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간 남자들, `여자들의 권리` 위해 벌카 착용 시위
  • ▲ 벌카.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출처]    아프간 남자들의 한 단체 사람들이 벌카를 입고 수도 카불에서 여자들의 권리에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 행진했다.   ‘아프간 평화 자원봉사자‘ 라고 불리우는 단체와 연합한 시위자들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에 앞어 이 행사를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벌카(burka)는 아프간 여자들이 눈만 빼고 전신을 가리기 위해 착용하는 의류이다.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5-03-10 00:02:03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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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7
    • 1530
  •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ISIS에 충성 맹세
  • ▲ 보코 하람의 수장 아부바크르 쉐카우   나이지리아의 반군 ‘보코 하람’ 이 ISIS에 충성을 맹세했다고 한 방송국이 전했다.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이 메시지가 보코 하람의 트위터 계정에 올라왔으며 이 계정은 보코 하람의 수장 아부바카르 쉐카우의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보코 하람은 2009년 북부 나이지리아에 이슬람 규칙을 부과하기 위한 군사적 운동을 시작했다. 이로 인한 갈등이 이때부터 이웃 국가로 퍼져나갔다.   보코 하람의 충성맹세는 ISIS에게 충성을 다짐안 일련의 집단 중 가장 최근의 일이다.   보코 하람은, 과거에는, 알-카에다와 연결돼있다고 여겨졌다.   ISIS는 동부 시리아 및 북부와 서부 이랔을 가로 질러 기다란 띠 모양의 지역을 장악했다.   ISIS는 이슬람 법(코란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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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8
    • 1685
  • ISIS, 이랔 유적 파괴중-유물 암거래까지도
  •  하트라는 로마의 공격을 견뎌낸 요새화된 도시였다.  하트라의 유물들은 헬레니즘, 로마 그리고 아시아 건축 양식과 융합된다     ㅁ술시 남동부의 아시리아 도시 님루드 역시 공격받고 있다   ISIS가 배포한 영상, 동상 하나를 해머로 부숴 떨어져 내리는 순간 하트라 시의 성벽요새를 폭발물로 폭파하는 장면을 ISIS가 배포했다    ISIS 반군들이 고대도시 하트라의 유적들을 부수기 시작했다고 북 이랔 쿠르드 정보통이 말했다.   하트라는 파르티아 제국 시절에 세워진 도시로서 2000년도 더 된 것이며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금주 초 ISIS 반군들은 님루드의 아시리아 도시 인근의 유적들 불도저로 부수기 시작했다. ISIS 반군들이 고대도시 하트라의 유적들을 부수기 시작했다고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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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7
    • 2791
  • 러 야당 지도자 넴초프 살해 용의자 2명 검거
  •   넴초프 살해사건: 두명의 용의자 구금   푸틴이 이 사건을 비난하고 정치적 살인은 없어야 한다고 하지만 야당 정치인들은 크렘린이 암살을 지령한 것이라고 확신    러시아 연방정보국(FSB) 국장은 야당 정치인 보리스 넴초프 살해관련 사건으로 두 명이 구금돼 있다고 밝혔다.   FSB 부장 알렉산더 보르트니코프는 러시아 국영 TV에서 안조르 쿠바셰프와 자우르 다다예이가 토요일(현지시각) 구금됐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의 다른 언론들에게 두 사람이 코카서스 출신이라고 말했다.   노련한 진보 정치인이 크렘린 앞에 있는 교량 위에서 지난 달 살해되자 러시아는 충격을 받았다.   55살에 부 총리이기도 했던 넴초프는 2월 27일 밤, 자신의 여자 친구와 거리를 걷다가 등에 4발을 맞았다. 그는 모스크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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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7
    • 993
  • 농어-넙치-은대구-고등어-참치 '수은 논란' 생선…먹어야 하나-말아야 하나?
  • ▲ 농어 [사진출처]   흔히 '수은 오염' 논란을 일으키는 생선을 아예 식탁에서 밀어내는 게 좋을까? 아니면 적은 양이라고 먹는 것이 좋을까?   흔히 생선은 심혈관계 질환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특히 미국에서는 생선 섭취량이 적은 편이다. 육식 위주의 음식 문화 때문이다.   이에 따라 미국내 영양 관련 최고 자문기구인 연방 식단지침자문위원회(DGAC)는 다양한 종류의 생선 등 해산물을 먹으라고 권하고 있다. 한 주에 2회 이상 생선 등 해산물을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다만, 참치의 경우 한 주당 섭취량을 6온스(170그램) 이내로 제한하라고 권한다. 참치에 독성물질인 수은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을 감안한 것이다.   생선·해산물 권고량을 채우는 미국인은 5명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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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7
    • 4316
  • 이랔, 티크릿 탈환 위해 ISIS 공격 나서다
  • ▲ 이랔군이 수니파 이슬람교도가 주로 사는 살라후딘 주에 집결해있다.   ▲ 짙은 주황색지역은 ISIS가 장악한 지역, 빗금친 부분은 ISIS의 지원을 받고 있는 지역 ▲ 티크릿은 지난 해 6월 ISIS에게 점령당했다. ▲ 솔레이마니 장군은 이랔에서 ISIS를 상대함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 ISIS는 그들의 전사들이 월요일 티크릿에 있는 사진을 배포했다. ▲ 이 사진은 ISIS 전사들이 티크릿의 주요 도로에 지키고 서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랔이 ISIS와 그들의 동맹군들로부티 티크릿 다시 탈환하기 위해 군사작전에 나섰다. 티크릿은 전 지도자 사담 후세인의 고향이다.   이랔 군과 민병대원들은 이랔 전투기가 공습 지원을 하는 다른 전선을 공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랔 정부는 자국군이 티크릿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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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3
    • 2527
  • 러시아 야당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 다리 위서 총맞고 사망
  •                          ▲ 보리스 넴초프는 1990년대 러시아의 경제개혁자 중 한 명이었다.(사진은 2009년 찍은 것)  ▲ 넴초프는 푸틴의 우크레인에 대한 정책을 반대한다는 말을 한 것 때문에 자신을 죽일까봐 두려워했다.  ▲ 넴초프는 성 바실 성당과 크렘린이 보이는 다리 위에서 저격당했다.  ▲ 그가 죽은 날 밤 현장에 헌화를 하려는 사람들이 왔다. ▲ 러시아 야당 유력인사들인 일야 야신(왼쪽)과 크세니아 소브차크가 넴초프가 사망했다는 뉴스를 듣고 비통해 하고 있다.   러시아 야당 정치인 보리스 넴초프, 총맞고 사망   러시아의 유력한 야당 정치인이자 전직 부총리였던 보리스 넴초프가 모스크바에서 총을 맞고 사망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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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8
    • 2644
  • 참수자는 영국인, 영국 총리는 보안관계 칭찬하며 딴전
  • ▲ 엠자위의 소년 시절 사진   ㅣ최종수정 l 2015-02-28 11:35   영국인이자 지하디 존이라고 알려진 모하멧 엠자위가 시리아의 ISIS에 가담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는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영국 총리는 보안기관을 옹호하기에 바빴다.   데이빗 캐머런 영국 종리는 보안기관이 영국을 위해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어려운 판단읋 한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의 이러한 말은 엠자위가 당국에 알려진 후 한 것이었다.   총리는 세세한 사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면서도 보안기관을 지지해 달라고 대중들에게 촉구했다.   ▲ 데이빗 캐머런 총리   20대 중반인 엠자위는 지난 해 8월 미국 언론인 제임프 폴리를 살해하면서 영상에 처음 등장했다.   엠자위는 그 이후 영국인 조무사 데이빗 하인즈, 미국 언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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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7
    • 2841
  • ISIS 단골참수자 `지하디 존` 정체 밝혀져 `모하멧 엠와지'
  •    ISIS가 공개하는 '참수' 영상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영국 말씨를 쓰는 이른바 '지히 존'이라 불리는 자의 신원이 밝혀지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지가 처음 밝혔고, 지난 목요일 미국 관리가 공식적으로 밝히고 의회가 확인하기 전까지 지하디 존의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었다.   워싱턴 포스트지가 밝힌 바에 따르면, 지하디 존의 본명은 모하멧 엠와지라고 하며 쿠웨이트에서 태어난 영국인이며 6살 때 영국으로 가서 웨스트 민스터 대학에 들어갔으며 전공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런던 경찰과 영국 당국이 지다히 존의 신상에 대해 밝히길 꺼려하고 있고, 지하디 존과 잘 안다는 사람 또한 복면을 쓰고 있기 때문에 100% 모하멧 엠와지라고 확신은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다음은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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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7
    • 2952
  • [특종] 미국, 2012년 테러집단 ISIS 훈련, 자금지원, 무기지원!
  •    이라크와 시리아 속의 이슬람국가(ISIS)가 외국의 언론인, 군인, 여행가, 시민 등을 '인질'로 잡아서 참수 또는 산 채로 불에 태우는 등 잔혹함을 보이고 있다. ISIS는 주변국들에게는 물론, 자신들을 연합하여 공격하고 있는 미국을 비롯한 연합 서방세력들에게 끔찍한 살해 장면들을 촬영하여 살포함으로써 위협을 주고 자신들을 함부로 건드리지 말라는 잔인한 포석을 둠으로써 세계인들로 하여금 경악케 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작 10살 밖에 안된 어린아이를 시켜 영국인 인질 두명을 뒤에서 총으로 쏘아 죽이게 하는가 하면, 유치원에나 다닐 법한 어린 아이들에게 벌써 무기를 지급하여 다루게 하고 청소년들을 모아 지하디스트를 만든다면서 살인교육까지 시키고 있기에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그런데, 이러한 ISIS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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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5
    • 3581
  • 우크레인의 휴전협정- 포로 교환으로 촉진 돼
  • 몇 몇 우크레인 포로들은 부상을 당했고 일부는 목발을 짚고 걷는다. 우크레인 당국이 수도 키에프에서 반군들로부터 포획한 것이 분명해 보이는 무기류와 장비류를 내보이고 있다. 우크레인 군은 데발츠베에서 후퇴하라는 명령을 받고 철수했다.  반군들은 데발츠베 지역을 일주일 동안 점거해왔으며 그곳에는 휴전 내용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투중 사망한 자들의 시신도 교환했다.     [기사를 읽기 전에 잠시만..]   본보는 외국어로 인명, 지명, 국가명 및 사물명이 표기돼있을 경우, 우리나라에서 흔히 불리우는 말로 표기하지 않고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그 나라에서 부르는 대로 적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누가 이상하게 애초에 우리말로 표기를 했는지는 몰라도, 이런 것에 따르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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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2
    • 1678
  • ISIS 인질 45명 산 채로 불에 태워 죽여
  • [사진출처-YOUTH DORM]     CNN은 ISIS가 살아있는 사람을 40명 정도 불태워 살해했다고 보도했지만, 다른 외신들은 45명을 산 채로 태워 죽였다고 보도했다. 두 가지의 보도 중 수치상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는 아직 확인할 길이 없으나, ISIS가 동시에 대규모로 인질로 잡은 자들을 살해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CNN은 ISIS가 그들이 인질이라고 잡은 사람들을 참수하거나 불에 태워 죽이는 짓을 했을 때 늘, "아직 CNN은 이것이 사실 또는 진실인지의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말을 함으로써 묘한 기분이 들게 한다.   즉, CNN이 확인한 것이어야 사실이라고 믿을만한 것이라는 뜻인지, CNN 자체가 확인하지 못한 것이라는 사실을 참고하면서 기사를 읽으라는 것인지 애매하지만, CNN의 영향력을 앞세운 일종의 권위의식이라고 보여진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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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3
    • 6583
  • 영어기사를 통한 그리스 사태 이해-그리스 문제의 실체는 이렇다
  • 그리스 은행 잔고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그리스는 자국의 은행에서 계속적으로 돈이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에 모종의 협상이 없으면 이달 말 정도면 돈이 바닥날 수도 있다.  독일 재무부장관(좌)과 그리스 재무부 장관, 성격 충돌까지 가는 상황..협상이 달 될 징후가 없어보인다 그리스 은행     FACT는 FACT 다워야만 합니다.   시사뷰타임즈는 정확한 사실을 전합니다.       그리스 위기: 독일의 거부 속 유로존 대출 핵심 회담 준비 유로존(유로화를 통화로 사용하는 유럽 연합 국가들)의 재정 장관들이 그리스가 유럽대출프로그램을 연장해 달라고 제안한 것에 대해 숙고할 중요 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유럽위원회 의장은 그리스 요청을 긍정적으로 보고 독일 수상도 그리스 총리와 긍정적인 대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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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0
    • 2795
  • 우크레인 대통령 포로쉬엔코, 휴전 명령 천명
  • ▲ 페트로 포로쉬엔코가 뉴스시간에 나와 공식적으로 휴전 명령을 내렸다. 그는 휴전은 수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문했다.   서방세계, 러시아에게 휴전내용 준수 경고 친러시아 반군, 일부지역은 휴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   [기사를 읽기 전에 잠시만..] 본보는 외국어로 인명, 지명, 국가명 및 사물명이 표기돼있을 경우, 우리나라에서 흔히 불리우는 말로 표기하지 않고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그 나라에서 부르는 대로 적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누가 이상하게 애초에 우리말로 표기를 했는지는 몰라도, 이런 것에 따르다 보면 한국 사람은 똑같은 인명 또는 지명을 두 가지로 따로 나누어 알아야 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더구나, 한국 학생들은 영어에서 듣기 평가를 합니다. 이 내용은 다양하여 고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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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5
    • 2617
  • 그리스 자금지원 연장안 두고 막판 줄다리기
  •   "그리스 제안은 트로이의 목마" vs. "받든, 말든 선택하라" 치프라스·메르켈 총리 전화통화…20일 회의결과 주목   그리스의 자금지원 연장 제안에 대한 수용 여부를 결정할 유로그룹(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재무장관 협의체) 긴급회의를 하루 앞두고 그리스와 독일 등 관련국 간 막판 줄다리기가 계속 되고 있다.   AFP통신,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그리스가 제안한 자금지원 6개월 연장안에 독일이 거부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그리스 정부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으로 맞섰다.   그리스 정부의 한 관계자는 "내일 유로그룹은 우리의 제안을 받아들이든, 거부하든 단 두 가지의 선택지만 갖게 된다"며 "우리는 이제 누가 해결책을 원하고 누가 원하지 않는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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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0
    • 1024
  • [속보] 한인 지구에서 큰 화재...70여 가구 주민 긴급대피
  •   코퀴틀람 아파트 화재, 한인피해 우려… 이재민 100여명   한인들이 많이 사는 코퀴틀람 센터 지역의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재민들이 속출하면서 재산피해가 늘고 있다. 16일 오후 4시 30분경 코퀴틀람 센터 Pacific 스트리트 인근 글렌 드라이브(2915 Glen Drive)에 위치한 4층짜리 목조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프레이져 강 건너 멀리 써리에서까지 연기가 보일만큼 큰 불이었다. 불이 번지자 72가구의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해 오후 10시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재산피해, 특히 이 지역에 많이 사는 한인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리처드 스튜어트 코퀴틀람 시장은 화재로 발생한 60여 가구 100여명의 이재민들을 위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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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9
    • 1187
  • 바다에 버려지는 플래스틱, 침몰 항공기 찾는데도 방해
  • ▲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갖고있는 중국은 플래스틱 쓰레기도 가장 많이 바다에 버린다. ▲ 플래스틱류 폐기물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버리는 나라 10곳, 중국이 8백8십2만톤을 매년 버림으로써 1위. 최근 실종됐거나 자바해에 가라앉은 에어아시아의 경우, 공해상에서 이 비행기의 위치를 추적하기에 좋은 조건이었고 날씨도 좋았다. 그런데, 레이더 상에 어떤 물체가 잡히는 것이었다(흰 부분).  레이더 상의 물체는 내려가 확인해 보니 플래스틱 쓰레기 더미였다. 바다밑에 가라앉아있는 쓰레기들 물고기의 뱃속에서 나온 플래스틱 조각들 자동차 밑 면에 있었을 듯한 커다랍고 날카로운 플래스틱 조각이 이리 저리 돌아다니고 있다.  수거한 플래스틱 쓰레기들 바다에 떠돌아다니는 쓰레기 해안을 뒤덮은 각종 플래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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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3
    • 4842
  • ISIS, 왜 요르단 조종사 참수 안하고 불에 태웠나?
  • ▲ 커사스베 중위가 격추돼 발견될 당시의 모습 [사진-CNN]   본지는 ISIS가 요르단 조종사 무아즈 알-커사스베를 불태워 죽이는 모습의 동영상을 인터넷 상에 배포했을 때, 그 이전의 인질들 살해 방식과는 달리 목을 베지 않고 불에 태워 살해하는 이유를 좀더 세계인들에게 -특히 ISIS를 공격하고 있는 동맹군들에게- 자신들을 공격했을 시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더욱 잔인하고 소름끼치게 느끼도록 하기 위함일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CNN에 연결된 분석자들도, 그들이 왜 살해 방법을 바꿨는지 그 마음 속은 알 수가 없지만, 좀더 잔인하게 보이도록 하기 위함일 것이라는 분석을 했따   또 다른 분석은, ISIS가 커사스베 중위를 불태워 살해하기 직전에 동맹군들이 ISIS가 사실상 수도로 삼고있는 라카시를 폭격하여 화염이 치솟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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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2
    • 3453
  • 중국, 광산업 거물 리우 형제 및 동료 3명 처형
  • ▲ 2014년 4월 16일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심판에 참석하는 리우 한이 울고 있다.   중국 국영언론은 중국 당국이 살인 및 마피아 식 운영을 해온 죄를 물어 광산업계의 거두 리우 한을 처형했다고 9일 보도했다.   리우 한(48)은 한롱그룹의 회장이기도 했으며 그의 남동생 리우 웨이 및 3명의 동료들과 더불어 처형됐다고 국영방송인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들은 처형되기 전 가족들과 면회를 했다고 보도했다.   리우는 중국 관영 언론에 의해 중국의 반부정부패 수사의 덫에 걸린 바 있는 정보계 최고 관료 조용강과도 연결돼 있었다.   한롱그룹은 광산업, 부동산, 전기, 에너지 및 금융에도 손을 뻗치고 있었으며 두 곳의 호주 회사-몰리 그룹과 선댄스 자원-의 주주로 돼 있다.   리우는 남동생과 함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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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1
    • 4957
  • 원세훈 유죄 판결 김상환 부장판사의 이전판례들
  •   원세훈에게 "엄단할 필요가 있다"며 징역 3년을 선고한 서울고법 김상환 부장판사는 누구인가?    김 부장판사는 사법연수원 20기 이며 49세이다. 대천출신으로 대전 보문고에 다녔고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으며 사법시험에 합격해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되었다. 이후 헌법재판소 파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2013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 재판장을 마치고 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승진, 부산고법에 근무하다가 작년 서울고법으로 올라왔다.   김 부장판사는 중앙지법에서 영장심사를 맡던 2010년 최태원 SK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철원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최철원은 SK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한 유모씨를 폭행한 뒤 2000만원을 준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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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1
    •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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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받는 미국? 캘러포녀, 대형산불 이어 이류까지...사망자 급증 진흙에 뒤덮인 여자를 비상 구조대원 4명이 들어올리고 있다. 소방서는 몬테시토 무너진 ...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4.26 ~ 4.29 이명박, 몇 년 구형되려나 [자세히보기]쥐띠36년생 변화무쌍한날은 조심스러워야한다 48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