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극적으로 2017년 마감 알린 영국 상공의 거대한 불공


 사진: RT 영상 갈무리

[YOU TUBE로 보기]

원문 2018.1.1.

 압력 2018.1.2.

 

[시사뷰타임즈] 영국 전역에서 주민들이 신년 전야 경축행사를 위해 2017년의 마지막 시간을 마감하고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은 멋진 모습으로 2017년을 끝내는 외계의 화려한 불꽃놀이 기술에 의한 장관인 모습 연출로 대접을 받았다.

 

국제유성기구에는 기이한 에멀럴드 색조의 방문객에 대한 신고가 밤새 최소 679건이 있었는데, 대부분 잉글런드와 스캇런드(스코틀랜드)에서의 신고였다.

 

이 물체는 현지 시각으로 2017.12.31. 오후 438분경 영국 상공에 나타났다고 영국 유성망이 보도했다.

 

영국 유성망에는 시민들의 제보가 570건 이상 접수됐다. 이것을 본 많은 사람들은 녹색이었으며 꼬리 분에 부스러기가 있었다고 제보했다. 이 유성은 아주 느리게 이동하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국제유성기구는 이 물체가 유성이 확실하며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둘로 쪼개진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외계인 방문객을 보며 축제적 재미를 느끼고 추측하던 것을 망쳐놓고 말았다. 매년 있는 용 별자리 유성군(流星群)-옛 명칭은 사분의(四分儀) 별자리 유성군 소나기 현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1222일부터 117일까지 계속 된다.


Huge fireball over UK marks dramatic end to 2017 (VIDEOS)

 

Published time: 1 Jan, 2018 15:23

 

© Martin Kempson / Twitter

 

As residents across the UK were finishing last-minute preparations for their New Year's Eve celebrations, many were treated to a spectacular display of extraterrestrial pyrotechnics to end 2017 in style.

 

At least 679 reports were made to the International Meteor Organization overnight about the eerie emerald-hued visitor, predominantly in England and Scotland.

 

The object appeared over British skies at approximately 5:33pm local time on December 31, 2017, the UK Meteor Network reported.

 

“UKMON received over 570 public reports. Many observers reported green color and fragmentation at the end. The meteor was apparently moving quite slowly.”

 

The International Meteor Organization ruined all the festive fun and speculation about alien visitors by confirming that the object was indeed a meteor that split in two upon entering the Earth's atmosphere. The annual Quadrantid meteor shower is still underway, running from December 22 to January 17.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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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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