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 Furedi] Covid-19에 겁들을 먹는 동안, ‘기회’라며 즐기는 기후 과다 악용자들


 

: 후랭크 휴레디

휴레디는 저자이자 기후논평자로서 켄터베리의 켄트 대학교 사회학 명예 교수이다. 저작 두려움은 어떻게 작용하나: 21세기, 두려움의 문화’ Twitter @Furedibyte에서 그와 함께할 수 있다.

 

입력 2020.4.1.

RT 원문 2020.4.1.

 

[시사뷰타임즈] Cocud-19가 새롭게 만들어 낸 분위기를 보며 많은 강경 노선의 환경보호론자들이 지극히 즐거워 하는 상태인 바: 이들에겐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두려움이, 기후변화로 인해 일어날 일을 너무 과다하게 포장하여 겁을 주는 자들의 신조에 따라 사회가 흘러가야 한다는 꿈을 실현시키는 도구인 까닭이다.

 

기후변화로 과다하게 겁을 주어야 한다는 신조를 가지는 것을 옹호하는 한 사람은 일부 사람들은 사회를 개조하고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함에 있어서 전세계 전염병이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일이라고 주장한다.

 

그렇기에, 만일 당신이 Covid-19가 지구촌 전세계 전염병이 대재앙의 일부라고 생각한다면, 생각을 다시 하시라!

 

서구 세계에서, 강경 노선인 환경보호론자들은 인간이 지구에 행한 모든 불행한 일에 대해 Covid-19가 보복 하는 것이라는 점을 묘사하기 위해 시간외 근무까지 하고 있다. 이들은 지구 온난화, 동물의 멸종, 수퍼벅(: 항셍제로도 쉽게 제거되지 않는 백티어리어(박테리아)) 비상사태, 그리고 육류를 먹는 것 등이 어쩼거나 직간접적으로 현재의 세계적 전염병 발발과 관련이 잇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현재의 공공보건 비상사태가 생성시킨 두려움과 걱정을 -만일 우리가 이들의 신조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인류가 멸종하게 될 것이라는 뜻이라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기회로 여긴다.

 

이들 중 일부는 전세계인 모두에게 스며들어 있는 두려움이 생성시켜 준 기회를 보며 대놓고 지극히 즐거워 한다. 옹호 단체인 기후 이동의 대표인 마거릿 클레인 샐러먼()우린 사람들이 보통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비상사내 분위기로 진입시키려고 여러 해 동안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샐러먼은 많은 사람들이 비상사태 분위기가 되면, 가능한 것이 정치적으로도 근본적으로 달라지게 된다즉 근본적으로 위험이 있기에, 우리가 안전해지고 싶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모두 다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그렇다고 덧붙였다.


샐러먼이 이제 해볼 것은 기후에 대한 비상사태 분위기를 계속 활성화시키는 것이라고 말하듯. 사람들을 -그들이 완곡하게 표현하는 비상사태 분위기- 로 인해 두려워하는 상상대로 유지한다는 것이 글라인 샐러먼의 목표다.

 

이러한 말은 두려워하는 분위기를 영속화시키는 -진짜로는, 제도화시키는 것- 이 이 운동의 목표라는 것을 달리 표현한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는 Covid-19가 비극적인 공공 보건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싫어하는 비관적인 환경보호론자들의 신조에 따라 사회가 흘러 가도록 실현시키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게 된다.

 

환경보호론자들이 진짜로 미워하는 것은 본성의 명령에 따른 지연을 인간의 야심이라는 정신이다. 이것은 과학과 기술을 사용하여 세계를 변경시키기 위해선 위험을 열린 마음으로 감수하겠다는 정신을 말한다. 인간이 자신의 동굴에서 벗어나 발을 내 디뎠던 순간부터 우주로 가겠다는 것에서 비롯되는 위험을 감수하기까지, 자신들의 두려움을 정복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를 결정하는 사람들이 항상 있었다.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것은, 항상 우리의 삶에 대한 더욱 큰 통제를 우리 스스로가 허용하며 해법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는 첫 발걸음이다.

 

우리의 열망은 세부적으로 말하면, -기후변화 위기를 악용하여 과다한 위협을 가하는 자들은 경멸하지만- 우리 본래의 능력과 과학을 장악하고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기후변화위기 악용자들은 이런 면을 너무도 부정하기에 인간의 영향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하면서 전제적으로 파괴적이라는 것으로 정의를 내린다. 이들은 인간이 세계에 끼치는 영향이 너무 많다 보니, 태어나는 아기의 수를 극적으로 감소시키길 원한다.

 

기후변화위기 악용자들에 따르면, 사람들이 목숨 때문에 겁을 먹게 되는 것이 이 세상에 존재하려면 바람직한 상태라고 한다. 샐러먼이 시사했듯 "우리 모두는 함께 겁먹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잇고, 우리가 무엇을 무서워하게 되는 지에 합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왜냐고? 집합적 두려움이 정부들이 행동하지 않을 수 없도록 밀어붙이게 된다는 것이다!

 

17세기로 되돌아 가 보면, 영국 철학자 타머스 합스(: 전체주의적/독재주의적 사상을 가졌다고 평가되는)는 그의 고전적인 글인 르바이어썬(the Leviathan)’에서, 두려움에서 비롯된 녹색정책을 기대했다. 합스는 사람들이 겁먹어 있거나 놀라있을 때가 좋다고 주장했다. 왜인가? 이유는, 두려워하는 상태에서 사람들은 자신들을 보호해 주는 것에 대한 댓가로 절대주의자적 통치자에 스스로 예속될 준비가 이미 돼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기후변화위기 악용자들의 정치적인 면이 르바이어썬의 문 앞으로 직통으로 이끌고 간다는 것을 이해함에 있어 철학 박사 학위는 필요치 않다.

 

이 글에 나온 관점과 견해는 글 쓴이 만의 것이며, RT의 그것을 꼭 대변하는 것은 아님.

 

 

While you’re terrified of Covid-19, some climate alarmists are overjoyed because, for them, fear isan OPPORTUNITY

 

Frank Furedi is an author and social commentator is an emeritus professor of sociology at the University of Kent in Canterbury. Author of How Fear Works: The Culture of Fear in the 21st Century. Follow him on Twitter @Furedibyte

 

1 Apr, 2020 08:34

 

A Youth Climate Strike protestor. March 13, 2020 in Cardiff, Wales. © Matthew Horwood/Getty Images

 

Many hardline environmentalists are overjoyed at the atmosphere of fear that Covid-19 has created; for them, it is an instrument for realising the dream of a society that runs according to climate alarmists’ dogma.

 

“Some believe the pandemic is a once-in-a-generation chance to remake society and build a better future,” argues one advocate of climate alarmism.

 

So, in case you thought that Covid-19 is a global pandemic of catastrophic proportions, think again!

 

In the West, hardline environmentalists are working overtime to portray Covid-19 as payback for all the miseries that humans have inflicted on the planet. They claim that global warming, species extinction, the emergence of superbugs and the eating of meat are somehow directly or indirectly linked to the outbreak of the current pandemic. They regard the fears and anxiety generated by the current public health emergency as an opportunity to promote the message that, unless we accept their dogma, humanity will become extinct.

 

Some of them are positively overjoyed at the opportunity created by the climate of fear that’s all-pervasive across the world. “We’ve been trying for years to get people out of normal mode and into emergency mode,” enthused Margaret Klein Salamon, who heads the advocacy group The Climate Mobilization. She added that “what is possible politically is fundamentally different when lots of people get into emergency mode when they fundamentally accept that there’s danger, and that if we want to be safe we need to do everything we can.”

 

Keeping people in a state of fear of what they euphemistically describe as ‘emergency mode’ is the objective of Klein Salamon. As she stated, “now the challenge is to keep emergency mode activated about climate.”

 

That’s another way of saying that perpetuating indeed, institutionalisinga climate of fear is the main objective of this movement. From this perspective Covid-19 is not so much a tragic public health issue but an instrument for realising the dream of a society that runs according to the environmentalist dogma of misanthropic miserabilism.

 

What green fear entrepreneurs really hate is the spirit of human ambition, that refuses to defer to the dictates of nature. This is a spirit that is open to taking risks in order to transform the world through the use of science and technology. From the time when humans stepped out of their caves to taking the risk of travelling to space, there were always those who decided to do what was necessary to conquer their fears. The refusal not to give in to fears is always the first step towards looking for solutions that will allow us to assume greater control over our lives.

 

It is precisely this aspiration to take control and harness the power of nature and science that climate alarmists despise. They despise it so much that they have coined the term ‘human impact’ to suggest that what people have done to the planet is by definition wholly destructive. They hate humans’ impact on the world so much that many of them want to dramatically decrease the number of babies that are born.

 

According to the climate alarmist narrative, being scared for your life is the desirable state to be in. As Klein Salamon indicated, “we need to learn to be scared together, to agree on what we’re terrified about”! Why? Because collective fears will force governments to act!

 

Back in the 17th century, the English philosopher Thomas Hobbes anticipated the green politics of fear in his classic text, The Leviathan. Hobbes claimed that it is good when people are scared and frightened. Why? Because in their state of fear people will readily subject themselves to an absolutist ruler in exchange for his protection. One does not need a PhD in philosophy to understand that climate alarmist politics leads straight to the doorstep of the Leviathan.

 

The statements, views and opinions expressed in this column are solely those of the author and do not necessarily represent those of RT.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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