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여객기 강으로 추락, 최소 21명 사망
  • [YOU TUBE/게시자-Amy Tono ]   지난 해 똑같은 기종의 여객기 착륙시 충돌 49명 사망한 적도 있는 기종   [최종업데이트 l 2015-02-04 l 23:40]중국 항공 트랜스아시아 여객기 ATR-72가 타이완의 수도를 이륙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고가도로 바로 위로 내려오면서 가로등과 부딪혀 가로등 하나를 꺾어버리고 동시에 고가도로 턱에 부딪히면서 기페가 파손됐고 곧바로 킬롱 강에 빠졌다.   이 여객기에는 58명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중국 시아멘 州 앞바다 쪽으로 가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항로를 벗어나 이상하게 날기 시작하며 이런 일이 벌어졌다.   ▲ 인양되는 기체 [사진-CNN]   현재까지 최소 21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현장에서는 생존자들을 강에 침몰한 기체로부터 끄집어 내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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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4
    • 1607
  • ISIS, 조종사 1월 3일 죽여놓고 "맞교환하자"
  •  ▲ 희생된 요르단 공군 중위 무아드 알 카세아스베(27)   무아드 알 카세아스베는 F 16 전투기 조종사였다. ISIS를 상대로 한 미국이 이끄는 60개국 이상의 연합국 중 하나인 요르단 조종사였언 무아드는 요르단의 하세인 항공 대학을 졸업했고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전투기는 추락했고 무아드는 밖으로 튀어 나왔다.   ISIS는 이렇게 된 무아드를 생포하여 인질로 삼았으며, 지난 토요일 고토 겐지를 참수하기 전 무아드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요르단에 있는 알 리사위와의 맞교환 이야기를 또 꺼냈었다.   ISIS가 철장속에 있는 무아드에게 불을 붙여 살해하는 것을 보여주는 영상이 오늘 올라오긴 했지만, 요르단 군 대변인은 ISIS가 거짓말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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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4
    • 4248
  • "취직시켜 준다" 속아서 끌려간 황선순 할머니 사망..위안부 54명 남아
  •   한국 정부 위안부문제 하나 해결 못하나!!   한국 위안부 여성 사망, 생존자 54명― 중국발 보도   공포에 평생시달리다가 사망 일본으로부터 사과 한 마디도 못들어   2015년 01월 27일 구 일본군의 위안부 피해자인 한국 여성이 26일 사망했다. 향년 89세. 한국 정부가 기록하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238명 중, 이로써 생존자는 54명이 되었다. 한국 언론의 보도를 중국 신문망이 26일 전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위안부 피해자 황선순 할머니가 현지 시간 26일 오전 8시경 전남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황 씨는 1926년생. 일찌기 부모를 잃고 동생과 살고 있었는데 17세 때 「부산 공장에 취직시켜 주겠다」고 한 남자의 말에 속아서 끌려갔다.   그 후, 위안부로 강제 징용돼 부산과 일본을 거쳐 태평양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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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30
    • 1451
  • 여 승무원 김도희: "조현아가 내게 암캐를 의미하는 욕을 했다"
  •   승무원: "땅콩 격노 부사장, 서비스 문제로 저주하고 떠 밀었다"   최고경영자 대한항공 ‘땅콩분노’ 재판에 증언하기로   홍콩(CNN) – 그것은 마카다미아 때문만은 아니었다.   문제의 마카다미아를 제공한 승무원은 자신과 사무장이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자 공개 사과한 대한항공 회장의 딸인 조 씨 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증언했다.   또한 조 씨가 서비스에 화가 나서 자신을 밀치고 가슴에 태블릿을 던졌으며 암캐를 가리키는 욕설로 자신을 불렀다고 승무원 김도희씨가 금요일 법정에서 증언했다.   한국에서 제일 큰 항공사의 전 임원인 조 씨는 일등석에서 접시 대신에 봉지에 담긴 채로 마카다미아를 제공받은 것에 불만스러워 하며 국제선 항공기를 뉴욕 JFK 공항의 탑승구로 돌아가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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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3
    • 7252
  • ISIS: "겐지 고토의 목을 베었다."
  •  ▲ 참수된 겐지 고토 [사진-CNN]   ISIS가 일본인 두 명을 인질로 잡고 있다가, 유카와를 먼저 죽인 후 남은 고토 겐지의 목도 베었다. 고토 겐지의 모친이라는 여자가 울며 호소했고 아베가 비열하고 끔찍한 행위를 용서할 수 없다고 했지만, 일본이 자신의 덩치를 과대평가하면서 저질렀던 제국주의 시절의 만행은 '비열하고 끔찍한 것' 몇 배 이상이었다.   일본이 저지른 위안부 문제가 한국을 비롯하여 동남아 여러 국가에 아직도 문제로 남아있지만 일본은 이것을 부인하는 가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과거 그들이 저질렀던 생체 실험(마루타) 및 그 나라의 모든 문화 및 정신 세계까지 말살하려던 시도는, 비열하고 끔찍한 것을 넘어 '지구상에 존재하지 말아야 할 인종'이 일본인임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 과거 나찌의 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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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1
    • 3988
  • “뉴욕까지 항공료 488달러?” 비수기를 잡아라
  •   인터넷을 뒤지며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던 트루디 뷰텔씨는 생각지도 못한 저렴한 가격에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당초에 그는 미국 샌 디에고의 스프링 브레이크에서 가족들과 함께 8일 동안 시간을 보낼 계획이었다. 계획에 의하면 벨링햄 공항에서 앨래스카 항공사의 비행기를 타고 왕복하는 비행기 표값과 숙박료를 모두 합쳐 2,600달러 정도가 들 것으로 추정됐다. 벨링햄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차를 공항에 주차할 경우 하루 요금이 6달러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밴쿠버에서 탑승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했다. 그는 샌 디에고 여행도 비용이 매우 저렴하다고 생각했지만 최근에 버뮤다까지 불과 583달러에 왕복할 수 있는 에어캐나다 탑승권을 발견한 뒤에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뷰텔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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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1
    • 2127
  • 조코 위도도 "마약거래자에게 관용은 없다 무조건 총살이다"
  • ▲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 위도도, 시민들에게 자전거를 타고 다가가고 있다.   취임후 100일 된 대통령, 시험받는 중이긴 하지만 여전히 국민들에게 다가 가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 위도도'는 애칭으로 '조코위'라고도 불리우며 입지전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빈민가 슬럼에서 태어나 자라 대통령의 위치까지 오른 사람이기 때문이다.   위도도 대통령의 아버지는 목수였고, 위도도는 아버지를 따라 목수가 됐고, 인도네시아 국민들 중 많은 이들이 가구 만드는 일에 종사하듯 위도도도 가구를 만들어 수출까지도 했었다.   인도네시아의 2억 5천만 국민들은 위도도 대통령에게 많은 찬사를 보낸다. 인도네시아를 좋게 만들겠다는 확고한 신념 때문이기도 한 듯 보인다.   위도도가 대통령에 취임하고 2달 후 에어아시아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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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27
    • 3775
  • ISIS, 인질 두 명 중 한 명 참수
  • ▲알 리사위가 두른 자살폭탄 ▲ 왼쪽이 고토 겐지(언론인: 생존), 오른 쪽이 참수했다는 하루나 유카와 ▲ ISIS가 목을 베었다고 말하는 하루나 유카와. 그의 친구는 시리아에서 새로운 삶을 모색하려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하루나 유카와는 "겉으론 멀쩡하지만 난 내적으로 보면 정진적으로 병들어있다"고 말하곤 했다고.    지난 1월 20일 두 명의 일본인을 인질로 잡고 3일 시한을 주면서 2천 억원을 요구했던 ISIS가 마감일이 지나자 일본인 한 명의 목을 베었다면서 나머지 1명에겐 기한을 정하지도 않고 돈을 요구하지는 않으면서 감옥에 들어있는 자와 맞 교환을 요구한다고 했다. 아직 살아있는 고토 겐지는 이미 참수된 하루나 유카와의 사진을 들고 있다.   ISIS, 일본인 1명 참수 주장..다른 1명은 맞교환 제의   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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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25
    • 5504
  • [모로 기는 한국] 오바마, 부유층 증세 중산층 감세 vs 박근혜 부유층 감세 중산층 증세
  •   박근혜 정권의 거꾸로 가는 징수 정책이 ‘증세는 없다’는 말과는 달리 얼마나 중산층 및 서민을 죽이고 있는지 이제 완전 가시화되고 있다. ‘돈 있는 사람에겐 세금을 더 걷고 돈 적은 사람에겐 세금을 더 많이 걷는다‘는 지극히 평범한 상식은 대한민국 정부에선 통하지 않는다. 통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거꾸로 간다.   <경향신문>은 18일, “정부가 소득세 징수에 집중하면서 지난해부터 소득세가 법인세보다 많이 걷히고 있다. 기획재정부 자료를 보면 2008년 법인세가 소득세보다 2조8000억원 더 걷혔지만 2013년에는 소득세가 법인세보다 3조9000억원 더 징수됐다. 특히 지난해 10월까지 소득세는 전년 대비 3조9000억원이 더 걷힌 반면 법인세는 7000억원이 적게 징수돼 격차가 더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재부는 경기부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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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19
    • 1817
  • ISIS, 3일 시한으로 일본인 인질 석방 댓가 2천 억원 요구
  •   IS반군이 일본인 인질 두 명의 몸 값으로 2억 달러(1천 억원)을 석방 조건으로 요구했다. 이 요구는 영국인의 목을 베는 몸서리쳐지는 일련의 영상과 똑같은 형식의 영상에서 보여진 것이다.   오늘 오전 온라인 상에 공개된 이 영상에는 영궁인과 미국인 인질 살해를 보여주었던 영상에서 이미 친숙해 버린 영국 런던 식 억양의 말투와 자세를 하고 입에는 마스크를 한 채 검은 옷으로 전신을 감싼 인물이 등장한다.   이 인물 앞에 주황색 점프복을 입고 뒤에 보이는 모래 언덕을 배경으로 무릎꿇고 있는 인질은 한 명은 일본 언론인이고 다른 한명은 탐험가로서 시리아에서 납치됐다.   <영어원문>   Isis demand $200m in 72 hours for Japanese hostages in new video   Richard Lloyd Parry Tokyo Updated 54 minutes ago   Islamic State 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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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20
    • 1923
  • 쿠바서 풀려난 앨런 그로스..그의 정체는 무엇이며 오바마 왜 숨기나?
  • ▲ 앨런 그로스 [사진출처]   오바마는, 자신이 쿠바와의 관계 회복을 선언하자 쿠바가 징역선고를 받았던 앨런 그로스를 풀어준 것으로만 이야기 하고 있다. 앨런 그로스가 왜 쿠바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현장을 취재했던 연합통신 기자들은, 앨런 그로스가 본인의 부인에도 불구하고(미 국제개발처 및 대안개발 주식회사를 상대로 소송까지 제기) 자신이 위험한 임무를 띄고 활동하고 있었음을 이미 알고있었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미 국제개발처는 미 의회로부터 적지않은 예산을 받아 친민주주의자들을 고용해 작업을 해 오고 있었으며 앨런 그로스에겐 우리 돈으로 5억원을 주며 쿠바에 콜센터, 위선인터넷 및 전화, 그리고 발신자 위치가 추적되지 않는 모바일 칩을 갖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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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22
    • 1978
  • [너무 다른 신년사] 오바마신년사: 국민 살리기, 박근혜신년사: 국민 조이기
  •   신년사의 핵심은 없는 자는 돕고 있는 자에겐 세금을 많이 부과하는 것 가장 빛났던 것은 몇 십년 동안 냉각관계에 있던 쿠바와 화해를 한 것 공화당원들 "오바마 계획은 국회에 오는 즉시 사망할 것" 힐러리 클린턴 "중산층을 살게 하는 좋은 계획"   오바마 2015년 신년사: "오늘밤, 우린 고비를 넘기고 새로 시작한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미국-쿠바, 획기적으로 관계 개선 될 듯..대사 관계도 재개 ▶쿠바서 풀려난 앨런 그로스..누구이며 오바마 왜 숨기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화요일 밤(현지 시각) 임기를 2년 남겨둔 시점의 신년사에서 ‘경제 인민주의‘를 위한 당찬 홍보를 했다. 그는 자신의 임기내에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사실과 모든 사람에게 동동한 기회를 보장해 주는 역할을 정부가 해야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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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21
    • 5271
  • 미국-쿠바, 획기적으로 관계 개선 될 듯..대사 관계도 재개
  •     묶여있던 미국과 쿠바의 관계가 풀릴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미국 동부시각으로 쿠바와의 관계에 대해 약간의 시차를 두고 말한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오후 12시 2분: 오바마는, 미국은 제재를 완화시킴으로서 쿠바에 대해 이제까지의 낡은 접근방식은 끝내겠다고 말했다.   12시 4분: 오바마는 미국의 통상금지정책은 가장 좋은 의도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했지만 카스트로 정권이 아직도 권력을 쥐고 있음을 단서로 붙였다. 오바마는 미국이 오바마의 일생 보다도 더 많은 기간 동안 딱딱한 정권으로부터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2시 5분 오바마는 자신은 통상금지책의 지분을 얼마 동안 완화시킬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지만 자신이 전향적으로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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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18
    • 1731
  • 인도네시아.. 마약범 6명 사형 집행, 외교관계 돌풍 촉발
  •   인도네시아가 6명에게 사형을 집행했다. 이들 중엔 타국의 국적을 가진 자가 5명있으며 모두 마약법 위반인데 외교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처형된 자들 중에 자국인이 포함된 브라질과 네덜란드는 처형을 극력 비난하면서 인도네시아에 파견된 자국 대사를 소환했다.   현지 시각으로 일요일 한 밤중에 거행된 처형은 소총 분대에 의한 총살이었고 인도네시아 신임 대통령 조코 위도도 정부에서 처음 있는 일이었다.   말라위, 나이제리아 및 베트남 국민도 인도네시아 여자와 나란히 처형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브라질 대통령 딜마 로우세프는 브라질인 모레이라 처형에 대해 분개하면서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이 사건은 인도네시아와 브라질 관계에 심각하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다. 그녀는 또한 모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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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18
    • 4445
  • 이스라엘-중동의 긴장, 미스 유니버스도 흔들
  • ▲ 왼쪽: 미스 이스라엘, 오른 쪽: 미스 레바논 [사진-CNN]   미스 레바논 샐리 그레이그가 자신과 미스 이스라엘이 같이 찍힌 사진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이 사진은 온라인 상에서 대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문제의 사진은 미스 이스라엘 도론 매틀론이 지난 1월 11일 올린 인스타그램이다. 이 사진은 미스 레바논 그레이그, 미스 일본 및 미스 슬로베니아와 같이 미스 이스라엘 매틀론이 수요일 미스 유니버스 대회가 열릴 마이애미에서 웃고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사신에는 “우리들에게서 좋은 아침을 가져보에요”라는 글이 써있다.   그레이그는 자신의 페이스 북에 토요일 반박글을 올려 ‘사진 뒤에 숨은 진실’을 설명하겠다며 대응했다.   그레이그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 준비기간이 시작될 때부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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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19
    • 3347
  • 조현아의 기내 깽판 "저 ㄴ, 그 ㅅ ㄲ"..박사무장에게 모든 것 뒤집어 씌우려더 쪽박
  •   아시아나 항공 예약은 증가, 대한항공은 감소 쌍욕이 난무하며 회항하던 그 때 그 비행기 속 파일철로 때리고, 밀치고, 반말로 명령하고, 뒷골못 싸움 보는 듯 중한 처벌 무서워 여론에 물타기 지시 등..죄질 최악    대한항공 전 부사장 조현아가 일으킨 소위 ‘땅콩회항’ 논란이 발생했던 항공기 속은 말 그대로 막장이었던 것으로 공소장에 나와있다.   조현아는, 국토부 조사에서 "비행기가 이동 중인 것은 몰랐다"고 했지만, 박사무장이 "비행기가 이동중이니 회항은 불가하다"고 만류했음에도 "상관없다"면서 "기장에게 연락해서 당장 세우라고 해 이 비행기 안 띄울거야"라는 말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나, 거짓말을 한 것임이 확인됐다.   또한, 언론 보도로 수세에 몰릴 것을 예상, 언론보도에 물타기를 할 것을 여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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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17
    • 3989
  • 국내 저가 항공사 점유율 50% 돌파··· 안전만 확실하면 "싸서 좋아"
  •    우리 일반인들에게 항공사라고 하면 우선 떠 오르는 곳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두 곳이며 어디 좀 가려면 비행기 값이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다 보니 저가항공사 쪽으로 시선을 돌리면서 저가항공사의 국내선 점유율이 지난해 50%를 돌파했다.   지난해 말까지 등록된 우리나라 국적을 갖고있는 항공기는 총 655대인데 이중 299대가 저가 항공기 이며 댓수 비율은 총 댓수의 22%이다.   이들 저가 항공사는 국내선 점유율은 절반을 확보했지만 국제선의 경우엔 아직 11%에 머운다.   저가 항공기에 탑승한 누적 탐승객수는 2009년까진 510만명이었지만 지난해까지 7,440만명이나 10배 이상 증가하면서 급격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올해 벌써 신규 저가 항공사 2곳이 신규로 참여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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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17
    • 3066
  • 프랑스의 위기···고질병이 도졌다는 신호
  • A market near the Cité des Bosquets housing complex in Clichy-sous-Bois, a suburb of Paris largely populated by Muslims. Credit Capucine Granier-Deferre for The New York Times 꿀리 쑤 부아에 있는 세르부르 데스 부스께 저거지역 근처의 시장, 이슬람교도가 거의 차지하고 있는 파리 교외 지역에 있다. [사진-뉴욕타임즈]   FACT는 FACT 다워야 한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 사에서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에 의해 사망자가 발생하고 코르세르 수퍼마켓에서도 똑같은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사망자가 발생하여 총 17명이 살해된 이 사건을 두고, 국내 언론에서는 마치 현재 대한민국에서 끔찍한 일을 벌이는 것은 종북 빨갱이들이 문제라는 의식에 젖어 무조건 '나쁜 테러리스트, 사람을 죽이다니'라는 시각으로 이 사건을 대하는 것을 본다.   그러나, 이것은 이 사건을 깊이 들여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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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15
    • 2938
  • [샤를리 엡도 사태] 프랑스에서 살해된 4명..이스라엘에 묻혀?!
  •    그들은 화요일, 자신이 가정을 일군 곳이 아니라 그들의 고향에 묻혔다. 파리의 코셔 시장에서 테러리스들의 공격에 살해된 4명의 유태인들은 이스라엘로 집단 이민 요구 및 세계 각지의 유태인 거주지 보호 양자 사이에서 최근 부풀어 오르는 긴장을 강조하면서 한 때 감정적이면서도 청지적이었다.   이스라엘 총리 벤자민 네타냐후는 프랑스에 있는 지난 주말 반발심을 터뜨렸던 유태인들에게 팔을 벌리고 초청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총리는 “유태인들은 여러나라에서 살 권리가 있으며 완전한 안전 속에 살 권리도 있지만 난 그들이 자신들의 가슴 속에 이스라엘이라는 유일한 나라를 갖고있다고 믿으며 이스라엘은 그들에 대해 팔을 벌리고 맞아들일 것이다 마치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하듯.”이라면서 “오늘 날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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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15
    • 2689
  • 샤를리 엡도 테러 여파..독일도 대규모 反이민자 집회
  • 프랑스의 대규모 집회 모습   프랑스의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 편집장 및 풍자만화 작가가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해 살해 된 후 프랑스에서 370만명 이상의 시위자가 시위를 벌였다. 프랑스는 사망자들에 대한 장례식을 치루면서 '마지막 예우'를 바치며 영원한 자유, 영원한 프랑스를 외쳤다.   이 일로 이 잡지 표지에 무분별하게 묘사된 모하메드의 그림을 두고 논란이 한창이지만, 이슬람 사람들이 신성시 하는 모하메드를 과도하게 비틀어 묘사한 것이 과연 표현의 자유 범주 내에 있는지는 의문이다.   독일 드레스덴에서도 많은 군중들이 대규모로 집회를 열고 이민자를 받지 말아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이들은 프랑스에서 벌어진 테러가 언제 독일에서 벌어질 지 모르는 일이라며 시위를 하고 있는데, 이런 시위는 지난해 10월부터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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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14
    • 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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