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中 티안공-1 우주연구소, 3월 말 지구에 떨어질 것


티안공-1 / 사진: CNN


원문 2018.1.5.

 입력 2018.1.6.

 

[시사뷰타임즈] 티안공-1 우주연구소는 2011년 발사때만 해도, 중국 부흥의 상징물이 될 수도 있다고 알려졌었다.

 

이제 이 연구소는 조종 불능 상태가 돼있고 3월 말 지구에 불시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인간에게 가할 위험은 극소하지만 우주강대국이 되기 위해 대담하게 밀어붙이는 중국에겐 약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하버드 스미소니언 우주물리학센터의 우주물리학자 조너던 맫도웰은 중국인들은 이제 선전하기가 부끄러워졌다.”고 하면서 실질적인 위험은 적지만, 국제적으로 그렇게 덩치 큰 물체가 이런 식으로 하늘에서 떨어질 수는 없다는 대표적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우주 전문가들은 인간에게 위험을 끼칠 가능성은 미미하며 -운주 연구소 잔해가 인간에게 떨어질 확률은 천문학적으로 아주 작다- 1조분의 1 정도로 추산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확률 수치는 미국 시민 한 명이 벼락 맞을 확률이 1.4조 분의 1인 것과 비교된다.

 

가장 가능성이 있는 각본으로 말하자면, 이 우주연구소는 지구 대기원에 진입하면서 바다 위에서 거의 다 타버릴 것이고 극히 일부 잔해는 해저에 가라앉게 된다는 것이다.

 

맥도웰은 가장 최각의 각본은 인구가 가장 많은 곳 상공 대기권으로 티안공-1이 진입하면서 가장 큰 덩어리 몇 개가 땅에 떨어지면서 일부 재산상 작은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는 점이라면서 그러나 이런 일은 우주선 잔해 60년 역사상 단 한 번도 일어난 적이 없는 일이기에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했다.

 

기능이 멈춰선 티안공-1

 

무게 8.5, 길이 12m인 티안공-1천국의 왕궁이라고도 불리는데, 20119월달에 발사됐다. 2016년에 발사된 승계자 티안공-2와 더불어 중국의 궁극적인 우주 목표를 향한 최초의 것이었는 바: 중국은 2022년 경, 무게 20톤 짜리 영구 우주 정거장을 쏘아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야심찬 우주 계획의 일부이며 이 계획 속에는 인간을 달에 올려놓는 것과 화성에 탐사선을 보내는 것도 포함돼 있다.

 

우주인들이 티안공-1을 마지막으로 사용한 것은 2013년이었다.

 

맥도웰은 본래의 계획은 잠시 후 은퇴시키고 바닷 속으로 보내버리는 것이었지만, 중국인들은 승계자 티안공-2가 궤도에 제대로 진입하지 못할까 걱정을 하고 있었고 그래서 티안공1-을 그럴 때를 대비한 용도로 유지했던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티안공-1의 기능이 2016316일 정지됐다고 지난 해 3월 중국이 유엔에 말을 해주었지만 이유는 밝히지 않았었다.

 

중국은 이 연구소가 연료가 다 떨어져 있었기에 통제력을 잃었던 것일 수도 있다고 중앙 훌로리더 대학교 교수 로저 핸드벅은 말했다.

 

티안공-1이 가동되지 않은지 6개월 뒤, 티안공-2가 궤도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중국인들은 물론, 이런 일이 일언지 않기를 다 바라는 것이었겠지만, 이런 일이 장기적 관점으로 볼 때 인간 우주 비행 계획엔 위협이 되진 않는다고 로드 아일랜드에 있는 유엔해군전쟁대학교의 국가안보문제 실장이자 교수인 조안 좐슨 프리즈는 말했다.

 

남은 연료 찌꺼기가 위험 야기할 수도

 

중국 유인 우주 프로그램 웹사이트 주간 업데이트 판에서 밝힌 이 연구소 위치에 따르면, 지난해 1224일 현재, 티안공-1286.5km 상공에 떠있었는데, 이는 지난 3348.3km였던 것과는 비교된다고 했다.

 

이 우주연구소가 지우게 떨어질 것을 예상하며 중국이 유엔에 제출한 서류에는 티안공의 대부분 부품이 대기권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소실되면서 파괴될 것이라고 적혀있다.

 

또한 항공기들이나 지상 활동에 해를 끼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도 적혀있다.

 

한가지 위험은 이 우주선에 남아있을 지도 모르는 라킷 연료 하이드러진이 인간의 몸에 닿을 수도 있다는 것이라고 좐슨 프리스는 말했다.

 

프리스는 최악의 경우, 인구가 밀집된 지역에 떨어지면 호기심 있는 사람들이 뭔 일인가 알아보고 싶어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하이드러진과 인간이 접촉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하이드러진은 단시간 호흡만 해도 기침과 목 및 폐에 염증 그리고 경련, 떨림 또는 발작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미국 유해물질국은 말한다.

 

유동적인 낙하 위치

 

중국은 티안공-13월말 불시착할 수도 있다고 말하지만, 태양 빛이 이글거리는 가운데 대기권 바깥의 예측 불가능한 날씨 때문에, 언제 그리고 어느 곳에 떨어질지 예측하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이르게 잡으면 2월말이 될 수도 있다고 추정했다.

 

전문가들은 이 우주선이 떨어질 곳을 대략은 알고 있는데, 캐나다 또는 영국이 분명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국제적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 일은 대개의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는 가운데 진행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

 

맥도웰은 비밀 위성 경보 위성들이 이 우주선이 소실될 때 적외선 상으로 큰 화염을 보게 되겠지만, 이에 대한 정보는 대개 몇 시간 동안은 대중들에겐 전해지지 않는다면서 사람들이 실제로 볼 수 있는 상공에서 일이 벌어지지 않는 한, 우린 모든 게 다 끝날 때까지도 모르게 될 것이라고 했다.

 

잔해들이 이해의 단서를 제공할 수도

 

중국의 우주로 가는 길에는 지금까지는 미국 우주인 14명이 죽은 챌런저호 또는 컬람비어호 등의 참사는 없었지만, 늘 순조롭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2007, 중국은 지구에서 853km 떨어져 있는 기상 위성을 격추시켰다.

 

이 타격으로 수천 개의 잔해가 생겨나자 국제우주정거장은 잔해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여러 차례 교묘하게 조종됐는데, 오스카 상을 수상한 영화 그래비티(중력)”에 극적인 효과를 주며 묘사돼 있다.

 

티안공-1에서 나온 지상의 잔해들은 중국 우주 프로그램을 모종의 단서를 제공해 줄 수도 있다.

 

변호사이자 우주법 전문가인 마이클 리스트너는 이번 일은 서구 분석자들에겐 중국의 우주선 선체의 잔존물을 자세히 볼 기회가 될 것이다. 이건 중국에겐 위기.”라고 했다.

 

2011, 미국 의회는 중국 우주 프로그램 관련 개인들과의의 접촉을 금지시켰는데, 이유는 국가 보안에 대한 우려때문이었지만, 항공 산업에 있어서의 상호 거래로 말미암아 중국의 라킷 프로그램은 과거보다 훨씬 더 개방적이 되었다.

 

그동안, 중국은 국제 조약 2가지를 비준했는데 이는 중국이 잔해를 회수를 요구할 것이고 손상을 입혔을 경우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고 리스트너는 말했다.

 

자주 떨어지는 우주 잔해

 

다 쓴 위성이라든가 라킷의 여러 단계에서 우주 잔해가 지구에 떨어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2017. 무게가 3톤도 더 나가는 것이 물체 5개가 통제 불능으로 재진입한 일이 있었다고 맥도웰은 말했다. 5개의 물체는 재진입과정에서 모두 녹아버렸다고 그는 말했다.

 

인간의 우주 전초기지가 지구로 떨어진 마지막 경우는 2001년 라셔(러시아)135톤 짜리 미르 우주정거장이었다. 이것은 통제하에 지구로 떨어지면서 대개의 부위는 재진입과정에서 다타버렸고 나머지는 바다에 떨어졌다.

 

미국 최초의우주정거장인 74톤 짜리 스카이랩은 1979년 통제되지 않는 상태에서 지구로 재진입했다. 잔해 일부는 인적이 드문 호주 서부 지역에 떨어졌는데 아무 손상도 끼치지 않은 덕분에 벌금 400달러를 면했다.

 

지난 50년 동안 재진입 과정에서 살아남은 우주물질은 5,400톤 이상인데 이로 인한 사상자 보고는 없었다. 우주 잔해는 대개 멀리 떨어진 남태평양 바다 상공 -우주의 묘지라고 불리는- 에서 다 타버린다.


China's Tiangong-1 space lab to plunge to Earth by March

 

By Katie Hunt, CNN

 

Updated 2113 GMT (0513 HKT) January 5, 2018

 

Hong Kong (CNN)China's Tiangong-1 space lab was billed as a potent symbol of the country's rise when it launched in 2011.

 

Now, the lab is out of control and expected to crash-land on Earth by the end of March -- posing a minuscule risk to humans but inflicting a blot on the nation's bold push to become a space superpower.

 

"They have a PR embarrassment on their hands," said Jonathan McDowell, an astrophysicist at the Harvard-Smithsonian Center for Astrophysics. "The actual danger is small, but it is accepted international best practice nowadays that objects that big shouldn't be able to fall out of the sky in this manner."

 

Space experts stress the potential danger to humans is minimal -- the odds of debris from the vessel hitting a human are astronomically tiny, estimated to be less than one in 1 trillion. That compares with a one-in-1.4 million chance of a person in the US being struck by lightning.

 

In the best-case and most likely scenario, the space lab will largely burn up as it enters Earth's atmosphere over the ocean and a few parts will sink to the sea floor.

 

"The worst realistic case is that the Tiangong-1 reenters over a highly populated area, and a few largest chunks hit the ground, with perhaps some minor property damage," McDowell said. "But this has never happened in the 60-year history of reentering space debris. The chances are small."

 

Tiangong-1 stops functioning

 

The 8.5-ton, 40-foot Tiangong-1, or "Heavenly Palace," was launched in September 2011. Along with its successor -- the Tiangong-2, which launched in 2016 -- it was a prototype for China's ultimate space goal: a permanent, 20-ton space station that is expected to launch around 2022.

 

It's part of ambitious space plans that also include putting a man on the moon and sending a rover to Mars.

 

The Tiangong-1 was last used by astronauts in 2013.

 

"The original plan was for it to be retired soon after and sent under control into the ocean, but they were worried that its successor, Tiangong-2, might not get into orbit successfully, so they decided to keep the Tiangong-1 around as a backup," McDowell said.

 

But Tiangong-1 "ceased functioning" on March 16, 2016, China told the United Nations in May, without specifying why.

 

China may have lost control of the lab because it ran out of fuel, said Roger Handberg, a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Six months after Tiangong-1 went offline, Tiangong-2 went into orbit successfully.

 

"While the Chinese would have, of course, preferred this event not to happen, this does not present a threat to their long-term human spaceflight plans," said Joan Johnson-Freese, a professor and former chair of national security affairs at the US Naval War College in Rhode Island.

 

Fuel remnants could pose risk

 

As of December 24, Tiangong-1 was 286.5 kilometers (178 miles) up, compared with 348.3 kilometers (216 miles) in March, according to a weekly update on the space lab's location published at the website of China's manned space program.

 

In its UN submission anticipating the craft's fall to Earth, China said "most parts of Tiangong will be burned and destroyed in the process of reentering the atmosphere."

 

"It's of little probability that it will cause harm to aviation or ground activities," China stated.

 

One risk is that humans could come into contact with remnants of the toxic hydrazine rocket fuel that might remain in the space vessel, Johnson-Freese said.

 

"Worst case, it hits a populated area and curious individuals decide to investigate, thereby coming into contact with the hydrazine," she said.


Breathing hydrazine for short periods may cause coughing and irritation of the throat and lungs, convulsions, tremors or seizures, according to the US Agency for Toxic Substances.

 

Landing's location, timing in flux

 

Though China has said it expects Tiangong-1 to crash-land by late March, unpredictable space weather in the outer atmosphere in the form of solar flares makes it hard to predict exactly when and where that will happen, McDowell said. He estimates the earliest reentry would be at the end of February.

 

Experts say they know roughly the latitude at which the craft will land, putting places like Canada and the United Kingdom in the clear.

 

But despite the international attention, it's very likely the reentry will go unnoticed by most people.

 

"Secret missile warning satellites will see a big flare in infrared when it burns up, but that information doesn't usually come out to the public for a few hours," McDowell said. "Unless it's over a place where people actually see it happening, we won't know until it's all over."

 

Debris could offer insight

 

China's path to the stars has so far avoided fatal incidents like the Challenger and Columbia disasters that killed 14 US astronauts, but it's not always been smooth. In 2007, it shot down one of its weather satellites 853 kilometers (530 miles) above Earth.


The strike, which resulted in tens of thousands of pieces of debris, has force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to maneuver several times to avoid collisions -- a scenario that played out to dramatic effect in the Oscar-winning movie, "Gravity."

 

If wreckage from the Tiangong-1 falls on land, it could potentially provide some insight into China's space program.

 

"It would be an opportunity for Western analysts to look at remnants of China space hardware. That's a risk for the Chinese," said Michael Listner, a lawyer and space law expert.

 

US Congress in 2011 barred bilateral contact with individuals of the Chinese space program because of national security fears, although bilateral trade in the aviation industry has made China's rocket program more open than it used to be.

 

Meantime, China has ratified two international treaties that would require it recover any wreckage and assume liability for damage, Listner said.


Space debris falls often

 

It's common for space debris, such as spent satellites and rocket stages, to fall to Earth. In 2017, five objects heavier than 3 tons made uncontrolled reentries, McDowell said. All five melted as they entered the Earth's atmosphere, he said.

 

The last human space outpost to fall to Earth was the 135-ton Russian space station Mir in 2001. That was a controlled landing, with most parts burning up upon return and the rest landing in the ocean.

 

The first US space station, the 74-ton Skylab, fell to Earth in an uncontrolled reentry in 1979. Some debris fell in sparsely populated Western Australia, incurring no damage save for a $400 fine for littering.

 

More than 5,400 metric tons of space materials is estimated to have survived reentry in the past 50 years, with no reported casualties. Most space debris ends up in the remote southern Pacific Ocean, an area some call a space graveyard.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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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 캐쓴 박사의 왼손에 이식한 미세 칩을 X선 촬영한 것(Credit: Mark Gasson), 이 칩을 이식받은 사람들은 감시 우려에 대해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Credit: Paul Hughes) / BBC리첟 그레이   원문 2017.8.2. 입력 2017.8.3.   [시사뷰타임즈] 현재, 일부회사들이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미세 칩은 여러 위험도 동반하는 것이길 하지만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위험은 아니다.   데이빗 윌리엄스의 손 등에 아주 작게 돌출된 것은 거의 알아보지 못할 정도이며, 대개의 사람들은 처음엔, 그의 엄지와 검시 사이에 있는 쌀알 크기의 혹을 못보고 지나친다. 33살의 윌리엄스가 앞 문을 자신의 손에서 나오는 파장으로 여는 때라야 겨우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해 진다.성냥개비와 비교해본 미세 칩 크기 (Credit: Paul Hughes) / BBC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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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02
    • 1926
  • 징기스칸의 무덤, 왜 발견 안 되나?
  • Credit: Samuel Bergstrom) / BBC젱기스 칸의 무덤, 왜 발견될 수 없는건가?   에린 크레익   원문 2017.7.19. 입력 2017.7.22.   [시사뷰타임즈] 위대한 전사의 무덤 속에 고대 몽골 제국 전역에서 비롯된 보물들이 들어있을 수 있을 것임에도, 몽골인들은 무덤의 위치가 수수께끼로 남아있기를 바란다.   몽골제국은 특급 전설에 맞는 특대형 땅덩어리다. 도로라곤 없고, 영속되는 건물도 전혀 없다; 그냥 펼쳐져있는 하늘, 촘촘한 건초들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 뿐이다. 우린 유목민들의 둥근 게르 천막안에서 소금을 친 우유 차를 마시고 또 돌아다니는 말과 염소들 사진도 찍기 위해 가던 길을 멈췄다. 때론 가던 길을 중지하기 위해서도 멈췄는데 - 몽골의 오므느고비 주는 차로 달려도 끝이 없다. 난 이런 곳에서 말을 타고 다 해냈다는 것이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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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23
    • 945
  • ISIS, 모술시 상징 그랜드 알-누리 사원 알-하드라 사탑 폭파
  •  그랜드 알-누리 회교사원의 알-하드바 사탑 @IRAQI NEWS 원문 2017.6.21. 입력 2017.6.22.   [시사뷰타임즈] 뉴스 통신사들은 이랔 군 말을 인용, ISIS 테러분자들이 모술시의 상징인 알-누리 회교사원을 날려버렸다고 전했다.   ‘옛 도시에 있어온 역사적인 회교사원은 이 사원의 사탑(기울어진 첨탑)으로 특히 유명했다. 로이터 통신은 수요일, 이랔 군 성명서를 인용, 이 사탑이 이제 파괴됐다고 보도했다.   이랔 군 성명서엔 “대쉬(ISIS를 칭하는 애럽어) 테러 패거리들이 알-누리 사원과 이 사원의 알-하드바 첨탑을 파괴시킴으로써 또 하나의 역사적 범죄를 저질렀다”고 적혀있다.   미국 중앙 사령부는 이 사원을 파괴한 것에 대해 “이랔 국민들을 상대로 한 범죄”라고 칭했다. 사령부는 모술시 상징물을 파괴한 것은 ISIS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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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22
    • 435
  • 자연의 유익함을 제공한다는 이끼 시목(市木) 장치
  • 시목에는 무선자료통신(소위 와이파이:wierless fidelity)으로 주위의 공기 질을 측정할 수 있는 감지기도 들어있다. / CNN   원문 2017.6.8.입력 2017.6.10.   [시사뷰타임즈] 오염은 전세계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살인자들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오염은 1년에 7백만 명을 천수를 다하기 전에 죽이면서, 건강에 위험한 가장 큰 환경적 요소라고 한다.   도시 지역에선, 공기의 질이 특히 문젯거리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 중 80% 이상이 WHO가 정한 한계치를 초과한다고 보고된 공기의 질 수준에 노출돼있다. 그리고 2050년 쯤 돼서는 전세계 인구 2/3가 도시에 살 것임을 감안할 때 도시 공기를 맑게 하는 것은 시급한 문제이다.   공기 오염물질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한 가지는 나무를 심는 것인데, 잎사귀들이 해로운 미립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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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0
    • 529
  • 45억년 된 우주 암석: 진귀한 화성·달 운석, 경매서 1억4천만원에
  • © thefineartofscience / Instagram/ RT 원문 2017.5.3. 입력 2017.5.4.   [시사뷰타임즈] 인간의 손으로 잡아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물질이라고 자부하는 것을 포함, 일련의 화성, 달 및 우주에서 온 진귀한 운석들이 온라인 경매에서 개당 비싼 것은 1억4천만원 정도에 팔리게 됐다.   외계의 견본들은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리고 있는 중인데 이 중에는 45억6천만년 된 것도 있다. 크리스티의 경매 전문인 제임스 하이슬랍은 “나이가 하도 놀랄정도로 많이 먹은 것이어서 뭐라고 할 말을 잃을 정도”라고 했다.   크리스티 경매는 경매에서 팔리는 운석들은 모두 ‘S자가 4개’ 붙어있다고 했는데: 크기, 모양, 과학, 그리고 각 운석에 얽힌 이야기 등을 말한다. 하이슬랍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진귀한’ 운석들의 매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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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04
    • 2075
  • 토성 고리 사이에서 이런 괴이한 소리가...
  • 소음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덜 활성화된 것이었다. © JPL-Caltech / Space Science Institute / NASA / RT   NASA 캐씨니, 토성 고리 사이에서 소름끼치는 소음 포착   원문 2017.5.3. 입력 2017.5.4.   [시사뷰타임즈] 별들 사이에 소리가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예측한 것 만큼 많지는 않다. 내서(나사)가 보낸 캐씨니 우주선이 토성의 고리 사이에 있는 공간에서 녹음된 내용이 없는 기괴한 녹음기록을 보내왔다. 스타 트렉(주: 미국 NBC TV의 과학 연재물(1966-69): 거대 우주선 Enterprise 호와 그 승무원이 우주를 탐험한다는 내용)보다는 전화선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케 하는 모뎀에 가까웠는데, 고리 사이의 영역은 놀라울 정도로 먼지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주: 영상이 시작되면 화면 위에 “2017.4.26. 입자 충격은 거의 없는 상태로 토성의 고리 위를 가로 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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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04
    • 427
  • [스노우든의 새로운 누설] 日-美 국가안보국 사이 비밀거래 폭로
  •  © Corbis / Getty Images / RT   원문 2017.4.24.입력 2017.4.25.[함께보기]“민간인, 얼마나 많이 죽인거냐?” 트럼프의 앺갠 MOAB 투하에 트위터 격노[시사뷰타임즈] 내부 고발자 엗워드 스노우든이 공개하고 <인터셒트>지가 펴낸 새로운 서류들은 일본이 미국 국가안보국과 비밀거래를 했음을 폭로하고 있는데, 서류 중 하나는 안보국과의 관계가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임을 강조한다.[시사뷰타임즈 주]엗워드 스노우든: 엗워드 조짚 스노우든은 중앙정보국과 미국 국가안보국에서 일했던 미국의 컴퓨터 기술자다. 2013년 스노우든은 가디언지를 통해 미국내 통화감찰 기록과 PRISM 감시 프로그램 등 NSA의 다양한 기밀문서를 공개했다. 스노우든은 자신의 폭로가 대중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대중의 반대편에 있는 일을 대중에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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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25
    • 576
  • 10억 마일 밖에서 바라본 지구: 캐시니 포착 감동적 모습
  •  © NASA   원문 2017.4.21. 입력 2017.4.22.   [시사뷰타임즈] 내서(나사의 옳은 발음; NASA)의 캐시니 우주선이 지구로부터 10억 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토성의 고리 뒈도를 도는 동안 믿기 어려운 지구 모습을 포착했다.   이 우주탄사선은 이 사진을 4월12일 찍을 당시 8억7천 마일(14억 km) 떨어진 곳에서 지구의 남 대서양을 보고 있었다고 내서는 말한다.   끌어당겨 찍은 사진에서, 지구의 달도 분명히 볼 수 있는데 밝은 지구 옆에 황활한 우주의 어두움 속에 떠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사진은 캐시니가 9월15일 토성 대기권으로 버려지면서 임무를 끝낼 것이기 때문에 지구를 마지막으로 본 것이 됐다.   이 우주탐사선의 최종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의식은 토성의 달 타이튼에 근접해 갔을 때 시작되는데, 토성 표면에서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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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22
    • 591
  • 이집트, 3,500년 된 무덤서 미라 8구-수많은 장례용 조각상 등 발굴
  • 이 관은 이집트 락서 지역 인근에서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보물들 중 하나다.  원문 2017.4.18. 입력 2017.4.19.   [시사뷰타임즈] -카이로 CNN- 화요일, 이집트 고대부(주: 고대의 것을 주관하는 부서)는 관계자들이 3,500년된 무덤에서 미라 8구, 다양학 색조의 석관 10개 그리고 수많은 작은 조각상을 발굴했다고 공표했다.   이집트의 한 고고학 팀이 이집트 남부 락서 지역 인근에 있는 드라아 아불 나다아 고대도시 대규모 공동묘지에서 여러 무덤을 발견했다. 이름이 우세르하트인 도시의 한 재판관의 것인 T자 형태로 생긴 주 무덤은 신왕조(주: 고대 이집트의 신왕조 시대(1580-1085 B.C.)를 말하며, 제18왕조에서 제20왕조까지의 기간으로, 테베인(人; Thebe)의 세력이 컸던 시대) 당시 귀족 남자들의 대표적인 무덤 중 하나라고 고대부는 밝혔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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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9
    • 1310
  • [유럽 평화와 통합의 상징] 경매에 나온 윈스턴 처칠 시계: 3700만 원
  • 사진: CNN ▶큰 사진으로 보려면 이곳을 누르십시요원문 2017.4.13. 입력 2017.4.13.   [시사뷰타임즈] 시계 문자판에서 더 이상은 그 이름을 볼 수는 없지만, 작고한 스위스 시계 제조자 르마니아는 군용 시계에 대한 관심이 멈출 수 없이 점점 커지는 덕분에 부활을 맛보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시계 상표들의 기록을 깨뜨리는데 주효했던 듯한 것은 민간인용 시계였는 바: 4월25일, 스위스 보 주(州)가 윈스턴 처칠에게 선사한 르마니아 시계가 런던 소더비 경매에 나와있다.   초단위도 셀 수 있는 이 시계를 선물받은 것은, 처칠이 여러 해의 전쟁을 겪은 뒤 휴양겸 연설문 작성 기간으로 삼을 겸 스위스 부르시넬 마을에 묵고 있을 때인 1946년 여름이었다.   9월 초, 처칠이 로잔에 갔을 때, 이곳 주민들은 처칠이 세계 제2차 대전 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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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3
    •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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