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평화와 통합의 상징] 경매에 나온 윈스턴 처칠 시계: 3700만 원


사진: CNN 


▶큰 사진으로 보려면 이곳을 누르십시요


원문 2017.4.13.

 입력 2017.4.13.

 

[시사뷰타임즈] 시계 문자판에서 더 이상은 그 이름을 볼 수는 없지만, 작고한 스위스 시계 제조자 르마니아는 군용 시계에 대한 관심이 멈출 수 없이 점점 커지는 덕분에 부활을 맛보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시계 상표들의 기록을 깨뜨리는데 주효했던 듯한 것은 민간인용 시계였는 바: 425, 스위스 보 주()가 윈스턴 처칠에게 선사한 르마니아 시계가 런던 소더비 경매에 나와있다.

 

초단위도 셀 수 있는 이 시계를 선물받은 것은, 처칠이 여러 해의 전쟁을 겪은 뒤 휴양겸 연설문 작성 기간으로 삼을 겸 스위스 부르시넬 마을에 묵고 있을 때인 1946년 여름이었다.

 

9월 초, 처칠이 로잔에 갔을 때, 이곳 주민들은 처칠이 세계 제2차 대전 시 했던 역할 때문에 그에게 고마워 했다. 보 주정부가 처칠에게 가장 스위스 적인 창조물을 선사한 것이 그때였는데, 바로 처칠이라는 신사가 차고 다닌 손목시계가 그것이었다.

 

9월 하순, 처칠은 유럽합중국의 일종을 제안했던 그의 유명한 연설을 했었는데, “유럽이 일어나게 합시다라는 말로 끝을 맺었다.

 

시계 선물은 유럽의 평화와 통합에 대한 선견지명을 상징하는 것이었다고 소더비의 시계 부문 대표 조안 루이스가 언론협회에 말했다.

 

이 손목시계가 매물로 등장하기에 앞서, 처칠이 가진 시계들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브리깃 주머니 시계였는데, 매일 사용했던 것이었다. (동시성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르마니아는 브리겟에 흡수됐으며 현재 스위스 그룹의 일부이다)

 

상세 사항들

르마니아는 주로 다른 가정집들에 공급되는 미세한 움직임을 전송할 수 있는 장치를 제조하는 사람이었으며, 여러 개의 직경이 아주 미세한 원통 등을 개발했는데, 이 장치의 극히 짧은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을 파텍 필립, 바슈롱 콩스탕탱 그리고 특히 오미거(오메가)에서 채택했다. 르마니아는 오미거 스핃매스터(: 시계 이름)를 차고 달에 간 것으로 유명한 미세한 움직임을 전송할 수 있는 장치의 기초를 고안해냈다.

 

[시사뷰타임즈 주]

오미거 스핃매스터(Omega Speedmaster): 오미거가 생산한 초단위 계산 가능 손목시계의 하나이다. 초단위를 잴 수 있는 시계는 1800년대부터 있었고 오미거가 1957년에 이 기능을 최초로 도입했다. 그 이후로, 많은 다른 초단위 측정장치들이 스핃매스터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나왔다. 손으로 태엽을 감는 스핃매스터 프러페셔널 또는 달 시계는 가장 잘 알려진 것이며 가장 오랫동안 생산됐다. 이 시계는 미국 내서(나사 NASA)가 제미니 4 계획의 일환으로 최초로 미국인이 우주유영을 할 때 차고 있었다. 스핃매스터 프러페셔널은 내서가 우주비행 중 가장 적격이라고 한 몇가지 시계 중 하나이며 우주선 밖에서 우주비행사가 활동할 때 가장 적합하다고 아직도 인정받는 제품이다.

 

그 외에도, 이 스위스 상표는 영국 국방부 시계를 비롯해 여러 가지 다른 시간을 잴 수 있는 장치를 생산했다.

 

1990년 대엔 고작 몇 백 개만 가치가 있었던 르마니아의 초단위 측정 시계는 특히 군이 평가서를 내놓은 것은 현재 시장에서 몇 천 개를 팔 수 있다. 처칠이 받았던 르마니아 시계는 외장이 노란색 18금 도금(군용은 스테인리스 스틸)인데, 가치가 훨씬 더 올랐다.

 

경매장에 있는 시계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위해 말해 주자면, 이 시계는 직경이 3.6cm이고, 손으로 태엽을 감는 것이며, 꾸준히 돌아가는 초를 계측할 세 가지의 계측기가 시계판에 있으며 30분 및 12시간 단위로 시각을 맞출 수 있다. 고풍스럽게 녹청이 슬어있는 시계 애호가들은 노란 금 점과 금 바늘이 있는 금 시계판 원래의 모습, 1/5초 단위로 구분된 시계 유리 바깥의 분 장치 그리고 잘 광택돼있는 세 개의 보조 시계판을 보며 기뻐할 것이다.

 

처칠은 이 시계를 평생 가지고 있었으며 이 시계 상태를 보면 그가 빈번히이 시계를 차고 있었음을 암시한다. 처칠의 가족들에게 건네진 뒤, 이 시계는 현재의 익명의 소유자에게 사적으로 팔렸었다.

 

소더비는 31,000달러(25,000파운드, 37백만원)으로 가격을 높여 내놓았지만, 한옆으로는 보통 비관적으로 가격을 매기는 경매가격도 고려하고 있는데, 이러한 보수적인 수치는 만일 르마니아 또는 초시계 수집자들이 처칠 광팬들과 경매전쟁에 돌입할 경우, 가격은 훨씬 뛰게 될 것이다.

 

추가 자극제로써 정치적 풍토가 생각할 때, 이 시계는, 처칠이라면 브렉싵(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을 지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을 증명하고 싶어하는 잔존 팬들에게 있어선, 이상적인 장식품임을 입증할 수도 있을 것이다.



 

Winston Churchill's watch symbolizing 'peace and unity in Europe' to be sold


By Ken Kessler, CNN

Updated 0914 GMT (1714 HKT) April 13, 2017

 

(CNN)Despite its name no longer appearing on watch dials, defunct Swiss manufacturer Lemania is experiencing a resurgence thanks to the inexorable growth in interest in military watches.

 

However, its a civilian model that seems primed to break all records for the brand: On April 25, the Lemania watch given to Winston Churchill by the Swiss canton of Vaud is being auctioned Sotheby's in London.

 

The chronograph was presented to Churchill during the summer of 1946 when he stayed in village of Bursinel, Switzerland, in part for a break after the war years, as well as a period for speech-writing.

 

In early September, he made a trip to Lausanne, where the local populace thanked him for his role in the Second World War. It was then that the government of Vaud presented him with that most Swiss of creations: a fine gentleman's wristwatch.

 

Later that month, he delivered his famous address proposing "a kind of United States of Europe," ending it with the words "Let Europe arise."

 

The gift symbolized Churchill's "vision of peace and unity in Europe," Joanne Lewis, head of watches at Sotheby's, told the Press Association.

 

Prior to this wristwatch appearing for sale, the most famous of Churchill's watches was a Breguet pocket watch, which was in daily use. (For those who adore synchronicity, Lemania was absorbed by Breguet and is now part of the Swatch Group.)

 

Fine details

 

Lemania was a manufacturer primarily of movements supplied to other houses, having developed a number of fine calibers, and its chronograph movements were fitted to watches from Patek Philippe, Vacheron Constantin and, most notably, Omega. Lemania also devised the basis of the movement that famously went to the moon in an Omega Speedmaster.

 

But the Swiss brand also produced its own branded timepieces, including watches for the British Ministry of Defence.

 

Worth mere hundreds in the 1990s, Lemania's chronographs, especially those issued with military markings, can sell for thousands in the current market, depending on the variant. As Churchill's Lemania is also cased in 18-karat yellow gold (the military models used stainless steel), its value is further enhanced.

 

For the watch geeks out there, the watch is a 36mm diameter, manually wound chronograph with three counters for constant seconds, and both 30-minute and 12-hour timing. Lovers of patinated watches will delight in the original condition of the gold dial with applied yellow gold dot and baton indexes, outer minute track with 1/5 seconds divisions and engine-turned subsidiary dials.

 

Churchill kept the watch all his life, and its condition suggests that he wore it frequently. Having passed through his family, it was sold privately to the current, anonymous owner.

 

Sotheby's has provided an upper estimate of about $31,000 (£25,000), but considering the usually pessimistic estimates provided by the auction houses, this conservative figure might be exceeded if either a Lemania or chronograph collector enters a bidding war with a Churchill aficionado.

 

As an added fillip, given the political climate, this watch could prove to be the ideal accessory for a Remainer who wants to prove Churchill wouldn't have supported Brexit

 

[기사/사진: CNN]

 

 


Comment



  • 밤하늘 밝힌 별똥별의 불공, 겁먹은 미쉬건 주민들
  • 유성이 폭발했을 때의 모습 및 폭발 전의 모습 © Mike Austin / YouTube   원문 2018.1.17. 입력 2018.1.17.   [시사뷰타임즈] 화요일 밤, 디트로잇 시 및 주위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보안 사진기 및 차량용 사진기 등이 찍은 수많은 영상들에는 하늘 전체에 걸쳐 확대되는 밝은 빛의 섬광을 보여주는데, 잠시 밤을 낮으로 만들었다.   미쉬건 주 몇 몇 주민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섬광 불빛 이후에 시끄러운 소리를 들었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 빛과 소리가 유성(별똥별) 때문이라고 말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뭔가 더 신비스런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911에 많은 신고 전화가 있은 뒤, 잉햄군 국토안보 및 비상관리실은 주민들에게 “유성으로 인한 자연적인 불공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말하는 말을 했다.   WWJ에 따르면, 주…

    • SVT
    • 18-01-17
    • 4
  • 中 티안공-1 우주연구소, 3월 말 지구에 떨어질 것
  • 티안공-1 / 사진: CNN원문 2018.1.5. 입력 2018.1.6.   [시사뷰타임즈] 티안공-1 우주연구소는 2011년 발사때만 해도, 중국 부흥의 상징물이 될 수도 있다고 알려졌었다.   이제 이 연구소는 조종 불능 상태가 돼있고 3월 말 지구에 불시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인간에게 가할 위험은 극소하지만 우주강대국이 되기 위해 대담하게 밀어붙이는 중국에겐 약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하버드 스미소니언 우주물리학센터의 우주물리학자 조너던 맫도웰은 “중국인들은 이제 선전하기가 부끄러워졌다.”고 하면서 “실질적인 위험은 적지만, 국제적으로 그렇게 덩치 큰 물체가 이런 식으로 하늘에서 떨어질 수는 없다는 대표적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우주 전문가들은 인간에게 위험을 끼칠 가능성은 미미하며 -운주 연구소 잔해가 …

    • SVT
    • 18-01-06
    • 314
  • 극적으로 2017년 마감 알린 영국 상공의 거대한 불공
  •  사진: RT 영상 갈무리[YOU TUBE로 보기]원문 2018.1.1. 압력 2018.1.2.   [시사뷰타임즈] 영국 전역에서 주민들이 신년 전야 경축행사를 위해 2017년의 마지막 시간을 마감하고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은 멋진 모습으로 2017년을 끝내는 외계의 화려한 불꽃놀이 기술에 의한 장관인 모습 연출로 대접을 받았다.   국제유성기구에는 기이한 에멀럴드 색조의 방문객에 대한 신고가 밤새 최소 679건이 있었는데, 대부분 잉글런드와 스캇런드(스코틀랜드)에서의 신고였다.   이 물체는 현지 시각으로 2017.12.31. 오후 4시38분경 영국 상공에 나타났다고 영국 유성망이 보도했다.   “영국 유성망에는 시민들의 제보가 570건 이상 접수됐다. 이것을 본 많은 사람들은 녹색이었으며 꼬리 분에 부스러기가 있었다고 제보했다. 이 유성은 아주 느리게 이동…

    • SVT
    • 18-01-02
    • 96
  • 우주 해골의 귀환: `핼러윈 소행성` 2018년 지구 지나간다
  • 예술인들이 그린 ‘핼러윈 소행성’ 상상화 © Jose Antonio Penas / SINC / RT   원문 2017.12.23. 입력 2017.12.23.   [시사뷰타임즈] 핼러윈(할로윈) 기간 동안 우주 한복판에 떠있는 소름끼치는 우주 암석이 발견된 이후 거의 정확히 38개월 만인 2018년에 악귀같은 모습을 한 소행성 하나가 지구를 지나가게 돼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5 TB145 또는 ‘핼러윈 소행성’이라고 불리는 넓이가 600m인 암석이 2015년10월31일, 돌진하면서 지구를 지나간 바 있었다. 내서(NASA, 나사)가 이 소행성이 지구에서 48만km 정도 안에 들어왔을 때 레이더로 잡은 모습에는 몇 곳이 확연하게 움푹 파여져있고 또 솟아 있어서 섬뜩한 모양의 이 반들반들한 암석이 해골같은 모습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소행성은 2015년10월10일, 허와이(하와이)대학교 연구원들에 의…

    • SVT
    • 17-12-23
    • 191
  • 美 국방부, 수천만 달러짜리 UFO 프로그램 비밀 운영
  • 워싱튼 DC에 위치한 미 국방부 건물 모습 copyrightAFP / BBC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7.12.17.   [시사뷰타임즈] 미 국방부가 미확인비행물체들(UFOs)을 조사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짜리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는 중이라고 미국 언론이 보도하고 있다.   관계자들 중 소수만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 알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2007년에 시작하여 2012년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즈는 수색작전에서 비롯된 서류들에는 낯설고 속도가 빠른 비행기와 상공을 선회하는 물체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밝혀지지 않은 사건은 외계 생명체에 대한 필수 증거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의심을 품는다.   CIA는 1,300만 쪽의 비밀해제된 서류들을 공개하고 있다.   선진우주위협식별프로그램…

    • SVT
    • 17-12-17
    • 72
  • 수수께끼의 항성간 물체, 태양계 비행하면서 외계 기술인지 조사
  • 예술인들이 그린 쿠무아무아의 상상도 © SO/M. Kornmesser / Wikipedia   원문 2017.12.12. 입력 2017.12.12.   [시사뷰타임즈] 다른 태양계에서 우리 태양계로 들어온 수수께끼의 대형 물체를 세계에서 가장 큰 망원경을 이용해 외계인의 기술인지 조사할 예정이다.   그린 뱅크 망원경이 우리 태양계 한복판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 중인 이 수수께끼의 물체가 외계인이 보낸 신호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 물체를 조사하게 된다. 수요일, 다른 외계인이 있다는 증거를 찾고 있는 지구촌 천문 프로그램인 브렉스루 리슨이 이 물체에 대한 관측을 시작했다.   브렉스루 리슨은 연구원들이 굵은 잎담배(ciagr: 시거) 형태의 동체를 지난 10월 허와이(하와이)의 팬 스타스 망원경을 통해 목격했다고 보고하고 있다. 전령의 허와이 말인 쿠무아무아를 따서 …

    • SVT
    • 17-12-12
    • 110
  • 빗 코인, 고삐 풀린 망아지 같았던 한 주
  • 고객들은 스마트 휴대전화 및 QR 암호 검색 앱을 이용하여 바에서 지불을 할 수 있다. 올드 휘츠로이는 빗 코인을 술 값으로 받은 최초의 선술집이다. (Credit: Getty Images)   우린 튤립이나 1990년대 산업들의 주식에 대해 험담을 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빗 코인이란 것이 미래의 돈이 될 수도 있는 걸까?   원문 2017.12.1. 입력 2017.12.2.   [시사뷰타임즈] 이번 한 주(11월말부터 12월1일까지)는 빗 코인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었으며, 이는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주에 뭔 일이 있었나?   이제 8살이 된 암호화폐는 최근 몇 달 동안 많은 고객들을 떼거지로 끌어들였다. 그러나 빗 코인은 기록적으로 올랐고 가치가 1만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2017년이 시작될 때만해도 빗 코인은 고작 1천 달러였다.   그리고 …

    • SVT
    • 17-12-02
    • 4271
  • 미국의 북부, 땅 속이 녹고 있다!...사회기반 시설 무너져 내릴 판
  • 얼래스커 주 퀴길링곡 정착지가 녹으면서, 사회기반시설들이 바스라지고 있다. (Credit: Alamy) / BBC   다가오는 미국 북부의 대 해빙(解氷)   더워지는 지구로 인한 가장 심대한 영향 중 한 가지가 미국 토양에서 진행 중인 바, 그 영향으로 수천명이 거주지를 이전해야한 하고 세계 전체에 연쇄적 결과를 심대하게 미칠 것이라고 새러 궈다지가 얼래스카에서 보도한다.   원문 2017.10.16.입력 2017.10.22.   [시사뷰타임즈] 블라디미르 로마높스키가 빽빽하고 캄캄한 가문비 나무 숲 속을 걸어간다. 그의 발 아래에 -영구동토층의 덮개 역할을 하고 있는- 밟을 때 기분 좋은 느낌의 이끼 위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걸음을 멈추거나 속도를 늦춘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때는 7월의 어느 더운 날이며 이 학자는 자신과 팀원들이 땅 위에 설치해 …

    • SVT
    • 17-10-22
    • 3448  [rankinews]
  • 모나 리자 나체 밑그림, 프랑스에서 발견...다 빈치가 오른손 잡이?
  • 왼쪽: 모나 리자(AFP) 오른쪽: 모나 배나(알라미), 미술 전문가들이 옷 입지 않은 모나 리자를 갖고 있었던 건가? copyrightAFP/ALAMY / BBC   원문 7시간 전입력 2017.9.29.   [시사뷰타임즈] 150년 이상 또다른 예술 수집품 속에 보관돼 있던 목탄화 1장이 모나 리자를 그리기 위한 밑그림이었을 수도 있다고 프랑스 예술 전문가들은 말한다.   나체인 한 여자를 그린 이 목탄화는 모나 배나라고 알려진 것으로, 이전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업실에만 있는 것이라고 했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다 빈치가 두 가지 모두 그린 것이라고 가정할 만한 충분한 단서를 발견했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실험을 한 뒤, 박물관 관계자들은 이 밑그림이 최소한 부분적으로라도 다 빈치가 그린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목탄화는 1862년부터 파리에…

    • SVT
    • 17-09-29
    • 1206
  • 최후 심판날: 예언된 대로 과연 오늘 니비루가 지구 생명체 전멸시킬까?
  • © gilderm / sxc.hu / NASA / RT   원문 2017.9.24.입력 2017.9.24.   [시사뷰타임즈] 대개의 사람들이 김정은과 트럼프가 현재 옥신각신하는 것으로 인한 핵 위협에 대해 더욱 걱정을 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신비에 싸인 행성 하나가 우리를 향해 곧바로 돌진해 오는 결과, 오늘(24일)이 지구 마지막 날이라고 여긴다. 산불, 허리케인, 지진 그리고 김정은과 트럼프의 말 싸움이 최근 몇 달 동안 주기적으로 뉴스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요한계시록대로 곧 닥칠 징조라고 많은 사람들은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의 숫자점(숫자로 점을 치는 것)의 조합, 별들의 징후, 그리고 지구를 향해 오고 있다는 가공의 별 이름인 니비루 등의 이야기에 많은 지구 최후의 날 이론자들이 더욱 주목한다.   내서(나사: NASA)는 거듭 ‘…

    • SVT
    • 17-09-24
    • 508
  • 미세 칩 이식 관련, 놀라운 진실과 신화
  • 맑 캐쓴 박사의 왼손에 이식한 미세 칩을 X선 촬영한 것(Credit: Mark Gasson), 이 칩을 이식받은 사람들은 감시 우려에 대해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Credit: Paul Hughes) / BBC리첟 그레이   원문 2017.8.2. 입력 2017.8.3.   [시사뷰타임즈] 현재, 일부회사들이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미세 칩은 여러 위험도 동반하는 것이길 하지만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위험은 아니다.   데이빗 윌리엄스의 손 등에 아주 작게 돌출된 것은 거의 알아보지 못할 정도이며, 대개의 사람들은 처음엔, 그의 엄지와 검시 사이에 있는 쌀알 크기의 혹을 못보고 지나친다. 33살의 윌리엄스가 앞 문을 자신의 손에서 나오는 파장으로 여는 때라야 겨우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해 진다.성냥개비와 비교해본 미세 칩 크기 (Credit: Paul Hughes) / BBC윌리…

    • SVT
    • 17-08-02
    • 1927
  • 징기스칸의 무덤, 왜 발견 안 되나?
  • Credit: Samuel Bergstrom) / BBC젱기스 칸의 무덤, 왜 발견될 수 없는건가?   에린 크레익   원문 2017.7.19. 입력 2017.7.22.   [시사뷰타임즈] 위대한 전사의 무덤 속에 고대 몽골 제국 전역에서 비롯된 보물들이 들어있을 수 있을 것임에도, 몽골인들은 무덤의 위치가 수수께끼로 남아있기를 바란다.   몽골제국은 특급 전설에 맞는 특대형 땅덩어리다. 도로라곤 없고, 영속되는 건물도 전혀 없다; 그냥 펼쳐져있는 하늘, 촘촘한 건초들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 뿐이다. 우린 유목민들의 둥근 게르 천막안에서 소금을 친 우유 차를 마시고 또 돌아다니는 말과 염소들 사진도 찍기 위해 가던 길을 멈췄다. 때론 가던 길을 중지하기 위해서도 멈췄는데 - 몽골의 오므느고비 주는 차로 달려도 끝이 없다. 난 이런 곳에서 말을 타고 다 해냈다는 것이 상상…

    • SVT
    • 17-07-23
    • 946
  • ISIS, 모술시 상징 그랜드 알-누리 사원 알-하드라 사탑 폭파
  •  그랜드 알-누리 회교사원의 알-하드바 사탑 @IRAQI NEWS 원문 2017.6.21. 입력 2017.6.22.   [시사뷰타임즈] 뉴스 통신사들은 이랔 군 말을 인용, ISIS 테러분자들이 모술시의 상징인 알-누리 회교사원을 날려버렸다고 전했다.   ‘옛 도시에 있어온 역사적인 회교사원은 이 사원의 사탑(기울어진 첨탑)으로 특히 유명했다. 로이터 통신은 수요일, 이랔 군 성명서를 인용, 이 사탑이 이제 파괴됐다고 보도했다.   이랔 군 성명서엔 “대쉬(ISIS를 칭하는 애럽어) 테러 패거리들이 알-누리 사원과 이 사원의 알-하드바 첨탑을 파괴시킴으로써 또 하나의 역사적 범죄를 저질렀다”고 적혀있다.   미국 중앙 사령부는 이 사원을 파괴한 것에 대해 “이랔 국민들을 상대로 한 범죄”라고 칭했다. 사령부는 모술시 상징물을 파괴한 것은 ISIS가 …

    • SVT
    • 17-06-22
    • 436
  • 자연의 유익함을 제공한다는 이끼 시목(市木) 장치
  • 시목에는 무선자료통신(소위 와이파이:wierless fidelity)으로 주위의 공기 질을 측정할 수 있는 감지기도 들어있다. / CNN   원문 2017.6.8.입력 2017.6.10.   [시사뷰타임즈] 오염은 전세계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살인자들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오염은 1년에 7백만 명을 천수를 다하기 전에 죽이면서, 건강에 위험한 가장 큰 환경적 요소라고 한다.   도시 지역에선, 공기의 질이 특히 문젯거리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 중 80% 이상이 WHO가 정한 한계치를 초과한다고 보고된 공기의 질 수준에 노출돼있다. 그리고 2050년 쯤 돼서는 전세계 인구 2/3가 도시에 살 것임을 감안할 때 도시 공기를 맑게 하는 것은 시급한 문제이다.   공기 오염물질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한 가지는 나무를 심는 것인데, 잎사귀들이 해로운 미립자들…

    • SVT
    • 17-06-10
    • 529
  • 45억년 된 우주 암석: 진귀한 화성·달 운석, 경매서 1억4천만원에
  • © thefineartofscience / Instagram/ RT 원문 2017.5.3. 입력 2017.5.4.   [시사뷰타임즈] 인간의 손으로 잡아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물질이라고 자부하는 것을 포함, 일련의 화성, 달 및 우주에서 온 진귀한 운석들이 온라인 경매에서 개당 비싼 것은 1억4천만원 정도에 팔리게 됐다.   외계의 견본들은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리고 있는 중인데 이 중에는 45억6천만년 된 것도 있다. 크리스티의 경매 전문인 제임스 하이슬랍은 “나이가 하도 놀랄정도로 많이 먹은 것이어서 뭐라고 할 말을 잃을 정도”라고 했다.   크리스티 경매는 경매에서 팔리는 운석들은 모두 ‘S자가 4개’ 붙어있다고 했는데: 크기, 모양, 과학, 그리고 각 운석에 얽힌 이야기 등을 말한다. 하이슬랍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진귀한’ 운석들의 매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 SVT
    • 17-05-04
    • 2076
  • 토성 고리 사이에서 이런 괴이한 소리가...
  • 소음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덜 활성화된 것이었다. © JPL-Caltech / Space Science Institute / NASA / RT   NASA 캐씨니, 토성 고리 사이에서 소름끼치는 소음 포착   원문 2017.5.3. 입력 2017.5.4.   [시사뷰타임즈] 별들 사이에 소리가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예측한 것 만큼 많지는 않다. 내서(나사)가 보낸 캐씨니 우주선이 토성의 고리 사이에 있는 공간에서 녹음된 내용이 없는 기괴한 녹음기록을 보내왔다. 스타 트렉(주: 미국 NBC TV의 과학 연재물(1966-69): 거대 우주선 Enterprise 호와 그 승무원이 우주를 탐험한다는 내용)보다는 전화선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케 하는 모뎀에 가까웠는데, 고리 사이의 영역은 놀라울 정도로 먼지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주: 영상이 시작되면 화면 위에 “2017.4.26. 입자 충격은 거의 없는 상태로 토성의 고리 위를 가로 질러 …

    • SVT
    • 17-05-04
    • 429
  • [스노우든의 새로운 누설] 日-美 국가안보국 사이 비밀거래 폭로
  •  © Corbis / Getty Images / RT   원문 2017.4.24.입력 2017.4.25.[함께보기]“민간인, 얼마나 많이 죽인거냐?” 트럼프의 앺갠 MOAB 투하에 트위터 격노[시사뷰타임즈] 내부 고발자 엗워드 스노우든이 공개하고 <인터셒트>지가 펴낸 새로운 서류들은 일본이 미국 국가안보국과 비밀거래를 했음을 폭로하고 있는데, 서류 중 하나는 안보국과의 관계가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임을 강조한다.[시사뷰타임즈 주]엗워드 스노우든: 엗워드 조짚 스노우든은 중앙정보국과 미국 국가안보국에서 일했던 미국의 컴퓨터 기술자다. 2013년 스노우든은 가디언지를 통해 미국내 통화감찰 기록과 PRISM 감시 프로그램 등 NSA의 다양한 기밀문서를 공개했다. 스노우든은 자신의 폭로가 대중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대중의 반대편에 있는 일을 대중에게 알…

    • SVT
    • 17-04-25
    • 577
  • 10억 마일 밖에서 바라본 지구: 캐시니 포착 감동적 모습
  •  © NASA   원문 2017.4.21. 입력 2017.4.22.   [시사뷰타임즈] 내서(나사의 옳은 발음; NASA)의 캐시니 우주선이 지구로부터 10억 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토성의 고리 뒈도를 도는 동안 믿기 어려운 지구 모습을 포착했다.   이 우주탄사선은 이 사진을 4월12일 찍을 당시 8억7천 마일(14억 km) 떨어진 곳에서 지구의 남 대서양을 보고 있었다고 내서는 말한다.   끌어당겨 찍은 사진에서, 지구의 달도 분명히 볼 수 있는데 밝은 지구 옆에 황활한 우주의 어두움 속에 떠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사진은 캐시니가 9월15일 토성 대기권으로 버려지면서 임무를 끝낼 것이기 때문에 지구를 마지막으로 본 것이 됐다.   이 우주탐사선의 최종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의식은 토성의 달 타이튼에 근접해 갔을 때 시작되는데, 토성 표면에서 600…

    • SVT
    • 17-04-22
    • 592
  • 이집트, 3,500년 된 무덤서 미라 8구-수많은 장례용 조각상 등 발굴
  • 이 관은 이집트 락서 지역 인근에서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보물들 중 하나다.  원문 2017.4.18. 입력 2017.4.19.   [시사뷰타임즈] -카이로 CNN- 화요일, 이집트 고대부(주: 고대의 것을 주관하는 부서)는 관계자들이 3,500년된 무덤에서 미라 8구, 다양학 색조의 석관 10개 그리고 수많은 작은 조각상을 발굴했다고 공표했다.   이집트의 한 고고학 팀이 이집트 남부 락서 지역 인근에 있는 드라아 아불 나다아 고대도시 대규모 공동묘지에서 여러 무덤을 발견했다. 이름이 우세르하트인 도시의 한 재판관의 것인 T자 형태로 생긴 주 무덤은 신왕조(주: 고대 이집트의 신왕조 시대(1580-1085 B.C.)를 말하며, 제18왕조에서 제20왕조까지의 기간으로, 테베인(人; Thebe)의 세력이 컸던 시대) 당시 귀족 남자들의 대표적인 무덤 중 하나라고 고대부는 밝혔다. 화…

    • SVT
    • 17-04-19
    • 1311
  • [유럽 평화와 통합의 상징] 경매에 나온 윈스턴 처칠 시계: 3700만 원
  • 사진: CNN ▶큰 사진으로 보려면 이곳을 누르십시요원문 2017.4.13. 입력 2017.4.13.   [시사뷰타임즈] 시계 문자판에서 더 이상은 그 이름을 볼 수는 없지만, 작고한 스위스 시계 제조자 르마니아는 군용 시계에 대한 관심이 멈출 수 없이 점점 커지는 덕분에 부활을 맛보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시계 상표들의 기록을 깨뜨리는데 주효했던 듯한 것은 민간인용 시계였는 바: 4월25일, 스위스 보 주(州)가 윈스턴 처칠에게 선사한 르마니아 시계가 런던 소더비 경매에 나와있다.   초단위도 셀 수 있는 이 시계를 선물받은 것은, 처칠이 여러 해의 전쟁을 겪은 뒤 휴양겸 연설문 작성 기간으로 삼을 겸 스위스 부르시넬 마을에 묵고 있을 때인 1946년 여름이었다.   9월 초, 처칠이 로잔에 갔을 때, 이곳 주민들은 처칠이 세계 제2차 대전 시 했…

    • SVT
    • 17-04-13
    • 1526

[ 社說 ]

트럼프, 말 주머니 … [photo credit]자화자찬은 기본이고 이젠 스스로 천재라고 공표 입력 2018.1.10. [... 더보기

[T·H·A·A·D ]

사드 4기 배치완료: 스톨텐베르그 “北 세계적 위협, 세계적 대응 필요” 2017.9.7. 사드(높은고도최종단계처리) 미사일 요격체제가 성주군에 도착한 모습 © Lee Jong-hye... 더보기

[미국 대선, 트럼프 행정부]

트럼프의 망언: 미국에 오는 이민자? 거지소굴 같은 나라들 출신 사진: CNN 원문 2018.1.12. 입력 2018.1.12.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폐쇄된 문 뒤...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한국 천주교의 발상지: 천진암 성지 © SISAVIEW입력 2017.11.15. [시사뷰타임즈] 너무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절경 속의 천주교 발상지...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온전한 형태의 유골 발견] 동물이 사람옷과 구명조끼 착용하나! 22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장소에서 선체수색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천벌받는 미국? 캘러포녀, 대형산불 이어 이류까지...사망자 급증 진흙에 뒤덮인 여자를 비상 구조대원 4명이 들어올리고 있다. 소방서는 몬테시토 무너진 ...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1.15 ~ 1.21 트럼프 주치의에 정신감정 어서해보라고 촉구한 전문 의사들 [자세히보기]쥐띠•36년생 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