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中 티안공-1 우주연구소, 3월 말 지구에 떨어질 것


티안공-1 / 사진: CNN


원문 2018.1.5.

 입력 2018.1.6.

 

[시사뷰타임즈] 티안공-1 우주연구소는 2011년 발사때만 해도, 중국 부흥의 상징물이 될 수도 있다고 알려졌었다.

 

이제 이 연구소는 조종 불능 상태가 돼있고 3월 말 지구에 불시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인간에게 가할 위험은 극소하지만 우주강대국이 되기 위해 대담하게 밀어붙이는 중국에겐 약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하버드 스미소니언 우주물리학센터의 우주물리학자 조너던 맫도웰은 중국인들은 이제 선전하기가 부끄러워졌다.”고 하면서 실질적인 위험은 적지만, 국제적으로 그렇게 덩치 큰 물체가 이런 식으로 하늘에서 떨어질 수는 없다는 대표적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우주 전문가들은 인간에게 위험을 끼칠 가능성은 미미하며 -운주 연구소 잔해가 인간에게 떨어질 확률은 천문학적으로 아주 작다- 1조분의 1 정도로 추산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확률 수치는 미국 시민 한 명이 벼락 맞을 확률이 1.4조 분의 1인 것과 비교된다.

 

가장 가능성이 있는 각본으로 말하자면, 이 우주연구소는 지구 대기원에 진입하면서 바다 위에서 거의 다 타버릴 것이고 극히 일부 잔해는 해저에 가라앉게 된다는 것이다.

 

맥도웰은 가장 최각의 각본은 인구가 가장 많은 곳 상공 대기권으로 티안공-1이 진입하면서 가장 큰 덩어리 몇 개가 땅에 떨어지면서 일부 재산상 작은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는 점이라면서 그러나 이런 일은 우주선 잔해 60년 역사상 단 한 번도 일어난 적이 없는 일이기에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했다.

 

기능이 멈춰선 티안공-1

 

무게 8.5, 길이 12m인 티안공-1천국의 왕궁이라고도 불리는데, 20119월달에 발사됐다. 2016년에 발사된 승계자 티안공-2와 더불어 중국의 궁극적인 우주 목표를 향한 최초의 것이었는 바: 중국은 2022년 경, 무게 20톤 짜리 영구 우주 정거장을 쏘아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야심찬 우주 계획의 일부이며 이 계획 속에는 인간을 달에 올려놓는 것과 화성에 탐사선을 보내는 것도 포함돼 있다.

 

우주인들이 티안공-1을 마지막으로 사용한 것은 2013년이었다.

 

맥도웰은 본래의 계획은 잠시 후 은퇴시키고 바닷 속으로 보내버리는 것이었지만, 중국인들은 승계자 티안공-2가 궤도에 제대로 진입하지 못할까 걱정을 하고 있었고 그래서 티안공1-을 그럴 때를 대비한 용도로 유지했던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티안공-1의 기능이 2016316일 정지됐다고 지난 해 3월 중국이 유엔에 말을 해주었지만 이유는 밝히지 않았었다.

 

중국은 이 연구소가 연료가 다 떨어져 있었기에 통제력을 잃었던 것일 수도 있다고 중앙 훌로리더 대학교 교수 로저 핸드벅은 말했다.

 

티안공-1이 가동되지 않은지 6개월 뒤, 티안공-2가 궤도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중국인들은 물론, 이런 일이 일언지 않기를 다 바라는 것이었겠지만, 이런 일이 장기적 관점으로 볼 때 인간 우주 비행 계획엔 위협이 되진 않는다고 로드 아일랜드에 있는 유엔해군전쟁대학교의 국가안보문제 실장이자 교수인 조안 좐슨 프리즈는 말했다.

 

남은 연료 찌꺼기가 위험 야기할 수도

 

중국 유인 우주 프로그램 웹사이트 주간 업데이트 판에서 밝힌 이 연구소 위치에 따르면, 지난해 1224일 현재, 티안공-1286.5km 상공에 떠있었는데, 이는 지난 3348.3km였던 것과는 비교된다고 했다.

 

이 우주연구소가 지우게 떨어질 것을 예상하며 중국이 유엔에 제출한 서류에는 티안공의 대부분 부품이 대기권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소실되면서 파괴될 것이라고 적혀있다.

 

또한 항공기들이나 지상 활동에 해를 끼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도 적혀있다.

 

한가지 위험은 이 우주선에 남아있을 지도 모르는 라킷 연료 하이드러진이 인간의 몸에 닿을 수도 있다는 것이라고 좐슨 프리스는 말했다.

 

프리스는 최악의 경우, 인구가 밀집된 지역에 떨어지면 호기심 있는 사람들이 뭔 일인가 알아보고 싶어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하이드러진과 인간이 접촉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하이드러진은 단시간 호흡만 해도 기침과 목 및 폐에 염증 그리고 경련, 떨림 또는 발작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미국 유해물질국은 말한다.

 

유동적인 낙하 위치

 

중국은 티안공-13월말 불시착할 수도 있다고 말하지만, 태양 빛이 이글거리는 가운데 대기권 바깥의 예측 불가능한 날씨 때문에, 언제 그리고 어느 곳에 떨어질지 예측하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이르게 잡으면 2월말이 될 수도 있다고 추정했다.

 

전문가들은 이 우주선이 떨어질 곳을 대략은 알고 있는데, 캐나다 또는 영국이 분명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국제적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 일은 대개의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는 가운데 진행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

 

맥도웰은 비밀 위성 경보 위성들이 이 우주선이 소실될 때 적외선 상으로 큰 화염을 보게 되겠지만, 이에 대한 정보는 대개 몇 시간 동안은 대중들에겐 전해지지 않는다면서 사람들이 실제로 볼 수 있는 상공에서 일이 벌어지지 않는 한, 우린 모든 게 다 끝날 때까지도 모르게 될 것이라고 했다.

 

잔해들이 이해의 단서를 제공할 수도

 

중국의 우주로 가는 길에는 지금까지는 미국 우주인 14명이 죽은 챌런저호 또는 컬람비어호 등의 참사는 없었지만, 늘 순조롭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2007, 중국은 지구에서 853km 떨어져 있는 기상 위성을 격추시켰다.

 

이 타격으로 수천 개의 잔해가 생겨나자 국제우주정거장은 잔해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여러 차례 교묘하게 조종됐는데, 오스카 상을 수상한 영화 그래비티(중력)”에 극적인 효과를 주며 묘사돼 있다.

 

티안공-1에서 나온 지상의 잔해들은 중국 우주 프로그램을 모종의 단서를 제공해 줄 수도 있다.

 

변호사이자 우주법 전문가인 마이클 리스트너는 이번 일은 서구 분석자들에겐 중국의 우주선 선체의 잔존물을 자세히 볼 기회가 될 것이다. 이건 중국에겐 위기.”라고 했다.

 

2011, 미국 의회는 중국 우주 프로그램 관련 개인들과의의 접촉을 금지시켰는데, 이유는 국가 보안에 대한 우려때문이었지만, 항공 산업에 있어서의 상호 거래로 말미암아 중국의 라킷 프로그램은 과거보다 훨씬 더 개방적이 되었다.

 

그동안, 중국은 국제 조약 2가지를 비준했는데 이는 중국이 잔해를 회수를 요구할 것이고 손상을 입혔을 경우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고 리스트너는 말했다.

 

자주 떨어지는 우주 잔해

 

다 쓴 위성이라든가 라킷의 여러 단계에서 우주 잔해가 지구에 떨어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2017. 무게가 3톤도 더 나가는 것이 물체 5개가 통제 불능으로 재진입한 일이 있었다고 맥도웰은 말했다. 5개의 물체는 재진입과정에서 모두 녹아버렸다고 그는 말했다.

 

인간의 우주 전초기지가 지구로 떨어진 마지막 경우는 2001년 라셔(러시아)135톤 짜리 미르 우주정거장이었다. 이것은 통제하에 지구로 떨어지면서 대개의 부위는 재진입과정에서 다타버렸고 나머지는 바다에 떨어졌다.

 

미국 최초의우주정거장인 74톤 짜리 스카이랩은 1979년 통제되지 않는 상태에서 지구로 재진입했다. 잔해 일부는 인적이 드문 호주 서부 지역에 떨어졌는데 아무 손상도 끼치지 않은 덕분에 벌금 400달러를 면했다.

 

지난 50년 동안 재진입 과정에서 살아남은 우주물질은 5,400톤 이상인데 이로 인한 사상자 보고는 없었다. 우주 잔해는 대개 멀리 떨어진 남태평양 바다 상공 -우주의 묘지라고 불리는- 에서 다 타버린다.


China's Tiangong-1 space lab to plunge to Earth by March

 

By Katie Hunt, CNN

 

Updated 2113 GMT (0513 HKT) January 5, 2018

 

Hong Kong (CNN)China's Tiangong-1 space lab was billed as a potent symbol of the country's rise when it launched in 2011.

 

Now, the lab is out of control and expected to crash-land on Earth by the end of March -- posing a minuscule risk to humans but inflicting a blot on the nation's bold push to become a space superpower.

 

"They have a PR embarrassment on their hands," said Jonathan McDowell, an astrophysicist at the Harvard-Smithsonian Center for Astrophysics. "The actual danger is small, but it is accepted international best practice nowadays that objects that big shouldn't be able to fall out of the sky in this manner."

 

Space experts stress the potential danger to humans is minimal -- the odds of debris from the vessel hitting a human are astronomically tiny, estimated to be less than one in 1 trillion. That compares with a one-in-1.4 million chance of a person in the US being struck by lightning.

 

In the best-case and most likely scenario, the space lab will largely burn up as it enters Earth's atmosphere over the ocean and a few parts will sink to the sea floor.

 

"The worst realistic case is that the Tiangong-1 reenters over a highly populated area, and a few largest chunks hit the ground, with perhaps some minor property damage," McDowell said. "But this has never happened in the 60-year history of reentering space debris. The chances are small."

 

Tiangong-1 stops functioning

 

The 8.5-ton, 40-foot Tiangong-1, or "Heavenly Palace," was launched in September 2011. Along with its successor -- the Tiangong-2, which launched in 2016 -- it was a prototype for China's ultimate space goal: a permanent, 20-ton space station that is expected to launch around 2022.

 

It's part of ambitious space plans that also include putting a man on the moon and sending a rover to Mars.

 

The Tiangong-1 was last used by astronauts in 2013.

 

"The original plan was for it to be retired soon after and sent under control into the ocean, but they were worried that its successor, Tiangong-2, might not get into orbit successfully, so they decided to keep the Tiangong-1 around as a backup," McDowell said.

 

But Tiangong-1 "ceased functioning" on March 16, 2016, China told the United Nations in May, without specifying why.

 

China may have lost control of the lab because it ran out of fuel, said Roger Handberg, a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Six months after Tiangong-1 went offline, Tiangong-2 went into orbit successfully.

 

"While the Chinese would have, of course, preferred this event not to happen, this does not present a threat to their long-term human spaceflight plans," said Joan Johnson-Freese, a professor and former chair of national security affairs at the US Naval War College in Rhode Island.

 

Fuel remnants could pose risk

 

As of December 24, Tiangong-1 was 286.5 kilometers (178 miles) up, compared with 348.3 kilometers (216 miles) in March, according to a weekly update on the space lab's location published at the website of China's manned space program.

 

In its UN submission anticipating the craft's fall to Earth, China said "most parts of Tiangong will be burned and destroyed in the process of reentering the atmosphere."

 

"It's of little probability that it will cause harm to aviation or ground activities," China stated.

 

One risk is that humans could come into contact with remnants of the toxic hydrazine rocket fuel that might remain in the space vessel, Johnson-Freese said.

 

"Worst case, it hits a populated area and curious individuals decide to investigate, thereby coming into contact with the hydrazine," she said.


Breathing hydrazine for short periods may cause coughing and irritation of the throat and lungs, convulsions, tremors or seizures, according to the US Agency for Toxic Substances.

 

Landing's location, timing in flux

 

Though China has said it expects Tiangong-1 to crash-land by late March, unpredictable space weather in the outer atmosphere in the form of solar flares makes it hard to predict exactly when and where that will happen, McDowell said. He estimates the earliest reentry would be at the end of February.

 

Experts say they know roughly the latitude at which the craft will land, putting places like Canada and the United Kingdom in the clear.

 

But despite the international attention, it's very likely the reentry will go unnoticed by most people.

 

"Secret missile warning satellites will see a big flare in infrared when it burns up, but that information doesn't usually come out to the public for a few hours," McDowell said. "Unless it's over a place where people actually see it happening, we won't know until it's all over."

 

Debris could offer insight

 

China's path to the stars has so far avoided fatal incidents like the Challenger and Columbia disasters that killed 14 US astronauts, but it's not always been smooth. In 2007, it shot down one of its weather satellites 853 kilometers (530 miles) above Earth.


The strike, which resulted in tens of thousands of pieces of debris, has force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to maneuver several times to avoid collisions -- a scenario that played out to dramatic effect in the Oscar-winning movie, "Gravity."

 

If wreckage from the Tiangong-1 falls on land, it could potentially provide some insight into China's space program.

 

"It would be an opportunity for Western analysts to look at remnants of China space hardware. That's a risk for the Chinese," said Michael Listner, a lawyer and space law expert.

 

US Congress in 2011 barred bilateral contact with individuals of the Chinese space program because of national security fears, although bilateral trade in the aviation industry has made China's rocket program more open than it used to be.

 

Meantime, China has ratified two international treaties that would require it recover any wreckage and assume liability for damage, Listner said.


Space debris falls often

 

It's common for space debris, such as spent satellites and rocket stages, to fall to Earth. In 2017, five objects heavier than 3 tons made uncontrolled reentries, McDowell said. All five melted as they entered the Earth's atmosphere, he said.

 

The last human space outpost to fall to Earth was the 135-ton Russian space station Mir in 2001. That was a controlled landing, with most parts burning up upon return and the rest landing in the ocean.

 

The first US space station, the 74-ton Skylab, fell to Earth in an uncontrolled reentry in 1979. Some debris fell in sparsely populated Western Australia, incurring no damage save for a $400 fine for littering.

 

More than 5,400 metric tons of space materials is estimated to have survived reentry in the past 50 years, with no reported casualties. Most space debris ends up in the remote southern Pacific Ocean, an area some call a space graveyard.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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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이 폭발했을 때의 모습 및 폭발 전의 모습 © Mike Austin / YouTube   원문 2018.1.17. 입력 2018.1.17.   [시사뷰타임즈] 화요일 밤, 디트로잇 시 및 주위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보안 사진기 및 차량용 사진기 등이 찍은 수많은 영상들에는 하늘 전체에 걸쳐 확대되는 밝은 빛의 섬광을 보여주는데, 잠시 밤을 낮으로 만들었다.   미쉬건 주 몇 몇 주민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섬광 불빛 이후에 시끄러운 소리를 들었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 빛과 소리가 유성(별똥별) 때문이라고 말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뭔가 더 신비스런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911에 많은 신고 전화가 있은 뒤, 잉햄군 국토안보 및 비상관리실은 주민들에게 “유성으로 인한 자연적인 불공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말하는 말을 했다.   WWJ에 따르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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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17
    • 467
  • 中 티안공-1 우주연구소, 3월 말 지구에 떨어질 것
  • 티안공-1 / 사진: CNN원문 2018.1.5. 입력 2018.1.6.   [시사뷰타임즈] 티안공-1 우주연구소는 2011년 발사때만 해도, 중국 부흥의 상징물이 될 수도 있다고 알려졌었다.   이제 이 연구소는 조종 불능 상태가 돼있고 3월 말 지구에 불시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인간에게 가할 위험은 극소하지만 우주강대국이 되기 위해 대담하게 밀어붙이는 중국에겐 약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하버드 스미소니언 우주물리학센터의 우주물리학자 조너던 맫도웰은 “중국인들은 이제 선전하기가 부끄러워졌다.”고 하면서 “실질적인 위험은 적지만, 국제적으로 그렇게 덩치 큰 물체가 이런 식으로 하늘에서 떨어질 수는 없다는 대표적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우주 전문가들은 인간에게 위험을 끼칠 가능성은 미미하며 -운주 연구소 잔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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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06
    • 1164
  • 극적으로 2017년 마감 알린 영국 상공의 거대한 불공
  •  사진: RT 영상 갈무리[YOU TUBE로 보기]원문 2018.1.1. 압력 2018.1.2.   [시사뷰타임즈] 영국 전역에서 주민들이 신년 전야 경축행사를 위해 2017년의 마지막 시간을 마감하고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은 멋진 모습으로 2017년을 끝내는 외계의 화려한 불꽃놀이 기술에 의한 장관인 모습 연출로 대접을 받았다.   국제유성기구에는 기이한 에멀럴드 색조의 방문객에 대한 신고가 밤새 최소 679건이 있었는데, 대부분 잉글런드와 스캇런드(스코틀랜드)에서의 신고였다.   이 물체는 현지 시각으로 2017.12.31. 오후 4시38분경 영국 상공에 나타났다고 영국 유성망이 보도했다.   “영국 유성망에는 시민들의 제보가 570건 이상 접수됐다. 이것을 본 많은 사람들은 녹색이었으며 꼬리 분에 부스러기가 있었다고 제보했다. 이 유성은 아주 느리게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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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02
    • 487
  • 우주 해골의 귀환: `핼러윈 소행성` 2018년 지구 지나간다
  • 예술인들이 그린 ‘핼러윈 소행성’ 상상화 © Jose Antonio Penas / SINC / RT   원문 2017.12.23. 입력 2017.12.23.   [시사뷰타임즈] 핼러윈(할로윈) 기간 동안 우주 한복판에 떠있는 소름끼치는 우주 암석이 발견된 이후 거의 정확히 38개월 만인 2018년에 악귀같은 모습을 한 소행성 하나가 지구를 지나가게 돼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5 TB145 또는 ‘핼러윈 소행성’이라고 불리는 넓이가 600m인 암석이 2015년10월31일, 돌진하면서 지구를 지나간 바 있었다. 내서(NASA, 나사)가 이 소행성이 지구에서 48만km 정도 안에 들어왔을 때 레이더로 잡은 모습에는 몇 곳이 확연하게 움푹 파여져있고 또 솟아 있어서 섬뜩한 모양의 이 반들반들한 암석이 해골같은 모습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소행성은 2015년10월10일, 허와이(하와이)대학교 연구원들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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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23
    • 708
  • 美 국방부, 수천만 달러짜리 UFO 프로그램 비밀 운영
  • 워싱튼 DC에 위치한 미 국방부 건물 모습 copyrightAFP / BBC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7.12.17.   [시사뷰타임즈] 미 국방부가 미확인비행물체들(UFOs)을 조사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짜리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는 중이라고 미국 언론이 보도하고 있다.   관계자들 중 소수만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 알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2007년에 시작하여 2012년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즈는 수색작전에서 비롯된 서류들에는 낯설고 속도가 빠른 비행기와 상공을 선회하는 물체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밝혀지지 않은 사건은 외계 생명체에 대한 필수 증거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의심을 품는다.   CIA는 1,300만 쪽의 비밀해제된 서류들을 공개하고 있다.   선진우주위협식별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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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17
    • 384
  • 수수께끼의 항성간 물체, 태양계 비행하면서 외계 기술인지 조사
  • 예술인들이 그린 쿠무아무아의 상상도 © SO/M. Kornmesser / Wikipedia   원문 2017.12.12. 입력 2017.12.12.   [시사뷰타임즈] 다른 태양계에서 우리 태양계로 들어온 수수께끼의 대형 물체를 세계에서 가장 큰 망원경을 이용해 외계인의 기술인지 조사할 예정이다.   그린 뱅크 망원경이 우리 태양계 한복판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 중인 이 수수께끼의 물체가 외계인이 보낸 신호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 물체를 조사하게 된다. 수요일, 다른 외계인이 있다는 증거를 찾고 있는 지구촌 천문 프로그램인 브렉스루 리슨이 이 물체에 대한 관측을 시작했다.   브렉스루 리슨은 연구원들이 굵은 잎담배(ciagr: 시거) 형태의 동체를 지난 10월 허와이(하와이)의 팬 스타스 망원경을 통해 목격했다고 보고하고 있다. 전령의 허와이 말인 쿠무아무아를 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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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12
    • 497
  • 빗 코인, 고삐 풀린 망아지 같았던 한 주
  • 고객들은 스마트 휴대전화 및 QR 암호 검색 앱을 이용하여 바에서 지불을 할 수 있다. 올드 휘츠로이는 빗 코인을 술 값으로 받은 최초의 선술집이다. (Credit: Getty Images)   우린 튤립이나 1990년대 산업들의 주식에 대해 험담을 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빗 코인이란 것이 미래의 돈이 될 수도 있는 걸까?   원문 2017.12.1. 입력 2017.12.2.   [시사뷰타임즈] 이번 한 주(11월말부터 12월1일까지)는 빗 코인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었으며, 이는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주에 뭔 일이 있었나?   이제 8살이 된 암호화폐는 최근 몇 달 동안 많은 고객들을 떼거지로 끌어들였다. 그러나 빗 코인은 기록적으로 올랐고 가치가 1만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2017년이 시작될 때만해도 빗 코인은 고작 1천 달러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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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02
    • 5114
  • 미국의 북부, 땅 속이 녹고 있다!...사회기반 시설 무너져 내릴 판
  • 얼래스커 주 퀴길링곡 정착지가 녹으면서, 사회기반시설들이 바스라지고 있다. (Credit: Alamy) / BBC   다가오는 미국 북부의 대 해빙(解氷)   더워지는 지구로 인한 가장 심대한 영향 중 한 가지가 미국 토양에서 진행 중인 바, 그 영향으로 수천명이 거주지를 이전해야한 하고 세계 전체에 연쇄적 결과를 심대하게 미칠 것이라고 새러 궈다지가 얼래스카에서 보도한다.   원문 2017.10.16.입력 2017.10.22.   [시사뷰타임즈] 블라디미르 로마높스키가 빽빽하고 캄캄한 가문비 나무 숲 속을 걸어간다. 그의 발 아래에 -영구동토층의 덮개 역할을 하고 있는- 밟을 때 기분 좋은 느낌의 이끼 위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걸음을 멈추거나 속도를 늦춘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때는 7월의 어느 더운 날이며 이 학자는 자신과 팀원들이 땅 위에 설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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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2
    • 5640  [rankinews]
  • 모나 리자 나체 밑그림, 프랑스에서 발견...다 빈치가 오른손 잡이?
  • 왼쪽: 모나 리자(AFP) 오른쪽: 모나 배나(알라미), 미술 전문가들이 옷 입지 않은 모나 리자를 갖고 있었던 건가? copyrightAFP/ALAMY / BBC   원문 7시간 전입력 2017.9.29.   [시사뷰타임즈] 150년 이상 또다른 예술 수집품 속에 보관돼 있던 목탄화 1장이 모나 리자를 그리기 위한 밑그림이었을 수도 있다고 프랑스 예술 전문가들은 말한다.   나체인 한 여자를 그린 이 목탄화는 모나 배나라고 알려진 것으로, 이전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업실에만 있는 것이라고 했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다 빈치가 두 가지 모두 그린 것이라고 가정할 만한 충분한 단서를 발견했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실험을 한 뒤, 박물관 관계자들은 이 밑그림이 최소한 부분적으로라도 다 빈치가 그린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목탄화는 1862년부터 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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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9
    • 1699
  • 최후 심판날: 예언된 대로 과연 오늘 니비루가 지구 생명체 전멸시킬까?
  • © gilderm / sxc.hu / NASA / RT   원문 2017.9.24.입력 2017.9.24.   [시사뷰타임즈] 대개의 사람들이 김정은과 트럼프가 현재 옥신각신하는 것으로 인한 핵 위협에 대해 더욱 걱정을 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신비에 싸인 행성 하나가 우리를 향해 곧바로 돌진해 오는 결과, 오늘(24일)이 지구 마지막 날이라고 여긴다. 산불, 허리케인, 지진 그리고 김정은과 트럼프의 말 싸움이 최근 몇 달 동안 주기적으로 뉴스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요한계시록대로 곧 닥칠 징조라고 많은 사람들은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의 숫자점(숫자로 점을 치는 것)의 조합, 별들의 징후, 그리고 지구를 향해 오고 있다는 가공의 별 이름인 니비루 등의 이야기에 많은 지구 최후의 날 이론자들이 더욱 주목한다.   내서(나사: NASA)는 거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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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4
    •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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