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북부, 땅 속이 녹고 있다!...사회기반 시설 무너져 내릴 판
  • 얼래스커 주 퀴길링곡 정착지가 녹으면서, 사회기반시설들이 바스라지고 있다. (Credit: Alamy) / BBC   다가오는 미국 북부의 대 해빙(解氷)   더워지는 지구로 인한 가장 심대한 영향 중 한 가지가 미국 토양에서 진행 중인 바, 그 영향으로 수천명이 거주지를 이전해야한 하고 세계 전체에 연쇄적 결과를 심대하게 미칠 것이라고 새러 궈다지가 얼래스카에서 보도한다.   원문 2017.10.16.입력 2017.10.22.   [시사뷰타임즈] 블라디미르 로마높스키가 빽빽하고 캄캄한 가문비 나무 숲 속을 걸어간다. 그의 발 아래에 -영구동토층의 덮개 역할을 하고 있는- 밟을 때 기분 좋은 느낌의 이끼 위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걸음을 멈추거나 속도를 늦춘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때는 7월의 어느 더운 날이며 이 학자는 자신과 팀원들이 땅 위에 설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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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2
    • 1410  [rankinews]
  • 모나 리자 나체 밑그림, 프랑스에서 발견...다 빈치가 오른손 잡이?
  • 왼쪽: 모나 리자(AFP) 오른쪽: 모나 배나(알라미), 미술 전문가들이 옷 입지 않은 모나 리자를 갖고 있었던 건가? copyrightAFP/ALAMY / BBC   원문 7시간 전입력 2017.9.29.   [시사뷰타임즈] 150년 이상 또다른 예술 수집품 속에 보관돼 있던 목탄화 1장이 모나 리자를 그리기 위한 밑그림이었을 수도 있다고 프랑스 예술 전문가들은 말한다.   나체인 한 여자를 그린 이 목탄화는 모나 배나라고 알려진 것으로, 이전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업실에만 있는 것이라고 했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다 빈치가 두 가지 모두 그린 것이라고 가정할 만한 충분한 단서를 발견했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실험을 한 뒤, 박물관 관계자들은 이 밑그림이 최소한 부분적으로라도 다 빈치가 그린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목탄화는 1862년부터 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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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9
    • 764
  • 최후 심판날: 예언된 대로 과연 오늘 니비루가 지구 생명체 전멸시킬까?
  • © gilderm / sxc.hu / NASA / RT   원문 2017.9.24.입력 2017.9.24.   [시사뷰타임즈] 대개의 사람들이 김정은과 트럼프가 현재 옥신각신하는 것으로 인한 핵 위협에 대해 더욱 걱정을 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신비에 싸인 행성 하나가 우리를 향해 곧바로 돌진해 오는 결과, 오늘(24일)이 지구 마지막 날이라고 여긴다. 산불, 허리케인, 지진 그리고 김정은과 트럼프의 말 싸움이 최근 몇 달 동안 주기적으로 뉴스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요한계시록대로 곧 닥칠 징조라고 많은 사람들은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의 숫자점(숫자로 점을 치는 것)의 조합, 별들의 징후, 그리고 지구를 향해 오고 있다는 가공의 별 이름인 니비루 등의 이야기에 많은 지구 최후의 날 이론자들이 더욱 주목한다.   내서(나사: NASA)는 거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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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4
    • 373
  • 미세 칩 이식 관련, 놀라운 진실과 신화
  • 맑 캐쓴 박사의 왼손에 이식한 미세 칩을 X선 촬영한 것(Credit: Mark Gasson), 이 칩을 이식받은 사람들은 감시 우려에 대해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Credit: Paul Hughes) / BBC리첟 그레이   원문 2017.8.2. 입력 2017.8.3.   [시사뷰타임즈] 현재, 일부회사들이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미세 칩은 여러 위험도 동반하는 것이길 하지만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위험은 아니다.   데이빗 윌리엄스의 손 등에 아주 작게 돌출된 것은 거의 알아보지 못할 정도이며, 대개의 사람들은 처음엔, 그의 엄지와 검시 사이에 있는 쌀알 크기의 혹을 못보고 지나친다. 33살의 윌리엄스가 앞 문을 자신의 손에서 나오는 파장으로 여는 때라야 겨우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해 진다.성냥개비와 비교해본 미세 칩 크기 (Credit: Paul Hughes) / BBC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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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02
    • 1550
  • 징기스칸의 무덤, 왜 발견 안 되나?
  • Credit: Samuel Bergstrom) / BBC젱기스 칸의 무덤, 왜 발견될 수 없는건가?   에린 크레익   원문 2017.7.19. 입력 2017.7.22.   [시사뷰타임즈] 위대한 전사의 무덤 속에 고대 몽골 제국 전역에서 비롯된 보물들이 들어있을 수 있을 것임에도, 몽골인들은 무덤의 위치가 수수께끼로 남아있기를 바란다.   몽골제국은 특급 전설에 맞는 특대형 땅덩어리다. 도로라곤 없고, 영속되는 건물도 전혀 없다; 그냥 펼쳐져있는 하늘, 촘촘한 건초들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 뿐이다. 우린 유목민들의 둥근 게르 천막안에서 소금을 친 우유 차를 마시고 또 돌아다니는 말과 염소들 사진도 찍기 위해 가던 길을 멈췄다. 때론 가던 길을 중지하기 위해서도 멈췄는데 - 몽골의 오므느고비 주는 차로 달려도 끝이 없다. 난 이런 곳에서 말을 타고 다 해냈다는 것이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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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23
    • 713
  • ISIS, 모술시 상징 그랜드 알-누리 사원 알-하드라 사탑 폭파
  •  그랜드 알-누리 회교사원의 알-하드바 사탑 @IRAQI NEWS 원문 2017.6.21. 입력 2017.6.22.   [시사뷰타임즈] 뉴스 통신사들은 이랔 군 말을 인용, ISIS 테러분자들이 모술시의 상징인 알-누리 회교사원을 날려버렸다고 전했다.   ‘옛 도시에 있어온 역사적인 회교사원은 이 사원의 사탑(기울어진 첨탑)으로 특히 유명했다. 로이터 통신은 수요일, 이랔 군 성명서를 인용, 이 사탑이 이제 파괴됐다고 보도했다.   이랔 군 성명서엔 “대쉬(ISIS를 칭하는 애럽어) 테러 패거리들이 알-누리 사원과 이 사원의 알-하드바 첨탑을 파괴시킴으로써 또 하나의 역사적 범죄를 저질렀다”고 적혀있다.   미국 중앙 사령부는 이 사원을 파괴한 것에 대해 “이랔 국민들을 상대로 한 범죄”라고 칭했다. 사령부는 모술시 상징물을 파괴한 것은 ISIS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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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22
    • 313
  • 자연의 유익함을 제공한다는 이끼 시목(市木) 장치
  • 시목에는 무선자료통신(소위 와이파이:wierless fidelity)으로 주위의 공기 질을 측정할 수 있는 감지기도 들어있다. / CNN   원문 2017.6.8.입력 2017.6.10.   [시사뷰타임즈] 오염은 전세계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살인자들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오염은 1년에 7백만 명을 천수를 다하기 전에 죽이면서, 건강에 위험한 가장 큰 환경적 요소라고 한다.   도시 지역에선, 공기의 질이 특히 문젯거리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 중 80% 이상이 WHO가 정한 한계치를 초과한다고 보고된 공기의 질 수준에 노출돼있다. 그리고 2050년 쯤 돼서는 전세계 인구 2/3가 도시에 살 것임을 감안할 때 도시 공기를 맑게 하는 것은 시급한 문제이다.   공기 오염물질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한 가지는 나무를 심는 것인데, 잎사귀들이 해로운 미립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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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0
    • 416
  • 45억년 된 우주 암석: 진귀한 화성·달 운석, 경매서 1억4천만원에
  • © thefineartofscience / Instagram/ RT 원문 2017.5.3. 입력 2017.5.4.   [시사뷰타임즈] 인간의 손으로 잡아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물질이라고 자부하는 것을 포함, 일련의 화성, 달 및 우주에서 온 진귀한 운석들이 온라인 경매에서 개당 비싼 것은 1억4천만원 정도에 팔리게 됐다.   외계의 견본들은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리고 있는 중인데 이 중에는 45억6천만년 된 것도 있다. 크리스티의 경매 전문인 제임스 하이슬랍은 “나이가 하도 놀랄정도로 많이 먹은 것이어서 뭐라고 할 말을 잃을 정도”라고 했다.   크리스티 경매는 경매에서 팔리는 운석들은 모두 ‘S자가 4개’ 붙어있다고 했는데: 크기, 모양, 과학, 그리고 각 운석에 얽힌 이야기 등을 말한다. 하이슬랍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진귀한’ 운석들의 매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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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04
    • 1777
  • 토성 고리 사이에서 이런 괴이한 소리가...
  • 소음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덜 활성화된 것이었다. © JPL-Caltech / Space Science Institute / NASA / RT   NASA 캐씨니, 토성 고리 사이에서 소름끼치는 소음 포착   원문 2017.5.3. 입력 2017.5.4.   [시사뷰타임즈] 별들 사이에 소리가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예측한 것 만큼 많지는 않다. 내서(나사)가 보낸 캐씨니 우주선이 토성의 고리 사이에 있는 공간에서 녹음된 내용이 없는 기괴한 녹음기록을 보내왔다. 스타 트렉(주: 미국 NBC TV의 과학 연재물(1966-69): 거대 우주선 Enterprise 호와 그 승무원이 우주를 탐험한다는 내용)보다는 전화선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케 하는 모뎀에 가까웠는데, 고리 사이의 영역은 놀라울 정도로 먼지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주: 영상이 시작되면 화면 위에 “2017.4.26. 입자 충격은 거의 없는 상태로 토성의 고리 위를 가로 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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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04
    • 317
  • [스노우든의 새로운 누설] 日-美 국가안보국 사이 비밀거래 폭로
  •  © Corbis / Getty Images / RT   원문 2017.4.24.입력 2017.4.25.[함께보기]“민간인, 얼마나 많이 죽인거냐?” 트럼프의 앺갠 MOAB 투하에 트위터 격노[시사뷰타임즈] 내부 고발자 엗워드 스노우든이 공개하고 <인터셒트>지가 펴낸 새로운 서류들은 일본이 미국 국가안보국과 비밀거래를 했음을 폭로하고 있는데, 서류 중 하나는 안보국과의 관계가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임을 강조한다.[시사뷰타임즈 주]엗워드 스노우든: 엗워드 조짚 스노우든은 중앙정보국과 미국 국가안보국에서 일했던 미국의 컴퓨터 기술자다. 2013년 스노우든은 가디언지를 통해 미국내 통화감찰 기록과 PRISM 감시 프로그램 등 NSA의 다양한 기밀문서를 공개했다. 스노우든은 자신의 폭로가 대중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대중의 반대편에 있는 일을 대중에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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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25
    • 447
  • 10억 마일 밖에서 바라본 지구: 캐시니 포착 감동적 모습
  •  © NASA   원문 2017.4.21. 입력 2017.4.22.   [시사뷰타임즈] 내서(나사의 옳은 발음; NASA)의 캐시니 우주선이 지구로부터 10억 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토성의 고리 뒈도를 도는 동안 믿기 어려운 지구 모습을 포착했다.   이 우주탄사선은 이 사진을 4월12일 찍을 당시 8억7천 마일(14억 km) 떨어진 곳에서 지구의 남 대서양을 보고 있었다고 내서는 말한다.   끌어당겨 찍은 사진에서, 지구의 달도 분명히 볼 수 있는데 밝은 지구 옆에 황활한 우주의 어두움 속에 떠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사진은 캐시니가 9월15일 토성 대기권으로 버려지면서 임무를 끝낼 것이기 때문에 지구를 마지막으로 본 것이 됐다.   이 우주탐사선의 최종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의식은 토성의 달 타이튼에 근접해 갔을 때 시작되는데, 토성 표면에서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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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22
    • 439
  • 이집트, 3,500년 된 무덤서 미라 8구-수많은 장례용 조각상 등 발굴
  • 이 관은 이집트 락서 지역 인근에서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보물들 중 하나다.  원문 2017.4.18. 입력 2017.4.19.   [시사뷰타임즈] -카이로 CNN- 화요일, 이집트 고대부(주: 고대의 것을 주관하는 부서)는 관계자들이 3,500년된 무덤에서 미라 8구, 다양학 색조의 석관 10개 그리고 수많은 작은 조각상을 발굴했다고 공표했다.   이집트의 한 고고학 팀이 이집트 남부 락서 지역 인근에 있는 드라아 아불 나다아 고대도시 대규모 공동묘지에서 여러 무덤을 발견했다. 이름이 우세르하트인 도시의 한 재판관의 것인 T자 형태로 생긴 주 무덤은 신왕조(주: 고대 이집트의 신왕조 시대(1580-1085 B.C.)를 말하며, 제18왕조에서 제20왕조까지의 기간으로, 테베인(人; Thebe)의 세력이 컸던 시대) 당시 귀족 남자들의 대표적인 무덤 중 하나라고 고대부는 밝혔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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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9
    • 1136
  • [유럽 평화와 통합의 상징] 경매에 나온 윈스턴 처칠 시계: 3700만 원
  • 사진: CNN ▶큰 사진으로 보려면 이곳을 누르십시요원문 2017.4.13. 입력 2017.4.13.   [시사뷰타임즈] 시계 문자판에서 더 이상은 그 이름을 볼 수는 없지만, 작고한 스위스 시계 제조자 르마니아는 군용 시계에 대한 관심이 멈출 수 없이 점점 커지는 덕분에 부활을 맛보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시계 상표들의 기록을 깨뜨리는데 주효했던 듯한 것은 민간인용 시계였는 바: 4월25일, 스위스 보 주(州)가 윈스턴 처칠에게 선사한 르마니아 시계가 런던 소더비 경매에 나와있다.   초단위도 셀 수 있는 이 시계를 선물받은 것은, 처칠이 여러 해의 전쟁을 겪은 뒤 휴양겸 연설문 작성 기간으로 삼을 겸 스위스 부르시넬 마을에 묵고 있을 때인 1946년 여름이었다.   9월 초, 처칠이 로잔에 갔을 때, 이곳 주민들은 처칠이 세계 제2차 대전 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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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3
    • 1353
  • 거대하고 ‘위험천만할 수 있는’ 소행성, 지구 향해 돌진 중
  •  © Denis Scott / Corbis / Getty Images 원문 2017.4.3.입력 2017.4.4.   [시사뷰타임즈] 넓이가 1km에 이르는 거대한 소행성 한 개가 지구를 향해 돌진 중이며 천문학자들은 ‘위험천만 할 수도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화성으로 가려고 짐을 꾸리진 마시라. 이 거대한 우주 암석 2014 'JO25'는 안전하게 우리 지구를 지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내서(나사의 옳은 발음)에 따르면, 이 행성은 4월19일 400년 만에 지구에 가장근접 해 오는 행성이 될 것이며 앞으로 480년 동안에도 가장 근접해 온 행성이 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2091년에 또 하나의 우주 암석이 근접하여 날아갈 것으로 예상되며 수성과 금성에는 예전대로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이 정도 크기의 행성은 10년 이상 동안은 지구와 가까이 조우할 일이 없다. 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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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04
    • 1220
  •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발자국, 호주 쥬라식 공원서 발견
  • 호주 서부 댐피어 반도에 있는 월매더니 지역의 로어 크레테이셔스 브룸 샌드스톤에 있는 1.75m 용각성 동물의 발자국 옆에 리처드 헌터가 누워 보이고 있다. 이 용각성 동물은 골반 높이가 땅에서 5.4m 정도였을 것이다.   원문 2017.3.27 입력 2017.3.27.   [시사뷰타임즈] -CNN- 호주에서 역사상 가장 큰 공룡 발자국이 호주 북서부에서 발견됐는데, 길이가 거의 1.75m 나 된다고 이 연구를 기록한 필자가 말했다.   이 발자국은 용각류(龍脚類) 동물(주: 초식 공룡의 총칭)의 것이며 목이 길고 초식성이다. 이 발자국은, 지난해 7월 발견된 역대 육식성 공룡 중 가장 큰 발자국이었던 1.15m를 앞서며 1위로 올랐다.   연구결과를 기록하고 있는 스팁 샐리스베리 퀸스랜드 대학교 교수 는 “거대한 발자국은 무조건 장관”이라고 CNN의 기록적인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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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7
    • 1022
  • 중국 강 바닥에서 발견된 금-은 보물 1만 점
  • 발견된 명 왕조시대의 유물들 / 중국 인민일보 / RT 원문 2017.3.21. 입력 2017.3.21.   [시사뷰타임즈] 300년 전의 명 나라 왕조 시대의 금, 은 보물 1만 점 이상이 중국 강 바닥에서 발견됐다.   중국 스촨성 남서부에 있는 강 바닥에 300년 이상 자리 잡고 있던 기념비적인 발견물이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굴됐다.   쳉두에서 남쪽으로 약 50km 지점에 있는 민지앙 강과 진지앙 강이 만나는 곳에서 찾아낸 것 들 중엔 금, 은 그리고 동으로 만든 동전도 많다.   검, 칼 그리고 창을 비롯하여 보석, 가재도구, 철제무기들도 발견되었다고 스촨성의 문화유적 및 고고학연구소장이 말했다.   말끔하게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된 많은 발견물들은 아직도 양각으로 무늬를 넣은 형태 및 특성들을 완벽히 보여주고 있다.   이 발견으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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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1
    • 890
  • 마스커우 총 대주교 "레닌 시신 매장, 시기상조 아니다"
  • 붉은 광장 묘에 있는 블라디미르 레닌의 방부처리된 시신 © Oleg Lastochkin / Sputnik   원문 2017.3.16.  입력 2017.3.17.   [시사뷰타임즈] 라셔(러시아) 정교회의 고위 대변인은 레닌의 시신을 붉은 광장에 있는 묘에서 제거하겠다는 생각을 일축하면서, 그런 일을 하기에 앞서 이 나라는 소비엣 연방 및 공산주의자 유산을 제거해야만 할 것이라고 했다.   인터팩스 지는 라셔 정교회 관계자 알렉산드르 취프코프의 말을 인용해 “우린 붉은 광장에 레닌의 시신이 있다는 것이 그리스도교의 전통과 무관하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소비엣 연방 이후의 기간 동안 非(비) 소비엣연방화 및 비공산주의화 운동을 완수하기 전에 시신을 이장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할 수는 없다”고 보도했다.   쉬프코프는 또한 라셔 연방 내의 정치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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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7
    • 333
  • NASA "지구 크기의 행성 7개 발견, 3개는 거주 가능"
  •  © AFP, NASA 원문 2017.2.22. 입력 2017.2.23.   [시사뷰타임즈] 내서(나사: NASA 미 항공 우주국)에 따르면, 새로 발견한 ‘엑소우플래닛(주: 태양계 외부의 행성들을 뜻하는 말)’들에는 완전한 대기 조건 하에 생명 유지가 가능한 액체 상태의 물이 있을 수 있지만, 액체 상태 속에서 물을 찾을 가능성은 ‘거주가능 지역’ 세 곳에서 가장 높다고 한다.   내서는 특별 언론좌담회에서 이러한 행성들에 대해 새로 발견한 결과들을 밝혔다.   태양계 외부에 있는 이 행성들은 ‘트래피스트-1’ -지구로부터 39광년 밖에 안되는- 이라고 명명된 별 주위를 빙글빙글 돈다. 이번 발견은 우리의 태양계 외부에 있는 단일 별 주위에서 거주 가능 지역이 가장 많은 곳을 찾았다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워싱튼에 있는 내서 과학임무이사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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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3
    • 1233
  • "2117년까진 화성에 정착할 것“: UAE, 적색 행성 인간 거주 경쟁 참여
  •  © Mohammed Bin Rashid Space Centre MBRSC / YouTube   2017.2.15.(원문) 입력 2017.2.16.   [시사뷰타임즈] 애럽 에머럿 연합국(아랍 에미레이트는 틀린 발음: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정확히는 왕들이 다스리는 애럽 국가 연합; 수도 아부 다비)이 원유가 풍부한 나라가 2117년까지 화성에 인간을 정착시키겠다는 새로운 계획을 세운 가운데, 화성에로의 경쟁에 끼어들었다.   애럽 국가는 2014년에서야 겨우 우주국을 설립했지만, 그 이후로 정부는 사막의 모래 위에 모하메드 빈 라쉬드 우주 센터를 키우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쏟아부어왔다.   3년 간 존재해 오면서, 이 신생 우주국은 미국, 라셔(러시아) 그리고 중국 등의 다른 우주 여행국들과 공식적인 협약을 통해 무기와 연계시켜 왔다.   현재 UAE 수상 쉐이크 모하메드 빈 라쉬드 알 마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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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6
    • 1047
  • 캐나다 퀘벡: 돼지 머리 사건 있었던 회교사원 또 총격.. 6명 사망 8명 부상
  • 구급차와 경찰차가 테러 현장을 둘러싸고 있다. BBC 영상 갈무리   2시간 전(원문) 입력 2017.1.30.   캐나다 퀘벡시에 있는 한 회교사원에서의 총격으로 6명이 살해되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총격이 시작된 곳은 일요일 퀘벡 이슬람 문화 센터에서였는데, 이곳엔 50명 이상이 저녁 기도를 위해 모여있었다.   용의자 한 명이 현장에서 체포됐고 다른 한 명은 인근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전반적으로 볼 때 용의자가 더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캐나다 당국은 이번 총격 사건을 테러 공격으로 취급하고 있다.   캐나다 수상 쟈스틴 트루더는 “우리는 예배와 마음의 피난의 중심지에 있었던 회교도인들에 대한 이번 테러 공격을 강력히 비난한다”고 성명서를 내어 말했다.   “회교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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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30
    • 1148

[ 社說 ]

文, 일본의 내정간… 청와대 국빈 만찬 식탁에 오른 독도 새우 / 사진=청와대 / 중앙일보입력 201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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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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