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태양을 따라가며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들


프러티우스 (프로테우스: 자유자재로 변신하며고 예언의 힘을 가졌었다는 그리스 바다의 신) 180의 전지판들은 태양이 하늘을 가로질러 가는 동안, 가능한 많은 태양 광선은 붙들기 위해, 미세하게 태양을 추적 한다. (Credit: SolarisFloat)

 

 

: 이사벨 게레츤

 

입력 2022.12.7.

BBC 원문 2022.11.18.

 

 

거대한 대양열 전지판 집합체를 위한 공간을 찾는 가운데, 많은 나라들이 떠 있는 체제를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네덜랜드가 취하고 있는 이 방식은 물 위에 놓인 집합체로서 태양을 따라간다.

 

 

[시사뷰타임즈] 네덜랜드의 한 호수 위, 빛을 발하는 원형 섬이 떠있는데, 희미하게 빛을 발하고 있는 태양열 전지판 수십개로 덮여있다.

 

그러나 이것은 보통 보는 태양열 전지판 집합체는 아니고, 단순하게 여러 호수, 저수지들 및 세계 여러 해안 지역에 설치되고 있는 새롭게 떠있는 태양 농장들 중 하나도 아니다. 그 까닭은 이 전지판 집합체는 상기한 다른 떠있는 태양 농장들이 할 수 없는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인바: 태양이 하늘을 가로질러 움직이고 있는 동안 태양광선을 가능한 많이 붙잡으려고 미세하게 태양을 따라가며 추적하고 있다.

 

이 반짝이는 장치는 고대 그리스 바다의 신인 프로티우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됐으며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 체제와 태양을 추적하는 기술을 처음으로 결합시킨 것인 바, 이 모든 것이 이 장치가 생산하는 깨끗한 전기양을 최대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이다.

 

네덜랜드 남서부에 있는 한 호수인 우스부르네 미어에 떠있는 이 섬은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 태양열 전지판 180개로 뒤덮여 있고, 최대치 전력 생산역량은 73KW (kWp) 이다. 이는 급속히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바꾸려고 하는 세계에선 보잘 것 없는 양이지만, 이 프러티우스를 지은 폴츄걸 (포르투갈) 회사 솔러리스플로웃은 이 작은 장치가 많은 양의 깨끗한 전기를 생산할 정도로 규모가 커질 수 있다고 -중요한 것은 귀중한 땅을 차지하지 않고서도- 믿는다.

 

 

태양열 혁명

 

브러질 어매전 (브라질 아마존) 에서 일본에 이르기까지, 떠 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세계 여러 곳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떠있는 태양열 능력은 자넌 10년 동안 201570MWp에서 20201,300MWp로 엄청나게 성장했다. 이 기술 시장은 다음 10년에 걸쳐 한 해에 43%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1년까지는 245억 달러 (217억 파운드) 에 이르게 될 것이다.

 

[시사뷰] MWp : Mega Wat peak 전력생산이 일정하지 않은 태양광발전에서 광효율이 가장 좋을 때 생산하는 전력을 나타내는 단위. Peak에서 W의 전력을 생산하는 용량, W : 실제 발전용량. 가구당 4kW * 250가구 = 1,000kW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enter5525&logNo=100162505288

 

 

싱거폴 태양열 에너지 연구소 (Seris) 부소장 타머스 레인들은 떠있는 태양열은 새로운 (재생 가능 에너지) 선택지라고 해야겠지만, 전세게적으로 잠재력은 어마어마하다.” 라고 말한다. BBC 미래 행성 프로그램에서의 Seris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세계에서 인간이 만든 저수지들 중 겨우 10%를 떠있는 태양열로 덮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20테라와츠 (TW) -오늘 날 전세계 태양열 광전지 (PV) 역량의 20배 이상- 가 될 것이라고 한다.


떠있는 태양광 기술의 증가는 최근 몇 년간 태양광 PV 전기의 혁명적인 확장의 최신 추세 중 하나다.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 PV 용량은 201172GW에서 2021843GW로 지난 10년 동안 거의 12배 증가했다. 이 기술은 현재 전 세계 발전량의 3.6%를 차지하며 20060.03%에서 증가한 것이다. 전지판 집합체는 놀라울 정도로 가격이 하락하여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전원 공급원이 되었다.

 

태양 에너지의 더 많은 확대가 예상된다. 실제로 국제 에너지 기구 (International Energy Agency) 에 따르면, 무 탄소배출 세계를 유지하려면 2030년까지 용량이 현재 양의 6배에 도달해야 한다고 한다. 전 세계 지정학도 태양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유럽 연합은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라셔 (러시아) 석유 및 가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재생 가능 에너지의 대규모 양산을 제안했다.

 

이러한 엄청난 성장과 더불어, 연구자들은 계속해서 태양광 기술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설치된 대부분의 태양광 전지판은 단단한 땅 위에 놓여 있다. 그러나 물 위에 떠 있는 태양열 기술은 독특한 이점을 제공한다. 다른 용도로 필요할 수 있는 육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솔라리스플롯의 수석 공학기사인 안토니오 두에르테는 "재생 에너지 생산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할 것." 이라고 말한다. "태양광 설치는 육지보다는 물에서 훨씬 더 많이 증가할 것이다. 이유는 뭘까? 토지가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집합적 태양열 전지판을 급속히 확장하려는 세계에서, 이것은 특히 토지 부족에 직면한 국가에서 떠있는 태양광에 상당한 이점을 해준다. 기존의 태양광 발전소는 점유하는 토지의 양 때문에 비판을 받는 경우가 많다. 전기가 아니라면, 증가하는 세계 인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 농작물을 재배하거나 탄소를 흡수하는 나무를 재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토지이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태양 에너지는 석탄 발전소보다 최소 40~50, 가스보다 90~100배 더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환경 보호론자들은 또한 육상 기반의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가 생물 다양성, 특히 종이 풍부한 지역에 건설된 농장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따라서 물 위에 태양광 흡수 기술을 구축하는 것은 비어 있는 호수와 저수지를 활용하면서 땅을 비울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다. 일본 및 싱가포르와 같은 국가는 제한된 토지 가용성 또는 매우 비싼 토지 때문에 부유식 태양광 발전소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 태양열 장치들 중 1% 미만이 떠있다고 영국 로보로 대학의 재생 에너지 체제 기술 본부 교수인 마이클 월스는 말한다. 이 상황은 부분적으로 기술 및 재정적 제약 때문이다. 바닷물은 부식을 일으키고 전지판을 비스듬히 배치하는 것은 떠있는 상태에서 까다롭고 비용이 많이 든다고 월스는 말한다. 민물 수역에 설치할 때 수영, 배 타기 또는 낚시와 같은 다른 활동들과 경쟁적일 경우, 반대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그는 덧붙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있는 태양열 농장은 기존 태양 에너지를 괴롭히는 또 다른 문제인 태양 전지판이 너무 뜨거워지면 비효율적이라는 문제를 해결한다. 실제로 떠있는 물의 냉각 효과 때문에 떠다니는 태양 전지판은 추가 에너지를 생산한다.

 

태양 전지판들은 열이 아닌 태양 광선을 사용하여 전기를 생산한다. 그러나 너무 뜨거워지면 효율성이 떨어진다. 이는 열이 전지판의 전자를 들뜨게 만들기 때문인데, 이 상황은 결국 태양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시켜 주는 전지판의 전자들이 높은 에너지와 정지 상태의 차이를 작게 만들어 전압과 생성되는 전기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태양광 PV 전지판들은 일반적으로 15C35C (59F95F) 사이에서 최고 효율로 가동되지만 65C (149F) 까지 뜨거워지면 효율성을 저해될 수도 있다.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의 물과의 근접성은 전지판이 보다 효율적으로 작동하고 전기 생산을 최대 15%까지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포르티우스 특별계획 개발자이자, 기계 및 산업 공학 과학 및 혁신 연구소의 복합 재료 책임자인 누노 카레이아는 말한다.


 

태양을 따르다


그러나 태양 전지판의 에너지 생산을 높이는 다른 방법도 있다. 예를 들어 어린 해바라기가 낮 동안 동쪽에서 서쪽으로 태양을 따라가는 방식과 유사하게 하늘에서 태양의 경로를 따르도록 전지판을 기울이는 것이다. 일부 육상 기반 태양 전지판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는 태양 추적 기술은 전지판이 지속적으로 태양을 향하도록 조정하므로 전체 전기 생산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SERIS의 연구에 따르면, 태양을 추적하는 양면 전지판은 기존 체제에 비해 에너지 생산량을 35% 증가시키고 평균 전기 비용을 16% 줄일 수 있다고 한다. 태양광 전지판의 추적 기술에 대한 수요는 이러한 효율성 향상으로 인해 2022년에서 2030년 사이에 매년 16%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솔라리스플롯은 정적 토지 설치에 비해 전기 생산을 최대 40%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솔라리스플롯은 시범 특별계획으로 프러티우스를 구축하여 이 첨단 기술을 실험하고 청정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는 방법을 분석했다. 이 최초 원형은 올해 유럽 발명자 상의 결선 진출자로 선정되었다.

 

프러티우스의 단면 전지판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할 때 태양 경로의 고도를 정확하게 따르기 위해 기계, 지리 공간 및 햇빛 감지기를 사용하여 두 축에서 몇 시간마다 천천히 회전한다.


프러티우스와 같은 추적 체제에 적당한 자리는 많이 있지만 가장 가능성이 높은 틈새는 강한 바람에 시달리지 않는 않는 고위도에 설치하는 것이라고 레인들은 말한다. 조석력 -潮汐力: 해수면의 높이의 차이를 일으키는 힘. 달과 태양의 인력과 지구의 원심력이 상호 작용을 한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달의 것이 태양의 것보다 두 배 이상 크다.- 과 폭풍우가 전지판들의 계류 및 정박 체계를 파괴하지 않도록 위치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추적 체제은 또한 전지판이 거의 수평으로 설치되고 하루 종일 태양을 향하는 적도 근처의 위치에서 큰 차이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레인들은 말한다.

 

추적기를 추가하면, 설치의 전체 자본 및 유지 관리 비용이 증가한다고 월스는 말한다. 그러나 전력 이득으로 인해 이 기술은 "특히 미국으로 치면 연중 날씨가 따뜻한 남부 및 남서부 지역에서" 가치 있는 투자가 된다고 그는 말한다.

 

물 위에 배치된 태양 추적 태양 전지판의 또 다른 단점은 설치가 어렵다는 점이라고 두어르테는 시인한다. "지상 추적 체제는 [일반적으로] 기둥으로 땅에 '고정'되며 기둥 위에 [태양 전지판] 부품이 있는 기본판만 움직인다." 라고 그는 설명한다. 물 위에서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프러티우스의 받침판에 프로펠러와 엔진을 설치하여 전지판을 고정했다.

 

레인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체제가 여전히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작동하면서 흡수할 수 있는 최대 풍속과 파도 높이가 얼마인지는 두고 봐야 한다." 라고 말한다.



환경 이점

 

추적 기술을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과 연결하면 발전량을 늘릴 수 있지만, 유익한 점은 그 이상이다.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증발을 줄이고 독성 녹조의 확산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두 가지 모두는 물 공급은 위협한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 설비는 표면을 태양으로부터 보호하여 수온을 식힌다. 이 상황은 따뜻한 물에서 번성하고 눈과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한 독소를 생성할 수 있는 남조류의 독성 꽃이 자라는 것을 방지한다.

 

더 낮은 온도는 또한 물의 증발을 방지한다. 이는 물이 귀중한 자원인 건조한 지역에서 특히 중요한 점이다. 2021년 연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물이 부족한 국가 중 하나인 조던 (요르단) 의 저수지에 떠 있는 태양 전지판은 전기는 연간 425MWh를 생산하면서 증발은 42% 줄였다.

 

랭카스터 대학교의 에너지 및 환경 과학 선임 강사인 알로나 암스트롱은 "적절한 장소에서 잘 수행된다면,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토지를 차지하지 않고 수역 상태를 개선하면서 절실히 필요한 저탄소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고 했는데, 그는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 발전소의 환경적 이점과 위험을 검토하는 연구의 공동 저자이며 "우리의 연구는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이 수역을 식히고 식물성 플랑크톤 바이오매스를 감소시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 했다. 고농도의 식물성 플랑크톤 바이오매스는 녹조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그러나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을 더 널리 사용하면, 생태학적 단점도 있을 수 있다.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태양 복사 및 표면의 바람의 변화에 ​​따라 다른 특성을 가진 수역의 층인 성층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층화가 증가하면 바닥층이 탈산소화되어 "영양소 농도가 바람직하지 않게 증가하고 물고기가 죽게 된다" 고 암스트롱의 연구는 지적한다.

 

암스트롱은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수역에 유익하면서도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두 가지가 결합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 하면서 "올바른 장소에서 제대로 수행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말한다.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다른 청정 기술과 결합할 때 유용한 이점을 제공할 수도 있다. 우선,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을 기존 수력 발전 기반시설과 통합할 수 있는 "거대한 기회" 가 있다고 레인들은 말한다. 이는 재생 에너지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인 가변적 기상 조건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제공하는 방법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낮에는 태양열을, 밤에는 수력을 사용할 수 있다." 고 레인들은 말한다. "현명한 방식으로 수행하면 원칙적으로 저장소를 거대한 전지 (배터리) 로 이용할 수 있다."

 

수력 발전소는 세계 최대의 재생 가능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아프리카와 같은 일부 지역에서는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증가가 미래 잠재력을 위협할 수 있다고 국제 에너지 기구 (International Energy Agency) 가 경고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프리카 수력 저수지의 1%에 떠 있는 태양 전지판은 대륙의 수력 발전 용량을 두 배로 늘리고 댐에서의 전기 생산을 58% 늘릴 수 있다고 했다. 두에르트는 프러티우스와 같은 설비를 기존의 수력 발전 기반시설과 함께 사용하여 전력 생산을 촉진할 수 있는 "강력한 잠재력" 이 있다고 말한다.

 

재생 가능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가뭄과 같은 기후 영향이 증가함에 따라 솔라리스플롯은 자신들의 기술이 "양자 모두 승자가 되는 해법" 을 제공한다고 말한다. 전지판과 복잡한 설치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강철 및 플라스틱과 같은 높은 재료 비용은 프러티우스와 같은 장치의 전 세게적 출시를 지연시키는 주요 장애물이다.

 

상업적 성공을 위해 솔라리스플롯은 전력 생산 증가를 입증해야 할 뿐만 아니라 전체 체제에 대한 초기 투자와 운영 비용을 낮게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레인들은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시장이 향후 8년 동안 5분의1 성장하여 18,020만 달러 (15,150만 파운드) 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의 미래는 전반적으로 밝다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세계가 위험한 수준의 온난화를 피하기 위해 재생 가능 에너지를 빠르게 늘려야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얻을 수 있는 모든 도움이 필요하다. 떠있는 태양 추적 태양열 전지판은 긴급하게 필요한 곳에 가장 효율적인 전지판을 배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글은 20221122일에 증보되어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이 성층화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 알려지지 않았음을 명확히 했다.




The floating solar panels that track the Sun

 

Proteus' 180 panels meticulously track the Sun as it moves across the sky, to catch as many rays as possible (Credit: SolarisFloat)

 

By Isabelle Gerretsen

 

18th November 2022

 

In the search to find space for large solar arrays, many countries are looking to floating systems. Now the Netherlands is taking this one step further, with water-based arrays that follow the Sun.

 

On a lake in the Netherlands, a shiny circular island floats, covered in dozens of shimmering solar panels.

 

But this is no normal solar array, nor even simply one of the many new floating solar farms being installed in lakes, reservoirs and coastal areas across the world. That's because its panels are doing something none of these other floating solar farms can do: meticulously tracking and following the Sun as it moves across the sky, to catch as many rays as possible.

 

This glistening installation, named Proteus after the ancient Greek sea god, is among the first to combine floating solar panels with Sun-tracking technology all in an effort to maximise the amount of clean electricity it can produce.

 

The island, floating in Oostvoornse Meer, a lake in the south-west Netherlands, is covered in 180 of these moving solar panels, with a total installed capacity of 73 kilowatt of peak power (kWp). It's a tiny amount in a world rapidly trying to switch to renewable energy, but SolarisFloat, the Portuguese company which built Proteus, believes this small installation could be scaled up to generate large amounts of clean electricity and, crucially, without taking up valuable land.

 

 

Solar revolution

 

From the Brazilian Amazon to Japan, floating solar panels are experiencing a boom around the world. Floating solar capacity has grown hugely in the past decade, from 70 MWp in 2015 to 1,300MWp in 2020. The market for the technology is expected to grow by 43% a year over the next decade, reaching $24.5bn (£21.7bn) by 2031.

 

"Floating solar is a rather new [renewable energy] option, but it has huge potential globally," says Thomas Reindl, deputy chief executive of the Solar Energy Research Institute of Singapore (Seris). Covering just 10% of all man-made reservoirs in the world with floating solar would result in an installed capacity of 20 Terawatts (TW) 20 times more than the global solar photovoltaic (PV) capacity today, according to an analysis by Seris seen by BBC Future Planet. 

 

The rise of floating solar technology is among the latest trends in the revolutionary expansion of solar PV electricity in recent years. Globally, solar PV capacity has increased almost 12-fold in the past decade, from 72GW in 2011 to 843GW in 2021. The technology now accounts for 3.6% of global electricity generation, up from 0.03% in 2006. At the same time, solar arrays have seen an astonishing price drop which has made them the world's cheapest source of power.

 

Further expanses in solar energy are expected in fact, capacity needs to reach six times the current amount by 2030 to stay on track with a net zero emission world, according to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Global geopolitics are also playing a role in rising reliance on solar power: the European Union has proposed a massive ramping up of renewable energy as it aims to reduce its reliance on Russian oil and gas in the wake of the country's invasion of Ukraine.

 

Japan is investing heavily in floating solar farms because of limited land availability or very expensive land (Credit: Carl Court/ Getty Images)

 

Alongside this massive growth, researchers continue to look for improvements in solar technology. Most of the solar panels installed so far across the world lie on solid land. But solar technologies which float on water offer a unique advantage: they don't take up land space that may be needed for other uses.

 

"Renewable energy production is going to increase all around the world," says Antonio Duarte, the lead technical engineer at SolarisFloat. "Solar installations are going to increase much more on water [than] land. Why? Because land is becoming a very precious asset."

 

In a world looking to rapidly expand solar arrays, this gives floating solar a significant edge, especially for countries facing land scarcity. Conventional solar farms are often criticised for the amount of land they occupy land which could otherwise be used to grow crops to feed the world's growing population, or carbon-absorbing trees. Solar energy requires a huge amount of space, at least 40-50 times more than coal plants and 90-100 times more than gas, according to research by Leiden University in The Netherlands.

 

Conservationists have also expressed concern that land-based solar and wind farms can have a harmful impact on biodiversity, especially those that are built in species-rich areas.

 

Building sun-absorbing technology on water is therefore a smart way to free up land, while also making use of unoccupied lakes and reservoirs. Countries such as Japan and Singapore are investing heavily in floating solar farms because of limited land availability or very expensive land. 

 

 

Floating solar installations offer a unique advantage: they don't take up valuable land space

 

But currently less than 1% of the world's solar installations are floating, says Michael Walls, a professor at the Centre for Renewable Energy Systems Technology at Loughborough University, in the UK. This is partly due to technical and financial constraints saltwater causes corrosion and positioning panels at an angle is tricky and expensive on a floating platform, Walls says. Installations on freshwater bodies may also face opposition if they compete with other activities, such as swimming, boating or angling, he adds.

 

Still, floating sun-powered farms also solve another problem plaguing conventional solar energy: inefficiency when solar panels become too hot. In fact, floating solar panels generate extra energy because of the cooling effect of the water they hover over.

 

Solar panels generate electricity using rays of light from the Sun not its heat. But when they become too hot, their efficiency falls. This is because heat excites the panel's electrons, which convert energy from the Sun into electricity, making the difference between the high energy and rest state smaller, which in turn decreases the voltage and the amount of electricity generated. Solar PV panels typically operate at peak efficiency between 15C and 35C (59F and 95F), but they can get as hot as 65C (149F), hindering efficiency.

 

The proximity to water of floating solar helps the panels operate more efficiently and increases their electricity production by up to 15%, says Nuno Correia, director of composite materials at the Institute of Science and Innovation in Mechanical and Industrial Engineering in Porto, who developed the Proteus project.

 

 

Follow the Sun

 

But there are also other ways to boost the energy production of solar panels such as by tilting them to follow the Sun's path in the sky, similar to the way young sunflowers follow the sun from east to west during the day. Tracking technology, which is already in use on some land based solar arrays, helps increase the overall electricity production, as the panels constantly adjust to face the Sun.

 

Double-sided panels that track the Sun could increase energy production by 35% and reduce the average cost of electricity by 16% compared to conventional systems, according to research by SERIS. Demand for tracking technology for solar panels is expected to grow by 16% per year between 2022 and 2030 due to this efficiency boost.

 

By merging the two technologies, SolarisFloat says it can increase electricity production by up to 40%, compared to static land installations.

 

SolarisFloat built Proteus as a pilot project, to test this cutting-edge technology and analyse how it boosts the generation of clean energy. The prototype landed them a position as a finalist for the European Inventor Award this year.

 

Proteus' single-sidedpanels slowly rotate every few hours on two axes, using mechanical, geospatial and light sensors to precisely follow the elevation of the Sun's path, as it moves from east to west. 

 

Proteus is one of the first installations to combine floating solar panels with Sun-tracking technology (Credit: SolarisFloat)

 

There are plenty of suitable locations for tracking systems such as Proteus, but the most likely niches are installations in higher latitudes that will not experience strong winds, says Reindl. Locations must be chosen carefully to avoid tidal forces and stormy weather from destroying the panels as well as their mooring and anchoring systems.

 

Tracking systems will also not make much difference at locations near the equator, where the panels are installed almost horizontal and face the Sun throughout most of the day, notes Reindl.

 

Adding trackers increases the overall capital and maintenance costs of the installation, says Walls. But the electricity gains make this technology a worthwhile investment, "especially in sunbelt locations," he says.

 

Another downside to Sun-tracking solar arrays positioned on water is that they are challenging to install, Duarte acknowledges. "Land tracking systems are [typically] 'anchored' to the ground by poles and only a platform with the [solar panel] modules on top of the poles moves," he explains. To ensure stability on water, propellers and engines have been installed on Proteus's platform to anchor the panels.

 

"It remains to be seen what the maximum wind speeds and wave heights would be which the system can absorb while still working smoothly and reliably over time," says Reindl.

 

 

Eco-advantages

 

Linking tracking technology with floating solar could increase electricity generation, but the benefits extend beyond this. Floating solar can help reduce evaporation and prevent the spread of toxic algal blooms, both of which threaten water supply, scientists say.

 

Floating solar installations cool water temperatures by shielding the surface from the sun. This prevents the growth of toxic blooms of blue-green algae, which thrive in warmer waters and can produce harmful toxins that cause eye and skin irritation as well as vomiting among humans and serious illness or even death in animals.

 

The cooler temperatures also prevent evaporation of water an especially important advantage in arid areas where water is a precious resource. A 2021 study found that floating solar panels on a reservoir in Jordan, one of the world's most water-scarce countries, reduced evaporation by 42%, while producing 425 MWh of electricity annually.

 

"If done well in the right place, floating solar has the potential to provide much needed low carbon energy without taking up land and whilst improving [the] water body condition," says Alona Armstrong, senior lecturer in energy and environmental sciences at Lancaster University and co-author of a study reviewing the environmental benefits and risks of floating solar farms. "Our research shows that floating solar cools the water body and reduces phytoplankton biomass." High concentrations of phytoplankton biomass can boost the growth of algal blooms.

 

However, there could also be ecological disadvantages to wider use of floating solar. Floating solar panels could affect stratification, layers in the water body with different properties, in response to changes in solar radiation and wind at the surface. An increase in stratification could cause the bottom layer to become deoxygenated, "causing undesirable increases in nutrient concentrations and killing fish", Armstrong's study notes.

 

"Floating solar could cause beneficial and detrimental impacts to the water body, and likely a combination of both," says Armstrong. "It's all about ensuring it's done well and in the right place."

 

Floating solar can help reduce evaporation and prevent the spread of toxic algal blooms, both of which threaten water supply (Credit: Alamy)

 

Floating solar panels can also offer useful advantages when combined with other clean technologies. For one thing, there is a "huge opportunity" to merge floating solar with existing hydropower infrastructure, says Reindl. This would help tackle one of renewable energy's biggest challenges: how to provide a steady power supply during variable weather conditions.

 

"You could use solar during the day and hydro at night," says Reindl. "If you do it in a smart way, you could in principle use the reservoir as a giant battery."

 

Hydro dams are the world's largest renewable energy source. But in some areas of the world, such as Africa, increasing droughts caused by climate change could threaten their future potential,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has warned. One study found that solar panels floating on just 1% of Africa's hydropower reservoirs could double the continent's hydropower capacity and increase electricity generation from dams by 58%. There is "strong potential" for an installation such as Proteus to be used in combination with existing hydropower infrastructure to boost electricity generation, says Duarte.

 

As demand for renewable energy soars and climate impacts such as droughts increase, SolarisFloat says their technology offers a "win-win solution". The high cost of materials, such as steel and plastic, needed to build the panels and the complex installation are the major hurdles which are stalling the global rollout of installations such as Proteus.

 

To be a commercial success, SolarisFloat not only needs to demonstrate an increase in electricity production, but also show that initial investments in the entire system and operational costs can be kept low, says Reindl.

 

Still, it seems clear that the future for floating solar overall is bright, with the global market expected to grow by a fifth in the next eight years to $180.2m (£151.5m).

 

Considering the world rapidly needs to ramp up renewable energy to avoid dangerous levels of warming, it needs all the help it can get. Floating, sun-tracking solar could help put the most efficient panels where they are urgently needed.

 

This piece was updated on 22/11/22 to clarify that the effect of floating solar on stratification is not currently known.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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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룬 문자`: 놀웨이, 대단히 흥미로운 것 발견
  • 2021년 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룬 문자’ 가 새겨져 있는 돌이 발견됐다. © Global Look Press / Cover Images     입력 2023.1.30.RT 원문 2023.1.18.     고고학자들이 ‘룬 문자’ 가 새겨져 있는 돌을 발견했는데, 이들은 이 돌이 지저스 크라이스트 (예수 그리스도) 시절의 것이라고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놀웨이 (노르웨이) 의 한 고고학자 무리가 현재까지 알려진 것들 중가장 오래된 ‘룬 문자 돌’ 이라고 불리는 것을 발견했다. 수수께끼 같은 명문 (銘文) 이 새겨져 있는 이 조그만 갈색 돌은 지저스 (예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며 약 2,000년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주, 처음으로 소식을 전한 오슬로의 문화사 박물관은 보도 자료에서, "최대 2,000년 된 이 명문 (銘文) 은 수수께끼 같은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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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1-30
    • 79
  • 태양을 따라가며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들
  • 프러티우스 (프로테우스: 자유자재로 변신하며고 예언의 힘을 가졌었다는 그리스 바다의 신) 180의 전지판들은 태양이 하늘을 가로질러 가는 동안, 가능한 많은 태양 광선은 붙들기 위해, 미세하게 태양을 추적 한다. (Credit: SolarisFloat)     글: 이사벨 게레츤   입력 2022.12.7.BBC 원문 2022.11.18.     거대한 대양열 전지판 집합체를 위한 공간을 찾는 가운데, 많은 나라들이 떠 있는 체제를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네덜랜드가 취하고 있는 이 방식은 물 위에 놓인 집합체로서 태양을 따라간다.     [시사뷰타임즈] 네덜랜드의 한 호수 위, 빛을 발하는 원형 섬이 떠있는데, 희미하게 빛을 발하고 있는 태양열 전지판 수십개로 덮여있다.   그러나 이것은 보통 보는 태양열 전지판 집합체는 아니고, 단순하게 여러 호수,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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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12-07
    • 348
  • 과학자들, 지구 위협하는 ‘살인자 소행성’ 발견
  • 자료사진: © Getty Images / Juan Gartner     입력 2022.11.1.RT 원문 2022.10.31.     한 무리의 미국 과학자들이 발견한 이 소행성은 8년 만에 발견된 것으로서 위험스러울 가능성이 가장 큰 것이다     [시사뷰타임즈] 이 미국 과학자들은 거대한 소행성 하나가 지구와 마주칠 가능성이 클 수도 있다고 경고하면서, 자신들이 최근에 발견한 이 소행성은 탐지된 것들 중 8년 만에 가장 큰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 AP7이라고 명명된 이 천체는 넓이가 1.5km (0.9마일) 이라고 이들이 밝히면서, 이것이 다수의 대륙을 가로 지를 때 잠정적 영향이 느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사뷰] 천체 (天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를 말하며 항성, 행성, 위성, 혜성, 성단, 성운, 성간 물질, 인공위성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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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11-01
    • 182
  • 주요 모딜리아니 전시회, 그가 작업한 방식 새롭게 조명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비스듬히 엎드려 있는 나체를 뒤에서 본 것 (Nu couché de dos), 1917, 화폭에 그린 유화. 바네스 재단, BF576.Credit: The Barnes Foundation 바네스 재단에서의 새로운 모딜리아니 전시회는 이 예술인의 기법들을 면밀하게 연구하고 있는데, 이 화가의 격동적인 삶은 종종 그의 예술적 기예에 가려 진다. Credit: Cerruti Foundation for Art/Castello di Rivoli Museum of Contemporary Art/Turin   글: 해너 맥기번   입력 2022.10.21.CNN 원문 2022.10.21   [시사뷰타임즈]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사망한지 1세기가 넘은 시점에 필러델피어의 바네스 재단 (Barnes Foundation) 이 소집한 미술사가 및 보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력단은 새로운 연구 및 분석 기술 덕택에 이 예술가의 여러 기법들 중 숨겨진 측면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그의 고향 이틀리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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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10-21
    • 477
  • 긴 우여곡절: 유크레인, 라셔 재복귀 지역들 통제력... 어떻게 잃게됐나
  • 블라디미르 살도, 예브게니 발리츠키, 데니스 푸쉴린, 레오니드 파세츠니크 그리고 라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등의 2022.9.30. 라셔 마스커우에서 유크레인 4개 지역의 라셔 가입을 의식을 하는 동안 보이는 반응들. © Kremlin Press Office / Handout / Anadolu Agency via Getty Images    입력 2022.10.1.RT 원문 2022.9.30.     RT가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이 자국 예전 영토 상당한 부분에 대한 주권을 상실하게 만든 일련의 사건들을 회상해 본다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 (DPR),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 (LPR) 을 비롯 헤르손과 자포로자 지역 등을 라셔 (러시아) 가 공식적으로 받아들이는 길을 까는 문건들에 서명했다. 이 조약 서류들은 라셔 의회의 비준을 기다리게 된다.   크렘린에 따르면, 금요일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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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10-01
    • 527
  • CIA 고문 보고서: 국가적 보안이라며 여전히 기밀 분류
  • 자료사진: 2007.11.5. 워싱튼 법무부 앞에서 시위자들이 한 자원봉사자에게 물고문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 AP / Manuel Balce Ceneta     입력 2022.9.16.RT 원문 2022.9.16.     CIA의 야만스런 ‘향상된 심문 방식들’ 의 개요를 설명하는 미국 상원의 한 보고서가 빛을 보지 못하게 돼 있다 - 지금으로선.     [시사뷰타임즈] 미국의 한 연방 판사는, CIA ‘테러와의 전쟁의 고문 프로그램’ 에 대해 걷잡을 수 없게 나오고 있는 의회 보고서는 기밀로 분류된 채로 남아있을 것이라면서, 시민들은 논란 많은 이 문건에 접근권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는데, 그중 여러 부분을 민주당 상원의원이 2014년에 이미 대중들에게 누출시킨 바 있다.   목요일, 결심에서, 컬람비어 지법 판사 베릴 아휄은 동 보고서는 “대중들이 관습법적 권한으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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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9-16
    • 487
  • 독일 나찌 SS-부대 휘장 착용, 유크레인 젤레스키 경호원들
  • © Office of the President of Ukraine      입력 2022.9.18.RT 원문 2022.9.17.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공개한, SS-형태 휘장을 달고 있는 한 병사의 사진이 조용히 삭제됐다     [시사뷰타임즈] 유크레인 대통령실은 최근 탈환한 동부에 있는 이지움 시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찾아갔을 때 찍은 일련의 사진들을 수정했다. 젤렌스키의 무장 경호원들 중 한 명이 독일의 SS-형태의 휘장을 착용하고 있던 사진 한 장을 모든 매체에서 조용히 제거해 버렸다.   본래, 대통령실 웹사이트, 텔러그램, 그리고 다른 사회연결망 (SNS) 에 공개했던 이 사진은 독일 '제3 SS기갑사단 토텐코프' 가 사용했던 휘장과 대단히 비슷한 해골 및 X저 형 대퇴골 두 개로 돼 있는 휘장을 한 병사가 착용하고 있었다.   흔히, 증오의 상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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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9-18
    • 378
  • 해수면 1-2m 높일 ‘최후의 심판` 초래할 빙하․․․ 가까스로 버티고 있다
  • (좌) 2019년, 쓰웨이츠 빙하 주변의 떠 있는 얼음의 가장자리들. (우) 2019년, 쓰웨이츠 동쪽 빙붕 속 인근에서 작업하고 있는 미국 남극 프로그램 연구선 나다니얼 B, 파머 연구선의 모습.     입력 2022.9.6.CNN 원문 2022.9.6.   [시사뷰타임즈] 남극의 이른바 ‘최후의 심판일 빙하’ -- 붕괴될 고위험 및 해수면에 대한 위협 때문에 붙여진 별명 -- 가 다가 올 몇 년 사이에 뒤로 급속히 후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과학자들이 말해, 이 빙하의 붕괴 가능성이 수반될 극도의 해수면 상승에 대한 걱정을 증폭시키고 있다.   해수면을 몇 피트 (feet) 올릴 수 있는 ‘쓰웨이츠 빙하’ 가 지구가 더워짐에 따라 해저에 잠겨있는 부분들이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월요일, ‘자연 지구과학’ 잡지에 실린 한 연구결과에서, 과학자들은 이 빙하의 역사적 후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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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9-06
    • 491
  • DNA 분석, 중세 우물 바닥서 발견된 여러 시신 수수께끼 해결
  • 이것은 중세 우물에서 발견된 성인들 시신 중 한 명의 얼굴을 디지틀 방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입력 2022.8.31.CNN 원문 2022.8.30   [시사뷰타임즈] 잉글런드 놀위치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2004년 땅을 파던 건설 근로자들이 800년 전 우물 바닥에서 시신 17구를 발견했다.   성인 6명과 어린이 11명의 신원 및 이들이 왜 중세우물에서 생을 마감했는지는 오래도록 고고학자들을 성가시게 해 온 것이었다. 유골들이 일정한 형태로 정리돼 있는 다른 대량 매장터들과는 달리, 시신들의 자세는 기이했고 뒤섞여 있었는데 -- 이들이 죽은 직후에 머리가 밑으로 향하게 던져졌을 가능성이 컸다.   이 사람들이 어떻게 죽은 것인지에 대해 좀 더 이해하기 위해, 과학자듥은 최근, 고대 DNA 유전자 분자 배열 순서 파악에 있어서의 최근의 진전 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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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8-31
    • 460
  • 70년 전 한국전 참전용사들 "이제 한국에 묻히고 싶다"
  • 8.21 부산의 재한 유엔 기념 공원    입력 2022.8.27.CNN 원문 2022.8.27.   [시사뷰타임즈] 30년 이상 동안, 영국 참전 노장 제인스 그란디는 매년 한국으로 5,500마일 거리에 있는 한국에 장거리 나들이를 하는데, 한 젊은이로 전쟁 속으로 밀고 들어갔을 때 자신이 수거했던 시신들의 무덤에 찾아오기 위해서다.   한국의 유엔 기념 공원 측에 따르면, 제임스가 1951년 한국 전쟁에 가세했을 때 그의 나이는 고작 19살이었다고 한다. 복구단의 일원으로서, 그는 한반도 전역 전장에서 쓰러진 병사들을 수거하여 해안 도시 부산 남부에 자리 잡고 있는 공동묘지 매장터로 이송했다.   이 공동묘지는 세계에서 유일한 유엔 공동묘지로 남아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 전쟁에서 잃은 다른 역전노장들, 미망인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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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8-27
    • 392
  • 이스리얼-팰러스타인 분쟁: 이들이 싸우는 이유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이들이 싸우는 이유사진 설명, 가자지구 국경 인근에서 이스리얼군이 팔레스타인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쏘고 있다사진 출처,GETTY IMAGES     2021년 5월 18일   이번 폭력 사태는 재루살럼 (예루살렘)에서 긴장이 고조된 지 한 달이 지난 후 발생했지만, 사실 양국의 갈등은 수십 년간 이어져 왔다.     분쟁의 시작     100년 묵은 '현재 진행형' 이슈들중동의 패권 국가였던 오스만 제국이 1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뒤 '팰러스타인  (팔레스타인) '으로 알려진 지역을 영국이 장악하게 된다.   당시 이곳에 사는 사람 중 대부분이 아랍인이었고, 유대인은 소수 민족이었다.   그 뒤 국제사회가 유대인을 위한 "고국 (National Home)" 을 팰러스타인 지역에 건설하는 과제를 영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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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8-06
    • 919
  •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미세 유성에 얻어맞아
  • 웹 망원경의 주요 반사체인 거울은 18개 조각으로 구성돼 있으며 넓이는 6.5m이다. IMAGE SOURCE,NASA     입력 2022.6.9.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아주 조그만 암석 파편 하나가 새롭게 보낸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의 주요 거울을 들이 받았다.   먼지 크기인 미세 유성이 끼친 피해는 관측소 자료에 눈에 띌만한 영향을 만들어 내고 있지만 이 망원경의 전반적인 임무를 제한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임스 웹은 혁명적인 -그러나 노쇠한- 허블 우주 망원경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해 12월에 발사됐다.관련기사 - 2021.12.20허블 압도, 제입스 웹 우주 망원경: 역사 새로 쓸 준비 됐다   천문학자들은 7월12일 이 망원경으로 찍은 우추 최초의 전망을 공개할 예정이다.   미국의 우주국인 NASA는 막 일어난 일만 보더라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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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6-09
    • 950
  • NYT 폭로: CIA 각국 죄수군사시설... 이토록 잔인했다!
  • 자료사진: 前 CIA 국장 지나 해스펄이 상원 밀실 설명회실에 참석학 위해 걸어가고 있다. © Global Look Press / Stefani Reynolds  NYT - 前 CIA 국장, '죄수' 고문 지켜보고 있었다입력 2022.6.5.RT 원문 2022.6.5.  법정 증언에서는, 지나 해스펄이 태국에 있는 미국 죄수군사시설에서 물고문을 하며 심문하는 것을 관측했다고 폭로했다  [시사뷰타임즈] 금요일, 뉴욕 타임즈 지는 전 CIA 국장 지나 해스펄이 자신이 CIA를 위해 운영했던 태국의 미국 죄수군사시설에서 심문자들에게 고문 당하는 최수 한 사람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2002년 말, 태국에 있는 CIA 기지 수뇌로서 해스펄은 미국해군전함 코울에 대한 폭탄 테러 용의자 아브드 알-라힘 알-나쉬리의 물고문 심문 과정을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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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6-05
    • 461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무술, ‘칼라리파야투’
  •  [훈련장면,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5.26.BBC 원문 2022.5.26.   [시사뷰타임즈] ‘칼라리파야투’ 4세기에 인도 케랄라에서 시작된 무술이다.     -영상에서-     화면해설: ‘칼라리파야투’ 4세기에 인도 케랄라에서 시작된 무술이다. 이 무술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도록 살아남아 있는 무술이라고 여겨진다.   수닐 쿠마르 구루칼, 칼라리파야투 달인: “역사가들은 ‘칼라리파야투’ 가 모든 무술 형태의 어머니라고 믿는다. ‘칼라리’ 는 실내 체육관을 뜻하며, ‘파야투’ 는 칼라리 내부에서 파야투라고 불리는 것을 연습하는 것을 뜻한다. ‘파라슈라마’ 영주는 ‘마라비슈누’ 영주가 6대째 환생한 것이며, 전설적 측면의 이 무술의 아버지인데, 그는 이 나라 보호를 위해 ‘칼라리’ 를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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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5-27
    • 493
  • 캐나다 토착 공동체들, 英 여왕 상대로 사과-배상 모색
  • 영국 여왕 일리저버스 2세 © Global Look Press / Keystone Press Agency  입력 2022.5.17.RT 원문 2022.5.17.  토착민 대표들은 일리저버스 (엘리자베스) II가 영국 국교회가 캐나다의 악명 높은 기숙학교 제도에서 한 짓에 대해 사과하고 배상금을 내야할 것이라고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캐나다의 토착민 대표들 및 기숙학교 제도 생존자들은 여왕의 아들이자 왕위 상속자인 찰스 왕자와 그의 아내 카밀라가 캐나다에 오기로 돼 있는 이번 주말에 영국 여왕 일리저버스 2세에게 공식적인 사과 및 배상금 문제를 제기할 계획이다. 논란 많은 이 기숙학교 체제 -공식적으로 “문화적 집단학살” 과 연계돼 있는- 에서, 토착 어린이들 150.000명 이상이 어린이들 가족으로부터 제거되어 강제로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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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5-17
    • 543
  • 캠보디어, 英정부서 약탈당한 보물 돌려받으려는 길고긴 투쟁
  • (상) 좌: 목이 날아가고 팔이 부러진 불상들 우: 동상 받침대에 발만 남은 동상들; 동상이 크니까 몇 등분으로 잘라서 나중에 붙이려 한 것 같다. (중) 좌: 도굴하느라 헤치고 파헤집어 완전 폐허가 된 사찰 우: 도굴되기 전의 모습을 찍은 사진들이었는데 이중 아랫 것은 병사가 소를 타고 있는 동상인데, 나르기 좋게 머리에서 꼬리에 이르기까지 몇 등분으로 잘라 놓았던 것을 쇠줄로 겨우 맞추어 원래의 모습을 보여 주려 한 것인데, 약탈꾼들이 얼마나 악랄했는지를 잘 보여 준다. (하) 좌: 여 불상이 아기와 손을 맞대고 있는 동상, 운좋게 그대로 살아 남은 것도 있다. 우: 도굴꾼이자 약탈범으로 그토록 유명했다는 더글러스 래취포드의 역겨운 모습. IMAGE SOURCE,BOPHA PHORN / BBC    글: 셀리어 해튼BBC 뉴스   입력 2022.5.13.BBC 원문 1일 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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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5-13
    • 489
  • 산채로 태워: 2014년 오데싸 대학살, 유크레인의 전환점 된 이유
  •     글: 에브게니 노린라셔의 전쟁과 국제 정치학에 주안점을 두는 라셔 역사가   입력 2022.5.3.RT 2022.5.2.     서로 반대하는 양측 진영 사이의 충돌이 대량 살인으로 바뀌었다. 이 살인을 실행한 자들은 전혀 처벌되지 않았다     [시사뷰타임즈] 8년 전 오늘이었던 월요일,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의 남동부에 있으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인 오데싸 시에서 뭔가 심각한 일이 벌어졌다. 서구 세계는 이 일을 그런 식으로 보지 않지만, 라셔 (러시아) 와 새롭게 형성된 돈바스 공화국들에게는, 이 도시에서 일어난 일이 상징적인 일하가 됐다.     주 단위의 혁명     2013년 말부터 2014년 초가 되기까지, 대통령 빅토르 야누코비치 정부와 친-서방세계인 반대 진영 사이의 충돌이 키에프 (유크레인 수도)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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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5-03
    • 481
  • 금성과 목성의 결합: 밤하늘에서 거의 닿다시피 하는 두 행성
  • 금성과 목성이 한 주 내내 함께 더욱 가까워지고 있는 중이다. IMAGE SOURCE,GETTY IMAGES     입력 2022.4.30.BBC 원문 10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오늘 밤 (토: 4.30), 딱 맞는 시각에 하늘을 올려다 보면, 우리 태양계에서 가장 밝은 이 두 행성이 거의 닿는 것을 볼 수도 있다.   금성과 목성은 서로 수백만 마일 거리로 떨어져 있곤 하지만, 지구에서 보면, 이들 두 행성이 충돌할 정도로 가까운 듯 보이곤 한다.   이러한 행성들의 결합은 연례적으로 일어나지만 올해에는 다른 때보다 훨씬 더 가깝게 될 것이다.   2039년까지 이런 식의 똑같은 현상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다.   맑은 하늘에서는 그냥 맨 눈이나 쌍안경으로 충분히 볼 만할 것이다.   토요일 이후, 이 두 행성은 앞으로 며칠 동안 딸어져 표류하며 자신들이 갈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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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4-30
    • 404
  • 하버드, 노예 제도 및 우생학 연구 역사 인정
  • © AFP / Scott Eisen      입력 2022.4.29.RT 원문 2022.4.28.     담쟁이 연맹 (아이비 리그) 8개 명문 대학 중 한 곳인 하버드는 노예 제도와의 연관성을 수정하기 위해 1억 달러를 배정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하버드 대학교의 위임을 받은 한 내부 위원회가 이 ‘명문 대학교’ 의 노예제도 및 우생학 연구 -어느 인종이 더 낫고 어느 인종이 더 못하다는 연구; 독일에서의 이 연구는 나찌가 유태인 8백만 명을 학살하는 근거로 이용됨- 와의 관견성을 철두철미하게 조사산 결과를 출간했다고, 이 대학교 총장 로렌스 바코우가 화요일 공표하면서, 이 학교의 도덕적/법적 한계를 넘어산 과거 행위에 대한 “수정을 가하기 위해” 1억 달러를 따로 떼어놓았다고 덧붙였다.   하버드 총장 관련 위원회와 노예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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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4-29
    • 399
  • 먹지 않은 채 70년 이상 흐른 부활절 계란
  • 이것이 먹지 않고 가장 오래된 부활절 계란? 샐리는 자기 엄마가 이 계란을 먹는 건 꿈도 꾸지 못하게 했다고 말한다 IMAGE SOURCE,FAMILY     입력 2022.4.20.BBC 원문 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한 할머니가 가족 보물 하나를 드러내 보여주었는 바: 부활절 계란 한 개인데 웨일즈 지방에서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일 수 있다.   샐리 에번스의 남자 형제는 오빠가 샐리에게 부활절 선물로 1951년에 이 달걀을 가져다 주었을 때 나이가 겨우 14살이었다.[시사뷰] 부활절 (예수부활대축일): 교회력의 다른 축제들은 부활 대축일의 날짜에 의존한다. 부활 대축일은 춘분이 지난 뒤 첫 만월 바로 다음 주일이다. 교회의 눈으로 볼 때 그 해의 모든 주일은 부활 대축일의 연장으로 여겨진다. 주일(라틴어로 Dominica)이라는 명칭은 ‘주님’을 뜻하는 Dominu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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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4-20
    • 509
  • 히루 오노다: 항복까지 30년 걸렸던 일제 병사, 사망
  • 아직도 자신의 검을 갖고 다니는 히루 오노다가 1974년 항복을 위해 밀러핀 밀림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이 기사는 8년 이상 전의 것임    세계 제2차 대전 시 정보 장교였던 그는 1974년 구슬려서 나오게 될 때까지 필러핀 (필리핀) 밀림 속에 숨어 있었다    글: 쟈스틴 맥커리, 동경   입력 2022.4.19The Guardian 원문 2014.1.17. 금   [시사뷰타임즈] 세계 제2차 대전이 끝난 뒤 거의 30년 만에 은신처에서 나와 항복했던 마지막 일제 병사가 죽었다.   육군 정보 장교였던 히루 오노다 그가 1974년 필러핀 밀림 속 은신처에서 설득 당해 밖으로 나오게 됐을 때 선풍을 일으켰다.   일본 서부 와까야마 현 토착인이 목요일 동경에 있는 한 병원에서 심장 부전으로 죽었다고 그의 가족들이 말했다. 나이는 91세였다.   밀림에…

    • SVT
    • 22-04-19
    • 400
  • 키에프 부차 마을 참극: “저도 죽였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이리나 아브라모프가 부차 마을의 완전 파괴된 자신의 집 바깥에 서있는데, 이 집에서 자신의 남편도 살해됐다. ‘저들이 나도 죽여 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가요’ 라고 이리나는 말했다. 볼로디미르 아브라모프가 한때 딸 및 사위 올렉과 함께 살았던 집 안에 서있다. “둘 다 죽었을 때, 난 텅비었다고 느꼈다. ”난 오로지 죽고 싶었다.“     글: 조엘 간터   입력 2022.4.6.BBC 원문 2022.4.5.   [시사뷰타임즈] 키에프 (키이프: 유크레인 수도) 시 교외에 있는 자신의 집의 화재를 잡기 위해 볼로디미르 아브라모프는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면서, 자신의 사위에데 도와달라고 큰 소리로 외치고 있었다.   라셔 (러시아) 병사들이 볼로디미르의 집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왔고 집을 향해 총질을 시작하더니, 볼로디미르 (72). 딸 이리나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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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4-06
    • 811
  • 유크레인, ‘국제용병부대’ 모집 중단한 이유 보여주는 상황들
  • 유크레인의 조지안 부대 일원들이 유크레인 키에프에 있는 군사기지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2022.2.4. © AP / Efrem Lukatsky     입력 2022.4.2.RT 원문 2022.4.1.     이 용병부대장은 무기가 다 떨어져 가고 있는 중이며, 훈련도 받지 않은 서구인들은 도움이 아니라 장애물이 돼 왔다고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한 대변인은 금요일, 캐나다의 국립포슷 지에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국제용병부대’ 는 더 이상 라셔와 싸울 외국인 신규모집을 원치 않는다고 했다. 키에프 (키이프; 유크레인 수도) 가 한때 두 팔 벌려 서구 모집 신병들을 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변인은 현재 신병 공급은 저조하며, 무경험 자원봉사자들은 전투할 준비도 돼 있지 않다고 했다. 이미 전장에 가본 자원자들은 비무장에 비훈련 상태로 전선으로 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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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4-02
    • 891
  • ‘독신이며 애인 많은 걸 좋아하는 자’ 란, 모든 걸 다 갖는단 뜻?
  • (좌) 독신이며 애인이 많은 걸 좋아하는 사름들에겐, 정체성이란 자신들이 여러 다른 성적 욕구들을 탐구하면서 이성애를 규범으로 단정하는 예상들에 집착하지 않고 두루 겪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Credit: Getty Images) (우) 어떤 사람이 자신을 독신이지만 다수 애인을 좋아하는 자라고 밝힌다 하더라도, 이런 사람들은 여전히 여러 동반자 (애인) 들과 1:1 관계를 형성한다. (Credit: Getty Images)     글: 제씨카 클라인   입력 2022.3.6.BBC 원문 2022.3.4.     ‘주된 애인 (동반자) 는 전혀 없고 다수와 의미깊은 관계를 맺을 가능성이 있는, 독신이면서도 다수의 애인을 좋아하는 자들은 이성애를 규범적이라고 생각하는 “관계에서 더욱 발전하는 단계” 에 올라 앉게 된다.     [시사뷰타임즈] 크리스 (35) 는 3년 전 양성애자라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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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3-06
    • 1104
  • IPCC: 기후 변화 영향 보고서, 확고한 경고
  • IMAGE SOURCE,GETTY IMAGES     입력 2022.2.21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기후변화 영향에 대한 새로운 보고서 하나가 상승일로인 기온이 모든 살아있는 것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이제껏 중 가장 걱정스러운 평가 내용을 담고 있을 가능성이 클 것이다.   이 보고서는 정부간 기후변화 위원회 (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내놓는 중요 보고서 3건 중 2번째 것이며 지난해 11월 COP26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로 처음이다.   과학자들과 관리들은 2월 28일,그들의 결론을 발표하게 된다.   이 연구는 도시와 해안 공동체뿐 아니라, 지역적인 영향에 중점을 둘 것이다.   IPCC는 정부를 대신하여 6~7년마다 온난화에 관한 최신 연구에 대해 이러한 대규모 검토를 작업을 한다. 이 가지 보고서는 동 위원회의 6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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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2-22
    • 838
  • 블랙홀과 인근에 있는 별 아기방: 허블 망원경, 별 탄생 신비 밝혀
  • 은하계 중심부 상세히 보기는 230 광년이 걸리는 탯줄 모양의 가스로 블랙홀과 별이 형성되는 지역을 연결시켜 주고 있다. 허블 우주 망원경이 찍은 이 사진은 왜소 은하 헤나이즈 2-10를 보여주는데, 어린 별들로 가득차 있다. 분홍색 구름들로 둘러싸여 있는 밝은 중심부는 자체 블랙홀과 별 출생 지역의 위치를 가리킨다.별의 탄생을 부추기는 블랙홀, 과학자들 “놀라서” 다시 보게 만들어    입력 2022.1.24.CNN 원문 2022.1.21.   [시사뷰타임즈] 블랙홀들은 우주에서 별들을 갈갈이 찢고, 빛을 게걸스레 먹어치우며 대규모 쓰레기 처리장 역할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한 반전으로, 하블 우주 망원경을 사용하고 있는 과학자들은 이 정력적으로 활동하는 천체의 물체들에겐 양육적인 측면도 있음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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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24
    • 937
  • 과학자들 공표: "대단히 희귀한 행성 발견 됐다."
  • 디지틀적으로 만들어 낸 우주 공간 © Lev Savitskiy / Getty Images     입력 2022.1.14.RT 원문 2022.1.14.     우주라는 관점에서 볼 때, 지구에 상대적으로 가까운 외계 행성의 대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이 행성의 대기에서 수증기가 탐지되자, 과학자들은 이 주목할만한 행성이 많은 우주 형성 형태의 수수께끼들을 밝혀줄 수도 있을 것이라고 공표했다.   TOI-674 b라는 명칭으로 행성 목록에 등재된 이 외계 행성 (주: 태양계 바깥의 행성) -태양이 아니라 또 다른 행성 주위의 궤도를 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불리는- 은 대기 속에 탐지될만한 유망한 요소를 갖고 있는데, 국제 과학자들 한 무리를 이끌고 이 연구를 주도해 온 캔서스 대학교의 조나단 브랜드는 목요일, 이 행성에서 최근에 수증기가 발견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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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14
    • 794
  • 미국의 영원한 얼룩: 관타나모 20년 그리고 테러와의 전쟁
  • 관타나모 20년 및 테러와의 전쟁은 영원히 미국의 얼룩으로 남아있게될 것이다. 큐버 관타나모 만에 있는 관타나모 만 구류본부 수용소 6 재활장 내부에서 구류자들은 달리기 운동을 한다. © John Moore / Getty Images     입력 2022.1.12.RT 원문 2022.1.11.   글: 킷 클라렌벍정치와 인지도의 형태를 가꾸는 역할을 하는 정보부를 탐험하며 조사하는 언론인. 그의 트위터 @KitKlarenberg1월11일은 합병한 큐버 (쿠바) 땅에 법역 외의 (법이 제정된 국가 밖에서도 유효한) 미국의 고문용 감옥이 관타나모 만에 맞춤형으로 건설되어 이곳에 최초로 재소자들이 도착한지 20주년이 되는 날이다.    ※ 관타나모 만 수용소: 관타나모 만 수용소는 미국에서 운용하고 있는 큐버 관타나모 만 해군 기지 안에 있는 수용소를 말한다. 테러와의 전쟁에서 체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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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12
    • 621
  • 대단원의 막: 기슬레인 맥스웰, 앱스틴 소녀 학대 포주행위 유죄
  • 법정 밑그림 한 장은 기슬레인 맥스웰이 유죄 평결이 봉독될 때, 불안한 얼굴로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 준다. IMAGE SOURCE,REUTERS /엡스틴과 맥스웰 IMAGE SOURCE,US ATTORNEY'S OFFICE SDNY     입력 2021.12.30.BBC 원문 2분 전   [시사뷰타임즈] 기슬레인 맥스웰은, 미국인 금융업자 제퍼리 엡스틴이 성적으로 학대할 수 있도록 어린 여자아이들을 모집하여 밀매한 것에 대해, 유죄가 됐다.   60살인 이 여자는 자신에게 붙어있던 5~6가지 혐의 -미성년자를 성 밀매했다는 가장 심각한 협의 포함- 에 대해 유죄가 된 것이다.   평결은 뉴욕에서 배심원 12명이 5일 내내 하루 종일 숙고를 한 끝에 나온 것이다.   이 결과는 영국의 사교게 여자 명사가 남은 여생을 감옥에서 지내게될 수도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 평결은 1994년에서 2004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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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2-30
    • 405
  • 달 어두운 면 수수께끼 풀리다
  • © CNSA     입력 2022.1.9.RT 원문 2022.1.8.     중국의 탐사선이 달의 ‘수수께끼 같은’ 물체를 근접 촬영했다     [시사뷰타임즈] 중국의 한 탐사선이 마침내 지난해 달 반대편 어두운 면에서 목격된 기이하게 생긴 물체를 탐험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접근했다. 이 발견은 인터넷상에서 ‘수수께끼 오두막’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달 수평선 상의 회색 원통 형태의 물체 사진은 중국국립우주국 (CNSA) 자회사인 ‘우리의 우주’ 가 지난 달 초에 공개했다.   이 사진은 중국 탐사선 유투-2가 거대한 본 카르만 분화구를 횡단하고 있는 중일 때 촬영한 것이다. 그 당시 탐사선이 이 물체에 다다르려면 2~3달이 걸릴 것이라고 보고됐었다.   유누-2는 정해진 여정을 따라 가고 있는 중이엇기에, 인터넷상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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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09
    •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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