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차한 역에 전기 공급해주는 지하철 열차...무려 1백만 와트!
  • (Credit: Travelpix Ltd / Getty Images)   데이빗 K 깁슨 2015.10.2   런던 밑에서, 폐전기를 되찾으려는 5주간의 성공적인 실험으로 매년 수백만 파운드를 절약할 수도 있으며 이렇게 하는 과정 속에 지하철 탑승자들을 전체적으로 더욱 기분좋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프라이어스’의 제동장치를 누르게 되면, 계기판의 그림이 내게 ‘난 지금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말해주는데, 내 생각에 이거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내가 ‘호울 푸즈’의 주차장을 선회할 때 EV체제로 몇 분동안 이렇게 한다. 그러나 런던의 홀본 역으로 굴러들어가는 지하철 열차에는 내가 모는 하이브리드 열차보다 더 중요한 측면이 있다.   사실, 몇 가지의 새로운 기술이 함께하면, 육중하고 거대한 통근열차가 일주일에 2일 동안 홀본 역…

    • SVT
    • 15-10-03
    • 1612
  • 유명한 유물 스톤헨즈를 돈 주고 구입, 그 다음엔 市에 양도한 남자
  •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오늘날 스톤헨즈(헨지는 잘못된 발음)는 가장 중요한 기념물이지만 100년 전에는 매물로 나와있는 것이었다. 스톤헨즈를 구입한 사람이 이것의 운명이 확정되도록 도운 격이었다.   샐리스베리 평원에 서있는 스톤헨즈의 돌들은 멀리서도 보인다. 스톤헨즈는 1986년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지정됐으며 한 해에 수백만명의 관광객들을 불러들인다.   그렇기에 영국에서 가장 의미심장한 기념물이 한때 자신의 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법정변호사에게 팔렸다고 생각한다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이건 하나의 설이고 또 다른 설은 부유한 미국인이 스톤헨즈를 자치할까봐 그가 두려워했다는 것이다.   그의 동기가 무엇이건 간에, 100년 전인 1915년 9월21일, 세실 찹은 윌트셔 주의 샐리스베리 경매에서 이 기…

    • SVT
    • 15-09-22
    • 2953
  • 북한, 과연 서핑의 낙원이 될 수 있을까?
  • 캘러포녀는 안되지만, 북한이 차세대 서핑의 목적지가 될 만한 잠재력을 갖고 있을까?   너미비아, 남극대륙 또는 영국의 세번 이스춰리(Severn Estuary)도 잊어버리자: 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색다른 서핑의 목적지가 막 되려하는가?   일요일에 시작하여 8일 일정의 서핑 사파리 팀이 관광객들을 북한으로 데리고 들어가 외떨어지고 모래가 많은 해변 구경을 시켜주게 될 것이다.   이탤리의 서퍼 챔피언이며 중국 서퍼팀의 코치이기도 한 니콜라 자넬라가 이끄는 북한 탐험단은 북한의 동쪽 해안을 따라 있는 서핑 장소들을 답사하여 위치를 파악하고 평가하게 될 것이다.   URI 여행사가 제공한 이 사진은 북한 서핑 탐험단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북한에 있는 해변 중의 하나인 함흥이다.Image copyright URI TOURS   그러나 …

    • SVT
    • 15-09-16
    • 2889
  • 우주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
  •   빠르게 회전하는 맥광성(맥동 변광성: 수축과 팽창을 주기적으로 반복함에 따라 그 밝기가 변하는 항성)은 우주의 시간 기록원 역할을 한다.   글쓴이: 마커스 우   쉬리 칼커니는 처음엔 그것이 대단하게 여길 게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엄청난 전파수신기를 사용하여 맥광성(극도로 밀도가 높으며 급속히 돌아가는 죽은 별들의 총체)들을 잡아보려면서 푸에르토리코에 있는 어레시보 관측소에 있었던 것은 1982년 9월 어느 한밤 중이었다.   그는 처음 그냥 맥광성을 탐지해 본 것이었는데 이것은 정말이지 빠르게 제자리에서 돌고 있었으며(1.5/1,000초에 한번 회전), 그 당시 알려진 그 어떤 행성보다 20배나 더 빠르게 돌고 있었다.   찻숟갈 만큼의 흙이 1조 킬로그램이나 나간다-찻숟갈만큼의 흙이 지구상 모든 인간들을 …

    • SVT
    • 15-08-29
    • 3377
  • [빛의 본질] 우리는 무지개에 속은 것이었다
  •   [큰 의문] 광선은 뭘로 만들어져 있을까?   콜린 버래스 제공   우리 주위 모든 곳에 있기에 세상을 보게 해주는 것이 빛이다. 그러나, 우리들 중 대부분은 빛이 실질적으로 무엇인지 해명을 해보려고 애를 쓰기도 했다.   빛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도록 해주는 존재다. 우리가 하는 말에 이런 사실이 반영돼 있는 바: 어둠 속에서 더듬은 후, 우린 빛을 보고 새벽이 왔음을 안다.   그러나, 빛은 우리가 별로 알고싶어하지 않는 것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만일, 당신이 광선을 줌렌즈로 확대시켜 본다면, 당신은 뭘 보게 될까? 빛이 믿을 수 없을만큼 빨리 나아간다는 건 확실하지만 빛이 이동하게 만드는 것은 뭘까? 우리들 중 많은 사람이 설명하려고 애를 쓰기도 했다.   (빛을 이해하기 위해)꼭 그런 식으로 …

    • SVT
    • 15-08-03
    • 2927
  • 지구 핵심부에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우린 지구의 중심부로 가 볼 수는 없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이 저 아래 그 속에 뭐가 있는지 알아내려는 우리의 노력을 막진 못한다.   글: 크리스 배러니욱 인간들은 지구 상의 모든 곳을 다 가 보았다. 우리는 여러 대륙을 점령했고, 공기 중에 날아가서는 해양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해자(垓子) 속으로 뛰어들어갔다. 우리는 심지어 달에도 가 보았다. 그러나, 우린 지구의 핵심부에는 가 본 적이 결코 없었다.   우린 가까이 다가가 보지조차 못했다. 지구의 정 중앙은 6천km 밑에 있으며 지구 핵심부의 가장 바깥쪽도 우리 발 밑으로 거의 3천km 아래 있다. 우리가 지구 표면에서 역사상 가장 깊은 구멍은 러시아에 있는 콜러 수퍼딥 시추공인데, 딱하게도 고작 12.3km 밖에 안된다.   친숙한 지구상의 모든 사건들도 지구 표면 가까…

    • SVT
    • 15-08-19
    • 3217
  • 박준영탈당의 도화선, 박주선·김동철 1차 뇌관으로 연결될 듯
  • 좌 박주선, 우 김동철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인 새정치민주연합 내의 호남인들이 일으키는 소용돌이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말은 별 것 아닌 듯 여겨지던 사람도 없어지면 핵심이라 여려지는 사람들에게 바로 타격이 온다는 말로 해석해도 무방하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도부에서는 그깟 1명 탈당했다고 대수냐고 할런지 모르지만, 탈당도 탈당의 배경에 따라 그 의미가 전혀 다른 법이다. 박준영(전남 영암군)이 탈당한 것은, 당은 탄탄하지만, 개인적으로 당 또는 당원들과 불화가 있거나, 개인적으로 불미스런 부분이 있어 스스로를 제외시킨 것이 아니라, 당에 대한 누적된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깊이 곱새겨 봐야 한다.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새정치민주연합은 …

    • SVT
    • 15-07-19
    • 1673
  • 알-샤바브 급진회교도, 소말리아서 대형트럭폭탄 공격..최소 10명 사망
  •   소말리아 폭파사건: 모가디슈 소재 호텔, 폭탄으로 뒤흔들려   ▶알샤가브 정체는?(클릭)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의 한 호텔에서 엄청난 폭탄 폭발로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모가디슈에 있는 BBC 특파원은 이 도시에 있는 공항과 가까운 자지라 호텔은 대형트럭으로 공격을 받은 것이라고 보도했다.   특파원은 자신이 모가디슈에서 본 파괴현장 중에서 가장 최악인 이곳에서 구급차들이 사상자를 수습하고 있다고 했다.   소말리아의 회교도 집단인 알-샤바브는 호텔 공격에 대한 자신들의 인정했다. 알-샤바브는 이번 공격이 아프리카 연합과 소말리아 정부의 알-샤바브에 대한 공격에 대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호텔은 국제 외교관들이 자주 묵는 곳이며 과거 여러번 테러의 대상이 됐다. 이 호텔에는 중국…

    • SVT
    • 15-07-27
    • 1596
  • 터키의 맹세 "ISIS, 설치는 족족 때려잡겠다"
  •   [정확한 해외소식은? 시사뷰타임즈입니다!]    터키는, 시리아 소재 ISIS의 몇몇 거점들을 최초로 공습한 뒤, ISIS 공격군들에 대한 강력대응을 지속하겠다고 맹세했다.   총리 아멧 다부토글루는 이번의 공습은 전방위적인 공격의 일부일 뿐이라고 말했다. 터키 전투기들은 이랔 북부의 쿠르드 공격군의 기지들을 공습했다고 보도된 바 있다.   터키는 ISIS를 도와준 것으로 보이는 수백병을 체포했으며 미국이 ISIS 목표물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터키의 주요 공항을 사용하도록 허락했다. ISIS가 저지른 것으로 보이는 폭탄테러로 이번 주 터키 수룩 마을에서 32명이 사망했으며 그 이후로 ISIS 공격군들은 시리아 국경에서 계속 터키군과 충돌해 왔다.   목요일(현지시각)에는, 터키 킬리스 시 인근 국경 초소에서의 총격전에…

    • SVT
    • 15-07-25
    • 1381
  • 인신매매범, 왜 아프리카 축구소년들 아시아로 끌고갔나?
  •   아프리카 어린이 축구선수들이 아시아 쪽으로 인신밀매 당하여 고생을 하고 있는 사건이 발생해 국세 사회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왜, 어린이 축구선수들을 대체 인신밀매하는 것일까?   14살 정도 밖에 안된 아프리카 축구소년들이 아시아로 인신밀매 돼 강제로 계약서에 서명까지 한 일이 있음을 BBC가 알게됐다.   6명의 미성년자가 아직도 라오스 최북단에 있는 '참파삭 연합'이란 곳에 있는데 이들은 23명의 소년들이 FIFA의 18세 미만의 선수는 이적을 금한다는 규정을 위반하며 서아프리카에서 '수입' 된 중 일부이며 BBC의 추적취재결과 알게된 것이다.   FIFA는 18세 미만 선수의 해외 클럽 또는 축구학교로의 이적을 금지하고 있다.   참파삭 연합이란 곳은 남부에 있는 도시 팍세에 있으며, 모든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

    • SVT
    • 15-07-22
    • 2043
  • 사장 비롯 총 8명이 사퇴한 도시바 회계부정 사태...진실은 이렇다
  • 세계최초로 랩탑(노트북) 컴퓨터 생산(1985) 세계최초로 DVD 플레이어 생산 해외지사 수: 521 종업원 수: 200,260명 순 판매액: 631억달러(72초1천2백억원 정도) 뻥튀기 이익: 12억달러(1조4천억원 정도) [사진/그래픽: BBC]   [정확한 해외소식 전달: 시사뷰타임즈입니다]   분석가들 "삼성이나 레노바에 경쟁력 한참 뒤처진 도시바" "소비자나 동업자들이나 도시바에 고개 돌리기 어려울 것" "벌금 받을 가능성에 불확실성 깔린 도시바"   일부 "도시바는 다시 일어서고 혁신될 것"   타인들이 자신을 예절이 깍듯이 바르고, 청렴결백하며 언제나 계산이 분명하고 논리적인 존재로 봐주기를 고대하며, 목적을 위해 임무를 맡은 자가 실패했을 경우, 할복을 권하기를 좋아하는 일본에서 도시바라는 과거에 유명했던 회사가 순이익을 몇 년에 걸…

    • SVT
    • 15-07-22
    • 2364
  • 우주에서, 10일간 우주비행사처럼 살아보려고 343억 낼 의향?
  • 러시아 정교의 사제가 국제우주정거장 승무원들을-미국 우주비행사 케빈 포드와 러시아 우주비행사 올레그 노비츠키 및 에프게니 타렐킨- 발사 전 축복해 주고 있다.   스피나 맥켄지 CNN 기고문 2015-07-17   그들은 이 순간을 위해 여러 해 훈련을 받아왔다-복잡한 공학기술을 익히고, 자신들의 몸을 뼈가 부딪히는 듯한 모조환경에 적응시키고, 또한 정신적으로 가장 최악의 상태에 준비를 하면서. 이제 지상에서 솟구쳐 오라기에 앞서 마지막 몇시간 동안 세명의 우주비행사들은 마지막 한가지 통과의례를 거쳐야만 한다.   카자흐스탄의 드넓은 초원지대에 위치한 바이고누르 우주선발사기지는 전통과 첨단 기술 사이에 해당되는 독특한 공간을 갖고 있는데: 50년 동안 해왔던 방식과 아주 똑같은 방법으로 어마어마한 로켓이 계속 …

    • SVT
    • 15-07-18
    • 2697
  • 시드니 앞 바닷속 화산群 발견···호주와 뉴질랜드 분리 단서될 듯
  • 발견된 해저 화산을 하늘에서 2차원 영상으로 찍은 사진 A 3D fly through of the newly discovered volcanoes   한 연구팀이 호주 시드니 항구 앞바다 속의 해저 사화산들을 뜻밖에 발견했다.   2015-07-13 호주 국립과학원 소속의 이 연구팀은 해저 양식 바닷가재 애벌레들을 연구하던 도중 이 화산군을 발견한 것이다.   이 화산군은 5,000만년 정도 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연구원들은 이 발견으로써 호주가 어떻게 뉴질랜드로부터 떨어져 나오게 된 것인지 단서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화산군은 시드니 해안에서 250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화산전문가 리처드 아큘러스는 AFP와의 인터뷰에서 “이 화산이 인간의 눈에 띄게 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우린 …

    • SVT
    • 15-07-14
    • 2147
  • 에바 페론, 강제로 뇌수술 받은 후 죽었나?
  •   무섭고 알려지지않은 에바 페론의 뇌엽절리술 이야기   [시사뷰타임즈 주] 뇌엽절리술: 정신 질환 치료 목적으로 뇌의 일부를 절단하는, 흔치 않은 수술. 해로운 뇌수술의 결과로 에비타(에바 페론이 지은 애칭)가 죽은건가? 한 신경과악자는 그렇다고 믿으며 데이빗 랍슨이 추적해 보았다.   죽기 몇 주 전, 에바 페론은 알젠티나(아르헨티나는 잘못된 발음) 대통령으로 두 번째 취임식에 가는 남편 옆에 타고 있었다. 그녀의 자궁경부암(사람들이 그렇게들 말함)은 그녀를 대단히 약하게 바꾸어 놓아 그녀는 회반죽과 철사로 만든 새장같은 것으로 자신의 허약한 팔다리를 지탱하며 서있었다. 몸무게는 36kg이 조금 넘었다.   적어도 여기까진 공식적인 이야기다. 그러나, 현재 한 예일대학교 의대 신경과학자 대니얼 니젠슨…

    • SVT
    • 15-07-11
    • 3218
  • [죈 아프리끄] 위기대응력: 대한민국 국민 만장일치, "박근혜 반대"
  • 지난 6월 16일 서울의 한 피시방에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Corée du Sud : le virus de la gabegie 한국을 덮친 엉망진창 바이러스 Publié le 03 juillet 2015 à 16h19 2015년 7월 3일 보도 Par Juliette Morillot 쥘리에트 모리요 씀 Gestion calamiteuse du naufrage d’un ferry, l’an dernier ; affaires de corruption ; incapacité à enrayer la progression d’une nouvelle épidémie… Park Geun-hye fait l’unanimité. Contre elle. 지난해 여객선 침몰 사건에 대한 재앙 수준의 대처, 비리 사건들, 새 전염병의 확산 저지에 대한 무능 … 박근혜는 국민 전체의 만장일치를 이끌어냈다. 단, 반대표다. «Je n’ose plus traverser la gare ni prendre le bus pour aller à la fac, explique Hyonmi, en rajustant le masque chirurgical qui lui couvre la moitié du visage. On ne sait d’où vient ce virus ni pourquoi il se développe si vite. De toute façon, le gouvernement est bien incapable de fai…

    • SVT
    • 15-07-05
    • 1354
  • ISIS "튜니시아 해변 테러도 우리가 했다"
  •   튜니시아 폭행: 희생자들에 대해 묵념 실시   굼요일에 영국인 희생자 시신이 좀더 많이 영국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전역에 걸쳐 38명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정오에 1분간 묵념이 시행될 것이다. 이들 희생자는(30명의 브리튼 사람 포함) 일 주일 전 튜니시아(튀니지는 틀린 발음) 해변에서의 폭거로 사망했다.   영국정부청사(와이트홀)과 버킹엄(버킹검은 틀린 발음) 궁에는 반기가 게양될 것이며 그 동안 윔블던에서의 경기는 미뤄지게 될 것이다.   여왕과 수상 데이빗 캐머런도 묵념이 동참하게 된다.   좀더 많은 영국인 시신이 영국 공군기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사망원인에 대한 첫 조사는 나중에 행해지게 될 것이다.   영국 외무장관은 사망자 30명의 신원이 밝혀졌…

    • SVT
    • 15-07-03
    • 1061
  • 파키스탄, 혹서로 800명 이상 사망...죽음을 부추긴 라마단 단식
  • 수요일은 공휴일로 선포됐고 사람들은 실내에 있으라는 권고를 받았다.   파키스탄 열파(혹서): 신드에서 사망자 집계 800명 넘어   파키스탄 남부의 신드 주에서 혹서로 인한 사망자 집계가 800명을 넘어서면서 영안실 수용량이 한계에 이르렀다고 병원 관계자가 말했다.   최소 780명의 사람들이 카라치에서 죽었다고 BBC의 우루두가 보도했다. 나머지 30명의 주검은 이 주의 다른 곳에서 보도됐다고 국영 PTV방송이 말했다.   에드히 복지기관은 AFP에게 기관에 있는 영안소가 시신을 받았으며 현재 다 찬 상태라고 말했다.   정부관계자들은 이 위기를 제대로 잡지 못한 것 때문에 비난을 받아왔다. 신드 주 정부는 사람들이 태양을 피해 실내에 있게 되길 바라면서 수요일을 공휴일로 선포했다.   화요일 이 지역 기온…

    • SVT
    • 15-06-24
    • 1570
  • 교황,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인간의 이기심 및 소비지상주의"
  • 교황은 지구의 미래세대를 생각하고 지구를 구하기 위한 근본적인 행동의 변화를 촉구했다.    미래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호하고 이산화탄소 방출을 줄이고 화석연료 사용도 줄이자는 교황의 교시. 도무지 이의를 제기할 것이 없어 보이는 이 교시에 대해 미국의 보수주의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미국은 이미 그들의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는 것이라면 국제적인 의무도 과감히 무시해 버리는 '강한 자의 위력'을 즐겨왔다.   교황의 이러한 교시에 대해서도 미국 보수주의자라는 자들은 "우린 유엔에 오바마의 기후 정책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경고를 날렸다"는 말을 하고 있고, 가톨릭 신자이자 보수파에 속하는 공화당 차기 대선 주자라는 자들도 이 교시에 반대를 분명히 하고 있다. 그중…

    • SVT
    • 15-06-20
    • 1706
  • 6번 째 대량멸종시기에 접어든 지구, 과거보다 1천배 빠르게 진행
  • 기후변화와 삼림벌채는 무리가 당면할 지도 모를 멸종사건을 조장하는 이유들에 속한다.   미국 3개 대학 연구팀은 최근, 지구가 새로운 멸종기에 접어들었다고 결론적으로 말하면서 인간이 우선적으로 사상자가 생기는 생명체들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스탠포드, 프린스턴 그리고 버클리 대학교 연구팀이 제출한 보고서는 척추동물들이 통상적인 속도보다 114배나 더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고 했다.   이들의 연구결과는 지난 해 듀크 대학교가 발간한 보고서에도 반영됐다.   연구결과를 쓴 사람들 한 명은 “우린 현재 6번 째 대량멸종사태 시기에 접어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 멸종사태는 6천5백만년 전의 일로서 거대한 유성이 지구에 충돌하는 가운데 공룡들을 말끔히 없애버렸을 가능성이 있다.  …

    • SVT
    • 15-06-20
    • 1088
  • 극심한 가뭄, 전혀 도움 안되는 이명박근혜 4대강
  • 다 썩어버린 낙동강의 모습   지방을 여러 곳 다니다 보면, '언제 누가 이렇게 길을 잘 닦아놓았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동시에 이 많은 도로들을 놓느라고 돈은 또 얼마나 많이 들었을까 그리고 자연은 얼마나 더 망가뜨렸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분명히 국도, 고속도로 등등이 거미줄처럼 연계돼 있기에 다니기에는 참 좋다. 그런가 하면, KTX라는 고속철도 있어서 이것이 놓인 구간은 더욱 단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만일 이런 것들이 전무한 상태였다면, 이명박이 경제성이 없다고 기각되다 시피한 먼지투성이의 설계도를 다시 꺼내들고 대단히 획기적인 발상인양 경부대운하를 주장했을 때 먹혀들었을 수도 있을 것이었다. 경부대운하를 이명박 말대로 건설하려면 기존의 고속도로, 국도 및 고속철 일부를 모두 뒤바꾸는 대…

    • SVT
    • 15-06-18
    • 1197

[ 社說 ]

트럼프, 말 주머니 … [photo credit]자화자찬은 기본이고 이젠 스스로 천재라고 공표 입력 2018.1.10. [... 더보기

[T·H·A·A·D ]

사드 4기 배치완료: 스톨텐베르그 “北 세계적 위협, 세계적 대응 필요” 2017.9.7. 사드(높은고도최종단계처리) 미사일 요격체제가 성주군에 도착한 모습 © Lee Jong-hye... 더보기

[미국 대선, 트럼프 행정부]

트럼프의 망언: 미국에 오는 이민자? 거지소굴 같은 나라들 출신 사진: CNN 원문 2018.1.12. 입력 2018.1.12.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폐쇄된 문 뒤...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한국 천주교의 발상지: 천진암 성지 © SISAVIEW입력 2017.11.15. [시사뷰타임즈] 너무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절경 속의 천주교 발상지...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온전한 형태의 유골 발견] 동물이 사람옷과 구명조끼 착용하나! 22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장소에서 선체수색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천벌받는 미국? 캘러포녀, 대형산불 이어 이류까지...사망자 급증 진흙에 뒤덮인 여자를 비상 구조대원 4명이 들어올리고 있다. 소방서는 몬테시토 무너진 ...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1.15 ~ 1.21 트럼프 주치의에 정신감정 어서해보라고 촉구한 전문 의사들 [자세히보기]쥐띠•36년생 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