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ll Disis] 홍콩, 이대로 끝나는 건가?


 

사업체들, 홍콩 미래에 대해 가장 최악의 두려움

 

분석자: 질 디시스

 

입력 2020.5.23.

CNN 원문 2020.5.22.

 

[시사뷰타임즈] 아시아 최초의 금융 중심지로서의 홍콩의 입지는 지난해 몇 달 동안 정치적 불안에서도 살아남았다. 그러나 중국이 홍콩의 자치성을 차후 잠식해 들어갈 계획이라는 이번주에 나온 뉴스는 또다시 동서 세계 사업을 연결해 주는 도관으로서의 홍콩의 미래에 대해 의문을 품게하고 있다.

 

21(), 중국은 홍콩에서 폭동, 분리 독립 그리고 베이징에 반대하는 정부 전복을 금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을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국은 또한 중국의 국가적 보안 기관들이 홍콩에서 작전을 펼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투자가들의 반응은 신속하고 두려움에 차있었는 바: 홍콩의 기준이라 할 항셍지수(HSI)22일 곤두박질 치면서, 20157월 이래로 1익 최악의 하락율을 보였다.

 

베이징의 조치는 대단히 놀라웠던 것이, 20년 이상 전에 영국 식민지였던 곳이 중국의 자치 지역이 된 이래 홍콩의 문제는 대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허용됐던 이 도시에 더욱 많은 개입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베이징은 의회는 거치지 않고, 홍콩을 위해 이 법을 적용시킬 생각이다.

 

오늘날의 홍콩은 자유무역, 강력한 통치,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 그리고 효율성의 본보기가 돼 있다.”고 홍콩 주재 미국 상공회의소 의장인 라벗 그리브스는 말하면서 주요 국제 사업 및 금융 중심지로서의 홍콩 역할이 잠식 당한다면, 승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했다.



 

전통적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운영할 수 있었던 곳

 

중국 본토에선 가능할 수가 없는 홍콩의 정치적 및 법적 자유들은 외국인 회사들이 이 도시를 사업을 운영하기에 안정적인 장소이며 중국의 샹하이 또는 센젠시와는 다르게 여러 가지 제한도 없는 곳이라고 보게했다.(많은 미국인 및 기타 서구 회사들은, 종종 현지 동반자들과 함게 일을 하라는 요구를 받긴 해도, 이미 중국 본토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여전히 아예 중국 밖에 묶여있다.)

 

유익함은 또한 거꾸로도 작용하는 바: 중국인 회사들은 홍콩을 자본을 늘리고 자신들의 투자자 기반을 늘리기 위해 이용하거나 해외확장을 위한 전진기지로 사용한다.

 

홍콩에 대한 확신감이 지난해 반정부 시위 동안 흔들리긴 했지만, 대개의 회사들은 홍콩을 버리지 않기로 궁극적인 결정을 했다. 그리고 홍콩의 주식 교환소는 현수막을 걸었던 해가 있었는데, 이 도시는 뉴욕 및 런던을 누르면서 세계 최고의 주식 공모(IPOs) 장소였다.

 

그러함에도, 홍콩의 세계적 사업 최종 정착지로서의 입지는 지난해 시위가 터진 후에는 아주 안전한 장소라고는 결코 느낄 수 없게 됐다.

 

홍콩 주력 항공사인 캐세이 패서픽의 최고 임원들이 베이징을 분노케 한 시위에 이 항공사가 연루돼 있었다는 논린이 있은 뒤 사퇴했다. 그리고 이 도시에서 가장 부유한 백만장자인 리 카-슁은 시위가 한 해의 절반 정도로 길어지자 차분하자고 호소하기도 했다.

 

리 카-슁은 지난해 8, “지옥으로 향하는 길은 흔히 좋은 뜻으로 포장돼 있기도 하다면서 우린 의도하지도 않았던 결말에 대해 유념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지난해 말, 홍콩은 워싱튼이 시위자들을 지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키자 미국과 중국 사이의 커져가는 긴장 속에 뒤엉키게 됐다. 이 법은 홍콩의 특별한 교역상의 입지를 미국이 홍콩의 독특한 자유를 연례적으로 검토하는 것과 연관시킨 것이었다.

 

이 입지는 홍콩에 미국이 중국과의 무역 전쟁기간 동안 중국 상품에 부과했던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게 했다.

 

2018, 세계 두 경제 대국이 주고 받은 상품 및 용역 가치는 거의 7,400억 달러 어치에 해당하는 것으로, 홍콩은 역할이 왜소한 선수였다.

 

미국은 2018년 홍콩에서 상품과 용역을 거의 170억 달러 어치를 수입한 반면, 수출은 500억 달러였다.

 

그러나 이러한 수치들이 미국-홍콩의 모든 이야기를 말해 주지는 않으며, 홍콩의 특수한 입지가 이 도시에 훨씬 더 많은 무역 특권을 제공받게 했다.

 

워싱튼의 전략 및 국재 연구 본부의 의장인 윌리엄 라인쉬는 좀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중국과 교역을 할 때 미국은 홍콩을 통과하여 중국으로 가는 무역을 중요시 한다고 한다면서 그런걸 떠나, 진짜 현안 문제는 입지가 바뀐다고 신호가 온 것보다 교역량이 더 적은 것은 홍콩과 사업을 한다는 것이 신뢰할 수 없는 것이라는 의미를 우리에게 보내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심각한 상황 전개

 

미국인 회사 1,300곳 이상이 홍콩에서만 운영을 한다고 분석자 시티는 말하는데, 그는 홍콩이 미국과의 특별한 입지를 철회한다는 위협은 사업에 대한 신뢰성을 괴롭히는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금요일, 연구지에 미국이 법령을 즉각 취소한다고 해도 홍콩은 가시적인 상태로 남아있을 것이다라고 적으면서 우리의 경제학자들은 홍콩의 특수한 입지가 가까운 기간 동안에는 그대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해 왔는데, 이는 미국이나 중국이나 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양자 이해관계를 의미심장하게 지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중미 사이의 긴장은, 그럼에도, 두 나라가 서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책임이 있다고 비난하면서 최근 더 고조돼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주, 예를 들면, 중국 기술회사 화웨이가 미국 회사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다. 베이징은 요주의 국가 목록에 미국을 올리면서 대응할 수도 있다.

 

미국 의원들, 정부 기관들 및 주식 교환소들도 역시 최근 베이징이 미국의 방대한 자본 시장에 접근하는 걸 제한하는 조치를 취해오고 있다. 미 국무부는 현재 미국에 있는 중국 관영 언론에서 일하는 미국인 기자들에게 배우자, 자식 그리고 누가 같이 살건 같이 사는 사람들의 이름을 상세히 제시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국무장관 마잌 팜페이오는 금요일, 베이징의 조치는 약속돼 있었던 홍콩의 자치성에 죽음의 조종(弔鐘)”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만일 중국이 그대로 진행해 나간다면, 워싱튼은 영토의 상태를 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미국은 베이징에게 재난스러운 제안, 국제적 의무 준수 그리고 홍콩의 높은 자치성, 민주주의적 여러 제도, 그리고 민간인 자유 등등을 재고해 보라고 촉구하는 바, 이런 것들이 미국 법 상의 특수한 입지를 보존해 주는 핵심이이다라고 했다.

 

액시콮의 수석 세계 시장 잔략가징 스티븐 인스는 금요일 연구지에 이런 식의 권이적인 국가보안계획은 세계은행업무 중심지로서의 홍콩의 입지에 분명히 의문이 제기되도록 만들 것이다라고 하면서 대단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홍콩에서 사업을 하는 회사들은 또한 베이징의 국가보안법이 이 도시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뭘 의미하는 것인지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를 유치할 능력에 차가운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인지의 여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홍콩 주재 미국 상공회의소장 타라 조셒은 성명을 내고 국가보안법을 들먹인 베이징은 그러한 법이 어떻게 집행될 것인지에 대한 해석의 여지를 열어 놓았다고 했다.

 

사업 교섭단체는 규정내용이 모호한 국가보안법이라는 법률은 최고의 재능있는 사람들 계층들을 설득하여 보유하고 있기가 힘들 것이리고 했다.



Businesses fear the worst for Hong Kong's future

 

Analysis by Jill Disis, CNN Business

Updated 1554 GMT (2354 HKT) May 22, 2020

 

Hong Kong (CNN Business)Hong Kong's status as Asia's premiere financial hub survived months of political unrest last year. But news this week that China is planning to further erode the city's autonomy has again called into question its future as an East-West conduit for global business.

 

China announced Thursday that it plans to introduce a law in Hong Kong that is expected to ban sedition, secession and subversion against Beijing. It will also enable Chinese national security agencies to operate in the city.

 

Investor reaction was swift and fearful: Hong Kong's benchmark Hang Seng Index (HSI) plummeted more than 5% on Friday, its worst one-day percentage drop since July 2015.

 

Beijng's move was so stunning because it implies much greater intervention in the city, which has largely been allowed to manage its own affairs since the former British colony became a semi-autonomous region of China more than 20 years ago. Beijing intends to introduce the law on the city's behalf, bypassing its legislature.

 

"Hong Kong today stands as a model of free trade, strong governance, free flow of information and efficiency," said Robert Grieves, chairman of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Hong Kong, in a statement. "No one wins if the foundation for Hong Kong's role as a prime international business and financial center is eroded."

 

Pedestrians in Hong Kong wearing protective masks walk past a screen playing a news report on Chinese Premier Li Keqiang speaking at the National People's Congress on Friday.

 

A traditionally stable place to operate

 

Hong Kong's political and legal freedoms, which are not available on the mainland, have given comfort to foreign companies that view the city as a stable place to operate, free of the restrictions that come with doing business in other Chinese cities like Shanghai or Shenzhen. (Many American and other Western companies already do business in the mainland, though they are often required to work with local partners. Others are still locked out of China altogether.)

 

The benefit also works in reverse: Chinese companies use the city as a place to raise capital and broaden their investor base, or as a launch pad for overseas expansion.

 

While confidence in the city was shaken during last year's antigovernment protests, most companies ultimately chose not to abandon Hong Kong. And the city's stock exchange had a banner year it was the world's top location for IPOs, beating rivals in New York and London.

 

Even so, Hong Kong's status as a global business destination never quite felt secure after the protests broke out.

 

Top executives at its flagship airline, Cathay Pacific, resigned last summer after the carrier was swept up in controversy related to the protests that angered Beijing. And the city's richest billionaire, Li Ka-shing, appealed for calm as the demonstrations stretched into the back half of the year.

 

"The road to Hell is often paved with good intentions," Li said in August. "We need to be mindful of unintended consequences."

 

Late last year, the city became entangled in escalating tension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after Washington passed a law in support of the protesters. The law linked Hong Kong's special trading status with the United States to an annual review of its unique freedoms.

 

The status grants the city exemptions from the tariffs that the United States imposed on Chinese goods during the trade war between the two countries, for example.

 

In the context of the nearly $740 billion in goods and services traded in 2018 between the world's top two economies, the city is a small player.

 

The United States imported nearly $17 billion in goods and services from Hong Kong in 2018, while exporting $50 billion.

 

But those numbers don't tell the whole story of the US-Hong Kong relationship, and the special status offers the city much more than trade privileges.

 

"[It's] a bit misleading ... because the US counts trade that passes through Hong Kong to China as trade with China," said William Reinsch, the Scholl Chair in International Business at the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in Washington. "Regardless, I think the real issue is less the actual amount of trade than the signal a change in status would send about the unreliability of doing business with Hong Kong."

 

A serious development

 

More than 1,300 US companies alone operate in the city, according to analysts at Citi, who added that the threat of revoking Hong Kong's special status with the United States "could weigh on business confidence."

 

"It remains to be seen if the US would revoke the act immediately," they wrote in a research note on Friday. "Our economists have argued special status of [Hong Kong] is likely to stay in the near term, as both US and China have significant interests in maintaining the status quo."

 

Tension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though, have been ratcheting up recently as the two seek to blame each other for the coronavirus pandemic. The Trump administration last week, for example, moved to restrict the Chinese tech firm Huawei from working with US companies. Beijing could respond by blacklisting foreign companies.

 

US lawmakers, government agencies and stock exchanges have also recently taken steps aimed at limiting Beijing's access to America's vast capital markets. The State Department is now requiring American journalists working for Chinese state media in the United States to provide personal information including details of their spouses, children, and anyone else they live with.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said Friday that Beijing's plan would be "a death knell" for the autonomy Hong Kong was promised. And if it went ahead, it would affect Washington's assessment of the status of the territory.

 

"The United States strongly urges Beijing to reconsider its disastrous proposal, abide by its international obligations, and respect Hong Kong's high degree of autonomy, democratic institutions, and civil liberties, which are key to preserving its special status under US law," he said.

 

"This authoritarian national security plan will most certainly bring into question [Hong Kong's] status as a global banking center," wrote Stephen Innes, chief global markets strategist at AxiCorp, in a research note Friday. "I think this is quite serious."

 

Companies that do business in Hong Kong are also concerned about what Beijing's national security law could mean for people who work in the city, and whether it could have a chilling effect on the ability to attract foreign workers.

 

"A Beijing inspired national security law leaves open an interpretation of how such an act will be enforced," said Tara Joseph, president of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Hong Kong, in a statement.

 

The business lobby group added that the "enactment of a vaguely defined national security law will make it harder to recruit and retain top tier talent."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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