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무처, 몰카 즐겼던 오 사무관 직위 해제


 
오 사무관은 지난 5월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여성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따라 국회 사무처는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오 모 사무관의 직위를 해제했다.
 
국회사무처는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오 사무관을 직위 해제했고, 항소를 포기하거나 상급법원에서 최종 유죄 판결을 받으면 강제 퇴직 조치된다고 밝혔다.
 
많은 국민들이 오 모 사무관이 그대로 국회에 출근하고 있는 것을 불쾌하게 생각했는데 잘된 일이라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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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 화장실 몰카 고시3관왕 여전히 정상출근!
  •     l 입력 13-06-15 22:51   sisaview@daum.net  여자 화장실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몰카’ 동영상을 찍다 경찰에 적발된 '고시 3관왕' 출신 오모(32) 국회 입법조사관이 사건 발생 10여일이 넘도록 여전히 국회에 정상 출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던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같은 고위 공직자는 일단 성추문이 불거지면 수사 여부를 떠나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게 관례였다.   하지만 오씨 같은 일반 공무원의 경우, 감봉 등 내부 징계 절차를 밟고 여론이 잠잠해지면 다시 공직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한편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여자 화장실 몰카’를 찍은 혐의로 입건된 ‘고시 3관왕’ 출신 국회 입법조사관의 휴대전화 동영상이 경찰 수사 도중 삭제…

    • 관리자
    • 13-06-15
    • 20322
  • 국회 사무처, 몰카 즐겼던 오 사무관 직위 해제
  •   오 사무관은 지난 5월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여성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따라 국회 사무처는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오 모 사무관의 직위를 해제했다.   국회사무처는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오 사무관을 직위 해제했고, 항소를 포기하거나 상급법원에서 최종 유죄 판결을 받으면 강제 퇴직 조치된다고 밝혔다.   많은 국민들이 오 모 사무관이 그대로 국회에 출근하고 있는 것을 불쾌하게 생각했는데 잘된 일이라는 평이다.      

    • 관리자
    • 13-11-22
    • 15067
  • 여자가 입던 속옷과 똥을 구입하는 인간들은 뭔가!
  •   수원지법 형사6단독 송병훈 판사는 자신의 배설물과 배변 모습을 찍은 동영상 등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해 억대의 수입을 거둔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음란물유포)로 불구속 기소된 이모(42·여)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987만4400원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여자는 자신이 배변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화일을 만든 후, 대형 포털사이트 커뮤니티와 해외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소라넷 등을 통해 회원을 모집한 후 입던 속옷과 똥, 배변 동영상 등을 팔아왔다는 것이다.   이 여자가 운영하던 곳은 회원이 1000여명이나 됐는데 현재는 폐쇄됐다는 것이다. 자신이 직접 찍은 것을 확인시켜주기 위해 얼굴의 일부를 보여주기도 하면서 배변한 것은 포장하여 3만원에서 5만원씩 받고 택…

    • SVT
    • 14-02-08
    • 14579
  • 사법연수원 불륜 남편의 아내 자살···네티즌들, 불륜 남녀 및 시댁에 분노
  •  자살안 고인이 엄마에게 마지막으로 보냈다는 문자내용(인터넷캡춰)   [시사뷰타임즈] 유명대학 캠퍼스 커풀이었던 갑(31)과 을(30)은 둘다 사법시험을 준비중이었는데 갑이 먼저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갑과을은 전셋집을 얻어 신혼살림을 차렸다. 그러나, 정식 결혼식은 시댁의 반대로 올리지 못하고 혼인신고만 한 채로 살고있었다.   사법연수원에 들어간 갑은 병(28)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깊은 관계에 이른다. 갑은 을과 사는 전셋집에도 들어오지 않고 병의 집에서 주로 살았으며 갑의 애완견까지도 병 집에 가져다 놓았다는 것이다.   갑의 아내 을이 자살하기까지 명성교회를 다닌다는 시부모도 을에게 문자를 보내 쌍욕을 하고 협박을 일삼았음을 알 수 있는데, 예전에 사귈 때는 을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던 시부모가 갑이 사법시…

    • 관리자
    • 13-09-20
    • 10162
  • '마지막 전투경찰' 합동전역…전경제도 '역사 속으로'
  •   <연합뉴스>는 1971년 창설 이래 42년간 대(對)간첩작전과 각종 시위 현장에서 활동한 전투경찰이 25일 마지막 기수의 전역과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경찰청이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 대강당에서 전경 마지막 기수인 3천211기 183명의 합동 전역식을 열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다음은 <연합뉴스> 보도내용.   전역식에는 전역자들과 가족, 이성한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지휘부, 정진석 국회 사무총장(전경 118기), 권오을 전 국회의원(전경 51기), 구재태 경우회장, 정병인 전·의경회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전경의 시초는 정부가 후방지역 대간첩작전과 치안 유지를 목적으로 직업 경찰관으로 이뤄진 전투경찰대를 창설한 196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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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9-25
    • 8990
  • 미국의 북부, 땅 속이 녹고 있다!...사회기반 시설 무너져 내릴 판
  • 얼래스커 주 퀴길링곡 정착지가 녹으면서, 사회기반시설들이 바스라지고 있다. (Credit: Alamy) / BBC   다가오는 미국 북부의 대 해빙(解氷)   더워지는 지구로 인한 가장 심대한 영향 중 한 가지가 미국 토양에서 진행 중인 바, 그 영향으로 수천명이 거주지를 이전해야한 하고 세계 전체에 연쇄적 결과를 심대하게 미칠 것이라고 새러 궈다지가 얼래스카에서 보도한다.   원문 2017.10.16.입력 2017.10.22.   [시사뷰타임즈] 블라디미르 로마높스키가 빽빽하고 캄캄한 가문비 나무 숲 속을 걸어간다. 그의 발 아래에 -영구동토층의 덮개 역할을 하고 있는- 밟을 때 기분 좋은 느낌의 이끼 위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걸음을 멈추거나 속도를 늦춘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때는 7월의 어느 더운 날이며 이 학자는 자신과 팀원들이 땅 위에 설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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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2
    • 7957  [rankinews]
  • 여 승무원 김도희: "조현아가 내게 암캐를 의미하는 욕을 했다"
  •   승무원: "땅콩 격노 부사장, 서비스 문제로 저주하고 떠 밀었다"   최고경영자 대한항공 ‘땅콩분노’ 재판에 증언하기로   홍콩(CNN) – 그것은 마카다미아 때문만은 아니었다.   문제의 마카다미아를 제공한 승무원은 자신과 사무장이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자 공개 사과한 대한항공 회장의 딸인 조 씨 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증언했다.   또한 조 씨가 서비스에 화가 나서 자신을 밀치고 가슴에 태블릿을 던졌으며 암캐를 가리키는 욕설로 자신을 불렀다고 승무원 김도희씨가 금요일 법정에서 증언했다.   한국에서 제일 큰 항공사의 전 임원인 조 씨는 일등석에서 접시 대신에 봉지에 담긴 채로 마카다미아를 제공받은 것에 불만스러워 하며 국제선 항공기를 뉴욕 JFK 공항의 탑승구로 돌아가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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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3
    • 7689
  • 초대 주월사령관 故 채명신 장군 영결식 거행
  • 고 채명신 중장, 채명신 회고록 중에서   베트남전 당시 초대 주월사령관을 지낸 채명신 예비역 중장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서울현충원에서 육군장으로 거행됐다.   오늘 영결식은 권오성 육군참모총장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박세환 재향군인회 회장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에 대한 묵념, 조사와 추념사, 헌화와 운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오성 총장은 조사를 통해 "장군은 오로지 위국헌신의 일념으로 국가와 군을 위해 일평생을 바친 시대의 거인이었다"며 "장군의 큰 가르침을 바탕으로 국가방위의 소명을 이어갈 것"이라고 추모했다.   고인은 1949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이듬해 6.25 전쟁에 소위로 참전했으며, 이후 육군 5사단장과 육군본부 작전참모부장을 거쳐 1965년 주월사령관 겸 맹호부대장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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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1-28
    • 7508
  • ISIS 인질 45명 산 채로 불에 태워 죽여
  • [사진출처-YOUTH DORM]     CNN은 ISIS가 살아있는 사람을 40명 정도 불태워 살해했다고 보도했지만, 다른 외신들은 45명을 산 채로 태워 죽였다고 보도했다. 두 가지의 보도 중 수치상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는 아직 확인할 길이 없으나, ISIS가 동시에 대규모로 인질로 잡은 자들을 살해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CNN은 ISIS가 그들이 인질이라고 잡은 사람들을 참수하거나 불에 태워 죽이는 짓을 했을 때 늘, "아직 CNN은 이것이 사실 또는 진실인지의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말을 함으로써 묘한 기분이 들게 한다.   즉, CNN이 확인한 것이어야 사실이라고 믿을만한 것이라는 뜻인지, CNN 자체가 확인하지 못한 것이라는 사실을 참고하면서 기사를 읽으라는 것인지 애매하지만, CNN의 영향력을 앞세운 일종의 권위의식이라고 보여진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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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3
    • 7254
  • 아동 포르노 천국 일본..왜 단속 안하나?
  • Japan's comics and cartoons - known as manga and anime - are a huge cultural industry and famous around the world. But some are shocking, featuring children in sexually explicit scenarios. Why has Japan decided against banning this material? 망가와 아니메라고 불리우는 일본의 만화 및 만화영화들은 거대한 산업이며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일부의 것들은 충격적이다. 어린이들이 노골적인 성적 각본에 등장한다. 일본은 왜 금지하지 않는 쪽으로 작정을 한 걸까?   [제임스 플래처] 동경의 토요일 오후, ‘선샤인 크리에이션‘이 한창 진행 중이다. 뱀처럼 구불구불 설치된 매대 위에 놓인 망가 잡지를 골똘이 들여다 보면서 수천명의 망가 팬들이, 주로 남자들, 전시실로 몰려들어 온다.   꼬마 요정의 얼굴에 암토끼 눈을 한 만화영화 여자 영웅-이런 그림 들 중 많은 것이 작은 옷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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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1-07
    • 7154
  • [김정은 암살] 영화 인터뷰, 주요 장면 인터넷에 퍼져
  •   논란 덩어리 김정은 죽는 장면, 온라인에 퍼져있어   아직 방영도 하지 않은 이 영화 중 27초 가량의 장면이 지난 3주 동안 헐리웃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으며 국제적인 사태를 야기시켰다. 현재 인터넷 사용자들은 목요일 이 장면이 온라인으로 새 나간 이후로 직접 보고 있다. 인터넷에 퍼진 하루 내내 이 장면은 여러 웹사이트에 등장했으며 때론 삭제되기도 했다.   풍자 영화 인터뷰 중 논란의 중심이 되는 것은 미사일이 김정은을 태우고 가던 헬리콥터에 명중하면서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머리를 날려버리는 장면인데 느린 장면의 그래픽으로 클로즈 업된다.   ▶관련 동영상 보기 ▶인터뷰 상영 취소 소식에 "북한 되해킹 하겠다" ▶SONY, 김정은 암살영화 인터뷰 상영 취소 ▶SONY가 일으킨 국제적 사건: 김정은 머리통을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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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21
    • 7094
  • 합참의장 최윤희-육군총장 권오성-해군총장 황기철
  • ▲ 최윤희 신임 합참의장  새정부 첫 대장급 인사…창군이래 첫 해군출신 합참의장 발탁새정부 들어 첫 대장급 인사가 단행됐다. 기대를 모았던 합참의장에는 창군이래 처음으로 해군참모총장 출신이 발탁됐다.국방부는 25일 "정승조 합참의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군 통수권 행사 차원에서 군 수뇌부 인사가 단행됐다"면서 "대상자들은 26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신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는 최윤희(해사 31기·59) 해군 참모총장이 내정됐다. 합참의장에 해군참모총장을 발탁한 것은 창군 이래 처음이다.국방부는 각군 합동성 강화와 군심 결집을 위해 창군이래 최초로 해군에서 합참의장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육군 참모총장에는 권오성(육사 34기·58) 연합사 부사령관이 내정되고, 해군 참모총장…

    • 관리자
    • 13-09-26
    • 7090
  • <속보>ISIS 어린이가 러시아 인질 두 명 살해
  •                                쓰러진 인질들을 향해 여러차례 확인사살까지 하는 이 어린이..  "사람 죽이는 것을 배우면서 크고 싶어요"  ISIS(이라크와 시리아 속의 이슬람국가)가 또 다른 자극적인 선전을 시작했다.   ISIS는 새롭게 공개한 영상에서 10살짜리 살인 교육을 받은 어린이가 머리를 모두 깎고 무릎을 꿇은 채 앉아있는 러시아 인질 두 명 뒤에서 권총을 겨누는 장면을 보여주며 한참 동안 ‘처형’의 당위성을 말한다.   성인 ISIS 단원은 권총을 들고 러시아 인질 뒤통수를 겨냥하는 어린이 옆에서 장총을 소지한 채 함께 서 있었다. 이 ‘연설’이 끝나고 나자, 이 어린이는 인질 한명의 머리 뒤통수를 향해 …

    • SVT
    • 15-02-06
    • 6920
  • 현재도 특권층으로 대접 받는 퍼루 500년 전 미라
  •   퍼루의 특권계층 미라들   러구너 디 로스 곤도레스는 이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잉카 유적지 중의 한 곳이지만, 매년 이 외딴 곳을 찾는 사람은 겨우 150명 뿐이다.   크리스터 엘럽세류 2016.2.23   앤디스(안데스) 산맥 북서쪽 외딴 곳 높은 지역엔 500년 이상 동안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정신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호수가 있다.   러구너 디 로스 곤도레스는 퍼루(페루) 북부에 있는 오지인 차차포야스 지역에 있는데, 1997년, 깎아지른 절벽들이 둘러싸고 있는 그 절벽 속에 지어진 웅장한 능 속에서 고고학자들이 수백 구의 미라를 발견하면서 퍼루에서 가장 중요한 잉카문명 유적이 됐다.   그 미라들은 현재 인근에 있는 레이메밤바 박물관에 보존돼 있지만, 밀림으로 뒤덮인 산 속에 숨겨진 117기의 다른 능 속에 수천 구…

    • SVT
    • 16-02-24
    • 6700
  • [뉴욕타임즈] 박근혜 아버지는 일본제국군 장교였다
  •   뉴욕타임즈 지가 보는 박근혜 Historical issues involving Japan’s rule over Korea have been problematic for Ms. Park herself. Her father, the former dictator Park Chung-hee, was once an officer in Japan’s Imperial Army; during Ms. Park’s presidential campaign in 2012, her most outspoken critics cited that family history to argue that she could not be trusted. 일제의 한국 강점기를 둘러싼 역사적 이슈들은 박 대통령 자신에게도 문제가 되고 있다. 그녀의 아버지, 전 독재자 박정희는 한 때 일본제국군의 장교였다. 2012년 박 대통령의 대선 유세기간 동안, 그녀를 가장 거침없이 비판한 사람들은 그러한 가족사를 언급하며 그녀를 신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 SVT
    • 14-07-03
    • 6467
  • 자살한 여군 오 대위..."상관이 지속적으로 성관계 요구"
  • 사진 출처 - JTBC 방송   '하룻밤만 자주면 다 편할텐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군 오 대위의 자살 원인은 상관의 지속적이고 집요한 성관계 요구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손인춘 의원은 24일 열린 육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주 자살한 오모 대위는 언어폭력, 성추행, 심지어 '하룻밤만 자면 편하게 군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실로 어처구니 없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손의원이 공개한 오씨 유가족의 문자 메세지에는 "작년 12월에 그 부대에 근무했고 일기와 유서내용은 10개월 동안 언어폭력, 성추행, 하룻밤만 자면 모든 게 해결되는데 하면서, 매일 야간근무 시키고, 아침에 출근하면 야간근무한 내용은 보지도 않고, 서류를 던지고, 약혼자가 있는 여장교 우찌해야 할까요"…

    • 관리자
    • 13-10-24
    • 6295
  • ISIS, "미국이 북 이라크 공격한 뒤 스티븐 소틀로프 처형했다"
  •   [시사뷰타임즈가 요약하지 않고 전문 번역을 하는 이유]   모두는 아니지만, 많은 경우 종종, 언론사들이 자신의 주관대로 또는 바람 및 유추의 결과에 쏠려 외신을 정리하고 발표하는 것을 본다. 이것은 외신 보도 전체를 볼 수 있는 것을 가로 막는 것이며, 그 언론사 자의대로 외신을 번역하고 추려내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는 번역자의 서투른 실력 때문이기도 하다.   이에 본 지는, 요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번역을 하여, 예민하게 돌아가는 국제적 현안 문제에 대해 정확한 사실파악에 도움을 주고 싶어 전문을 번역하여 그대로 올리는 것이다. 민감한 국제적 사안에 대한 판단에 독자 여러분들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ISIS Says It Killed Steven Sotloff After U.S. Strikes in Northern Iraq   WASHINGTON — An Islamic militant group released a video on …

    • SVT
    • 14-09-04
    • 6246
  • 빗 코인, 고삐 풀린 망아지 같았던 한 주
  • 고객들은 스마트 휴대전화 및 QR 암호 검색 앱을 이용하여 바에서 지불을 할 수 있다. 올드 휘츠로이는 빗 코인을 술 값으로 받은 최초의 선술집이다. (Credit: Getty Images)   우린 튤립이나 1990년대 산업들의 주식에 대해 험담을 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빗 코인이란 것이 미래의 돈이 될 수도 있는 걸까?   원문 2017.12.1. 입력 2017.12.2.   [시사뷰타임즈] 이번 한 주(11월말부터 12월1일까지)는 빗 코인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었으며, 이는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주에 뭔 일이 있었나?   이제 8살이 된 암호화폐는 최근 몇 달 동안 많은 고객들을 떼거지로 끌어들였다. 그러나 빗 코인은 기록적으로 올랐고 가치가 1만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2017년이 시작될 때만해도 빗 코인은 고작 1천 달러였다.   그리고 …

    • SVT
    • 17-12-02
    • 6203
  • ISIS, 인질 두 명 중 한 명 참수
  • ▲알 리사위가 두른 자살폭탄 ▲ 왼쪽이 고토 겐지(언론인: 생존), 오른 쪽이 참수했다는 하루나 유카와 ▲ ISIS가 목을 베었다고 말하는 하루나 유카와. 그의 친구는 시리아에서 새로운 삶을 모색하려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하루나 유카와는 "겉으론 멀쩡하지만 난 내적으로 보면 정진적으로 병들어있다"고 말하곤 했다고.    지난 1월 20일 두 명의 일본인을 인질로 잡고 3일 시한을 주면서 2천 억원을 요구했던 ISIS가 마감일이 지나자 일본인 한 명의 목을 베었다면서 나머지 1명에겐 기한을 정하지도 않고 돈을 요구하지는 않으면서 감옥에 들어있는 자와 맞 교환을 요구한다고 했다. 아직 살아있는 고토 겐지는 이미 참수된 하루나 유카와의 사진을 들고 있다.   ISIS, 일본인 1명 참수 주장..다른 1명은 맞교환 제의   ISIS…

    • SVT
    • 15-01-25
    • 5972
  • "내 국적은 일본" 이승만 美체류시절 자필 국적표기 충격
  • 탑골공원에 있던 이승만 동상 4.19이후 철거되어 거리로 끌려다녔다.    1차대전 징집카드 자필 작성   초대 대통령 이승만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 체류시절 국적을 일본으로 표기한 문서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 국가기록원과 고문서보관 사이트 엔시스트리닷컴(Ancestry.com)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918년 이승만 전 대통령의 징집서류에 국적이 일본으로 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초대 대통령 이승만이 미국 체류시절 국적을 일본으로 표기한 문서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국가기록원과 고문서보관 사이트 엔시스트리닷컴(Ancestry.com)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918년 이승만 전 대통령의 징집서류에 국적이 일본으로 돼 있다. 이 카드는 이승…

    • 관리자
    • 13-11-24
    • 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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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 괴이한 요구: … 사진: BUSINESS INSIDER입력 2020.2.13. [시사뷰타임즈] 12일 서울 남대문 재래시장...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매괴 성모 순례지 - 성모님께 봉헌된 어머니 성당 sisaview DB /루르드의 성모 재현 동굴 사진=감곡성당임 가밀로 신부가 성모님께 기도하여 마... 더보기

[ 지옥의 호주 화재 ]

호주 화재: 불길 급속히 퍼지는 가운데, 캔베라 최악 면해 화재 저속촬영 영상 중에서[BBC 제공, 엄청나게 타오르며 번지는 저속 촬영 영상 보기] 입력... 더보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Covid-19: 총 사망 1,526, 감염 67,000..의료진도 6명 사망 사진: CNN입력 2020.2.15. [시사뷰타임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로 인한 사망자가 1,526명...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온전한 형태의 유골 발견] 동물이 사람옷과 구명조끼 착용하나! 22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장소에서 선체수색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오크의 씨앗과 루이 13세 한 방울 사이에 흐르는 수백 년의 시간 - 순간적인 만족에 대한 수요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 이 시대에 루이 13세의 셀러 마스터 바... 더보기

[T·H·A·A·D ]

사드 4기 배치완료: 스톨텐베르그 “北 세계적 위협, 세계적 대응 필요” 2017.9.7. 사드(높은고도최종단계처리) 미사일 요격체제가 성주군에 도착한 모습 © Lee Jong-hye... 더보기

[미국 대선, 트럼프 행정부]

아쉽게 물 건너 간 트럼프 탄핵...“미국 여론 분열이 큰 문제” 출처: BBC입력: 2020.2.1. [시사뷰타임즈] 지난 해 4월과 7월, 트럼프는 분명히 외국을 끼어들여...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금주의운세] 2.10 ~ 2.16 쥐띠24년생 욕심 부리면 그만큼 나간다36년생 가족 중에 오해가있 으니 화해해라48년생 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