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징기스칸의 무덤, 왜 발견 안 되나?


Credit: Samuel Bergstrom) / BBC


젱기스 칸의 무덤, 왜 발견될 수 없는건가?

 

에린 크레익

 

원문 2017.7.19.

 입력 2017.7.22.

 

[시사뷰타임즈] 위대한 전사의 무덤 속에 고대 몽골 제국 전역에서 비롯된 보물들이 들어있을 수 있을 것임에도, 몽골인들은 무덤의 위치가 수수께끼로 남아있기를 바란다.

 

몽골제국은 특급 전설에 맞는 특대형 땅덩어리다. 도로라곤 없고, 영속되는 건물도 전혀 없다; 그냥 펼쳐져있는 하늘, 촘촘한 건초들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 뿐이다. 우린 유목민들의 둥근 게르 천막안에서 소금을 친 우유 차를 마시고 또 돌아다니는 말과 염소들 사진도 찍기 위해 가던 길을 멈췄다. 때론 가던 길을 중지하기 위해서도 멈췄는데 - 몽골의 오므느고비 주는 차로 달려도 끝이 없다. 난 이런 곳에서 말을 타고 다 해냈다는 것이 상상도 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곳은 말을 타고 세계를 정복한 젱기스 칸(:젱기스 칸이라는 서구권 발음이 당연히 이상하지만 일단 원문 그대로 옮김, 이유는 뒤에 몽골인들이 징기스 카안으로 알고 있다는 말이 나오기 때문)의 나라다. 젱기스 칸에 대한 이야기는 납치, 유혈, 사랑 및 복수 등으로 가득 차있다.

 

그러한 이야기는 그냥 역사다. 전설은 그의 죽음으로 시작된다.

 

징기스 칸(몽골인들에겐 징기스 카안으로 알려져 있음)은 한때 태평양과 카스피 해 사이에 있는 모든 것을 다스렸다. 자신의 죽음에 입각해 그는 비밀리에 매장해달라고 요구했다. 비통에 찬 군대가 그의 시신을 집으로 나르면서, 오는 길에 만난 사람은 누구든 죽였는데 운구길을 감추기 위해서였다. 마침내 황제가 안장됐을 때, 병사들은 황제의 무덤에 이를 때까지의 남아있는 흔적으로 모두 없애기 위해 말 1,000마리 위에 올라탔다.

 

젱기스 칸이 죽은 뒤 800년 간, 그의 무덤을 발견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외국인들이 주도하는 원정탐험대들이 역사적 문서들을 통해 몽골에서 바라다 보이는 모든 곳에서, 심지어 우주 -내셔널 지아그래픽(지오그래픽의 옳은 발음)의 칸 특별계획은 위성사진을 사용하여 총체적으로 무덤터 찾기에 나섰다- 에서도 무덤을 추적해왔다. 그러나, 무덤 위치를 찾겠다는 관심은 외국인들의 것이지 몽골인들은 무덤이 발견되길 원치 않는다.

 

젱기스 칸이 본국에서 중요한 존재가 못되는 게 아니다 - 완전 그 반대다. 그의 얼굴은 돈과 보드카 위에도 있고; 그는 1227년에 죽은 이래로 아마 이토록 인기가 있진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국외자들에겐 왜 그의 무덤을 찾는 것이 금기되는 것으로 여겨지는 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젱기스 칸은 발견되길 원치 않았다

 

외국 언론들은 무덤 찾기를 꺼리는 것을 저주와 연관지어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는데, 만일 젱기스 칸의 무덤이 발견된다면, 세계는 끝날 것이라는 믿음이 그것이다. 이런 사조는 타메를란(또는 태멀레인; : Tamerlane을 본문에서 잘못썼고, 절름발이 Timur(티무르 또는 티뮤어란 뜻)의 전설에서도 되풀이 됐는데, 타메를란은 14세기 터키-몽골의 왕이었으며 그의 무덤이 1941년 소비엣 고고학자에 의해 공개되자 즉시 무덤의 방해가 뒤따라 나찌 병사들이 소비엣 연방을 침공하면서 세계 제2차 대전 유혈 동부 전선이 시작됐다는 게 그것이다. 미신에 빠진 사람들은 무덤 공개가 원인과 결과라고 말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내 통역사 우엘룬은 라셔(러시아) 울란-우데에 있는 부르야트 국립대학에서 국제관계 학위를 받은 젊은 몽골 여자로서 그런게 없었다. 우엘룬은 미신적으로 보이지 않았다. 우엘룬의 견해로는, 이것은 존중과 관계된다는 것인데, 젱기스 칸은 발견되길 원치 않았다. (: 부르야트(영어 발음으로는 부어야트)는 라셔 사이베리아(시베리아)에 있는 몽골족들의 자치 공화국이다)

 

우엘룬은 사람들은 그의 무덤을 감추기 위해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 했다는 적을 지적하면서 무덤이 공개되는 것은 그의 바람을 위배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공통된 정서였다. 몽골은 자부심도 깊고 오랜 전통이 있는 나라다. 많은 집안에서 태피스트리나 위대한 칸의 초상화를 걸어놓는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가계와 왕족과의 관계를 추적해가면서 자신들을 황금의 후예들이라고 밝힌다. 몽골 전역에 걸쳐 이 전사는 강력한 우상으로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시사뷰타임즈 주]

태피스트리(tapestry): 몽골 유목민들의 둥근 게르 천막 안에 흔히 걸려있는 여러 가지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 또는 그런 직물을 제작하는 기술. 


젱기스 칸의 무덤 찾기

 

젱기스 칸이 죽으면서 바랐던 비밀스러움을 기리기 위한 여러 문화적 압력을 넘어, 그의 무덤을 찾는데는 기술적인 다수의 기술적인 문제가 장애물 역할을 한다. 몽골리아는 어마어마하게 큰 저개발 국가이다. 영국보다 7배 이상 크면서 도로 포장율은 겨우 2%. 인구밀도는 대단히 낮아서 인구 저밀도로 몽골을 이길 곳은 그린랜드와 몇 몇 오지의 섬들 뿐이다. 그렇기에, 눈에 보이는 곳 마다 방대한 황무지들이다. 몽골에서는 인도적인 겻이 규모를 결정케 하는 듯 했는데; 멀리 있다는 것, 목동이 만든 게르 천막의 흰 곡선, 또는 기도 깃발을 펄럭이고 있는 바위 위의 성지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풍경들은 자체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디이마아자브 에르데네바아타르 박사는 고고학적 추적을 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난제들을 극복한 이력이 있다. 몰골의 수도에 있는 울란바아타르 국립 대학 고고학과장인 이 박사는 무덤을 찾기 위한 합동원정탐험대의 일원이었다. 일본-몽골의 구르반 골(3개 강()의라는 뜻)이라는 특별계획은 오논, 케를렌 그리고 투울 등의 강이 흐르는 겐티이 주의 젱기스 칸의 출생지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다. 이 계획은 1990년에 세웠던 것인데, 같은 해, 몽골은 새로운 민주주의 체제를 위해 공산당 정부를 축출시키면서 몽골 민주주의 혁명이 있었다. 몽골은 또한 젱기스 칸 무덤 수색도 거부했으며, 구르반 골 특별계획에 대한 대중들의 시위도 중지됐다.

 

우엘룬과 난, 무덤들에 대해 대화를 해보기 위해 울라안바타르 국립대학에서 에르데네바아타르 박사를 만났는데, 박사가 현재 진행하는 특별계획과 젱기스칸이 잠들어있는 곳 사이에는 특히 유사성이 있었다. 2001년 이래로, 에르데네바아타르 박사는 몽골 중앙의 아르칸가이 주에 있는 종누(흉노)족 오아들의 2,000된 공동묘지를 발굴해오고 있는 중이다. 에르데네바아타르 박사는 종누족이 몽골인들의 조상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젱기스칸 자신도 종누족이 조상이었을 거란 가설이다. 이 가설은, 유사한 매장관습을 의미할 수도 있는 것이어서 종누족의 무덤들이 젱기스 칸의 무덤이 어떤 모습일지를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다. 


이 작업: 인간의 수명은 짧고 역사는 방대

 

많은 이들은 젱기스 칸의 무덤이 몽골 제국 전체에서 모은 비슷한 보석들로 채워져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점이 해외에서 계속 강력히 관심을 갖는 이유다. 그러나 만일, 위대한 칸이 종노 방식으로 매장됐다면, 그런 보물들이 있으리라고 확신하긴 어렵다. 어쩌면 불가능하다. 그러한 무덤이라면, 무덤의 표지가 되는 것을 제거함으로써 간단히 숨길 수 있다. 무덤의 현실(玄室)이 자하 20m 아래에 있기 때문에, 광활한 몽골에서 이것을 찾는다는 건 불가능하다.

 

내가 에르데네바아타르 박스에게 젱기스 칸 무덤이 발견되긴 하겠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침묵과 거의 무관심하다는 듯 어깨를 움찔해보일 뿐이었다. 이 작업을 하기 위해 박사의 생애는 이미 충분치 않다. 역사는 너무 방대하다.

 

금지된 위치에 대해 가능할지도 모를 실마리

 

민담에 따르면 젱기스칸은 켄티 산 꼭대기에 묻였다고 한다. 켄티 산은 칸 칼둔이라고도 불리며 울란바타르에서 북동쪽으로 대략 160km 지점에 있다. 젱기스 칸은 젊은 시절 적을 피애 이 산에 숨은 것이며 죽으면 이곳으로 되돌아오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학자들 사이에선 이 산 정확히 어느 지점에 대해 묻혔을 것인지 -아니면 아예 이곳에 묻히지 않았던가- 에 대해선 반대 의견도 있다.

 

13세기 몽골 역사 전문가인 울란바타르 국립대학 역사학 교수 소드놈 촟몬 박사는 그곳은 신성한 산입니다라고 인정하면서 그렇다고 젱기스 칸이 그곳에 묻혀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했다.

 

학자들은 젱기스 칸 무덩의 위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역사적 설명을 활용한다. 하지만 학자들이 작성하는 그림들은 서로 모순이 있다. 달리는 말 1,000필은 종노 무덤터처럼 계곡이나 평원이었을 것임을 시사한다. 그러나 젱기스칸의 맹세는 산으로 고정된다.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것으로서, 몽골의 민족학자 S 바담카탄은 역사적으로 부르칸 칼둔이라고 불리는 산 5곳을 밝혔다(부르칸 칼둔이 아마도 정확한 이름일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면서도).


입증될 수도 없고 어찌될 지도 모르는 애매한 내용들의 젱기스 칸 무덤 위치에 대한 가설들

 

촐몬 박사나 나나 부르칸 칼둔에 올라갈 수가 없는 것이; 신성한 산에 여자는 환영받지 못한다. 한때 왕족이 아니면 이 산 주위 조차도 가까이 갈 수 없었다. 이크 코리그(중요한 금기사항)으로 알려졌던 곳이 현재는 칸 케티 엄중 보호 지역이며 유네스코 세계 유산 지역이기도 하다. 이렇게 지명된 이래로, 부르칸 칼둔은 연구자들 접근금지구역이 돼 있는데, 이건 젱기스 칸의 무덤 위치에 대한 가설들이 입증될 수도 없고 그대로 따라하면 어찌될지 모르는 애매한 내용이라는 얘기다.

 

전사의 마지막 바람을 기림

 

무덤은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것인 듯 한데, 몰골에선 왜 논란이 계속되는 걸까?

 

젱기스 칸은 그저 몽골의 영웅일 뿐이다. 서방세계들은 그가 정복한 것들을 회상하는데 반해 몽골인들은 그가 창조한 것을 떠올린다. 젱기스 칸의 제국은 동방과 서방을 연결시키면서 비단길(소위 실크로드)이 번창하게 해 주었다. 젱기스 칸이 만든 규칙에는 외교관의 면책특권 및 종교의 자유 등에 대한 개념이 잘 들어있다. 그는 믿을만한 우편제도 및 지폐사용 제도를 확립했다. 젱기스 칸은 세계를 정복한 데 그친 것이 아니라 문명화시켰다.

 

젱기스 칸, 세계 정복에 그치지 않고 문명화시켜

 

그는 오늘날에도 엄청나게 존경받는 인물로 남아있는데, 이것이 우엘룬 같은 몽골인들이 그의 무덤이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채로 남아있기를 원하는 이유이다.

 

만일, 젱기스 칸 당대 사람들이 우리들이 그의 무덤을 찾길 원했더라면, 그분들은 어떤 표징을 남겨두었을 겁니다

 

이것이 우엘렌이 끝으로 했던 말이다.


Why Genghis Khan's tomb can't be found

 

While the great warrior’s tomb may contain treasure from across the ancient Mongol Empire, Mongolians want its location to remain a mystery.

 

By Erin Craig

19 July 2017

 

This is an outsized land for outsized legends. No roads, no permanent buildings; just unfurling sky, tufted dry grass and streaming wind. We stopped to drink salted milk tea in nomads’ round ger tents and to snap pictures of roaming horses and goats. Sometimes we stopped just for the sake of stopping Ömnögovi Province, Mongolia, is endless by car. I couldn’t imagine tackling it on a horse.

 

But this is the country of Genghis Khan, the warrior who conquered the world on horseback. His story is full of kidnappings, bloodshed, love and revenge.

 

That’s just history. The legend begins with his death.

 

Genghis Khan (known in Mongolia as Chinggis Khaan) once ruled everything between the Pacific Ocean and the Caspian Sea. Upon his death he asked to be buried in secret. A grieving army carried his body home, killing anyone it met to hide the route. When the emperor was finally laid to rest, his soldiers rode 1,000 horses over his grave to destroy any remaining trace.

 

In the 800 years since Genghis Khan’s death, no-one has found his tomb.

 

Genghis Khan once ruled everything between the Pacific Ocean and the Caspian Sea (Credit: Credit: Samuel Bergstrom) 

 

Foreign-led expeditions have pursued the grave through historical texts, across the landscape and even from space National Geographic’s Valley of the Khans Project used satellite imagery in a mass hunt for the gravesite. But most interest in locating the tomb is international; Mongolians don’t want it found.

 

It’s not that Genghis Khan isn’t significant in his homeland quite the reverse. His face is on the money and on the vodka; he probably hasn’t been this popular since his death in 1227. So it can be difficult for outsiders to understand why it’s considered taboo to seek his grave.

 

Genghis Khan did not want to be found

 

The reluctance is often romanticised by foreign media as a curse, a belief that the world will end if Genghis Khan’s tomb is discovered. This echoes the legend of Tamarlane, a 14th-Century Turkic-Mongolian king whose tomb was opened in 1941 by Soviet archaeologists. Immediately following the tomb’s disturbance, Nazi soldiers invaded the Soviet Union, launching World War II’s bloody Eastern Front. Superstitious people might call that cause and effect.

 

But Uelun, my translator, was having none of it. A young Mongolian with a degree in international relations from Buryat State University in Ulan-Ude, Russia, she did not seem superstitious. In her opinion, it is about respect. Genghis Khan did not want to be found.

 

One thousand horses trampled the grave of Genghis Khan to destroy any trace (Credit: Credit: Samuel Bergstrom)

 

“They went through all that effort to hide his tomb,” she pointed out. Opening it now would violate his wishes.

 

This was a common sentiment. Mongolia is a country of long traditions and deep pride. Many families hang tapestries or portraits of the Grand Khan. Some identify themselves as ‘Golden Descendants’, tracing their ancestry to the royal family. Throughout Mongolia, the warrior remains a powerful icon.

 

The search for Genghis Khan’s tomb

 

Beyond cultural pressures to honour Genghis Khan’s dying wish for secrecy, a host of technical problems hinder the search for his tomb. Mongolia is huge and underdeveloped more than seven times the size of Great Britain with only 2% of its roads. The population density is so low that only Greenland and a few remote islands can beat it. As such, every view is epic wilderness. Humanity, it seems, is just there to provide scale: the distant, white curve of a herdsman’s ger, or a rock shrine fluttering with prayer flags. Such a landscape holds on to its secrets.

 

Mongolia is more than seven times the size of Great Britain with only 2% of its roads (Credit: Credit: Samuel Bergstrom)

 

Dr Diimaajav Erdenebaatar has made a career overcoming such challenges in pursuit of archaeology. Head of the Department of Archaeology at Ulaanbaatar State University in Mongolia’s capital city, Dr Erdenebaatar was part of the first joint expedition to find the tomb. The Japanese-Mongolian project called Gurvan Gol (meaning ‘Three Rivers’) focused on Genghis Khan’s birthplace in Khentii Province where the Onon, Kherlen and Tuul rivers flow. That was in 1990, the same year as the Mongolian Democratic Revolution, when the country peacefully rejected its communist government for a new democratic system. It also rejected the search for Genghis Khan, and public protests halted the Gurvan Gol project.

 

Uelun and I met Dr Erdenebaatar at Ulaanbaatar State University to talk tombs specifically similarities between his current project and the resting place of Genghis Khan. Since 2001 Dr Erdenebaatar has been excavating a 2,000-year-old cemetery of Xiongnu kings in central Mongolia’s Arkhangai Province. Dr Erdenebaatar believes the Xiongnu were ancestors of the Mongols a theory Genghis Khan himself shared. This could mean similar burial practices, and the Xiongnu graves may illustrate what Genghis Khan’s tomb looked like.

 

Many believe Genghis Khan's tomb could be filled with treasures from across the Mongol Empire (Credit: Credit: Samuel Bergstrom)

 

Xiongnu kings were buried more than 20m underground in log chambers, with the sites marked above ground with a square of stones. It took Dr Erdenebaatar 10 summers to excavate the first tomb, which had already been hit by robbers. Despite this, it contained a wealth of precious goods indicating the Xiongnu’s diplomatic reach: a Chinese chariot, Roman glassware and plenty of precious metals.

 

Dr Erdenebaatar took me to the university’s tiny archaeology museum to see the artefacts. Gold and silver ornaments were buried with the horses sacrificed at the gravesite. He pointed out leopards and unicorns within the designs royal imagery also used by Genghis Khan and his descendants.

 

There already aren’t enough lifetimes for this work history is too big

 

Many believe Genghis Khan’s tomb will be filled with similar treasures gathered from across the Mongol Empire. It’s one reason foreign interest remains strong. But if the Grand Khaan was buried in the Xiongnu style, it may be difficult if not impossible to know for sure. Such a tomb could be hidden by simply removing the marker stones. With the main chamber 20m down, it would be impossible to find in the vastness of Mongolia.

 

When I asked Dr Erdenebaatar if he thought Genghis Khan would ever be found, he responded with a calm, almost indifferent, shrug. There already aren’t enough lifetimes for his work. History is too big.

 

A possible lead in a forbidden location

 

Folklore holds that Genghis Khan was buried on a peak in the Khentii Mountains called Burkhan Khaldun, roughly 160km north-east of Ulaanbaatar. He had hidden from enemies on that mountain as a young man and pledged to return there in death. Yet there’s dissent among scholars as to precisely where on the mountain he’d be if at all.

 

“It is a sacred mountain,” acknowledged Dr Sodnom Tsolmon, professor of history at Ulaanbaatar State University with an expertise in 13th-Century Mongolian history. “It doesn’t mean he’s buried there.”

 

Scholars use historical accounts to puzzle out the location of Genghis Khan’s tomb. Yet the pictures they create are often contradictory. The 1,000 running horses indicate a valley or plain, as at the Xiongnu graveyard. Yet his pledge pins it to a mountain. To complicate matters further, Mongolian ethnologist S Badamkhatan identified five mountains historically called Burkhan Khaldun (though he concluded that the modern Burkhan Khaldun is probably correct).

 

Theories as to Genghis Khan’s whereabouts hang in unprovable limbo

 

Neither Dr Tsolmon nor I could climb Burkhan Khaldun; women aren’t welcome on the sacred mountain. Even the surrounding area was once closed to everyone but royal family. Once known as the Ikh Khorig, or ‘Great Taboo’, is now the Khan Khentii Strictly Protected Area and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Since achieving this designation, Burkhan Khaldun has been off-limits to researchers, which means any theories as to Genghis Khan’s whereabouts hang in unprovable limbo.

 

Honouring a warrior’s final wish

 

With the tomb seemingly out of reach, why does it remain such a controversial issue in Mongolia?

 

Genghis Khan's rule enshrined the concepts of diplomatic immunity and religious freedom (Credit: Credit: Samuel Bergstrom)

 

Genghis Khan is simply Mongolia’s greatest hero. The West recalls only what he conquered, but Mongolians remember what he created. His empire connected East and West, allowing the Silk Road to flourish. His rule enshrined the concepts of diplomatic immunity and religious freedom. He established a reliable postal service and the use of paper money. Genghis Khan didn’t just conquer the world, he civilised it.

 

Genghis Khan didn’t just conquer the world, he civilised it

 

He remains to this day a figure of enormous respect which is why Mongolians like Uelun want his tomb to remain undisturbed.


“If they’d wanted us to find it, they would have left some sign.”


That is her final word.

 

[기사/사진: BBC]



Comment



  • “NASA 화성 생명체 감추고 있다“: 붉은 행성 폭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 길이 2000KM의 연기기둥 © ESA - European Space Agency 웜문 2018.10.24 입력 2018.10.24.   [시사뷰타임즈] 음모론자들은 화성의 한 휴화산에서 신비스런 연기 기둥이 나오는 것을 목격한 뒤 더욱 극성스러워졌는데, 이중 많은 이들은 이것이 화성에 외계인이 사는 증거라고 주장하면서 우린 지구에서 거짓말에 속고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기있는 음모론인 유튭의 secureteam10 방송이 “뭔가 중요한 일이 화성에서 일어났다. 그들은 그걸 숨기고 있나?”라는 제목으로 8분짜리 영상을 올려놓는 등 내사(나사)가 감추기를 주도하고 있다는 주장이 들불처럼 퍼지고 있다.   “폭발이 있었어 - 그게 화산인지 아니면 뭔가 터진 건지 난 몰라” secureteam10의 타일러 글락너는 10월20일 영상을 올린 이후로 거의 39만 명이 보아온 영상이 방영되는 동안,…

    • SVT
    • 18-10-25
    • 305
  • CNN 극찬 한국 4발 드론 콰드캅터, 휴대전화 셀피 시대 끝났다!
  • 사진 = CNN입력 2018.9.23.   [시사뷰타임즈] CNN은 지난 10일 한국에서 수 천명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손바닥에 크기 만큼이나 작은 날개 4개 짜리 드론을 극찬과 함께 소개했다. 이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천재라면서..   CNN이 소개한 이 드론의 정식 명칭은 ‘Drone X Pro‘(드론 엑스 프로)이다. 이 드론은 드론을 사랑하는 독일인 공학 기사 두 명이 서례했다. 이들은 자기들이 갖고 있는 드론들이 대단히 부피가 크고 무거우며 또한 어디에 갖고 다니기가 불편하다고 여겼다.   그리하여 이들은 초소형, 초경량에 고화질 제품 그 어떤 것의 특성도 빠뜨리지 않은 드론을 설계했다.   이 드론은 탄탄하며, 조종하기가 쉽고 실시간으로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휴대전화 속에 저장이 가능하다.   사람들은 이 드론을 최종적인 셀피(스스스…

    • SVT
    • 18-09-24
    • 531
  • 인도에 세계에서 가장 키 큰 동상 건립 182m...발라바이 파텔 기려
  • 이 동상은 힌두 국수주의 정치인에게 바쳐지는 헌정물로서 건립되고 있는 중이다.Image copyrightAFP   원문 2018.9.3. 입력 2018.9.3.   [시사뷰타임즈] 인도에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동상이 거의 완공을 앞두고 있다이 동상은 인도 독립 투쟁의 영웅인 사르다르 발라바이 파텔에게 바쳐지는 것으로 높이가 182m이며 구자라트 주에 세워지도록 했다.   현재 중국의 노산대불(The Spring Temple Buddha)이 128m로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크다.   인도의 동상은 이제까지 299억 루피(4억3천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왔는데 인도 수상 나렌드라 모디가 특히 관심있어 하는 사업인 듯하다.   ‘통합의 동상’이라고 알려져 있는 이 동상은 10월31일 인도 수상이 발족식을 주관하게 될 것이다.   페탈은 1947년 인도가 독립한 뒤 부총리를 지냈다.   국…

    • SVT
    • 18-09-04
    • 210
  • [속보] 파커 태양 탐사선: 태양을 만진다는 우주선 성공리에 발사
  •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8.8.12.   “와, 시작되는군, 우린 배우게 되는거야” 자신의 이름이 우주선 임무명으로 정해진 91세 과학자가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우린 이륙시켰다. 내서(나사)의 파커 태양탐사선 - 태양을 만질 것이라고 말들을 하는- 이 케잎 캐너버럴에서 발사됐다.   승용차 정도 크기의 이 위성은 일요일 아침 동부시각으로 오전 3:31에 훌로리더 기지에서 우주로 발사됐다.   이륙한지 채 2분이 안됐을 때, 내서의 지상관제소는 이 위성의 궤적과 비생상태가 “양호해 보인다”고 밝힐 수 있었다.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별의 신비를 밝혀줄 대담한 임무”   이후 7년 동안 파커는 태양계의 가장 큰 비밀들 중 몇 가지를 풀기 위해 구워버릴 것 같은 태양의 외기 속을 직접 통과하며 날아가게 된다,. &nbs…

    • SVT
    • 18-08-13
    • 439
  • [윤리성 논란] 돼지 뇌, 몸과 분리됐는데도 살아있어
  • 학자들은 돼지 뇌를 다시 순환시키기 위해 펌프, 난방기 그리고 인공피 봉지를 사용했다. copyrightREUTERS   원문 2018.4.27.입력 2018.4.28.   [시사뷰타임즈] 예일 대학교 연구자들이 몸통과 분리시킨 돼지 뇌의 혈액순환 상태를 복구시켜, 몇 시간 동안 뇌가 살아있도록 만들었다.   이 연구자들의 목표는 의학적 연구를 위해 손상되지 않은 그대로의 인간 뇌를 연구할 방법을 개발하겠다는 것이다.   동물들이 이러한 실험을 알아차린다는 증거는 없지만, 뇌 속에 어느 정도의 의식은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 연구에서의 세부 내용들은 지난 3월28일, 메릴랜드 주 베쎄스다에 있는 국립건강연구소(NIH)에서 열린 두뇌학윤리모임 자리에 건네졌다.   이 연구는 이번 주 MIT공대 기술검토 지에도 보고됐다.   예일 대학…

    • SVT
    • 18-04-29
    • 912
  • 스테펀 호킹: 선견지명의 물리학자, 76살에 죽다
  • 스테펀 호킹이 예전 아내 제인 호킹(좌)과 딸 루시 호킹과 함께 렛 카핏에 당도하고 있다. copyrightAFP/GETTY IMAGES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학자 스테펀 호킹이 76살의 나이로 죽었다.   원문 35분 전 입력 2018.3.14.   [시사뷰타임즈] 그는 수요일 이른 시각에 캠브리즈에 있는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가족들은 말했다.   이 영국 과학자는 블랙홀 및 상대성에 대한 자신의 업적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시간의 짧은 역사’를 비롯 몇 편의 대중적 과학 서적을 썼다.   22살의 나이에 운동 뉴런증(주: 운동 신경 세포와 근육이 서서히 약화되는 불치병)이라는 진단을 받은 뒤, 호킹 교수에겐 2~3년의 삶이 주어졌다.   이 질병은 그를 바퀴의자에 앉게했고 음성 합성기를 통하지 않으면 거의 말을 할 수가 없게 만들었다. &n…

    • SVT
    • 18-03-15
    • 523
  • 세계에서 가장 큰 금덩어리 5개, 아직 녹이지 않고 그대로
  •                                                         © Lisi Niesner / Reuters   원문 2018.3.4. 입력 2018.3.4.   [시사뷰타임즈] 금은 인간 역사의 많은 부분에서 매력적인 자산이어 왔다. 오늘날의 투자가들은 금을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안전한 피난처로 이용한다. 그런데, 금 채굴은 어디에서 시작됐으며 이 귀중한 금속의 추출된 상태의 모습은 어떠할까?   인류는 여러 세기 전에 금을 추출하는 법을 알게 됐다. 가장 오래된 금 공예품은 현대 발게어리어(불가리아) 지역의 바르마 네크로폴리스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있는 무덤들은 기원전 42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는 금 채굴이 최소한 7000년 전에 행해졌음을 보여…

    • SVT
    • 18-03-04
    • 477
  • 팬 16,000,000명 둔 과학 열성 팬
  • 사진: BBC영향력이 강한 예먼(예멘)인 하셈 알 가일리가 전 세계 자신의 추종자들에게 자신의 과학에 대한 사랑을 퍼뜨리면서 거대한 온라인 팬군단을 창출시켰 놓았다.   원문 2018.2.22. 입력 2018.2.23.   [시사뷰타임즈] 21세기에 기업가가 된다는 것에는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를 아는 것도 포함된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것이 세계를 여행할 수 있을 정도로 수지맞는 직업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껍질이 없는 갑각류처럼 매일 매일 실시간 동영상을 올리면서 생계를 이어가는 수단이 되기까지도 한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인터넷의 파급력을 이용하여 과학 교육을 촉진시키는 바, 한 절은 예먼인 남자가 기꺼이 시청하고 듣기를 원하는 사람을 거의 2천만명 가까이 만들어 놓았다.   위의 영상에…

    • SVT
    • 18-02-23
    • 307
  • 일런 마슥의 송골매 重 라킷, 성공적으로 발사..영국 2층버스 3대 무게
  • 송골매 重(중) 라킷은 반드시 송골매 9 세 개를 함께 묶는다. copyrightSPACEX / BBC   원문 8시간 전 입력 2018.2.7.   [시사뷰타임즈] 미국 기업 일런 마슥이 훌로리더 주 케네디 우우젠터에서 자사의 신형 송골매 重 라킷(로켓) 했다.   우주왕복선 이후로 가장 강력한 거대한 우주선은 아무런 사고 없이 우주선 발사대를 올라 대서양 상공으로 높이 치솟았다,.   이 우주선은 이륙에 앞서 위험이 수반된 실험발사라고 명명됐었다.   스페이스 엑스 대표는 새로운 라킷을 개발하는데 있어서의 난관이란 우주를 향채 첫 나들이를 성공할 확률이 50-50이라는 걸 뜻한다고 말했다.   그는 발사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발사 도중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고 라킷을 끌어올리는 바퀴들이 튕겨져 밑으로 떨어지는 상상을 했지만, 다행히도 상상…

    • SVT
    • 18-02-07
    • 990
  • 부르즈 칼리파만한 소행성 지구 향해 돌진 중...부딪히면 小 빙하기
  • © Nasa / Reuters / RT   원문 2018.1.20. 입력 2018.1.21.   [시사뷰타임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보다 더 큰 “잠재적 위험성이 있는”소행성 하나가 지구를 향해 시속 7만6천 마일(시속 121,600km)의 속도로 돌진해 오고 있는 중이다.   [시사뷰타임즈 주]부르즈 칼라파: 애럽 에머럿(아랍 에미레이트) 신도심 지역에 있는 높이 829.8미터의 마천루이다.   내서(나사)에 따르면, 2002 AJ129이라고 명명된 이 소행성은 2월4일 지구에서 420만 km의 거리로 지구를 지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 거리는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의 10배이긴 하지만, “잠재적으로 위험스런” 범위내로 들어올 것이라는 건데, 어느 소행성이건 지구로부터 460만 마일 이내로 들어오면 이렇게 부른다.   이 인상적인 암석은 넓이가 1.2km에 달하며 지구에 가장 근접했을 …

    • SVT
    • 18-01-21
    • 1535
  • 밤하늘 밝힌 별똥별의 불공, 겁먹은 미쉬건 주민들
  • 유성이 폭발했을 때의 모습 및 폭발 전의 모습 © Mike Austin / YouTube   원문 2018.1.17. 입력 2018.1.17.   [시사뷰타임즈] 화요일 밤, 디트로잇 시 및 주위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보안 사진기 및 차량용 사진기 등이 찍은 수많은 영상들에는 하늘 전체에 걸쳐 확대되는 밝은 빛의 섬광을 보여주는데, 잠시 밤을 낮으로 만들었다.   미쉬건 주 몇 몇 주민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섬광 불빛 이후에 시끄러운 소리를 들었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 빛과 소리가 유성(별똥별) 때문이라고 말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뭔가 더 신비스런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911에 많은 신고 전화가 있은 뒤, 잉햄군 국토안보 및 비상관리실은 주민들에게 “유성으로 인한 자연적인 불공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말하는 말을 했다.   WWJ에 따르면, 주…

    • SVT
    • 18-01-17
    • 467
  • 中 티안공-1 우주연구소, 3월 말 지구에 떨어질 것
  • 티안공-1 / 사진: CNN원문 2018.1.5. 입력 2018.1.6.   [시사뷰타임즈] 티안공-1 우주연구소는 2011년 발사때만 해도, 중국 부흥의 상징물이 될 수도 있다고 알려졌었다.   이제 이 연구소는 조종 불능 상태가 돼있고 3월 말 지구에 불시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인간에게 가할 위험은 극소하지만 우주강대국이 되기 위해 대담하게 밀어붙이는 중국에겐 약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하버드 스미소니언 우주물리학센터의 우주물리학자 조너던 맫도웰은 “중국인들은 이제 선전하기가 부끄러워졌다.”고 하면서 “실질적인 위험은 적지만, 국제적으로 그렇게 덩치 큰 물체가 이런 식으로 하늘에서 떨어질 수는 없다는 대표적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우주 전문가들은 인간에게 위험을 끼칠 가능성은 미미하며 -운주 연구소 잔해가 …

    • SVT
    • 18-01-06
    • 1163
  • 극적으로 2017년 마감 알린 영국 상공의 거대한 불공
  •  사진: RT 영상 갈무리[YOU TUBE로 보기]원문 2018.1.1. 압력 2018.1.2.   [시사뷰타임즈] 영국 전역에서 주민들이 신년 전야 경축행사를 위해 2017년의 마지막 시간을 마감하고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은 멋진 모습으로 2017년을 끝내는 외계의 화려한 불꽃놀이 기술에 의한 장관인 모습 연출로 대접을 받았다.   국제유성기구에는 기이한 에멀럴드 색조의 방문객에 대한 신고가 밤새 최소 679건이 있었는데, 대부분 잉글런드와 스캇런드(스코틀랜드)에서의 신고였다.   이 물체는 현지 시각으로 2017.12.31. 오후 4시38분경 영국 상공에 나타났다고 영국 유성망이 보도했다.   “영국 유성망에는 시민들의 제보가 570건 이상 접수됐다. 이것을 본 많은 사람들은 녹색이었으며 꼬리 분에 부스러기가 있었다고 제보했다. 이 유성은 아주 느리게 이동…

    • SVT
    • 18-01-02
    • 485
  • 우주 해골의 귀환: `핼러윈 소행성` 2018년 지구 지나간다
  • 예술인들이 그린 ‘핼러윈 소행성’ 상상화 © Jose Antonio Penas / SINC / RT   원문 2017.12.23. 입력 2017.12.23.   [시사뷰타임즈] 핼러윈(할로윈) 기간 동안 우주 한복판에 떠있는 소름끼치는 우주 암석이 발견된 이후 거의 정확히 38개월 만인 2018년에 악귀같은 모습을 한 소행성 하나가 지구를 지나가게 돼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5 TB145 또는 ‘핼러윈 소행성’이라고 불리는 넓이가 600m인 암석이 2015년10월31일, 돌진하면서 지구를 지나간 바 있었다. 내서(NASA, 나사)가 이 소행성이 지구에서 48만km 정도 안에 들어왔을 때 레이더로 잡은 모습에는 몇 곳이 확연하게 움푹 파여져있고 또 솟아 있어서 섬뜩한 모양의 이 반들반들한 암석이 해골같은 모습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소행성은 2015년10월10일, 허와이(하와이)대학교 연구원들에 의…

    • SVT
    • 17-12-23
    • 707
  • 美 국방부, 수천만 달러짜리 UFO 프로그램 비밀 운영
  • 워싱튼 DC에 위치한 미 국방부 건물 모습 copyrightAFP / BBC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7.12.17.   [시사뷰타임즈] 미 국방부가 미확인비행물체들(UFOs)을 조사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짜리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는 중이라고 미국 언론이 보도하고 있다.   관계자들 중 소수만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 알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2007년에 시작하여 2012년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즈는 수색작전에서 비롯된 서류들에는 낯설고 속도가 빠른 비행기와 상공을 선회하는 물체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밝혀지지 않은 사건은 외계 생명체에 대한 필수 증거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의심을 품는다.   CIA는 1,300만 쪽의 비밀해제된 서류들을 공개하고 있다.   선진우주위협식별프로그램…

    • SVT
    • 17-12-17
    • 383
  • 수수께끼의 항성간 물체, 태양계 비행하면서 외계 기술인지 조사
  • 예술인들이 그린 쿠무아무아의 상상도 © SO/M. Kornmesser / Wikipedia   원문 2017.12.12. 입력 2017.12.12.   [시사뷰타임즈] 다른 태양계에서 우리 태양계로 들어온 수수께끼의 대형 물체를 세계에서 가장 큰 망원경을 이용해 외계인의 기술인지 조사할 예정이다.   그린 뱅크 망원경이 우리 태양계 한복판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 중인 이 수수께끼의 물체가 외계인이 보낸 신호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 물체를 조사하게 된다. 수요일, 다른 외계인이 있다는 증거를 찾고 있는 지구촌 천문 프로그램인 브렉스루 리슨이 이 물체에 대한 관측을 시작했다.   브렉스루 리슨은 연구원들이 굵은 잎담배(ciagr: 시거) 형태의 동체를 지난 10월 허와이(하와이)의 팬 스타스 망원경을 통해 목격했다고 보고하고 있다. 전령의 허와이 말인 쿠무아무아를 따서 …

    • SVT
    • 17-12-12
    • 497
  • 빗 코인, 고삐 풀린 망아지 같았던 한 주
  • 고객들은 스마트 휴대전화 및 QR 암호 검색 앱을 이용하여 바에서 지불을 할 수 있다. 올드 휘츠로이는 빗 코인을 술 값으로 받은 최초의 선술집이다. (Credit: Getty Images)   우린 튤립이나 1990년대 산업들의 주식에 대해 험담을 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빗 코인이란 것이 미래의 돈이 될 수도 있는 걸까?   원문 2017.12.1. 입력 2017.12.2.   [시사뷰타임즈] 이번 한 주(11월말부터 12월1일까지)는 빗 코인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었으며, 이는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주에 뭔 일이 있었나?   이제 8살이 된 암호화폐는 최근 몇 달 동안 많은 고객들을 떼거지로 끌어들였다. 그러나 빗 코인은 기록적으로 올랐고 가치가 1만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2017년이 시작될 때만해도 빗 코인은 고작 1천 달러였다.   그리고 …

    • SVT
    • 17-12-02
    • 5113
  • 미국의 북부, 땅 속이 녹고 있다!...사회기반 시설 무너져 내릴 판
  • 얼래스커 주 퀴길링곡 정착지가 녹으면서, 사회기반시설들이 바스라지고 있다. (Credit: Alamy) / BBC   다가오는 미국 북부의 대 해빙(解氷)   더워지는 지구로 인한 가장 심대한 영향 중 한 가지가 미국 토양에서 진행 중인 바, 그 영향으로 수천명이 거주지를 이전해야한 하고 세계 전체에 연쇄적 결과를 심대하게 미칠 것이라고 새러 궈다지가 얼래스카에서 보도한다.   원문 2017.10.16.입력 2017.10.22.   [시사뷰타임즈] 블라디미르 로마높스키가 빽빽하고 캄캄한 가문비 나무 숲 속을 걸어간다. 그의 발 아래에 -영구동토층의 덮개 역할을 하고 있는- 밟을 때 기분 좋은 느낌의 이끼 위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걸음을 멈추거나 속도를 늦춘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때는 7월의 어느 더운 날이며 이 학자는 자신과 팀원들이 땅 위에 설치해 …

    • SVT
    • 17-10-22
    • 5639  [rankinews]
  • 모나 리자 나체 밑그림, 프랑스에서 발견...다 빈치가 오른손 잡이?
  • 왼쪽: 모나 리자(AFP) 오른쪽: 모나 배나(알라미), 미술 전문가들이 옷 입지 않은 모나 리자를 갖고 있었던 건가? copyrightAFP/ALAMY / BBC   원문 7시간 전입력 2017.9.29.   [시사뷰타임즈] 150년 이상 또다른 예술 수집품 속에 보관돼 있던 목탄화 1장이 모나 리자를 그리기 위한 밑그림이었을 수도 있다고 프랑스 예술 전문가들은 말한다.   나체인 한 여자를 그린 이 목탄화는 모나 배나라고 알려진 것으로, 이전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업실에만 있는 것이라고 했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다 빈치가 두 가지 모두 그린 것이라고 가정할 만한 충분한 단서를 발견했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실험을 한 뒤, 박물관 관계자들은 이 밑그림이 최소한 부분적으로라도 다 빈치가 그린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목탄화는 1862년부터 파리에…

    • SVT
    • 17-09-29
    • 1699
  • 최후 심판날: 예언된 대로 과연 오늘 니비루가 지구 생명체 전멸시킬까?
  • © gilderm / sxc.hu / NASA / RT   원문 2017.9.24.입력 2017.9.24.   [시사뷰타임즈] 대개의 사람들이 김정은과 트럼프가 현재 옥신각신하는 것으로 인한 핵 위협에 대해 더욱 걱정을 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신비에 싸인 행성 하나가 우리를 향해 곧바로 돌진해 오는 결과, 오늘(24일)이 지구 마지막 날이라고 여긴다. 산불, 허리케인, 지진 그리고 김정은과 트럼프의 말 싸움이 최근 몇 달 동안 주기적으로 뉴스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요한계시록대로 곧 닥칠 징조라고 많은 사람들은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의 숫자점(숫자로 점을 치는 것)의 조합, 별들의 징후, 그리고 지구를 향해 오고 있다는 가공의 별 이름인 니비루 등의 이야기에 많은 지구 최후의 날 이론자들이 더욱 주목한다.   내서(나사: NASA)는 거듭 ‘…

    • SVT
    • 17-09-24
    • 955

밤툰 - 100% 무료웹툰
카지노블랙잭 STC555.COM
카지노사이트 라이브카지노 STC555.COM
F1카지노 영종도파라다이스 STC555.COM
맥스카지노 STC555.COM
ag슬롯카지노 STC555.COM
강원랜드숙박 STC555.COM
빠칭GO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실시간강원랜드 STC555.COM
엠카지노 라스베가스슬롯머신 STC555.COM
에비앙카지노 카지노예약 STC555.COM
강원랜드슬롯머신 STC555.COM
내국인카지노 STC555.COM
경마경주결과 STC555.COM
카지노주소 카지노사이트주소 STC555.COM
마카오친구들 STC555.COM
슬롯머신잭팟 STC555.COM
트럼프카지노 33카지노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F1카지노 카지노슬롯머신 STC555.COM
보스카지노 STC555.COM
다파벳가입 STC555.COM
슈퍼카지노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추천 STC555.COM
대박카지노 카지노가입머니 STC555.COM
블랙잭규칙 STC555.COM
강원랜드홀덤 STC555.COM
강원랜드카지노 STC555.COM
엠카지노 정선카지노슬롯머신 STC555.COM
로얄드림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술집 STC555.COM
강원랜드출입 STC555.COM
코리아레이스경마 STC555.COM
텍사스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추천 STC555.COM
부산경마결과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슈퍼카지노주소 STC555.COM
대박카지노주소 스타카지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싸이트 STC555.COM
로얄카지노주소 STC555.COM
태양성카지노 STC555.COM
트럼프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엠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F1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F1카지노 STC555.COM
대박카지노 카지노가입머니 STC555.COM
홍대카지노바 STC555.COM
COD카지노 STC555.COM
태양성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프원카지노 트럼프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 w카지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에프원카지노 슈퍼카지노 STC555.COM
에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프원카지노 슈퍼카지노 STC555.COM
빠칭GO STC555.COM
M카지노 STC555.COM
마이크로게이밍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F1카지노 STC555.COM
경마경주결과 STC555.COM
제주카지노호텔 STC555.COM
더킹카지노 STC555.COM

[ 社說 ]

[남북철도착공식 … 착공식이란 게 열리게 될 개성공단 인근의 판문역 [사진=연합뉴스]거꾸로 ... 더보기

[T·H·A·A·D ]

사드 4기 배치완료: 스톨텐베르그 “北 세계적 위협, 세계적 대응 필요” 2017.9.7. 사드(높은고도최종단계처리) 미사일 요격체제가 성주군에 도착한 모습 © Lee Jong-hye... 더보기

[미국 대선, 트럼프 행정부]

트럼프의 망언: 미국에 오는 이민자? 거지소굴 같은 나라들 출신 사진: CNN 원문 2018.1.12. 입력 2018.1.12.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폐쇄된 문 뒤...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의정부 양주, 성역화 성지화 추진 양주순교성지를 알리는 현수막, 미사시간을 알리는 현수막 그리고 성역회 예정부지의 모...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온전한 형태의 유골 발견] 동물이 사람옷과 구명조끼 착용하나! 22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장소에서 선체수색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속보] 로힝야 위기: 미얀마 지도자 수 키 그만뒀어야 했다 로힝야는 미얀마에 있는 많은 인종적 소수 집단 중 하나이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원문 7시...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금주의운세] 12.10 ~ 12.16 쥐띠 36년생 참는자에게 복이가느리라48년생 독감주의하라60년생 아픈사람이 자식이리라7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