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징기스칸의 무덤, 왜 발견 안 되나?


Credit: Samuel Bergstrom) / BBC


젱기스 칸의 무덤, 왜 발견될 수 없는건가?

 

에린 크레익

 

원문 2017.7.19.

 입력 2017.7.22.

 

[시사뷰타임즈] 위대한 전사의 무덤 속에 고대 몽골 제국 전역에서 비롯된 보물들이 들어있을 수 있을 것임에도, 몽골인들은 무덤의 위치가 수수께끼로 남아있기를 바란다.

 

몽골제국은 특급 전설에 맞는 특대형 땅덩어리다. 도로라곤 없고, 영속되는 건물도 전혀 없다; 그냥 펼쳐져있는 하늘, 촘촘한 건초들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 뿐이다. 우린 유목민들의 둥근 게르 천막안에서 소금을 친 우유 차를 마시고 또 돌아다니는 말과 염소들 사진도 찍기 위해 가던 길을 멈췄다. 때론 가던 길을 중지하기 위해서도 멈췄는데 - 몽골의 오므느고비 주는 차로 달려도 끝이 없다. 난 이런 곳에서 말을 타고 다 해냈다는 것이 상상도 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곳은 말을 타고 세계를 정복한 젱기스 칸(:젱기스 칸이라는 서구권 발음이 당연히 이상하지만 일단 원문 그대로 옮김, 이유는 뒤에 몽골인들이 징기스 카안으로 알고 있다는 말이 나오기 때문)의 나라다. 젱기스 칸에 대한 이야기는 납치, 유혈, 사랑 및 복수 등으로 가득 차있다.

 

그러한 이야기는 그냥 역사다. 전설은 그의 죽음으로 시작된다.

 

징기스 칸(몽골인들에겐 징기스 카안으로 알려져 있음)은 한때 태평양과 카스피 해 사이에 있는 모든 것을 다스렸다. 자신의 죽음에 입각해 그는 비밀리에 매장해달라고 요구했다. 비통에 찬 군대가 그의 시신을 집으로 나르면서, 오는 길에 만난 사람은 누구든 죽였는데 운구길을 감추기 위해서였다. 마침내 황제가 안장됐을 때, 병사들은 황제의 무덤에 이를 때까지의 남아있는 흔적으로 모두 없애기 위해 말 1,000마리 위에 올라탔다.

 

젱기스 칸이 죽은 뒤 800년 간, 그의 무덤을 발견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외국인들이 주도하는 원정탐험대들이 역사적 문서들을 통해 몽골에서 바라다 보이는 모든 곳에서, 심지어 우주 -내셔널 지아그래픽(지오그래픽의 옳은 발음)의 칸 특별계획은 위성사진을 사용하여 총체적으로 무덤터 찾기에 나섰다- 에서도 무덤을 추적해왔다. 그러나, 무덤 위치를 찾겠다는 관심은 외국인들의 것이지 몽골인들은 무덤이 발견되길 원치 않는다.

 

젱기스 칸이 본국에서 중요한 존재가 못되는 게 아니다 - 완전 그 반대다. 그의 얼굴은 돈과 보드카 위에도 있고; 그는 1227년에 죽은 이래로 아마 이토록 인기가 있진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국외자들에겐 왜 그의 무덤을 찾는 것이 금기되는 것으로 여겨지는 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젱기스 칸은 발견되길 원치 않았다

 

외국 언론들은 무덤 찾기를 꺼리는 것을 저주와 연관지어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는데, 만일 젱기스 칸의 무덤이 발견된다면, 세계는 끝날 것이라는 믿음이 그것이다. 이런 사조는 타메를란(또는 태멀레인; : Tamerlane을 본문에서 잘못썼고, 절름발이 Timur(티무르 또는 티뮤어란 뜻)의 전설에서도 되풀이 됐는데, 타메를란은 14세기 터키-몽골의 왕이었으며 그의 무덤이 1941년 소비엣 고고학자에 의해 공개되자 즉시 무덤의 방해가 뒤따라 나찌 병사들이 소비엣 연방을 침공하면서 세계 제2차 대전 유혈 동부 전선이 시작됐다는 게 그것이다. 미신에 빠진 사람들은 무덤 공개가 원인과 결과라고 말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내 통역사 우엘룬은 라셔(러시아) 울란-우데에 있는 부르야트 국립대학에서 국제관계 학위를 받은 젊은 몽골 여자로서 그런게 없었다. 우엘룬은 미신적으로 보이지 않았다. 우엘룬의 견해로는, 이것은 존중과 관계된다는 것인데, 젱기스 칸은 발견되길 원치 않았다. (: 부르야트(영어 발음으로는 부어야트)는 라셔 사이베리아(시베리아)에 있는 몽골족들의 자치 공화국이다)

 

우엘룬은 사람들은 그의 무덤을 감추기 위해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 했다는 적을 지적하면서 무덤이 공개되는 것은 그의 바람을 위배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공통된 정서였다. 몽골은 자부심도 깊고 오랜 전통이 있는 나라다. 많은 집안에서 태피스트리나 위대한 칸의 초상화를 걸어놓는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가계와 왕족과의 관계를 추적해가면서 자신들을 황금의 후예들이라고 밝힌다. 몽골 전역에 걸쳐 이 전사는 강력한 우상으로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시사뷰타임즈 주]

태피스트리(tapestry): 몽골 유목민들의 둥근 게르 천막 안에 흔히 걸려있는 여러 가지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 또는 그런 직물을 제작하는 기술. 


젱기스 칸의 무덤 찾기

 

젱기스 칸이 죽으면서 바랐던 비밀스러움을 기리기 위한 여러 문화적 압력을 넘어, 그의 무덤을 찾는데는 기술적인 다수의 기술적인 문제가 장애물 역할을 한다. 몽골리아는 어마어마하게 큰 저개발 국가이다. 영국보다 7배 이상 크면서 도로 포장율은 겨우 2%. 인구밀도는 대단히 낮아서 인구 저밀도로 몽골을 이길 곳은 그린랜드와 몇 몇 오지의 섬들 뿐이다. 그렇기에, 눈에 보이는 곳 마다 방대한 황무지들이다. 몽골에서는 인도적인 겻이 규모를 결정케 하는 듯 했는데; 멀리 있다는 것, 목동이 만든 게르 천막의 흰 곡선, 또는 기도 깃발을 펄럭이고 있는 바위 위의 성지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풍경들은 자체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디이마아자브 에르데네바아타르 박사는 고고학적 추적을 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난제들을 극복한 이력이 있다. 몰골의 수도에 있는 울란바아타르 국립 대학 고고학과장인 이 박사는 무덤을 찾기 위한 합동원정탐험대의 일원이었다. 일본-몽골의 구르반 골(3개 강()의라는 뜻)이라는 특별계획은 오논, 케를렌 그리고 투울 등의 강이 흐르는 겐티이 주의 젱기스 칸의 출생지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다. 이 계획은 1990년에 세웠던 것인데, 같은 해, 몽골은 새로운 민주주의 체제를 위해 공산당 정부를 축출시키면서 몽골 민주주의 혁명이 있었다. 몽골은 또한 젱기스 칸 무덤 수색도 거부했으며, 구르반 골 특별계획에 대한 대중들의 시위도 중지됐다.

 

우엘룬과 난, 무덤들에 대해 대화를 해보기 위해 울라안바타르 국립대학에서 에르데네바아타르 박사를 만났는데, 박사가 현재 진행하는 특별계획과 젱기스칸이 잠들어있는 곳 사이에는 특히 유사성이 있었다. 2001년 이래로, 에르데네바아타르 박사는 몽골 중앙의 아르칸가이 주에 있는 종누(흉노)족 오아들의 2,000된 공동묘지를 발굴해오고 있는 중이다. 에르데네바아타르 박사는 종누족이 몽골인들의 조상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젱기스칸 자신도 종누족이 조상이었을 거란 가설이다. 이 가설은, 유사한 매장관습을 의미할 수도 있는 것이어서 종누족의 무덤들이 젱기스 칸의 무덤이 어떤 모습일지를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다. 


이 작업: 인간의 수명은 짧고 역사는 방대

 

많은 이들은 젱기스 칸의 무덤이 몽골 제국 전체에서 모은 비슷한 보석들로 채워져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점이 해외에서 계속 강력히 관심을 갖는 이유다. 그러나 만일, 위대한 칸이 종노 방식으로 매장됐다면, 그런 보물들이 있으리라고 확신하긴 어렵다. 어쩌면 불가능하다. 그러한 무덤이라면, 무덤의 표지가 되는 것을 제거함으로써 간단히 숨길 수 있다. 무덤의 현실(玄室)이 자하 20m 아래에 있기 때문에, 광활한 몽골에서 이것을 찾는다는 건 불가능하다.

 

내가 에르데네바아타르 박스에게 젱기스 칸 무덤이 발견되긴 하겠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침묵과 거의 무관심하다는 듯 어깨를 움찔해보일 뿐이었다. 이 작업을 하기 위해 박사의 생애는 이미 충분치 않다. 역사는 너무 방대하다.

 

금지된 위치에 대해 가능할지도 모를 실마리

 

민담에 따르면 젱기스칸은 켄티 산 꼭대기에 묻였다고 한다. 켄티 산은 칸 칼둔이라고도 불리며 울란바타르에서 북동쪽으로 대략 160km 지점에 있다. 젱기스 칸은 젊은 시절 적을 피애 이 산에 숨은 것이며 죽으면 이곳으로 되돌아오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학자들 사이에선 이 산 정확히 어느 지점에 대해 묻혔을 것인지 -아니면 아예 이곳에 묻히지 않았던가- 에 대해선 반대 의견도 있다.

 

13세기 몽골 역사 전문가인 울란바타르 국립대학 역사학 교수 소드놈 촟몬 박사는 그곳은 신성한 산입니다라고 인정하면서 그렇다고 젱기스 칸이 그곳에 묻혀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했다.

 

학자들은 젱기스 칸 무덩의 위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역사적 설명을 활용한다. 하지만 학자들이 작성하는 그림들은 서로 모순이 있다. 달리는 말 1,000필은 종노 무덤터처럼 계곡이나 평원이었을 것임을 시사한다. 그러나 젱기스칸의 맹세는 산으로 고정된다.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것으로서, 몽골의 민족학자 S 바담카탄은 역사적으로 부르칸 칼둔이라고 불리는 산 5곳을 밝혔다(부르칸 칼둔이 아마도 정확한 이름일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면서도).


입증될 수도 없고 어찌될 지도 모르는 애매한 내용들의 젱기스 칸 무덤 위치에 대한 가설들

 

촐몬 박사나 나나 부르칸 칼둔에 올라갈 수가 없는 것이; 신성한 산에 여자는 환영받지 못한다. 한때 왕족이 아니면 이 산 주위 조차도 가까이 갈 수 없었다. 이크 코리그(중요한 금기사항)으로 알려졌던 곳이 현재는 칸 케티 엄중 보호 지역이며 유네스코 세계 유산 지역이기도 하다. 이렇게 지명된 이래로, 부르칸 칼둔은 연구자들 접근금지구역이 돼 있는데, 이건 젱기스 칸의 무덤 위치에 대한 가설들이 입증될 수도 없고 그대로 따라하면 어찌될지 모르는 애매한 내용이라는 얘기다.

 

전사의 마지막 바람을 기림

 

무덤은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것인 듯 한데, 몰골에선 왜 논란이 계속되는 걸까?

 

젱기스 칸은 그저 몽골의 영웅일 뿐이다. 서방세계들은 그가 정복한 것들을 회상하는데 반해 몽골인들은 그가 창조한 것을 떠올린다. 젱기스 칸의 제국은 동방과 서방을 연결시키면서 비단길(소위 실크로드)이 번창하게 해 주었다. 젱기스 칸이 만든 규칙에는 외교관의 면책특권 및 종교의 자유 등에 대한 개념이 잘 들어있다. 그는 믿을만한 우편제도 및 지폐사용 제도를 확립했다. 젱기스 칸은 세계를 정복한 데 그친 것이 아니라 문명화시켰다.

 

젱기스 칸, 세계 정복에 그치지 않고 문명화시켜

 

그는 오늘날에도 엄청나게 존경받는 인물로 남아있는데, 이것이 우엘룬 같은 몽골인들이 그의 무덤이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채로 남아있기를 원하는 이유이다.

 

만일, 젱기스 칸 당대 사람들이 우리들이 그의 무덤을 찾길 원했더라면, 그분들은 어떤 표징을 남겨두었을 겁니다

 

이것이 우엘렌이 끝으로 했던 말이다.


Why Genghis Khan's tomb can't be found

 

While the great warrior’s tomb may contain treasure from across the ancient Mongol Empire, Mongolians want its location to remain a mystery.

 

By Erin Craig

19 July 2017

 

This is an outsized land for outsized legends. No roads, no permanent buildings; just unfurling sky, tufted dry grass and streaming wind. We stopped to drink salted milk tea in nomads’ round ger tents and to snap pictures of roaming horses and goats. Sometimes we stopped just for the sake of stopping Ömnögovi Province, Mongolia, is endless by car. I couldn’t imagine tackling it on a horse.

 

But this is the country of Genghis Khan, the warrior who conquered the world on horseback. His story is full of kidnappings, bloodshed, love and revenge.

 

That’s just history. The legend begins with his death.

 

Genghis Khan (known in Mongolia as Chinggis Khaan) once ruled everything between the Pacific Ocean and the Caspian Sea. Upon his death he asked to be buried in secret. A grieving army carried his body home, killing anyone it met to hide the route. When the emperor was finally laid to rest, his soldiers rode 1,000 horses over his grave to destroy any remaining trace.

 

In the 800 years since Genghis Khan’s death, no-one has found his tomb.

 

Genghis Khan once ruled everything between the Pacific Ocean and the Caspian Sea (Credit: Credit: Samuel Bergstrom) 

 

Foreign-led expeditions have pursued the grave through historical texts, across the landscape and even from space National Geographic’s Valley of the Khans Project used satellite imagery in a mass hunt for the gravesite. But most interest in locating the tomb is international; Mongolians don’t want it found.

 

It’s not that Genghis Khan isn’t significant in his homeland quite the reverse. His face is on the money and on the vodka; he probably hasn’t been this popular since his death in 1227. So it can be difficult for outsiders to understand why it’s considered taboo to seek his grave.

 

Genghis Khan did not want to be found

 

The reluctance is often romanticised by foreign media as a curse, a belief that the world will end if Genghis Khan’s tomb is discovered. This echoes the legend of Tamarlane, a 14th-Century Turkic-Mongolian king whose tomb was opened in 1941 by Soviet archaeologists. Immediately following the tomb’s disturbance, Nazi soldiers invaded the Soviet Union, launching World War II’s bloody Eastern Front. Superstitious people might call that cause and effect.

 

But Uelun, my translator, was having none of it. A young Mongolian with a degree in international relations from Buryat State University in Ulan-Ude, Russia, she did not seem superstitious. In her opinion, it is about respect. Genghis Khan did not want to be found.

 

One thousand horses trampled the grave of Genghis Khan to destroy any trace (Credit: Credit: Samuel Bergstrom)

 

“They went through all that effort to hide his tomb,” she pointed out. Opening it now would violate his wishes.

 

This was a common sentiment. Mongolia is a country of long traditions and deep pride. Many families hang tapestries or portraits of the Grand Khan. Some identify themselves as ‘Golden Descendants’, tracing their ancestry to the royal family. Throughout Mongolia, the warrior remains a powerful icon.

 

The search for Genghis Khan’s tomb

 

Beyond cultural pressures to honour Genghis Khan’s dying wish for secrecy, a host of technical problems hinder the search for his tomb. Mongolia is huge and underdeveloped more than seven times the size of Great Britain with only 2% of its roads. The population density is so low that only Greenland and a few remote islands can beat it. As such, every view is epic wilderness. Humanity, it seems, is just there to provide scale: the distant, white curve of a herdsman’s ger, or a rock shrine fluttering with prayer flags. Such a landscape holds on to its secrets.

 

Mongolia is more than seven times the size of Great Britain with only 2% of its roads (Credit: Credit: Samuel Bergstrom)

 

Dr Diimaajav Erdenebaatar has made a career overcoming such challenges in pursuit of archaeology. Head of the Department of Archaeology at Ulaanbaatar State University in Mongolia’s capital city, Dr Erdenebaatar was part of the first joint expedition to find the tomb. The Japanese-Mongolian project called Gurvan Gol (meaning ‘Three Rivers’) focused on Genghis Khan’s birthplace in Khentii Province where the Onon, Kherlen and Tuul rivers flow. That was in 1990, the same year as the Mongolian Democratic Revolution, when the country peacefully rejected its communist government for a new democratic system. It also rejected the search for Genghis Khan, and public protests halted the Gurvan Gol project.

 

Uelun and I met Dr Erdenebaatar at Ulaanbaatar State University to talk tombs specifically similarities between his current project and the resting place of Genghis Khan. Since 2001 Dr Erdenebaatar has been excavating a 2,000-year-old cemetery of Xiongnu kings in central Mongolia’s Arkhangai Province. Dr Erdenebaatar believes the Xiongnu were ancestors of the Mongols a theory Genghis Khan himself shared. This could mean similar burial practices, and the Xiongnu graves may illustrate what Genghis Khan’s tomb looked like.

 

Many believe Genghis Khan's tomb could be filled with treasures from across the Mongol Empire (Credit: Credit: Samuel Bergstrom)

 

Xiongnu kings were buried more than 20m underground in log chambers, with the sites marked above ground with a square of stones. It took Dr Erdenebaatar 10 summers to excavate the first tomb, which had already been hit by robbers. Despite this, it contained a wealth of precious goods indicating the Xiongnu’s diplomatic reach: a Chinese chariot, Roman glassware and plenty of precious metals.

 

Dr Erdenebaatar took me to the university’s tiny archaeology museum to see the artefacts. Gold and silver ornaments were buried with the horses sacrificed at the gravesite. He pointed out leopards and unicorns within the designs royal imagery also used by Genghis Khan and his descendants.

 

There already aren’t enough lifetimes for this work history is too big

 

Many believe Genghis Khan’s tomb will be filled with similar treasures gathered from across the Mongol Empire. It’s one reason foreign interest remains strong. But if the Grand Khaan was buried in the Xiongnu style, it may be difficult if not impossible to know for sure. Such a tomb could be hidden by simply removing the marker stones. With the main chamber 20m down, it would be impossible to find in the vastness of Mongolia.

 

When I asked Dr Erdenebaatar if he thought Genghis Khan would ever be found, he responded with a calm, almost indifferent, shrug. There already aren’t enough lifetimes for his work. History is too big.

 

A possible lead in a forbidden location

 

Folklore holds that Genghis Khan was buried on a peak in the Khentii Mountains called Burkhan Khaldun, roughly 160km north-east of Ulaanbaatar. He had hidden from enemies on that mountain as a young man and pledged to return there in death. Yet there’s dissent among scholars as to precisely where on the mountain he’d be if at all.

 

“It is a sacred mountain,” acknowledged Dr Sodnom Tsolmon, professor of history at Ulaanbaatar State University with an expertise in 13th-Century Mongolian history. “It doesn’t mean he’s buried there.”

 

Scholars use historical accounts to puzzle out the location of Genghis Khan’s tomb. Yet the pictures they create are often contradictory. The 1,000 running horses indicate a valley or plain, as at the Xiongnu graveyard. Yet his pledge pins it to a mountain. To complicate matters further, Mongolian ethnologist S Badamkhatan identified five mountains historically called Burkhan Khaldun (though he concluded that the modern Burkhan Khaldun is probably correct).

 

Theories as to Genghis Khan’s whereabouts hang in unprovable limbo

 

Neither Dr Tsolmon nor I could climb Burkhan Khaldun; women aren’t welcome on the sacred mountain. Even the surrounding area was once closed to everyone but royal family. Once known as the Ikh Khorig, or ‘Great Taboo’, is now the Khan Khentii Strictly Protected Area and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Since achieving this designation, Burkhan Khaldun has been off-limits to researchers, which means any theories as to Genghis Khan’s whereabouts hang in unprovable limbo.

 

Honouring a warrior’s final wish

 

With the tomb seemingly out of reach, why does it remain such a controversial issue in Mongolia?

 

Genghis Khan's rule enshrined the concepts of diplomatic immunity and religious freedom (Credit: Credit: Samuel Bergstrom)

 

Genghis Khan is simply Mongolia’s greatest hero. The West recalls only what he conquered, but Mongolians remember what he created. His empire connected East and West, allowing the Silk Road to flourish. His rule enshrined the concepts of diplomatic immunity and religious freedom. He established a reliable postal service and the use of paper money. Genghis Khan didn’t just conquer the world, he civilised it.

 

Genghis Khan didn’t just conquer the world, he civilised it

 

He remains to this day a figure of enormous respect which is why Mongolians like Uelun want his tomb to remain undisturbed.


“If they’d wanted us to find it, they would have left some sign.”


That is her final word.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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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수께끼의 항성간 물체, 태양계 비행하면서 외계 기술인지 조사
  • 예술인들이 그린 쿠무아무아의 상상도 © SO/M. Kornmesser / Wikipedia   원문 2017.12.12. 입력 2017.12.12.   [시사뷰타임즈] 다른 태양계에서 우리 태양계로 들어온 수수께끼의 대형 물체를 세계에서 가장 큰 망원경을 이용해 외계인의 기술인지 조사할 예정이다.   그린 뱅크 망원경이 우리 태양계 한복판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 중인 이 수수께끼의 물체가 외계인이 보낸 신호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 물체를 조사하게 된다. 수요일, 다른 외계인이 있다는 증거를 찾고 있는 지구촌 천문 프로그램인 브렉스루 리슨이 이 물체에 대한 관측을 시작했다.   브렉스루 리슨은 연구원들이 굵은 잎담배(ciagr: 시거) 형태의 동체를 지난 10월 허와이(하와이)의 팬 스타스 망원경을 통해 목격했다고 보고하고 있다. 전령의 허와이 말인 쿠무아무아를 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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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12
    • 109
  • 빗 코인, 고삐 풀린 망아지 같았던 한 주
  • 고객들은 스마트 휴대전화 및 QR 암호 검색 앱을 이용하여 바에서 지불을 할 수 있다. 올드 휘츠로이는 빗 코인을 술 값으로 받은 최초의 선술집이다. (Credit: Getty Images)   우린 튤립이나 1990년대 산업들의 주식에 대해 험담을 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빗 코인이란 것이 미래의 돈이 될 수도 있는 걸까?   원문 2017.12.1. 입력 2017.12.2.   [시사뷰타임즈] 이번 한 주(11월말부터 12월1일까지)는 빗 코인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었으며, 이는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주에 뭔 일이 있었나?   이제 8살이 된 암호화폐는 최근 몇 달 동안 많은 고객들을 떼거지로 끌어들였다. 그러나 빗 코인은 기록적으로 올랐고 가치가 1만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2017년이 시작될 때만해도 빗 코인은 고작 1천 달러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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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02
    • 4270
  • 미국의 북부, 땅 속이 녹고 있다!...사회기반 시설 무너져 내릴 판
  • 얼래스커 주 퀴길링곡 정착지가 녹으면서, 사회기반시설들이 바스라지고 있다. (Credit: Alamy) / BBC   다가오는 미국 북부의 대 해빙(解氷)   더워지는 지구로 인한 가장 심대한 영향 중 한 가지가 미국 토양에서 진행 중인 바, 그 영향으로 수천명이 거주지를 이전해야한 하고 세계 전체에 연쇄적 결과를 심대하게 미칠 것이라고 새러 궈다지가 얼래스카에서 보도한다.   원문 2017.10.16.입력 2017.10.22.   [시사뷰타임즈] 블라디미르 로마높스키가 빽빽하고 캄캄한 가문비 나무 숲 속을 걸어간다. 그의 발 아래에 -영구동토층의 덮개 역할을 하고 있는- 밟을 때 기분 좋은 느낌의 이끼 위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걸음을 멈추거나 속도를 늦춘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때는 7월의 어느 더운 날이며 이 학자는 자신과 팀원들이 땅 위에 설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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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2
    • 3447  [rankinews]
  • 모나 리자 나체 밑그림, 프랑스에서 발견...다 빈치가 오른손 잡이?
  • 왼쪽: 모나 리자(AFP) 오른쪽: 모나 배나(알라미), 미술 전문가들이 옷 입지 않은 모나 리자를 갖고 있었던 건가? copyrightAFP/ALAMY / BBC   원문 7시간 전입력 2017.9.29.   [시사뷰타임즈] 150년 이상 또다른 예술 수집품 속에 보관돼 있던 목탄화 1장이 모나 리자를 그리기 위한 밑그림이었을 수도 있다고 프랑스 예술 전문가들은 말한다.   나체인 한 여자를 그린 이 목탄화는 모나 배나라고 알려진 것으로, 이전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업실에만 있는 것이라고 했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다 빈치가 두 가지 모두 그린 것이라고 가정할 만한 충분한 단서를 발견했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실험을 한 뒤, 박물관 관계자들은 이 밑그림이 최소한 부분적으로라도 다 빈치가 그린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목탄화는 1862년부터 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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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9
    • 1206
  • 최후 심판날: 예언된 대로 과연 오늘 니비루가 지구 생명체 전멸시킬까?
  • © gilderm / sxc.hu / NASA / RT   원문 2017.9.24.입력 2017.9.24.   [시사뷰타임즈] 대개의 사람들이 김정은과 트럼프가 현재 옥신각신하는 것으로 인한 핵 위협에 대해 더욱 걱정을 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신비에 싸인 행성 하나가 우리를 향해 곧바로 돌진해 오는 결과, 오늘(24일)이 지구 마지막 날이라고 여긴다. 산불, 허리케인, 지진 그리고 김정은과 트럼프의 말 싸움이 최근 몇 달 동안 주기적으로 뉴스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요한계시록대로 곧 닥칠 징조라고 많은 사람들은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의 숫자점(숫자로 점을 치는 것)의 조합, 별들의 징후, 그리고 지구를 향해 오고 있다는 가공의 별 이름인 니비루 등의 이야기에 많은 지구 최후의 날 이론자들이 더욱 주목한다.   내서(나사: NASA)는 거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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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4
    • 507
  • 미세 칩 이식 관련, 놀라운 진실과 신화
  • 맑 캐쓴 박사의 왼손에 이식한 미세 칩을 X선 촬영한 것(Credit: Mark Gasson), 이 칩을 이식받은 사람들은 감시 우려에 대해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Credit: Paul Hughes) / BBC리첟 그레이   원문 2017.8.2. 입력 2017.8.3.   [시사뷰타임즈] 현재, 일부회사들이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미세 칩은 여러 위험도 동반하는 것이길 하지만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위험은 아니다.   데이빗 윌리엄스의 손 등에 아주 작게 돌출된 것은 거의 알아보지 못할 정도이며, 대개의 사람들은 처음엔, 그의 엄지와 검시 사이에 있는 쌀알 크기의 혹을 못보고 지나친다. 33살의 윌리엄스가 앞 문을 자신의 손에서 나오는 파장으로 여는 때라야 겨우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해 진다.성냥개비와 비교해본 미세 칩 크기 (Credit: Paul Hughes) / BBC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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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02
    • 1926
  • 징기스칸의 무덤, 왜 발견 안 되나?
  • Credit: Samuel Bergstrom) / BBC젱기스 칸의 무덤, 왜 발견될 수 없는건가?   에린 크레익   원문 2017.7.19. 입력 2017.7.22.   [시사뷰타임즈] 위대한 전사의 무덤 속에 고대 몽골 제국 전역에서 비롯된 보물들이 들어있을 수 있을 것임에도, 몽골인들은 무덤의 위치가 수수께끼로 남아있기를 바란다.   몽골제국은 특급 전설에 맞는 특대형 땅덩어리다. 도로라곤 없고, 영속되는 건물도 전혀 없다; 그냥 펼쳐져있는 하늘, 촘촘한 건초들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 뿐이다. 우린 유목민들의 둥근 게르 천막안에서 소금을 친 우유 차를 마시고 또 돌아다니는 말과 염소들 사진도 찍기 위해 가던 길을 멈췄다. 때론 가던 길을 중지하기 위해서도 멈췄는데 - 몽골의 오므느고비 주는 차로 달려도 끝이 없다. 난 이런 곳에서 말을 타고 다 해냈다는 것이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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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23
    • 946
  • ISIS, 모술시 상징 그랜드 알-누리 사원 알-하드라 사탑 폭파
  •  그랜드 알-누리 회교사원의 알-하드바 사탑 @IRAQI NEWS 원문 2017.6.21. 입력 2017.6.22.   [시사뷰타임즈] 뉴스 통신사들은 이랔 군 말을 인용, ISIS 테러분자들이 모술시의 상징인 알-누리 회교사원을 날려버렸다고 전했다.   ‘옛 도시에 있어온 역사적인 회교사원은 이 사원의 사탑(기울어진 첨탑)으로 특히 유명했다. 로이터 통신은 수요일, 이랔 군 성명서를 인용, 이 사탑이 이제 파괴됐다고 보도했다.   이랔 군 성명서엔 “대쉬(ISIS를 칭하는 애럽어) 테러 패거리들이 알-누리 사원과 이 사원의 알-하드바 첨탑을 파괴시킴으로써 또 하나의 역사적 범죄를 저질렀다”고 적혀있다.   미국 중앙 사령부는 이 사원을 파괴한 것에 대해 “이랔 국민들을 상대로 한 범죄”라고 칭했다. 사령부는 모술시 상징물을 파괴한 것은 ISIS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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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22
    • 435
  • 자연의 유익함을 제공한다는 이끼 시목(市木) 장치
  • 시목에는 무선자료통신(소위 와이파이:wierless fidelity)으로 주위의 공기 질을 측정할 수 있는 감지기도 들어있다. / CNN   원문 2017.6.8.입력 2017.6.10.   [시사뷰타임즈] 오염은 전세계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살인자들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오염은 1년에 7백만 명을 천수를 다하기 전에 죽이면서, 건강에 위험한 가장 큰 환경적 요소라고 한다.   도시 지역에선, 공기의 질이 특히 문젯거리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 중 80% 이상이 WHO가 정한 한계치를 초과한다고 보고된 공기의 질 수준에 노출돼있다. 그리고 2050년 쯤 돼서는 전세계 인구 2/3가 도시에 살 것임을 감안할 때 도시 공기를 맑게 하는 것은 시급한 문제이다.   공기 오염물질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한 가지는 나무를 심는 것인데, 잎사귀들이 해로운 미립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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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0
    • 529
  • 45억년 된 우주 암석: 진귀한 화성·달 운석, 경매서 1억4천만원에
  • © thefineartofscience / Instagram/ RT 원문 2017.5.3. 입력 2017.5.4.   [시사뷰타임즈] 인간의 손으로 잡아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물질이라고 자부하는 것을 포함, 일련의 화성, 달 및 우주에서 온 진귀한 운석들이 온라인 경매에서 개당 비싼 것은 1억4천만원 정도에 팔리게 됐다.   외계의 견본들은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리고 있는 중인데 이 중에는 45억6천만년 된 것도 있다. 크리스티의 경매 전문인 제임스 하이슬랍은 “나이가 하도 놀랄정도로 많이 먹은 것이어서 뭐라고 할 말을 잃을 정도”라고 했다.   크리스티 경매는 경매에서 팔리는 운석들은 모두 ‘S자가 4개’ 붙어있다고 했는데: 크기, 모양, 과학, 그리고 각 운석에 얽힌 이야기 등을 말한다. 하이슬랍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진귀한’ 운석들의 매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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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04
    • 2075
  • 토성 고리 사이에서 이런 괴이한 소리가...
  • 소음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덜 활성화된 것이었다. © JPL-Caltech / Space Science Institute / NASA / RT   NASA 캐씨니, 토성 고리 사이에서 소름끼치는 소음 포착   원문 2017.5.3. 입력 2017.5.4.   [시사뷰타임즈] 별들 사이에 소리가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예측한 것 만큼 많지는 않다. 내서(나사)가 보낸 캐씨니 우주선이 토성의 고리 사이에 있는 공간에서 녹음된 내용이 없는 기괴한 녹음기록을 보내왔다. 스타 트렉(주: 미국 NBC TV의 과학 연재물(1966-69): 거대 우주선 Enterprise 호와 그 승무원이 우주를 탐험한다는 내용)보다는 전화선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케 하는 모뎀에 가까웠는데, 고리 사이의 영역은 놀라울 정도로 먼지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주: 영상이 시작되면 화면 위에 “2017.4.26. 입자 충격은 거의 없는 상태로 토성의 고리 위를 가로 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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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04
    • 428
  • [스노우든의 새로운 누설] 日-美 국가안보국 사이 비밀거래 폭로
  •  © Corbis / Getty Images / RT   원문 2017.4.24.입력 2017.4.25.[함께보기]“민간인, 얼마나 많이 죽인거냐?” 트럼프의 앺갠 MOAB 투하에 트위터 격노[시사뷰타임즈] 내부 고발자 엗워드 스노우든이 공개하고 <인터셒트>지가 펴낸 새로운 서류들은 일본이 미국 국가안보국과 비밀거래를 했음을 폭로하고 있는데, 서류 중 하나는 안보국과의 관계가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임을 강조한다.[시사뷰타임즈 주]엗워드 스노우든: 엗워드 조짚 스노우든은 중앙정보국과 미국 국가안보국에서 일했던 미국의 컴퓨터 기술자다. 2013년 스노우든은 가디언지를 통해 미국내 통화감찰 기록과 PRISM 감시 프로그램 등 NSA의 다양한 기밀문서를 공개했다. 스노우든은 자신의 폭로가 대중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대중의 반대편에 있는 일을 대중에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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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25
    • 577
  • 10억 마일 밖에서 바라본 지구: 캐시니 포착 감동적 모습
  •  © NASA   원문 2017.4.21. 입력 2017.4.22.   [시사뷰타임즈] 내서(나사의 옳은 발음; NASA)의 캐시니 우주선이 지구로부터 10억 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토성의 고리 뒈도를 도는 동안 믿기 어려운 지구 모습을 포착했다.   이 우주탄사선은 이 사진을 4월12일 찍을 당시 8억7천 마일(14억 km) 떨어진 곳에서 지구의 남 대서양을 보고 있었다고 내서는 말한다.   끌어당겨 찍은 사진에서, 지구의 달도 분명히 볼 수 있는데 밝은 지구 옆에 황활한 우주의 어두움 속에 떠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사진은 캐시니가 9월15일 토성 대기권으로 버려지면서 임무를 끝낼 것이기 때문에 지구를 마지막으로 본 것이 됐다.   이 우주탐사선의 최종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의식은 토성의 달 타이튼에 근접해 갔을 때 시작되는데, 토성 표면에서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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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22
    • 591
  • 이집트, 3,500년 된 무덤서 미라 8구-수많은 장례용 조각상 등 발굴
  • 이 관은 이집트 락서 지역 인근에서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보물들 중 하나다.  원문 2017.4.18. 입력 2017.4.19.   [시사뷰타임즈] -카이로 CNN- 화요일, 이집트 고대부(주: 고대의 것을 주관하는 부서)는 관계자들이 3,500년된 무덤에서 미라 8구, 다양학 색조의 석관 10개 그리고 수많은 작은 조각상을 발굴했다고 공표했다.   이집트의 한 고고학 팀이 이집트 남부 락서 지역 인근에 있는 드라아 아불 나다아 고대도시 대규모 공동묘지에서 여러 무덤을 발견했다. 이름이 우세르하트인 도시의 한 재판관의 것인 T자 형태로 생긴 주 무덤은 신왕조(주: 고대 이집트의 신왕조 시대(1580-1085 B.C.)를 말하며, 제18왕조에서 제20왕조까지의 기간으로, 테베인(人; Thebe)의 세력이 컸던 시대) 당시 귀족 남자들의 대표적인 무덤 중 하나라고 고대부는 밝혔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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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9
    • 1310
  • [유럽 평화와 통합의 상징] 경매에 나온 윈스턴 처칠 시계: 3700만 원
  • 사진: CNN ▶큰 사진으로 보려면 이곳을 누르십시요원문 2017.4.13. 입력 2017.4.13.   [시사뷰타임즈] 시계 문자판에서 더 이상은 그 이름을 볼 수는 없지만, 작고한 스위스 시계 제조자 르마니아는 군용 시계에 대한 관심이 멈출 수 없이 점점 커지는 덕분에 부활을 맛보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시계 상표들의 기록을 깨뜨리는데 주효했던 듯한 것은 민간인용 시계였는 바: 4월25일, 스위스 보 주(州)가 윈스턴 처칠에게 선사한 르마니아 시계가 런던 소더비 경매에 나와있다.   초단위도 셀 수 있는 이 시계를 선물받은 것은, 처칠이 여러 해의 전쟁을 겪은 뒤 휴양겸 연설문 작성 기간으로 삼을 겸 스위스 부르시넬 마을에 묵고 있을 때인 1946년 여름이었다.   9월 초, 처칠이 로잔에 갔을 때, 이곳 주민들은 처칠이 세계 제2차 대전 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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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3
    •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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