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IS "튜니시아 해변 테러도 우리가 했다"
  •   튜니시아 폭행: 희생자들에 대해 묵념 실시   굼요일에 영국인 희생자 시신이 좀더 많이 영국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전역에 걸쳐 38명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정오에 1분간 묵념이 시행될 것이다. 이들 희생자는(30명의 브리튼 사람 포함) 일 주일 전 튜니시아(튀니지는 틀린 발음) 해변에서의 폭거로 사망했다.   영국정부청사(와이트홀)과 버킹엄(버킹검은 틀린 발음) 궁에는 반기가 게양될 것이며 그 동안 윔블던에서의 경기는 미뤄지게 될 것이다.   여왕과 수상 데이빗 캐머런도 묵념이 동참하게 된다.   좀더 많은 영국인 시신이 영국 공군기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사망원인에 대한 첫 조사는 나중에 행해지게 될 것이다.   영국 외무장관은 사망자 30명의 신원이 밝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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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03
    • 1105
  • 파키스탄, 혹서로 800명 이상 사망...죽음을 부추긴 라마단 단식
  • 수요일은 공휴일로 선포됐고 사람들은 실내에 있으라는 권고를 받았다.   파키스탄 열파(혹서): 신드에서 사망자 집계 800명 넘어   파키스탄 남부의 신드 주에서 혹서로 인한 사망자 집계가 800명을 넘어서면서 영안실 수용량이 한계에 이르렀다고 병원 관계자가 말했다.   최소 780명의 사람들이 카라치에서 죽었다고 BBC의 우루두가 보도했다. 나머지 30명의 주검은 이 주의 다른 곳에서 보도됐다고 국영 PTV방송이 말했다.   에드히 복지기관은 AFP에게 기관에 있는 영안소가 시신을 받았으며 현재 다 찬 상태라고 말했다.   정부관계자들은 이 위기를 제대로 잡지 못한 것 때문에 비난을 받아왔다. 신드 주 정부는 사람들이 태양을 피해 실내에 있게 되길 바라면서 수요일을 공휴일로 선포했다.   화요일 이 지역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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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24
    • 1622
  • 교황,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인간의 이기심 및 소비지상주의"
  • 교황은 지구의 미래세대를 생각하고 지구를 구하기 위한 근본적인 행동의 변화를 촉구했다.    미래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호하고 이산화탄소 방출을 줄이고 화석연료 사용도 줄이자는 교황의 교시. 도무지 이의를 제기할 것이 없어 보이는 이 교시에 대해 미국의 보수주의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미국은 이미 그들의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는 것이라면 국제적인 의무도 과감히 무시해 버리는 '강한 자의 위력'을 즐겨왔다.   교황의 이러한 교시에 대해서도 미국 보수주의자라는 자들은 "우린 유엔에 오바마의 기후 정책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경고를 날렸다"는 말을 하고 있고, 가톨릭 신자이자 보수파에 속하는 공화당 차기 대선 주자라는 자들도 이 교시에 반대를 분명히 하고 있다.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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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20
    • 1759
  • 6번 째 대량멸종시기에 접어든 지구, 과거보다 1천배 빠르게 진행
  • 기후변화와 삼림벌채는 무리가 당면할 지도 모를 멸종사건을 조장하는 이유들에 속한다.   미국 3개 대학 연구팀은 최근, 지구가 새로운 멸종기에 접어들었다고 결론적으로 말하면서 인간이 우선적으로 사상자가 생기는 생명체들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스탠포드, 프린스턴 그리고 버클리 대학교 연구팀이 제출한 보고서는 척추동물들이 통상적인 속도보다 114배나 더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고 했다.   이들의 연구결과는 지난 해 듀크 대학교가 발간한 보고서에도 반영됐다.   연구결과를 쓴 사람들 한 명은 “우린 현재 6번 째 대량멸종사태 시기에 접어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 멸종사태는 6천5백만년 전의 일로서 거대한 유성이 지구에 충돌하는 가운데 공룡들을 말끔히 없애버렸을 가능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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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20
    • 1141
  • 극심한 가뭄, 전혀 도움 안되는 이명박근혜 4대강
  • 다 썩어버린 낙동강의 모습   지방을 여러 곳 다니다 보면, '언제 누가 이렇게 길을 잘 닦아놓았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동시에 이 많은 도로들을 놓느라고 돈은 또 얼마나 많이 들었을까 그리고 자연은 얼마나 더 망가뜨렸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분명히 국도, 고속도로 등등이 거미줄처럼 연계돼 있기에 다니기에는 참 좋다. 그런가 하면, KTX라는 고속철도 있어서 이것이 놓인 구간은 더욱 단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만일 이런 것들이 전무한 상태였다면, 이명박이 경제성이 없다고 기각되다 시피한 먼지투성이의 설계도를 다시 꺼내들고 대단히 획기적인 발상인양 경부대운하를 주장했을 때 먹혀들었을 수도 있을 것이었다. 경부대운하를 이명박 말대로 건설하려면 기존의 고속도로, 국도 및 고속철 일부를 모두 뒤바꾸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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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18
    • 1292
  • 지명수배 수단 대통령 바쉬르, 남아프리카 벗어나
  • 금주 초에 사진 찍힌 오마르 알-바쉬르는 전쟁범죄 혐의로 국제형사법정에 의해 수배된 상태다.   수단 대통령 오마르 알-바쉬르는 전쟁범죄 혐의를 갖고 있으며 자신을 체포하여 재판을 받게하려는 국제적 영장을 모면하기 위해 남아프리카를 떠났다.   프리토리아 고등법원은 바쉬르에게 혐의를 지워준 국제형사법정에 그를 넘겨야 할지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다.   바쉬르는 아프리카연맹 정상회담을 위해 요하네스버그에 있었다. 그의 도착에 맞춰 수단의 수도에서 기자회견이 열리게 될 것이다.   일요일, 바쉬르 체포신청이 논의될 때까지 한 재판관이 바쉬르의 출국을 금지시켰다.   바쉬르는 전쟁범죄를 범했다 하여 기소됐는데 다르푸르 충돌기간 중 인도적인 면과 대량학살 조항을 위배한 범죄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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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16
    • 1502
  • 한미 원자력협정 조인, 박근혜가 구하던 핵연료재처리 권한 거절 당해
  • 박노벽 외교부 원자력협력대사(오른쪽)와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22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정부와 미합중국 정부 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력 협정’에 가서명했다. 1973년 후 42년 만에 마련된 새 협정에서는 한국이 미국산 우라늄을 저농축 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이 명시됐다./ 중앙일보   <중앙일보>는 이번 한미 원자력 평화적이용에 관한 협정에서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를 재처리할 수 있는 길을 실낱같이 열어뒀지만 빗장은 여전히 견고하다면서 한·미 양국은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를 앞으로 ‘합의할’ 사항으로 남겨놨고 미국의 동의가 없을 경우 농축과 재처리는 불가능하다. 다만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골드 스탠더드 조항’은 협정문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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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12
    • 1290
  • `천재수학소녀'는 없었다. 하버드-스탠퍼드 "합격증서는 위조"
  • [JTBC방송 화면 중에서]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 동시 합격했다고 주장한 이른바 ‘천재 수학소녀’ 김정윤 양의 주장은 거짓이었다.   김 양의 가족은 김 양이 작년 말 하버드대에 조기 합격한 데 이어 올해 초 스탠퍼드대 등으로부터 합격통지서를 받았다고 주장해왔다. 그뿐 아니라, 스탠퍼드대가 김 양을 영입하고자 처음 1~2년을 스탠퍼드대에서 배우고 다음 2~3년을 하버드대에 다닌 뒤 최종 졸업학교를 김 양이 선택하도록 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다는 주장을 해 국내언론의 집중 관심을 받은 바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주장에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는 중에 하버드대와 스탠퍼드 대학이 김양의 합격 사실을 전면부인하며 합격증서는 위조된 것일 뿐이라고 밝힘으로써 '천재수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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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12
    • 1263
  • [2018/2022 부정유치 논란 속] 2026월드컵 개최지 결정 의식 연기
  • 2026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을 위하 응모절차가 2018년 및 2022년 대회에 대한 협의가 주장되는 가운데 연기됐다   세계축구협회(FIFA)D의 전회장과 지역의장 그리고 부회장 모두가 뇌물 논란에 휩싸여 위기를 맞고있는 FIFA가 2026년 월드컴 배최지 결정을 위한 의식을 연기했다. 2018년 및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을 둘러싼 혐의가 불거져있기 때문이다.   본보는 2차례에 걸쳐 FIFA의 위기를 불러온 뇌물 문제에 대한 외신을 상세히 완역하여 그 실상을 보도해왔다. 이제 이런 분위기에서 개최지 결청의식을 갖는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연기하게된 사연을 보도한 BBC기사를 다시 완역한다.   --   FIFA 사무총장 제롬 밸케는 현재의 분위기에서 그러한 절차를 시작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라고 했다.   어느 국가가 2026년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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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10
    • 1557
  • 검찰, `성완종 2억 수수 의혹` 새누리당 관계자 체포
  •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2억 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전직 새누리당 관계자 김모 씨가 검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김씨가 받은 돈이 2012년 당시 대선캠프로 흘러갔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다.   체포된 전직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김씨는 2012년 새누리당 대선캠프에서 일하던 인물이며, 검찰은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홍문종 2억' 메모와 관련해 김씨가 전달책 역할을 했을 가능성에 주목했다.   경남기업 재무 담당자인 한 모 부사장이 성 전회장의 지시로 김씨에게 2억원을 건넸고, 김씨가 이를 홍문종 의원에게 전달했다는 것. 홍의원은 당시 새누리당 대선캠프의 조직총괄본부장을 맡았다.   지난달 29일부터 네 차례 조사를 받은 김씨는 이후 치료를 이유로 검찰 소환에 불응해왔지만, 체포 영장을 발부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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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07
    • 1042
  • NASA에 전투기 편대라니...뭐에 필요한 걸까?
  • 비행 중에 연료를 충전시키는 것은 숙련된 조종기술을 요한다.   나사의 전투기 편대   세로 입수한 비디오는 나사 조종사가 비행 중 조종석에서 자신의 F-15D 전투기에 연료를 다시 채워넣는 모습을 보여준다. 우주국이 왜 전투기 편대를 갖고있을까?   나사는 전투기편대를 ‘추적용 비행기’라 부른다. 전투기 편대는 통상적으로 미 공군, 해군 및 해병대가 관장한다. 그러나 이 빠른 전투기들은 다른 임무를 띄고 있으니 조종사들이 우주비행사가 되도록 도우며 나아가 나사의 우주선과 실험 비행기들을 주의깊게 계속 관찰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이 기사에서 보는 비디오는 5월 27일 나온 것이며 F-15D 이글 전투기 조종사들이 KC-135 공중급유기 뒤에서 조심스럽게 작업하는 것을 보여주는데; 조종사들은 이 공중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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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02
    • 2890
  • 청와대 경비대 경찰, 채팅 여성에게 '몹쓸 짓'
  •   JTBC는 [단독]으로 청와대 경비대 소속의 현직 경찰관이 채팅앱으로 만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대낮에 성매매 단속반을 사칭해, 1억 원을 요구하고 성폭행까지 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33살 여성 A 씨는 인터넷 채팅 어플에서 만난 한 남성과 모텔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런데 남성은 돌연 태도를 바꾸며 성매매 단속 경찰관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더라는 것.   이어 A 씨의 인적사항을 휴대전화로 녹음하더니 문제 삼지 않는 조건으로 1억 원을 요구했는데 이를 거부하자 2차례에 걸쳐 성폭행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것이다.   경찰이 모텔 CCTV에 찍힌 차량을 추적한 결과 이 남성은 청와대 외곽 경비를 맡는 202경비대 소속 김모 경장인 것으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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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29
    • 1701
  • 국정원(박근혜)이 법원 판사 임용까지 관여
  • [사진-SBS방송 중에서]    국정원을 활용해 1인 독재, 1권 국가를 만들려는 박근혜   그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고 오로지 대통령에게만 속해 있는 국정원. 대통령 비장의 칼이라고 볼 수 있으며 행정부 정점에 위치한 국가정보원이 늘 입버릇처럼 말하는 대북관련 정보를 미리 잘 수집하여 나라 안위에 보탬이 될 일을 하긴 커녕 삼권분립의 기초를 무너뜨리는 일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짓을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재가를 받고 하는 것으로 추장할 수 밖에 없다면 결국 대통령인 박근혜가 사법부까지 장악하기 위해 '정권의 입맛에 맞는 판사'들을 포진시키려 한다는 해석 밖에 나올 것이 없다.   SBS는 "법원에서 뽑는 경력 판사 지원자들을 국가정보원이 비밀리에 접촉을 해서 사실상 면접을 벌여 온 사실이  취재결과 드러났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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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26
    • 1028
  • 日가고시마 남쪽섬 분화·연기 9㎞ 치솟아…일본 전체가 폭발해야
  • (EPA=연합뉴스) 29일 구치노에라부지마에서 약 12km 떨어진 야쿠시마 섬의 한 초등학교에서 보이는 분연의 모습.   주민 130여명에 대피령…작년 8월에도 분화  29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鹿兒島)현 남쪽 구치노에라부지마(口永良部島) 화산이 강하게 분화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NHK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9분께 산정상 부근 화구에서 검은 분연이 분출했으며 화쇄류(火碎流)까지 발생해 해안 부근까지 도달했다. 화산에 의한 연기(분연)는 9천 m 높이까지 치솟은 가운데, 폭발은 계속되고 있다고 NHK는 전했다. NHK는 분연의 폭도 2km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전문가의 견해를 전했다.   일본 기상청은 '분화 경보'를 발령하고, '분화경계레벨을 `3(입산규제)'에서 주민 피난이 필요한 `5'로 격상했다. 일본 기상청이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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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30
    • 1228
  • ISIS, 중동 최고 고대 문화유적지 팔미라 무력 점령...국제적 우려↑
  • 시리아 지도 [출처-두산백과]    ▶팔미라 유적지는 어떤 곳?   IS, 무력으로 고대 팔미라 점령   시리아의 IS(ISIS)가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이자 고대 유적지인 팔미라(시리아 중부의 고대 도시)를 무력으로 점령하면서 침입했다.   시리아 사막지대에서 융성한 파밀라에는 위대한 도시의 기념비적인 유적들이 있다. 시리아 인권감시기구는 문화재 파괴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도도 없다고 말했다.   IS 공격대원들은 정부군이 쫓겨 난 후 인근의 공항, 감옥 및 정보부 사령실을 접수했다고 감시단체는 말했다.   앞서 IS는 이슬람 보다 먼저 지어진 이랔에 있는 고대 유적지들을 파괴했다.   베이루트에 나가있는 BBC의 짐 뮈어는 지하디스트들은 세계적인 견해에 도전을 하고 끔찍하게 만드는 일에 환희를 느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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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21
    • 3196
  • 동남아 보트피플: 말레이시아, 배 수색 및 구조 지시!
  • 동부 아체 주 공무원들이 이주자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미얀마(버마)에서 박해를 견디다 못해 타국으로의 이주를 결심한 이주민들, 방글라데쉬 등에서 나온 이주민들이 무작정 타국에의 도착을 바라면서 소형 배들을 타고 조국을 떠났지만, 여러 나라들은 이들의 접근을 불허했고 심지어는 해군이 나서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하는 셩우도 있었다.   몇 달씩 배 위에 고립된 이주민들은 남아있는 음식을 사이에 두고 싸움을 벌여 죽기도 하고 살해되기도 했다.   이들을 더욱 괴롭히는 것은 인신밀매범들이 보석금을 주기 전에는 이주민들을 풀어주지 않겠다면서 바다 위로 무작정 데리고 다닌다는 것이다.   그런데, 말레이시아에서 이주민들이 탄 배를 수색/구조하도록 지시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떴다.   다음은 관련기사…

    • SVT
    • 15-05-21
    • 1737
  • 남은 음식 차지하려 싸우다가 배에서 죽어가는 동남아 보트피플
  •   인도네시아 앞바다에서 가라앉는 배로부터 구출된 이주자들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100명이 남아있는 먹거리를 놓고 벌어진 싸움에서 죽었다고 말했다.   생존자들은 끔찍한 상태에 대해 말했다. 세명은 따로따로 인터뷰를 했는데 사람들이 칼에 찔리거나 목매달아지거나 배 밖으로 던저져 죽었다고 했다.   구조된 700명의 미얀마와 방글라데쉬로부터 온 이주자들은 인도네시아 당국에 의해 처리되고 있다.   수천명의 이주민들이 육지로의 접근히 거부된 채 동남아시아 바다에서 표류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인도네시아 랑사 항구에서 일부 생존자들과 대화를 해 본 BBC우ㅏ 마틴 페이션스는 이들의 말은 증명되지 않은 것이라며 주의를 요망했다. 하지만, 세명의 이주자들은 비슷한 말을 각각의 대화에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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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18
    • 2038
  • 네팔 언론 "한국 NGO, 네팔서 구호 대신 선교활동"
  • 한국 NGO의 행태를 비난하는 네팔 언론 보도, 아랫사진에 태극기가 보인다.   허핑턴포스트는 한국 NGO '굿피플'이 구호 활동을 위해 네팔을 찾았으나, 구호 대신 선교활동에 매달리고 있어 현지 네팔 주민들이 상처를 받고 있다는 네팔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2일 네팔 언론 Onlinekhabar는 "'굿피플'이라는 단체가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캠프를 차렸지만, 약을 나눠주는 대신에 기독교 선교활동에 매달리고 있다"며 굿피플을 비판하는 기사를 실었다는 것이다.   굿피플은 '국제구호개발'을 목적으로 내걸고 있으며, 조용기 목사가 총재로 있다.   이 언론은 "굿피플이 피해자들에게 '오직 주님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내용의 책자를 배포하고 있다"며 "굿피플은 (이번 일을) 기독교 선교활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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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14
    • 1394
  • 미국 뉴욕주, 네일살롱 실태조사 등 긴급대책 발표
  •   본보는 어제(11일), 뉴욕타임즈 지가 '반짝이는 매니큐어에 숨겨진 네일 미용사들의 어두운 삶'이라는 제목의 한글 기사를 올린바 있다.   이 기사는 대단히 장문으로서 한국인이 미국 네일 샵(손톱손질가게)의 거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는데, 인종차별 및 임금착취 그리고 고용의 불안정이 횡행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한국인으로서 이 기사를 읽다 보면, 너무 심하게 한국인을 비하시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연적으로 드는 것이었다.     뉴욕타임즈가 이런 내용의 보도를 하자 한인 사회는 물론 미국사회에서도 논란이 커지면서 주 지사가 제제를 강화하겠다고 포문을 열고 나서는가 하면, 한인 사회에서는 뉴욕타임즈 지에 항의서한을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연합뉴스는 미국 뉴욕 주(州)가 주내 네일살롱…

    • SVT
    • 15-05-12
    • 1839
  • NYT의 네일살롱 한글기사..과연 사실일까?
  •   반짝이는 매니큐어에 숨겨진 네일 미용사들의 어두운 삶   뉴욕타임스는 취재 중 많은 네일숍 직원들이 부당한 대우와 인종차별 및 학대에 흔하게 시달리며 정부 노동자법률기구의 보호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By SARAH MASLIN NIRMAY 7, 2015 어김없이 매일 아침 시계바늘이 오전 8시를 가리키기 직전이면 뉴욕 퀸즈 플러싱의 주요 도로변의 거의 모든 길모퉁이는 젊은 아시아 및 히스패닉 계 여성들로 꽉 들어찬다. 마치 신호라도 받고 출동하는 것처럼, 낡은 포드 이코노라인 밴들이 굉음을 내며 골목으로 들어선 후 여성들을 태운다. 또 다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이들 여성은 뉴욕시 네일 미용사들로서, 뉴욕시 주변의 3개 주에 퍼져 있는 네일숍으로 빠르게 배정된다. 이 여성들은 10~12시간 동안 손님들의 손가락과 발…

    • SVT
    • 15-05-11
    • 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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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社說 ]

조폭 두목 미국 v … 미영프가 미사일 공격을 하자 시이아 미사일 방어체제가 가동되며 불을 뿜... 더보기

[T·H·A·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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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망언: 미국에 오는 이민자? 거지소굴 같은 나라들 출신 사진: CNN 원문 2018.1.12. 입력 2018.1.12.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폐쇄된 문 뒤...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천호성지: 하늘이 부르는 성지···방대한 규모 및 그 다양함 © SISAVIEW위치: 전북 완주군 비봉면 내월리 천호동 905-1 입력 2018.1.23. [시사뷰타임즈] 서울에...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온전한 형태의 유골 발견] 동물이 사람옷과 구명조끼 착용하나! 22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장소에서 선체수색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천벌받는 미국? 캘러포녀, 대형산불 이어 이류까지...사망자 급증 진흙에 뒤덮인 여자를 비상 구조대원 4명이 들어올리고 있다. 소방서는 몬테시토 무너진 ...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4.26 ~ 4.29 이명박, 몇 년 구형되려나 [자세히보기]쥐띠36년생 변화무쌍한날은 조심스러워야한다 48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