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실제로는 어떻게 생겼었을까?
  •   조앤 테일러   런던 킹스 칼리지 2015.12.24   예수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예수는 서양예술 중 가장 많이 그려진 인물인데 어느 곳에서나 긴 머리와 긴 수염 그리고 무릎을 덮는 긴 옷과 긴 소매(흔히 흰색)과 망토(흔히 푸른 색) 등의 모습으로 인식돼 있다.   예수는 대단히 친숙한 존재여서 팬케익이나 토스트 조각 위에도 등장할 수 있다.   그러나, 예수가 진짜 이렇게 생겼던 걸까?   아마도 아닐거다.   사실 우리 주위의 진숙한 예수의 형상은 4세기로 거슬러 올라가 비전틴(비잔틴은 틀린 발음)시대에서 유래된 것이며 비전틴 양식이 나타내는 예수의 모습은 상징적인 것이었는 바 - 모두 역사적 정확성이 아닌 의미에 관계된 것이었다.   우리가 로마의 산타 푸덴치아 성당 제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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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24
    • 3860
  • 30개국 어를 구사할 수 있는 방법
  • [사진출처: BBC]   30개국 언어를 배우는 방법   어떤 사람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갯수의 외국어를 말 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낼 수 있는 걸까, 그리고 우린 그들에게서 뭘 배울 수 있을까? 데이빗 랍슨이 알아 보았다.   데이빗 랍슨 2015.5.29   벌린(베를린은 틀린 발음)의 햇살이 비치는 밸커니(발코니는 틀린 발음)에서 팀 킬리와 대니얼 크래서가 마치 총알을 발사하듯 서로에게 말을 쏘아대고 있다. 처음엔 독일어 그리고는 힌디어(인도북부의 언어), 네팔어, 폴랜드어, 크로아티아어, 표준 중국어 그리고 태국어 등을 하는데, 이들은 대화가 다른 대화로 연결고리도 없이 넘어가기도 전에 빡빡하게 한 개 국어를 또 말한다. 합쳐보면 이들은 총 20가지의 다른 나라 말을 해온 것이다.   그들 뒤쪽의 집안에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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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02
    • 4345
  • 노르웨이, 북극에 지구파멸 대비한 곡식금고..씨앗 460만 가지
  • 곡식금고 입구의 모습 [사진: CNN]   스발바드 전세계 곡식 금고   노르웨이는 2008년 지구 파멸을 대비해 해발 90미터가 넘는 산 지점에 곡식 금고를 건설했다.   북극지역이기 때문에, 내부의 기온은 영하 섭씨 18도가 유지돼 곡식의 씨앗은 안전하다.   씨앗의 종류는 460만 가지이뮤 종별로 나누어도 85만 종에 이른다.   곡식금고은 150미터의 길이이며 산속의 바위를 깎아 내며 만든 것이다.   이 곡식은 지구가 파멸하여 먹을 것이 없게 됐을 때, 언제라도 사용가능하며 재생산될 수 있는 것이다.   각종 씨앗을 넣어놓은 유리병들 곡식금고 주위의 모습 보관돼있는 각종 씨앗통들    '스발바드'라는 곳은 노르웨이와 북극 사이에 있는 지점이며 이곳이 선택된 이유는 지형학적으로 안정적이며 멀리 떨어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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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23
    • 3150
  • 지구에서, 바람이 가장 많이 부는 곳
  •   오클러호머, 남극대륙, 남부 해양 그리고 호주 앞바다 작은 섬들 등은 모두 후보에 올라있는 곳이다.    'BBC의 지구'가 지정한 가장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곳이 몇 곳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어느 곳이 가장 바람이 많이 부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어떤 측정방식이냐에 따라 다르게 된다.   이곳들은 경쟁자들이다.   배로우 섬, 호주 앞바다 (Credit: Suzanne Long/Alamy Stock Photo)   배로우 섬   호주의 북서 해안 앞바다에 있으며 이 섬에서는 좀 강력한 산들바람을 볼 수 있다. 1996년4얼10일, 무인 기상관측소가 이곳에서 시속408km나 되는 거센 돌풍이 있었다고 기록했다. 세계기상기구(WMO)에 따르면, 이 돌풍은 지금껏 기록된 것 중 가장 강력한 것이라고 한다.   ‘얼리비어’라는 사이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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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16
    • 4008
  • 지구에서 전기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 애리조너 주 투슨은 전기가 많은 곳이다  (Credit: Robert Harding World Imagery/Alamy)   베네주엘라의 한 호수에서는 1분에 28차례나 번갯불이 번쩍인다.   여러분은 ‘번개는 같은 곳을 두 번 치진 않는다’는 말을 알고 있는가? 알더라도 잊어버리자. 날씨도 좋은 날 밤, 베네주엘라에 있는 한 호수는 매 시간 수천번의 번개가 친다.   이런 현상은 ‘마라카이보의 신호등, 카타툼보의 번개 또는 -천둥이 극적으로 구를 것이라는 암시- ’영원히 지속되는 폭풍‘ 등 여러 가지로 알려져있다. 이중에 ’영원히 지속되는 폭풍‘이라는 말은 좀 과장된 것일 수도 있지만 카타툼보 강이 마라카이보 호수를 만나는 곳에서는 1년에 평균 260일이 폭풍이 있는 말이다.   아곳 밤하늘은 자연적으로 발생된 수천개의 전기 섬광들로 인해 9시간동안 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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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11
    • 3112
  • 연료 한 방울 없이 세계일주를 한 비행기
  •   진짜로 무연료 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니게 될까?   미래의 비행기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미래의 비행기는 환경에 더욱 좋은 것일 거란 사실이다.   앙드레 보르슈베르그가 낮잠을 12분 자다 깬다. 몸뚱이는 잠을 더 자고싶어 못견딜 정도지만 영하 20도의 쏘는 듯한 추위가 즉시 정신을 바짝 차리게 만든다. 그의 밑으로 7500피트(22.5km) 아래엔 태평양이 있고 좌측과 우측엔 수평선이 펼쳐져있는데 수평선이 펼쳐진 범위가 그의 주위환경 때문에 확대된다. 한 번 비행에 6일 정도까지 되는 기간 동안, 공중전화박스 정도 밖에 안되는 공간에서 그는 자고, 먹고, 화장실 가고, 요가 연습을 하면서 연료없는 비행기를 조종한다.   과거 전투기 조종사가 현재는 스위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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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06
    • 3745
  • 정차한 역에 전기 공급해주는 지하철 열차...무려 1백만 와트!
  • (Credit: Travelpix Ltd / Getty Images)   데이빗 K 깁슨 2015.10.2   런던 밑에서, 폐전기를 되찾으려는 5주간의 성공적인 실험으로 매년 수백만 파운드를 절약할 수도 있으며 이렇게 하는 과정 속에 지하철 탑승자들을 전체적으로 더욱 기분좋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프라이어스’의 제동장치를 누르게 되면, 계기판의 그림이 내게 ‘난 지금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말해주는데, 내 생각에 이거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내가 ‘호울 푸즈’의 주차장을 선회할 때 EV체제로 몇 분동안 이렇게 한다. 그러나 런던의 홀본 역으로 굴러들어가는 지하철 열차에는 내가 모는 하이브리드 열차보다 더 중요한 측면이 있다.   사실, 몇 가지의 새로운 기술이 함께하면, 육중하고 거대한 통근열차가 일주일에 2일 동안 홀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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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03
    • 1713
  • 유명한 유물 스톤헨즈를 돈 주고 구입, 그 다음엔 市에 양도한 남자
  •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오늘날 스톤헨즈(헨지는 잘못된 발음)는 가장 중요한 기념물이지만 100년 전에는 매물로 나와있는 것이었다. 스톤헨즈를 구입한 사람이 이것의 운명이 확정되도록 도운 격이었다.   샐리스베리 평원에 서있는 스톤헨즈의 돌들은 멀리서도 보인다. 스톤헨즈는 1986년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지정됐으며 한 해에 수백만명의 관광객들을 불러들인다.   그렇기에 영국에서 가장 의미심장한 기념물이 한때 자신의 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법정변호사에게 팔렸다고 생각한다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이건 하나의 설이고 또 다른 설은 부유한 미국인이 스톤헨즈를 자치할까봐 그가 두려워했다는 것이다.   그의 동기가 무엇이건 간에, 100년 전인 1915년 9월21일, 세실 찹은 윌트셔 주의 샐리스베리 경매에서 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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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9-22
    • 3112
  • 북한, 과연 서핑의 낙원이 될 수 있을까?
  • 캘러포녀는 안되지만, 북한이 차세대 서핑의 목적지가 될 만한 잠재력을 갖고 있을까?   너미비아, 남극대륙 또는 영국의 세번 이스춰리(Severn Estuary)도 잊어버리자: 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색다른 서핑의 목적지가 막 되려하는가?   일요일에 시작하여 8일 일정의 서핑 사파리 팀이 관광객들을 북한으로 데리고 들어가 외떨어지고 모래가 많은 해변 구경을 시켜주게 될 것이다.   이탤리의 서퍼 챔피언이며 중국 서퍼팀의 코치이기도 한 니콜라 자넬라가 이끄는 북한 탐험단은 북한의 동쪽 해안을 따라 있는 서핑 장소들을 답사하여 위치를 파악하고 평가하게 될 것이다.   URI 여행사가 제공한 이 사진은 북한 서핑 탐험단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북한에 있는 해변 중의 하나인 함흥이다.Image copyright URI TOURS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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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9-16
    • 3039
  • 우주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
  •   빠르게 회전하는 맥광성(맥동 변광성: 수축과 팽창을 주기적으로 반복함에 따라 그 밝기가 변하는 항성)은 우주의 시간 기록원 역할을 한다.   글쓴이: 마커스 우   쉬리 칼커니는 처음엔 그것이 대단하게 여길 게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엄청난 전파수신기를 사용하여 맥광성(극도로 밀도가 높으며 급속히 돌아가는 죽은 별들의 총체)들을 잡아보려면서 푸에르토리코에 있는 어레시보 관측소에 있었던 것은 1982년 9월 어느 한밤 중이었다.   그는 처음 그냥 맥광성을 탐지해 본 것이었는데 이것은 정말이지 빠르게 제자리에서 돌고 있었으며(1.5/1,000초에 한번 회전), 그 당시 알려진 그 어떤 행성보다 20배나 더 빠르게 돌고 있었다.   찻숟갈 만큼의 흙이 1조 킬로그램이나 나간다-찻숟갈만큼의 흙이 지구상 모든 인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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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29
    • 3517
  • [빛의 본질] 우리는 무지개에 속은 것이었다
  •   [큰 의문] 광선은 뭘로 만들어져 있을까?   콜린 버래스 제공   우리 주위 모든 곳에 있기에 세상을 보게 해주는 것이 빛이다. 그러나, 우리들 중 대부분은 빛이 실질적으로 무엇인지 해명을 해보려고 애를 쓰기도 했다.   빛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도록 해주는 존재다. 우리가 하는 말에 이런 사실이 반영돼 있는 바: 어둠 속에서 더듬은 후, 우린 빛을 보고 새벽이 왔음을 안다.   그러나, 빛은 우리가 별로 알고싶어하지 않는 것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만일, 당신이 광선을 줌렌즈로 확대시켜 본다면, 당신은 뭘 보게 될까? 빛이 믿을 수 없을만큼 빨리 나아간다는 건 확실하지만 빛이 이동하게 만드는 것은 뭘까? 우리들 중 많은 사람이 설명하려고 애를 쓰기도 했다.   (빛을 이해하기 위해)꼭 그런 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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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03
    • 3111
  • 지구 핵심부에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우린 지구의 중심부로 가 볼 수는 없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이 저 아래 그 속에 뭐가 있는지 알아내려는 우리의 노력을 막진 못한다.   글: 크리스 배러니욱 인간들은 지구 상의 모든 곳을 다 가 보았다. 우리는 여러 대륙을 점령했고, 공기 중에 날아가서는 해양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해자(垓子) 속으로 뛰어들어갔다. 우리는 심지어 달에도 가 보았다. 그러나, 우린 지구의 핵심부에는 가 본 적이 결코 없었다.   우린 가까이 다가가 보지조차 못했다. 지구의 정 중앙은 6천km 밑에 있으며 지구 핵심부의 가장 바깥쪽도 우리 발 밑으로 거의 3천km 아래 있다. 우리가 지구 표면에서 역사상 가장 깊은 구멍은 러시아에 있는 콜러 수퍼딥 시추공인데, 딱하게도 고작 12.3km 밖에 안된다.   친숙한 지구상의 모든 사건들도 지구 표면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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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19
    • 3404
  • 박준영탈당의 도화선, 박주선·김동철 1차 뇌관으로 연결될 듯
  • 좌 박주선, 우 김동철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인 새정치민주연합 내의 호남인들이 일으키는 소용돌이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말은 별 것 아닌 듯 여겨지던 사람도 없어지면 핵심이라 여려지는 사람들에게 바로 타격이 온다는 말로 해석해도 무방하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도부에서는 그깟 1명 탈당했다고 대수냐고 할런지 모르지만, 탈당도 탈당의 배경에 따라 그 의미가 전혀 다른 법이다. 박준영(전남 영암군)이 탈당한 것은, 당은 탄탄하지만, 개인적으로 당 또는 당원들과 불화가 있거나, 개인적으로 불미스런 부분이 있어 스스로를 제외시킨 것이 아니라, 당에 대한 누적된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깊이 곱새겨 봐야 한다.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새정치민주연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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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19
    • 1806
  • 알-샤바브 급진회교도, 소말리아서 대형트럭폭탄 공격..최소 10명 사망
  •   소말리아 폭파사건: 모가디슈 소재 호텔, 폭탄으로 뒤흔들려   ▶알샤가브 정체는?(클릭)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의 한 호텔에서 엄청난 폭탄 폭발로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모가디슈에 있는 BBC 특파원은 이 도시에 있는 공항과 가까운 자지라 호텔은 대형트럭으로 공격을 받은 것이라고 보도했다.   특파원은 자신이 모가디슈에서 본 파괴현장 중에서 가장 최악인 이곳에서 구급차들이 사상자를 수습하고 있다고 했다.   소말리아의 회교도 집단인 알-샤바브는 호텔 공격에 대한 자신들의 인정했다. 알-샤바브는 이번 공격이 아프리카 연합과 소말리아 정부의 알-샤바브에 대한 공격에 대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호텔은 국제 외교관들이 자주 묵는 곳이며 과거 여러번 테러의 대상이 됐다. 이 호텔에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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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27
    • 1670
  • 터키의 맹세 "ISIS, 설치는 족족 때려잡겠다"
  •   [정확한 해외소식은? 시사뷰타임즈입니다!]    터키는, 시리아 소재 ISIS의 몇몇 거점들을 최초로 공습한 뒤, ISIS 공격군들에 대한 강력대응을 지속하겠다고 맹세했다.   총리 아멧 다부토글루는 이번의 공습은 전방위적인 공격의 일부일 뿐이라고 말했다. 터키 전투기들은 이랔 북부의 쿠르드 공격군의 기지들을 공습했다고 보도된 바 있다.   터키는 ISIS를 도와준 것으로 보이는 수백병을 체포했으며 미국이 ISIS 목표물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터키의 주요 공항을 사용하도록 허락했다. ISIS가 저지른 것으로 보이는 폭탄테러로 이번 주 터키 수룩 마을에서 32명이 사망했으며 그 이후로 ISIS 공격군들은 시리아 국경에서 계속 터키군과 충돌해 왔다.   목요일(현지시각)에는, 터키 킬리스 시 인근 국경 초소에서의 총격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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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25
    • 1464
  • 인신매매범, 왜 아프리카 축구소년들 아시아로 끌고갔나?
  •   아프리카 어린이 축구선수들이 아시아 쪽으로 인신밀매 당하여 고생을 하고 있는 사건이 발생해 국세 사회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왜, 어린이 축구선수들을 대체 인신밀매하는 것일까?   14살 정도 밖에 안된 아프리카 축구소년들이 아시아로 인신밀매 돼 강제로 계약서에 서명까지 한 일이 있음을 BBC가 알게됐다.   6명의 미성년자가 아직도 라오스 최북단에 있는 '참파삭 연합'이란 곳에 있는데 이들은 23명의 소년들이 FIFA의 18세 미만의 선수는 이적을 금한다는 규정을 위반하며 서아프리카에서 '수입' 된 중 일부이며 BBC의 추적취재결과 알게된 것이다.   FIFA는 18세 미만 선수의 해외 클럽 또는 축구학교로의 이적을 금지하고 있다.   참파삭 연합이란 곳은 남부에 있는 도시 팍세에 있으며, 모든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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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22
    • 2154
  • 사장 비롯 총 8명이 사퇴한 도시바 회계부정 사태...진실은 이렇다
  • 세계최초로 랩탑(노트북) 컴퓨터 생산(1985) 세계최초로 DVD 플레이어 생산 해외지사 수: 521 종업원 수: 200,260명 순 판매액: 631억달러(72초1천2백억원 정도) 뻥튀기 이익: 12억달러(1조4천억원 정도) [사진/그래픽: BBC]   [정확한 해외소식 전달: 시사뷰타임즈입니다]   분석가들 "삼성이나 레노바에 경쟁력 한참 뒤처진 도시바" "소비자나 동업자들이나 도시바에 고개 돌리기 어려울 것" "벌금 받을 가능성에 불확실성 깔린 도시바"   일부 "도시바는 다시 일어서고 혁신될 것"   타인들이 자신을 예절이 깍듯이 바르고, 청렴결백하며 언제나 계산이 분명하고 논리적인 존재로 봐주기를 고대하며, 목적을 위해 임무를 맡은 자가 실패했을 경우, 할복을 권하기를 좋아하는 일본에서 도시바라는 과거에 유명했던 회사가 순이익을 몇 년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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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22
    • 2442
  • 우주에서, 10일간 우주비행사처럼 살아보려고 343억 낼 의향?
  • 러시아 정교의 사제가 국제우주정거장 승무원들을-미국 우주비행사 케빈 포드와 러시아 우주비행사 올레그 노비츠키 및 에프게니 타렐킨- 발사 전 축복해 주고 있다.   스피나 맥켄지 CNN 기고문 2015-07-17   그들은 이 순간을 위해 여러 해 훈련을 받아왔다-복잡한 공학기술을 익히고, 자신들의 몸을 뼈가 부딪히는 듯한 모조환경에 적응시키고, 또한 정신적으로 가장 최악의 상태에 준비를 하면서. 이제 지상에서 솟구쳐 오라기에 앞서 마지막 몇시간 동안 세명의 우주비행사들은 마지막 한가지 통과의례를 거쳐야만 한다.   카자흐스탄의 드넓은 초원지대에 위치한 바이고누르 우주선발사기지는 전통과 첨단 기술 사이에 해당되는 독특한 공간을 갖고 있는데: 50년 동안 해왔던 방식과 아주 똑같은 방법으로 어마어마한 로켓이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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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18
    • 2819
  • 시드니 앞 바닷속 화산群 발견···호주와 뉴질랜드 분리 단서될 듯
  • 발견된 해저 화산을 하늘에서 2차원 영상으로 찍은 사진 A 3D fly through of the newly discovered volcanoes   한 연구팀이 호주 시드니 항구 앞바다 속의 해저 사화산들을 뜻밖에 발견했다.   2015-07-13 호주 국립과학원 소속의 이 연구팀은 해저 양식 바닷가재 애벌레들을 연구하던 도중 이 화산군을 발견한 것이다.   이 화산군은 5,000만년 정도 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연구원들은 이 발견으로써 호주가 어떻게 뉴질랜드로부터 떨어져 나오게 된 것인지 단서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화산군은 시드니 해안에서 250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화산전문가 리처드 아큘러스는 AFP와의 인터뷰에서 “이 화산이 인간의 눈에 띄게 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우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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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14
    • 2223
  • 에바 페론, 강제로 뇌수술 받은 후 죽었나?
  •   무섭고 알려지지않은 에바 페론의 뇌엽절리술 이야기   [시사뷰타임즈 주] 뇌엽절리술: 정신 질환 치료 목적으로 뇌의 일부를 절단하는, 흔치 않은 수술. 해로운 뇌수술의 결과로 에비타(에바 페론이 지은 애칭)가 죽은건가? 한 신경과악자는 그렇다고 믿으며 데이빗 랍슨이 추적해 보았다.   죽기 몇 주 전, 에바 페론은 알젠티나(아르헨티나는 잘못된 발음) 대통령으로 두 번째 취임식에 가는 남편 옆에 타고 있었다. 그녀의 자궁경부암(사람들이 그렇게들 말함)은 그녀를 대단히 약하게 바꾸어 놓아 그녀는 회반죽과 철사로 만든 새장같은 것으로 자신의 허약한 팔다리를 지탱하며 서있었다. 몸무게는 36kg이 조금 넘었다.   적어도 여기까진 공식적인 이야기다. 그러나, 현재 한 예일대학교 의대 신경과학자 대니얼 니젠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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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11
    • 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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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망언: 미국에 오는 이민자? 거지소굴 같은 나라들 출신 사진: CNN 원문 2018.1.12. 입력 2018.1.12.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폐쇄된 문 뒤...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천호성지: 하늘이 부르는 성지···방대한 규모 및 그 다양함 © SISAVIEW위치: 전북 완주군 비봉면 내월리 천호동 905-1 입력 2018.1.23. [시사뷰타임즈] 서울에...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온전한 형태의 유골 발견] 동물이 사람옷과 구명조끼 착용하나! 22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장소에서 선체수색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천벌받는 미국? 캘러포녀, 대형산불 이어 이류까지...사망자 급증 진흙에 뒤덮인 여자를 비상 구조대원 4명이 들어올리고 있다. 소방서는 몬테시토 무너진 ...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7.16 ~ 7.22 김지은, 안희정 부부 침실까지 들어왔다고 [자세히보기]쥐띠 36년생 양손에 떡을쥐었다 4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