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수수께끼의 항성간 물체, 태양계 비행하면서 외계 기술인지 조사


예술인들이 그린 쿠무아무아의 상상도 © SO/M. Kornmesser / Wikipedia

 

원문 2017.12.12.

 입력 2017.12.12.

 

[시사뷰타임즈] 다른 태양계에서 우리 태양계로 들어온 수수께끼의 대형 물체를 세계에서 가장 큰 망원경을 이용해 외계인의 기술인지 조사할 예정이다.

 

그린 뱅크 망원경이 우리 태양계 한복판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 중인 이 수수께끼의 물체가 외계인이 보낸 신호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 물체를 조사하게 된다. 수요일, 다른 외계인이 있다는 증거를 찾고 있는 지구촌 천문 프로그램인 브렉스루 리슨이 이 물체에 대한 관측을 시작했다.

 

브렉스루 리슨은 연구원들이 굵은 잎담배(ciagr: 시거) 형태의 동체를 지난 10월 허와이(하와이)의 팬 스타스 망원경을 통해 목격했다고 보고하고 있다. 전령의 허와이 말인 쿠무아무아를 따서 이름이 붙은 이 물체가 항성들 사이의 공간으로부터 출발해 태양을 지나갈 때의 속도는 시속 315,000km나 됐다.

 

하버드 대학교 천문학 교수이자 브렉스루 리슨 프로젝트의 고문으로 있는 에이비 로엡은 가디언 지에 자연현상일 가능성이 가장 크긴하지만, 이 물체는 너무도 특이하기 때문에, 혹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그 징후를 찾아보고 싶다면서 우리가 만일 이 물체가 본래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단서를 탐지한다면, 우린 즉각 (이 물체의 정체를) 알게될 것이라고 했다.

 

웨슷 버지니어에 있는 망원경은 4가지 다른 주파수 대에 걸쳐 쿠무아무아에서 나오는 무선 신호에 귀 기울이게 될 것이다. 이 강력한 망원경은 휴대전화에서 나오는 아주 작은 신호도 포착할 수 있다. 쿠무아무아는 지구와 태양 거리의 두배 되는 곳에 있을 때 위치가 포착됐다.

 

이 우주의 물체의 길이는 400m인데 이것의 넓이의 10배인데 천문학자들이 행성 사이에 있는 소행성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이것의 모양은 과거 본 것중 그 어떤 것과도 다르다.

 

브렉스루 리슨 프로젝트는 2015년 스테펀 호킹이 개설한 것이며 라셔(러시아) 억만장자 유리 밀너가 자금을 지원했다. 이 단체의 목적은 우리 태양계 밖에 있을 수도 있는 외계인들로부터 오는 무선신호를 듣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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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ious interstellar object to be scanned for alien tech as it flies through Solar system

 

Published time: 12 Dec, 2017 04:32

Edited time: 12 Dec, 2017 06:08

 

Artist’s impression of`Oumuamua © SO/M. Kornmesser / Wikipedia

 

A mysterious large object that has come from a different star system is to be examined by one of the world’s biggest telescopes for signs of alien technology.

 

The Green Bank telescope will examine a mysterious object speeding through our solar system to check for signs of alien signals. The observation begins Wednesday and will be carried out by Breakthrough Listen, a global astronomical program searching for evidence of other civilizations.

 

The cigar-shaped body was first spotted in the solar system by researchers on the Pan-Starrs telescope in Hawaii in October, Breakthrough Listen reports. Named ‘Oumuamua after the Hawaiian word for “messenger,” it sped from interstellar space going as fast as 196,000 mph (315,000 kph) as it went past the sun.

 

“'Oumuamua’s presence within our solar system affords Breakthrough Listen an opportunity to reach unprecedented sensitivities to possible artificial transmitters and demonstrate our ability to track nearby, fast-moving objects,” said Andrew Siemion, Director of Berkeley SETI Research Center. “Whether this object turns out to be artificial or natural, it’s a great target for [Breakthrough] Listen.”

 

“Most likely it is of natural origin, but because it is so peculiar, we would like to check if it has any sign of artificial origin, such as radio emissions,” Avi Loeb, professor of astronomy at Harvard University and an adviser to the Breakthrough Listen project told the Guardian. “If we do detect a signal that appears artificial in origin, we’ll know immediately.”

 

The telescope, which is located in West Virginia, will listen for radio signals from 'Oumuamua across four different radio transmission bands. The powerful telescope can pick up signals as small as those that come from a mobile phone. 'Oumuamua is located twice as far from Earth as the sun.

 

The 400 meter-long celestial body is ten times longer than it is wide, and was thought to be an interstellar asteroid by many astronomers, but its shape is unlike anything seen before.

 

The Breakthrough Listen project was launched by Stephen Hawking in 2015 and is funded by Russian billionaire Yuri Milner. It aims to listen for radio signals coming from potential other civilisations outside our solar system.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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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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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억 마일 밖에서 바라본 지구: 캐시니 포착 감동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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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2
  • 이집트, 3,500년 된 무덤서 미라 8구-수많은 장례용 조각상 등 발굴
  • 이 관은 이집트 락서 지역 인근에서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보물들 중 하나다.  원문 2017.4.18. 입력 2017.4.19.   [시사뷰타임즈] -카이로 CNN- 화요일, 이집트 고대부(주: 고대의 것을 주관하는 부서)는 관계자들이 3,500년된 무덤에서 미라 8구, 다양학 색조의 석관 10개 그리고 수많은 작은 조각상을 발굴했다고 공표했다.   이집트의 한 고고학 팀이 이집트 남부 락서 지역 인근에 있는 드라아 아불 나다아 고대도시 대규모 공동묘지에서 여러 무덤을 발견했다. 이름이 우세르하트인 도시의 한 재판관의 것인 T자 형태로 생긴 주 무덤은 신왕조(주: 고대 이집트의 신왕조 시대(1580-1085 B.C.)를 말하며, 제18왕조에서 제20왕조까지의 기간으로, 테베인(人; Thebe)의 세력이 컸던 시대) 당시 귀족 남자들의 대표적인 무덤 중 하나라고 고대부는 밝혔다. 화…

    • SVT
    • 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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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평화와 통합의 상징] 경매에 나온 윈스턴 처칠 시계: 3700만 원
  • 사진: CNN ▶큰 사진으로 보려면 이곳을 누르십시요원문 2017.4.13. 입력 2017.4.13.   [시사뷰타임즈] 시계 문자판에서 더 이상은 그 이름을 볼 수는 없지만, 작고한 스위스 시계 제조자 르마니아는 군용 시계에 대한 관심이 멈출 수 없이 점점 커지는 덕분에 부활을 맛보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시계 상표들의 기록을 깨뜨리는데 주효했던 듯한 것은 민간인용 시계였는 바: 4월25일, 스위스 보 주(州)가 윈스턴 처칠에게 선사한 르마니아 시계가 런던 소더비 경매에 나와있다.   초단위도 셀 수 있는 이 시계를 선물받은 것은, 처칠이 여러 해의 전쟁을 겪은 뒤 휴양겸 연설문 작성 기간으로 삼을 겸 스위스 부르시넬 마을에 묵고 있을 때인 1946년 여름이었다.   9월 초, 처칠이 로잔에 갔을 때, 이곳 주민들은 처칠이 세계 제2차 대전 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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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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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社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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