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SA 화성 생명체 감추고 있다“: 붉은 행성 폭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 길이 2000KM의 연기기둥 © ESA - European Space Agency 웜문 2018.10.24 입력 2018.10.24.   [시사뷰타임즈] 음모론자들은 화성의 한 휴화산에서 신비스런 연기 기둥이 나오는 것을 목격한 뒤 더욱 극성스러워졌는데, 이중 많은 이들은 이것이 화성에 외계인이 사는 증거라고 주장하면서 우린 지구에서 거짓말에 속고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기있는 음모론인 유튭의 secureteam10 방송이 “뭔가 중요한 일이 화성에서 일어났다. 그들은 그걸 숨기고 있나?”라는 제목으로 8분짜리 영상을 올려놓는 등 내사(나사)가 감추기를 주도하고 있다는 주장이 들불처럼 퍼지고 있다.   “폭발이 있었어 - 그게 화산인지 아니면 뭔가 터진 건지 난 몰라” secureteam10의 타일러 글락너는 10월20일 영상을 올린 이후로 거의 39만 명이 보아온 영상이 방영되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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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0-25
    • 211
  • 인도에 세계에서 가장 키 큰 동상 건립 182m...발라바이 파텔 기려
  • 이 동상은 힌두 국수주의 정치인에게 바쳐지는 헌정물로서 건립되고 있는 중이다.Image copyrightAFP   원문 2018.9.3. 입력 2018.9.3.   [시사뷰타임즈] 인도에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동상이 거의 완공을 앞두고 있다이 동상은 인도 독립 투쟁의 영웅인 사르다르 발라바이 파텔에게 바쳐지는 것으로 높이가 182m이며 구자라트 주에 세워지도록 했다.   현재 중국의 노산대불(The Spring Temple Buddha)이 128m로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크다.   인도의 동상은 이제까지 299억 루피(4억3천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왔는데 인도 수상 나렌드라 모디가 특히 관심있어 하는 사업인 듯하다.   ‘통합의 동상’이라고 알려져 있는 이 동상은 10월31일 인도 수상이 발족식을 주관하게 될 것이다.   페탈은 1947년 인도가 독립한 뒤 부총리를 지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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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9-04
    • 204
  • [속보] 파커 태양 탐사선: 태양을 만진다는 우주선 성공리에 발사
  •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8.8.12.   “와, 시작되는군, 우린 배우게 되는거야” 자신의 이름이 우주선 임무명으로 정해진 91세 과학자가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우린 이륙시켰다. 내서(나사)의 파커 태양탐사선 - 태양을 만질 것이라고 말들을 하는- 이 케잎 캐너버럴에서 발사됐다.   승용차 정도 크기의 이 위성은 일요일 아침 동부시각으로 오전 3:31에 훌로리더 기지에서 우주로 발사됐다.   이륙한지 채 2분이 안됐을 때, 내서의 지상관제소는 이 위성의 궤적과 비생상태가 “양호해 보인다”고 밝힐 수 있었다.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별의 신비를 밝혀줄 대담한 임무”   이후 7년 동안 파커는 태양계의 가장 큰 비밀들 중 몇 가지를 풀기 위해 구워버릴 것 같은 태양의 외기 속을 직접 통과하며 날아가게 된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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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8-13
    • 432
  • [윤리성 논란] 돼지 뇌, 몸과 분리됐는데도 살아있어
  • 학자들은 돼지 뇌를 다시 순환시키기 위해 펌프, 난방기 그리고 인공피 봉지를 사용했다. copyrightREUTERS   원문 2018.4.27.입력 2018.4.28.   [시사뷰타임즈] 예일 대학교 연구자들이 몸통과 분리시킨 돼지 뇌의 혈액순환 상태를 복구시켜, 몇 시간 동안 뇌가 살아있도록 만들었다.   이 연구자들의 목표는 의학적 연구를 위해 손상되지 않은 그대로의 인간 뇌를 연구할 방법을 개발하겠다는 것이다.   동물들이 이러한 실험을 알아차린다는 증거는 없지만, 뇌 속에 어느 정도의 의식은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 연구에서의 세부 내용들은 지난 3월28일, 메릴랜드 주 베쎄스다에 있는 국립건강연구소(NIH)에서 열린 두뇌학윤리모임 자리에 건네졌다.   이 연구는 이번 주 MIT공대 기술검토 지에도 보고됐다.   예일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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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4-29
    • 906
  • 스테펀 호킹: 선견지명의 물리학자, 76살에 죽다
  • 스테펀 호킹이 예전 아내 제인 호킹(좌)과 딸 루시 호킹과 함께 렛 카핏에 당도하고 있다. copyrightAFP/GETTY IMAGES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학자 스테펀 호킹이 76살의 나이로 죽었다.   원문 35분 전 입력 2018.3.14.   [시사뷰타임즈] 그는 수요일 이른 시각에 캠브리즈에 있는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가족들은 말했다.   이 영국 과학자는 블랙홀 및 상대성에 대한 자신의 업적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시간의 짧은 역사’를 비롯 몇 편의 대중적 과학 서적을 썼다.   22살의 나이에 운동 뉴런증(주: 운동 신경 세포와 근육이 서서히 약화되는 불치병)이라는 진단을 받은 뒤, 호킹 교수에겐 2~3년의 삶이 주어졌다.   이 질병은 그를 바퀴의자에 앉게했고 음성 합성기를 통하지 않으면 거의 말을 할 수가 없게 만들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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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3-15
    • 517
  • 세계에서 가장 큰 금덩어리 5개, 아직 녹이지 않고 그대로
  •                                                         © Lisi Niesner / Reuters   원문 2018.3.4. 입력 2018.3.4.   [시사뷰타임즈] 금은 인간 역사의 많은 부분에서 매력적인 자산이어 왔다. 오늘날의 투자가들은 금을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안전한 피난처로 이용한다. 그런데, 금 채굴은 어디에서 시작됐으며 이 귀중한 금속의 추출된 상태의 모습은 어떠할까?   인류는 여러 세기 전에 금을 추출하는 법을 알게 됐다. 가장 오래된 금 공예품은 현대 발게어리어(불가리아) 지역의 바르마 네크로폴리스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있는 무덤들은 기원전 42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는 금 채굴이 최소한 7000년 전에 행해졌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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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3-04
    • 471
  • 팬 16,000,000명 둔 과학 열성 팬
  • 사진: BBC영향력이 강한 예먼(예멘)인 하셈 알 가일리가 전 세계 자신의 추종자들에게 자신의 과학에 대한 사랑을 퍼뜨리면서 거대한 온라인 팬군단을 창출시켰 놓았다.   원문 2018.2.22. 입력 2018.2.23.   [시사뷰타임즈] 21세기에 기업가가 된다는 것에는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를 아는 것도 포함된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것이 세계를 여행할 수 있을 정도로 수지맞는 직업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껍질이 없는 갑각류처럼 매일 매일 실시간 동영상을 올리면서 생계를 이어가는 수단이 되기까지도 한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인터넷의 파급력을 이용하여 과학 교육을 촉진시키는 바, 한 절은 예먼인 남자가 기꺼이 시청하고 듣기를 원하는 사람을 거의 2천만명 가까이 만들어 놓았다.   위의 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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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2-23
    • 301
  • 일런 마슥의 송골매 重 라킷, 성공적으로 발사..영국 2층버스 3대 무게
  • 송골매 重(중) 라킷은 반드시 송골매 9 세 개를 함께 묶는다. copyrightSPACEX / BBC   원문 8시간 전 입력 2018.2.7.   [시사뷰타임즈] 미국 기업 일런 마슥이 훌로리더 주 케네디 우우젠터에서 자사의 신형 송골매 重 라킷(로켓) 했다.   우주왕복선 이후로 가장 강력한 거대한 우주선은 아무런 사고 없이 우주선 발사대를 올라 대서양 상공으로 높이 치솟았다,.   이 우주선은 이륙에 앞서 위험이 수반된 실험발사라고 명명됐었다.   스페이스 엑스 대표는 새로운 라킷을 개발하는데 있어서의 난관이란 우주를 향채 첫 나들이를 성공할 확률이 50-50이라는 걸 뜻한다고 말했다.   그는 발사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발사 도중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고 라킷을 끌어올리는 바퀴들이 튕겨져 밑으로 떨어지는 상상을 했지만, 다행히도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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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2-07
    • 985
  • 부르즈 칼리파만한 소행성 지구 향해 돌진 중...부딪히면 小 빙하기
  • © Nasa / Reuters / RT   원문 2018.1.20. 입력 2018.1.21.   [시사뷰타임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보다 더 큰 “잠재적 위험성이 있는”소행성 하나가 지구를 향해 시속 7만6천 마일(시속 121,600km)의 속도로 돌진해 오고 있는 중이다.   [시사뷰타임즈 주]부르즈 칼라파: 애럽 에머럿(아랍 에미레이트) 신도심 지역에 있는 높이 829.8미터의 마천루이다.   내서(나사)에 따르면, 2002 AJ129이라고 명명된 이 소행성은 2월4일 지구에서 420만 km의 거리로 지구를 지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 거리는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의 10배이긴 하지만, “잠재적으로 위험스런” 범위내로 들어올 것이라는 건데, 어느 소행성이건 지구로부터 460만 마일 이내로 들어오면 이렇게 부른다.   이 인상적인 암석은 넓이가 1.2km에 달하며 지구에 가장 근접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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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21
    • 1530
  • 그리스도인들, 십자군에 대해 사과해야 하나?
  •   글: 브루스 프로헨 2016.9.18   [시사뷰타임즈] 우리의 문화적 추억을 뒤엎어버리며 무지막지하게 정치적 단정을 내려버리는 일들 중 하나가 여러 학교에서 십자군 전사의 표상을 금지시키려는 조치다. 이미 여러 학교들이 ‘분열을 조장’하거나 ‘인종차별주의자’ 적인 상징물의 제거하라는 압력에 굴복했는데, 내가 정말이지 확신하는 것은 일부 사람들이 기쁘게 문화적 항복의 길로 나아간다는 점이다. 물론, 이런 논쟁은 십자군 전사가 압제와 참을 수 없음의 표상이라는 것이다. 십자군 상징물을 계속 간직하고 있으면 우린 학교들이 이슬람교를 상대로 한 유럽 그리스도인들의 공격성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참조 보기] 십자군이란?   이러한 언쟁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은 심하게 다투려는 사람에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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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17
    • 1379
  • 이집트 투탠캐먼 왕 석관에서 나온 단도, 외계에서 온 것
  • 투탄카멘 왕의 철제 단도. 철제 단도의 천연색 사진과 금색 칼집 © onlinelibrary.wiley.com   외계인의 칼날: 투탠캐먼 왕의 단도는 외계에서 온 것   2016.1.1(원문) 2016.6.2   [더 읽을거리] ▶투탠캐먼, 어떤 왕이었고 어떻게 살았나? 새로운 연구의 결과, 고대 이집트의 어린이 페러우(파라오)가 외계에서 유래된 단도와 함께 묻혔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투탠캐먼(투탕카멘) 왕은 고고학계를 계속 경악시키고 있다.   밀랜(밀라노) 팔리텤닠, 피사 대학교 그리고 카이로의 이집트 박물관 등의 연구원들에 따르면, 투탠 왕의 석관(石棺) 속 미이라화 한 시신 오른 쪽 허벅지 바로 옆에 넣어 둔 철제 단검은 운석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이들의 연구팀은 비침습적 방식인 휴대용 X선 형광식 분광분석 방식을 사용하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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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02
    • 3618
  • 나스카의 땅그림 v 미스터리 크랍 서클···인간은 도저히 그릴 수 없는 것
  • [사진: familyonbikes.org]   미스터리 크랍 서클... 외계인, 2진법으로 메시지 보내왔다 수수께끼의 이 무늬들...누가 왜 만드는 것인가?   2016.5.24   [시사뷰타임즈] 지구상에는 이미 미스터리 서클, 미스터리 크랍 서클(농작물 위에 그려진 것), 미스터리 아이스 서클(얼음 위에 그려진 것) 및 바다 바닥에 그려진 미스터리 서클들이 존재한다.   대형 원이 몇 백개 들어가고 총 길이가 몇 백미터 되는 것을 ‘빛 공’이 나타나 7분 정도에 완성했다는 증언이 있다.   ‘짧은 인간 머리’로 쉽게 단정 짓기 좋아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마치 미스터리 서클의 경우 만드는 것을 자신이 모두 지켜 보고 만든 원인도 빠삭히 아는 것처럼들 말한다.   최근, 미스터리 서클에는 사람 얼굴-특히 외계인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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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24
    • 2364
  • 미스터리 크랍 서클... 외계인, 2진법으로 메시지 보내왔다
  •   ▶미스터리 서클, 사진 100여장 모두 보기   2016.5.12 우리나라에도 얼마전 충남 보령에 이른바 ‘수수께끼의 기하학 원형 무늬(미스터리 서클’이 생긴 바 있지만, 이것의 역사는 꽤 길다. 1970년대부터 생기기 시작했다.   (농)작물에 주로 생긴다고 하여 미스터리 크랍 서클이란 말도 붙었는데, 이제는 농작물 위에만 생기는 게 아니라 얼음 위에도 생기고 있다.   연구원들은 외계인이 한 것이라고 간주하고 외계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밭 위에 적어 놓은 바 있었다. “우리 인간은 어떻게 구성됐으며 인간의 DNA 구성은 어떠한가?“ 등이었는데, 27년 후에 답이 왓다.   미스터리 서클리이라고 하면 우린 흔히 삼각형과 원이 다양한 형태로 농작물 위에 새겨진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것을 만든 주체는 이제 소위 ‘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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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12
    • 2452
  • 수수께끼의 이 무늬들...누가 왜 만드는 것인가?
  •     [모든 사진출처: 해외사이트들] [관련기사] 미스터리 크랍 서클... 외계인, 2진법으로 메시지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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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12
    • 2101
  • 모래늪...진짜로 사람을 빨아들여 죽게 하나?
  •     모래늪, 정말로 사람을 빨아들여 죽일 수 있을까?   모래늪에 빠져 죽는 장면은 B급 영화(저 예산으로 만든 2류 영화) 감독들이 좋아하는 소재다. 그런데, 불운한 목동이나 노상강도가 실제로도 저 밑으로 빨려 내려가는가? BBC ‘미래편‘이 과학 속으로 발가락을 머뭇거리며 찔러 넣어 본다..   2016.3.29   2016.3.29우리 모두는 여러 영화를 보아왔다. 한 남자가 모래늪에 갇혀있으면서 구경꾼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그가 발버둥치면 칠수록 더욱 모래 밑으로 빨려 내려가고 그가 사라져버릴 때까지 모래는 계속 그를 빨아들인다. 남은 것이라고는 사악한 모래 뿐이며 어쩌면 죽은 사람이 썼던 모자도 남아있을 수 있다.   모래늪으로 인한 죽음을 다룬 영화가 너무 많다 보니 슬레이트 지 언론인 대니얼 엥바가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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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3-29
    • 4214
  • 지구 핵심부에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우린 지구의 중심부로 가 볼 수는 없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이 저 아래 그 속에 뭐가 있는지 알아내려는 우리의 노력을 막진 못한다.   글: 크리스 배러니욱 인간들은 지구 상의 모든 곳을 다 가 보았다. 우리는 여러 대륙을 점령했고, 공기 중에 날아가서는 해양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해자(垓子) 속으로 뛰어들어갔다. 우리는 심지어 달에도 가 보았다. 그러나, 우린 지구의 핵심부에는 가 본 적이 결코 없었다.   우린 가까이 다가가 보지조차 못했다. 지구의 정 중앙은 6천km 밑에 있으며 지구 핵심부의 가장 바깥쪽도 우리 발 밑으로 거의 3천km 아래 있다. 우리가 지구 표면에서 역사상 가장 깊은 구멍은 러시아에 있는 콜러 수퍼딥 시추공인데, 딱하게도 고작 12.3km 밖에 안된다.   친숙한 지구상의 모든 사건들도 지구 표면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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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19
    • 3530
  • 극심한 가뭄, 전혀 도움 안되는 이명박근혜 4대강
  • 다 썩어버린 낙동강의 모습   지방을 여러 곳 다니다 보면, '언제 누가 이렇게 길을 잘 닦아놓았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동시에 이 많은 도로들을 놓느라고 돈은 또 얼마나 많이 들었을까 그리고 자연은 얼마나 더 망가뜨렸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분명히 국도, 고속도로 등등이 거미줄처럼 연계돼 있기에 다니기에는 참 좋다. 그런가 하면, KTX라는 고속철도 있어서 이것이 놓인 구간은 더욱 단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만일 이런 것들이 전무한 상태였다면, 이명박이 경제성이 없다고 기각되다 시피한 먼지투성이의 설계도를 다시 꺼내들고 대단히 획기적인 발상인양 경부대운하를 주장했을 때 먹혀들었을 수도 있을 것이었다. 경부대운하를 이명박 말대로 건설하려면 기존의 고속도로, 국도 및 고속철 일부를 모두 뒤바꾸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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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18
    • 1411
  • 미국 뉴욕주, 네일살롱 실태조사 등 긴급대책 발표
  •   본보는 어제(11일), 뉴욕타임즈 지가 '반짝이는 매니큐어에 숨겨진 네일 미용사들의 어두운 삶'이라는 제목의 한글 기사를 올린바 있다.   이 기사는 대단히 장문으로서 한국인이 미국 네일 샵(손톱손질가게)의 거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는데, 인종차별 및 임금착취 그리고 고용의 불안정이 횡행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한국인으로서 이 기사를 읽다 보면, 너무 심하게 한국인을 비하시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연적으로 드는 것이었다.     뉴욕타임즈가 이런 내용의 보도를 하자 한인 사회는 물론 미국사회에서도 논란이 커지면서 주 지사가 제제를 강화하겠다고 포문을 열고 나서는가 하면, 한인 사회에서는 뉴욕타임즈 지에 항의서한을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연합뉴스는 미국 뉴욕 주(州)가 주내 네일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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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12
    • 1969
  • [성완종 일대기] 100원에서 2조 매출 신화가 있기까지
  •   201505호 (2015.04.17)   비극(悲劇)으로 끝난 ‘1천원의 성공신화’ - ‘떠난’ 성완종, 이완구·반기문 두 잠룡을 쥐락펴락하다   2003년 경남기업 인수, 한때 2조원대 매출도 기록… 정경유착의 희생양, 대선판도까지 영향 미칠 수도     검찰은 이명박 정부 자원외교 비리의혹의 수사 대상으로 새누리당 의원을 지낸 고(故) 성완종(64) 전 회장의 경남(京南)기업을 겨눴다. 경남기업이 해외석유개발사업 등의 명목으로 정부에서 빌린 330억여 원과 일반융자 130억여 원 가운데 수십억 원이 성 전 회장의 가족 계좌로 흘러 들어갔는지 살폈다. 성 전 회장은 4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거듭 호소하더니 이튿날 오후 서울 북한산 형제봉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그는 자살하기 직전 <경향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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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06
    • 2633
  • "'활화산' 백두산… 화산 활성화 조짐 뚜렷이 보인다"
  •   백두산 화산이 활성화하려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윤성효 부산대 지구과학교육과 교수는 2009년부터 침강하던 백두산 천지 칼데라 외륜산의 해발이 지난해 7월부터 서서히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윤 교수는 중국 국가지진국 지질연구소 활화산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전자 거리측정기(EDM)를 이용해 해발을 측정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상승한 해발이 1㎝에도 미치지 않지만 침강하던 백두산이 다시 융기를 시작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윤 교수는 설명했다.윤 교수는 "백두산 일대에서 한 달에 수십에서 수백 차례 화산성 지진이 발생했던 2002년부터 2005년 사이에도 외륜산 해발이 10㎝가량 상승했고 2009년 이후 점차 하강했다"고 말했다. 윤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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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12
    • 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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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망언: 미국에 오는 이민자? 거지소굴 같은 나라들 출신 사진: CNN 원문 2018.1.12. 입력 2018.1.12.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폐쇄된 문 뒤...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의정부 양주, 성역화 성지화 추진 양주순교성지를 알리는 현수막, 미사시간을 알리는 현수막 그리고 성역회 예정부지의 모...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온전한 형태의 유골 발견] 동물이 사람옷과 구명조끼 착용하나! 22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장소에서 선체수색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속보] 로힝야 위기: 미얀마 지도자 수 키 그만뒀어야 했다 로힝야는 미얀마에 있는 많은 인종적 소수 집단 중 하나이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원문 7시...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금주의운세] 12.10 ~ 12.16 쥐띠 36년생 참는자에게 복이가느리라48년생 독감주의하라60년생 아픈사람이 자식이리라7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