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카의 땅그림 v 미스터리 크랍 서클···인간은 도저히 그릴 수 없는 것
  • [사진: familyonbikes.org]   미스터리 크랍 서클... 외계인, 2진법으로 메시지 보내왔다 수수께끼의 이 무늬들...누가 왜 만드는 것인가?   2016.5.24   [시사뷰타임즈] 지구상에는 이미 미스터리 서클, 미스터리 크랍 서클(농작물 위에 그려진 것), 미스터리 아이스 서클(얼음 위에 그려진 것) 및 바다 바닥에 그려진 미스터리 서클들이 존재한다.   대형 원이 몇 백개 들어가고 총 길이가 몇 백미터 되는 것을 ‘빛 공’이 나타나 7분 정도에 완성했다는 증언이 있다.   ‘짧은 인간 머리’로 쉽게 단정 짓기 좋아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마치 미스터리 서클의 경우 만드는 것을 자신이 모두 지켜 보고 만든 원인도 빠삭히 아는 것처럼들 말한다.   최근, 미스터리 서클에는 사람 얼굴-특히 외계인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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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24
    • 2088
  • 미스터리 크랍 서클... 외계인, 2진법으로 메시지 보내왔다
  •   ▶미스터리 서클, 사진 100여장 모두 보기   2016.5.12 우리나라에도 얼마전 충남 보령에 이른바 ‘수수께끼의 기하학 원형 무늬(미스터리 서클’이 생긴 바 있지만, 이것의 역사는 꽤 길다. 1970년대부터 생기기 시작했다.   (농)작물에 주로 생긴다고 하여 미스터리 크랍 서클이란 말도 붙었는데, 이제는 농작물 위에만 생기는 게 아니라 얼음 위에도 생기고 있다.   연구원들은 외계인이 한 것이라고 간주하고 외계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밭 위에 적어 놓은 바 있었다. “우리 인간은 어떻게 구성됐으며 인간의 DNA 구성은 어떠한가?“ 등이었는데, 27년 후에 답이 왓다.   미스터리 서클리이라고 하면 우린 흔히 삼각형과 원이 다양한 형태로 농작물 위에 새겨진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것을 만든 주체는 이제 소위 ‘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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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12
    • 2006
  • 수수께끼의 이 무늬들...누가 왜 만드는 것인가?
  •     [모든 사진출처: 해외사이트들] [관련기사] 미스터리 크랍 서클... 외계인, 2진법으로 메시지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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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12
    • 1896
  • 인도의 性 사원들...그 적나라함
  •   이 극도로 보수적인 나라는, 한 때 세계 최초 性을 다룬 논문의 발상지였는데, 전시돼 있는 성애를 다룬 예술품들은 아마 이것이 만들어졌을 당시보다는 현대에 더욱 충격적일 것이다. ▶동영상으로 보기   2016.5.82013년12월, 인도의 ‘LGBT 무리‘는 인도의 대법원이 동성애를 형법상의 범법행위라고 판시했을 때 (그들의 계획에)혹독한 차질을 빚으며 고통을 받았다. 최근, 2015년8월, 인도 정부는 표면상으로는 어린이를 주제로 한 회설물과 성폭력을 통제한다면서 외설적이라고 간주되는 800개 웹사이트에 금지초치를 -며칠 후 조건부로 제한을 철폐했지만- 취했다.   [시사뷰타임즈 주] LGBT: 레즈비언(lesbian)과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의 머릿 글자를 딴 것으로서, 소위 ‘성적소수자’를 가리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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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08
    • 1686
  • 사상 최초! 폼페이 화산 희생자들 컴퓨터 단층 촬영 성공!
  •   비즈비어스 산(흔히 베수비오라고들 하지만, 영어식 발음은 비스비어스)이 폼메이 시를 재와 속돌(또는 부석)으로 매장시켜버린지 거의 2000년이 지난 지금, 선진 영상기술이 황폐화시켜 버린 폭발 희생자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다.   유해들을 컴퓨터 단층촬영으로 정밀 조사한 것은 1863년 고고학자 귀세페 휘로렐리가 잿 속에 묻힌 시신들 및 물체들의 석고본을 뜨는 기술을 고안해 낸 덕분이다.   [비즈비어스 산의 화산 폭발 일지: 기원후 79년 8월 24일 정오]   컴퓨터 단층활영 영상으로 본 폼페이 희생자들   2015.10.5 동부시각 오후 15:30(원문) 로즐러 로렌지 2016.5.24   비즈비어스 산이 폼메이 시를 재와 속돌(또는 부석)으로 매장시켜버린지 거의 2000년이 지난 지금, 선진 영상기술이 황폐화시켜 버린 폭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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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25
    • 2078
  • 인도의 가정주부들, 1년에 2만 명 이상 자살...왜?
  • 인도의 가정주부들이 왜 자살을 해온 것인지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2016.4.15   2014년, 2만명의 인도 가정주부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14년은 5,650명의 농부들이 자살을 했던 해이다. 그렇기에 가정주부들이 자살 한 숫자가 자살한 농부들에 비해 거의 4배가 된다. 이 중 47%는 완전히 여자들이 희생된 경우다.   하지만, 가정주부들의 높은 자살 율은 해를 거듭해도 농부들이 자살했을 때처럼 신문의 1면에 오르지도 않는다.   사실, 2만명 이상의 가정주부들이 1997년 이래로 매년 자살을 해오고 있는 중이며 희생자의 직업을 토대로 한 국립범죄기록국이 모은 정보 상 1997년이 가장 초기의 년도이다. 2009년, 암울한 통계치는 25,092명의 죽음이라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꼼꼼히 들여다 보지 않은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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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15
    • 2431
  • 중국, 10대 어린이들 왜 서둘러 결혼하나??
  •   어린 나이의 결혼: 중국 10대 신부들을 만나다   2016.4.14(원본) 2016.4.15 13살이며 갓 결혼한 지에가 흰색 테두리로 된 액자 속에 있는 자신의 결혼 사진을 바라 본다. 사진 바로 옆에는 어울리지 않게도 픽사 영화에서 나오는 ‘자동차’ 스티커들이 있다.   지에는 16살 된 남편과 2014년 구정 때 만나 3일 후 결혼했다. 만난지 오랜 뒤 결혼한 게 아니다. 지에는 임신하고 있었다.   이런 말은 마치 과거 중국의 봉건제도 시절의 한 장면 같은데 그 당시는 조혼 풍습이 있었으며 특히 여자에게 더 그랬다. 그러나 십대인 신부와 신랑들은 중국 내륙지방의 시골 지역의 빈곤한 일부 지역에선 보기드문 일이 아니다.   이런 결혼에 대한 이유는 복잡한데, 경제적 압박, 사회적 사고방식의 변환, 그리고 인구역학의 변화 등이 중국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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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16
    • 2104
  • 모래늪...진짜로 사람을 빨아들여 죽게 하나?
  •     모래늪, 정말로 사람을 빨아들여 죽일 수 있을까?   모래늪에 빠져 죽는 장면은 B급 영화(저 예산으로 만든 2류 영화) 감독들이 좋아하는 소재다. 그런데, 불운한 목동이나 노상강도가 실제로도 저 밑으로 빨려 내려가는가? BBC ‘미래편‘이 과학 속으로 발가락을 머뭇거리며 찔러 넣어 본다..   2016.3.29   2016.3.29우리 모두는 여러 영화를 보아왔다. 한 남자가 모래늪에 갇혀있으면서 구경꾼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그가 발버둥치면 칠수록 더욱 모래 밑으로 빨려 내려가고 그가 사라져버릴 때까지 모래는 계속 그를 빨아들인다. 남은 것이라고는 사악한 모래 뿐이며 어쩌면 죽은 사람이 썼던 모자도 남아있을 수 있다.   모래늪으로 인한 죽음을 다룬 영화가 너무 많다 보니 슬레이트 지 언론인 대니얼 엥바가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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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3-29
    • 2940
  • 일본 스모 훈련소...를 보면 일본이 보인다
  •    현요한2차 대전 당시, 결사항전을 외치며 끝까지 버티려던 일본 제국군대는 당시 미군에게 있어선 진절머리 나는 것이었고 모조리 죽여버리고 싶은 대상들이었다.   많은 산업시설이 잿더미가 되고, 군 시설이 파괴되는데도 끝까지 버티려는 무모한 일본을 보면서, 그리고 일제가 점령했던 섬에 살던 일본인 가족들이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며 절벽에서 떨어져 자살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미군 장교들은 결정적인 한 방이 없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원자폭탄이었다. 마침 원자폭탄 실험도 성공적으로 끝낸 미국은 히로시마에 원폭 한 방을 떨어뜨리고 이어 저항이 엄청나게 완강했던 나가사끼에도 또 한 방을 떨어뜨린다.   이러한 전쟁으로 미군만 해도 몇 만 명이 죽었다.   그런데,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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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3-17
    • 2512
  • 현재도 특권층으로 대접 받는 퍼루 500년 전 미라
  •   퍼루의 특권계층 미라들   러구너 디 로스 곤도레스는 이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잉카 유적지 중의 한 곳이지만, 매년 이 외딴 곳을 찾는 사람은 겨우 150명 뿐이다.   크리스터 엘럽세류 2016.2.23   앤디스(안데스) 산맥 북서쪽 외딴 곳 높은 지역엔 500년 이상 동안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정신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호수가 있다.   러구너 디 로스 곤도레스는 퍼루(페루) 북부에 있는 오지인 차차포야스 지역에 있는데, 1997년, 깎아지른 절벽들이 둘러싸고 있는 그 절벽 속에 지어진 웅장한 능 속에서 고고학자들이 수백 구의 미라를 발견하면서 퍼루에서 가장 중요한 잉카문명 유적이 됐다.   그 미라들은 현재 인근에 있는 레이메밤바 박물관에 보존돼 있지만, 밀림으로 뒤덮인 산 속에 숨겨진 117기의 다른 능 속에 수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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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24
    • 5176
  • 초자연적인 것에 빠져있는 태국인들
  • 미신에도 역사란게 있음에도 최근에는 한갓 일시적 유행거리가 됐다.copyrightEPA   태국의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사랑   조너던 헫(동남에이시어 특파원)   4시간 전 에이시어(아시아)편   뱅콕(방콕)으로부터 서쪽, 별로 특별한 것도 없는 교회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사왕 아롬‘ 사찰은 전통 복장을 입힌 쿠만 인형-플래스틱으로 만든 어린이-으로 잘 알려져있으며, 보통 금 가방을 꽉 쥐고 있고 태어나지 않은 태아의 혼이 인형 안헤 살고있다고들 믿는다.   사람들은 이 사찰에 하루 온종일 찾아와, 향에 불을 붙이고 무릎을 꿇고 화려하게 색을 입혀놓은 쿠만 인형에게 복을 달라고 기도한다.   어떤 이들은 복권표를 사는데, 쓰러져있는 경질 나무 줄기를 따라 손으로 색을 입힌 목도리로 장식을 하고 오랫동안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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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11
    • 2920
  • 아우슈비츠 재판: 전직 수용소 감시요원 라인홀드 하닝, 독일법정에 선다
  • 2016년2월11일, 피고 라인홀드(오른쪽)을 독일 데트몰드에 있는 상공회의소(IHK) 건물로 데려가고 있다.라인홀드는 데트몰드 공판을 받기 위해 목요일 아침 법정에 도착했다.copyrightEPA   2시간 전 유럽 편   예전 죽읍의 수용소 아우슈비츠에서 감시요원이었던 94세의 라인홀드가 최소 17만명을 살해한 것에 대해 독일의 법정으로 갔다.   검사들은 라인홀드 하닝이 당시 점령지였던 폴랜드에 있는 수용소에 유태인 죄수들이 도착하면 그들을 맞이했으며 그들 중 일부를 개스실로 데리고 갔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닝은 감시요원이 됐던 것은 인정하면서도 대량학살 연루사실은 부인하고 있다.   그는 데트몰드 시에서 재판을 받고있는 중인데, 이런 일로 재판을 받을 마지막 사례일 가능성이 있다.   하닝은 네명의 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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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11
    • 1759
  • 투우를 좋아하는 나라, 스페인 이야기 아님
  • Image copyright J Suresh   2016.1.7   인도 남부에 있는 타밀 나두 주에 사는 주민들은 신년 수확 축제를 1월 말 전통적인 소 농사 대회로 한 번 더 경축하기를 바란다. ‘잘리카투’는 인도 남부에서 수천년 동안 해온 스포츠이지만 한때 동물들의 권리 주장자들의 반대에 따라 대법원이 금지시킨 적이 있었다. 수천년 만에 처음으로 2014년엔 아무런 행사도 열리지를 못했다.   현재 저앙들과 잘리카투 지지자들은 델리 정부가 2016년 1월 중순 제철을 맞아 소농사 대회가 다시 열리도록 특별법을 공표해 주길 바라고 있다.   Image copyright J Suresh 이것이 2014년까지의 대표적 장면이었다. 여기서 황소한 마리를 ‘만주 비라투 대회(잘리카투의 한 유형)장에 풀어놓는다. 최근 몇 년 간, 황소들과 관중 및 출전자들의 안전 증진을 위해 규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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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23
    • 2868
  • [중국: 국가가 80%기업 소유] 모택동과 커늘 샌더스...누가 영웅인가?
  • 샹하이의 KFC 간판, Image copyright Alamy   글쓴이: 스테펀 에번스 2016.1.13   ▶모택동은 누구인가?(클릭)   전 세계 사람들이 중국과 동일시 하는 사람이 한 명 있다. 그러나, 중국에서 진정한 영웅은 오늘날 누구일까? 베이징에서 스테펀 에번스가 질문을 던진다.   베이징에서, 그는 지상에 있는 모든 차량들의 내벽에서 얼굴빛을 발한다-자애롭고 친절한 눈길 거대한 기업의 조타수가 되어. 그의 얼굴은 아침에 직장에 출근하는 시민들을 내려다 보며 중국 모든 곳에 걸려있다.   그는 일하는 날을 시작할 때는 본보기가 되고 성실하게 일한 저녁에는 따스함이 된다. 그의 얼굴은 동지들이 천안문 광장에 왔을 때 그들을 훑어보면서 베이징 중심지에 있다. 그는 현대 중국의 진정한 우상이다.   모택동이 사진 속에서 출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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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14
    • 2357
  • 예수, 실제로는 어떻게 생겼었을까?
  •   조앤 테일러   런던 킹스 칼리지 2015.12.24   예수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예수는 서양예술 중 가장 많이 그려진 인물인데 어느 곳에서나 긴 머리와 긴 수염 그리고 무릎을 덮는 긴 옷과 긴 소매(흔히 흰색)과 망토(흔히 푸른 색) 등의 모습으로 인식돼 있다.   예수는 대단히 친숙한 존재여서 팬케익이나 토스트 조각 위에도 등장할 수 있다.   그러나, 예수가 진짜 이렇게 생겼던 걸까?   아마도 아닐거다.   사실 우리 주위의 진숙한 예수의 형상은 4세기로 거슬러 올라가 비전틴(비잔틴은 틀린 발음)시대에서 유래된 것이며 비전틴 양식이 나타내는 예수의 모습은 상징적인 것이었는 바 - 모두 역사적 정확성이 아닌 의미에 관계된 것이었다.   우리가 로마의 산타 푸덴치아 성당 제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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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24
    • 3629
  • 30개국 어를 구사할 수 있는 방법
  • [사진출처: BBC]   30개국 언어를 배우는 방법   어떤 사람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갯수의 외국어를 말 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낼 수 있는 걸까, 그리고 우린 그들에게서 뭘 배울 수 있을까? 데이빗 랍슨이 알아 보았다.   데이빗 랍슨 2015.5.29   벌린(베를린은 틀린 발음)의 햇살이 비치는 밸커니(발코니는 틀린 발음)에서 팀 킬리와 대니얼 크래서가 마치 총알을 발사하듯 서로에게 말을 쏘아대고 있다. 처음엔 독일어 그리고는 힌디어(인도북부의 언어), 네팔어, 폴랜드어, 크로아티아어, 표준 중국어 그리고 태국어 등을 하는데, 이들은 대화가 다른 대화로 연결고리도 없이 넘어가기도 전에 빡빡하게 한 개 국어를 또 말한다. 합쳐보면 이들은 총 20가지의 다른 나라 말을 해온 것이다.   그들 뒤쪽의 집안에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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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02
    • 4108
  • 노르웨이, 북극에 지구파멸 대비한 곡식금고..씨앗 460만 가지
  • 곡식금고 입구의 모습 [사진: CNN]   스발바드 전세계 곡식 금고   노르웨이는 2008년 지구 파멸을 대비해 해발 90미터가 넘는 산 지점에 곡식 금고를 건설했다.   북극지역이기 때문에, 내부의 기온은 영하 섭씨 18도가 유지돼 곡식의 씨앗은 안전하다.   씨앗의 종류는 460만 가지이뮤 종별로 나누어도 85만 종에 이른다.   곡식금고은 150미터의 길이이며 산속의 바위를 깎아 내며 만든 것이다.   이 곡식은 지구가 파멸하여 먹을 것이 없게 됐을 때, 언제라도 사용가능하며 재생산될 수 있는 것이다.   각종 씨앗을 넣어놓은 유리병들 곡식금고 주위의 모습 보관돼있는 각종 씨앗통들    '스발바드'라는 곳은 노르웨이와 북극 사이에 있는 지점이며 이곳이 선택된 이유는 지형학적으로 안정적이며 멀리 떨어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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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23
    • 3028
  • 지구에서, 바람이 가장 많이 부는 곳
  •   오클러호머, 남극대륙, 남부 해양 그리고 호주 앞바다 작은 섬들 등은 모두 후보에 올라있는 곳이다.    'BBC의 지구'가 지정한 가장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곳이 몇 곳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어느 곳이 가장 바람이 많이 부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어떤 측정방식이냐에 따라 다르게 된다.   이곳들은 경쟁자들이다.   배로우 섬, 호주 앞바다 (Credit: Suzanne Long/Alamy Stock Photo)   배로우 섬   호주의 북서 해안 앞바다에 있으며 이 섬에서는 좀 강력한 산들바람을 볼 수 있다. 1996년4얼10일, 무인 기상관측소가 이곳에서 시속408km나 되는 거센 돌풍이 있었다고 기록했다. 세계기상기구(WMO)에 따르면, 이 돌풍은 지금껏 기록된 것 중 가장 강력한 것이라고 한다.   ‘얼리비어’라는 사이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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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16
    • 3667
  • 지구에서 전기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 애리조너 주 투슨은 전기가 많은 곳이다  (Credit: Robert Harding World Imagery/Alamy)   베네주엘라의 한 호수에서는 1분에 28차례나 번갯불이 번쩍인다.   여러분은 ‘번개는 같은 곳을 두 번 치진 않는다’는 말을 알고 있는가? 알더라도 잊어버리자. 날씨도 좋은 날 밤, 베네주엘라에 있는 한 호수는 매 시간 수천번의 번개가 친다.   이런 현상은 ‘마라카이보의 신호등, 카타툼보의 번개 또는 -천둥이 극적으로 구를 것이라는 암시- ’영원히 지속되는 폭풍‘ 등 여러 가지로 알려져있다. 이중에 ’영원히 지속되는 폭풍‘이라는 말은 좀 과장된 것일 수도 있지만 카타툼보 강이 마라카이보 호수를 만나는 곳에서는 1년에 평균 260일이 폭풍이 있는 말이다.   아곳 밤하늘은 자연적으로 발생된 수천개의 전기 섬광들로 인해 9시간동안 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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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11
    • 2987
  • 연료 한 방울 없이 세계일주를 한 비행기
  •   진짜로 무연료 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니게 될까?   미래의 비행기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미래의 비행기는 환경에 더욱 좋은 것일 거란 사실이다.   앙드레 보르슈베르그가 낮잠을 12분 자다 깬다. 몸뚱이는 잠을 더 자고싶어 못견딜 정도지만 영하 20도의 쏘는 듯한 추위가 즉시 정신을 바짝 차리게 만든다. 그의 밑으로 7500피트(22.5km) 아래엔 태평양이 있고 좌측과 우측엔 수평선이 펼쳐져있는데 수평선이 펼쳐진 범위가 그의 주위환경 때문에 확대된다. 한 번 비행에 6일 정도까지 되는 기간 동안, 공중전화박스 정도 밖에 안되는 공간에서 그는 자고, 먹고, 화장실 가고, 요가 연습을 하면서 연료없는 비행기를 조종한다.   과거 전투기 조종사가 현재는 스위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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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06
    • 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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