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탈당의 도화선, 박주선·김동철 1차 뇌관으로 연결될 듯
  • 좌 박주선, 우 김동철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인 새정치민주연합 내의 호남인들이 일으키는 소용돌이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말은 별 것 아닌 듯 여겨지던 사람도 없어지면 핵심이라 여려지는 사람들에게 바로 타격이 온다는 말로 해석해도 무방하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도부에서는 그깟 1명 탈당했다고 대수냐고 할런지 모르지만, 탈당도 탈당의 배경에 따라 그 의미가 전혀 다른 법이다. 박준영(전남 영암군)이 탈당한 것은, 당은 탄탄하지만, 개인적으로 당 또는 당원들과 불화가 있거나, 개인적으로 불미스런 부분이 있어 스스로를 제외시킨 것이 아니라, 당에 대한 누적된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깊이 곱새겨 봐야 한다.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새정치민주연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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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19
    • 1380
  • 검찰, `성완종 2억 수수 의혹` 새누리당 관계자 체포
  •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2억 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전직 새누리당 관계자 김모 씨가 검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김씨가 받은 돈이 2012년 당시 대선캠프로 흘러갔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다.   체포된 전직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김씨는 2012년 새누리당 대선캠프에서 일하던 인물이며, 검찰은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홍문종 2억' 메모와 관련해 김씨가 전달책 역할을 했을 가능성에 주목했다.   경남기업 재무 담당자인 한 모 부사장이 성 전회장의 지시로 김씨에게 2억원을 건넸고, 김씨가 이를 홍문종 의원에게 전달했다는 것. 홍의원은 당시 새누리당 대선캠프의 조직총괄본부장을 맡았다.   지난달 29일부터 네 차례 조사를 받은 김씨는 이후 치료를 이유로 검찰 소환에 불응해왔지만, 체포 영장을 발부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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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07
    • 748
  • 박정희 시절 간첩죄였던 사람...거의 무죄?
  •   잘못된 정권 시절 잘못된 판결로 죽은 사람...어찌하나!    아시아스트레잇타임즈는 한국 연합뉴스의 보도를 인용하여 지난 '반공정권' 시절 간첩협의를 받았던 사람들에 대해 다시 무죄를 선고했음을 보도했다.   살아있는 사람은 이렇게 그간의 세월이 억울하더라도 무죄 판결이라도 받을 수 있지만 잘못된 정권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고 처형된 사람들은 어쩔 것인가? 사형된 두 명에 대해서는 국가에서 확실한 보상을 해 줘야 할 것이다. 다음은 아시아 스트레잇타임즈의 보도 내용과 우리말 번역이다.   서울 – 한국 법원은 지난 금요일 1980년대 초 북한을 위한 간첩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그중 2명은 처형을 당한 8명의 가족에 대해 35년이 지난 유죄판결을 번복했다.   동부 도시인 춘천의 지방법원은 이들 8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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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17
    • 1542
  • 국정 관여 스캔들, 청와대 뒤흔들며 휴일축제분위기 사라져
  • 2014년 12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당시 전직 보좌관이었던 한국인 정윤회는 그가 배후에서 국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한 심문을 위해 한국의 서울지방검찰청에 모습을 드러냈다.   [월스트릿저널] 박근혜 대통령에 있어서 2014년은 계획한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지난 4월 세월호 여객선 침몰로 강타를 맞은 후 박 대통령은 청와대 국정개입을 둘러싸고 비밀스럽고 복잡한 새로운 스캔들을 대면하고 있고 한국 언론은 이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현재 시점에서 진실을 평가하기는 커녕 이 모든 사건 정황들을 밝히고 주시하는 것조차 힘들다. 높은 데서 쏘는 화살같은 법정 소송은 적절한 토론마저 겁주어 몰아내고 있다. 이는 한국 민주주의에 해로운 것이다. 정치인들도 여느 국민이나 마찬가지로 비방이나 헛소문을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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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17
    • 1456
  • 박근혜 정부 새 공공기관장 절반이 '낙하산'
  •   153명중 75명이 상급부처 공무원-정치권 출신 관피아 51명으로 최다…여성 기관장 7%에 그쳐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선임된 공공기관장들 가운데 절반가량이 상급부처 공무원이나 정치권 출신의 '낙하산'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공공기관에서 낙하산 인사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현 정부에서 여성이 공공기관장에 선임된 경우는 전체의 7% 수준에 그쳤다.   박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관피아'(관료+마피아) 척결 내용을 담은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만큼 앞으로 공공기관에서 낙하산 인사와 민관 유착이 근절될지 주목된다. 2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2월 25일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선임된 공공기관장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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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5-21
    • 2125
  • 새민련, 원내 수석부대표 김영록...원내대변인 박범계·유은혜
  • 좌로부터 김영록 박범계 유은혜    새정치민주연합(새민련) 박영선 신임 원내대표가 원내 수석부대표에 재선 김영록 의원을 임명했다.   전남 완도 출신인 김 수석부대표는 행정고시 합격후 공직생활을 하다 2008년 18대에 국회에 입성한 뒤 재선에 성공했으며 현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야당 간사를 맡고 있다.   한편, 새민련의 신임 원내대변인으로는 초선의 유은혜·박범계 의원이 임명됐다.   유은혜 대변인은 열린우리당·통합민주당·민주당 부대변인,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당에서 활동했으며 국회에는 19대 국회의원으로서 초선 의원이다. 고 김근태 전 상임고문 계열의 민평련 출신으로 당내 모임 '더 좋은 미래'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박범계 원내 대변인은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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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5-10
    • 4430
  • 청양군수 이석화, 5천만 원 금품 수수 혐의 무죄 판결
  •   검찰, 항소예정   대전지법 공주지원은 23일 건설업자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로 구속 기소된 이석화(68) 청양군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 10일 이석화 군수에게 징역 7년과 벌금 1억원, 추징금 5000만원을 구형했었다.   이날 대전지법 공주지원 정정미 판사는 "업자로부터 수의계약 대가 뇌물을 받아 군수에게 전달했다는 공무원 지모(53)씨의 진술이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그 외 공소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무죄선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 군수는 청양 외국체험관광마을 조성 과정에서 22억 원 규모의 건설공사를 수의계약하는 과정에서 2011년 12월 26일 지씨를 통해 건설업자로부터 5000만원을 수의계약 대가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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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4-23
    • 3296
  •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안도현 시인 무죄"
  • 안도현 시인   "유권자들에게 바른 시각을 주려한 것이므로 무죄"   광주고법 전주재판부가 안도현 시인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안도현 시인은 지난 대선 때 "박근혜 후보가 안중근의 친필을 소장하고 있거나 판매에 관여한 것으로 알고있다"는 말을 하여 후보 비방죄 및 선거법위반 등으로 고발됐었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1심에서는 모든 것이 무죄가 되었다. 그러나 광주 고법에서는 "후보비방죄는 인정할 수 있지만 나머지는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판단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었으므로 무죄"라고 선고했다.   안 시인은 "이제 법정을 들락거리지 않고 평상시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무죄판결을 받은 소감에 대해 말을 했다.   검찰은 상황을 봐서 대법원에 상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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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3-25
    • 2073
  • "내가 원조 공약이다" 싸움질 하는 꼴불견
  • 김상곤 공식사이트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김상곤 전 경기도 교육감이 '무상버스'를 공약으로 들고 나오면서 재정문제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말이 나오면서도 이목이 집중되자, 자신도 끌릴 수 없다며 자기가 원조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새누리당 원혜영 의원은 "무상버스 공약의 저작원은 본래 나에게 있다"면서 베끼리 말 것을 당부했다.   선거철이면 나오는 원조 싸움은 지난해 대선에도 있었다. 박근혜 당시 후보가 반값등록금에 대해 말을 했지만 이는 이미 민주당의 공약사항이어서 또 원조 논란이 있었다. 민주당 측에선 당장 "박근혜는 민주당에 입당하라. 그 공약은 우리 민주당의 것이었다"라며 비난한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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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3-19
    • 1376
  • 재판부 "검찰 검증 일부만 안 되도 전체가 흔들린다"
  •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공판에서 재판부가 검찰에 또 다시 경고했습니다. 검찰이 특정한 국정원 트위터 계정의 일부만 검증이 불가능해도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고 한 겁니다. 검찰은 자신있다는 입장입니다.   검찰은 국정원 직원의 트위터 계정을 정밀 검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결과, 총 1150개의 계정이 국정원 것으로 파악됐다며 입증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원의 선거.정치 관련 트위터 글도 121만 건에서 78만 건으로 축소했습니다.   검찰은 이런 내용으로 수정한 공소장을 곧 제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6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 공소장 변경입니다.   원 전 원장 측 변호인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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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2-10
    • 1960
  • 차한성 대법관 후임으로 5명의 후보자 선정돼
  • 차한성 대법관   현재 대볍관인 차한성은 오는 3월3일로 임기가 만료된다.   이에따라 대법원 자문기관인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가 오늘(16일) 오후 대법원에서 회의를 열고 권순일 법원행정처 차장, 사공영진 청주지법원장, 정병두 검사장, 조희대 대구지법원장, 최성준 춘천지법원장 등 5명을 새 대법관 후보로 추천했다.양승태 대법원장은 이르면 이번 주중 5명의 후보 중 한 명을 결정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게 됩니다.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하며(헌법 104조 2항), 임기는 6년이고 법률에 따라 연임할 수 있다(헌법 105조 2항). 대법관의 수는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14인이다(법원조직법 4조 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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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1-16
    • 1691
  • [글로벌보이스] 선거 스캔들과 노조탄압에 항거 십만 한국인들
  •     100,000 South Koreans Protest Election Scandal, Labor Clampdown 선거 스캔들과 노조탄압에 시위하는 십만 한국인들 28 December 2013, Lee Yoo Eun (이유은 기자) A series of different protests as well as a mass strike organized by labor groups rocked South Korea on December 28, 2013.  2013년 12월 28일 여러 다른 시위들과 노조 그룹들에 의한 대규모 파업이 한국을 떠들썩하게 했다. From noon till late at night, about 100,000 citizens and labor workers angrily demonstrated against the current government's election manipulation scandal and clampdowns on labor groups as well as moves toward privatization of the nation's railway system, though the administration denies such claims. Some observers are calling the outbreak of demonstrations proof that public anger has nearly “reached its boiling point” [ko]. 정오에서 밤 늦게까지 약 십만명의 시민들과 노동자들이 현 정부의 선거…

    • 관리자
    • 13-12-29
    • 2417
  • 권노갑 김덕욜 인명진의 `국민동행` 이라는 단체 출범
  •   국민동행이란 곳의 이상한 조합 목사면 아무 때나 끼어도 신성한 걸까   온건개혁과 중도를 지향한다는 '민주와 평화를 위한 국민동행(국민동행)이 17일 상임공동대표단과 대변인, 부대변인 명단을 발표했다.   국민동행 상임공동대표단은 민주당 권노갑 상임고문, 김덕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신필균 복지국가여성연대 대표, 인명진 갈릴리교회 목사로 구성되어있다.   대변인은 장세환 전 의원과 이충범 변호사가 맡았고 부대변인은 김일용 민화협 정책위원이 맡았다.  김덕룡 공동대표는 앞서 배포한 인사말에서 "국민의 절규와 야권의 비판을 편 가르며 무시하는 현 정부의 권위적인 태도는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는 1년 전의 약속이 오히려 국민불행 시대를 여는 서막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불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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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2-18
    • 3008
  •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주장한 성명 전문
  •     나 국회의원 장하나는 ‘부정선거 대선 결과 불복’을 선언한다.   국정원이 박근혜 후보 대통령 당선을 위해 2270개 트위터 계정으로 2200만 건의 댓글을 조직적 게시했음이 확인되었다. 국방부 사이버사령부도 박근혜 후보 당선을 위해 매일 청와대에 보고해가면서 댓글 2300만 건을 달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까지 받았다. 국가보훈처에서도 국정원이 제작한 동영상을 배포하고 안보 교육을 명분으로 유권자 수십만명에게 영향을 주는 불법선거 개입에 가담했다.   현재 드러난 사실만 가지고도 지난 2012년 12월19일 대통령선거는 국가기관들이 조직적으로 총동원된 총체적 부정선거임이 명백하다. 박근혜 대통령의 말대로 본인이 직접 도움을 요청한 적은 없을지 몰라도 국가기관의 불법선거 개입의 도움으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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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2-09
    • 2466
  • 여야 4자회담, 오후 2시30분 국회 본관서 개최
  •    오늘 오후 2시 30분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열릴 4자 회담에서 여야는 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 수사와 관련한 민주당의 특검 도입 요구와 새해 예산안 심의를 비롯한 국회 정상화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조율할 예정이다.   민주당에서는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뎌표가, 새누리당에서는 황우여 대표과 최경환 원내대표가 각각 참석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12-03 01:45:50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 관리자
    • 13-12-02
    • 2086
  • 軍, 연재옥 청와대 국방 비서관 소환 조사
  •   군 사이버 사의 정치개입 댓글 문제를 수사 중인 국방부 조사본부가 국군사이버사령부의 정치 개입 의혹과 관련해 연제욱 청와대 국방비서관을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수사당국은 연 비서관이 사이버사령관 재직 시절 심리전단 요원들에게 정치 관련 글을 작성하도록 지시했는지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수사당국은 지난 5일에는 옥도경 사이버사령관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선상에 오른 인물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관리자
    • 13-11-26
    • 2384
  • 이승만 동상? 이순신 장군·세종대왕께 물어봐라
  • 남산 분수대 자리에 있던 이승만 동상이 기중기에 의해 철거되는 광경을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 자료사진   지난 3일 부산 부민동 임시수도기념관 앞에 세워진 이승만 동상에 누군가 붉은 페인트를 뿌려 볼썽사나운 광경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최근 KBS의 '이승만 특집' 추진 및 일각에서의 이승만 동상 건립 추진 와중에 발생한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이승만은 일제하 독립운동을 했고, 해방 후 건국에 기여한 공로가 있음에도 대통령 재임시절의 독재로 인해 4.19혁명 후 민중들에게 권좌에서 쫓겨난 장본인입니다. 이번 페인트 투척사태를 계기로 이승만 동상의 잇따른 수난사, 1955년 그의 80회 생일 맞아 벌어진 갖가지 찬양 행사, 그리고 대통령 재임 시절부터 최근까지 이어진 조선일보의 '이승만 띄우기'를 세 차례에 걸쳐 연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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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1-24
    • 3710
  • "내 국적은 일본" 이승만 美체류시절 자필 국적표기 충격
  • 탑골공원에 있던 이승만 동상 4.19이후 철거되어 거리로 끌려다녔다.    1차대전 징집카드 자필 작성   초대 대통령 이승만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 체류시절 국적을 일본으로 표기한 문서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 국가기록원과 고문서보관 사이트 엔시스트리닷컴(Ancestry.com)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918년 이승만 전 대통령의 징집서류에 국적이 일본으로 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초대 대통령 이승만이 미국 체류시절 국적을 일본으로 표기한 문서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국가기록원과 고문서보관 사이트 엔시스트리닷컴(Ancestry.com)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918년 이승만 전 대통령의 징집서류에 국적이 일본으로 돼 있다. 이 카드는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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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1-24
    • 5052
  • 미 컬럼비아 연구팀 "이 잘 닦으면 심장도 건강해져"
  •   치주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양에 비례해 심혈관 속의 지질 플라크 축적량이 변화   [시사뷰타임즈]    미국 컬럼비아대학의 연구팀이 성인 420명을 상대로 3년간에 걸쳐 치아의 상태와 심장 건강상태 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치아 건강을 지키는 것이 심장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는 연구결론을 내렸다.   연구팀에 따르면 잇몸 건강이 개선될수록 혈관 속의 지질 플라크 형성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 속의 지질 플라크는 동맥경화증을 부르는 요인으로, 이는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치주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양에 비례해 심혈관 속의 지질 플라크 축적량이 변화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를 이끈 모이제 드바로 교수는 "정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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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1-06
    • 2003
  • 중앙버스차로제도 안전사고 자주 일어나
  •   [시사뷰타임즈]   중앙버스노선이 도입된지 이제 9년.   시내버스는 버스 승강장에서 시민을 태운 후 바로 1차선으로 차선을 가로질러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버스 전용차선인 1차선으로 들어가기 위해서이다.   이 곳에서 내린 승객은 인도를 따라 버스와의 사이에 골목길처럼 난곳을 위험스럽게 걷게된다.   또한, 무단횡단금지라는 팻말은 무용지물이다. 버스에서 내린 시민들이 때로는 도리없이 부단횡단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신호가 바뀌어 도로 한 복판에 오도가도 못하게 묶이는 경우도 있다.   지난해 이렇게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경우는 모두 35건인데 5명이 숨졌다. 서울시는 중앙버스차로 도입이 10년이 되는 내년 종합적인 안전책을 마련해 발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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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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