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안보분석가] “트럼프, 미국인들의 목숨... 중국인 손에 맡겨”



난 뉴욕시의 의사이다. 그렇기에 내가 안전하다고 느낄 필요가 있다

 

: 서맨더 비노그랏

서맨더 비노그랏()CNN의 국가적안보분석자이다. 비노그랏은 델러웨어의 바이든 연구소 대학교의 고위 고문인데, 전 부통령 바이든의 선거유세 지부는 아니다. 비노그랏은 버락 오마마 정권 국가안보위원회에서 2009~2013 동안 일했으며, 조즈 W. 부쉬 정권에선 재무부 장관으로 일했다. @sam_vinograd으로 들어가 보면, 비노그랏 만의 견해들을 볼 수 있으며 더 많은 갼해를 다룬 기사들은 CNN에서 만나보시라.

 

입력 2020.4.6.

CNN 원문 2020.4.5.

 

[시사뷰타임즈] 중국: 백악관이 전략적 경쟁자라고 부르는 나라; 우리들과 맞서기 위한 적극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나라; 미 국무부가 철저히 인권남용을하는 권위적인 나라라고 묘사하는 나라; 백악관이 미국 경제를 지속적으로 이용해 온 나라라고 하는 곳; 미 국무장관 마잌 팜페이오가 중국 지도보가 미국의 건강과 삶의 양식에 실질적 위협이 되는 나라라고 하는 곳;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가 코로나바이러스 질별 발발에 대해 진실을 감추고 있다고 말하는 나라.

 

중국: 미국이 미국인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한 장비공급을 의존하고 있는 나라.

 

피할 수도 있었던 운명의 삐딱한 반전이 있는 가운데, 초기의 발병 사례를 은폐하려 했기 때문에 이 바이러스의 확산에 틀림없이 책임이 있는 나라가 이제, 지신들이 저지른 치명적 결과에서 이익을 챙기기 가장 좋은 입장이 돼있다.

 

미국의 정보계는 중국이 현재 자국의 경제적 범위를 확대시키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고 경고해 왔다. 지금, 전세계적 전염병의 진원지가 44일 현재 COVID-19 질병 확진자 30만 명 이상을 보유한 미국으로 바뀌었다. 트럼프의 준비 결여가 중국이 그토록 신속히 범위를 넓힐 구멍을 제공해 온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본토가 전세계 전염병 타격을 입기 전에 미리 핵심 의료용품을 적절히 저장해 놓고 배포할 상태를 전략적으로 갖춰 놓았어야만 했다. 미 행정부는 그러지 않았다.

 

더욱 설상가상인 것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여러 주 동안이나 방위제조령(: 한국 전쟁 때 제정했던 법령으로서, 모든 산업이 미국만을 위한 전략 물자를 생산한다는 것)’ 적용을 망설이더니, 결국에는 이 법령을 들먹이며 모든 재료와 자원을 미 국내 제조업자들에게 가도록 하여 산소호흡기와 N95 마스크를 생산을 돕도록 했다. 금요일, 트럼프는 개인용 구명 보호 장비 수출을 감축시킨다는 조치를 취했는데, 이미 미국이니 7천명(이 시각 현재 사망자는 거의 1만 명)이상이나 죽고 난 뒤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이다.

 

트럼프가 가장 최근에 취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아직도 의료계 종사자들이나 아픈 사람들이 필요로하는 것에 부응할 정도의 장비를 생산하지 않고 있다.

 

전세계 전염병에 대한 행정부의 대비 실패는 사람들로 하여금 선택의 여지가 없는 채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곳에서 보호용품들 찾게 만들어 놓았다. 뉴욕 주지사 앤드류 쿼모는 -토요일, 중국 정부가 뉴욕 주에 산소호흡기 1천 대를 기부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말을 했던- 이미 산소호흡기 17,000대를 중국에 주문한 상태다. 한편, ‘애국자들등과 같은 사설 단체의 소유자 라벗 크래프트는 중국에서 필사적으로 마스크 공급업체를 찾고 있다.

 

중국 최고 의료장비 제조사는 산소호흡기를 예로 들면, 전세계 병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양보다 10배 이상 수요가 더 크다고 했다. 중국 소식통들이 내놓은 자료란게 믿을 수 있는 것과는 거리가 먼 것이지만, 중국 정부의 한 관계자는 중국에는 외과용 산소호흡기 제조사가 21곳 있으며 이러한 중국 제조사들이 해외에서 산소호흡기 2만 개를 주문 받았다고 했다. 이러한 비율로 간다면, 중국 제품에 대한 주문은 계속 폭증할 것이다.

 

중국은 자국이 많은 부분 자국이 만들어 놓은 위기를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중국 경제에 요긴한 것은 물론이고 중국 공산당 정치체제선전에 있어서도 커다란 요소로 작용한다. 그들은 최근 허위정보로서 중국 공산당이 위기 대응이란 점에서 볼 때 -이 질병 발발 정보를 직접적으로 탄압했던 책임이 있고, 또 그로써 여러 주 동안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도록 만들어 놓은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지구촌 선두주자인양 색칠을 하려고 애를 써왔다.

 

미국이 이 바이러스를 억제하고, 감염된 사람들을 치료하고 그리고 의료용품을 충분히 구하기 위해 분투하는 동안, 중국은 바이러스가 끝난 뒤의 상태라고 주장하면서, 우리 미국이 할 수 없는 정도로 의료용품들을 제조하고 있다. 여러 달 동안 폐쇄상태에 있은 후, 중국은 경제적 공백을 메꿔 가면서 원래의 상태로 다시 도약할 수가 있는 판국에, 미국은 그저 바이러스를 억제한다고 여기 저기 몰려다닌다. 중국엔 전략이 있고 우리에겐 없다.

 

중국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해외정책적 영향력을 더욱 많이 갖고 있다.

 

우린 이미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보아왓다. 미국 관계자들과 중국인들 사이의 말 전쟁은 지난 몇 주 동안 조용히 가라 앉았다. 팜페이오는 이 바이러스 위기에 중국의 과실책임이 있음을 마땅하게 외쳤다. 그러나 팜페이오와 트럼프의 이 바이러스를 중국의 바이러스또는 우한 바이러스라고 부르겠다는 고집은 여러 곳에서 불발탄으로 그쳤다.

 

이러한 표현은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 인종주의자적 공격이라는 불필요한 부채질을 했을 수 있기 때문 뿐만이 아니라, 미국 이외의 세계 모든 나라들에게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말을 내보낸 것이기도 한데, 특히나 트럼프가 지난 1월 중국이 바이러스 억제하기 위한 노력을 칭찬한 이후에 이런 말들을 한 것이다. 게다가, 미국이 G7에서 우한 바이러스라는 말을 고집한 것은 -마국외의 다른 회원국들은 동의하지 않았던- G7이 아예 아무런 성명서도 내놓지 않게 만들었다. 미국은 오로지 단합이 필요한 이때에 G7에 균열이 가게 만들었던 것이었다.

 

이제 미국인들의 목숨은, 말 전쟁은 가라 앉은 채, 의료용품을 미국에 수출하겠다고 합의해주는 중국 공산당 손에 달려 있다. 우린, 중국이 수출해 주는 반대급부로 중국이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뭘 더 조금이라도 얻어낼 수 있을 것인지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중국은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인들의 목숨을 구하는 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그리고 미국은 미국인들의 목숨을 구한다는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중국 공산당을 계속 기쁘게 해 줄 것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는 점이다.

 

CCP(중국공산당)은 중국 경제에 사사건건 관여하기 때문에, 무역과 제조업을 중국이 필요로 하는 것에 맞도록 조작할 능력이 있다.

 

예를 들면, 무역전쟁이 벌어지는 동안, 중국 정부가 불필요가레 조사를 하고 중국에서 영업하는 미국 회사에 불리하도록 관세통관을 더디게 하는 등의 보복적 무역조치에 개입했을 때, 그러한 모습이 벌어지는 것을 우린 보아왔다. 전세계 전염병의 경우에도 똑같은 일이 적용된다. 중국은 미국인들이 목숨이 달려있는 중국제 의료용품 수출을 대폭 삭감하거나 느려터지게 할 능력이 있다. 중국인들은 무역 장벽에 대해 우리 미국에 그렇게 한다.

 

미국만 이러한 입장에 있는 것이 아니다. 중국은 전세계적 전염병과 싸우기 위해 몰려다니는 여러 나라들 보다 우위에 있다. 한편, CCP는 자신들이 중국에서 하는 방식을 해외에도 적용하려 하는 바...헛소문도 유포시킨다. 그들은 이 바이러스, 이 바이러스의 기원 그리고 그 이상의 것들을 다다루는 자신들의 역할에 대한 허위정보를 퍼뜨리기 위한 처분 방식으로 모든 수단을 사용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와 기타 관계자들은 지금 당장 목숨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중국에 의존한다는 것은 커다란 댓가를 치룰 것임을 알고 있어야 한다.

 

끔직한 현실은 미 행정부가 미국인들의 목숨을 중국인들의 손에 맡겨노았다는 사실이다.

 


Trump put American lives in China's hands

 

By Samantha Vinograd

Samantha Vinograd is a CNN national security analyst. She is a senior adviser at the University of Delaware's Biden Institute, which is not affiliated with the Biden campaign. Vinograd served on President Barack Obama's National Security Council from 2009 to 2013 and at the Treasury Department under President George W. Bush. Follow her @sam_vinograd. The views expressed in this commentary are her own. View more opinion articles on CNN.

 

Updated 1346 GMT (2146 HKT) April 5, 2020

 

(CNN)China: A country that the White House has called a "strategic competitor"; a country engaged in active influence operations against us; a country the State Department describes as an authoritarian state that engages in gross human rights abuses; a country that the White House said has "consistently taken advantage of the US economy"; a country whose leadership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described as a "substantial threat to our health and way of life"; a country Trump administration officials are blaming for covering up the truth about the coronavirus outbreak.

 

China: The country the United States is relying on to supply equipment to save American lives.

 

In a perverse -- and avoidable -- twist of fate, the country that was arguably responsible for the virus' spread because of its attempts to cover up the initial outbreak is now the one best positioned to profit from its fatal impact.

 

The US intelligence community has warned that China is intent on expanding its global economic reach. Now, as the epicenter of the pandemic has shifted to the United States with more than 300,000 confirmed cases of Covid-19 as of April 4, Trump's lack of preparation has given China an opening to expand that reach quickly.


The Trump administration should have had a strategy in place to adequately stockpile and distribute key supplies before the pandemic hit the homeland. It did not.

 

To make matters worse, President Donald Trump hesitated for weeks to use the Defense Production Act, which he finally invoked to help direct materials and other resources to domestic manufacturers to produce ventilators and N95 masks. On Friday, he moved to curtail the export of lifesaving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 after more than 7,000 Americans already died.

 

Despite Trump's latest moves, the United States is still not producing enough equipment to meet the needs of health care workers and the sick.

 

The administration's failure to prepare for the pandemic has left people with no other choice than to find supplies where they can. New York Gov. Andrew Cuomo, who said Saturday that the Chinese government helped facilitate the donation of 1,000 ventilators to the state, already ordered 17,000 ventilators from China. Meanwhile, private citizens such as Patriots owner Robert Kraft have desperately sourced masks from China.

 

China's top medical device maker said that the demand for ventilators, for example, is now 10 times higher than what's available at hospitals globally. While data from Chinese sources is far from reliable, a Chinese government official indicated that China has 21 invasive ventilator makers and that Chinese manufacturers have orders for 20,000 ventilators from abroad. At this rate, orders for Chinese products will continue to surge.

 

China is cashing in on a crisis they played a large part in creating.

 

This is both a boon to China's economy and a great propaganda point for the Chinese Communist Party. Their disinformation attacks of late have tried to paint the Party as a global leader when it comes to crisis response, despite the fact it is directly responsible for suppressing information about the outbreak, which allowed the coronavirus to spread for weeks.

 

While the United States is struggling to contain the virus, treat those who have been infected and get enough medical supplies, China, claiming to be "post-virus," is manufacturing supplies at a rate we can't. After months of lockdowns, China can start to bounce back by filling the economic void while we scramble just to contain the virus. They have a strategy -- and we don't.

 

I'm a doctor in NYC. This is what I need to feel safe

 

They also have more foreign policy leverage now than any time in recent history.

 

We've already seen this play out. The war of words between US officials and the Chinese has quieted down in the past few days. Pompeo has rightfully called out the Chinese for their culpability in this crisis. But his -- and the President's -- insistence on referring to the virus as the "Chinese virus" or "Wuhan virus" was a misfire on multiple fronts.

 

Not only because it may have unnecessarily fueled racist attacks against Asian-Americans, it also sent mixed messages to the rest of the world, especially since Trump praised China's efforts to contain the virus back in January. To top it off, US insistence on calling it the "Wuhan virus" in a G7 statement -- which other members wouldn't agree to -- meant that the G7 put out no statement at all. We fractured the group at a time when unity is sorely needed.


Now, with American lives depending on the Chinese Communist Party agreeing to export medical supplies to the United States, the war of words has cooled. We don't know what China may have eked out of the Trump administration in return. But what's clear is that China knows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a critical interest in saving American lives -- and that the United States needs to keep the Communist Party happy to fulfill that objective.

 

Because the CCP has a finger in the Chinese economy, it has the ability to manipulate trade and manufacturing to serve state needs.

 

We've seen this play out in the past during the trade war when the government engaged in retaliatory measures such as unnecessary government inspections and slower customs clearance against US companies operating in China, for example. The same applies during the pandemic -- China has the ability to cut off or slow the export of supplies from China that American lives depend on. They have us over a barrel.

 

We are not the only country in this position. China has the upper hand as countries scramble to fight the pandemic. Meanwhile, the CCP is trying to do abroad what it does at home -- sell a false narrative. They're using all the tools at their disposal to spread disinformation about their role in addressing the virus, its origin and more.

 

The Trump administration and other officials need to do what it takes to save lives right now. But it should be aware that the reliance on China comes at great cost.

 

The terrible reality is that the administration has put American lives in Chinese hands.

 

[기사/사진: CNN]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20-05-06 22:56:35 [메인 작은 타이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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