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 사실!] 이집트 미라들은 각각 초상화를 그려 얼굴에 덮어 놓았었다


이집트 미라 주인공의 초상화들. 어떤 초상화들은 현세의 부인, 청년들의 모습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CNN 제공 더 많은 초상화보기]


본문 내용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우리가 상식적으로알고 있는 사실은, 고대 이집트인들이 사후세계를 믿고 있었고 그렇기에 영혼불멸사상에 따라 사람이 죽으면 그 시신을 묻음으로써 끝내는게 아니라 시신을 미라로 만들면 그 시신에 계속 영혼이 깃들어 있어서 그 미라가 고인의 내세에 중요하다고 믿었다.

 

미라에는 이렇게 의도적으로 만든 것도 있고 -김일성과 김정일을 미라로 만든 것도 그 한 예- 자연적으로 환경이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미라화 되는 경우가 있다.(알프스 산맥의 빙하에서 발견된 '외치'(Oetzi), 그리고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안데스 산맥에서 잉카시대에 산에 제물로 바쳐진 미라가 좋은 예)

 

그러나 의도적이건 자연적이건 미라의 살아 생전의 모습은 사실 우리에겐 아무 관심도 없었고, 더구나 그 미라의 주인공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리는 초상화가 있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이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시신을 미라로 만든 뒤 수의를 입힌 뒤, 미리 준비했었을 그 미라의 주인공 초상화를 그린 것을 미라 머리 부분에 덮어 놓았었다. 이렇게 해야 내세에 미라들 속에서 헷갈리지를 않고 부활에 도움이 된다고 믿었던 것일까?


 

입력 2020.1.11.

CNN 원문 2019.4.17.

 

[시사뷰타임즈] 고대 이집트 미라의 초상화들이 오랫동안 호기심의 대상이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초상화들에 대한 학문적 연구결과라든가 관련 지식은 아주 적은 양만 존재한다. 1800년 대에 이집트의 화이움 시 주위에서 고고학자들에게 발굴된 이래로 많은 의문들이 오래 지속돼 왔다.

 

누가 그렸을까? 예술인들은 어떤 안료와 물질들을 사용했으며, 이러한 것들을 어디에서 구했을까? 초상화는 고인이 살아있을 때 그린 건가 아니면 사후에 그린 걸까?

 

2003, 역사적 유물 보존/관리자인 마리 스보보바는 이러한 수수께끼의 푸는 것을 자신의 임무로 정했다. 최근, 마리는 로스 에인절러스에 위치한 게티 박물관 사람들에 합류했고, 이 박물관 수집품이 풍부하며 계속 더 늘어가고 있지만, 작품 16가지만 마리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미라의 초상화들이라고 알려져 있는 이 자세하게 묘사되고 눈이 큰 초상화들은 기원 후 100~25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각각의 초상화는 본래 고인의 얼굴을 덮은 채, 미라에 부착돼 있었다.

 

스보보다는 이 초상화들에 대한 조사가 서양의 전통적인 그림의 선도자 격이라고 여겨지는 이 예술작품들에 대해 중요한 정보를 밝혀줄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다. 학자들이 식별해낼 수 있는 한, 이 미라 초상화들은 실물과 똑같이 그렸고 고도로 그린 대상들을 개개인 별로 구별할 수 있으며 그리고 그레코 로만 시대와 고전 시대의 장례식에서 쓰는 그림과 예술적 그림이 융합된 것을 보여주는 최초의 그림들이다.

 

스보보다는 또한 이 직품들을 둘러싸고 드러나 있는 많은 의문점들에 대한 답이 초기 이집트 문화의 양상, 특히, 세부적인 내용들이 아직도 모호한 고대 제국의 교역, 경제, 그리고 사회구조와 관련된 것들을 알아낼 수 있기를 바랐다.

 

그러나 전세계 전역에 현존하는 미라 초상화들이 대략 1,000점 정도 흩어져 있기에, 스보보다는, 정확한 답을 얻기 위해선, 게티 박물관이 내 줄 수 있는 16점을 뛰어 넘는 정보가 필요했다. 그래서 스보보다는 초상화들에 대한 무수하고 허접한 말들은 도태시키고 국제적이며, 복수의 연구기관들의 연구결과들을 위주로 할 것이라는 구상을 해가며 이 의문들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스보보다는 자신의 구상에 APPEAR(고대 전문적 그림들이라는 뜻; Ancient Panel Paintings: Examination, Analysis, and Research) 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기관이 공식적으로 2013년에 시작한 이래로, 41개 연구기관이 합류하여 285개 정도의 그림에 대한 정보를 함께 긁어 모았는데, 모두가 아는 미라 초상화의 거의 1/3 정도 되는 것이었다. 아직 더 많은 것들이 미해결로 남아있지만, 수수께끼들도 해결되기 시작했다. 


스보보다가 APPEAR를 창설하기 전에, 미라 초상화는 수많은 연구 장애물에 직면해 있었었다. 1800년대 후반, 이집트 매장지 발굴 및 그에 따른 예술품 교욕이 최고조에 달했었을 때, 미라를 장식하고 있었던 초상화들은 종종 뜯겨 버려졌었다.


대도시 예술 박물관의 이집트 예술 관리부장인 마샤 힐은 누구도 초상화 전체에 대한 내용을 얻지는 못한다고 하면서 실제의 미라롸 함께 있는 실제의 초상화들에 대해 말하자면, 우리들은 대단히 작은 부분을 갖고 분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설상가상인 것은, 많은 미라 초상화들이 로움(로마)나 이집트 예술이 기밀로 분류돼 있는 곳에 있어서 전문적인 연구 접근을 하려면 허락을 얻어야 한다. 초상화들은 로움이 점령하고 있는 동안, 이집트에서 대단히 많은 문화가 혼합돼 있는 시기에 만들어진 것이기에, 이집트 장례 전통(미라화시키는 것)과 로움의 초상화 기법 및 납화(蠟畵) 등의 기법에 대한 실험이 급성장하고 있었다. 납화란 밀랍을 녹인 뒤, 이 녹은 것에 색깔이 들어간 색소를 첨가한 것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이다.

 

스보보다는 사람들이 19세기에 수집하기 시작했을 때, 미라 초상화들은 아무도 이 초상화들이 어떻게 만들어 진 것인지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그저 호기심 족으로 더 관심이 있었다면서 초상화들은 완전치 이집트식도 아니고 완전히 고전적인 것도 아니며 이 두가지를 모두 합친 것이라고 했다.

 

APPEAR는 일련의 학자, 박물관장, 과학자들 및 보존위원들이 함께 모여 미라 초상화들을 광범위하게 연구하기 위해 이러한 난제를 다루고 있다(몇 안되는 초상화들은 아직도 원래의 미라 또는 얼마 안되는 수의에 부착돼 있다), 


초상화들에 대한 정보들을 종합하여 비교해 보기 위해, 참여 기관들은 각 초상화의 크기, 소재, 새겨진 글, 사용한 도구의 흔적, 장식적 세부사항, 그리고 그 외의 것들을 더욱 단 하나의 자료기지에 올렸다.

 

이 특별계획은 혁신적인 보존에 있어서 핵심이 되는 순간에 시작된 것인데, 새로운 기법들에 대한 분석 내용이 덜 퍼질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때였다. 자외선 빛, 적외선 반사복사법, 방사선(X) 촬영, 그리고 기타 가상원법(假像源法) 등이 이 섬세한 작품들에서 표본을 추출해 내지 않고서도 보존위원들이 전체를 훑어보며 재료들의 특성을 알아볼 수 있게 해주었다.

 

스보보다는 예전엔, 색소나 목재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매우 큰 표본을 떼어 내야 했다, 그렇기에 이 귀중한 연구 대상에게 우린 정말이지 그렇게 할 수는 없는 일이며, 대개의 기관들이 이런 식으로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면서 그렇기에 분석 과정에 있어서의 이러한 발전은 초상화들을 이해함에 있어 엄청난 진전이다라고 했다.

 

박물관들이 새로운 연구결과로 APPEAR 자료기지의 가짓수를 계속 늘려주고 있기 때문에, 스보보다와 그의 협조자들은 결론을 도출해 내기 시작했다. 기원 후 1세기에서 3세기 동안 예술 연구회가 형성되는 몇 몇 시점에, 미라 초상화들이 창출된 것이었다. 예를 들어, 템프라(: 안료에 달걀노른자와 물을 섞어 그린 그림)기법과 납화(: 불에 달구어 착색시키는)기법 -때론 초상화 하나에 이 두가지 기법을 모두 쓰기도-을 능숙하게 적용했다는 것은 한 작업실에서 한 예술인으로부터 다른 예술인에게로 기법이 이전됐었음을 시사한다.

 

일부 학자들은 또한 초상화를 그린 판이 형태나 크기(일부 초상화들은 모서리를 둥글린 반면, 다른 것들은 대각선인 바: 일부는 이 선이 굵고 나머지는 가늘다)가 다양한 것은 어떤 특정한 작업실 이나 지역의 제작 방식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자료들이 합쳐지면서, 초상화들 사이의 형태적 유사성도 더욱 명료해 졌다. 스보보다는 게티 박물관에서 마을 하나만 가로지르면 있는 노튼 사이먼 박물관에 있는 한 미라 초상화가 게티 박물관에 있는 그것과 놀라울 정도의 유사성을 지니고 있음을 발견하고는 특히 더 들떴다. 노튼 사이먼 쪽의 한 남자 초상화와 게티 쪽의 수염있는 한 남자의 미라 초상화사이의 유사성에는 각 그림 대상의 꼬불꼬불한 머리를 표현하기 위한 섬세한 붓질 그리고 그림 대상인 각각의 남자가 겉에 걸치고 있는 옷이 접힌 방식 등이 포함된다.


스보보다는 이제 우린 이 두 개의 그림을 동일한 화가가 그린 것인지의 여부를 알아보려는 중인데, 만일 같은 화가가 아니리면, 같은 작업실일 수도 있다고 하면서, “우린 어떻게 이 그림들이 2,000년 전에 이집트에서 그려져 가지고 결국 서로 48km 떨어진 또 다른 나라에 있게 딘 것인지 웃음이 나왔다. 이에 대해 우린 어떤 줄거리를 말할 수 있을까?”라고 했다.

 

초상화들의 구성하는 소재들을 탐사하는 실험은 화가의 과정을 밝히도록 돕는데 있어서 특히 결실을 보았다. APPEAR와 관계를 맺고 있는 목재 해부학자 캐럴라인 카트롸잇은 자신이 연구한 초상화 판 중 75%가 이집트가 원산지가 아닌 린던(:보리수 또는 참피나무 등) 나무라는 것을 밝혀냈다.

 

미라 초상화 화가들은 북유럽에서 이 재료를 계속 수입했던 듯하다. 초상화 작품들에서 밝혀진 제조된 붉은 안료는 남부 스페인 산인데, 이집트 제국의 무역 범위가 넓었었다는 것을 추가적으로 기리킨다.


마찬가지로, 쪽빛 색깔(남색) 안료를 초상화들 전반에 걸쳐 두루 사용했다는 것은 이 짙 푸른핵 안료가 대량 생산됐었음을 암시한다. 일부 보존위원들은 물감에 섬유가 약간 들어있는 것까지도 알게 됐는데, 이는 이집트 직물 산업에서 비롯된 것을 재활용한 것인 듯하다.

 

초상화들 전반에 걸쳐 사용된 소재들을 심층 비교하면서 초상화의 주인공들 및 이집트의 계층 구조를 자세하게 드러났다. 금 잎사귀 및 납화 등은 더욱 비쌌을 것이고 화가들에게 더 높은 기술을 요구하였을 것이기에, 이런 제작기법은 부유한 계층 사람들을 그릴 때 사용됐을 가능성이 크고, 템프라 기법은 그 보다는 돈이 적을 사람들을 그릴 때 쓰였을 수 있다.

 

스보보다는 미라 초상화를 그리게 한다는 것은 자신이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음을 의미했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우린 또한 현지에서 나는 목재나 재활용된 목새위에 그린 초상화도 봤고 또는 초상화을 아예 그리지 않거나 이집트내에 있는 소재를 사용했다. 그러다 보니, 사회적 계층 내에도 경제적인 차이가 있다고 했다.

 

스보보다와 APPRAR 연구원들은 한동안 그들을 끈질기에 따라다닌 한 의문에 대해 더욱 명료하게 댔는데: 초상화들이 주인공들이 살아있을 때 그려진 것인지 아니면 사후에 그린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그것이었다.

 

대체적으로, 초상화들은 젊은 사람들을 그렸는 바: 대부분이 20. 30대 그리고 40대였다. 주인공들의 눈을 크게, 과장시켜 그린 것은 최근에 죽은 것이 아니라 훨씬 더 오래 살아있었던 사람을 포착하려는 화가의 노력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더구나 CT 촬영을 해본 결과 미라의 내부는 초상화의 나이와 대체적으로 일치하며 최근에 죽은 것임이 드러났다.

 

이러한 발견사실들에 대해 스보보다는 이는 또한 그 시절 인구조사 결과를 뒷받침해주는 것인데, 그 시절 대개의 사람들은 젊은 나이에 죽은 것으로 나온다고 설명하면서 주로 감염 또는 아기를 낳다가 죽는 것 때문에 수명이 단축됐었다고 했다.

 

APPRAR가 이집트 미라 초상화를 둘러싼 수수께끼의 일부에 대한 답을 내놓기 시작하긴 했지만, 동시에 새로운 의문점에 대해 의견들이 갈리고 있다.

 

스보보다는 그의 말마따나 자료들이 최고봉에 이르렀을 때, APPEAR의 특별계획이, 초상화가 남녀에 따라 다른 방식이나 다른 안료를 사용해 그려졌던 것인지의 여부 및 다양한 초상화들 전반에 걸쳐 대등한 소재를 사용한 것이 작업실 및 고대 화가들을 구별하여 밝히는데 도움이 될 것인지의 여부 등,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 기관의 특별계획이 6년째 진행되고 있기에, 발견될 것은 훨씬 더 많을 듯하다. 스보보다도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보면 볼수록,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지게 된다

 


Unraveling the mysteries of ancient Egypt's spellbinding mummy portraits

 

Updated 17th April 2019

 

While ancient Egyptian mummy portraits have long been objects of curiosity, only a minimal amount of scholarship exists about them. Many questions have lingered since they were uncovered by archeologists around the Egyptian city of Fayum in the late 1800s.

 

Who painted them? What pigments and substrates did the artists use, and where were these materials procured? Were the paintings made during the subject's life or after death?

 

In 2003, the conservator Marie Svoboda made it her mission to unravel these mysteries. She'd recently joined the ranks of the Getty Museum in Los Angeles, and while the institution's collection was rich and sprawling, a small group of 16 works caught her attention.

 

The detailed, wide-eyed faces in these paintings, known as mummy portraits, date back to 100 to 250 C.E. Each of them had originally been affixed to a mummy, shrouding the face of the dead.

 

Svoboda knew that an examination of these portraits would reveal important information about a group of artworks considered precursors to the Western painting tradition. As far as scholars can tell, the mummy portraits are the first paintings that depict lifelike, highly individualized subjects and demonstrate a fusion of funerary and artistic traditions between the Greco-Roman and Classical worlds.

 

Svoboda also hoped that the answers to the many open questions surrounding the works would uncover facets of early Egyptian culture, especially in relation to the empire's trade, economic, and social structure, whose details are still hazy.

 

But there are approximately 1,000 extant mummy portraits scattered across the globe, and for accurate answers, Svoboda needed information beyond what the Getty's 16 works could provide. So Svoboda conceived of an international, multi-institution research project to cull data from a wider corpus of portraits and begin to untangle these questions.

 

She named it APPEAR, or Ancient Panel Paintings: Examination, Analysis, and Research. Since its official inception in 2013, 41 institutions have come on board to bring together information on around 285 paintings, almost a third of all known mummy portraits. Mysteries have begun to be solved, too, though many more have also been unearthed.

 

Before Svoboda founded APPEAR, mummy portraits had faced myriad scholarship hurdles. When excavations of Egyptian burial grounds and the subsequent trade of artifacts reached full throttle, in the late 1800s, the portraits were often ripped from the mummies they decorated.

 

"You don't get the full context," Marsha Hill, curator of Egyptian art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explained. "You're playing with a very small deck when it comes to actual portraits paired with actual mummies."

 

What's more, the mummy paintings existed in scholarship limbo, falling somewhere between classifications of Roman and Egyptian art. They'd been made in a time of great cultural melding in Egypt, during the Roman occupation, and represent both Egyptian funerary traditions (mummification) and the Romans' burgeoning experimentation with portraiture and painting techniques like encaustic -- a painting method that entails melting beeswax and then adding colored pigments to it.

 

"When they entered collections in the 19th century, mummy portraits were viewed more as curiosities because no one really knew what to make of them," Svoboda said. "They weren't completely Egyptian and they weren't completely Classical -- they were both."

 

APPEAR is addressing these challenges by bringing together an array of scholars, curators, scientists and conservators to research a large group of mummy portraits (a handful of which are still attached to their original mummies or bits of shroud).

 

To aggregate and easily compare information about these works, participating institutions upload details on each painting's size, materials, inscriptions, tool marks, panel shape, decorative details and more to a single database.

 

The project kicked off at a key moment in conservation innovation, when new technologies allowing for less invasive analysis emerged. Ultraviolet illumination, infrared reflectography, radiography, and other imaging methods let conservators scan and characterize materials without having to extract samples from the delicate works.

 

"Before, you had to take a very large sample to identify the pigment or wood, and with these precious objects, you can't really do that; most institutions won't allow it," explained Svoboda. "So these developments have been enormous in advancing the understanding of (the portraits)."

 

As museums continue to populate the APPEAR database with new research, Svoboda and her collaborators have begun to draw conclusions. Several point to the formalization of artistic workshops during the 1st and 3rd centuries C.E., when most mummy portraits were created. For instance, the skilled application of tempera and encaustic paint -- sometimes both on a single panel -- indicates a transference of technique from one artist to another in a studio setting.


Some scholars also hypothesize that varying panel shapes and sizes (some have rounded corners, while others are diagonal; some are thick, others thin) may denote the methods of a particular workshop or region.

 

Stylistic likenesses between portraits have also become clearer as data coalesces. Svoboda was especially excited to find that a mummy portrait housed in the Norton Simon Museum, just across town from the Getty, bears a striking resemblance to one in the latter's collection. Similarities between the Norton Simon's "Portrait of a Man" and the Getty's "Mummy Portrait of a Bearded Man" include delicate brushstrokes used to render each subject's curly hair, and how the folds of each man's robes were modeled.

 

"Now, we're trying to see if this could have been painted by the same artist, and if not the same artist, maybe the same workshop," Svoboda said. "We were laughing at how these were painted 2,000 years ago in Egypt and they end up in another country 30 miles apart from each other. What story can we tell about that?"

 

Tests exploring the material makeup of the portraits have been especially fruitful in helping identify the artists' processes. Caroline Cartwright, a wood anatomist involved in APPEAR, identified that 75 percent of the panels she studied were painted on linden wood, which wasn't native to Egypt.

 

Mummy painters, it seems, imported the material all the way from Northern Europe. A manufactured red pigment identified in the works was traced to southern Spain -- an additional nod to the Egyptian empire's far-flung trade.

 

Likewise, the pervasive use of indigo across the paintings potentially indicates that the deep-blue pigment was mass produced. Some conservators even noticed small fibers embedded in the dye, which suggests that it was recycled from Egypt's textile industry.

 

An in-depth comparison of the materials used across the portraits has also unearthed details about their subjects and class structure in Egypt. Substances like gold leaf and encaustic would have been more expensive and required artisans of greater skill, so they were likely used for depictions of wealthier denizens, while more affordable tempera paint might have been employed for those with fewer means.

 

"Just to have a mummy portrait painted meant that you were of high social status," said Svoboda. "But within that, we also see portraits painted on local wood or recycled wood, or maybe they're not painted as well or they're using inferior materials. So there is an economic range within that social status."

 

Svoboda and the APPEAR team are also becoming clearer on a question that has dogged them for some time: Were the portraits painted during the subjects' lifetimes or after their deaths?

 

In large part, they depict young people; most look to be in their twenties, thirties, and forties. Their large, exaggerated eyes suggest an effort by artists to capture someone very much alive rather than recently deceased. Yet CT scans used for studying mummies' interiors reveal that the ages of the deceased mostly match the ages of the corresponding portraits.

 

These findings "also support the census of that time, where they describe that most people died young," Svoboda explained, "because the lifespan was typically cut short due to infection or childbirth."

 

While APPEAR has begun to offer answers to some of the mysteries surrounding Egyptian mummy portraits, the organization is also cracking open new questions.

 

Svoboda hopes that when they reach what she describes as a "peak of data," the APPEAR project will be able to solve unknowns such as whether men and women were painted using different methods or certain types of pigment, or whether parallels in materials and techniques across various portraits can help identify workshops and ancient artists.

 

As the project embarks on its sixth year, it seems there's still much to discover. As Svoboda noted, "the more we look, the more we want to know."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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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자들, 124억 광년 거리의 우리 은하계와 쌍둥이 은하계 목격...은하계 형성 방식에 대한 우리의 이해 완전 뒤집는 것
  • © Pexels 입력 2020.8.13.RT 원문 2020.8.13.   [시삭부타임즈] 천문학자들은 놀랍고도 질서 정연하며 우리의 은하계를 거의 복사해 놓은 것과 같은 것이 124억 광년 거리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은하걔의 형성과 진화에 관한 현재의 여러 설들을 뒤엎을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은하계와 거의 쌍둥이인 이것은 SPT0418-47 (은하수로 쉽게 기억할 만큼 아주 매력적인 것은 아니다) 라고 불리며, 우리의 은하계와 비슷한 질량을 가졌으며 평평하고 회전하는 원반인데, (나선은하의) 나선 팔을 갖게되는 축복을 받지는 못한 것이다.   이것은 이제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초기 상태의 은하계이며 이른바 ‘은하 팽대부’라고 불리는 것이 있고, 은하 중심에 별이 빽빽하게 들어 차 있으며, 우주 나이가 140억살이었을 때 형성된 것이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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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3
    • 190
  • 인도의 고대 신화들, 이런 식으로 재 기술되고 있다
  • 이 장면은 라마야나에 나오는 것으로 시타가 자신의 순결을 시험하기 위해 불에 의한 시련을 겪고 있는 것이다.(출처: 영국 방물관)입력 2020.8.8.BBC 원문 2019.9.3.   현대의 작가들이 인도의 전설적인 힌두 이야기들을 다시 바꾸어 말하고들 있는데, 종종 남녀평등주의적 시각을 통해 그렇게들 한다. 이게 왜 중요할까? 아칸크샤 싱흐가 관련 서적 한 권을 들여다 본다.   책 내용은 아래에서 계속된다   [시사뷰타임즈] 어떤 이야기를 남에게 말해 주는 것은 선전적인 인간 속성인 바; 어느 문화권 그리고 언어권에서나 두루 있는 일이다. 어린이였을 때나와 내 누이느가 밤마다 어머니가 우리에게 책을 읽어주는 동안 옹기종기 모여있었던 것과 똑같이, 우리의 선조들도 그렇게 했었다. “우리는 난로를 빌려주지는 않는다 아주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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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
    • 102
  • NASA-스페이스 X 승무원들 귀환: 사령선, 해수면 착륙..차후 의미
  • “스페이스 X를 조종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 - 덕 헐리와 밥 벤텐이 스페이스 X 용(드래건) 캡슐을 타고 지구로 되돌아왔다. 발사 - 커의 4층 높이인 사령선 -  해수면에 착륙 [BBC 제공, 발사-착륙장면 보기]   개인회사가 우주 임무에 성공한 것은 큰 의미보잉사도 참여하려는 중차후, 각국 우주국들이 개인 회사에 돈 주고 택시처럼 이용하는식 될 듯입력 2020.8.3.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 우주비행사 2명이 요란한 해수면과의 마찰음을 내며 내려 앉았는데, 상업적 임무를 띈 최초로 우주 정거장으로 갔다가 지구로 귀환한 것이다.   덕 헐리와 밥 벤켄을 태운 스페이스 X 용 캡슐(사령선)은 훌로리더 만 펜사콜라 해안 바로 남쪽에 있는 멕시코 만에 내려 앉았다.   한 수거 선박이 이 사령선으로 가서 두 사람을 옮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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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3
    • 304
  • 중국 ‘사상 개조’ 수용소 내부···그 실체
  •  [BBC 제공 동영상으로 각종 시설 및 우울한 재소자들 실체 보기]입력 2020.7.20.BBC 원문 2019.7.19.   [시사뷰타임즈] BBC에게, 중국 서부 신장 지역에 이슬람 교도 1백만명 이상을 붙잡아 놓고 있다고 생각되는 고도의 보안 시설들로 이루어진 방대한 체제에 접근해 볼 희귀한 기회가 있게 됐다.   그곳 당국자들은 이 시설들은 그냥 훈련을 시키는 학교들이라고 고집한다. 그러나 BBC가 찾아가서 이 체제의 본질 및 그 내부에 있는 사람들의 상태에 대한 중요한 증거를 적발한다.   우리의 세계: 중국에 있는 여러 수용소들의 내부는 2019년7월13일(토)부터 일주일 동안 BBC 세계 소식에서 여러 차례 볼 수 있다. (이것이 당시 BBC의 말이었고, 지금 이곳에 올리는 영상이 끝나면 또 다른 영상으로 후속편이 되고 중국 주변에 있는 이슬람 교도들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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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21
    • 668
  • 수수께끼 어두운 물질 돌파구: 사상 최초로 다른 은하계 중성 수소 탐지
  • 중국 귀조 성에 있는 500m 짜리 구체 조리개 무선 망원경(FAST) © STR   입력 2020.7.5.RT 원문 2020.7.4.   [시사뷰타임즈] 마침내 어두운 물질에 대해 밝혀줄 수도 있을 상황으로 진전이 되는 가운데, 일단의 국제 과학자들이 우리가 아닌 다른 은하계에서 완전 사상 최초로 중성 수소 원자를 탐지했다.   이러한 발견은 어마어마하게 큰 직경 500m 짜리 구체 조리개 무선 망원경(FAST) 덕분인데, 이 망원경은 중국 남서부의 귀조 성에 있는 언덕이 많고 녹지대인 자연 분지에 자리잡고 있다.   연구원들은 우리 은하계 밖의 3곳의 은하계에서 불과 5분 동안 수소가 노출돼 나오고 있는 것을 탐지한 것으로, 이 망원경의 특출한 민감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은하계 밖에 있는 중성 수소를 탐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연구결과에 대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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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5
    • 196
  • 최루탄, 전쟁서도 금지한 화학무기: 어떻게 시위 해산 단골 됐나?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0.6.29.BBC 원문 2020.6.29.   [시사뷰타임즈] 이 폭동 통제 매체는 -흔히 “눈물 개스(최루 개스)”라고 불리우는- 미국은 5월말부터 미국 100여개 도시에서 서용돼 왔다.(한국도 시위....하면 단골이지만)   이것은 100년 전의 전쟁에서 금지됐었음에도, 전세계 여러 곳에서 경찰들의 필수 도구로 남아있다.   일부 미국 사법 기관들은 자신들은 후춧가루 분무기로 시위자들을 해산시킬 때 사용했었다고 말했다.   미국의 질병 통제 및 에방 본부(CDC)는 최루 개스는 눈, 입, 목구멍 그리고 피부에 통증을 야기시켜 일시적으로 사람들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만드는 화학 혼합물“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영상에서-   미국 경찰 1: “우린 포기하지 않기로 작정했다.”   미국 여 경찰 1; “내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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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29
    • 71
  • 미리엄-웹스터의 `racism` 정의까지 바꾸게 한 흑인차별 항의 운동
  • 사진=Wikipedia   입력 2020.6.11.BBC 원문 2020.6.10.   [시사뷰타임즈] 미국 사전 미리엄-웹스터가 한 어린 흑인녀의 전자우편을 읽은 뒤, racism(인종차별주의)에 대해 자사가 달아놓은 정의를 바꾸기로 했다.   케네디 미참은 아이오와주 드레잌 대학교 최근 졸업생인데, 이 단어 정의에 ‘제도적 압박’에 대한 언급이 포함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편집자는 그뒤 응답을 하면서 나중에 자사 사전의 정의에 대한 증보를 하기로 합의했다.   이 결정은 미니어폴리스에서 조즈 훌로이드가 죽은 뒤 반인종차별주의 항의 시귀가 국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훌로이드는 한 백인 경찰이 무릎으로의 그의 목 뒤를 거의 9분 동안 찍어 누르고 있는 동안 사망했다.   미참 양은 사전을 자신들은 유색인종들을 향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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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1
    • 230
  • 여러분 집에서 귀금속 채굴하는 방법
  • 광석 1톤에서 보다, 휴대전화 및 전자기기 폐기물 1톤에서 더 많은 금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 (Credit: Getty Images)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세계는 땅에서 채취되는 천연 자원에 의존하고 있지만, 우리가 사는 집을 대대적으로 청소하는 것도 희귀하고 가치있는 금속을 얻을 수 있는 또다른 원천이 될 수 있다   입력 2020.4.14.BBC 원문 2020.4.8   [시사뷰타임즈] 전세계적 전염병 기간 중에 우리들 중 많은 사람이 집안에 현재 틀어박혀 있는 상태에, 고미다락이나 다락방 등을 말끔히 청소하는 등의 오랫 동안 미뤄왔던 따분한 일을 어쩔 수 없이 끝낼 좋은 방법일 듯하다.아마도 부엌의 잡동사니로 가득한 서랍을 다 정리하거나 다용도 실에 과다하게 뭔가가 들어있는 찻장을 말끔히 청소하는 것 등이 여러분이 해야할 첫 번째 일로 떠오를 지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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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14
    • 516
  •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바다 속에 가라앉고 있는 도시
  • 바닷물을 막겠다는 벽끝까지 올라와 있는 바닷물. 우: 주택가로 마구 넘쳐 흐르는 바닷물.  [BBC 제공 영상, 너무 위험하고 시급한 현실 보기] 입력 2020.4.16.원문 2020.4.7.   [시사뷰타임즈] 인더니셔(인도네시아)의 수도 저카타(자카르타)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가라앉고 있는 도시이다. 이러한 사실이 대통령 조코 위도도가 한때 밀림으로 덮여있던 보니오(보르네오) 섬을 새로운 행정수도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러한 약속은 지속가능하고 똑똑한 도시에 대한 약속 중 하나이지만, 이 야심찬 계획이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생물들이 있는 곳들 중의 하나인 이곳에 또 다른 환경적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들을 하고 있다.관련기사: 가라앉는 마을, 한 채만 남은 집에, 나홀로 남아있으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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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16
    • 375
  • 美 간호사 심금 울리는 폭로: 출산휴가 중단, 동료 도우러 일선으로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아기 낳은지 얼마 안돼요. 동료 도우러 병원으로 기요”  입력 2020.4.3.BBC 제공 2020.4.3.   [시사뷰타임즈] 뉴욕시 한 간호사가 출산휴가를 조기에 마치고, 동료들을 도우러 의료 일선으로 간다.   간호사: “이것 좀 보세요. 제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는지..”   “아주 많이 긴장들을 하고 너무 많이 걱정들을 하는 분위기입니다. 마치 무거운 담요가 모든 사람들을, 병원 전체를 덮고있는 것 같아요. 우린 너무 많은 일에 압도 당하고 있는 중이고, 무면역 상태에서 떠돌아 다니는 간호사들로부터 여러 이야기를 듣고 있는 중이며, 죽음, 사망자들, 슬픔 그리고 압박감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화면: 이 간호사가 낳은 아기를 누군가 웃겨주고 있고 아기가 재밌어 하며 웃는다.   “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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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4
    • 324
  • [불쾌한 속보] 원유 산업의 지저분한 비밀을 캐보니
  •  알랑 폐선소에서 일꾼들이 해체된 굴착 장비에 밧줄을 묶고 있다. (Reuters, 2018)   글: 크리스 후티   입력 2020.3.17.BBC 원문 2020.3.17.   [시사뷰타임즈] -BBC- 매년 선박 수백 척과 석유굴착 장비들이 남 아시아에 있는 폐선소로 팔려 나가고, 이곳에서 저임금 이민자들이 이것들을 잘라서 해체한다.   우리 취재진은 스캇런드(스코틀랜드) 북부 해안에서부터 인도 해변에 이르기까지 부유한 회사들이 여러 사람들의 삶을 파괴하고 환경에 피해를 주는 이 산업에서 어떻게 이익을 챙기는 지를 밝히기 위해 추적을 해보았다.   항구적 위험   2018년, 알랑 조선소에서 배 한 척을 해체하는 중에 이 배가 떨어지자 일꾼들이 도망간다.(로이터)   알랑은 선박들의 묘지   이곳의 해안선은 한 때 어선으로 꽉 차 있었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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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17
    • 365
  • 체르노빌 그림자 속에 숨겨져 있는 소련의 비밀 레이더
  •  [BBC 제공 영상으로 어마어마한 레이더 규모 보고 듣기]입력 2020.3.12.BBC 원문 2020.3.10.   [시사뷰타임즈] 체르노빌 핵 발전소에서 몇 km 거리에 있는 한 오지의 숲 속에, 엄청나게 거대한 두가-2 레이더 탑이 소비엣 연방(소련)의 부실 관리의 유물로 서있다.   영상: 아드리안 하트릭과 도미니카 오진스카   -영상에서-   세르게이 바바코프(체르노빌 박물관 역사가): “난 소비엣 사람들이 이 안테나가 강력한 전기 파동으로 적군을 패톼시켜 줄 것이라고 하는 말을 들어왔다. 그렇다. 난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읽고 또 들어왔다.”   “모두 소문들이었다. 여러분들은 하고 싶은 만큼 얼마든지 추측할 수 있다. 난 내가 첫 번 째 마주쳤던 당시를 잘 기억하고 있다. 겨울이었고 눈이 내리고 있었다.”   “그런데, 저 멀리 지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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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12
    • 497
  • 고대 바이킹의 ‘룬 문자’ 기념비: 현대의 기후 위기 두려움 이미 언급
  • CREDIT: BBC[BBC 제공 영상으로 바이킹 기념비 모두 보기] 입력 2020.3.12.BBC 원문 2020.3.10.   [시사뷰타임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룬 문자 기념비’인 Rök 돌 기념비는 9세기에 스위든(스웨덴)에서 세워진 것이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룬 문자가 음각돼 있는 바: 이 글의 진정한 의미는 여전히 거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 결과 이 돌의 비문들을 새롭게 번역하며 판독했다. 연구원들 중의 한 명은 바이킹들의 두려움에 대하 암시하는 것은 오늘날의 우리들도 인정할 만한 것이라고 여겨지는 바: 그들이 생각하는 기후 위기가 그것이다. 그런데 Rök 라고 불리는 1,200년 된 룬 문자 비석 수수께끼는 바이킹 시절의 기후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암시하는 것이었다.   영상: 매디 새비즈와 르노 데리어   -영상에서-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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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13
    • 207
  • 평생 1번도 보기 힘든 영국 은행의 금괴 40만개
  • 사진: BBC 방영 영상 중에서[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2.20.BBC 원문 2020.2.19   [시사뷰타임즈] 영국 은행 금고에는 1,940억 파운드 상당의 금괴들이 있다. 이 모든 금괴를 하나하나 쌓아놓는다면, 이펠(에펠)탑 46개의 높이와 똑같다. 이 금괴들은 그 누구에게도 거의 촬영이 허용되지 않지만, BBC의 후랭크 가드너가 이 금괴를 접할 기회를 모처럼 갖게 됐다.   영상과 편집: 제임스 위그놀과 에리카 브라운   -영상에서-   자막 안내: 영국 은행에 금괴가 얼마나 많을지 궁금해 해 본 적이 있는가? BBC가 이 금고에 접해 볼 진귀한 기회를 얻었는데, 보안이 너무도 철저한 곳이어서 우린 우리가 본 것들 중 대부분은 촬영할 수도 없었다.   후랭크 가드너: (금고 속으로 안내를 해주는 여 직원에게) “통계치를 보면, 만일 이것을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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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20
    • 440
  • 코로나바이러스, 역사상 최악 질병들과 비교...어느게 더 치명적인가?
  • 1918년 스페인 유행성 독감이 창궐하는 동안 미국 시애틀 경찰의 모습 © Wikimedia Commons   입력 2020.2.11.RT 원문 2020.2.3   [시사뷰타임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율 및 치사율이 증가하고 있기에, 모든 곳에 있는 사람들이 더더욱 이 위협에 대해 걱정이 되고 있지만, 과거 전세계 전염병과 단순히 비교해서 볼 때 얼마나 안 좋은 것일까?   고도로 서로 연결돼 있고 지구촌화 돼있는 세계에서, 인류는 질병의 발발에 더더욱 취약하다. 최근 몇 십년 동안 많은 전염성 질병들이 창궐하여 소용돌이 치면섯 그 여파로 파괴의 흔적을 남기는 것을 보아 왔다.   돼지 독감이 2009년 인간 사회를 가로 질러 가면서 20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갔다. 아프리카 서부의 에볼리 바이러스 관련 질병은 11,000명 이상을 죽였고, 사스 및 조류 독감 그리고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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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11
    •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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