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자연의 유익함을 제공한다는 이끼 시목(市木) 장치


시목에는 무선자료통신(소위 와이파이:wierless fidelity)으로 주위의 공기 질을 측정할 수 있는 감지기도 들어있다. / CNN

 

원문 2017.6.8.

입력 2017.6.10.

 

[시사뷰타임즈] 오염은 전세계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살인자들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오염은 1년에 7백만 명을 천수를 다하기 전에 죽이면서, 건강에 위험한 가장 큰 환경적 요소라고 한다.

 

도시 지역에선, 공기의 질이 특히 문젯거리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 중 80% 이상이 WHO가 정한 한계치를 초과한다고 보고된 공기의 질 수준에 노출돼있다. 그리고 2050년 쯤 돼서는 전세계 인구 2/3가 도시에 살 것임을 감안할 때 도시 공기를 맑게 하는 것은 시급한 문제이다.

 

공기 오염물질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한 가지는 나무를 심는 것인데, 잎사귀들이 해로운 미립자들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무를 새로 심는다는 것이 항상 실용적이기만 한 선택지는 아니다.

 

오슬로, 브라설스(브뤼셀), 파리 등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도시에서 공기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시목(市木)’이라는 이동식 장치가 갑자기 등장한 이유는, 사정이 이렇기 때문이다.

 

공기 중의 이끼

 

각각의 시목은 높이는 4m가 채 안되고 넓이는 3m에 가까우며 깊이는 2.19m인데 두 가지가 있는 바; 벤취가 딸린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양 옆면에는 정보 또는 광고가 들어있다.

 

벌린(베를린)의 녹색도시해법은 자신들의 발명품에는 사실상 나무 275 그루에 해당되는 환경적 유익함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시목은 사실, 전혀 나무가 아니다..시목은 이끼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녹색도시해법의 젱량우는 이끼를 이용하면 그 어느 다른 식물보다 훨씬 더 큰 잎사귀 표면 면적을 갖게 된다. 이것은 우리가 더 많은 오염 물질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각각의 시목에 탑재된 이끼의 어마어마한 표면이 공기에서 먼지, 질소, 이산화물 및 오존 개스를 제거할 수 있다. 시목 설치는 자율적이며 유지보수 노력은 거의 필요없다시피 한 바; 태양열 전지판이 전기를 공급해 주는 한편, 빗물은 저수조에 모았다가 흙 속에 넣어진다.

 

이끼의 건강상태를 관찰하기 위해, 시목에는 흙의 습도, 온도 및 물의 질을 측정하는 감지기가 있다.

 

젱량우는 우린 이 장치 안에 오염 감지기도 넣었는데, 이 감지기가 주위의 공기 질을 관찰하는데 도움을 주며 우리에게 시목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말해 준다고 했다.

 

시목 발명자는 각각의 시목은 1일 당 문제가 되는 미립자 250mg을 흡수할 수 있고 1년에 이산화탄소 240톤을 제거함으로써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개스들을 잡는다고 말한다.

 

친구 4명 이야기

 

시목에 대한 이야기는 1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드레스덴 기술 대락에서 공부 중이던 젱량우는 기계공학기사 빅토르 스플리트베르베르와 건축가 데네스 호너스를 만난다.

 

졸업후, 이들은 도시 환경문제를 잡을 새로운 방법에 초점을 맞춘 지속가능한 도시 설계 작업소를 대학교에서 운영했다.

 

4년 전, 이 세 사람은 원예 생산관리를 전공하고 졸업한 피터 생어를 만나면서 시목 특별계획이 탄생했다.

 

“”우린 시목들을 아틀리 모데나 시에 설치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모든 것이 계획된 것이었고 정리돼있었지만, 시는 보안을 이유로 설치 장소에 대해 주저하고 있었다고 우는 말했다.

 

이 네 명은 오염 수준이 날로 높아져 가는 인도 등의 저소득 국가 여러 나라에 시목을 소개할 계획도 세웠다.

 

지금 까지 시목 20개가 성공적으로 설치됐으며 시목 하나의 비용은 25,000달러였다.

 

시목이 진짜로 오염과 싸울 수 있을까?

 

런던 킹스 단과대의 공기 오염 전문가 개리 훌러는 도시 공기 정화라는 개념이 너무 야심찬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CNN설사 완벽한 공기 청정기가 있다 해도, 그것으로 기계 주위를 에워싸고 있는 공기를 잡는 것은 정말이지 어렵다.”고 했다. 차량 배출 개스로 인한 오염을 예로 들자면, 공중으로 몇 킬로미터나 수직적으로 흩어진다.

 

그는 오염이 형성되지 않도록 막는 것에 -도시의 수많은 버스를 말끔하게 하는 등- 우선 추력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목 발명자들은 그런 내용은 알고 있으면서 시목 설치 창소를 선택한 것이라고 말한다.

 

우린 일부러 교통 때문에 오염이 심한 채로 공기 흐름이 제한 적인 곳을 설치 장소로 꼽은 것이다. 우린 또한 오염이 시목으로 가도록 공기 흐름을 만들어내는 환기 장치도 실험 중이다

 

우는 시목은 거대한 퍼즐의 한 조각에 불과하다고도 주장했다.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시목 기술을 기존 건물들에 포함시키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우린 한 도시에 어떤 종류의 공기가 있으며 온도는 어떠한 지를 (측정하여) 조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후를 위한 사회기반시설을 새로 만들 꿈을 꾸고 있다


 

This 'tree' has the environmental benefits of a forest

 

By Chris Giles, CNN

Updated 0151 GMT (0951 HKT) June 8, 2017

 

The "CityTree" has the same environmental impact of up to 275 normal urban trees. Using moss cultures that have large surface leaf areas, it captures and filters toxic pollutants from the air.

 

(CNN)Air pollution is one of the world's invisible killers.

 

It causes seven million premature deaths a year, making it the largest single environmental health risk, according to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In urban areas, air quality is particularly problematic. More than 80% of people living in areas where pollution is monitored are exposed to air quality levels that exceed WHO limits. And given that by 2050 two thirds of the global population will be urban, cleaning up our cities' air is a matter of urgency.

 

One well-established way to reduce air pollutants is to plant trees, as their leaves catch and absorb harmful particulates.

 

But planting new trees is not always a viable option.

 

That's why the "CityTree", a mobile installation which removes pollutants from the air, has been popping up in cities around the world, including Oslo, Paris, Brussels and Hong Kong.

 

A CityTree in Paris, France.

 

Moss is in the air

 

Each CityTree is just under 4 meters tall, nearly 3 meters wide and 2.19 meters deep, available in two versions: with or without a bench. A display is included for information or advertising.

 

Berlin-based Green City Solutions claims its invention has the environmental benefit of up to 275 actual trees.

 

But the CityTree isn't, in fact, a tree at all -- it's a moss culture.

 

"Moss cultures have a much larger leaf surface area than any other plant. That means we can capture more pollutants," said Zhengliang Wu, co-founder of Green City Solutions.

 

  The CityTree includes Wi-fi enabled sensors that measure the local air quality.

 

The huge surfaces of moss installed in each tree can remove dust, nitrogen dioxide and ozone gases from the air. The installation is autonomous and requires very little maintenance: solar panels provide electricity, while rainwater is collected into a reservoir and then pumped into the soil.

 

To monitor the health of the moss, the CityTree has sensors which measure soil humidity, temperature and water quality.

 

"We also have pollution sensors inside the installation, which help monitor the local air quality and tell us how efficient the tree is." Wu said.

 

Its creators say that each CityTree is able to absorb around 250 grams of particulate matter a day and contributes to the capture of greenhouse gases by removing 240 metric tons of CO2 a year.

 

A tale of four friends

 

The story of the CityTree dates back 11 years.

 

While studying at Dresden University of Technology, Wu met Victor Splittgerber, a mechanical engineer, and Dénes Honus, an architect.

 

After graduating, they ran a workshop at the university on sustainable urban design focusing on new ways to tackle environmental problems in cities.

 

Four years ago, the trio met Peter Sänger, a graduate in production management for horticulture, and the idea for the CityTree project was born.

 

A CityTree in Brussels, Belgium.

 

Today, bureaucratic obstacles are the main challenge.

 

"We were installing them (the CityTrees) in Modena, Italy, and everything was planned and arranged, but now the city is hesitant about the places we can install because of security reasons," Wu said.

 

The team also has plans to introduce the "CityTree" to cities in lower-income countries such as India, which tend to have elevated levels of pollutants.

 

So far, around 20 CityTrees have been successfully installed, with each costing about $25,000.

 

The CityTree can be configured to display information or adversiting.

 

Can this really fight pollution?

 

Gary Fuller, an expert on air pollution at King's College London, thinks that the concept of an urban air purifier might be too ambitious.

 

"Even if you had a perfect air cleaner, getting the ambient air in contact with it is really hard," he told CNN. Pollution from a car exhaust, for example, gets dispersed vertically a few kilometers into the air.

 

"Efforts would be better put into stopping the pollution from forming in the first place, maybe cleaning up a city's bus fleet," he added.

 

The CityTree inventors say that they are aware of this and choose the location of each CityTree carefully.

 

"We intentionally pick spots where pollution is heavy due to traffic and air flow is limited. We are also testing a ventilation system to create our own air flow that gets the pollution to the tree."

 

Wu also argued that the CityTree is just one piece of a larger puzzle.

 

"Our ultimate goal is to incorporate technology from the CityTree into existing buildings," he said.

 

"We dream of creating a climate infrastructure so we can regulate what kind of air and also what kind of temperature we have in a city."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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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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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A "지구 크기의 행성 7개 발견, 3개는 거주 가능"
  •  © AFP, NASA 원문 2017.2.22. 입력 2017.2.23.   [시사뷰타임즈] 내서(나사: NASA 미 항공 우주국)에 따르면, 새로 발견한 ‘엑소우플래닛(주: 태양계 외부의 행성들을 뜻하는 말)’들에는 완전한 대기 조건 하에 생명 유지가 가능한 액체 상태의 물이 있을 수 있지만, 액체 상태 속에서 물을 찾을 가능성은 ‘거주가능 지역’ 세 곳에서 가장 높다고 한다.   내서는 특별 언론좌담회에서 이러한 행성들에 대해 새로 발견한 결과들을 밝혔다.   태양계 외부에 있는 이 행성들은 ‘트래피스트-1’ -지구로부터 39광년 밖에 안되는- 이라고 명명된 별 주위를 빙글빙글 돈다. 이번 발견은 우리의 태양계 외부에 있는 단일 별 주위에서 거주 가능 지역이 가장 많은 곳을 찾았다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워싱튼에 있는 내서 과학임무이사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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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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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7년까진 화성에 정착할 것“: UAE, 적색 행성 인간 거주 경쟁 참여
  •  © Mohammed Bin Rashid Space Centre MBRSC / YouTube   2017.2.15.(원문) 입력 2017.2.16.   [시사뷰타임즈] 애럽 에머럿 연합국(아랍 에미레이트는 틀린 발음: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정확히는 왕들이 다스리는 애럽 국가 연합; 수도 아부 다비)이 원유가 풍부한 나라가 2117년까지 화성에 인간을 정착시키겠다는 새로운 계획을 세운 가운데, 화성에로의 경쟁에 끼어들었다.   애럽 국가는 2014년에서야 겨우 우주국을 설립했지만, 그 이후로 정부는 사막의 모래 위에 모하메드 빈 라쉬드 우주 센터를 키우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쏟아부어왔다.   3년 간 존재해 오면서, 이 신생 우주국은 미국, 라셔(러시아) 그리고 중국 등의 다른 우주 여행국들과 공식적인 협약을 통해 무기와 연계시켜 왔다.   현재 UAE 수상 쉐이크 모하메드 빈 라쉬드 알 마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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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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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퀘벡: 돼지 머리 사건 있었던 회교사원 또 총격.. 6명 사망 8명 부상
  • 구급차와 경찰차가 테러 현장을 둘러싸고 있다. BBC 영상 갈무리   2시간 전(원문) 입력 2017.1.30.   캐나다 퀘벡시에 있는 한 회교사원에서의 총격으로 6명이 살해되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총격이 시작된 곳은 일요일 퀘벡 이슬람 문화 센터에서였는데, 이곳엔 50명 이상이 저녁 기도를 위해 모여있었다.   용의자 한 명이 현장에서 체포됐고 다른 한 명은 인근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전반적으로 볼 때 용의자가 더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캐나다 당국은 이번 총격 사건을 테러 공격으로 취급하고 있다.   캐나다 수상 쟈스틴 트루더는 “우리는 예배와 마음의 피난의 중심지에 있었던 회교도인들에 대한 이번 테러 공격을 강력히 비난한다”고 성명서를 내어 말했다.   “회교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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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30
    • 1036
  • 신비스런 우주의 무선 폭발, 먼 곳 왜소 은하까지 추적
  • © Carnegie Mellon University Mellon College of Science / YouTube   2017.1.5.(원문) 2017.1.5.   [시사뷰타임즈] 천문학자들은 15년도 넘는 과거에 최초로 우주 무선 폭발이 감치된 이래 전문가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어왔고 외계 생명체가 있다는 징조를 대변하는 것이라는 추정에 불을 붙여온 신비스런 신호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했다.   ‘로리머 폭발’이라고 명명된 5/1,000초 짜리 최초의 무선 폭발은 호주의 파키스 무선 앤태너(안테나)가 잡아 2001년 기록보관소에 자료로 남겼다. 그 이후로 12번 이상의 빠른무선폭발(FRBs)를 망원경들이 감지했다.   이들 무선파 폭발의 속성은 고작 몇 밀리 초(밀리 초: 1초의 1/1,000) 동안만 지속되며 한 곳에서 단 한 번 폭발하며 무선파가 끊겼다-이어졌다를 반복하면서 나타난다. 무선파들은 태양 5억 개 만큼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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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5
    • 1149
  • ISIS 점령 2년 동안 300,000명 살해된 성서 속의 마을
  • 신자들은 이랔군이 니네베 마을을 해방시킨 것을 경축했지만, ISIS가 자신들을 다시 노릴 것이라고 느낀다    성서의 땅, ISIS 이후로 위기에 처한 기독교   모니 바수, CNN   2016.11.20(원문) 2016.11.21   [시사뷰타임즈] 이랔, 바르텔라 (CNN) 베흐남 랄로가 삐죽삐죽한 유리 조각들을 우적우적 밟으면서 넘어진 제단, 불에 탄 성경책들 그리고 목이 잘린 자기 성모상 주위를 발끝으로 걷는다. 그는 무너진 돌무더기 속에서 십자가 하나를 집어 올려 자신의 사제복으로 닦는다.   그는 십자가를 즉각 알아봤는데; 이 십자가는 성 조지(성(聖) 조지: 영국의 수호 성인; 축일은 4월 23일) 성당에서 많은 남녀 아이들에게 견진성사 할 때 사용했던 것이었다. 그는 이 남녀 아이들 일부가 어디있는지, 아직도 살아있기나 한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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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21
    • 1526
  • [미국의 고문] CIA 고문 생존자의 증언
  • © Fanny Carrier / AFP / RT   2016.10.4(원문) 2016.10.4   CIA에 의해 10년 이상 구금돼있으면서 반복적으로 비밀장소에서 고문을 당했던 두 사람이 인권감시단체와의 인터뷰에서 CIA가 즉석에서 만든 전기의자로 자신들을 위협했다고 말했다.   [시사뷰타임즈] [시사뷰타임즈] 인권감시단체의 인터뷰에 따르면, 구금됐던 루드하 -알-나자르(51)과 아라비 엘-게리씨(52) 두 사람은 열 손가락 끝에 물려놓은 찝에게 전선이 연결돼 있었고 헬멧에도 전선이 연결돼있었다고 한다.   엘-게리씨는 “전기상자, 전기의자를 봤다. 그들은 ”전기로 너희들을 고문할 것“이라고 우리들에게 말했다”고 했다.   그는 자신을 강제로 전기의자에 앉게 한 뒤 기계에 연결했지만, 전기처형은 하지 않았다고 했다.   두 남자는 튜니지(튀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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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04
    • 1453

[ 社說 ]

트럼프 바람잡이 … 사진: 뉴욕=연합뉴스입력 2017.9.22. [시사뷰타임즈] 北 수폭 성공-ICBM 성공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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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4기 배치완료: 스톨텐베르그 “北 세계적 위협, 세계적 대응 필요” 2017.9.7. 사드(높은고도최종단계처리) 미사일 요격체제가 성주군에 도착한 모습 © Lee Jong-hye... 더보기

[미국 대선, 트럼프 행정부]

흔들리는 트럼프? 스카라무치, 백악관 홍보부장 임명 10일 만에 보따리 10일만에 짐싸는 백악관 홍보부장 앤서니 스카라무치 © Jonathan / RT 원문 2017.7.31입력 2017.8.1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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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 윤봉문 요셉 성지 © SISAVIEW 입력 2017.6.14. [시사뷰타임즈] 이 아름다운 거제도에서 순교한 윤봉문 지금은 도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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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형태의 유골 발견] 동물이 사람옷과 구명조끼 착용하나! 22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장소에서 선체수색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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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이 물바다가 된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들 5..모든게 다 잠겨버려 사진: 위에서 1,2,4,5번째=GETTYSIMAGES 3번째=REAUTERS/ BBC입력 2017.8.28. [시사뷰타임즈] 전대미문의...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9.18 ~ 9.24 공항서 얼굴 못보여준다고 하다 추방당한 이슬람 女 [자세히보기]쥐띠 36년생 장인은 직접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