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태양을 따라가며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들


프러티우스 (프로테우스: 자유자재로 변신하며고 예언의 힘을 가졌었다는 그리스 바다의 신) 180의 전지판들은 태양이 하늘을 가로질러 가는 동안, 가능한 많은 태양 광선은 붙들기 위해, 미세하게 태양을 추적 한다. (Credit: SolarisFloat)

 

 

: 이사벨 게레츤

 

입력 2022.12.7.

BBC 원문 2022.11.18.

 

 

거대한 대양열 전지판 집합체를 위한 공간을 찾는 가운데, 많은 나라들이 떠 있는 체제를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네덜랜드가 취하고 있는 이 방식은 물 위에 놓인 집합체로서 태양을 따라간다.

 

 

[시사뷰타임즈] 네덜랜드의 한 호수 위, 빛을 발하는 원형 섬이 떠있는데, 희미하게 빛을 발하고 있는 태양열 전지판 수십개로 덮여있다.

 

그러나 이것은 보통 보는 태양열 전지판 집합체는 아니고, 단순하게 여러 호수, 저수지들 및 세계 여러 해안 지역에 설치되고 있는 새롭게 떠있는 태양 농장들 중 하나도 아니다. 그 까닭은 이 전지판 집합체는 상기한 다른 떠있는 태양 농장들이 할 수 없는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인바: 태양이 하늘을 가로질러 움직이고 있는 동안 태양광선을 가능한 많이 붙잡으려고 미세하게 태양을 따라가며 추적하고 있다.

 

이 반짝이는 장치는 고대 그리스 바다의 신인 프로티우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됐으며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 체제와 태양을 추적하는 기술을 처음으로 결합시킨 것인 바, 이 모든 것이 이 장치가 생산하는 깨끗한 전기양을 최대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이다.

 

네덜랜드 남서부에 있는 한 호수인 우스부르네 미어에 떠있는 이 섬은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 태양열 전지판 180개로 뒤덮여 있고, 최대치 전력 생산역량은 73KW (kWp) 이다. 이는 급속히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바꾸려고 하는 세계에선 보잘 것 없는 양이지만, 이 프러티우스를 지은 폴츄걸 (포르투갈) 회사 솔러리스플로웃은 이 작은 장치가 많은 양의 깨끗한 전기를 생산할 정도로 규모가 커질 수 있다고 -중요한 것은 귀중한 땅을 차지하지 않고서도- 믿는다.

 

 

태양열 혁명

 

브러질 어매전 (브라질 아마존) 에서 일본에 이르기까지, 떠 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세계 여러 곳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떠있는 태양열 능력은 자넌 10년 동안 201570MWp에서 20201,300MWp로 엄청나게 성장했다. 이 기술 시장은 다음 10년에 걸쳐 한 해에 43%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1년까지는 245억 달러 (217억 파운드) 에 이르게 될 것이다.

 

[시사뷰] MWp : Mega Wat peak 전력생산이 일정하지 않은 태양광발전에서 광효율이 가장 좋을 때 생산하는 전력을 나타내는 단위. Peak에서 W의 전력을 생산하는 용량, W : 실제 발전용량. 가구당 4kW * 250가구 = 1,000kW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enter5525&logNo=100162505288

 

 

싱거폴 태양열 에너지 연구소 (Seris) 부소장 타머스 레인들은 떠있는 태양열은 새로운 (재생 가능 에너지) 선택지라고 해야겠지만, 전세게적으로 잠재력은 어마어마하다.” 라고 말한다. BBC 미래 행성 프로그램에서의 Seris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세계에서 인간이 만든 저수지들 중 겨우 10%를 떠있는 태양열로 덮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20테라와츠 (TW) -오늘 날 전세계 태양열 광전지 (PV) 역량의 20배 이상- 가 될 것이라고 한다.


떠있는 태양광 기술의 증가는 최근 몇 년간 태양광 PV 전기의 혁명적인 확장의 최신 추세 중 하나다.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 PV 용량은 201172GW에서 2021843GW로 지난 10년 동안 거의 12배 증가했다. 이 기술은 현재 전 세계 발전량의 3.6%를 차지하며 20060.03%에서 증가한 것이다. 전지판 집합체는 놀라울 정도로 가격이 하락하여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전원 공급원이 되었다.

 

태양 에너지의 더 많은 확대가 예상된다. 실제로 국제 에너지 기구 (International Energy Agency) 에 따르면, 무 탄소배출 세계를 유지하려면 2030년까지 용량이 현재 양의 6배에 도달해야 한다고 한다. 전 세계 지정학도 태양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유럽 연합은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라셔 (러시아) 석유 및 가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재생 가능 에너지의 대규모 양산을 제안했다.

 

이러한 엄청난 성장과 더불어, 연구자들은 계속해서 태양광 기술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설치된 대부분의 태양광 전지판은 단단한 땅 위에 놓여 있다. 그러나 물 위에 떠 있는 태양열 기술은 독특한 이점을 제공한다. 다른 용도로 필요할 수 있는 육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솔라리스플롯의 수석 공학기사인 안토니오 두에르테는 "재생 에너지 생산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할 것." 이라고 말한다. "태양광 설치는 육지보다는 물에서 훨씬 더 많이 증가할 것이다. 이유는 뭘까? 토지가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집합적 태양열 전지판을 급속히 확장하려는 세계에서, 이것은 특히 토지 부족에 직면한 국가에서 떠있는 태양광에 상당한 이점을 해준다. 기존의 태양광 발전소는 점유하는 토지의 양 때문에 비판을 받는 경우가 많다. 전기가 아니라면, 증가하는 세계 인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 농작물을 재배하거나 탄소를 흡수하는 나무를 재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토지이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태양 에너지는 석탄 발전소보다 최소 40~50, 가스보다 90~100배 더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환경 보호론자들은 또한 육상 기반의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가 생물 다양성, 특히 종이 풍부한 지역에 건설된 농장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따라서 물 위에 태양광 흡수 기술을 구축하는 것은 비어 있는 호수와 저수지를 활용하면서 땅을 비울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다. 일본 및 싱가포르와 같은 국가는 제한된 토지 가용성 또는 매우 비싼 토지 때문에 부유식 태양광 발전소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 태양열 장치들 중 1% 미만이 떠있다고 영국 로보로 대학의 재생 에너지 체제 기술 본부 교수인 마이클 월스는 말한다. 이 상황은 부분적으로 기술 및 재정적 제약 때문이다. 바닷물은 부식을 일으키고 전지판을 비스듬히 배치하는 것은 떠있는 상태에서 까다롭고 비용이 많이 든다고 월스는 말한다. 민물 수역에 설치할 때 수영, 배 타기 또는 낚시와 같은 다른 활동들과 경쟁적일 경우, 반대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그는 덧붙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있는 태양열 농장은 기존 태양 에너지를 괴롭히는 또 다른 문제인 태양 전지판이 너무 뜨거워지면 비효율적이라는 문제를 해결한다. 실제로 떠있는 물의 냉각 효과 때문에 떠다니는 태양 전지판은 추가 에너지를 생산한다.

 

태양 전지판들은 열이 아닌 태양 광선을 사용하여 전기를 생산한다. 그러나 너무 뜨거워지면 효율성이 떨어진다. 이는 열이 전지판의 전자를 들뜨게 만들기 때문인데, 이 상황은 결국 태양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시켜 주는 전지판의 전자들이 높은 에너지와 정지 상태의 차이를 작게 만들어 전압과 생성되는 전기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태양광 PV 전지판들은 일반적으로 15C35C (59F95F) 사이에서 최고 효율로 가동되지만 65C (149F) 까지 뜨거워지면 효율성을 저해될 수도 있다.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의 물과의 근접성은 전지판이 보다 효율적으로 작동하고 전기 생산을 최대 15%까지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포르티우스 특별계획 개발자이자, 기계 및 산업 공학 과학 및 혁신 연구소의 복합 재료 책임자인 누노 카레이아는 말한다.


 

태양을 따르다


그러나 태양 전지판의 에너지 생산을 높이는 다른 방법도 있다. 예를 들어 어린 해바라기가 낮 동안 동쪽에서 서쪽으로 태양을 따라가는 방식과 유사하게 하늘에서 태양의 경로를 따르도록 전지판을 기울이는 것이다. 일부 육상 기반 태양 전지판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는 태양 추적 기술은 전지판이 지속적으로 태양을 향하도록 조정하므로 전체 전기 생산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SERIS의 연구에 따르면, 태양을 추적하는 양면 전지판은 기존 체제에 비해 에너지 생산량을 35% 증가시키고 평균 전기 비용을 16% 줄일 수 있다고 한다. 태양광 전지판의 추적 기술에 대한 수요는 이러한 효율성 향상으로 인해 2022년에서 2030년 사이에 매년 16%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솔라리스플롯은 정적 토지 설치에 비해 전기 생산을 최대 40%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솔라리스플롯은 시범 특별계획으로 프러티우스를 구축하여 이 첨단 기술을 실험하고 청정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는 방법을 분석했다. 이 최초 원형은 올해 유럽 발명자 상의 결선 진출자로 선정되었다.

 

프러티우스의 단면 전지판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할 때 태양 경로의 고도를 정확하게 따르기 위해 기계, 지리 공간 및 햇빛 감지기를 사용하여 두 축에서 몇 시간마다 천천히 회전한다.


프러티우스와 같은 추적 체제에 적당한 자리는 많이 있지만 가장 가능성이 높은 틈새는 강한 바람에 시달리지 않는 않는 고위도에 설치하는 것이라고 레인들은 말한다. 조석력 -潮汐力: 해수면의 높이의 차이를 일으키는 힘. 달과 태양의 인력과 지구의 원심력이 상호 작용을 한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달의 것이 태양의 것보다 두 배 이상 크다.- 과 폭풍우가 전지판들의 계류 및 정박 체계를 파괴하지 않도록 위치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추적 체제은 또한 전지판이 거의 수평으로 설치되고 하루 종일 태양을 향하는 적도 근처의 위치에서 큰 차이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레인들은 말한다.

 

추적기를 추가하면, 설치의 전체 자본 및 유지 관리 비용이 증가한다고 월스는 말한다. 그러나 전력 이득으로 인해 이 기술은 "특히 미국으로 치면 연중 날씨가 따뜻한 남부 및 남서부 지역에서" 가치 있는 투자가 된다고 그는 말한다.

 

물 위에 배치된 태양 추적 태양 전지판의 또 다른 단점은 설치가 어렵다는 점이라고 두어르테는 시인한다. "지상 추적 체제는 [일반적으로] 기둥으로 땅에 '고정'되며 기둥 위에 [태양 전지판] 부품이 있는 기본판만 움직인다." 라고 그는 설명한다. 물 위에서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프러티우스의 받침판에 프로펠러와 엔진을 설치하여 전지판을 고정했다.

 

레인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체제가 여전히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작동하면서 흡수할 수 있는 최대 풍속과 파도 높이가 얼마인지는 두고 봐야 한다." 라고 말한다.



환경 이점

 

추적 기술을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과 연결하면 발전량을 늘릴 수 있지만, 유익한 점은 그 이상이다.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증발을 줄이고 독성 녹조의 확산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두 가지 모두는 물 공급은 위협한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 설비는 표면을 태양으로부터 보호하여 수온을 식힌다. 이 상황은 따뜻한 물에서 번성하고 눈과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한 독소를 생성할 수 있는 남조류의 독성 꽃이 자라는 것을 방지한다.

 

더 낮은 온도는 또한 물의 증발을 방지한다. 이는 물이 귀중한 자원인 건조한 지역에서 특히 중요한 점이다. 2021년 연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물이 부족한 국가 중 하나인 조던 (요르단) 의 저수지에 떠 있는 태양 전지판은 전기는 연간 425MWh를 생산하면서 증발은 42% 줄였다.

 

랭카스터 대학교의 에너지 및 환경 과학 선임 강사인 알로나 암스트롱은 "적절한 장소에서 잘 수행된다면,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토지를 차지하지 않고 수역 상태를 개선하면서 절실히 필요한 저탄소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고 했는데, 그는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 발전소의 환경적 이점과 위험을 검토하는 연구의 공동 저자이며 "우리의 연구는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이 수역을 식히고 식물성 플랑크톤 바이오매스를 감소시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 했다. 고농도의 식물성 플랑크톤 바이오매스는 녹조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그러나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을 더 널리 사용하면, 생태학적 단점도 있을 수 있다.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태양 복사 및 표면의 바람의 변화에 ​​따라 다른 특성을 가진 수역의 층인 성층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층화가 증가하면 바닥층이 탈산소화되어 "영양소 농도가 바람직하지 않게 증가하고 물고기가 죽게 된다" 고 암스트롱의 연구는 지적한다.

 

암스트롱은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수역에 유익하면서도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두 가지가 결합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 하면서 "올바른 장소에서 제대로 수행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말한다.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은 다른 청정 기술과 결합할 때 유용한 이점을 제공할 수도 있다. 우선,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을 기존 수력 발전 기반시설과 통합할 수 있는 "거대한 기회" 가 있다고 레인들은 말한다. 이는 재생 에너지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인 가변적 기상 조건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제공하는 방법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낮에는 태양열을, 밤에는 수력을 사용할 수 있다." 고 레인들은 말한다. "현명한 방식으로 수행하면 원칙적으로 저장소를 거대한 전지 (배터리) 로 이용할 수 있다."

 

수력 발전소는 세계 최대의 재생 가능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아프리카와 같은 일부 지역에서는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증가가 미래 잠재력을 위협할 수 있다고 국제 에너지 기구 (International Energy Agency) 가 경고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프리카 수력 저수지의 1%에 떠 있는 태양 전지판은 대륙의 수력 발전 용량을 두 배로 늘리고 댐에서의 전기 생산을 58% 늘릴 수 있다고 했다. 두에르트는 프러티우스와 같은 설비를 기존의 수력 발전 기반시설과 함께 사용하여 전력 생산을 촉진할 수 있는 "강력한 잠재력" 이 있다고 말한다.

 

재생 가능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가뭄과 같은 기후 영향이 증가함에 따라 솔라리스플롯은 자신들의 기술이 "양자 모두 승자가 되는 해법" 을 제공한다고 말한다. 전지판과 복잡한 설치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강철 및 플라스틱과 같은 높은 재료 비용은 프러티우스와 같은 장치의 전 세게적 출시를 지연시키는 주요 장애물이다.

 

상업적 성공을 위해 솔라리스플롯은 전력 생산 증가를 입증해야 할 뿐만 아니라 전체 체제에 대한 초기 투자와 운영 비용을 낮게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레인들은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시장이 향후 8년 동안 5분의1 성장하여 18,020만 달러 (15,150만 파운드) 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의 미래는 전반적으로 밝다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세계가 위험한 수준의 온난화를 피하기 위해 재생 가능 에너지를 빠르게 늘려야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얻을 수 있는 모든 도움이 필요하다. 떠있는 태양 추적 태양열 전지판은 긴급하게 필요한 곳에 가장 효율적인 전지판을 배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글은 20221122일에 증보되어 떠있는 태양열 전지판이 성층화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 알려지지 않았음을 명확히 했다.




The floating solar panels that track the Sun

 

Proteus' 180 panels meticulously track the Sun as it moves across the sky, to catch as many rays as possible (Credit: SolarisFloat)

 

By Isabelle Gerretsen

 

18th November 2022

 

In the search to find space for large solar arrays, many countries are looking to floating systems. Now the Netherlands is taking this one step further, with water-based arrays that follow the Sun.

 

On a lake in the Netherlands, a shiny circular island floats, covered in dozens of shimmering solar panels.

 

But this is no normal solar array, nor even simply one of the many new floating solar farms being installed in lakes, reservoirs and coastal areas across the world. That's because its panels are doing something none of these other floating solar farms can do: meticulously tracking and following the Sun as it moves across the sky, to catch as many rays as possible.

 

This glistening installation, named Proteus after the ancient Greek sea god, is among the first to combine floating solar panels with Sun-tracking technology all in an effort to maximise the amount of clean electricity it can produce.

 

The island, floating in Oostvoornse Meer, a lake in the south-west Netherlands, is covered in 180 of these moving solar panels, with a total installed capacity of 73 kilowatt of peak power (kWp). It's a tiny amount in a world rapidly trying to switch to renewable energy, but SolarisFloat, the Portuguese company which built Proteus, believes this small installation could be scaled up to generate large amounts of clean electricity and, crucially, without taking up valuable land.

 

 

Solar revolution

 

From the Brazilian Amazon to Japan, floating solar panels are experiencing a boom around the world. Floating solar capacity has grown hugely in the past decade, from 70 MWp in 2015 to 1,300MWp in 2020. The market for the technology is expected to grow by 43% a year over the next decade, reaching $24.5bn (£21.7bn) by 2031.

 

"Floating solar is a rather new [renewable energy] option, but it has huge potential globally," says Thomas Reindl, deputy chief executive of the Solar Energy Research Institute of Singapore (Seris). Covering just 10% of all man-made reservoirs in the world with floating solar would result in an installed capacity of 20 Terawatts (TW) 20 times more than the global solar photovoltaic (PV) capacity today, according to an analysis by Seris seen by BBC Future Planet. 

 

The rise of floating solar technology is among the latest trends in the revolutionary expansion of solar PV electricity in recent years. Globally, solar PV capacity has increased almost 12-fold in the past decade, from 72GW in 2011 to 843GW in 2021. The technology now accounts for 3.6% of global electricity generation, up from 0.03% in 2006. At the same time, solar arrays have seen an astonishing price drop which has made them the world's cheapest source of power.

 

Further expanses in solar energy are expected in fact, capacity needs to reach six times the current amount by 2030 to stay on track with a net zero emission world, according to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Global geopolitics are also playing a role in rising reliance on solar power: the European Union has proposed a massive ramping up of renewable energy as it aims to reduce its reliance on Russian oil and gas in the wake of the country's invasion of Ukraine.

 

Japan is investing heavily in floating solar farms because of limited land availability or very expensive land (Credit: Carl Court/ Getty Images)

 

Alongside this massive growth, researchers continue to look for improvements in solar technology. Most of the solar panels installed so far across the world lie on solid land. But solar technologies which float on water offer a unique advantage: they don't take up land space that may be needed for other uses.

 

"Renewable energy production is going to increase all around the world," says Antonio Duarte, the lead technical engineer at SolarisFloat. "Solar installations are going to increase much more on water [than] land. Why? Because land is becoming a very precious asset."

 

In a world looking to rapidly expand solar arrays, this gives floating solar a significant edge, especially for countries facing land scarcity. Conventional solar farms are often criticised for the amount of land they occupy land which could otherwise be used to grow crops to feed the world's growing population, or carbon-absorbing trees. Solar energy requires a huge amount of space, at least 40-50 times more than coal plants and 90-100 times more than gas, according to research by Leiden University in The Netherlands.

 

Conservationists have also expressed concern that land-based solar and wind farms can have a harmful impact on biodiversity, especially those that are built in species-rich areas.

 

Building sun-absorbing technology on water is therefore a smart way to free up land, while also making use of unoccupied lakes and reservoirs. Countries such as Japan and Singapore are investing heavily in floating solar farms because of limited land availability or very expensive land. 

 

 

Floating solar installations offer a unique advantage: they don't take up valuable land space

 

But currently less than 1% of the world's solar installations are floating, says Michael Walls, a professor at the Centre for Renewable Energy Systems Technology at Loughborough University, in the UK. This is partly due to technical and financial constraints saltwater causes corrosion and positioning panels at an angle is tricky and expensive on a floating platform, Walls says. Installations on freshwater bodies may also face opposition if they compete with other activities, such as swimming, boating or angling, he adds.

 

Still, floating sun-powered farms also solve another problem plaguing conventional solar energy: inefficiency when solar panels become too hot. In fact, floating solar panels generate extra energy because of the cooling effect of the water they hover over.

 

Solar panels generate electricity using rays of light from the Sun not its heat. But when they become too hot, their efficiency falls. This is because heat excites the panel's electrons, which convert energy from the Sun into electricity, making the difference between the high energy and rest state smaller, which in turn decreases the voltage and the amount of electricity generated. Solar PV panels typically operate at peak efficiency between 15C and 35C (59F and 95F), but they can get as hot as 65C (149F), hindering efficiency.

 

The proximity to water of floating solar helps the panels operate more efficiently and increases their electricity production by up to 15%, says Nuno Correia, director of composite materials at the Institute of Science and Innovation in Mechanical and Industrial Engineering in Porto, who developed the Proteus project.

 

 

Follow the Sun

 

But there are also other ways to boost the energy production of solar panels such as by tilting them to follow the Sun's path in the sky, similar to the way young sunflowers follow the sun from east to west during the day. Tracking technology, which is already in use on some land based solar arrays, helps increase the overall electricity production, as the panels constantly adjust to face the Sun.

 

Double-sided panels that track the Sun could increase energy production by 35% and reduce the average cost of electricity by 16% compared to conventional systems, according to research by SERIS. Demand for tracking technology for solar panels is expected to grow by 16% per year between 2022 and 2030 due to this efficiency boost.

 

By merging the two technologies, SolarisFloat says it can increase electricity production by up to 40%, compared to static land installations.

 

SolarisFloat built Proteus as a pilot project, to test this cutting-edge technology and analyse how it boosts the generation of clean energy. The prototype landed them a position as a finalist for the European Inventor Award this year.

 

Proteus' single-sidedpanels slowly rotate every few hours on two axes, using mechanical, geospatial and light sensors to precisely follow the elevation of the Sun's path, as it moves from east to west. 

 

Proteus is one of the first installations to combine floating solar panels with Sun-tracking technology (Credit: SolarisFloat)

 

There are plenty of suitable locations for tracking systems such as Proteus, but the most likely niches are installations in higher latitudes that will not experience strong winds, says Reindl. Locations must be chosen carefully to avoid tidal forces and stormy weather from destroying the panels as well as their mooring and anchoring systems.

 

Tracking systems will also not make much difference at locations near the equator, where the panels are installed almost horizontal and face the Sun throughout most of the day, notes Reindl.

 

Adding trackers increases the overall capital and maintenance costs of the installation, says Walls. But the electricity gains make this technology a worthwhile investment, "especially in sunbelt locations," he says.

 

Another downside to Sun-tracking solar arrays positioned on water is that they are challenging to install, Duarte acknowledges. "Land tracking systems are [typically] 'anchored' to the ground by poles and only a platform with the [solar panel] modules on top of the poles moves," he explains. To ensure stability on water, propellers and engines have been installed on Proteus's platform to anchor the panels.

 

"It remains to be seen what the maximum wind speeds and wave heights would be which the system can absorb while still working smoothly and reliably over time," says Reindl.

 

 

Eco-advantages

 

Linking tracking technology with floating solar could increase electricity generation, but the benefits extend beyond this. Floating solar can help reduce evaporation and prevent the spread of toxic algal blooms, both of which threaten water supply, scientists say.

 

Floating solar installations cool water temperatures by shielding the surface from the sun. This prevents the growth of toxic blooms of blue-green algae, which thrive in warmer waters and can produce harmful toxins that cause eye and skin irritation as well as vomiting among humans and serious illness or even death in animals.

 

The cooler temperatures also prevent evaporation of water an especially important advantage in arid areas where water is a precious resource. A 2021 study found that floating solar panels on a reservoir in Jordan, one of the world's most water-scarce countries, reduced evaporation by 42%, while producing 425 MWh of electricity annually.

 

"If done well in the right place, floating solar has the potential to provide much needed low carbon energy without taking up land and whilst improving [the] water body condition," says Alona Armstrong, senior lecturer in energy and environmental sciences at Lancaster University and co-author of a study reviewing the environmental benefits and risks of floating solar farms. "Our research shows that floating solar cools the water body and reduces phytoplankton biomass." High concentrations of phytoplankton biomass can boost the growth of algal blooms.

 

However, there could also be ecological disadvantages to wider use of floating solar. Floating solar panels could affect stratification, layers in the water body with different properties, in response to changes in solar radiation and wind at the surface. An increase in stratification could cause the bottom layer to become deoxygenated, "causing undesirable increases in nutrient concentrations and killing fish", Armstrong's study notes.

 

"Floating solar could cause beneficial and detrimental impacts to the water body, and likely a combination of both," says Armstrong. "It's all about ensuring it's done well and in the right place."

 

Floating solar can help reduce evaporation and prevent the spread of toxic algal blooms, both of which threaten water supply (Credit: Alamy)

 

Floating solar panels can also offer useful advantages when combined with other clean technologies. For one thing, there is a "huge opportunity" to merge floating solar with existing hydropower infrastructure, says Reindl. This would help tackle one of renewable energy's biggest challenges: how to provide a steady power supply during variable weather conditions.

 

"You could use solar during the day and hydro at night," says Reindl. "If you do it in a smart way, you could in principle use the reservoir as a giant battery."

 

Hydro dams are the world's largest renewable energy source. But in some areas of the world, such as Africa, increasing droughts caused by climate change could threaten their future potential,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has warned. One study found that solar panels floating on just 1% of Africa's hydropower reservoirs could double the continent's hydropower capacity and increase electricity generation from dams by 58%. There is "strong potential" for an installation such as Proteus to be used in combination with existing hydropower infrastructure to boost electricity generation, says Duarte.

 

As demand for renewable energy soars and climate impacts such as droughts increase, SolarisFloat says their technology offers a "win-win solution". The high cost of materials, such as steel and plastic, needed to build the panels and the complex installation are the major hurdles which are stalling the global rollout of installations such as Proteus.

 

To be a commercial success, SolarisFloat not only needs to demonstrate an increase in electricity production, but also show that initial investments in the entire system and operational costs can be kept low, says Reindl.

 

Still, it seems clear that the future for floating solar overall is bright, with the global market expected to grow by a fifth in the next eight years to $180.2m (£151.5m).

 

Considering the world rapidly needs to ramp up renewable energy to avoid dangerous levels of warming, it needs all the help it can get. Floating, sun-tracking solar could help put the most efficient panels where they are urgently needed.

 

This piece was updated on 22/11/22 to clarify that the effect of floating solar on stratification is not currently known.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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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실체4] 대규모 어린이 무덤 격노 속, 천주교회 두 곳 더 화재
  • 자료사진: 캐나다, 마니토바에 있는 과거 브랜든 인디언 기숙학교터에 세워져 있는 십자가. 2021.6.12. © REUTERS/Shannon VanRaes     입력 2021.7.2.RT 원문 2021.6.28   [시사뷰타임즈] 브리티쉬 컬람비어에 있는 또 다른 천주교회 두 곳이 불기에 휩싸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첫 번째 국가들의 어린이들을 위한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기숙학교 두 곳에서 대규모 무덤들이 발견된 이래로, 파괴된 천주교회는 4곳이 됐다.   이 화재 두 건은 토요일 오전에 보도됐는데, 6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초파카에 있는 성모 교회 및 헤들리에 있는 성 앤의 교회 두 곳을 불길이 삼키고 있다. 성 앤의 교회가 있는 땅은 상부 시밀카메엔 인디언 결속체에 속한 것이며, 초파카는 하부 시밀카메엔 영토에 속한 것이다.   이 두 교회 건물은 나무로 지어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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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02
    • 1227
  • [캐나다 실체3] 7월1일 국가의 날, 일리저버스 II 동상 쓰러뜨려
  • 캐나다, 마니토바, 위니펙 주 입법부 바깥에서 집회가 벌어지는 동안 외관이 훼손된 일리저버스 2세 여왕의 동상이 쓰러뜨려 진 뒤 누워있다. 7월1일 © Reuters / Shannon VanRaes 식민지 시대, 천주교 기숙학교 표지없는 무덤 발견으로 얼룩 입력 2021.7.2.RT 원문 2021.7.2.   [시사뷰타임즈] 시위자들이 토착민 학교 어린이들의 표지 없는 무덤들이 발견된 것에 대한 격노를 터뜨리며, 일리저버스 (엘리자베스) 여왕 2세 흉상을 비롯 마니토바 입법부에 Dt는 동상 몇 개를 쓰러뜨렸다.   입법부 건물 인근에 집결한 운동가들은 목요일 항의시위를 위해 주도 위니펙에 자리잡고 있는 입법부 건물 근처에 집결하여, 한때 인근에 있는 일리저버스 여왕 2세 동상을 걸어내려가면서 이 동상을 홱 잡아 당겨 땅에 쓰러뜨렸다.   일리저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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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02
    • 540
  • [캐나다 실체2] 토착민 기숙학교 인근: 표지없는 무덤 거의 200기 또 발견!
  • 사스카체완의 첫 번째 국가 코웨쎄쓰에 있던 마리에발 인디언 기숙학교가 있던 터에서 표시되지 않은 무덤들 속의 유해가 발견된 밭에 수백명이 철야 농성을 하며 집결해 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1.7.01BBC 원문 6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캐나다 내의 한 토착 국가가 브리티쉬 컬람비어의 한 기숙학교가 있었던 땅 인근에서 182명의 유해를 발견했다고 했다.   ‘로어 쿠네네이 밴드’ 는 이 유해들이 전에 기숙학교였던 곳에 다니던 학생들 것인지에 대해 말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했다.   그러나 이번 발견은 캐나다 전역의 증가하고 있는 표시되지 않은 무덤 수에 추가되는 것이다.   침울한 이러한 발견 사실들이 범국가적인 격노를 촉발시켰고 일부의 7월1일을 캐나다의 날이자 휴일로 하는 것을 취소하라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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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01
    • 975
  • 현재 인류 포함, 인간 계보와는 다른 인종: ‘용 인간’ 유해 발굴
  • 용 인간의 해골은 거대하면서도 뇌 크기는 우리 인간 종의 평균 뇌 크기와 똑같다. IMAGE COPYRIGHTKAI GENG 용 인간이 어떻게 생겼을 것인지에 대한 예술인의 상상도. 골격은 강력한 구조로 돼있으며 다부졌을 것임을 암시한다. IMAGE COPYRIGHTKAI GENG     입력 2021.6.27BBC 원문 1일 전   [시사뷰타임즈] 중국 연구원들이 완전히 새로운 인간 종에 속한 것일 수도 있는 고대 해골의 비밀을 밝혔다.   이 연구진은 니앤덜썰 (네안델탈) 이나 호모 이렉터스 등으로 알려져 있는 고대 인종 가운데서도 우리의 가장 가까운 진화적 친척이라고 주장했다.   “용 인간” 이라고 별칭이 붙은 이 표본은 최소 146,000년 전에 동 아시아에 살았던 인간 집단을 보여준다.   이 유골은 1933년 중국의 북동부 할빈에서 발견됐었지만, 아주 최근에 와서야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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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6-27
    • 1273
  • 더없이 행복한 요새?: 미 난민수용소, 어린이들 “감옥 같아요!”
  • 일부 천막들 속에는 어린이 수백명이 있다. ‘더 없이 행복한 요새’ 라는 수용소 표지판      미국 이민 어린이 수용소의 ‘가슴 찢어지는 상황’     입력 2021.6.23BBC 원문 2021.6.23   [시사뷰타임즈] 미국 텍서스 사맊에 있는 국경 구금 본부에선 이민 온 어린이들이 경보를 울릴만한 상태에서 살고 있는 중인바 - 이곳에선 각종 질병들이 횡행하고, 음식물은 위험스러울 수 있으며 그리고 성학대에 대한 신고들도 있음을 BBC가 이곳의 직원들 및 어린이들과의 대담을 통한 조사에서 알아냈다.   최근 몇 달 사이에, 미국에선 이민자들 및 중미 지역 출신의 망명을 원하는 자들이 대규모로 증가하고 해왔다. 폭력, 여러 자연 재해들 그리고 코로나 유행병과 관련된 경제 갈등 등등이 이민-망명자 들이 유입되는 이유들 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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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6-23
    • 976
  • [캐나다 실체1] 식민지, 토착민 학교서 어린이 유해 215구 발견
  • 1950년 대, 기숙학교의 토착민 어린이들의 모습  IMAGE COPYRIGHTREUTERS[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5.29.BBC 원문 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어린이 유해 215구가 들어 있는 거대한 무덤이 캐나다가 과거 토착민들을 동화시키기 위해 세웠던 기숙학교에서 발견됐다.   이 어린이들은 1978년 폐교된 브리티쉬 컬람비어에 있는 캄뤂스 인디언 기숙학교에 다니던 학생들이었다.   이 발견 사실은 목요일, 트켐뤂스 테 세크웨펨크 원주민 단체인 ‘첫번째 국가’ 대표가 발표했다.   수상 쟈스틴 트루도는 이것은 “우리나라 역사의 수치스런 장” 에 대해 “고통스런 기억을 상기시켜주는 것” 이라고 했다.   ‘첫번째 국가 (First Nation)’ 는 현재엔 알려져있지 않은 이 주검들의 원인과 시기를 확정하기 위해 박물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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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29
    • 1576
  • 독일, 식민지 시대 나미비아 집단종족 학살 공식 인정
  • 헤레로 반군들 중 생포된 사람들이 1904/5년 문서 저장고 속에 쇠사슬로 엮여있는 모습이 보인다. 나미비아는 세계 제1차 대전 후, 남아공이 수십년 동안 지배한 뒤 1990년에 독립을 얻어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부족 최고지도자이자 변호사인 베쿠이 루코로는 현지 언론에 “거래는 선조들의 피의 댓가로는 불충분한 것” 이라고 말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희생자들의 유골은 우생학 연구를 위해 독일로 보냈었다. (우생학이란, 후랜시스 갈퉁 -진화론 찰스 다윈의 사촌- 가 주장한 것으로서 인종중애는 우열이 있고 그 중 백인 유럽인들이 그 나머지 모든 인종보다 우월할 것이라는 착각 속에 빠진 것이었다. 그리고 이 이론에 입각하여 유대인 학살을 나찌가 저지른 것이었다. 아래 영상으로 보기)[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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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28
    • 794
  • 미군, 1958년 중국 본토에 원폭투하 할 수도 있었다
  • (좌) 큐모이 섬 상의 중국 국수주의자 군인들, 이 섬은 1958년 중국의 대포 포격 집중지가 됐었다. (우) 병사들이 1958년 대만 해협 위기 쯤, 쿠모이 섬의 항구에 대포 포탄을 쌓고 있다.     입력 2021.5.25.CNN 원문 2021.5.24.   [시사뷰타임즈] 새롭게 나타난 누출 서류들은, 1958년 대만 해협 위기 기간 동안 워싱튼의 군 기획자들이 중국 본토에 핵무기를 사용할 계회을 세우라고 밀어붙였었음을 밝혀 준다.   토요일, 뉴욕 타임즈지가 최초로 보도한 이 서류들은, 중국의 대만 침략을 저지하기 위한 핵무기 사용에 대해 워싱튼의 논의가 어느 정도까지 갔었는지를 드러내고 있는데, 이에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 여러 기지가 핵 공격을 당할 가능성에 대해 미군 지도자들이 감안했던 내용도 들어 있다.   이 새로운 정보는, 1971년 비엣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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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25
    • 521
  • 화석화 된 거대 조개껍질: 필러핀 당국, 2,500만 달러 어치 압수
  •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불법 거대 조개껍질 양은 이 지역에선 가장 많은 것이라고 한다   입력 2021.4.19.CNN 원문 2021.4.17.   [시사뷰타임즈] 필러핀 (필리핀) 이 금요일 화석화 된 거대 조개 150톤 이상 -거의 2.500먼 달러 어치- 을 압수한 뒤, 조개껍질 경축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합동 작전의 일환으로, 필러핀 해안경비대는 현지에선 “타클로보” 라고 알려져 있는 조개껍질을 팔라완 주 서부에 있는 시티오 녹색 섬 해안에서 발견했다고 자체 훼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이 불법 조개 껍질 양은 12억 페소 (2억4천8백만 달러) 어치이다.   해안경비대의 팔라완 사령관 코모도어 제니토 바실로에 따르면, 이번 불법 거대 조개껍질 분량은 이 지역에선 가장 많은 것이라고 한다.   사법집행 대원들은 용의자 4명을 체포하여 필러핀 야생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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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4-19
    • 2013
  • 이집트: 3천년 전 룩소르 황금도시 발견, 투탄카문 이후 최대
  • 잃어버린 ‘황금의 도시’ 전경. 이곳은 2021.4.10. 이집트 상부 룩소르 서부 댐에서 고고학자들이 최근에 발견했다. © REUTERS/Amr Abdallah Dalsh     입력 2021.4.11.RT 원문 2021.4.10   [사사뷰타임즈] 한 무리의 고고학자들이 이집트 룩소르 인근으로 산발적으로 뻗어나가고 있었던 고대 도시 유적을 발굴했는데, 내용물은 수백년 만에 가장 중요한 발견물들 중 하나라고 칭송을 받아왔다.   이 도시는 기원전 1391년에서 기원전 1353년사이이 이집트를 통치했던 아멘호텦 왕 3세 때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며, 고대 제국에서 한 때 가장 강력한 행정력과 산업시설 등이 있었다고 발굴단장 고고학자 자히 하와스가 성명을 통해 말했다.   이 유적지는 “룩소르의 잃어버린 황금의 도시” 라고 명명됐는데 이집트에서 발견된 이런 류의 가장 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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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4-11
    • 1196
  • 이집트, 미라 관광 사업: 새로운 박물관 이송, 대대적 가두 행진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4.4.BBC 원문 2021.4.4.   [시사뷰타임즈] 이집트의 미라들이 휘황찬란한 카이로 행진 속에 재 안장됐다. 대대적인 축하 연주를 하는 가운데, 과거 왕 18명과 여왕 4명이 진동을 최소화 하도록 주문하여 맞춤 제작한 차량에 실려 이송됐다.     -영상에서-     화면: 수도 카이로에서는, 이집트 고대 통치자들의 미라들을 다른 곳에 전시하기 위해 왕과 여왕 22개의 미라가 이집트 박물관을 떠나서 새로 지은 이집트 문명 국립박물관에 재 안치됐다.    각각의 미라는 특수 충격 흡수 장치가 된 트럭에 실려 이 행사를 위해 다시 포장해 놓은 도로를 따라갔다. 미라들은 질소를 채운 관 내부에 놓여져있었다.   패러오 (파라오) 들은 자신들의 역대 집권 순서에 따라 차에 실려 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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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4-04
    • 1185
  • 도덕적 非 일부다처제?: 증가하고 있는 `복수 애인` 관계
  • 사진 좌: 이언 젠킨스 (좌) 는 다른 애인들인 앨런 (증) 그리고 제러미 (우) 등과 더불어 모두 2017년에 태어난 지신들의 첫째 아이의 합법적인 부모들이다. (Credit: Sweet Me Photography). 사진 우: 재니 후랭크 (좌), 코디 카폴러 (중) 그리고 매기 오델 (우) 등은 다수 그리고 곡선 짝짓기 앱인 휘일드에서 만났다. (Credit: Paola Perez)     입력 2021.3.27.BBC 원문 2021.3.26.   복수의 애인 관계가 증가일로에 있다보니, 이들은 자신들의 방식이 주류가 될 길을 찾고 있다. 이렇게 새로운 대놓고 하는 변화가 우리가 성 그리고 가족을 바라보는 방식이 될 수 있을까?   [시사뷰타임즈] 이언 젠킨스 (45) 는 버지니아에서 대학 생활을 하는 동안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밝힌 후 죽이겠다는 위협에도 직면한 바 있었다. 당시 그는, 애인 두 명은 고사하고, 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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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3-27
    • 2226
  • 영구동토층에 생기는 구멍 수수께끼
  • 이 분화구는 깊이가 30미터이며, 과학자들은 무인기가 찍은 사진들을 이용하여 3차원 형태를 구성했다.     입력 2021.2.18.CNN 원문 2021.2.17.   [시사뷰타임즈] 지난해 사이베리아 (시베리아) 동토대 (帶) 에 거칠고 폭발적으로 나타난 거대한 분화구는 -- 메쎄인 (메탄) 개스가 얼음과 바위들을 수백 미터 밖으로 던져버리면서 공허하고 기괴한 경관 속에 입을 벌리고 있는 원형 상처를 남겨 놓으며 분출한 것이었다.   이 구멍은 2013년 과학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며 처음으로 목격된 이후, 라셔 (러시아) 북극 오지에 있는 야말 반도과 기다 반도에 17번 째로 나타난 것이다. 분화구들은 기후변화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무인기 촬영, 3차원 형태 작도 그리고 인공지능 등이 이 구멍들의 비밀을 밝히도록 돕고 있다.   라셔의 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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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2-18
    • 1918
  • 지도에도 없는 틴턴의 ‘비밀’ 중세 굴길... 우연히 발견
  • 굴길은 앤기디 개울을 따라 나란히 나있다. IMAGE COPYRIGHTWESTERN POWER DISTRIBUTION 서부전력 측은 전봇대를 옮기려다가 이 굴길을 발견한 것이었다. IMAGE COPYRIGHTWESTERN POWER DISTRIBUTION    입력 2021.3.6.BBC 원문 1일 전   [시사뷰타임즈] “은밀한” 중세의 굴길 체제를 웨일즈 남부에서 전기 기술자들이 발견했다.   서부 전력 배포사에서 일하는 전기 기술단은 먼머셔 (주: 영국 웨일즈 동부의 잉글런드와 접하는 주) 의 와이 강 계곡에 있는 틴턴 인근에서 전봇대를 옮디는 동안 이것을 발견했다.   서부 전력에서는 이 굴들 -12세기 틴턴 수도원에 가까운- 이 (대단히 상세한) 육지측량부 지도상에도 없었던 것이라고 했다.   Cadw 측과 상의를 한 뒤, 이 에너지 회사는 고고학적 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하던 모든 일을 중단했다.   이 전기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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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3-06
    • 1475
  • 폼페이, 고대 의식용 전차 발굴 & 지능형 약탈자들과의 전투
  • 이 전차의 동과 주석으로 만들어진 커다란 메들 (메달) 표면에 새겨진 글들은 아직도 화산분출물들로 덮여있다. Luigi Spina/Archeological Park of Pompeii      입력 2021.2.28.CNN 원문 2021.2.28.   [시사뷰티임즈] 발굴자들이 바퀴가 4개인 대형 의식용 전차를 이틀리 (이탈리아) 남부의 고대 도시 폼페이 인근에 있는 꽤 넓은 별장에서 발견했다.상세 발굴 사진 더 보기Ancient Roman ‘Lamborghini’ chariot discovered at Pompeii in immaculate condition (PHOTOS) 토요일, 폼페이 고고학 공원이 공표한 바에 따르면, 발굴자들은 거의 완전하게 원형 그대로인 동과 주석으로 만들어져 있고 밧줄 자국이 있는 나무판 유해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 공원의 사교적인 책임자 마씨모 오사나는 “고대 세계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진전시켜 줄 특출한 발견” 이라고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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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2-28
    • 1593
  • 인도 및 동남 아시아 ‘선박 무덤’ 의 실상
  • 마커 폴로 (마르코 폴로) 호는 1960년 대에 건조됐고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 해양 유람선들 중 하나였다.IMAGE COPYRIGHTVIRAMDEVSINH GOHIL 동남아시아 전역의 선박해체 산업에서 비롯되는 환경적 영향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있다. 2007년, 근로자들이 퇴역한 선박 한 척을 알랑 조선소에서 해체하고 있다. IMAGE COPYRIGHTREUTERS      입력 2021.3.2.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영국 유람선 두 척이 -자신들이 계속 운항하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도 해변에서 폐기됐다.   생애 마지막 순간에 있는 선박들은 위험스런 폐기물이라고 간주되며 영국에서 이런 선박들을 개발도상국들에게 보내는 것은 불법이다.   그러나 영국 바깥에 있는 구매자들에게 경매에서 팔리게 된 뒤 몇 달 후, 이 선박들은 이젠 가격이 두 배가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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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3-02
    • 1991
  • 마리아나 해구: 가장 깊이 내려가 본 사람들이 알게된 것
  •  (좌) 트리스트 잠수정이 가장 깊은 해구에 다녀온 뒤 미 해군이 고무배를 타고 데리러 왔던 모습. 두 사람이 바닷 속으로 들어가기 전의 모습    입력 2021.2.13.BBC 원문 2021.2.12.   [시사뷰타임즈] 1960년, 작 피캇과 단 월스 중위가 세계에서 가장 깊은 곳인 태평양에 위치한 마리아나 해구 바닥에까지 내려간 최초의 인간들이 됐다.   이들은 이들이 조우하게 될 어마어마한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된 트리스트 잠수정에 타고 이 원정 탐험을 시도했다.   단 월스가 ‘목격자의 역사 (Witness History)’ 에 자신들의 선구자적 업적에 대해 말했다.    영상에서     화면: 세계에서 가장 깊은 잠수   단 월스: “사람들이 내게, ‘겁났었습니까?’ 라고 묻는다. 그러면 난 ‘전혀요, 두려워할 틈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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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2-12
    • 2100
  • 中 위거인 집단학살 = ‘믿을만한 사안’... 시진핑 직접 지시?
  • 주장되고 있는 중국의 이슬람 위거 (위구르) 인 공동체 학대에 반대하는 시위자들 IMAGE COPYRIGHTEPA 2013년, 시진핑이 자신의 우산을 펴고 있다. 위거인들을 반대하는 정책은 시진핑에게서 직접 나온다고 볼만한 사례도 있다고 말하는 견해도 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1.2.8.BBC 원문 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영국에서 새로 출간된 공식 법적 견해서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위거 (위구르) 국민들에 대핸 집단학살을 자행하고 있다고 “아주 믿을만한 사례” 가 있다고 한다.   이 견해서는 중국 북서부에 있는 이슬람 소수 민족을 주로 말살하려는 의도를 보여주는 행위는 국가가 위임한 것이라는 증거가 있다고 결론적으로 말한다.   이 견해서는 구금돼 있는 위거인들에게 고의적으로 해를 끼치는 것, 여자들이 아이를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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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2-08
    • 763
  • 제2의 체르노빌: 소련이 감추어 은 어마어마한 핵 재앙
  •  입력 2021.1.30.BBC 원문 2021.1.28.   [시사뷰타임즈] 1957년, 소련에선 최고로 비밀스런 핵 기지에서 대규모 핵 사건이 터졌다. 당시, 그 사건은 역사상 가장 큰 핵 재앙이었다. 그런데 왜 이에 대해 들어본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일까?   이 사건 규모에도 불구하고, 소련 당국자들은 40년 동안 이 사건을 어떻게든 비밀로 하려했고, 이 황폐스런 유산의 세부 내용은 ‘키쉬팀 재앙’ 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늘날에야 겨우 분명해 지고 있다.    -영상에서-     나데즈다 쿠테포바 (여) 오제르스크의 예전 주민: “제 어린 시절의 것들 중 가장 먼저 떠오로는 모습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가 주위의 다른 도시들과 비교해 볼 때 대단히 아름다웠으며, 부유했다는 것이었어요. 전 우리 엄마에게 왜 우리 도시가 주위에 있는 도시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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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30
    • 1352
  • 인간 뼈처럼 생겼지만 인간도 아닌: 스페인 -뼈 구덩이- 살해 수수께끼
  •     인간의 '진화(?)' 단계 중에 "시마 허미닌스" 새롭게 추가[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1.21.BBC 원문 2021.1.19.   [시사뷰타임즈] 스페인 북부의 산맥에서, 고고학자들은 인간의 것이라고 여겨지는 유해를 지하 30m에서 발견했다. 사실일 가능성도 없는 만큼, 인간 유해라는 이야기는 갈수록 낯설어 지는데, 유해들은 호모 새피언스도 아니었고, 니안데탈인 (한국식=네안델탈인)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유해들은 몽땅 뭔가 새로운 존재였다.   그렇다면, 이 수수께끼 유해는 누구였으며 왜 그곳에 있었건 것인가?   영상: 도미니키 오진스카 그리고 아드리안 하트맄원전 연결자: 흘로 크레익    -영상에서-     화면 해설: 1960년대, 스페인 중부의 애터푸어카 산맥에서 많은 의문을 생성시킨 것에 답이 될 동굴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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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21
    • 1352
  • 인더니셔: 고고학자들, 세계 가장 오래된 동굴 동물벽화 발견
  • 돼지 등 위쪽에 손 도장이 두 개 있다. IMAGE COPYRIGHTMAXIME AUBERT     입력 2021.1.14.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고고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동물 동굴 벽화 -멧돼지-를 발견했는데, 45,500년 전에 그린 것으로 생각된다.   진붉은색 황토 염료를 사용하여 그렸고, 실물크기의 술라웨시 사마귀 돼지 (주: warty pig; 본래는 Visayan warty pig; 극히 멸종위기 종이어서 생태계 습성이 알려진 것이 거의 없음) 은 이야기가 있는 장면의 일부인 것으로 보인다.   이 그림은 술라웨시 섬의 오지에 있는 레앙 테동게 동굴에서 발견됐다.   이것은 이 지역에 인간이 정착했다는 가장 초기의 증거를 제공해 준다.   과학진보 저널에 출간된 보고서 공동 저자 맥심 오베르트는 “이 그림을 그린 사람들은 완전히 현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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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14
    • 1080
  • 중국이 숨기고 있는 수용소들
  • 입력 2021.1.11.BBC 원문 며칠 전   [시사뷰타임즈] 2015년7월12일, 위성 한 대가 완만하게 경사져 구릉 형태로 돼있는 여러 사막과 중국의 광대한 극 서부에 있는 오에이서스 (오아시스) 같은 여러 도시들을 훑었다.   이날 위성이 포착한 여러 사진즐 중 하나는 아무 것도 없이 텅 비어있고 자연 그대로인 잿빛을 띄는 회색 모래 땅 덩이를 보여 준다.   그러나 3년이 채 되지 않은 2018년4월12일, 똑같은 사막 지역을 촬영한 사진은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었다.   대규모이고 대단히 확고부동한 단지 하나가 조성돼 있었다.   이곳은 길이 2km 외벽으로 둘러싸여져 있었고 벽 중간 중간에 감시탑들이 있었다.같이 보기: 중국 ‘사상 개조’ 수용소 내부···그 실체   중국이 신쟝에 억류 수용소 체제를 운영하고 있는 중이라는 최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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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11
    • 879
  • 엽연초갑 속 발견 이집트 목재 편린: 기원전 3천년 이상된 것
  • 이 목재는 본래 1872년에 발겨된 것이었다. IMAGE COPYRIGHTUNIVERSITY OF ABERDEEN 이 목재를 발견한 아비어 엘러대니 IMAGE COPYRIGHTUNIVERSITY OF ABERDEEN   입력 2020.12.16.BBC 원문 1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오랫동안 잃어버린 것으로 알았던 이집트 가공물 하나가 에버딘 (주: 스캇런드 -스코틀랜드- 북동부의 항구 도시) 에서 엽연초 담배갑 속에서 발견되면서 대 피러멧 (피라미드) 에 새로운 빛을 비춰줄 수도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뜨고 있다.   이것을 발견할 기회를 수집품들을 검토하는 동안 애러딘 대학교 직원들 중 한 명이 잡았다.   5천년된 나무의 작은 편린 -현재 몇 조각으로 나뉘어 있는- 은 “어마어마하게 의미심장한 것” 이라는 말들을 한다.   공학기사 웨인먼 딕슨은 본래 1872년 미러멧의 여왕실 내부에 있는 품몯들 중에서 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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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6
    • 1219
  • 성탄절 별: 목성과 토성, 밤하늘에 일직선으로
  • 행성들은 종종 태양 주위를 도는 자신들의 길을 가로지르지만, 이런 것은 비통상적인 합(지구에서 봤을 때 행성이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게 되는 것)이다. IMAGE COPYRIGHTDETLEV VAN RAVENSWAAY/SCIENCE PHOTO LIBRARY     입력 2020.12.22.BBC 원문 10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목성과 토성이 맨눈으로 볼 때 “두 배가 된 행성”으로 보이게 하면서, 밤하늘에서 서로의 길을 가로질렀다.   이렇게 합 (주: 지구에서 봤을 때 행성이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게 되는 것) -천체 현상으로 알려져 있는- 이 되는 시기에는 일부 사람들로 하여금 이런 현상이 2,000년 전 하늘의 밝은 빛의 원천일 수도 있지 않았겠느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그러한 상황은 ‘베들리엄 (베들레헴) 의 별’ 이라고 알려지게 됐다.   행성들은 밤마다 더욱 가까이 이동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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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23
    • 1148
  • 구 소련, 어떻게 우연히 -지옥의 문- 빌견하게 됐었나?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0.12.15.BBC 원문 2020.10.22.   [시사뷰타임즈] 투르크메니스탄의 카라쿰 사막에 자리잡고 있는 다르바자 분화구는 인간이 엄청나게 크게 땅에 구멍을 내놓은 것이며 수십년 동안 메쎄인 (메탄) 개스가 불타오르고 있는 중이다.   이 불은 소련 당국자들이, 몇 주 정도면 다 태워 없어지길 바라면서, 의도적으로 불을 붙인 것이라는 말들을 한다. 하지만, 그 이후 거의 50년이 다 돼가는데도, 이 분화구는 여전히 불 타오르고 있기에, 이 분화구의 참된 기원은 여전히 어깨를 씰룩이게 하는 수수께끼다.   영상: 아드리안 하트릭 / 도미니카 오진스카     -영상에서-     조즈 코로우니스, 탐험가: “내가 처음으로 이것을 내 두 눈으로 보게 됐을 때, 난 가장자리까지 걸어가 봤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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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5
    • 990
  • 고고학자들, 멕시코시 아즈텍 문명터서 해골 100개 이상 발견
  • 고고학자들이 멕시코시에서 해골이 있는 또다른 벽 구간을 발견했다. Courtesy INAH     입력 2020.12.14.CNN 원문 2020.12.14.   [시사뷰타임즈] 고고학자들이 멕시코시에서 아즈텍 해골탑으로 유명한 새로운 구간을 발견했다.   후엘 촘판틀리라고 불리는 이 구조물은 멕시코 정부의 국립 고고학/역사 연구소 (INAH) 의 도시 고고학 프로그램 (PAU) 에 속한 고고학자들이 5년 전에 최초로 발견한 것이었다.   INAH의 성명서에 따르면, 현재, 고고학자들은 자신들이 이 탑 동쪽 면 내부에서 인간 해골 119점을 추가로 발견했다는 말을 한다고 했다. 이 발견물은 아즈텍 수도 테노크티틀란을 대변해주는 7가지 해골 수집물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이 유적터에선 예전에 해골이 총 484점 발견됐었는데, 고고학자들은 최소한 1486년에서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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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4
    • 807
  • 과터말러 마야 문명 유적: 고고학자들, 이곳 발굴 직후 죽는다..
  • 이 양각 조각상에는 저 남자가 신께 바치는 첫 번째 공양 음식물이라고 상형문자로 적혀 있다고 한다. /BBC 영상   잃어 버린 고대 세계에 대한 발견   [BBC 영상으로 반드시 봐 주길 바람]입력 2020.11.21.BBC 원문 2020.11.21.   [시사뷰타임즈] 잃어버린 콰터말러 (과테말라) 세계는 고고학자들이 마야 문명 보는 방식을 바꿔놓았다.     -영상에서-     서두 설명 (취재녀): “북부 과터말러에 자리잡고 있는, 마야 생물권(주: 생물이 살 수 있는 지구 표면과 대기권) 보존지역은 어매전 (아마존) 북부의 가장 거대한 열대우림 지역이고요, 그리고 생물학적 다양성에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생기 넘치는 지역들 중 한 곳이다. 이곳은 또한 한때 마야 문명의 심장부이기도 했지요.   오늘날, 주택, 요새, 신전 그리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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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22
    • 1120
  • 지름 305m 망원경, 세계적 아레시보 관측소... 노후돼 사라질 판
  • 2020년11월달의 아레시보 관측소의 지름 305m 망원경 모습. 붕괴를 앞두고 손상을 입은 것이 눈에 보인다.   입력 2020.12.2.CNN 원문 2020.12.1.   [시사뷰타임즈] 푸에르토 리코의 아레시보 관측소에 있는 지름 305m 짜리 망원경을 받쳐 주는 토대가 밤사이에 무너져 버렸다고 국립과학재단 (NSF) 이 말했다.   이는 지난 57년 동안 천문학적 발견을 지원해왔고 허리케인, 지진 그리고 열대성 폭풍에 견뎌 온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망원경들 중 하나에 대한 최후의 일격이다.   공학기사들은 손상 내용을 사정해 본 뒤 망원경을 지지해주는 탑 3개가 모두 분리되면서, 망원경을 받쳐주는 900톤짜리 토대를 밑에 있는 접시로 추락시켜 버린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 망원경을 지지하는 굵은 철밧줄들도 떨어졌다. 관측소 학습본부도 떨어지는 철밧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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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
    • 777
  • 폼페이 유적 발굴: 부유한 남자와 노예 시신 발견
  • 거의 2,000년 전, 베수비우스 화산 폭발을 피하려던 것으로 여려지는 부유한 남자과 그의 남자 노예 시신이 용암에 덮인 뒤 몸 모양 그대로 굳은 시신 두 구가 최근 발굴 작업을 하는 동안 폼페이시 교외에 있는 우아한 별장에서 발견됐다.   입력 2020.11.27.CNN 원문 2020.11.21.   [시사뷰타임즈] 토요일, 이틀리 (이탈리아) 문화부는 고고학자들이 기원 후 79년, 고대 폼페이 시를 파괴시켰던 화산 폭발로 (용암에) 데이면서 죽은 두 남자의 유난히 잘 보존된 유해를 발견했다고 했다.   두 시신 중 하나는 나이가 30에서 40세 정도이고 아마도 신분이 높은 남였을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도 그의 목 밑에 망토 흔적이 지니고 있었다.   두 번째 시신은 아마도 나이가 18에서 23세 정도이며 소매가 없고 무릎까지 헐렁하게 내려오는 옷을 입고 있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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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27
    • 946
  • 군 전령 비둘기 통해 보낸 편지, 110년 만에 발견
  • 프랑스 북부 한 벌판에서 조그만 앨미념 통에 들어있는 편지글이 발견됐다.   입력 2020.11.23.BBC 원문 6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전령사 비둘기가 분실한 편지 하나가 보내진지 110년 정도 만에 발견됐다.   인근에 있는 일라이지 기념물 박물관 관장 도미니케 자르디에 따르면, 9월 중순, 프랑스 북동부 아작샤이마에서 산보를 나온 부부가 한 들판에서 발견한 이 편지는 독일군 장교 한 명이 다른 장교에세 1910년에 보낸 것이었는데. 당시 이 지역은 독일의 일부였다고 한다.   자르디는 CNN에 이 글은 작은 앨미념 (알루미늄) 통에 들어있었고 원본은 해독하기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자르디가 이 글을 번역해 달라고 부탁한 한 독일인 친구는 콜마르 마을에 있었던 그 장교가 이 지역에서의 독일군 훈련 횟수를 헤아려 보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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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24
    •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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