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들, 십자군에 대해 사과해야 하나?
  •   글: 브루스 프로헨 2016.9.18   [시사뷰타임즈] 우리의 문화적 추억을 뒤엎어버리며 무지막지하게 정치적 단정을 내려버리는 일들 중 하나가 여러 학교에서 십자군 전사의 표상을 금지시키려는 조치다. 이미 여러 학교들이 ‘분열을 조장’하거나 ‘인종차별주의자’ 적인 상징물의 제거하라는 압력에 굴복했는데, 내가 정말이지 확신하는 것은 일부 사람들이 기쁘게 문화적 항복의 길로 나아간다는 점이다. 물론, 이런 논쟁은 십자군 전사가 압제와 참을 수 없음의 표상이라는 것이다. 십자군 상징물을 계속 간직하고 있으면 우린 학교들이 이슬람교를 상대로 한 유럽 그리스도인들의 공격성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참조 보기] 십자군이란?   이러한 언쟁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은 심하게 다투려는 사람에게 나…

    • SVT
    • 16-09-17
    • 586
  • 이집트 투탠캐먼 왕 석관에서 나온 단도, 외계에서 온 것
  • 투탄카멘 왕의 철제 단도. 철제 단도의 천연색 사진과 금색 칼집 © onlinelibrary.wiley.com   외계인의 칼날: 투탠캐먼 왕의 단도는 외계에서 온 것   2016.1.1(원문) 2016.6.2   [더 읽을거리] ▶투탠캐먼, 어떤 왕이었고 어떻게 살았나? 새로운 연구의 결과, 고대 이집트의 어린이 페러우(파라오)가 외계에서 유래된 단도와 함께 묻혔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투탠캐먼(투탕카멘) 왕은 고고학계를 계속 경악시키고 있다.   밀랜(밀라노) 팔리텤닠, 피사 대학교 그리고 카이로의 이집트 박물관 등의 연구원들에 따르면, 투탠 왕의 석관(石棺) 속 미이라화 한 시신 오른 쪽 허벅지 바로 옆에 넣어 둔 철제 단검은 운석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이들의 연구팀은 비침습적 방식인 휴대용 X선 형광식 분광분석 방식을 사용하여 분…

    • SVT
    • 16-06-02
    • 2190
  • 나스카의 땅그림 v 미스터리 크랍 서클···인간은 도저히 그릴 수 없는 것
  • [사진: familyonbikes.org]   미스터리 크랍 서클... 외계인, 2진법으로 메시지 보내왔다 수수께끼의 이 무늬들...누가 왜 만드는 것인가?   2016.5.24   [시사뷰타임즈] 지구상에는 이미 미스터리 서클, 미스터리 크랍 서클(농작물 위에 그려진 것), 미스터리 아이스 서클(얼음 위에 그려진 것) 및 바다 바닥에 그려진 미스터리 서클들이 존재한다.   대형 원이 몇 백개 들어가고 총 길이가 몇 백미터 되는 것을 ‘빛 공’이 나타나 7분 정도에 완성했다는 증언이 있다.   ‘짧은 인간 머리’로 쉽게 단정 짓기 좋아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마치 미스터리 서클의 경우 만드는 것을 자신이 모두 지켜 보고 만든 원인도 빠삭히 아는 것처럼들 말한다.   최근, 미스터리 서클에는 사람 얼굴-특히 외계인 얼굴-이 …

    • SVT
    • 16-05-24
    • 1488
  • 미스터리 크랍 서클... 외계인, 2진법으로 메시지 보내왔다
  •   ▶미스터리 서클, 사진 100여장 모두 보기   2016.5.12 우리나라에도 얼마전 충남 보령에 이른바 ‘수수께끼의 기하학 원형 무늬(미스터리 서클’이 생긴 바 있지만, 이것의 역사는 꽤 길다. 1970년대부터 생기기 시작했다.   (농)작물에 주로 생긴다고 하여 미스터리 크랍 서클이란 말도 붙었는데, 이제는 농작물 위에만 생기는 게 아니라 얼음 위에도 생기고 있다.   연구원들은 외계인이 한 것이라고 간주하고 외계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밭 위에 적어 놓은 바 있었다. “우리 인간은 어떻게 구성됐으며 인간의 DNA 구성은 어떠한가?“ 등이었는데, 27년 후에 답이 왓다.   미스터리 서클리이라고 하면 우린 흔히 삼각형과 원이 다양한 형태로 농작물 위에 새겨진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것을 만든 주체는 이제 소위 ‘기하…

    • SVT
    • 16-05-12
    • 1326
  • 수수께끼의 이 무늬들...누가 왜 만드는 것인가?
  •     [모든 사진출처: 해외사이트들] [관련기사] 미스터리 크랍 서클... 외계인, 2진법으로 메시지 보내왔다      

    • SVT
    • 16-05-12
    • 1584
  • 모래늪...진짜로 사람을 빨아들여 죽게 하나?
  •     모래늪, 정말로 사람을 빨아들여 죽일 수 있을까?   모래늪에 빠져 죽는 장면은 B급 영화(저 예산으로 만든 2류 영화) 감독들이 좋아하는 소재다. 그런데, 불운한 목동이나 노상강도가 실제로도 저 밑으로 빨려 내려가는가? BBC ‘미래편‘이 과학 속으로 발가락을 머뭇거리며 찔러 넣어 본다..   2016.3.29   2016.3.29우리 모두는 여러 영화를 보아왔다. 한 남자가 모래늪에 갇혀있으면서 구경꾼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그가 발버둥치면 칠수록 더욱 모래 밑으로 빨려 내려가고 그가 사라져버릴 때까지 모래는 계속 그를 빨아들인다. 남은 것이라고는 사악한 모래 뿐이며 어쩌면 죽은 사람이 썼던 모자도 남아있을 수 있다.   모래늪으로 인한 죽음을 다룬 영화가 너무 많다 보니 슬레이트 지 언론인 대니얼 엥바가 모래…

    • SVT
    • 16-03-29
    • 2003
  • 지구 핵심부에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우린 지구의 중심부로 가 볼 수는 없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이 저 아래 그 속에 뭐가 있는지 알아내려는 우리의 노력을 막진 못한다.   글: 크리스 배러니욱 인간들은 지구 상의 모든 곳을 다 가 보았다. 우리는 여러 대륙을 점령했고, 공기 중에 날아가서는 해양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해자(垓子) 속으로 뛰어들어갔다. 우리는 심지어 달에도 가 보았다. 그러나, 우린 지구의 핵심부에는 가 본 적이 결코 없었다.   우린 가까이 다가가 보지조차 못했다. 지구의 정 중앙은 6천km 밑에 있으며 지구 핵심부의 가장 바깥쪽도 우리 발 밑으로 거의 3천km 아래 있다. 우리가 지구 표면에서 역사상 가장 깊은 구멍은 러시아에 있는 콜러 수퍼딥 시추공인데, 딱하게도 고작 12.3km 밖에 안된다.   친숙한 지구상의 모든 사건들도 지구 표면 가까…

    • SVT
    • 15-08-19
    • 2712
  • 극심한 가뭄, 전혀 도움 안되는 이명박근혜 4대강
  • 다 썩어버린 낙동강의 모습   지방을 여러 곳 다니다 보면, '언제 누가 이렇게 길을 잘 닦아놓았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동시에 이 많은 도로들을 놓느라고 돈은 또 얼마나 많이 들었을까 그리고 자연은 얼마나 더 망가뜨렸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분명히 국도, 고속도로 등등이 거미줄처럼 연계돼 있기에 다니기에는 참 좋다. 그런가 하면, KTX라는 고속철도 있어서 이것이 놓인 구간은 더욱 단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만일 이런 것들이 전무한 상태였다면, 이명박이 경제성이 없다고 기각되다 시피한 먼지투성이의 설계도를 다시 꺼내들고 대단히 획기적인 발상인양 경부대운하를 주장했을 때 먹혀들었을 수도 있을 것이었다. 경부대운하를 이명박 말대로 건설하려면 기존의 고속도로, 국도 및 고속철 일부를 모두 뒤바꾸는 대…

    • SVT
    • 15-06-18
    • 917
  • 미국 뉴욕주, 네일살롱 실태조사 등 긴급대책 발표
  •   본보는 어제(11일), 뉴욕타임즈 지가 '반짝이는 매니큐어에 숨겨진 네일 미용사들의 어두운 삶'이라는 제목의 한글 기사를 올린바 있다.   이 기사는 대단히 장문으로서 한국인이 미국 네일 샵(손톱손질가게)의 거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는데, 인종차별 및 임금착취 그리고 고용의 불안정이 횡행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한국인으로서 이 기사를 읽다 보면, 너무 심하게 한국인을 비하시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연적으로 드는 것이었다.     뉴욕타임즈가 이런 내용의 보도를 하자 한인 사회는 물론 미국사회에서도 논란이 커지면서 주 지사가 제제를 강화하겠다고 포문을 열고 나서는가 하면, 한인 사회에서는 뉴욕타임즈 지에 항의서한을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연합뉴스는 미국 뉴욕 주(州)가 주내 네일살롱…

    • SVT
    • 15-05-12
    • 1349
  • [성완종 일대기] 100원에서 2조 매출 신화가 있기까지
  •   201505호 (2015.04.17)   비극(悲劇)으로 끝난 ‘1천원의 성공신화’ - ‘떠난’ 성완종, 이완구·반기문 두 잠룡을 쥐락펴락하다   2003년 경남기업 인수, 한때 2조원대 매출도 기록… 정경유착의 희생양, 대선판도까지 영향 미칠 수도     검찰은 이명박 정부 자원외교 비리의혹의 수사 대상으로 새누리당 의원을 지낸 고(故) 성완종(64) 전 회장의 경남(京南)기업을 겨눴다. 경남기업이 해외석유개발사업 등의 명목으로 정부에서 빌린 330억여 원과 일반융자 130억여 원 가운데 수십억 원이 성 전 회장의 가족 계좌로 흘러 들어갔는지 살폈다. 성 전 회장은 4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거듭 호소하더니 이튿날 오후 서울 북한산 형제봉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그는 자살하기 직전 <경향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

    • SVT
    • 15-05-06
    • 1979
  • "'활화산' 백두산… 화산 활성화 조짐 뚜렷이 보인다"
  •   백두산 화산이 활성화하려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윤성효 부산대 지구과학교육과 교수는 2009년부터 침강하던 백두산 천지 칼데라 외륜산의 해발이 지난해 7월부터 서서히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윤 교수는 중국 국가지진국 지질연구소 활화산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전자 거리측정기(EDM)를 이용해 해발을 측정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상승한 해발이 1㎝에도 미치지 않지만 침강하던 백두산이 다시 융기를 시작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윤 교수는 설명했다.윤 교수는 "백두산 일대에서 한 달에 수십에서 수백 차례 화산성 지진이 발생했던 2002년부터 2005년 사이에도 외륜산 해발이 10㎝가량 상승했고 2009년 이후 점차 하강했다"고 말했다. 윤 교수는…

    • SVT
    • 15-04-12
    • 2531
  • 美 백인경찰, 비무장흑인 등 뒤에서 여러발 총쏴 살해
  • ▲ 북부 샬레스톤 시 경찰 마이클 슬레이저. 화요일(현지시각) 체포됐다.   미국 백인경찰 비무장 흑인 살해 혐의로 체포    2015-04-08   남부 캐롤라이나 주 백인 경찰이 자신에게서 달아나는 흑인에게 총격을 가하는 영상이 공개된 뒤 기소됐다.   주 수사관들은 북구 샬레스톤 경찰 마이클 슬레이저를 화요일(현지시각), 휴대전화에 찍힌 총격 장면을 본 후 체포했다.   관계당국은 희생자 월터 레이머 스캇이 이미 전기충격기로 조준을 당한 뒤 총에 맞은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사법당국은 수사 준비를 마쳤다.   북 샬레스톤 시 시장 케이쓰 사메이는 체포사실을 공표하면서 “잘못한 것이 있으면 잘못된 것이다”라며 “못된 결정을 한 것이면, 방패나 길거리의 시민 뒤로 숨는다 해도 개의치 않을 것…

    • SVT
    • 15-04-08
    • 1106
  • 축구장 16.5배 크기 ‘해저분화구’…제주 바닷속에서 발견
  • [국립해양조사원 제공]   국립해양조사원은 세계적인 화산섬으로 꼽히는 제주도 바닷속에서 해저 분화구를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해저 분화구는 2007년 해양조사원의 조사 중 처음 발견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해, 작년 해양물리·지질 등 과학적 조사와 잠수조사를 통한 생물학적 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해저 분화구는 서귀포시 표선항 남동방 4km 부근, 제주에서 금덕이초로 유명한 해역에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규모는 남북방향 약 660m, 동서방향 약 430m에 달하며, 축구장의 16.5배의 거대한 웅덩이 형태로 최고 깊은 곳은 약 64m다.중력이상치는 태평양 등에서 발견된 해저 분화구와 유사했으며, 용암이 흘러내린 흔적과 내부에 있는 용암이 굳은 표면을 부푼 빵 모양으로 들어 올려 만든 구조인 투물러스(Tumulus) 지형을 발견했다.이 외…

    • SVT
    • 15-04-01
    • 778
  • '1조원 가치' 훈민정음 해례본 소장자 집에 화재..훈민정음은?
  • [매일신문제공 영상 중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이란? 1조원 가치가 있다는 훈민정음 해례본(상주본) 소장자로 알려진 배익기(52`상주) 씨 집에서 26일 불이 나 가재도구는 물론 고서적 등이 모두 타 잿더미가 됐다. 훈민정음 해례본이 피해를 입었는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30분쯤 상주 낙동면 구잠리 산골에 있는 배 씨의 100㎡ 규모 집이 전소됐다. 골동품상을 하는 배 씨의 집에는 고서적과 각종 유물, 골동품 등이 가득 채워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 씨는 화재 발생 1시간 전인 8시 30분쯤 외출했고 화재 당시 함께 사는 형은 집에 있었고 어머니는 집 옆 밭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배 씨는 수억원어치의 피해를 봤다고 경찰에 진술했지만 훈민정음 해례본 소실 여부에 …

    • SVT
    • 15-03-27
    • 1531
  • 표도 못 끊었는데 주차요금 받는 인천항 연안 여객 터미널
  • ▲ 지독한 안개가 끼어 주차요금 징수하는 곳 마저도 흐릿해 보인다.   1인당 65,000원의 요금을 받는 곳에서 주차요금 징수? 표도 못끊고 경비만 깨진 손님에게도 가차 없이 주차요금 받아내   3월 22일 일요일, 인천 앞바다는 대단히 심한 안개가 새벽부터 끼기 시작했다. 항구는 물론이고 인근 마을까지 시계 10m정도 밖에 안될 정도로 안개가 끼어 차들이 마음놓고 달릴 수 없을 지경이었다.   백령도에 가려했던 관광객들은 오전 7시 55분과 8시 30분 두 차례 운항을 하고 백령도에 도착한 승객들은 당일날 인천항으로 돌아가는 배편이 없기 때문에, 백령도에서 원치 않는 하룻밤을 묶을 계획까지 세워야 하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백령도에 가려하는 사람들은 일찌감치 집에서 나오거나, 지방에서 올라오는 경우에는 전날 올라와 숙박…

    • SVT
    • 15-03-23
    • 2914
  • 시작에 불과 경고… "4개월후 한반도엔 최악의 폭염"
  • [그래픽-기상청제공]   올여름 한반도가 폭염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폭염은 기후변화에 따른 결과로, 갈수록 그 정도가 심각해질 것이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독일 포츠담기후영향연구소와 포츠담대 공동 연구진은 온난화로 인한 북극 해빙(解氷)이 지구 열 순환능력을 감소시키면서 올여름 북반구 중위도 지역에 최악의 폭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과학저널 '사이언스' 최신호에 게재됐다. 원인은 북극 해빙이다. 온난화로 지구 기온이 높아지면서 북극 빙하 면적이 빠르게 줄고 있다. 빙하는 햇빛을 반사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구 기온 상승을 막는다. 그런데 빙하 면적이 줄면서 드러난 바다와 육지가 태양빛을 흡수하고, 이때 달궈진 바다와 육지는 열을 대기 중으로 방출한…

    • SVT
    • 15-03-19
    • 2153
  • 애플워치가 6만원?…中 짝퉁 '아~이워치' 나왔다
  • ▲ 애플워치 다양한 디자인 [사진-CNETKorea]   애플의 신제품 '애플 워치'가 공개되자마자 중국에서 '짝퉁' 애플 워치들이 먼저 시판에 들어갔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淘寶) 같은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쇼핑몰에서 애플 워치 짝퉁들이 등장했다.애플 워치의 특징적인 '디지털 크라운(화면 크기 조절 기능)' 버튼과 4개 센서를 갖추는 등 겉보기에 진짜 애플 워치와 다르지 않다. 가격은 250위안(약 4만원)에서 500위안(약 9만원). 애플 워치의 가장 싼 제품의 10분의 1에도 못 미친다. 브랜드 표시도 대부분 없다. 다만 한 판매자는 "200위안 짜리 제품을 아직 시판 안된 3천위안짜리 '애플 워치'와 비교하려면 이 시계는 당신 게 아니다. 진짜 애플 워치인지 우리에게 묻지 말…

    • SVT
    • 15-03-13
    • 3310
  • 중국, 광산업 거물 리우 형제 및 동료 3명 처형
  • ▲ 2014년 4월 16일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심판에 참석하는 리우 한이 울고 있다.   중국 국영언론은 중국 당국이 살인 및 마피아 식 운영을 해온 죄를 물어 광산업계의 거두 리우 한을 처형했다고 9일 보도했다.   리우 한(48)은 한롱그룹의 회장이기도 했으며 그의 남동생 리우 웨이 및 3명의 동료들과 더불어 처형됐다고 국영방송인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들은 처형되기 전 가족들과 면회를 했다고 보도했다.   리우는 중국 관영 언론에 의해 중국의 반부정부패 수사의 덫에 걸린 바 있는 정보계 최고 관료 조용강과도 연결돼 있었다.   한롱그룹은 광산업, 부동산, 전기, 에너지 및 금융에도 손을 뻗치고 있었으며 두 곳의 호주 회사-몰리 그룹과 선댄스 자원-의 주주로 돼 있다.   리우는 남동생과 함께 20…

    • SVT
    • 15-02-11
    • 4350
  • 컬럼비아 반군단체, 평화회담에 미스 유니버스 참가 촉구
  •   2015년 미스 유니버스가 된 미스 컬럼비아 파울리나 베가가 곧 새로운 역할을 맡게될 지도 모른다 “평화의 중재자”   파울리나는 컬럼비아의 좌파단체인 FARC로부터 정부와의 평화회담에 참석해 달라는 초청장을 지난 토요일(현지시각) 받았다.   반군들은 파울리나기 과거 쿠바에서 열리는 협상에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말한 것을 (파울리나의)제안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FARC는 “우리는 당신이 컬럼비아 사람들 사이의 평화와 타협을 이루기 위해 당신을 바치고자 하는 갈망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읽었다”면서 “대화에 진전을 보기 위해 당신을 초청하는 시기와 같은 시각에 당신이 하바나에 올 뜻을 비친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고 성명서에서 말했다.   보고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파울리나(22)는 …

    • SVT
    • 15-02-08
    • 2072
  • "취직시켜 준다" 속아서 끌려간 황선순 할머니 사망..위안부 54명 남아
  •   한국 정부 위안부문제 하나 해결 못하나!!   한국 위안부 여성 사망, 생존자 54명― 중국발 보도   공포에 평생시달리다가 사망 일본으로부터 사과 한 마디도 못들어   2015년 01월 27일 구 일본군의 위안부 피해자인 한국 여성이 26일 사망했다. 향년 89세. 한국 정부가 기록하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238명 중, 이로써 생존자는 54명이 되었다. 한국 언론의 보도를 중국 신문망이 26일 전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위안부 피해자 황선순 할머니가 현지 시간 26일 오전 8시경 전남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황 씨는 1926년생. 일찌기 부모를 잃고 동생과 살고 있었는데 17세 때 「부산 공장에 취직시켜 주겠다」고 한 남자의 말에 속아서 끌려갔다.   그 후, 위안부로 강제 징용돼 부산과 일본을 거쳐 태평양의 작…

    • SVT
    • 15-01-30
    • 1185

[ 社說 ]

문체부의 블랙 뭐… 2017.1.13. [시사뷰타임즈] 문체부, 박근혜 영구독재를 조직적으로 계획한 곳 ... 더보기

[T·H·A·A·D ]

北 미사일 잡는다는 '높은고도최종단계방어체제‘, 구체적 가동방식 사드와 사드 발사트럭의 구조(그래픽: BBC) 북한, 탄도 미사일 3기 바다로 발사 2016.9.5(원문) ... 더보기

[미국 대선, 트럼프 행정부]

트럼프 취임: "미국인 대학살 끝내겠다" 도널드 트럼프와 영부인이 펜설페지어 주 거리를 취임 행진하자 수천명이 그를 반기고 있...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수리치골 성모 성지 © SISAVIEW 2016.12.13. [시사뷰타임즈] 아래 <향토문화전자대전>에 설명이 나와있지만, 이...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세월호, 2년도 더 지난 후 인양 진행 중...별 일 없으면 7월 말 인양완료 2016.1.12 진도 앞바다에서 구조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세월호를 들어 올릴 거대한 기중...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난민위기: 리비아 앞바다서 보트 침몰후 100명 행불 2017.1.12. 리비아 라 타주라 북부에서 20마일 쯤 떨어진 지중해에서 프로액티바 오픈 암스 NGO...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4대강 녹조로 악명높은 이명박...처 조카는 1억2천 횡령 <YTN>은 서울 마포경찰서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처조카인 54살 김 모 씨를 횡령과 사기 ...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1.23 ~ 1.29 김기춘-조윤선 구속 [자세히보기]•36년생 단순하고 평범하면 건강에 좋음•48년생 계산 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