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랔, 티크릿 탈환 위해 ISIS 공격 나서다
  • ▲ 이랔군이 수니파 이슬람교도가 주로 사는 살라후딘 주에 집결해있다.   ▲ 짙은 주황색지역은 ISIS가 장악한 지역, 빗금친 부분은 ISIS의 지원을 받고 있는 지역 ▲ 티크릿은 지난 해 6월 ISIS에게 점령당했다. ▲ 솔레이마니 장군은 이랔에서 ISIS를 상대함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 ISIS는 그들의 전사들이 월요일 티크릿에 있는 사진을 배포했다. ▲ 이 사진은 ISIS 전사들이 티크릿의 주요 도로에 지키고 서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랔이 ISIS와 그들의 동맹군들로부티 티크릿 다시 탈환하기 위해 군사작전에 나섰다. 티크릿은 전 지도자 사담 후세인의 고향이다.   이랔 군과 민병대원들은 이랔 전투기가 공습 지원을 하는 다른 전선을 공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랔 정부는 자국군이 티크릿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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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3
    • 2472
  • 러시아 야당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 다리 위서 총맞고 사망
  •                          ▲ 보리스 넴초프는 1990년대 러시아의 경제개혁자 중 한 명이었다.(사진은 2009년 찍은 것)  ▲ 넴초프는 푸틴의 우크레인에 대한 정책을 반대한다는 말을 한 것 때문에 자신을 죽일까봐 두려워했다.  ▲ 넴초프는 성 바실 성당과 크렘린이 보이는 다리 위에서 저격당했다.  ▲ 그가 죽은 날 밤 현장에 헌화를 하려는 사람들이 왔다. ▲ 러시아 야당 유력인사들인 일야 야신(왼쪽)과 크세니아 소브차크가 넴초프가 사망했다는 뉴스를 듣고 비통해 하고 있다.   러시아 야당 정치인 보리스 넴초프, 총맞고 사망   러시아의 유력한 야당 정치인이자 전직 부총리였던 보리스 넴초프가 모스크바에서 총을 맞고 사망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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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8
    • 2533
  • 참수자는 영국인, 영국 총리는 보안관계 칭찬하며 딴전
  • ▲ 엠자위의 소년 시절 사진   ㅣ최종수정 l 2015-02-28 11:35   영국인이자 지하디 존이라고 알려진 모하멧 엠자위가 시리아의 ISIS에 가담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는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영국 총리는 보안기관을 옹호하기에 바빴다.   데이빗 캐머런 영국 종리는 보안기관이 영국을 위해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어려운 판단읋 한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의 이러한 말은 엠자위가 당국에 알려진 후 한 것이었다.   총리는 세세한 사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면서도 보안기관을 지지해 달라고 대중들에게 촉구했다.   ▲ 데이빗 캐머런 총리   20대 중반인 엠자위는 지난 해 8월 미국 언론인 제임프 폴리를 살해하면서 영상에 처음 등장했다.   엠자위는 그 이후 영국인 조무사 데이빗 하인즈, 미국 언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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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7
    • 2780
  • ISIS 단골참수자 `지하디 존` 정체 밝혀져 `모하멧 엠와지'
  •    ISIS가 공개하는 '참수' 영상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영국 말씨를 쓰는 이른바 '지히 존'이라 불리는 자의 신원이 밝혀지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지가 처음 밝혔고, 지난 목요일 미국 관리가 공식적으로 밝히고 의회가 확인하기 전까지 지하디 존의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었다.   워싱턴 포스트지가 밝힌 바에 따르면, 지하디 존의 본명은 모하멧 엠와지라고 하며 쿠웨이트에서 태어난 영국인이며 6살 때 영국으로 가서 웨스트 민스터 대학에 들어갔으며 전공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런던 경찰과 영국 당국이 지다히 존의 신상에 대해 밝히길 꺼려하고 있고, 지하디 존과 잘 안다는 사람 또한 복면을 쓰고 있기 때문에 100% 모하멧 엠와지라고 확신은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다음은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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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7
    • 2874
  • [특종] 미국, 2012년 테러집단 ISIS 훈련, 자금지원, 무기지원!
  •    이라크와 시리아 속의 이슬람국가(ISIS)가 외국의 언론인, 군인, 여행가, 시민 등을 '인질'로 잡아서 참수 또는 산 채로 불에 태우는 등 잔혹함을 보이고 있다. ISIS는 주변국들에게는 물론, 자신들을 연합하여 공격하고 있는 미국을 비롯한 연합 서방세력들에게 끔찍한 살해 장면들을 촬영하여 살포함으로써 위협을 주고 자신들을 함부로 건드리지 말라는 잔인한 포석을 둠으로써 세계인들로 하여금 경악케 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작 10살 밖에 안된 어린아이를 시켜 영국인 인질 두명을 뒤에서 총으로 쏘아 죽이게 하는가 하면, 유치원에나 다닐 법한 어린 아이들에게 벌써 무기를 지급하여 다루게 하고 청소년들을 모아 지하디스트를 만든다면서 살인교육까지 시키고 있기에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그런데, 이러한 ISIS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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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5
    • 3493
  • 우크레인의 휴전협정- 포로 교환으로 촉진 돼
  • 몇 몇 우크레인 포로들은 부상을 당했고 일부는 목발을 짚고 걷는다. 우크레인 당국이 수도 키에프에서 반군들로부터 포획한 것이 분명해 보이는 무기류와 장비류를 내보이고 있다. 우크레인 군은 데발츠베에서 후퇴하라는 명령을 받고 철수했다.  반군들은 데발츠베 지역을 일주일 동안 점거해왔으며 그곳에는 휴전 내용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투중 사망한 자들의 시신도 교환했다.     [기사를 읽기 전에 잠시만..]   본보는 외국어로 인명, 지명, 국가명 및 사물명이 표기돼있을 경우, 우리나라에서 흔히 불리우는 말로 표기하지 않고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그 나라에서 부르는 대로 적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누가 이상하게 애초에 우리말로 표기를 했는지는 몰라도, 이런 것에 따르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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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2
    • 1607
  • ISIS 인질 45명 산 채로 불에 태워 죽여
  • [사진출처-YOUTH DORM]     CNN은 ISIS가 살아있는 사람을 40명 정도 불태워 살해했다고 보도했지만, 다른 외신들은 45명을 산 채로 태워 죽였다고 보도했다. 두 가지의 보도 중 수치상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는 아직 확인할 길이 없으나, ISIS가 동시에 대규모로 인질로 잡은 자들을 살해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CNN은 ISIS가 그들이 인질이라고 잡은 사람들을 참수하거나 불에 태워 죽이는 짓을 했을 때 늘, "아직 CNN은 이것이 사실 또는 진실인지의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말을 함으로써 묘한 기분이 들게 한다.   즉, CNN이 확인한 것이어야 사실이라고 믿을만한 것이라는 뜻인지, CNN 자체가 확인하지 못한 것이라는 사실을 참고하면서 기사를 읽으라는 것인지 애매하지만, CNN의 영향력을 앞세운 일종의 권위의식이라고 보여진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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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3
    • 6442
  • 영어기사를 통한 그리스 사태 이해-그리스 문제의 실체는 이렇다
  • 그리스 은행 잔고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그리스는 자국의 은행에서 계속적으로 돈이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에 모종의 협상이 없으면 이달 말 정도면 돈이 바닥날 수도 있다.  독일 재무부장관(좌)과 그리스 재무부 장관, 성격 충돌까지 가는 상황..협상이 달 될 징후가 없어보인다 그리스 은행     FACT는 FACT 다워야만 합니다.   시사뷰타임즈는 정확한 사실을 전합니다.       그리스 위기: 독일의 거부 속 유로존 대출 핵심 회담 준비 유로존(유로화를 통화로 사용하는 유럽 연합 국가들)의 재정 장관들이 그리스가 유럽대출프로그램을 연장해 달라고 제안한 것에 대해 숙고할 중요 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유럽위원회 의장은 그리스 요청을 긍정적으로 보고 독일 수상도 그리스 총리와 긍정적인 대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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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0
    • 2725
  • 우크레인 대통령 포로쉬엔코, 휴전 명령 천명
  • ▲ 페트로 포로쉬엔코가 뉴스시간에 나와 공식적으로 휴전 명령을 내렸다. 그는 휴전은 수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문했다.   서방세계, 러시아에게 휴전내용 준수 경고 친러시아 반군, 일부지역은 휴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   [기사를 읽기 전에 잠시만..] 본보는 외국어로 인명, 지명, 국가명 및 사물명이 표기돼있을 경우, 우리나라에서 흔히 불리우는 말로 표기하지 않고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그 나라에서 부르는 대로 적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누가 이상하게 애초에 우리말로 표기를 했는지는 몰라도, 이런 것에 따르다 보면 한국 사람은 똑같은 인명 또는 지명을 두 가지로 따로 나누어 알아야 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더구나, 한국 학생들은 영어에서 듣기 평가를 합니다. 이 내용은 다양하여 고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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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5
    • 2558
  • 그리스 자금지원 연장안 두고 막판 줄다리기
  •   "그리스 제안은 트로이의 목마" vs. "받든, 말든 선택하라" 치프라스·메르켈 총리 전화통화…20일 회의결과 주목   그리스의 자금지원 연장 제안에 대한 수용 여부를 결정할 유로그룹(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재무장관 협의체) 긴급회의를 하루 앞두고 그리스와 독일 등 관련국 간 막판 줄다리기가 계속 되고 있다.   AFP통신,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그리스가 제안한 자금지원 6개월 연장안에 독일이 거부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그리스 정부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으로 맞섰다.   그리스 정부의 한 관계자는 "내일 유로그룹은 우리의 제안을 받아들이든, 거부하든 단 두 가지의 선택지만 갖게 된다"며 "우리는 이제 누가 해결책을 원하고 누가 원하지 않는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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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0
    • 966
  • [속보] 한인 지구에서 큰 화재...70여 가구 주민 긴급대피
  •   코퀴틀람 아파트 화재, 한인피해 우려… 이재민 100여명   한인들이 많이 사는 코퀴틀람 센터 지역의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재민들이 속출하면서 재산피해가 늘고 있다. 16일 오후 4시 30분경 코퀴틀람 센터 Pacific 스트리트 인근 글렌 드라이브(2915 Glen Drive)에 위치한 4층짜리 목조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프레이져 강 건너 멀리 써리에서까지 연기가 보일만큼 큰 불이었다. 불이 번지자 72가구의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해 오후 10시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재산피해, 특히 이 지역에 많이 사는 한인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리처드 스튜어트 코퀴틀람 시장은 화재로 발생한 60여 가구 100여명의 이재민들을 위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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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9
    • 1145
  • 바다에 버려지는 플래스틱, 침몰 항공기 찾는데도 방해
  • ▲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갖고있는 중국은 플래스틱 쓰레기도 가장 많이 바다에 버린다. ▲ 플래스틱류 폐기물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버리는 나라 10곳, 중국이 8백8십2만톤을 매년 버림으로써 1위. 최근 실종됐거나 자바해에 가라앉은 에어아시아의 경우, 공해상에서 이 비행기의 위치를 추적하기에 좋은 조건이었고 날씨도 좋았다. 그런데, 레이더 상에 어떤 물체가 잡히는 것이었다(흰 부분).  레이더 상의 물체는 내려가 확인해 보니 플래스틱 쓰레기 더미였다. 바다밑에 가라앉아있는 쓰레기들 물고기의 뱃속에서 나온 플래스틱 조각들 자동차 밑 면에 있었을 듯한 커다랍고 날카로운 플래스틱 조각이 이리 저리 돌아다니고 있다.  수거한 플래스틱 쓰레기들 바다에 떠돌아다니는 쓰레기 해안을 뒤덮은 각종 플래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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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3
    • 4720
  • ISIS, 왜 요르단 조종사 참수 안하고 불에 태웠나?
  • ▲ 커사스베 중위가 격추돼 발견될 당시의 모습 [사진-CNN]   본지는 ISIS가 요르단 조종사 무아즈 알-커사스베를 불태워 죽이는 모습의 동영상을 인터넷 상에 배포했을 때, 그 이전의 인질들 살해 방식과는 달리 목을 베지 않고 불에 태워 살해하는 이유를 좀더 세계인들에게 -특히 ISIS를 공격하고 있는 동맹군들에게- 자신들을 공격했을 시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더욱 잔인하고 소름끼치게 느끼도록 하기 위함일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CNN에 연결된 분석자들도, 그들이 왜 살해 방법을 바꿨는지 그 마음 속은 알 수가 없지만, 좀더 잔인하게 보이도록 하기 위함일 것이라는 분석을 했따   또 다른 분석은, ISIS가 커사스베 중위를 불태워 살해하기 직전에 동맹군들이 ISIS가 사실상 수도로 삼고있는 라카시를 폭격하여 화염이 치솟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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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2
    • 3386
  • 중국, 광산업 거물 리우 형제 및 동료 3명 처형
  • ▲ 2014년 4월 16일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심판에 참석하는 리우 한이 울고 있다.   중국 국영언론은 중국 당국이 살인 및 마피아 식 운영을 해온 죄를 물어 광산업계의 거두 리우 한을 처형했다고 9일 보도했다.   리우 한(48)은 한롱그룹의 회장이기도 했으며 그의 남동생 리우 웨이 및 3명의 동료들과 더불어 처형됐다고 국영방송인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들은 처형되기 전 가족들과 면회를 했다고 보도했다.   리우는 중국 관영 언론에 의해 중국의 반부정부패 수사의 덫에 걸린 바 있는 정보계 최고 관료 조용강과도 연결돼 있었다.   한롱그룹은 광산업, 부동산, 전기, 에너지 및 금융에도 손을 뻗치고 있었으며 두 곳의 호주 회사-몰리 그룹과 선댄스 자원-의 주주로 돼 있다.   리우는 남동생과 함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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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1
    • 4847
  • 원세훈 유죄 판결 김상환 부장판사의 이전판례들
  •   원세훈에게 "엄단할 필요가 있다"며 징역 3년을 선고한 서울고법 김상환 부장판사는 누구인가?    김 부장판사는 사법연수원 20기 이며 49세이다. 대천출신으로 대전 보문고에 다녔고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으며 사법시험에 합격해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되었다. 이후 헌법재판소 파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2013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 재판장을 마치고 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승진, 부산고법에 근무하다가 작년 서울고법으로 올라왔다.   김 부장판사는 중앙지법에서 영장심사를 맡던 2010년 최태원 SK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철원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최철원은 SK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한 유모씨를 폭행한 뒤 2000만원을 준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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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1
    • 1258
  • 그리스 '나토 탈퇴', 국제 지정학적 판도에 '폭탄'
  •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새 총리의 '나토 탈퇴' 기밀 계획이 국제 지정학적 판도에 큰 파장을 예기한다고 일 지오르날레 이탈리아 신문이 보도했다.   그리스에 위치한 나토 기지는 나토동맹에 있어 군사적, 전략적으로 아주 주요한 의미를 지닌다. 동시에 그리스는 지중해 지역에서 나토의 주요 군사 파트너국이다.   이탈리아 언론은 그리스 시리자당이 나토를 탈회하려는 계획에 대해 국제 지정학적 판도에 큰 파장을 예감하는 '폭탄'에 비유했다.   치프라스 총리의 기밀 계획에는 또 다른 몇 가지 '위험한 발상'이 포함된다. 아프가니스탄, 발칸 반도에서 그리스군 철수, 이스라엘과 군사협력조약 철회, 1967년 국경선에 팔레스타인 정부 설립 협력, 터키와의 일부 협정 논의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모든 기밀 계획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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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0
    • 1166
  • 컬럼비아 반군단체, 평화회담에 미스 유니버스 참가 촉구
  •   2015년 미스 유니버스가 된 미스 컬럼비아 파울리나 베가가 곧 새로운 역할을 맡게될 지도 모른다 “평화의 중재자”   파울리나는 컬럼비아의 좌파단체인 FARC로부터 정부와의 평화회담에 참석해 달라는 초청장을 지난 토요일(현지시각) 받았다.   반군들은 파울리나기 과거 쿠바에서 열리는 협상에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말한 것을 (파울리나의)제안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FARC는 “우리는 당신이 컬럼비아 사람들 사이의 평화와 타협을 이루기 위해 당신을 바치고자 하는 갈망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읽었다”면서 “대화에 진전을 보기 위해 당신을 초청하는 시기와 같은 시각에 당신이 하바나에 올 뜻을 비친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고 성명서에서 말했다.   보고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파울리나(22)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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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8
    • 2393
  • 동맹군과 요르단, ISIS 20곳 이상 난타
  •   토요일(현지시각), 동맹국들이 이라크와 시리아에 있는 ISIS 거점들을 다시 마구 폭격하기 시작했다. 폭격 대상에는 이라크의 모술 시도 포함되며 무술 시에는 反ISIS 세력들이 ISIS에게 빼앗긴 이라크에서 두 번 째로 큰 이 도시를 되찾기에 앞서 ISIS를 약화시키기 위한 전투를 고대하고 있다.   모술 시에선 전투기들이 줄지어 날아다니며 모술 시 남동부 12곳을 폭파시켰다.   ISIS는 지난 해 6월 이라크 군이 미리 도망가버린 모술 시를 휩쓸며 들어왔다. ISIS는 수니파 반군이며 모술 시를 이슬람 칼리프 국으로 접수했다. 그러나 모술 시는 두 나라가 붙잡고 있는 곳이다.   북부 이라크 자치지역을 보호하고 있는 쿠르드 군은 시리아에서 ISIS로 들어오는 공급선을 차단하기 위해 모술 시를 에워싸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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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8
    • 2161
  • <속보>ISIS 어린이가 러시아 인질 두 명 살해
  •                                쓰러진 인질들을 향해 여러차례 확인사살까지 하는 이 어린이..  "사람 죽이는 것을 배우면서 크고 싶어요"  ISIS(이라크와 시리아 속의 이슬람국가)가 또 다른 자극적인 선전을 시작했다.   ISIS는 새롭게 공개한 영상에서 10살짜리 살인 교육을 받은 어린이가 머리를 모두 깎고 무릎을 꿇은 채 앉아있는 러시아 인질 두 명 뒤에서 권총을 겨누는 장면을 보여주며 한참 동안 ‘처형’의 당위성을 말한다.   성인 ISIS 단원은 권총을 들고 러시아 인질 뒤통수를 겨냥하는 어린이 옆에서 장총을 소지한 채 함께 서 있었다. 이 ‘연설’이 끝나고 나자, 이 어린이는 인질 한명의 머리 뒤통수를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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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6
    • 5986
  • [작전명: 순교자 무아즈] 요르단, ISIS 맹폭 "우린 야만인들을 전멸시킬 것"
  •   "우리에게 테러와 두려움을 주입시키려 하지만 이것들은 사실상 겁쟁이다"    ISIS가 요르단 조종사를 불에 태워 살해하는 영상을 배포하고 이틀 후 요르단이 앙갚음을 했다. 요르단은 더욱 폭격할 것임을 약속했다.   목요일(현지시각) 전투기들은 임무를 수행하고 살해당한 무아즈 알 카사스베 중위의 고향으로 되돌아 왔다. 이 마을은 카락 행정단위에 속해있다.   무장 군인은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너희들은 요르단 인이 어떤 사람들이란 것을 알게될 것이다”라고 요르단 국영 TV에서 말했다.   전투기 조종사들은 ISIS의 훈련소들을 폭격했으며 무기와 탄약고도 화염에 싸이게 만들었다. “모든 목표물은 완벽하게 파괴됐으며 우리 전투기들은 안전하게 기지로 돌아왔다”고 했다.   공습 작전명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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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6
    • 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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