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인더니셔: 고고학자들, 세계 가장 오래된 동굴 동물벽화 발견


돼지 등 위쪽에 손 도장이 두 개 있다. IMAGE COPYRIGHTMAXIME AUBERT

 

 

입력 2021.1.14.

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고고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동물 동굴 벽화 -멧돼지-를 발견했는데, 45,500년 전에 그린 것으로 생각된다.

 

진붉은색 황토 염료를 사용하여 그렸고, 실물크기의 술라웨시 사마귀 돼지 (: warty pig; 본래는 Visayan warty pig; 극히 멸종위기 종이어서 생태계 습성이 알려진 것이 거의 없음) 은 이야기가 있는 장면의 일부인 것으로 보인다.

 

이 그림은 술라웨시 섬의 오지에 있는 레앙 테동게 동굴에서 발견됐다.

 

이것은 이 지역에 인간이 정착했다는 가장 초기의 증거를 제공해 준다.

 

과학진보 저널에 출간된 보고서 공동 저자 맥심 오베르트는 이 그림을 그린 사람들은 완전히 현대적이었고, 이들은 우리들과 똑같았으며, 이들에겐 그들이 좋아했던 그 어떤 것이라도 그릴 능력 및 도구가 있었다.” 고 했다,

 

시기 전문가 오베르트는 이 그림 꼭대기에 형성돼 있는 퇴적물이 방해석 (: 탄산캘시엄 (칼슘) 으로 이뤄진 흰색 또는 투명한 광물질로, 석회암·대리석·백악의 주성분) 임을 밝혀냈고, 유레념 (우라늄) 일련의 동위원소들을 사용한 시기 추적 방식으로 이 퇴적물이 45,000년 된 것이라고 결론을 지었다.

 

이것이 이 예술작품을 최소한 그토록 오래된 것이 되도록 한다. “그러나 더 오래된 것일 수도 있는바,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시기 추적 방식은 오로지 이 그림 꼭대기에 있는 방해석만을 분석한 까닭이다.” 라고 했다.

 

저널에 출간된 보고서에서는 치수가 가로세로 136cm x 54cm인 이 그림은 이 종 성체 수컷의 특징인 얼굴 사마귀들 -마치 뿔처럼 뵈기도 하는- 이 있는 돼지를 묘사하고 있다.

 

이 돼지의 등 윗 쪽엔 손 도장이 두 개 있고, 또한 부분적으로만 보존된 아른 돼지 두 마리와 마주하고 있는 듯하다.

 

보고서 공동저자 애덤 부룸은 이 돼지는 다른 사마귀 돼지 두 마리 사이의 사교적 상호작용 또는 싸움하는 것을 관찰하고 있는 듯하다.” 고 했다.

 

손 도장을 만들기 위해, 예술인들은 자신들의 손을 표면에 놓은 뒤 영며를 구 위로 입으로 뿌려야 했을 것이라고 연구원들은 말했다. 얀구단은 잔존하는 침에서 DNA 표본도 추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 그림은 동물 하나를 묘사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일 두고 있는 것이지만,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오래된 예술은 아니다.

 

남아공의 73,000년 전에 만들어진 해쉬택처럼 생긴 건초더미가 가장 오래된 그림으로 여겨진다.

 

 

더욱 많은 발견을 위한 대기

 

 

조나단 아모스: 과학부 특파원

 

술라웨시는 핵심 위치에 있다. 이곳은 위대한 19/20세기 자연주의자 앨프릿 왈러스 이름을 따서 과학자들이 종종 왈라시아라고 지칭하는 군도 속의 가장 큰 섬이다.

 

이 군도는 잠수 선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섬의 양쪽 면에선 대단히 다른 동식물을 발견한다.

 

그러나 왈라시아의 중요성은 또한 이 군도들이 호주를 향하고 있기 때문에 현대 인간을 향한 징검다리였음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우린 이것들이 65,000년 전에는 광대한 대륙 상에 있었음을 알기에, 이것들이 동시에 또는 훨씬 일찍 술라웨시 상에도 있었을 것이라고 가장하는 것은 합리적인 일이다.

 

이러한 상항은 바로 이곳에, 술라웨시 또는 바로 이 섬들에, 45,500년 보다 훨씬 더 오래된 현실적인 예술이 있을 가망성에 대한 감질증이 나게 만든다.

 

마카싸르에서 자동차로 약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석회암 언덕에는 레앙 테동게에 있는 동굴과 같은 은신처들과 구멍들이 셀 수도 없이 많이 있다.

 

더 많은 발견을 대기하고 있어 보시라.





Indonesia: Archaeologists find world's oldest animal cave painting

 

Published1 hour ago

 

Indonesia cave painting

IMAGE COPYRIGHTMAXIME AUBERT

image captionThere are two hand prints above the back of the pig

 

Archaeologists have discovered the world's oldest known animal cave painting in Indonesia - a wild pig - believed to be drawn 45,500 years ago.

 

Painted using dark red ochre pigment, the life-sized picture of the Sulawesi warty pig appears to be part of a narrative scene.

 

The picture was found in the Leang Tedongnge cave in a remote valley on the island of Sulawesi.

 

It provides the earliest evidence of human settlement of the region.

 

"The people who made it were fully modern, they were just like us, they had all of the capacity and the tools to do any painting that they liked," said Maxime Aubert, the co-author of the report published in Science Advances journal.

 

A dating specialist, Mr Aubert had identified a calcite deposit that had formed on top of the painting, and used Uranium-series isotope dating to determine that the deposit was 45,500 years old.

 

Cave

IMAGE COPYRIGHTA.A. OKTAVIANA

image captionThere are countless limestone caves in the area - many still to be explored

 

This makes the artwork at least that old. "But it could be much older because the dating that we're using only dates the calcite on top of it," he added.

 

The report says that the painting, which measures 136cm by 54cm (53in by 21in), depicts a pig with horn-like facial warts characteristic of adult males of the species.

 

There are two hand prints above the back of the pig, which also appears to be facing two other pigs that are only partially preserved.

 

Warty pigs

IMAGE COPYRIGHTA.A. OKTAVIANA

image captionHigh contrast images: The two other warty pigs in the scene are only partially preserved

 

Co-author Adam Brumm said: "The pig appears to be observing a fight or social interaction between two other warty pigs."

 

To make the hand prints, the artists would have had to place their hands on a surface before spitting pigment over it, the researchers said. The team hopes to be able to extract DNA samples from the residual saliva as well.

 

The painting may be the world's oldest art depicting a figure, but it is not the oldest human-produced art.

 

In South Africa, a hashtag-like doodle created 73,000 years ago is believed to be the oldest known drawing.

 

media captionCave paintings as old as those found in Europe have been found in Indonesia, raising new questions about early mankind and the development of art in prehistoric times.

Presentational grey line

 

'Standby for more discoveries'

 

Jonathan Amos, Science Correspondent

 

Sulawesi is in a key location. It's the largest island in a group that scientists often refer to as Wallacea after the great 19/20th Century naturalist Alfred Wallace.

 

The group sits on a dividing line, either side of which you find very different animals and plants.

 

But Wallacea's significance also is that it must have been a stepping stone for modern humans as they made their way to Australia. We know they were on that landmass some 65,000 years ago, so it's reasonable to assume they were also on Sulawesi at the same time or even earlier.

 

This raises the tantalising prospect of there being figurative art out there, either on Sulawesi or the immediate islands, that's older still than 45,500 years old.

 

The limestone hills about an hour's drive from Makassar have innumerable nooks and crannies, just like the cave at Leang Tedongnge.

 

Standby for more discoveries.

 

[기사/사진: BBC]



Comment



  • 마리아나 해구: 가장 깊이 내려가 본 사람들이 알게된 것
  •  (좌) 트리스트 잠수정이 가장 깊은 해구에 다녀온 뒤 미 해군이 고무배를 타고 데리러 왔던 모습. 두 사람이 바닷 속으로 들어가기 전의 모습    입력 2021.2.13.BBC 원문 2021.2.12.   [시사뷰타임즈] 1960년, 작 피캇과 단 월스 중위가 세계에서 가장 깊은 곳인 태평양에 위치한 마리아나 해구 바닥에까지 내려간 최초의 인간들이 됐다.   이들은 이들이 조우하게 될 어마어마한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된 트리스트 잠수정에 타고 이 원정 탐험을 시도했다.   단 월스가 ‘목격자의 역사 (Witness History)’ 에 자신들의 선구자적 업적에 대해 말했다.    영상에서     화면: 세계에서 가장 깊은 잠수   단 월스: “사람들이 내게, ‘겁났었습니까?’ 라고 묻는다. 그러면 난 ‘전혀요, 두려워할 틈도 없었습니다…

    • SVT
    • 21-02-12
    • 595
  • 中 위거인 집단학살 = ‘믿을만한 사안’... 시진핑 직접 지시?
  • 주장되고 있는 중국의 이슬람 위거 (위구르) 인 공동체 학대에 반대하는 시위자들 IMAGE COPYRIGHTEPA 2013년, 시진핑이 자신의 우산을 펴고 있다. 위거인들을 반대하는 정책은 시진핑에게서 직접 나온다고 볼만한 사례도 있다고 말하는 견해도 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1.2.8.BBC 원문 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영국에서 새로 출간된 공식 법적 견해서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위거 (위구르) 국민들에 대핸 집단학살을 자행하고 있다고 “아주 믿을만한 사례” 가 있다고 한다.   이 견해서는 중국 북서부에 있는 이슬람 소수 민족을 주로 말살하려는 의도를 보여주는 행위는 국가가 위임한 것이라는 증거가 있다고 결론적으로 말한다.   이 견해서는 구금돼 있는 위거인들에게 고의적으로 해를 끼치는 것, 여자들이 아이를 낳…

    • SVT
    • 21-02-08
    • 180
  • 제2의 체르노빌: 소련이 감추어 은 어마어마한 핵 재앙
  •  입력 2021.1.30.BBC 원문 2021.1.28.   [시사뷰타임즈] 1957년, 소련에선 최고로 비밀스런 핵 기지에서 대규모 핵 사건이 터졌다. 당시, 그 사건은 역사상 가장 큰 핵 재앙이었다. 그런데 왜 이에 대해 들어본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일까?   이 사건 규모에도 불구하고, 소련 당국자들은 40년 동안 이 사건을 어떻게든 비밀로 하려했고, 이 황폐스런 유산의 세부 내용은 ‘키쉬팀 재앙’ 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늘날에야 겨우 분명해 지고 있다.    -영상에서-     나데즈다 쿠테포바 (여) 오제르스크의 예전 주민: “제 어린 시절의 것들 중 가장 먼저 떠오로는 모습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가 주위의 다른 도시들과 비교해 볼 때 대단히 아름다웠으며, 부유했다는 것이었어요. 전 우리 엄마에게 왜 우리 도시가 주위에 있는 도시들처…

    • SVT
    • 21-01-30
    • 559
  • 인간 뼈처럼 생겼지만 인간도 아닌: 스페인 -뼈 구덩이- 살해 수수께끼
  •     인간의 '진화(?)' 단계 중에 "시마 허미닌스" 새롭게 추가[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1.21.BBC 원문 2021.1.19.   [시사뷰타임즈] 스페인 북부의 산맥에서, 고고학자들은 인간의 것이라고 여겨지는 유해를 지하 30m에서 발견했다. 사실일 가능성도 없는 만큼, 인간 유해라는 이야기는 갈수록 낯설어 지는데, 유해들은 호모 새피언스도 아니었고, 니안데탈인 (한국식=네안델탈인)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유해들은 몽땅 뭔가 새로운 존재였다.   그렇다면, 이 수수께끼 유해는 누구였으며 왜 그곳에 있었건 것인가?   영상: 도미니키 오진스카 그리고 아드리안 하트맄원전 연결자: 흘로 크레익    -영상에서-     화면 해설: 1960년대, 스페인 중부의 애터푸어카 산맥에서 많은 의문을 생성시킨 것에 답이 될 동굴이 하…

    • SVT
    • 21-01-21
    • 507
  • 인더니셔: 고고학자들, 세계 가장 오래된 동굴 동물벽화 발견
  • 돼지 등 위쪽에 손 도장이 두 개 있다. IMAGE COPYRIGHTMAXIME AUBERT     입력 2021.1.14.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고고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동물 동굴 벽화 -멧돼지-를 발견했는데, 45,500년 전에 그린 것으로 생각된다.   진붉은색 황토 염료를 사용하여 그렸고, 실물크기의 술라웨시 사마귀 돼지 (주: warty pig; 본래는 Visayan warty pig; 극히 멸종위기 종이어서 생태계 습성이 알려진 것이 거의 없음) 은 이야기가 있는 장면의 일부인 것으로 보인다.   이 그림은 술라웨시 섬의 오지에 있는 레앙 테동게 동굴에서 발견됐다.   이것은 이 지역에 인간이 정착했다는 가장 초기의 증거를 제공해 준다.   과학진보 저널에 출간된 보고서 공동 저자 맥심 오베르트는 “이 그림을 그린 사람들은 완전히 현대적이…

    • SVT
    • 21-01-14
    • 302
  • 중국이 숨기고 있는 수용소들
  • 입력 2021.1.11.BBC 원문 며칠 전   [시사뷰타임즈] 2015년7월12일, 위성 한 대가 완만하게 경사져 구릉 형태로 돼있는 여러 사막과 중국의 광대한 극 서부에 있는 오에이서스 (오아시스) 같은 여러 도시들을 훑었다.   이날 위성이 포착한 여러 사진즐 중 하나는 아무 것도 없이 텅 비어있고 자연 그대로인 잿빛을 띄는 회색 모래 땅 덩이를 보여 준다.   그러나 3년이 채 되지 않은 2018년4월12일, 똑같은 사막 지역을 촬영한 사진은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었다.   대규모이고 대단히 확고부동한 단지 하나가 조성돼 있었다.   이곳은 길이 2km 외벽으로 둘러싸여져 있었고 벽 중간 중간에 감시탑들이 있었다.같이 보기: 중국 ‘사상 개조’ 수용소 내부···그 실체   중국이 신쟝에 억류 수용소 체제를 운영하고 있는 중이라는 최초 …

    • SVT
    • 21-01-11
    • 157
  • 엽연초갑 속 발견 이집트 목재 편린: 기원전 3천년 이상된 것
  • 이 목재는 본래 1872년에 발겨된 것이었다. IMAGE COPYRIGHTUNIVERSITY OF ABERDEEN 이 목재를 발견한 아비어 엘러대니 IMAGE COPYRIGHTUNIVERSITY OF ABERDEEN   입력 2020.12.16.BBC 원문 1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오랫동안 잃어버린 것으로 알았던 이집트 가공물 하나가 에버딘 (주: 스캇런드 -스코틀랜드- 북동부의 항구 도시) 에서 엽연초 담배갑 속에서 발견되면서 대 피러멧 (피라미드) 에 새로운 빛을 비춰줄 수도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뜨고 있다.   이것을 발견할 기회를 수집품들을 검토하는 동안 애러딘 대학교 직원들 중 한 명이 잡았다.   5천년된 나무의 작은 편린 -현재 몇 조각으로 나뉘어 있는- 은 “어마어마하게 의미심장한 것” 이라는 말들을 한다.   공학기사 웨인먼 딕슨은 본래 1872년 미러멧의 여왕실 내부에 있는 품몯들 중에서 이것을…

    • SVT
    • 20-12-16
    • 497
  • 성탄절 별: 목성과 토성, 밤하늘에 일직선으로
  • 행성들은 종종 태양 주위를 도는 자신들의 길을 가로지르지만, 이런 것은 비통상적인 합(지구에서 봤을 때 행성이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게 되는 것)이다. IMAGE COPYRIGHTDETLEV VAN RAVENSWAAY/SCIENCE PHOTO LIBRARY     입력 2020.12.22.BBC 원문 10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목성과 토성이 맨눈으로 볼 때 “두 배가 된 행성”으로 보이게 하면서, 밤하늘에서 서로의 길을 가로질렀다.   이렇게 합 (주: 지구에서 봤을 때 행성이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게 되는 것) -천체 현상으로 알려져 있는- 이 되는 시기에는 일부 사람들로 하여금 이런 현상이 2,000년 전 하늘의 밝은 빛의 원천일 수도 있지 않았겠느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그러한 상황은 ‘베들리엄 (베들레헴) 의 별’ 이라고 알려지게 됐다.   행성들은 밤마다 더욱 가까이 이동해 …

    • SVT
    • 20-12-23
    • 317
  • 구 소련, 어떻게 우연히 -지옥의 문- 빌견하게 됐었나?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0.12.15.BBC 원문 2020.10.22.   [시사뷰타임즈] 투르크메니스탄의 카라쿰 사막에 자리잡고 있는 다르바자 분화구는 인간이 엄청나게 크게 땅에 구멍을 내놓은 것이며 수십년 동안 메쎄인 (메탄) 개스가 불타오르고 있는 중이다.   이 불은 소련 당국자들이, 몇 주 정도면 다 태워 없어지길 바라면서, 의도적으로 불을 붙인 것이라는 말들을 한다. 하지만, 그 이후 거의 50년이 다 돼가는데도, 이 분화구는 여전히 불 타오르고 있기에, 이 분화구의 참된 기원은 여전히 어깨를 씰룩이게 하는 수수께끼다.   영상: 아드리안 하트릭 / 도미니카 오진스카     -영상에서-     조즈 코로우니스, 탐험가: “내가 처음으로 이것을 내 두 눈으로 보게 됐을 때, 난 가장자리까지 걸어가 봤다. 그리고…

    • SVT
    • 20-12-15
    • 337
  • 고고학자들, 멕시코시 아즈텍 문명터서 해골 100개 이상 발견
  • 고고학자들이 멕시코시에서 해골이 있는 또다른 벽 구간을 발견했다. Courtesy INAH     입력 2020.12.14.CNN 원문 2020.12.14.   [시사뷰타임즈] 고고학자들이 멕시코시에서 아즈텍 해골탑으로 유명한 새로운 구간을 발견했다.   후엘 촘판틀리라고 불리는 이 구조물은 멕시코 정부의 국립 고고학/역사 연구소 (INAH) 의 도시 고고학 프로그램 (PAU) 에 속한 고고학자들이 5년 전에 최초로 발견한 것이었다.   INAH의 성명서에 따르면, 현재, 고고학자들은 자신들이 이 탑 동쪽 면 내부에서 인간 해골 119점을 추가로 발견했다는 말을 한다고 했다. 이 발견물은 아즈텍 수도 테노크티틀란을 대변해주는 7가지 해골 수집물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이 유적터에선 예전에 해골이 총 484점 발견됐었는데, 고고학자들은 최소한 1486년에서 150…

    • SVT
    • 20-12-14
    • 166
  • 과터말러 마야 문명 유적: 고고학자들, 이곳 발굴 직후 죽는다..
  • 이 양각 조각상에는 저 남자가 신께 바치는 첫 번째 공양 음식물이라고 상형문자로 적혀 있다고 한다. /BBC 영상   잃어 버린 고대 세계에 대한 발견   [BBC 영상으로 반드시 봐 주길 바람]입력 2020.11.21.BBC 원문 2020.11.21.   [시사뷰타임즈] 잃어버린 콰터말러 (과테말라) 세계는 고고학자들이 마야 문명 보는 방식을 바꿔놓았다.     -영상에서-     서두 설명 (취재녀): “북부 과터말러에 자리잡고 있는, 마야 생물권(주: 생물이 살 수 있는 지구 표면과 대기권) 보존지역은 어매전 (아마존) 북부의 가장 거대한 열대우림 지역이고요, 그리고 생물학적 다양성에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생기 넘치는 지역들 중 한 곳이다. 이곳은 또한 한때 마야 문명의 심장부이기도 했지요.   오늘날, 주택, 요새, 신전 그리고 구…

    • SVT
    • 20-11-22
    • 562
  • 지름 305m 망원경, 세계적 아레시보 관측소... 노후돼 사라질 판
  • 2020년11월달의 아레시보 관측소의 지름 305m 망원경 모습. 붕괴를 앞두고 손상을 입은 것이 눈에 보인다.   입력 2020.12.2.CNN 원문 2020.12.1.   [시사뷰타임즈] 푸에르토 리코의 아레시보 관측소에 있는 지름 305m 짜리 망원경을 받쳐 주는 토대가 밤사이에 무너져 버렸다고 국립과학재단 (NSF) 이 말했다.   이는 지난 57년 동안 천문학적 발견을 지원해왔고 허리케인, 지진 그리고 열대성 폭풍에 견뎌 온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망원경들 중 하나에 대한 최후의 일격이다.   공학기사들은 손상 내용을 사정해 본 뒤 망원경을 지지해주는 탑 3개가 모두 분리되면서, 망원경을 받쳐주는 900톤짜리 토대를 밑에 있는 접시로 추락시켜 버린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 망원경을 지지하는 굵은 철밧줄들도 떨어졌다. 관측소 학습본부도 떨어지는 철밧줄 …

    • SVT
    • 20-12-02
    • 281
  • 폼페이 유적 발굴: 부유한 남자와 노예 시신 발견
  • 거의 2,000년 전, 베수비우스 화산 폭발을 피하려던 것으로 여려지는 부유한 남자과 그의 남자 노예 시신이 용암에 덮인 뒤 몸 모양 그대로 굳은 시신 두 구가 최근 발굴 작업을 하는 동안 폼페이시 교외에 있는 우아한 별장에서 발견됐다.   입력 2020.11.27.CNN 원문 2020.11.21.   [시사뷰타임즈] 토요일, 이틀리 (이탈리아) 문화부는 고고학자들이 기원 후 79년, 고대 폼페이 시를 파괴시켰던 화산 폭발로 (용암에) 데이면서 죽은 두 남자의 유난히 잘 보존된 유해를 발견했다고 했다.   두 시신 중 하나는 나이가 30에서 40세 정도이고 아마도 신분이 높은 남였을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도 그의 목 밑에 망토 흔적이 지니고 있었다.   두 번째 시신은 아마도 나이가 18에서 23세 정도이며 소매가 없고 무릎까지 헐렁하게 내려오는 옷을 입고 있었으며 …

    • SVT
    • 20-11-27
    • 449
  • 군 전령 비둘기 통해 보낸 편지, 110년 만에 발견
  • 프랑스 북부 한 벌판에서 조그만 앨미념 통에 들어있는 편지글이 발견됐다.   입력 2020.11.23.BBC 원문 6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전령사 비둘기가 분실한 편지 하나가 보내진지 110년 정도 만에 발견됐다.   인근에 있는 일라이지 기념물 박물관 관장 도미니케 자르디에 따르면, 9월 중순, 프랑스 북동부 아작샤이마에서 산보를 나온 부부가 한 들판에서 발견한 이 편지는 독일군 장교 한 명이 다른 장교에세 1910년에 보낸 것이었는데. 당시 이 지역은 독일의 일부였다고 한다.   자르디는 CNN에 이 글은 작은 앨미념 (알루미늄) 통에 들어있었고 원본은 해독하기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자르디가 이 글을 번역해 달라고 부탁한 한 독일인 친구는 콜마르 마을에 있었던 그 장교가 이 지역에서의 독일군 훈련 횟수를 헤아려 보는 것이었다…

    • SVT
    • 20-11-24
    • 251
  • 블랙홀, 사상 최초 실제 촬영: 상대성 이론 더욱 뒷받침 (사진)
  •   입력 2020.10.3.CNN 원문 2020.10.2.   [시사뷰타임즈] 블랙홍을 최초로 사진에 담은 것은 2019년었으며, 앨벗 아인시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을 더욱 밝혀준 것이었다. 이 새로운 발견 사실은 아인시타인의 설은 이제 깨기가 500배나 더 힘들어졌음을 시사했다.   아인시타인의 이론, 또는 중력이 우주 시간을 뒤틀리게 하는 물질이라고도 하는 개념은 새로운 천문학적 발견들이 이뤄져 오는 동안 100년 동안을 끈질기게도 지속돼 온 것이다.   지난해, M87 블랙홀 중심을 심상 (心想) 화 한 연구진의 사건을 보는 망원경 (EHT) 조합 연구원들은 블랙홀의 “그림자” 를 분석했다.   블랙홀들은 일반적으로 그림자를 드리우지 않는 바, 이들은 빛 통과를 맏는 고체의 물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대신, 블랙홀들은 빛과 서로 상호작용을 …

    • SVT
    • 20-10-03
    • 789
  • 과학자들, 중력으로 은하계 6개 가둔 괴물 블랙홀 목격 (영상)
  •  [괴물 블랙홀: RT 제공 동영상으로 보기]입력 2020.10.3.RT 원문 2020.10.2.   [시사뷰타임즈] 태초의 ‘대폭발’ 이라는 것 이후에 형성된지 10억년이 채 안되는 초질량 블랙홀에 은하계 6개가 통째로 갇혀있다는 사실이 발견되면서, 우주에서 가장 거대한 구조물들의 일부가 이 블랙홀 속에 들어가개 된 것인지에 대해 시선이 쏠리고 있다.   목요일 출간된 이 연구 결구에서, 유럽 남부 관측대 (ESO) 는 실제로 어마어마한 블랙홀 발견 사실을 밝혔는데, 우리가 보는 태양 질량의 대략 10억 배이며, 어떻게 이 블랙홀이 여러 행성들 및 별들로 이뤄진 은하계들 전체를 사로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해 세세히 적고 있다.   이 블랙홀과 그 주위위 원반 형태를 이루는 물질 집합체는 준항성 (準恒星) SDSS J103027.09+052455.0 라고 알려져 있다.   볼로냐의 …

    • SVT
    • 20-10-03
    • 376
  • 나스카 선들: 고고학자들, 퍼루서 2천년 된 고양이 형상 발견
  • 2020.10.9., 퍼루 (페루) 의 나스카-팔파-문화부 장과이 제공한사진 인쇄물은 퍼루의 언덧면에 있는 고양잇과 동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스카의 선들이자 지상에 그려진 그림들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작품들 보존 작업을 하고 있던퍼루의 고고학자들이 거의 완전히 지워져 있어서 가까스로 식별할 수 있는 고양잇과 동물의 모습을 발견했다고 10.16., 문화부 장관이 보고했다. (Jhony Islas/Peru's Ministry of Culture - Nasca-Palpa via AP) 입력 2020.10.19.CNN 원문 2020.10.19.   [시사뷰타임즈] 2,000년도 더 된 언덕 면에 음각으로 파서 만든 한 거대한 고양잇과 동물이 퍼루 (페루) 남부에서 반견됐다고 이 나라 문화부 장관이 말했다.   지상에 그려진 이 고대 그림은, 37m (121ft) 길이에 걸쳐 그려져 있으며 리마의 남부에서 250마일 거리에 있는 고원 지대위에 새겨…

    • SVT
    • 20-10-19
    • 425
  • 카나리 제도 사람들: 사라진 애틀렌티스 인들의 후손일까?
  •  수수께끼 같은 '관체' 족의 기원   시사뷰타임즈 주: 관체 족은 아프리카 북서연안 카나리아 제도의 원주민을 말한다.     [엄청난 고대의 글, 그림, 각종 문화: BBC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10.21.BBC 원문 2020.1.13.   [시사뷰타임즈] 카나리 제도의 본래 거주인들이 진짜로 잃어버린 애틀랜티스 섬 (주: 해저 속으로 사라졌다고 여겨지는 낙원) 의 생존자들이었던가?   [BBC 릴]     -영상에서-   카를로스 산타나, 고고학자: “이 섬은 완전 유별난 문화 사례들 -아프리카 북부에서 와서 이곳에 1,500년 동안 살았던- 로 가득하다. 이들은 자신들 외의 세계 전체와는 철저히 고립돼 있었고 일곱 곳의 카나리 섬에 미쳐있다. 그러나 그들이 가장 큰 발전을 이루었던 것은 그랜 카나리아에서 였다.”   화면 …

    • SVT
    • 20-10-21
    • 227
  • NASA 경고: 자유의 여신상만한 우주 암석 지구 향해 돌진
  • 상상화: © Getty Images / CHRISTOPH BURGSTEDT/SCIENCE PHOTO LIBRARY   입력 2020.9.29.RT 원문 2020.9.28.   [시사뷰타임즈] 가장 최근의 게시판에, NASA가 지구에 가까이 있는 물체 5개가 이번 주에 지구를 향해 날아올 것인데, 그중 한 개는 자유의 여신상 보더 더 큰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 우주국은 자체 소행성 표본 채취 임무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직경이 11미터에서 110미터 사이에 이르는 우주 암석 5개가 단 3일 내에 올 것이기 때문에, 9월달을 흉포스럽게 마무리하게 될 것이다.   월요일 이 일을 시작하는 것은 11미터짜리, 전화기 구멍 그기인 2020 SY4 가 될 것인데 이것들은 어마어마한 속도인 초속 16.12km (총알보다 21배 빠른 속도) 로 지구에서 724,000lm 내에서 지나가게 될 것이다.   화요일, 직경이 110 미터인 거물 2020 PM7은 지구와 280만…

    • SVT
    • 20-09-29
    • 325
  • 英 왕궁 속 엿보기: 왕족들의 이상한 세상
  • 크로피는 일리저버스 및 마가렛 공주의 가정교사였으며, 이 공주들에게 보통의 삶의 측면들을 보여주었다. (Credit: Getty images)   글: 햅서바 앤더슨   입력 2020.9.13.BBC 원문 2020.9.8.   영국 왕족의 특이하고 특권을 가진 세상에 대한 소설 두 권이 뚜껑을 열었다. 햅서바 앤더슨이 저자들에 대해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우린 소설을 통해 처음으로 왕족들과 조우한다. 희미한 공주들과 축복받은 왕자들, 지혜로움과 사악함을 둘 다 갖춘 군주 - 이들 모두는, 작가들의 말 재간으로 잠자는 미녀를 감싸고 있는 들장미 숲만큼이나 빽빽하게 엮어가면서 우리들에게 삶에 대해 대단히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동화로 형성된 곳에, 거주한다. 왕족 제조라는 주제, 왕족의 왕관들과 왕족의 권좌들, 저주와 대단히 중요한 약속들에서 서술된 운명예정…

    • SVT
    • 20-09-14
    • 274

밤툰 - 100% 무료웹툰
카지노블랙잭 STC555.COM
카지노사이트 라이브카지노 STC555.COM
F1카지노 영종도파라다이스 STC555.COM
맥스카지노 STC555.COM
ag슬롯카지노 STC555.COM
강원랜드숙박 STC555.COM
빠칭GO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실시간강원랜드 STC555.COM
엠카지노 라스베가스슬롯머신 STC555.COM
에비앙카지노 카지노예약 STC555.COM
강원랜드슬롯머신 STC555.COM
내국인카지노 STC555.COM
경마경주결과 STC555.COM
카지노주소 카지노사이트주소 STC555.COM
마카오친구들 STC555.COM
슬롯머신잭팟 STC555.COM
트럼프카지노 33카지노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F1카지노 카지노슬롯머신 STC555.COM
보스카지노 STC555.COM
다파벳가입 STC555.COM
슈퍼카지노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추천 STC555.COM
대박카지노 카지노가입머니 STC555.COM
블랙잭규칙 STC555.COM
강원랜드홀덤 STC555.COM
강원랜드카지노 STC555.COM
엠카지노 정선카지노슬롯머신 STC555.COM
로얄드림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술집 STC555.COM
강원랜드출입 STC555.COM
코리아레이스경마 STC555.COM
텍사스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추천 STC555.COM
부산경마결과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슈퍼카지노주소 STC555.COM
대박카지노주소 스타카지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싸이트 STC555.COM
로얄카지노주소 STC555.COM
태양성카지노 STC555.COM
트럼프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엠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F1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F1카지노 STC555.COM
대박카지노 카지노가입머니 STC555.COM
홍대카지노바 STC555.COM
COD카지노 STC555.COM
태양성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프원카지노 트럼프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 w카지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에프원카지노 슈퍼카지노 STC555.COM
에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프원카지노 슈퍼카지노 STC555.COM
빠칭GO STC555.COM
M카지노 STC555.COM
마이크로게이밍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F1카지노 STC555.COM
경마경주결과 STC555.COM
제주카지노호텔 STC555.COM
더킹카지노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한국 백신접종 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진 = FINANCIAL TIMES 입력 2021.2.26. [시사뷰타임즈] 며칠...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합덕 성당: 1929년 건립, 유서 깊고 저명한 성당 이 창의 모든 사진: sisaview DB 입력 2020.10.2. [시사뷰타임즈] 합덕 성당의 본당은 지금으로부... 더보기

[ 지옥의 호주 화재 ]

시드니: 30년 만의 가장 심한 폭우, 몇 개월 된 화재 일부 진압 호주, 시드니 코비티의 네피안 강 교량 아래 물에 잠긴 자동차가 보인다. 입력 2020.2.11.CNN 20... 더보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RedHill Biopharma, 2/3상 RHB-107 연구에서 시험 신약 복용 - 미국에서 코로나19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2/3상 RHB-107 연구에서 첫 환자가 시험 신약 ...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온전한 형태의 유골 발견] 동물이 사람옷과 구명조끼 착용하나! 22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장소에서 선체수색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전기차 보급 및 배터리 재사용 확대에 정부 산업계 공동 협력 서울, 한국, 2021년 2월 19일 /PRNewswire/ -- 현대자동차가 정부 및 물류·배터리·모빌리티 업계... 더보기

[T·H·A·A·D ]

사드 4기 배치완료: 스톨텐베르그 “北 세계적 위협, 세계적 대응 필요” 2017.9.7. 사드(높은고도최종단계처리) 미사일 요격체제가 성주군에 도착한 모습 © Lee Jong-hye... 더보기

[미국 대선, 트럼프 행정부]

[안내] “트럼프 행정부” 배너, 내립니다 입력 2021.2.12. [시사뷰타임즈] 독자분들께서 즐겨 찾아주셨던 시사뷰타임즈 주 화면 우측 ...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금주의 운세] 2.22 ~ 3.1 쥐띠24년생 돈줄이 막히니 난감하다36년생 부탁을 했는데 답이 안 온다48년생 나를 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