 죽임을 당한 것은 바로 케네디-좐슨의 시민권 침 위대한 사회(: 미국의 36대 대통령 Lyndon B. Johnson1964년에 정책 이념으로 내건 민주당의 목표) 시대 동안에 일어난 일이였다.(: 린든 B 좐슨은 케네디가 대통령으로 있을 때 부통령이었지만, 케데니가 암살되자 잔여 임기 동안 대통령을 하게 됐다.)

 

의문이 거의 없을 수도 있지만, 독일 남부도시 뉴렌벅(뉘렌베르크) 방식으로 가진 집회에서 미국의 선거 주기를 술취한 선원이 항해를 하듯 했던 트럼프의 광란은 미국의 인종차별적 증오심을 자극시키려는 것이다. 국경 문제에 대한 그의 과장된 광고, 유색인종 및 이슬람 종교를 가진 유명한 (민주당) 여자들은 노린 행위 등은 의심할 여지 없이 미국의 극우 및 미국 너머의 극우 세력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준 것이었다.

 

미국의 정치적 통일체(: 조직된 정치 집단으로 여겨지는 한 국가의 국민들)에게 쐐기를 박아 넣는 전략은 앞으로 다가올 선거에선 먹히지 않을런 지도 모르지만, 이 전략은 미국 사회의 균열된 틈을 위험스런 방법으로 더 벌어지게 만들고 있음은 확실하다.

 

그러나 그 균열된 틈을 트럼프가 처음부터 만든 것은 아니었다. 원래 현재의 미국 대륙에 살던 토착민들들의 수 십만 구의 시신 및 200년 동안의 노예들, 흑인 차별 정책, 그리고 계속되는 인종차별적 분리, 극심한 편견 그리고 인간 불공평 대우 등 위에 축조된 사회는 결코 훌륭한 결과를 내지 못한다


트럼프의 무기 조약 탈퇴는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에도 미국 전분가들을 갈라놓아

 

난 위에 적은 것 모두를 미국에 대한 증오심이 없밀 말하고 있는 것인네, 내겐 그런 증오심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난 미국을 증오하지 않으며 미국의 여러 복잡한 문제들을 성공적으로 다루게 되기를 기원할 뿐이다.

 

그러나 난 미국인이 되고 싶진 않고, 미국에 이끌리기도 원치 않고, 미국을 내 아버지라고 여기는 건 더더욱 아니다. 내겐 원래의 아버지가 있고 내 조국이 있으며 우리가 갈아치울 권리가 있는 우리의 지도자들도 있다.

 

미국이라는 거인을 어린이 같은 총체적 정신으로 손에 손을 잡고 자신들을 약속된 땅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고 계속 믿는 세계 토처에 있는 사람들의 유치함이 아마도 가장 심한 병일 것이다.

 

이 칼럼에 실린 관점 및 견해는 글쓴이의 그것이며 반드시 RT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은 아님


American gun laws: Why the issues are not as clear-cut as they first appear


© REUTERS/Jose Luis Gonzalez

 

George Galloway

 

George Galloway was a member of the British Parliament for nearly 30 years. He presents TV and radio shows (including on RT). He is a film-maker, writer and a renowned orator.

 

Published time: 4 Aug, 2019 14:51

 

Apart from offering heartfelt condolences to the families of the slainin El Paso and Dayton, Ohio, there is little that foreigners can do or helpfully say about the mass slaughter. It is a domestic internal affair.

 

The constitutional right to bear arms and constitute well-organized militia were revolutionary rights afforded the citizenry by the founding fathers as a bulwark against oppressive government like the one the colonists had recently overthrown.

 

While America seems like a "normal" state with a functioning internal democracy and the rule of law, for millions of Americans – there are 88.8 guns for every 100 citizens in the US – the notion of yielding a "monopoly of violence" does not sit easily with what remains in many respects a wild-west frontier land.

 

9 killed as gunman opens fire in Dayton bar district, hours after Texas massacre

 

After all, the Supreme Court of the United States can bend and twist the laws, a court appointed by politicians in their own image. Despite the sound and fury at election times, there is really only one party in the United States – the corporate and war party. Largely, only millionaires – or those in hock to them – need apply to sit in the US Congress and only billionaires to sit in the White House.

 

The state forces – localized police – are riven with racial hatred. The pictures of the gentleman arrests of the El Paso shooter and other white-supremacist killers contrast sharply with the daily choking and shooting of minor black and other minority miscreants.

 

In those circumstances many – myself included – would be loath to let go except from their "cold dead hands" the means of self-defense against a cancerously sick local and federal state.

 

The ease with which the mentally unhinged and the dangerously deluded can obtain weapons remains a mystery to many around the world, however. And the ease with which they appear to be able to carry them into crowded places even more so. Given that all cops and most security guards are themselves armed, it is remarkable how often these mass killers get a clear line of fire.

 

Instead of forever investing trillions of dollars in anti-ballistic missile defenses, Star Wars, and thousands of foreign military bases – with the omnipresent threat and often actuality of overwhelming American state violence – one would think there would be votes, and money, in investing in turnstiles at the entrance to public places! 


Instead of much-trumpeted tax-cuts for the already rich in America, you'd again think there would be votes in a proper mental health system.

 

Instead of allowing Walmart to sell weapons to folks who then turn them on their own customers, perhaps the state might consider taking a monopoly on the sale of weapons at least?

 

Florida passes law allowing teachers to carry guns in classrooms

 

Much is already being made of President Trump's rhetoric in fueling gun violence in America. But this crisis did not begin three years ago. The achingly liberal Barack Obama presided over a fair few mass shootings of his own. And it was during the Kennedy-Johnson Civil Rights and Great Society eras that the Kennedys themselves as well as Dr King and others were cut down.

 

There can be little doubt, however, that Trump's rampage like a drunken sailor across the American electoral cycle at Nuremberg-style rallies is whipping up racial hatred in America. His hype over border issues, his targeting of prominent women of color and of Muslims has undoubtedly energized the far-right in America – and beyond.

 

Trump's strategy of driving wedges into the American body politic may or may not work in the forthcoming elections, but it is surely widening the fissures in US society in a dangerous way.

 

But he didn't create them.

 

A society built on a hundred million corpses of Native Americans and two centuries of slavery, Jim Crow apartheid, and continuing racial segregation, bigotry, and discrimination was never going to turn out nice.

 

Trump’s arms treaty withdrawal divides US pundits, even though it doesn’t change anything

 

I say all of the above without hatred of America for I have none. I do not hate America and wish her only success in dealing with her myriad problems.

 

But I don't want to be an American, to be led by America, still less do I consider America to be my father. I had my own father, my own country, my own leaders, whom I retain the right to remove.

 

The childishness of those around the world who continue to believe that they need this giant with the collective mind of a child to hold their hand and lead them to the promised land is perhaps the deepest sickness of them all.

 

The statements, views and opinions expressed in this column are solely those of the author and do not necessarily represent those of RT.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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