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예언]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


 
 
이 말씀은 공동번역성서를 해석한 말씀으로 공동번역성서와 대조하여 읽으시기를
 
 
 
 
 
 
 
 
 
 
 
 
 
 
 
 
 
 
 
 
대예언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
[서울을 버리고 떠나시오]
 
 
 
 
 
 
 
 
 
 
 
 
 
 
 
 
 
 
 
 
대예언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
--보초의 외치는 소리--
 
저자 : 윤석윤(요한)  편집 : 박성열
 
도서출판  학 예 원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
 
초판발행 2010년 11월 15일
삼판발행 2012년 12월 26일
 
지은이 / 윤석윤(요한)
편집인 / 박 성 열
펴낸이 / 장 상 태
펴낸곳 / 학 예 원
출판등록일 / 1991년 12월 3일
출판등록번호 / 제2-1289호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30-45 1층
도서출판  학   예   원
전화 : 718-2961(代)
E-mail : youn47suk@hanmail.net
http://cafe.daum.net/dltleodmlEmt
 
ISBN 89-87263-26-7
정가 0000원
 
✽저자와의 협약에 의해인지는 생략합니다.
✽잘못 만들어진 책은 교환하여 드립니다.
✽이 책의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심판의 때를 미루고 계시는 하느님
 
 
지금은 성서의 말씀이 이미 다 이루어졌지만, 하느님은 이제 마지막 심판의 날을 미루고 계십니다.
 
어떤 이들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미루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여러분을 위해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즉,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베드로후서 3:9)
지금은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심판의 때를 미루고 계심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재난이 또 하나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앞으로 두 가지 재난이 더 닥쳐올 것입니다.”(요한묵시록 9:12)
나는 하늘 높은 곳에 표징을 보이며”(사도행전 2:19)
“주께서 심판하러 오실 때에는 이 십자가의 표가 하늘에 나타나리라.” (준주성범 제12장, 성 십자가의 왕도 10절)
1981년 10월 18일 오전 10시 2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거행되는 천주교 조선교구설정 150주년기념 신앙대회장에서 하늘에 나타난 십자가를 본 많은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표지 그림 참조]
 
 
 
이것이야말로 하늘 높은 곳에서 보내는 표징이 아니겠습니까?
 
보초의 외치는 소리! 요란한 나팔소리!
 
이 책은 하느님께서 성서를 통하여 일찍이 예언하신 말씀으로서, 이 시대의 뜻에 맞게 풀이한 해설서입니다. 성서는 마지막 날에 관한 예언서이며, 또한 우리의 삶의 지표로써 설정하신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더욱이 우리나라의 國運(국운)에 대해서도 명백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예컨대 일곱 번째 김영삼이 마지막 대통령이며, 김대중·노무현·이명 박 세 임금은 앞으로 세 임금이 나타날 것이다  ㅂㄱㅎ 대통령은 하느님께서 세우지 않은 대통령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무쪼록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고, 이 시대의 뜻대로 사시는 분들이 되셔서, 모든 이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은 공동번역성서를 기초로 한 하느님의 말씀과 성령의 도우심에 힘입어 깨달음에 이르러서 쓴 글임을 밝힙니다.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누가복음 12:54~56)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은 왜 알지 못하느냐?”(누가복음 12:56)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을 믿어라. 사람들이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에 ‘이 산이다.’ 또는 ‘예루살렘이다.’ 하고 굳이 장소를 가리지 않아도 될 때가 올 것이다.”(요한복음 4:21)
 
성서의 예언적인 말씀과 우리 이 시대의 삶과 비교해 보라는 뜻입니다. 성서의 말씀은 이 시대의 뜻을 깨닫지 못하면 결코 성서의 말씀도 깨닫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성서에서 말하는 이 시대의 뜻을 알면 하느님께서 택하신 그 나라가 어디인지를 성서 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의 뜻이란 무엇이겠습니까?
 
성서중에서 특히 <요한묵시록> <다니엘서> <에제키엘서>
<예레미야서> <요엘서> <즈가리야서> 등에서 우리 삶을 예언해 주셨습니다.
 
 
 
 
 
 
 
 
 
 
 
차  례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
 
 
제1부 • 예언의 말씀해설
제1장 • 우리가 살아왔고, 살고 있으며
          살아갈 시대를 알아보자/15
제2장 • 하느님의 말씀을 읽고, 깨닫고 나서
           몇 마디 예언을 해 본다/36
제3장 • 왜 이런 말씀을 하셨는가?/51
제4장 •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57
제5장 • 성서가 말씀하는 마지막 때/76  
제6장 • 첫째 재난과 둘째 재난과 마지막 재난/84
제7장 • 성서 속에는 길이 있다/88
제8장 •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하여/97
 
 
 
 
 
 
 
 
 
 
 
 
 
 
 
 
 
제2부 • 이 글을 정리하면서
제9장 • 야훼께서 오시는 날과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106
제10장 • 한 번 깨달아 봅시다!/140
 
 
 
 
 
 
 
 
 
 
 
저자의 말
 
 
 
하느님께서는 지혜 있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사람들을 택하셨으며, 강하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또 有力(유력)한 자를 無力(무력)하게 하시려고 세상에서 보잘것없는 사람들과 멸시받는 사람들, 곧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고린도전서 1:27~28)
 
내 주 하느님, 주님은 나의 모든 행복이로소이다.
나는 누구인데 감히 주님 대전에 말씀을 드리나이까?
나는 극히 가난하고 변변치 못한 종이오며, 천한 벌레로소이다.
나는 내가 알고 내가 말하는 것보다 더 불쌍하고 더 천한 자로소이다.
그러나 주여,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으며,
아무것도 행하지 못함을 생각해 주소서.
 
주님은 홀로 선하시고 의로우시고,
거룩하시나이다.
 
 
주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고,
 
무엇이든지 주시며 모든 것을 채워 주시고,
다만 죄인을 빈손으로 버려두시나이다.
주님은 당신이 친히 만드신 것이 비어 쓸데없는 것이 되기를 원치 않으시니,
“주의 자비를 기억하시고”(시편 25:6), 은총을 내려 내 마음 채우소서.
 
이처럼 가련한 생활에서 주님의 불쌍히 여기시는 덕을 입지 않고 은총의 도움을 입지 않는다면
어떻게 내가 나아갈 수 있으리까.
주님 얼굴 내게서 돌리지 마시고,
나를 찾아주시는 때를 너무 오래 미루지 말아 주시고,
위로 없이 나를 버려두지 마소서,
“내 영혼, 마른 땅처럼”(시편 143:6) 될까 두려워하나이다.
 
주여, “당신 뜻대로 사는 법 가르쳐 주시고”(시편143:10)
당신 대전에 타당이 또는 겸손 되의 사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내 지혜는 곧 주님이시나이다.
주께서 나를 틀림없이 진실히 아시고
세상이 있기 전에도 나를 아셨으며,
내가 나기 전에도 나를 아셨든 까닭이로소이다.  
                                          -아멘-
준주성범 그리스도를 본받아 - 제3권 내적 위로에 대하여, 제3장 하느님의 말씀은 겸손을 다하여 들을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그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음.
                 - 6.7 제자의 말(신심을 구하는 기도) -
 
저 요한은 말합니다. 제 나이 서른아홉 살이 되던 해, 지금부터 약 25년 전쯤, 하느님의 계시를 받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서(성경)를 읽게 되었습니다. 성서(성경) 속에 숨겨진 말씀의 뜻을 이해하려고 읽고 또 읽었으며, 그렇게 읽기를 무려 수십 번을 熟讀(숙독)했습니다.
 
조금씩 말씀이 깨달음으로 다가오고, 하느님의 말씀이 뜻하신 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그 때부터 저의 두 눈으로 확인한 것은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겼으며, 바로 지금이야말로 하느님의 뜻을 온 천하에 전할 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거역할 수 없는 하느님의 뜻을 펴고자 사명감을 갖고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아무쪼록 이 말씀의 뜻이 무엇인지를 모르지 마시고,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0년 10월
윤석윤 요한 드림
 
 
 
 
 
 
 
 
 
 
 
 
 
 
 
 
 
 
 
 
 
 
 
 
 
 
 
 
 
1
예언의 말씀 해설 
 
 
 
 
 
 
 
 
 
 
 
 
 
 
 
 
 
 
 1  
우리가 살아왔고, 살고 있으며,
살아갈 시대를 알아보자!
 
 
 
 
 
 
먼저 왜 이런 말을 하였는가 하는 의문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겨울이나 안식일에 피난 가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여라.
그 때가 오면 무서운 재난을 겪을 터인데, 이런 재난은 세상 처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없을 것이다.”
(마테오복음 24:19~21)
1. 지혜로운 이해력이 필요한 대목이다.
땅에서 올라오는(땅굴을 파고서 남침하려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둘째 짐승(김정일)은 첫째 짐승(김일성)이 가진 모든 권세를 그 첫째 짐승(김일성)을 대신하여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그 숫자는 곧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것으로서(요한묵시록
13:11~18)
 
2. 일곱 왕(대통령)을 가리키기도 한다.
“그 중 다섯은 넘어졌고(넘어진 다섯 왕이란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 여섯째(노태우)는 아직 살아 있으며, 마지막 하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마지막 왕이 나타나더라도 잠시 동안 밖에는 살지 못할 것이다.
또 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바로 그 여덟 번째 왕(세상에서 쫓겨나 들짐승과 같이 살았고, 소처럼 풀을 뜯던)이다.”(요한묵시록 17:9~14)
 
[노태우 대통령 재임기간인 1988년 2월 25일~1993년 2월 25일을 기준으로 예언된 것입니다.]
앞으로 세 임금(8.김대중 9.노무현 10.이명박)이 일어날 것이다.(다니엘서 11:2)
뿔 열 개는 그 나라에 일어날 열 임금을 말한다.(다니엘서 7:24)
열 뿔은 열 왕이다.(요한묵시록 17:12)
 
3. “하늘군대와 별[하나회 將星(장성)집단]들을 땅에 떨어뜨려 짓밟았습니다.”(다니엘서 8:10) [YS가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 하나회 군 장성들을 몰아내었다는 뜻입니다.]
 
4. “그 중 세 임금(최규하·전두환·노태우)을 눌러 버릴 것이다.”(다니엘서 7:24)
[퇴임한 세 명의 대통령을 한꺼번에 법정에 세운다는 것을 뜻합니다.]
 
5. “북국 왕(김일성)이 도리어 남쪽나라를 공격하고 나서 제 나라로 돌아갈 것이다.(6.25사변) 그러나 그 아들(김정일 김정은)대에 가서 다시 전쟁준비를 서둘러 대군을 모아서 물밀듯 쳐내려 갈 것이다.(다니엘서 11:9~10)
 
6. “나라가 둘로 갈라진다는 뜻이다.(남과 북으로 반으로 갈라진 나라) 사람들이 인척관계를 맺는다는 뜻이다[천만 이산가족].  이 왕들 시대에 하느님께서는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아니하고 다른 민족의 손에 넘어가지도 않을 것이다.”(다니엘서 2:38~45)
“남북이 하나가 된다.”(에제키엘서 37:15)
다시는 반으로 갈라져 두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다.(에제키엘 37:22)
[통일 대한민국을 뜻합니다.]
 
7. “바다 깊은 곳에 잠기었구나.”(에제키엘서27:1~28:19)  
[일본열도의 침몰을 뜻합니다.]
“너 사람아, 띠로의 우두머리에게 일러주어라. ‘주 야훼가 말한다.
네가 으쓱해 가지고, 나는 신이다, 바다 한가운데 군림한 신(천왕)이다. 라고 하면서 속으로 신이라도 된 듯 우쭐댄다마는, 그러나 너는 신이 아니요 사람이다.
그렇다. 너는 다넬보다 슬기롭다. 아무리 깊이 숨은 길도 너는 다 안다.
너는 슬기롭고 현명하여 재산을 모아 창고를 금은으로 가득 채웠다.
무역기술이 썩 좋아 재산이 많이 모이니까 그 재산 때문에
그만 네 마음은 거만해졌다.
너는 속으로 신이라도 된 듯 우쭐댔다. 그래서 주 야훼가 말한다.
나 이제 뭇 민족 가운데서도 가장 사나운 외국인을 끌어들여 너를 치게 하리라. 그들은 칼을 들어 너의 재치로 만든 미술품을 부수고, 너의 영화를 짓밟으리라.
너를 구렁에 처넣어 바다 가운데서 무참히 죽게 하리라.
너를 죽이는 사람이 앞에 닥쳐도 너는 감히 자신을 신이라 하겠느냐?
사람 손에 죽으면서도 신일 수 있겠느냐! 아니다. 어디까지나 너는 사람이다. (에제키엘서 28:2~9)
 
8. “우리는 야훼 두려운 줄 모르다가 임금도 못 모시게 되었다 하며 한탄할 날이 곧 오리라. 그러나 그 임금이 무슨 소용이랴! 백성과 계약을 맺고는 마음에도 없는 약속이나 하고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 것들, 악법만이 밭고랑에 독초 돋듯 돋아난다.(호세아서 10:3~4)  
 
DJ,MH,MB,KH 대통령들의 선거공약과 정치행태를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김대중은 선거공약에서, 자신의 재임 중에 내각제를 실시하겠다고 자민련과 국민들에게 약속했습니다. 또 내각을 구성할 때에는 청문회 절차도 거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무위원은 YS 정권의 高建(고건) 국무총리의 제청으로 국무위원을 임명했습니다. 나라에는 국법이 있고 헌법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차라리 헌법을 준수하지 않겠다고 선서하시지요.
김대중은 국무총리 인준을 해 주지 않는다고 여론에 핑계를 대었지만, 아무리 편법이 판치는 세상일지라도 여론 이전에 법이 우선하는 법입니다. 김대중은 ‘국민과의 대화’라는 프로에 출연해서 하신 말씀 중에 일본의 예를 들면서, 일본은 나눠먹기를 한 약속 때문에 나눠먹기를 했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소견으로는, 일본은 선거가 끝난 다음 정국 안정을 위해 공조하는 형태이고, 당신들은 선거도 시작되기 전부터 특정후보를 위하여 자민련과 국민회의가 공조한 것이니, “당신이 아니었다면!” 하고 말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엄격히 말한다면, 아니 법대로 한다면, DJ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MB,KH 역시 대통령 선거공약을 지키지 못하는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9.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 왕이라고 모시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것을 대신이라고 받들며 은과 금으로 우상을 만들어 제 발로 죽을 땅에 걸어 들어가는구나.(호세아서 8:4) [탄핵되었던 통치자의 자살을 예언하신 하느님 말씀이 아닌지?]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 일은 전에 있던 일이요, 앞으로 있을 어떤 일도 전에 있던 일이라,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마냥 그 일의 되풀이에 지나지 않는다.(전도 3:15)
세상의 모든 왕권은 주님의 손 안에 있는 것, 주님께서는 때를  따라 적당한 통치자를 세우신다.(집회서 10:4)
앞으로 세 임금(8.김대중 9.노무현 10.이명박)이 일어날 것이다.(다니엘서 11:2)
이 민족 저 민족에게 선물을 뿌리지만, 나 이제 흩어 버리리니, 얼마 동안 왕과 대신을 세우지 못하리라.”(호세아서 8:10)
모두들 솥처럼 달아올라 통치자를 하나하나(노무현 자살과 김대중의 죽음을 예언하신 하느님) 집어삼키니, 왕은 뒤이어 거꾸러지는구나. 그래도 나를 부르는 자 하나 없구나.(호세아서 7:7)
왕은 물에 떠내려가는 나무토막 신세가 되었다.(호세아서 10:7)
너희를 건져 줄 임금은 어디 갔느냐? 너희를 거느릴 대신들은 어찌되었느냐? 나는 노여워하면서도 왕을 주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너무 화가 나서 왕을 집어치웠다.(호세아서 10:10)
내가 이스라엘 가문을 그 모양으로 만들리라. 너희의 엄청난 죄를 그대로 두겠느냐? 때가 되면 먼동이 트듯 이스라엘 왕은 영락없이 망하리라.(호세아서 10:15)
 
10. “그는 남국 왕을 치려고 있는 힘과 용기를 다 내어 대군을 이끌고 내려 갈 것이다. 그러면 남국 왕도 막강한 대군을 동원하여 싸울 것이지만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모반을 꾸미는 사람마저 생길 것이다.  한 식탁에서 먹던 사람들이 그를 거꾸러뜨리려고 할 것이며, 그 군대는 몰리다가 많은 전사자를 낼 것이다. 두 왕은 한 식탁에 앉아 먹으면서도 속으로는 음흉한 계획을 저마다 꾸미겠으나 속셈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2000년 6월에 평양에서 열기로 한 정상회담을 뜻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정한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정한 때가 오면 서로 제 갈 길로 갈 것이다). 북국 왕은 많은 재물을 빼앗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가다가 거룩한 계약을 부술 마음이 일어나서 그대로 한 다음에야 본국으로 돌아갈 것이다(작금에 일어나고 있는 남북문제를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때가 되면 북국왕은 다시 남쪽을 치러 가겠지만 먼젓번만큼 성공하지는 못할 것이다.[북괴 김정은 남쪽(대한민국)을 치러 가겠지만 먼젓번(6·25사변) 만큼은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다니엘서 11:25~29) “때가 되면”이란 이때가 언제쯤일까요?]
 
11. “주 야훼의 말이라 하고 일러라. ‘그러고도 잘 될 것 같으냐! 그러고도 뿌리가 뽑히지 않을 듯싶으냐? 열매를 훑어가지 않을 듯싶으냐? 새 잎은 돋아나자마자 마를 것이다.’ 그 뿌리를 뽑는 데는 힘들 것도 없다. 대군을 출동시킬 것까지도 없다.(에제키엘서 17: 9) [ㅂㄱㅎ대통령을 비유함]
 
12. “한때 폐허였지만 이제 사람이 살게 된 땅, 뭇 민족 가운데서 다시 모여와서 세계의 중심지에 자리 잡고 목축도 하고 장사도 하며 사는 자들에게 손을 대어 닥치는 대로 노략질하고 털어가고 싶어질 것이다.(에제키엘서 38:12) (다니엘서 11:9~10)와 (다니엘서 11:29) 참조
 
13. “내가 이제 한 목자[목자라고 하는 저희의 왕(대통령)을 이 나라에 세우리니, 그는 양을 돌보기는커녕 없어진 양을 찾지도 않고, 앓는 놈을 고쳐 주거나 굶는 놈은 먹여 줄 생각도 않고 오히려 살진 놈은 잡아 발굽만 뽑아 버리고 먹어치울 것이다.”(즈가리야 11:16)
 
14. “하느님께서 세계를 심판하신다.”(이사야서 24:1)
재난의 시작(마태오 24:3~14; 마르코 13:3~13).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끝 날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예수께서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 것이며, 곳곳에 무서운 지진이 일어나고 또 기근과 전염병도 휩쓸 것이며,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다.(누가복음 21:9~11).
 
미국의 무역센터 빌딩의 비행기 충돌테러,  탄저병소동 등,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아프간전쟁을 예언하신, 바로 이 재난이 재난의 시작입니다.
아직도 재난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바로 성서가 말씀하시는 가장 큰 재난(누가복음 21: 20)입니다.
가장 큰 재난(마태오복음 24:15~21);(마르코복음13:14~19)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 도시가 파멸될 날이 멀지 않은 줄 알아라. 그 때에 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곳을 빠져나가라. 그리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성안으로 들어가지 말라.
그 때가 바로 성서의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이다.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이 땅에는 무서운 재난이 닥칠 것이고, 이 백성에게는 하느님의 분노가 내릴 것이다.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포로가 되어 여러 나라에 잡혀 갈 것이다.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은 그들의 발아래 짓밟힐 것이다.”(누가복음 21:20~24)
 
[가장 큰 이 재난이 바로 대한민국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5. “이 환상은 세상이 어떻게 끝판날 것인지를 보여주신 것이다.”(다니엘서 8:17)
이 큰 짐승 네 마리는 세상 나라의 네 임금(김대중·노무현·이명박·전두환)을 가리킨다.(다니엘서 7:17)
 
16. “나라가 생긴 이래 일찍이 없었던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그런 때라도 네 겨레 중에서 이 책에 기록된 사람만은 난을 면할 것이다. 티끌로 돌아갔던 대중이 잠에서 깨어나 영원히 사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영원한 모욕과 수치를 받을 사람도 있으리라.
슬기로운 지도자들은 밝은 하늘처럼 빛날 것이다. 대중을 바로 이끈 지도자들은 별처럼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너 다니엘아, 이 말씀을 비밀에 붙여 마지막 그 때가 오기까지 이 책을 봉해 두어라.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쳐 잘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갈팡질팡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다니엘서 12:2~4)
 
이상의 뜻을 한 번 깨달아 봅시다.
 
이 말씀들은 공동번역성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1] (다니엘서 2:41)
41. 임금님께서 보신대로 두 발과 발가락들이 옹기 흙과 쇠로 되어 있는 것은 나라가 둘로 갈라진다는 뜻입니다. 그 나라는 쇠처럼 단단하기는 하겠지마는 임금님께서 보신대로 쇠는 옹기 흙과 섞여 있습니다.
다시는 반으로 갈라져 두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다.(에제키엘 37:22)
† 남과 북이 휴전선을 긋고 반으로 둘로 갈라진 나라 대한민국을 가리킨다.
 
[1-2] (다니엘서 2:43)
43. 임금님께서 보신대로 쇠가 옹기 흙과 섞인 것은 사람들이 인척관계를 맺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쇠와 옹기 흙이 엉기지 않듯 서로 결합되지 않을 것입니다.
† 남과 북은 휴전선이 가로막혀 천만 이산가족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남과 북은 엉키지 않듯 서로 쉽게 통합(통일)되지 않을 것입니다.
 
[1-3] (요한묵시록 8:4~7)
4. 그러자 그 천사의 손으로부터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하느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5. 그 뒤에 그 천사는 향로를 가져다가 거기에 제단 불을 가득히 담아서 땅에 던졌습니다. 그러자 천둥과 요란한 소리와 번개와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6. 그 때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 채비를 차렸습니다.(천사들은 모두 하느님을 섬기는 영적인 존재들로서 결국은 구원의 유산을 받을 사람들을 섬기라고 파견된 일꾼들이 아닙니까?(히브리서 1:14)
† 천사= 파견된 일꾼들 통치자들=하느님의 임명을 받은 일꾼들 고로 천사=일꾼=통치자 이다.)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자 우박과 불덩어리가 피범벅이 되어서 땅에 던져져 땅의 삼분의 일이 타고, 나무의 삼분의 일이 탔으며 푸른 풀이 모두 타 버렸습니다.
† 6·25사변을 뜻함. 김일성 괴뢰집단은 38선을 부수고 남침을 감행, 서울은 물론 전국의 대도시는 전쟁의 포화로 잿더미가 되었고, 전 국토의 대부분은 인민군의 치하에서 유린당했다는 뜻입니다.
 
[1-4] (요한묵시록 6:1~2)
1. 나는 어린 양이 그 일곱 봉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레 같은 소리로 “나오너라!” 하고 외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2. 그러고 보니 흰 말 한 필이 있고, 그 위에 탄 사람은 활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는 승리자로서 월계관을 받아썼고, 또 더 큰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 나아갔습니다.
† 북괴군의 남침으로 죽을 고비를 당하였지만 美軍(미군)과 유엔군의 참전으로 이승만 대통령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는 뜻입니다.
 
[1-5] (요한묵시록 6:3~4)
3. 어린 양이 둘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나는 둘째 생물이 “나오너라.” 하고 외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4. 그러자 다른 말 한 필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붉은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탄 사람은 세상에서 평화를 없애버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 죽이게 하는 권한을 받았습니다. 곧 큰 칼을 받은 것입니다.
† 4·19로 이승만 자유당 정권이 물러나고 尹潽善(윤보선)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나, 어수선한 정국 속에서 많은 백성들은 기아에 허덕이고 民生苦(민생고)에 시달렸다는 뜻입니다.
 
[1-6] (요한묵시록 8:8~10)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자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져서 바닷물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 속에 사는 피조물의 삼분의 일이 죽고, 모든 선박의 삼분의 일이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자 하늘로부터 별 하나가 횃불처럼 타면서 떨어져 모든 강의 삼분의 일과 샘물들을 덮쳤습니다.
큰 별 하나란 朴正熙(박정희)장군을 뜻합니다. 혁명군에 의해 5.16군사혁명이 일어났다는 뜻입니다.
 
[1-7] (요한묵시록 6:5~6)
5. 어린 양이 셋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나는 셋째 생물이 “나오너라.” 하고 외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검은 말 한 필이 있고, 그 위에 탄 사람은 손에 저울을 들고 있었습니다.
6. 그러자 “하루 품삯으로 고작 밀 한 되, 아니면 보리 석 되를 살 뿐이다. 올리브기름이나 포도주는 아예 생각하지도 마라.” 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것은 네 생물 한가운데서 들려오는 듯했습니다.
† 5·16혁명의 성공으로 박정희 공화당 정권이 탄생했으며, 혁명공약을 연상케 합니다.
 
[1-8] (요한묵시록 6:7~8)
7. 어린 양이 넷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나는 넷째 생물이 “나오너라.” 하고 외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8. 그리고 보니 푸르스름한 말 한 필이 있고, 그 위에 탄 사람은 죽음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지옥이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땅의 사분의 일을 지배하는 권한, 곧 칼과 기근과 죽음, 그리고 땅의 짐승들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권한이 주어졌습니다.
† 박정희 대통령이 자신의 부하인 김재규에 의해 弑害(시해)를 당하고, 崔圭夏(최규하) 국무총리가 권한대행을 거처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뜻입니다.
 
[1-9] (요한묵시록 9:1~3)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 나는 하늘로부터 땅에 떨어진 별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 별은 끝없이 깊은 지옥 구덩이를 여는 열쇠를 받았습니다.
2. 그 별이 그 지옥 구덩이를 열자 거기에서부터 큰 용광로에서 내뿜는 것과 같은 연기가 올라와 공중을 뒤덮어서 햇빛을 어둡게 하였습니다.
3. 그 연기 속에서 메뚜기들이 나와 땅에 퍼졌습니다. 그 메뚜기들에게는 땅에 있는 전갈들이 가진 것과 같은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 떨어진 별 하나란 全斗煥(전두환) 장군을 뜻합니다. 합동수사 본부장이었던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당시 계엄사령관이었던 정승화 육군참모총장과 박정희 대통령 시해범인 김재규와의 逆謀(역모)의혹을 수사하던 과정에서,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과 노태우 등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이 정승화 육군참모총장 등을 체포, 연행하는 과정에서 12.12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메뚜기는 군인이고, 5·18이 일어날 것을 예언했습니다.
 
[1-10] (요한묵시록 9:5)
5. 그러나 그 사람들을 죽이지는 말고 다섯 달 동안 괴롭히기만 하라는 명령이었습니다. 그 메뚜기들이 주는 고통은 마치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주는 고통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 1980년 5월 17일부터 1980년 10월 17일까지 5개월간 전국에는 확대비상계엄령이 선포되었습니다.
 
[1-11] (요한묵시록 9:6~9)
6. 그 다섯 달 동안에는 그 사람들이 아무리 죽으려고 애써도 죽을 수가 없고, 죽기를 바라더라도 죽음이 그들을 피해 달아날 것입니다.
7. 그 메뚜기들의 모양은 전투준비가 갖추어진 말 같았으며, 머리에는 금관 같은 것을 썼고 얼굴은 사람의 얼굴과 같았습니다.
8. 그것들의 머리털은 여자의 머리털 같았고, 이빨은 사자의 이빨과 같았습니다.
9. 그리고 쇠로 만든 가슴방패와 같은 것으로 가슴을 쌌고, 그것들의 날개소리는 전쟁터로 달려가는 수많은 전투마차 소리 같았습니다.
† 5·18의 전개양상과 진압과정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참고] (에레미아 51:14)
14. “내가 메뚜기 떼처 많은 군사를 바빌론에 가득히 불러들여 소리치게 하리라.”고 만군의 야훼께서 자신을 걸고 맹세하셨다.
메뚜기 떼는 군사이며 군대에 비유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전국에 내려진 확대비상계엄을 선포한다는 뜻이다.
 
[1-12] (요한묵시록 13:3)
3. ①그 짐승은 머리 하나에 치명상을 입어서 거의 죽게 되었었지만 그 상처가 나았습니다. 이것을 본 온 세상 사람들은 놀랍게 여기며 ②그 짐승을 따라갔습니다.
† ①박정희 대통령의 서거로 온 나라가 위기에 처했지만 그 위기를 잘 극복해 냈습니다.
이것을 본 온 세상 사람들은 놀랍게 여기며 ②전두환 대통령을 지지했다는 뜻입니다.
 
[1-13] (요한묵시록 9:10~14)
10. 그것들은 전갈의 꼬리와 같은 꼬리를 가졌으며, 그 꼬리에는 가시가 돋쳐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그 꼬리로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칠 수 있는 권한이 있었습니다.
11. 그것들은 지옥의 악신을 왕으로 모셨습니다. 그 이름은 히브리말로는 아바돈이고 그리스 말로는 아폴리욘이니, 곧 파괴자라는 뜻입니다.
12. 이렇게 재난이 또 하나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앞으로 두 가지 재난이 더 닥쳐올 것입니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자 나는 하느님 앞에 있는 금제단의 네 모퉁이에 달린 뿔에서 나오는 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14. 그것은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큰 유프라테스 강에 매여 있는 네 천사를 풀어놓아라.” 하는 명령이었습니다.
† 네 천사란, 1987년 5월에 赦免復權(사면복권)된 김대중, 김영삼이며, 정치활동금지가 해제된 김종필, 그리고 민주정의당의 노태우란 뜻입니다.
 
[1-14] (요한묵시록 9:15~17)
15. 그래서 네 천사는 풀려났습니다. 그 천사들은 정해진 연월일시에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준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16. 내가 들은 바로는 그 천사들이 거느리는 기마병의 수효가 이억이나 된다는 것입니다.
17. 그 말들과 그 위에 탄자들의 모습이 내 눈에 비치었는데, 그들은 불빛 같은 붉은색이나 보라색이나 유황색의 가슴방패를 붙였고, 말들은 그 머리가 사자의 머리 같았으며,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 정해진 연월일시는 1987년 6월 10일 오후 민정당 전당 대회를 계획한 날이며, 사면 복권된 김대중과 김영삼, 그리고 재야단체들이 직선제 개헌을 요구하며 ‘호헌조치반대’ 전국시위를 계획한 날입니다. 가슴방패란 전투경찰들의 시위진압용 방패이고, 전투경찰이 최루탄을 쏘아대며 시위를 진압하는 광경을 나타낸 것입니다.
 
※ 4·13 護憲措置(호헌조치) : 1987년 4월 13일 제5공화국 전두환 대통령이 여야가 헌법안에 합의하면 개헌할 용의가 있지만, 야당의 억지로 합의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간선제인 현행 헌법을 고수할 수밖에 없으므로,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비롯한 일체의 개헌논의를 중단시킨 조치.
 
[참고] 1987년 6월 29일, 노태우는 6.29특별선언으로 전두환 대통령으로부터 직선제 개헌을 관철해 냅니다. 1987년 9월 30일 김대중과 후보단일화를 이루지 못한 김영삼은 통일민주당을 장악하고 대통령 출마를 선언(10.10)했고, 통일민주당을 탈당(10.18)한 김대중은 평화민주당을 창당하고 대통령에 출마를 합니다. 공화당의 김종필도 가세하여 야당은 3파전이었고, 직선제 개헌으로 민주정의당의 노태우 후보가 임기 5년의 13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제6공화국이 출범했다는 뜻입니다.
 
노태우 후보가 828만 2738표(득표율 36.6%)로 1위, 김영삼 후보가 633만 7581표(득표율 28%)로 2위, 김대중 후보가 611만 3375표(득표율 27%)로 3위, 김종필 후보가 182만 3067표(득표율 8%)로 4위, 신정일 후보가 4만 6650표(0.2%)로 5위를 차지하였다.
 
[1-15] (다니엘서 8:21~22)
21. 숫염소는 그리스요, 두 눈 사이에 돋은 큰 뿔은 그 ①첫 임금이다.
22. 그 뿔이 부러지고, 그 자리에 네 뿔이 돋은 것은 그 백성이 네 나라로 갈린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 힘은 첫 임금만 못 할 것이다.
† ①전두환 대통령이 퇴임하는 시기에 맞춰 치러진 총선에서, 이 나라는 남과 북으로 갈라진 것도 서러운데 백성들마저 지역감정으로 인해 동서남북로 네 나라 되어 갈라졌다는 뜻입니다. (1988년 4월 26일 총선으로 지역감정은 더욱 극대화 됨)
※ 전두환 대통령의 재임기간 : 1980년 9월 1일~1988년 2월 24일
하나로 뭉쳐도 시원치 않을 판에 국민들은 1988년 4월 26일 총선이후 지역감정이 웬 말입니까?
성서에도 지도자들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부디 한마음 한뜻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1-16] (요한묵시록 7:9)
9. “그 뒤에 나는 아무도 그 수효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인 군중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모든 나라와 민족과 백성과 언어에서 나온 자들로서 흰 두루마기를 입고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서 옥좌와 어린 양 앞에 서 있었습니다.
† 종려나무란 월계관을 만드는 월계수 나무를 뜻한다.(이희승 대백과사전 참조)
1988년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대한민국 서울 잠실벌에서 서울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념분쟁으로 갈라진 지구촌에서 냉전시대를 끝내고 동서가 화합을 이루는 한마당 큰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세계 각국의 선수단과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왔다는 뜻입니다.
 
[1-17] (요한묵시록 10:6~7)
6.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 그리고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시고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을 두고 맹세하며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7. 이제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 터인데, 그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느님께서 당신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해 주신대로 하느님의 신비로운 계획이 완성될 것이다.” 하고 다짐했습니다.
일곱째 천사는 金泳三(김영삼) 대통령입니다.
 
[1-18]  (요한묵시록 8:1~3)
1. 어린 양이 일곱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약 반 시간 동안 하늘에는 침묵이 흘렀습니다.
2. 그리고 나는 하느님 앞에 서 있는 일곱 천사를 보았는데, 그들은 나팔을 하나씩 가지고 있었습니다.
3. 다른 천사 하나가 금향로를 들고 제단 앞에 와 섰습니다. 그 천사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를 향에 섞어서 옥좌 앞에 있는 황금제단에 드리려고 많은 향을 받아들었습니다.
† “일곱 번째 대통령이 오시는 날 하늘에 표징이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의 뜻과 같습니다.
일곱 번째 대통령인 김영삼 대통령이 물러난 뒤, 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 왕(대통령)으로 모신 뒤 전쟁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고 계십니다.
 
<요한묵시록>의 말씀 중에서 첫째 천사, 둘째 천사, 셋째 천사, 넷째 천사, 다섯째 천사, 여섯째 천사란 통치자(대통령)를 뜻하며, 성서의 말씀을 인용하여 이것을 증명해 보겠습니다.
 
[1-19] (로마서 13:6)
6. 여러분이 여러 가지 세금을 내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통치자들은 그와 같은 직무들을 수행하도록 하느님의 임명을 받은 일꾼들입니다.
 
[1-20] (히브리서 1:14)
14. 천사들은 모두 하느님을 섬기는 영적인 존재들로서 결국은 구원의 유산을 받을 사람들을 섬기라고 파견된 일꾼들이 아닙니까?
천사= 파견된 일꾼들 통치자들=하느님의 임명을 받은 일꾼들  고로  천사=일꾼=통치자 이다.
 
[1-21] (요한묵시록 11:1~3)
1. 또 나는 지팡이 같은 측량자 하나를 받았는데, 그 때 이런 말씀이 나에게 들려왔습니다. “일어나서 하느님의 성전과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 안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을 세어보아라.
2. 그러나 성전의 바깥뜰은 내버려두고 측량하지 마라. 그것은 이방인들에게 내어준 것이다. 그들이 그 거룩한 도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다.
3. 나는 내 두 증인을 세우고, 그들에게 베옷을 입혀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예언을 하게 하겠다.”
† 1절의 성전 안은 대한민국을 가리킨 것이고, 2절의 성전 바깥뜰은 북한 공산집단을 뜻하는 것입니다.
하느님 성전의 재단, 거룩한 도성이란 서울을 뜻하며, 마흔두 달이란(요한묵시록 11:2), “북괴가 제2의 6·25전쟁을 일으켜 3년 6개월 동안 서울을 짓밟을 것이다.”라고 예언한 것입니다.
 
[1-22] (요한묵시록 11:19)
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느님의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있는 하느님의 계약의 궤가 나타났으며,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가 들리고 천둥과 지진이 일어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 곧 있을 전쟁을 가리킴. 큰 포탄이 큰 우박처럼 쏟아진다는 뜻입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행하시는 하느님이십니다.
 
 
 
 
 
 
 
2  
 하느님의 말씀을 읽고, 깨닫고 나서
           몇 마디 예언을 해 본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마르코복음 13:32)
그러나 진리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 때와 그 시기만은 알 수 있다고 성서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일곱 번째 김영삼 대통령은 세 임금(최규하·전두환·노태우 대통령)을 눌러버린 임금이며, 군대 별들의 조직(하나회)을 땅에 떨어뜨려 짓밟은 일곱 번째 대통령입니다. 김영삼은 3년 반이 지나 죽고(집권 3년 6개월이 지난 후 IMF사태로 인해 청와대에서는 대통령이 없다는 말이 나돌았습니다. 권세를 가진 자가 권세를 행하지 못 할 때는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세 임금(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호세아 8:4) 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 왕이라고 모시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것을 대신이라고 받들며 은과 금으로 우상을 만들어 제 발로 죽을 땅에 걸어 들어가는구나.
 (이사야 30:33)깊고 넓은 웅덩이에 장작은 더미로 쌓이고 불쏘시개도 마련되었다. 그로부터 삼일 반나절이 지나면, 북괴는 파놓은 땅굴로 남침을 시작하고, 삼일 반나절이 지나면 서울을 포위 공략할 것입니다.
이러한 때, 세상에서 쫓겨나 들짐승과 같이 살았고, 소처럼 풀을 뜯고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에 몸을 적시며 살았던(백담사에서 유배생활을 했던) 그 왕이 이 나라를 천이백구십 일(3년 6개월) 동안, 즉 전쟁기간을 이끌어 갈 것이며, 전쟁은 남쪽(대한민국)의 승리로 통일이 이룩될 것입니다. 그리고 열두 번째 이 나라를 이끌어갈 사람은 人子이신 그리스도이시다.  
 
[2-1]하느님의 택함을 받지 못한 대통령
 
ㅂㄱㅎ 대통령님께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이 시대에 맞게 해석 해 봅시다.
(묵시 3:15)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차라리 네가 차든지, 아니면 뜨겁든지 하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16 그러나 너는 이렇게 뜨겁지도, 차지도 않고 미지근하기만 하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좌와 우를 분명이하라는 말씀입니다.
 중도는 안 된다.
 탕평책도 안 된다고 하십니다.
 법대로 하시옵소서! 
 
(이사야 14:24) 내가 생각한 대로 반드시 되고 내가 정한 대로 반드시 이루어진다.
(에제키엘 22:14) 나 야훼는 한번 한 말은 반드시 그대로 이룬다.
(다니엘 2:41) 임금님께서 보신 대로 두 발과 발가락들이 옹기 흙과 쇠로 되어 있는 것은 나라가 둘로 갈라진다는 뜻입니다. 그 나라는 쇠처럼 단단하기는 하겠지마는 임금님께서 보신 대로 쇠는 옹기 흙과 섞여 있습니다.
(에제키엘 37:22) 그들을 나의 땅 이스라엘 산악 지대에서 한 민족으로 묶고 한 임금을 세워 다스리게 하리니, 다시는 두 민족으로 갈리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반으로 갈라져 두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다.
나라가 둘로 갈라진다는 뜻입니다. 다시는 반으로 갈라져 두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 말씀의 뜻은 바로 대한민국을 뜻하는 것이 아닐까요?
(요한묵시록 17:9~14) 일곱 왕(대통령)을 가리키기도 한다.
“그 중 다섯은 넘어졌고(넘어진 다섯 왕이란 이승만·윤보선·박정희· 최규하·전두환), 여섯째(노태우)는 아직 살아 있으며, 마지막 하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마지막 왕이 나타나더라도 잠시 동안 밖에는 살지 못할 것이다.
또 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바로 그 여덟 번째 왕(세상에서 쫓겨나 들짐승과 같이 살았고, 소처럼 풀을 뜯던)이다.”
[노태우 대통령 재임기간인 1988년 2월 25일~1993년 2월 25일을 기준으로 예언된 것입니다.]
(다니엘서 11:2) 앞으로 세 임금(8.김대중. 9.노무현. 10.이명박.)이 일어날 것이다.
7왕+3왕=열 왕이다
(다니엘서7:24) 뿔 열개는 그 나라에 일어날 열 임금을 말한다.
(요한묵시록 17:12) 열 뿔은 열 왕이다.
우리는 이점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나라에 일어날 열 임금이란?
1,이승만 2,윤보선 3,박정희 4,최규하 5,전두환 6,노태우 7,김영삼 8,김대중 9,노무현 10, 이명박
이상 열 명의 대통령을 뜻하며 내가 세우지도 않은 왕이란 누구를 뜻하는지?
(집회 10:4) 세상의 모든 왕권은 주님의 손안에 있는 것, 주님께서는 때를 따라 적당한 통치자를 세우신다.
(호세아 8:4) 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 왕이라고 모시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것을 대신이라고 받들며 은과 금으로 우상을 만들어 제 발로 죽을 땅에 걸어 들어가는구나.
(호세아 10:3) 우리는 야훼 두려운 줄도 모르다가 임금도 못 모시게 되었다" 하며 한탄할 날이 곧 오리라. 그러나 그 임금이 무슨 소용이랴?
백성과 계약을 맺고는 마음에도 없는 약속이나 하고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 것들, 악법만이 밭고랑에 독초 돋듯 돋아난다.
(호세아 8:10) 이 민족 저 민족에게 선물을 뿌리지만, 나 이제 흩어 버리리니, 얼마 동안 왕과 대신을 세우지 못하리라.
(다니엘 2:21) 시대를 마음대로 바꾸어 왕조를 바꾸시는 분이시요,
(다니엘 3:33) 그가 보이신 표적은 놀라왔다. 그 베푸신 기적은 굉장하였다. 그는 영원히 왕위에 앉으시어 만대에 이르도록 다스릴 왕이시다.
(1디모데오 2:11) 여자 조용히 복종하는 가운데 배워야 합니다.
12 나는 여자가 남을 가르치거나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침묵을 지켜야 합니다.
 
조웅 목사의 이야기를 뒷받침 하는 묵시록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놀아났고 땅에서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란의 포도주를 마시고 취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으로 나를 감동시켜 광야로 데리고 갔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진홍색 짐승을 탄 여자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 짐승의 몸에는 하느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히 적혀 있었고 머리 일곱에 뿔이 열 개나 달려 있었습니다.(묵시 17:2-3)
그 여자가 타고 앉은 일곱 언덕이며 또 일곱 왕을 가리키기도 한다.(묵시 17:9)
내가 이 여자의 비밀과 이 여자를 태우고 다니는, 머리 일곱에 뿔이 열 개 달린 그 짐승의 비밀을 말해 주마.(묵시록 17:7)
그 여자는 영화와 사치를 스스로 누렸으니 그만큼의 고통과 슬픔을 그 여자에게 주어라. 그 여자는 마음속으로 '나는 여왕의 자리에 앉아 있고 과부가 아니니 결코 슬픔을 맛보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한다.
그러므로 그 여자에게 질병과 슬픔과 굶주림 등의 재난이 하루 사이에 닥쳐 올 것이며 마침내 그 여자는 불에 타 버릴 것이다. 그 여자를 심판하시는 주 하느님은 전능하신 분이시다."(묵시 18:7-8)
진홍색 짐승(왕, 대통령을 가리킨다)을 탄 여자(ㅂㄱㅎ) 여기에서 진홍색이란(새누리당 색갈)
그리고 '나는 여왕의 자리에 앉아 있고 과부가 아니니(처녀라고 말한다)
주 야훼의 말이라 하고일러라. '그러고도 잘 될 것 같으냐! 그러고도 뿌리가 뽑히지 않을 듯싶으냐? 열매를 훑어가지 않을 듯싶으냐? 새잎은 돋아나자마자 마를 것이다. 그 뿌리를 뽑는 데는 힘들 것도 없다. 대군을 출동시킬 것까지도 없다.(에제 17:9)
새잎은 돋아나자마자 마를 것이다.(그 여자에게 질병과 슬픔과 굶주림 등의 재난이 하루 사이에 닥쳐 올 것이며 마침내 그 여자는 불에 타 버릴 것이다. 그 여자를 심판하시는 주 하느님은 전능하신 분이시다)
몇 해가 지나면 그들은 서로 우호조약을 맺고 남쪽 나라 공주북쪽 나라 왕비로 들어 와 서로 가까워질 것이다.(다니 11:6)
남쪽 나라 공주북쪽 나라 왕비?
남쪽 나라 공주?
북쪽 나라 왕?
ㅂㄱㅎ님이 이런 대통령인가를 한번 생각 해 보시기를
서울과 도시를 버리고 떠나시오.
 
[2-2] (요한묵시록 17:9)
9. 이제는 지혜로운 이해력이 필요하다.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타고 앉은 일곱 언덕이며, 또 일곱 왕을 가리키기도 한다.
† 일곱 왕은 일곱 대통령을 가리키기도 한다.
 
[2-3] (요한묵시록 17:10)
10. “그 중의 ①다섯은 넘어졌고, ②여섯째는 아직 살아 있으며, ③마지막(일곱 번째) 하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③마지막 왕이 나타나더라도 잠시 동안밖에는 살지 못할 것이다.”
† ① 다섯 :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
   ② 여섯째 : 노태우
   ③ 마지막 왕은 누구일까요(내가 세우지도 않은 왕)
 
[2-4] (요한묵시록 17:11)
11. 또 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바로 그 여덟째 왕이다. 그 왕도 그 일곱 왕들과 동류로서 마침내는 멸망하고야 말 것이다.
† 또 전에 있다가(다섯 번째 대통령으로 재임하였다가) 지금은 없는(퇴임한) 그분(하느님께서 택하지 않은 여덟 번째 김대중, 아홉 번째 노무현, 열 번째 이명박 대통령을 제외하면, 일곱 번째 마지막 대통령 다음)이 여덟 번째 대통령이다.
 
[2-5] (요한묵시록 17:12)
12. 그리고 네가 본 열 뿔은 열 왕이다. 그들은 아직 나라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그 짐승과 함께 한 때 왕 노릇할 권세를 받을 것이다.
† 그리고 네가 본 열 뿔이란 열 명의 대통령입니다. 일곱 번째 대통령 이후, 하느님께서 택하지 않은 세 명의 대통령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열 명의 대통령이 됩니다. 그들(세 명의 대통령)은 아직 나라를 차지하지 못했지만, 그 짐승(전두환)과 함께 한때 통치자 노릇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이 예언은 노태우정권 시기인 1988년 2월 25일~1993년 2월 25일을 기준으로 앞으로 일어날 왕들에 관한 예언의 말씀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일곱 머리, 일곱 언덕, 일곱 왕이란 일곱 대통령을 뜻하는 것으로서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 그리고 마지막 대통령을 뜻합니다.(김영삼)
열 뿔이란 위 일곱 머리와 그리고 하느님께서 택하지 않은 세 명의 대통령을 뜻합니다.
그리고 (다니엘서 7:24)뿔 열 개는 그 나라에 일어날 열 임금을 말한다.
[참고] (전도서 3:18)
18. 사람이란 본디가 짐승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는 것 하느님께서 밝히 보여주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을 짐승에 비유한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2-6] (요한묵시록 17:13)
13. 그들은 모두 한마음이 되어 자기들의 권력과 권세를 그 짐승에게 내어줄 것이다.
† 그들(세 명의 대통령)은 모두 한통속이 되어 자기들의 권력과 권세를 그 짐승(전두환)에게 내어줄 것입니다.
권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줄 수는 없습니다. 권력과 권세는 단지 사람에게만 줄 수 있습니다. 짐승은 사람을 비유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2-7] (다니엘서 8:8~10)
8. 이리하여 ①숫염소의 기세는 매우 커졌다. 그러나 한창 힘을 쓸 때쯤 해서 ②큰 외뿔이 부러지고 그 자리에 ③뿔 네 개가 돋아나 사방 하늘로 멋지게 뻗어 나갔다.
9. 그 중 뿔 하나에서 ④작은 뿔 하나가 돋아나서 남쪽과 동쪽과 영광스러운 나라 쪽으로 줄기차게 뻗어 나갔다.
10. 그 세력은 하늘군대에게까지 뻗쳐 하늘의 군대와 별들을 땅에 떨어뜨려 짓밟았다.
† ①숫염소 : 대한민국, ②큰 외뿔 : 김영삼, ③뿔 네 개(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전두환), ④작은 뿔 : 전두환
그들 중 김영삼이 대통령으로 나타나서 세 임금(최규하·전두환·노태우)을 한꺼번에 재판에 넘기고, 군 장성(별) 조직인 <하나회>를 짓밟았습니다. 그 어느 나라에서도 한꺼번에 세 명의 대통령을 법정에 세운 적은 역사상 없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집권 후 3년 반이 지나면서 청와대에는 대통령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사실상 그의 권세는 땅에 떨어졌고, 김영삼은 죽은 대통령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2-8] (다니엘서 4:29~30)
29. “너는 세상에서 쫓겨나 들짐승과 어울려 살며 소처럼 풀을 뜯어먹을 것이다. 그렇게 일곱 해를 지낸 뒤에야 너는 왕국을 다스리는 분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이라는 것과 그분은 자기의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나라를 맡기신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30. 느부갓네살은 당장에 그 말대로 되었다. 그는 세상에서 쫓겨나 소처럼 풀을 뜯어먹으며 몸은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에 젖었고, 머리는 독수리 깃처럼 텁수룩하게 자랐으며, 손톱 발톱은 새 발톱처럼 길어졌다.
† 다섯 번째 전두환 대통령은 세상에서 쫓겨나 온갖 조소와 손가락질을 받으며 백담사에서 유배생활을 할 것을 비유해서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2-9] (호세아서 10:3~4)
3. “백성과 계약을 맺고는 마음에도 없는 약속이나 하고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 것들, 악법만이 밭고랑에 독초 돋듯 돋아난다.”
4. “우리는 야훼 두려운 줄 모르다가 임금도 못 모시게 되었다 하며 한탄할 날이 곧 오리라. 그러나 그 임금이 무슨 소용이랴?”
† DJ,MH,MB, 대통령들의 선거공약과 정치행태를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김대중은 김종필 자민련 총재와 재임 중에 내각제를 실시하겠다는 것과, 내각제를 구성할 때는 청문회 절차를 거치겠다고 합의하고 국민들 앞에 약속했습니다.
김대중은 ‘국민과의 대화’라는 프로에 출연한자리에서, 그는 日本(일본)의 예를 들면서, “일본은 나눠먹기를 한 약속 때문에 나눠먹기를 했다”는 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선거가 끝난 다음 정국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聯政(연정)의 형태이고, 김대중은 선거도 치르기 전부터 자신을 후보로 밀도록 김종필에게 내각제 약속을 하고 자민련과 국민회의 양당의 공조 하에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고 난 뒤, 김종필을 국무총리로 내정했으나, 한나라당의 방해로 국회에서 총리임명동의안이 지연되는 관계로 김영삼 정권에서 임명되었던 고건 국무총리의 제청을 받아 국무의원을 임명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김종필은 6개월이 지난 8월에 가서야 署理(서리) 꼬리표를 떼고 국무총리로 임명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김대중은 끝내 국민과의 약속을 어기고 국민여론을 들먹이며 내각제 개헌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편법이 판치는 세상이라지만, 한 나라에는 지켜야 할 국법이 있고, 그 법은 여론을 우선하는 것이거늘, 김대중 대통령은 국민여론을 앞세워 국민과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국법을 엄격히 재량한다면 그는 대통령 자격을 상실합니다.
ㅂㄱㅎ님께서도 이 말씀을 꼭 깨달으시기를
※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제232조 [후보자에 대한 매수 및 이해유도 죄]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후보자가 되지 아니하게 하거나, 후보자가 된 것을 사퇴하게 할 목적으로 후보자가 되고자하는 자나 후보자에게 제230조(매수 및 이해유도 죄) 제1항 제1호에 규정된 행위를 한 자, 또는 그 이익이나 직의 제공을 받거나 제공의 의사표시를 승낙한자
 
[2-10] (즈가리야 11:6~17)
6. “보아라, 나도 그처럼 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다시는 아끼지 않으리라. 야훼의 말이다. 나는 이 사람들을 모두 목자라고 하는 저희 왕에게 내어 주리라. 그 왕들이 이 나라를 짓밟아도 그들을 그 손아귀에서 구해주지 않으리라.”
7. 이 말씀을 듣고 나는 장사꾼들이 잡아 팔 양떼들을 치기로 하고 지팡이 둘을 구해, 하나는 귀염둥이라 부르고 하나는 단짝이라고 불렀다.
8. 이 둘을 가지고 양을 치는데, 목동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다 그들도 나를 싫어했으므로 한 달에 목동을 셋이나 내보냈다.
9. 나는 양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를 못 치겠으니, 죽고 싶으면 죽고, 사라질 테면 사라져라. 남은 놈들은 저희끼리 잡아먹든 말든 마음대로 하여라.”
10. 그러고 나서 나는 귀염둥이라는 지팡이를 부러뜨려 야훼께서 당신의 백성과 맺으셨던 계약을 파기하였다.
11. 계약은 그 날로 파기되었다. 나를 고용했던 장사꾼들은 그것이 야훼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았다.
12. 내가 그 장사꾼들에게 품삯을 주고 싶으면 주고 말테면 말라고 했더니, 그들은 은 삼십 세겔을 품삯으로 내놓았다.
13. 야훼께서 나에게 그 후하게 받은 품삯을 금고에 넣으라고 하시기에 나는 그 은 삼십 세겔을 야훼의 전 금고에 넣었다.
14. 그러고는 단짝이라는 지팡이도 마저 부러뜨려 유다와 이스라엘의 同氣關係(동기관계)를 끊어버렸다.
15. 야훼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다시 목자 차림을 하고, 못된 목자 노릇을 하여라.
16. 내가 이제 한 목자를 이 나라에 세우리니, 그는 양을 돌보기는커녕 없어진 양을 찾지도 않고 앓는 놈을 고쳐주거나, 굶은 놈을 먹여줄 생각도 않고, 오히려 살진 놈은 잡아 발굽만 뽑아 버리고 먹어치울 것이다.
17. 화를 입으리라! 양떼를 버리는 못된 목자야, 팔도 오른 눈도 칼에 맞아서 팔은 오그라들고 눈은 아주 멀어 버려라.”
† 김영삼 정권 말기, 국가외환보유고가 바닥이 나면서 국가는 부도위기를 맞았습니다. IMF국제구제금융의 도움과 대기업 구조조정으로 근로자 200만 명이 대량해고 되었고, 길거리에는 수많은 실직자들이 넘쳐났습니다.
그리고 경제민주화 라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이야기가 아닌지?
[2-11] (다니엘서 11:25~28)
25. “그는 남국 왕을 치려고 있는 힘과 용기를 다 내어 대군을 이끌고 내려 갈 것이다. 그러면 남국 왕도 막강한 대군을 동원하여 싸울 것이지만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모반을 꾸미는 사람마저 생길 것이다.”
26. “한 식탁에서 먹던 사람들이 그를 거꾸러트리려고 할 것이며, 그 군대는 몰리다가 많은 전사자를 낼 것이다.”
27. “두 왕은 한 식탁에 앉아 먹으면서도 속으로는 음흉한 계획을 저마다 꾸미겠으나 속셈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정한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8. “북국왕은 많은 재물을 빼앗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가다가 거룩한 계약을 부술 마음이 일어나서 그대로 한 다음에야 본국으로 돌아 갈 것이다.”
† 2000년 6월에 평양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金正日(김정일)과 남북정상회담을 열고 남북연방제로 대한민국 적화흉계(6.15선언)를 꾸며 놓았으나 속셈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정한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12]  왕권은 주님의 손 안에 있는 것
세상의 모든 왕권은 주님의 손안에 있는 것, 주님께서는 때를 따라 적당한 통치자를 세우신다.”(집회서 10:4)
“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 ①왕이라고 모시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것을 대신이라고 받들며 은과 금으로 우상을 만들어 제 발로 죽을 땅에 걸어 들어가는구나.”(호세아서 8:4),
“이 민족 저 민족에게 선물을 뿌리지만, 나 이제 흩어 버리리니, 얼마 동안 왕과 대신을 세우지 못하리라.”(호세아서 8:10)
“모두들 솥처럼 달아올라 통치자를 ②하나하나 집어 삼키니, ③왕은 뒤이어 거꾸러지는구나. 그래도 나를 부르는 자 하나 없구나.”(호세아서 7:7)
“③왕은 물에 떠내려가는 나무토막 신세가 되었다.”
(호세아서 10:7)
내가 너희를 멸할 터인데, 누가 너희를 도울 수 있겠느냐?
너희를 건져 줄 임금은 어디 갔느냐? 너희를 거느릴 대신들은 어찌 되었느냐? 너희가 “왕을 달라, 대신들을 달라” 하기에 나는 노여워하면서도 ③왕을 주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너무 화가 나서 ③왕을 집어 치웠다.(호세아서 13:9-11)
“내가 이스라엘 가문을 그 모양으로 만들리라. 너희의 엄청난 죄를 그대로 두겠느냐? 때가 되면 먼동이 트듯 이스라엘 ③왕은 영락없이 망하리라.”(호세아서 10:15)
[참조] ①내가 세우지도 않은 왕 : 김대중 노무현
      ②하나하나 집어삼키니 : 김대중·노무현의 죽음
      ③왕 : 이명박
† 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모시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것을 장관이라고 받들며, 비리로 얼룩진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 길로 가버리고, 김대중 대통령도 뒤를 이어 죽음을 맞이하게 되니, 이명박 대통령도 가련한 신세가 되었다. (특히 2010년 6월 2일, 6.2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함으로써 국정난맥상을 거듭하며 혼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었다.)
 
[2-13] (에제키엘서 19:1~4)
1. 너는 이스라엘 두 수령의 죽음을 애도하여 이렇게 읊어라.
2. ‘그대의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였는가? 수사자들에게 둘러싸인 암사자 아니었는가? 젊은 사자들 틈에 누워 새끼들을 기르지 않았는가?
3. 그 길러낸 새끼 하나가 젊은 사자되어 사냥해 찢어 먹는 법을 익혀 사람을 잡아먹더니,
4. 여러 민족이 함정을 파놓고 몰아치는 바람에 거기에 빠져 코를 꿰어 이집트로 끌려갔네.
† 노무현 · 김대중 대통령의 죽음을 뜻함.
 
[2-14] (다니엘서 11:14)
14 그 동안 남국 왕에게 반기를 드는 세력이 많아질 것이다. 너의 겨레 가운데서도 극열분자들은 하늘이 보여주신 대로 되는 줄 알고 들고 일어나겠지만 모두 실패할 것이다.
† ㅂㄱㅎ 정권에 반기를 드는 세력이 많아질 것이다. 대한민국 내 극렬분자들은 전국적 규모의 소요사태로 확산시키려 하지만 남한 적화술책은 모두 실패할 것이다.
 
[참고] (누가복음 21:9)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2-15] (에제키엘서 17:9)
9. “주 야훼의 말이라 하고 일러라. ‘그러고도 잘 될 것 같으냐! 그러고도 뿌리가 뽑히지 않을 듯싶으냐? 열매를 훑어가지 않을 듯싶으냐? 새 잎은 돋아나자마자 마를 것이다. 그 뿌리를 뽑는 데는 힘들 것도 없다. 대군을 출동시킬 것까지도 없다.
† ㅂㄱㅎ님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일곱 명의 장관후보자낙마를 비롯하여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후보자의 인사청문회 태도 논란과 관련 4일 “도덕성이 빵점이면 능력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나”라고 ㅂㄱㅎ 내각을 비판하였다“ 를 예언하신 하느님의 비유의 말씀입니다.
즉, 이 말씀은 폭동과 난동을 뜻하는 것으로서, 4·19나 5·18 모두가 처음에 한 사람의 죽음으로 인하여 그 어마어마한 민중봉기가 야기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지금의 ㅂㄱㅎ 대통령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궁지에 몰려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3  
왜 이런 말씀을 하셨는가?
 
 
 
 
 
[3-1] (요한묵시록 1:1~3)
1.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하신 일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하느님께서 곧 일어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리스도에게 계시하셨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당신의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려주셨습니다.
2. 나 요한은 하느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증언하신 것, 곧 내가 본 모든 것을 그대로 증언합니다.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그 일들이 성취될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3-2] (마태오복음 13:10~17)
10. 제자들이 예수께 가까이 와서 “저 사람들에게는 왜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묻자,
11.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12.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 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13.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14. 이사야가 일찍이,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은 탓이니, 그렇지만 않다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서서 마침내 나한테 온전하게 고침을 받으리라.’ 하고 말하지 않았더냐?
16.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17. 나는 분명히 말한다. 많은 예언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지금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3-3] (전도서 9:14~16) 슬기와 어리석음
14. 인구가 얼마 되지 않는 성읍이 하나 있었다. 어떤 왕이 대군을 이끌고 와서 포위하고 공격할 준비를 갖추었다.
15. 그런데 그 성읍 안에는 지혜 있는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러나 그는 가난하였다. 그 사람의 지혜로 성읍은 위기를 면할 수도 있었을 터인데, 그 가난한 사람을 인정하는 자가 하나도 없었다.
16. 그래서 나는 “지혜가 힘보다 낫기는 하지만 이 사람은 가난하기 때문에 아무도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니 그의 지혜가 빛을 못 보는구나!” 하고 생각하였다.
 
[참고]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아끼는 사람은 잃은 것이며,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목숨을 보존하며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2:25)
“잘 들어라 누구든지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하느님 나라를 맞아들이지 않으면 결코 거기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누가복음 18:17)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를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마태오복음 11:25)
“나더러 주님, 주님하고 부른다고 하여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마태오복음 7:21)
†믿음도 중요하지만 실천하는 믿음을 믿으라고 하십니다.
 
“이 보잘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마태오복음 10:42)
 
“예수께서는 이 모든 것을 군중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리하여 예언자를 시켜 내가 말할 때는 비유로 말하였고 천지창조 때부터 감추인 것을 들어내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마태오복음 13:34)
† 비유로 하신 말씀의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3-4] (누가복음 8:11~15) 씨 뿌리는 사람 비유의 설명
11 “그 비유의 뜻은 이러하다. 씨는 하느님의 말씀이다.  
12 길에 떨어진 것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였지만 악마가 와서 그 말씀을 마음에서 앗아가 버리기 때문에 믿지 못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13 바위에 떨어진 것들은, 들을 때에는 그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이지만 뿌리가 없어 한때는 믿다가 시련의 때가 오면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이다.
14 가시덤불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듣기는 하였지만 살아가면서 인생의 걱정과 재물과 쾌락에 숨이 막혀 열매를 제대로 맺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15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참고]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마르코복음 16:15)
“이렇게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만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오는지 집주인이 알고 있다면 그는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 않은 때에 올 것이다.”(마태오복음 24:42)
“사람들이 태평세월을 노래하고 있을 때에 갑자기 멸망이 그들에게 들이닥칠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해산할 여자에게 닥치는 진통과 같아서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교우 여러분은 암흑 속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그 날이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데살로니카 5:3)
“지나간 일들을 내가 그보다 먼저 앞질러 일러주었고, 이 입으로 똑똑히 들려주지 않았느냐. 홀연히 나는 그것을 이루었다.(이사야서 48:3)
나는 너희에게 장차 있을 일을 미리 알려 주었고 앞질러 들려주었다. 이렇게 일러준 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너희는 보았다. 너희가 이것을 증언하지 않으려느냐.(이사야서 48:5)
누구든지 새로 나지 아니하면 아무도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요한복음 3:3)
 
[3-5] (이사야서 45:9~13)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간섭할 자 없다.”
9. 아! 네가 비참하게 되리라. 자기를 빚어낸 이와 다투는 자야. 옹기그릇이 옹기장이와 어찌 말다툼하겠느냐? 옹기 흙이 어찌 옹기장이에게 “당신이 무엇을 만드는 거요?” 할 수 있겠느냐? 작품이 어떻게 작자에게 “형편없는 솜씨로군.” 하고 불평할 수 있겠느냐?
10. 어느 누가 제 아비에게 “왜 이 모양으로 낳았소?” 할 수 있겠느냐? 자기 어미에게 어찌 “이 모양으로 낳느라고 그 고생을 하였소?” 할 수 있겠느냐?
11. 이스라엘을 빚어 만드신 거룩하신 이,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내 자식들의 일로 너희가 나를 심문하는 것이냐? 이 손으로 하는 일을 이래라 저래라 명령하는 것이냐?
12. 땅을 만든 것은 나다.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해 놓은 것도 나다. 이 손으로 내가 하늘을 펼쳤다. 그 모든 별들에게 내가 명령을 내렸다.
13. 내가 그를 일으켜 승리하게 하였다. 그의 앞길을 평탄하게 닦아준 것도 나다. 그가 나의 도읍을 재건하리라. 포로된 내 백성을 해방시키리라. 대가도 선물도 아니 받고 해방시키리라.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참고] 이사야가 일찍이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리라고 하신 이런 사람이 한 사람도 나와서는 안되겠습니다. (마태오13:14)
“귀머거리들아 들어라, 소경들아, 눈을 똑바로 뜨고 보아라. “(이사야서 42:18)
율법은 일 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마태오복음 5:8)
† 왜 이런 말씀을 하셨는가에 대한 의문을 갖고 이 책을 대하여 보십시오. 우리는 한 사람도 귀머거리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소경이 되어 보지 못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나와서는 안되겠습니다.
 
 
 
 
 
 
 
4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
(누가복음 12:54~56)
 
 
 
1. 바로 여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4-1] (마태오복음 24:19-21)
19.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20. 겨울이나 안식일에 피난 가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여라.(전쟁)
21. 그 때가 오면 무서운 재난을 겪을 터인데, 이런 재난은 세상 처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없을 것이다.
 
[4-2] (누가복음 12:54~56)
54. 예수께서는 군중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고 말한다. 과연 그렇다.
55. 또 바람이 남쪽에서 불어오면‘날씨가 몹시 덥겠다.’고 말한다. 과연 그렇다.
56. 이 위선자들아,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은 왜 알지 못하느냐?
 
[참고] (요한복음 4:21)
21.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말을 믿어라. 사람들이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에 ‘이 산이다.’ 또는 ‘예루살렘이다.’ 하고 굳이 장소를 가리지 않아도 될 때가 올 것이다.”
† 여러분은 성서의 地名(지명)이나 人名(인명) 등은 비유로 말한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성서의 예언적인 말씀과 우리 이 시대의 삶과 비교해 보라는 뜻입니다. 성서의 말씀은 이 시대의 뜻을 깨닫지 못하면 결코 성서의 말씀도 깨닫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성서에서 말하는 이 시대의 뜻을 알면 하느님께서 택하신 그 나라가 어디인지를 성서 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의 뜻이란 무엇이겠습니까?
성서 <요한묵시록> <다니엘서> <에제키엘서> <예레미야서> <요엘서> <즈가리야서>에서도 우리 삶을 예언해 주셨습니다.
 
[4-3] (다니엘서 2:24)
24. “이 왕들 시대에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께서는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아니하고 다른 민족의 손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
† 위의 말씀은(요한묵시록 17:9~11, 13:11~18)의 말씀과도 관련이 있어서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 왕들 시대에 하느님께서는 한 나라를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떤 왕들 시대에 하느님께서는 한 나라를 세우시겠다고 하셨는지를 생각해 봅시다.
 
[4-4] (에제키엘서 38:12)
12. 한때 폐허였지만 이제 사람이 살게 된 땅, 뭇 민족 가운데서 다시 모여와서 세계의 중심지에 자리 잡고, 목축도 하고 장사도 하며 사는 자들에게 손을 대어 닥치는 대로 노략질하고 털어가고 싶어질 것이다.
† (6.25동란으로) 한때 폐허였지만 이제 사람이 살게 된 땅, 단군조선이 건국된 이래, 목축업이 발달하고 수출을 많이 하며,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누리는 문명의 중심국가로 발 돋음 해 온 이 땅.
북괴는 대한민국을 기습남침(제2의 6.25)하여 노략질하고 털어가고 싶어질 것입니다.
 
[4-5] (에제키엘서 37:22)
22. 그들을 나의 땅 이스라엘 산악지대에서 한 민족으로 묶고 한 임금을 세워 다스리게 하리니, 다시는 두 민족으로 갈리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반으로 갈라져 두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다.
† 통일 대한민국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들은 나의 땅 대한민국에서 남과 북을 한 민족으로 묶고 한 지도자를 왕으로 세워 다스리게 하리니, 다시는 두 민족으로 갈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2. 예언과 그리스도(구세주)의 재림시기.
저 요한은 말합니다. 성서에서도 기록된 바, 재난이 시작되는 그 날과 그 시간만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가진 자에게는 그 때와 그 시기만 알 수 있게 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6] (다니엘서 11:2)
2. 이제 나는 반드시 이루어질 일을 알려 주겠다. ①페르시아에는 앞으로 ②세 임금이 일어날 것이다. ③넷째 임금은 어느 임금보다도 훨씬 부요해질 것이다. 이렇게 부요해지고 힘이 강해지면 그는 모든 사람을 동원하여 ④그리스를 칠 것이다.
[참조]
①페르시아 : 대한민국
②앞으로 세 임금 : 8.김대중·9.노무현·10.이명박
③넷째 임금 : 11.전두환
④그리스 : 북한 괴뢰집단을 비유한 말씀입니다.
 
† ①대한민국에는 앞으로 김대중·노무현·이명박, 이렇게 ②세 대통령이 일어날 것이다. ③전두환은 어느 대통령보다도 훨씬 부요해질 것이다. 이렇게 부요해지고 힘이 강해지면 그는 모든 사람들을 동원하여 ④북한 괴뢰집단과 싸울 것이다. 라는 뜻의 말씀입니다.
 
[4-7] (요한묵시록 17:9~14)
9. 이제는 지혜로운 이해력이 필요하다. ①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타고 앉은 ①일곱 언덕이며, 또 ①일곱 왕을 가리키기도 한다.
10. 그 중의 ⑤다섯은 이미 넘어졌고 ⑥여섯째는 아직 살아 있으며, ⑦마지막 하나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⑦마지막 왕이 나타나더라도 잠시 동안 밖에는 살지 못할 것이다.
11. 또 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는 ⑧그 짐승은 바로 그 ⑧여덟째 왕이다. 그 왕도 그 ①일곱 왕들과 동류로서 마침내는 멸망하고야 말 것이다.
12. 그리고 네가 본 열 뿔은 ⑩열 왕이다. ③그들은 아직 나라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⑪그 짐승과 함께 한때 왕 노릇할 권세를 받을 것이다.
13. ③그들은 모두 한마음이 되어 자기들의 권력과 권세를 ⑪그 짐승에게 내어줄 것이다.
14. ⑪그들은 ⑫어린 양 에게 싸움을 걸겠지만, 마침내 모든 군주의 군주이시며 모든 왕의 왕이신 어린 양이 이기실 것이며, 그의 부르심을 받고 뽑혀서 충성을 다하는 부하들도 함께 승리할 것이다.”
† ①일곱 왕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앞으로 나타날 ③세 임금을 더하면 열 뿔은 ⑩열 왕이 됩니다. ⑦마지막 왕이 나타나더라도 잠시 밖에 권세를 누리지 못할 것이고, “또 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는 ⑧그 짐승(백담사에서 유배생활을 했던 다섯째 임금)은” 바로 그 여덟 번째 왕이 됩니다.
③그들은 모두 한통속이 되어 자기들의 권력과 권세를 ⑪그 짐승에게 내어줄 것입니다.
⑥ 본 예언은 노태우 대통령 재임기간(1988년 2월 25일~1993년 2월 25일)을 기준으로 예언한 것이며, (다니엘서 7:17), [9-2] (다니엘서 2:38~40), [9-27] (다니엘서 11:1~3)의 내용도 함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조]
①일곱 왕 :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
                노태우·김영삼
③앞으로 세 임금, 그들은 : ⑻김대중·⑼노무현·⑽이명박
⑤다섯 :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
⑥여섯째 : 노태우 대통령 집권 중에
⑦마지막 하나, 마지막 왕 : 김영삼(일곱 번째 왕)
⑧그 짐승 : 전두환(다섯 번째 임금, 열한 번째 왕)
⑩열 왕  : ① + ③ = 10명
⑪그 짐승, 그들은 : 전두환(열한 번째 왕)
⑫어린 양 : 그리스도(진리의 재림, 구세주, 열두 번째 왕)
 
<요한묵시록>의 말씀대로라면 하느님께서 택하신 왕은 모두 여덟 명입니다. 여덟 명 중 일곱 명은 정상적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했고, 앞으로 나타날 세 임금은 김대중·노무현·이명박은 대통령 자리에는 올랐으나 택함을 받지 못 한 왕 내가세 우지도 안은 ㅂㄱㅎ 왕 여덟 번째 대통령은 전두환이고 열한 번째 대통령이 됩니다. 열두 번째 대통령이 이 나라를 이끌어갈 그리스도(구세주)이십니다.
 
이제 일곱 번째 대통령이 집권한 후, 하느님께서는 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여덟 번째 김대중, 아홉 번째 노무현, 열 번째 이명박 대통령), 그중 셋째 대통령(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나서 서울은 북한 괴뢰군의 기습남침으로 초토화될 것이며, 서울과 도시를 떠나지 않은 사람은 무척 살기가 힘들 것입니다. 전쟁기간은 3년 6개월이 될 것이며, 그 후 남북한이 하나로 통일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 왕이 나타나더라도, 즉 일곱 번째, 열 번째 대통령은 잠시 동안 밖에 살지 못할 것이다 하신 말씀의 뜻을 한번 되새겨 봅시다.
 
 
3. 재난의 시작
 
[4-8] (마태오복음 24:3~14)
3. 그리고 예수께서 올리브 산에 올라가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따로 와서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그리고 주님께서 오실 때와 세상이 끝날 때에 어떤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 저희에게 알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4.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아무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5. 장차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그리스도다!” 하고 떠들어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6. 또 여러 번 난리가 일어나고 전쟁소문도 듣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정신을 차리고 당황하지 마라. 그런 일이 꼭 일어나고야 말 터이지만 그것으로 그치는 것은 아니다.
7.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 것이며, 또 곳곳에서 기근과 지진이 일어날 터인데
8. 이런 일들은 다만 고통의 시작일 뿐이다.”
9. “그 때에는 사람들이 너희를 잡아 법정에 넘겨 갖은 고통을 겪게 하고 마침내는 사형에 처하게 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온 세상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0.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 서로 배반하고 서로 미워할 것이며,
11. 거짓예언자가 여기저기 나타나서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12. 또 세상은 무법천지가 되어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따뜻한 사랑을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이다.
13.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14. 이 하늘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백성에게 밝히 알려질 것이다. 그리고 나서야 끝이 올 것이다.”
 
[4-9] (마르코복음 13:3~13)
3. 예수께서 성전 건너편 올리브 산에 앉아 성전을 바라보고 계실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아가 따로 찾아와서
4.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일이 다 이루어질 무렵에는 어떤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 저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5.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무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6. 장차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그리스도다!' 하고 떠들어대면서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7. 또 여러 번 난리도 겪고 전쟁소문도 듣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당황하지 마라. 그런 일은 반드시 일어날 터이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8.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 것이며, 또 곳곳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흉년이 들 터인데, 이런 일들은 다만 고통의 시작일 뿐이다. “
9. “정신을 바짝 차려라. 너희는 법정에 끌려갈 것이며, 회당에서 매를 맞고 또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서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10. 우선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한다.
11. 그리고 사람들이 너희를 붙잡아 법정에 끌고 갈 때에 무슨 말을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해야 할 말을 그 시간에 일러주실 것이니 그대로 말하여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성령이시다.
12. 형제끼리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제 자식을 또한 그렇게 하고, 자식들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다.
13.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4-10] (누가복음 21:9~11)
9.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마라. 그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끝날 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10. 예수께서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 것이며,
11. 곳곳에 무서운 지진이 일어나고 또 기근과 전염병도 휩쓸 것이며,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다.
† 미국은 뉴욕에서 일어난 9.11테러사건으로 인해 테러의 주범을 은닉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텔레반 무장집단을 상대로 유럽연합군과 전쟁을 벌이게 되었고, 미국에서 유럽전역으로 확산된 탄저병소동으로 세계는 백색가루 공포에 떨었던 적도 있었다. 중동에서는 반정부시위로 도시들이 무너지고 일본은 대지진 참사로 재난을 겪게 되는데, 이러한 것들은 겨우 재난의 시작이다. 아직도 재난이 하나 더 남았는데, 가장 큰 재난(누가복음 21:20)이며, 이것은 마지막 재난이다.
 
[4-11] (누가복음 21:20~24)
20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 도시가 파멸될 날이 멀지 않은 줄 알아라.
21. 그 때에 ①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②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곳을 빠져 나가라. 그리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성안으로 들어가지 마라.
22. 그 때가 바로 성서의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이다.
23.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이 땅에는 무서운 재난이 닥칠 것이고, 이 백성에게는 하느님의 분노가 내릴 것이다.
24.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포로가 되어 여러 나라에 잡혀갈 것이다.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은 그들의 발아래 짓밟힐 것이다.”
† 가장 큰 재난(지진과 전쟁)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남.
 
[참조]
①유다 : 대한민국
②성안 : 서울을 비유한 말씀입니다.
 
[4-12] (다니엘서 8:17)
17. 그러자 가브리엘은 내가 서 있는 곳으로 왔다. 그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 내가 겁이 나서 엎드리자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사람아, 보고 깨달아라. 이 환상은 세상이 어떻게 끝판날 것인지를 보여주신 것이다.”
 
[4-13] (다니엘서 7:17)
17. ‘이 큰 짐승 네 마리는 세상 나라의 네 임금을 가리키는데
†김대중·노무현·이명박·전두환 대통령을 뜻합니다.
 
[4-14] (다니엘서 12:1~4)
1. 나라가 생긴 이래 일찍이 없었던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그런 때라도 네 겨레 중에서 이 책에 기록된 사람만은 난을 면할 것이다.
2. 티끌로 돌아갔던 대중이 잠에서 깨어나 영원히 사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영원한 모욕과 수치를 받을 사람도 있으리라.
3. 슬기로운 지도자들은 밝은 하늘처럼 빛날 것이다. 대중을 바로 이끈 지도자들은 별처럼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4. 너 다니엘아, 이 말씀을 비밀에 붙여 마지막 그 때가 오기까지 이 책을 봉해 두어라.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쳐 잘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갈팡질팡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 이상의 뜻을 한 번 깨달아 봅시다.
 
 
4. 일본열도의 침몰
 
[4-15] (에제키엘서 27:33~36)
33. 바다에서 싣고 온 너의 상품을 풀어 수많은 백성들을 배불리더니, 그 많은 보화와 상품으로 세상의 왕들을 부요하게 만들더니,
34. 이제 너는 바다 물결에 부서져 바다 깊은 곳에 잠기었구나. 네가 실었던 상품과 많은 무리가 모두 네 속에 갇힌 채 빠져 버렸구나.
35. 바다를 끼고 사는 모든 사람들은 네가 망하는 것을 보고 어리둥절하며 왕들도 소름이 끼쳐 얼굴이 파랗게 질렸다.
36. 끔찍스런 모양으로 네가 영원히 사라지는 것을 보고 뭇 나라 무역상들이 휘파람을 날리는구나.”
† 일본열도는 바다 깊은 곳에 침몰하겠구나.
 
[4-16] (에제키엘서 28:2~9)
2. “너 사람아, 띠로의 우두머리에게 일러주어라. ‘주 야훼가 말한다. 네가 으쓱해 가지고, 나는 신이다, 바다 한가운데 군림한 신이다, 하면서 속으로 신이라도 된 듯 우쭐댄다마는, 그러나 너는 신이 아니요 사람이다.
3. 그렇다. 너는 다넬보다 슬기롭다. 아무리 깊이 숨는 길도 너는 다 안다.
4. 너는 슬기롭고 현명하여 재산을 모아 창고를 금은으로 가득 채웠다.
5. 무역기술이 썩 좋아 재산이 많이 모이니까 그 재산 때문에 그만 네 마음은 거만해졌다.
6. 너는 속으로 신이라도 된 듯 우쭐댔다. 그래서 주 야훼가 말한다.
7. 나 이제 뭇 민족 가운데서도 가장 사나운 외국인을 끌어들여 너를 치게 하리라. 그들은 칼을 들어 너의 재치로 만든 미술품을 부수고, 너의 榮華(영화)를 짓밟으리라.
8. 너를 구렁에 처넣어, 바다 가운데서 무참히 죽게 하리라.
9. 너를 죽이는 사람이 앞에 닥쳐도 너는 감히 자신을 신이라 하겠느냐? 사람 손에 죽으면서도 신일 수 있겠느냐! 아니다. 어디까지나 너는 사람이다.”
† 일본 천왕을 두고 이르는 말이며, 너는 神(신)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분명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땅은 바다 깊은 곳에 잠길 것입니다.  에제키엘서 27:1~28:15까지의 말씀의 뜻을 한 번 탐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4-17] (누가복음 17: 26~27)
26.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간 바로 그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마침내 홍수에 휩쓸려 모두 멸망하고 말았다.
† (노아의 홍수), ‘95년,‘96년 그리고‘98년, 우리나라에 내린 홍수와 중국 양자강의 홍수, 모잠비크 홍수와 유럽 3개국을 강타한 폭풍우, 미국의 허리케인과 토네이도, 잦은 기상이변은 성서의 뜻을 이루려고 나타내신 징조입니다. 2013년 겨울의 한파 호주의 산불 다시 말해서 기상이변으로 심판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내 백성아 그 도시를 버리고 나오너라.”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 말씀을 듣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나는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4-18] (마태오복음 13:14~17)
14. 이사야가 일찍이,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은 탓이니, 그렇지만 않다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서서 마침내 나한테 온전하게 고침을 받으리라.’하고 말하지 않았더냐?
16.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17. 나는 분명히 말한다. 많은 예언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지금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 이런 사람이 단 한 사람도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심오한 계획을 저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그리스도에 관한 심오한 계획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하느님께서 성령의 힘을 빌려 그 심오한 계획을 당신의 거룩한 사도들과 예언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지만, 전에는 지금처럼 인간에게 알려주시지 않았습니다.
이 심오한 진리는 과거 모든 세대 모든 사람들에게 감추어져 있던 것인데, 이제는 하느님의 성도들에게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방인들에게 드러내신 이 심오한 진리가 얼마나 풍성하고 영광스러운 것인가를 알게 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이 심오한 진리는 이방인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다는 사실과, 또 영광을 차지하게 되리라는 희망이었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계시를 기록 해석함을 보증해 주시는 분이 “내가 곧 가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시는 여러분이 죽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볼 사람도 있을 것이라는 말씀의 뜻도 한 번 되새겨 봅시다.
 
아멘, 오소서, 주 예수여! 주 예수의 은총이 모든 사람에게 내리길 빕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座右銘(좌우명)이 되는 말씀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자기 형제더러 미친놈이라고 하는 사람은 불붙은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마태오복음 5:22)
“하느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잘 들어라, 누구든지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하느님 나라를 맞아들이지 않으면 결코 거기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누가복음 18:16)
“하느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이라면, 하나를 둘이라고 가르쳐도 그 역시 하나를 둘이라고 대답하는 그런 사람을 말합니다.
이러한 사람을 두고 하신 말씀이라면, 이 책을 대할 때도 하느님께서 계획하고 집행하시는 이 일이 언제쯤 어디에서 일어나리라는 것을 아시게 되실 것입니다.
 
“너희는 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마태오복음 7:12)
“너희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마태오복음 18:10)
“여기 있는 형제들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다. “(마태오복음 25:45)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마르코복음 1:15)
“권위에 대한 복종”(로마서 13:1)
“감추어둔 것은 나타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져서 세상에 드러나게 마련이다.”(누가복음 8:17)
“두루마리의 발현”(에제키엘서 2:1~3:27)
“예언자의 임무와 책임”(에제키엘서 33:1~33)
“북쪽에서 적이 쳐들어온다.”(예레미야서 4:5)
“북에서 적군이 쳐들어온다.”(예레미야서 6:1)
“무서운 전쟁이 온다.”(예레미야서 15:5)
“남북이 하나가 된다.”(에제키엘서 37:15)
“이 백성은 계시를 깨닫지 못한다.”(이사야서 29:11)
“이 산이다, 또는 예루살렘이다, 하고 굳이 장소를 가리지 않아도 될 때가 올 것이다. “ (요한복음 4:21)
“말씀을 듣고 실행하라.”(누가복음 6:46)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누가복음 8:4)
“씨 뿌리는 비유의 설명”(누가복음 8:9)
“비유의 설명”(마태오복음 13:18)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마태오복음 10:32)
“부자 청년과 낙타와 바늘귀”(마르코복음 10:17)
“백배의 상”(마르코복음 10:28)
“말씀을 듣고 실행하라.”(누가복음 6:46)
“재물을 하늘에 쌓아라.”(누가복음 12:33)
“율법학자들을 조심하라.”(누가복음 20:45)
“피할 수 없는 심판”(요한복음 12:44)
“가장 큰 재난”(누가복음 21:20)
“겨울이나 안식일에 피난 가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여라.”
(마태오복음 24:20)
“예루살렘의 불행”(누가복음 19:41)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누가복음 8:9)
“혼인잔치의 비유”(마태오복음 22:1)
 
공동번역성서의 <요한묵시록> <에제키엘서> <예레미야서>
<다니엘서>를 탐독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모든 말씀은 <요한묵시록>과 <다니엘서>의 해석이 없이는 이해할 수 없는 문구들입니다.
여러분의 통치자를 나의 천사들이라고 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통치자들을 하느님의 심부름꾼이라고 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우리는 마지막 대통령(하느님께서 세우지 아니한 왕)을 모시고, 이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것으로 풀이 됩니다.
하느님께서 “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 왕이라고 모시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것을 대신이라고 받든 후 하느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이 시기가 언제쯤이겠습니까?
성서에 말씀하셨듯이(마태오복음 24:36) 하느님께서는 그 날과 그 시간을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아들도 모르고 다만 하느님 아버지만이 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추수 석 달 전에 내릴 비를 주시지 않겠다고 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즉, 추수 =‘세상 끝나는 날’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마태오복음 13:31)
우리는 이 점을 명백히 깨달아 대통령을 중심으로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말고 앞으로 있을 전쟁에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정하신 일이기에, 우리 인간들은 이 심판을 어떻게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늘 평화의 주님(하느님)이라고 말합니다. 이 글을 읽고 말씀의 뜻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에게는 평화의 하느님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전쟁과 공포의 하느님도 되십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께 이렇게 기도합시다. 대통령들이 죽는다든가, 전쟁만은 없게 해 주십사고. 그래서 가능한 한 그 피해를 가볍게 해 주시기를, 아니, 없게 해주십사 하고, 이 책을 대하는 모든 분들은 하느님께 저의 뜻대로 하지마시고 하느님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합시다.
그럼 저는 하느님의 모든 계획을 남김없이 여러분들께 전해 드렸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5. 남북이 하나가 된다.
 
[4-19] (에제키엘서 37:15-19)
15. 야훼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16. “너 사람아, 나무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유다와 그와 한편이 된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써라. 또 다른 나무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요셉, 에브라임의 막대기와 그와 한편이 된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라고 써라.
17. 그리고 이 둘을 붙여서 한 막대기로 만들어라. 둘이 하나가 되게 잡고 있어라.
18. 네 겨레가 너에게 막대기가 저희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려달라고 묻거든,
19. 이렇게 일러주어라. ‘주 야훼가 말한다. 나 이제 에브라임 수중에 있는 요셉과 그와 한편이 된 이스라엘 지파의 이름을 쓴 나무 막대기를 유다의 이름을 쓴 나무 막대기에 붙여 한 막대기로 만들리라. 둘이 하나가 되게 내가 잡고 있으리라.”
† 남북이 하나로 통합(통일)된다는 것을 예언하심.
 
 
 
 
 
5
성서가 말씀하는 마지막 때
 
 
 
북국 왕의 남침
 
[5-1] (다니엘서 11:9~10)
9. “①북국 왕이 도리어 남쪽나라를 공격하고 나서 제 나라로 돌아갈 것이다.
10. 그러나 ②그 아들 대에 가서 다시 전쟁준비를 서둘러 대군을 모아서 물밀듯 쳐내려갈 것이다.”
①북국 왕 : 김일성, ②그 아들 대 :김정은
† 북괴 김일성이 6.25사변을 일으켜 남침을 감행했지만, 유엔군 참전으로 휴전을 맺고 북쪽지역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러나 그 아늘대 김정은이 다시 전쟁준비를 서둘러 대군을 모아서 물밀듯 쳐내려올 것을 예언한 비유의 말씀입니다.
 
[5-2] (다니엘서 11:29) “때가 되면 북국왕은 다시 남쪽을 치러가겠지만 먼젓번만큼 성공하지는 못할 것이다.”
† 때가 되면 북괴 김정은은 다시 남침을 감행하겠지만 6.25사변 때만큼 성공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5-3] (에제키엘서 38:7~9)
7. 너는 너에게 모여든 대군을 다 거느리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나의 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려라.
8. 내 명령은 당장 떨어지지는 않는다. 오랜 세월이 걸려 戰禍(전화)가 복구되기를 기다려 쳐들어가거라. 언제까지나 폐허로 남아 있을 것 같던 이스라엘 산악지대에 뭇 민족 가운데서 모여든 이스라엘이 저희끼리 안심하고 오순도순 살고 있는데,
9. 폭풍우처럼 쳐 올라가거라. 너는 너의 전군과 연합군을 이끌고 구름처럼 덮쳐 들어가 그 땅을 뒤덮어라.
 
[5-4] (요한복음 2:19~21)
19. 예수께서는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하고 대답하셨다.
20. 그들이 예수께 “이 성전을 짓는 데 사십육 년이나 걸렸는데, 그래 당신은 그것을 사흘이면 다시 세우겠단 말이오?” 하고 또 대들었다.
21. 그런데 예수께서 성전이라 하신 것은 당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5-5] (요한복음 4:35)
35. 너희는‘아직도 넉 달이 지나야 추수 때가 온다.’ 하지 않느냐? 그러나 내 말을 잘 들어라. 저 밭들을 보아라. 곡식이 이미 다 익어서 추수하게 되었다.
†“기다려 쳐들어가거라.” 또한“그 아들 대에(김정은) 가서”라는 말씀과 같이, 때가 되면 북국왕은 다시 남쪽을 치러갈 것입니다. 그 때란 언제쯤일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끝장나게 되었을 때란 사나운 임금이 나타나 권모술수를 써가며 전쟁이 임박할 때 추수 때가 임박할 때 김정일은 죽고 김정은 가 집권한다는 뜻이다
 
1953년 6.25가 끝나고 여기에다 ‘사십육 년’이란 세월을 보태면 1999년이 됩니다. 1999년쯤에는 엘리야를 보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직도 넉 달이 지나야 추수 때가 온다고 하지 않느냐”, 그러나 “저 밭들을 보아라. 곡식이 이미 다 익어 추수하게 되었다.” 우리는 통상 10월 달이 되어야만 추수 때입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추수 때란 세상 끝나는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그 때가 언재쯤일까요?
 
[5-6] (에제키엘서 38:12) “한때 폐허였지만 이제 사람이 살게 된 땅, 뭇 민족 가운데서 다시 모여와서 세계의 중심지에 자리 잡고, 목축도 하고 장사도 하며 사는 자들에게 손을 대어 닥치는 대로 노략질하고 털어가고 싶어질 것이다.
† 남북이 둘로 갈라지고 6.25사변으로 폐허가 되었지만, 경제발전으로 나라가 부강해지고 국민들이 잘 살게 됨으로 해서 장차는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말씀입니다.(조선일보 1996년 11월 1일자). 북괴는 제2의 6.25사변을 일으켜서라도 대한민국을 강탈하고 빼앗으려 한다는 것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5-7] (요한묵시록 13:12)
12. ②둘째 짐승은 ①첫째 짐승이 가진 모든 권세를 그 ①첫째 짐승을 대신하여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땅과 땅 위에 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치명상에서 회복된 그 첫째 짐승에게 절하게 하였습니다.
† 김정일은 김일성이 가진 모든 권세를 김일성을 대신하여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짐승이란 권력과 권세를 행 할 수 없다.
 
[참조]
①첫째 짐승 : 김일성
②둘째 짐승 : 김정일
 
[5-8] (요한묵시록 13:13)
13. 또 그 짐승은 여러 가지 큰 기적을 행하며 사람들 앞에서 하늘로부터 땅에 불을 내리게도 하였습니다.
† 6·25사변을 일으키게도 하였습니다.
 
[5-9] (요한묵시록 13:14)
14. 그리고 그 ①첫째 짐승을 대신해서 행하도록 허락받은 기적을 가지고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현혹시켰습니다. 또 땅 위에 사는 사람들더러 칼을 맞고도 살아난 그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 1986년 말경 ①김일성이가 죽었다는 신문 보도가 나온 지 불과 3일 만에 멀쩡하게 살아 있다는 보도가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또 김일성이 사후에도 영적으로는 살아 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5-10] (요한묵시록 13:15)
15. 그리고 ②둘째 짐승이 권한을 받아서 ①첫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그 우상으로 하여금 말을 하게도 하고, 또 그 우상에게 절을 하지 않은 사람들을 모두 죽이게도 하였습니다.
† 북괴 체제하에서 ②김정일(김정은)에 의한  ①김일성 우상화 놀음을 뜻합니다. 바로 여기에 그 지혜가 필요합니다.
 
[5-11] (요한묵시록 13:16~18)
16. 또 낮은 사람이나 높은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에게 오른손이나 이마에 낙인을 받게 하였습니다.
17. 그리고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을 표시하는 숫자의 낙인이 찍힌 사람 외에는 아무도 물건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18. 바로 여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영리한 사람은 그 짐승을 가리키는 숫자를 풀이해 보십시오. 그 숫자는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것으로서 그 수는 육백 육십육입니다.
첫째 짐승, 둘째 짐승은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것으로서 김일성·김정일을 뜻 합니다. “육백 육십육입니다“란 여섯 봉인과 여섯 천사의 나팔과 여섯 천사의 대접을 뜻합니다.
 
[5-12] (요한묵시록 13:11)
11. 이번에는 또 다른 짐승 하나가 ①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어린 양처럼 ②두 뿔이 있었으며 용처럼 말을 했습니다.
† ①파 놓은 땅굴에서 올라오는(남침하려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②두 뿔은 김일성, 김정일(김정은)을 뜻합니다.
 
[5-13] (예레미야서 1:12~14)
12. 야훼께서 이르셨다. “바로 보았다. 나도 내 말이 이루어지는가! 이루어지지 않는가를 깨어 지켜보리라.”
13. 야훼께서는 두 번째로 이렇게 말씀을 내리셨다. “이번에는 무엇이 보이느냐?” “부글부글 끓는 솥물이 북쪽에서 쏟아져 내리려 하고 있습니다.”하고 내가 대답하였더니,
14. 야훼께서 이르셨다. “이 나라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북녘에서 재앙이 쏟아져 내리리라.”
† 여기에 북쪽, 북녘은 어디인지 아시겠습니까?
 
[5-14] (에제키엘서 3:5~6)
5. 나는 귀에 익지 않은 말로 떠듬거리는 백성들에게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스라엘 족속에게 너를 보낸다.
6. 들어보지 못한 귀에 익지 않은 말로 떠듬거리는 강대국들에게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냈다면, 그들은 네 말을 들었을 것이다.
 
[5-15] (요한묵시록 18:20)
20 하늘과 성도들과 예언자들이여, 기뻐하십시오.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그 도시를 심판해 주셨습니다.
 
[5-16] (에제키엘서 37:22~23)
22. 그들을 나의 땅 이스라엘 산악지대에서 한 민족으로 묶고 한 임금을 세워 다스리게 하리니, 다시는 두 민족으로 갈리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반으로 갈라져 두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다.
23. 그리고 나를 거역하여 온갖 죄를 지으며 보기에도 역겨운 우상들을 섬겨 몸을 더럽히는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다. 배신하여 온갖 탈선행위에 빠졌던 그들을 건져 정하게 해 주리니, 그들은 다시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리라.
† 그들은 나의 땅 대한민국에서 남과 북을 한 민족으로 묶고 한 지도자를 임금(왕)으로 세워 다스리게 하리니, 다시는 두 민족으로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
 
[5-17] (요한복음 4:21)
21.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말을 믿어라. 사람들이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에 ‘이 산이다.’ 또는 ‘예루살렘이다.’ 하고 굳이 장소를 가리지 않아도 될 때가 올 것이다.
† 성서 전체의 지명은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5-18] (다니엘서 2:21)
21. 시대를 마음대로 바꾸어 왕조를 바꾸시는 분이시요, 才士(재사)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슬기로운 사람들에게 지식을 주시는 분이시어라.
† 왕은 하느님이 세우심을 뜻함.
 
[5-19] (이사야서 24:1)
1. “보아라. 야훼께서 온 땅을 황야로 만드신다. 땅바닥을 말끔히 쓰시고 주민을 흩으신다.”
† 하느님께서 온 세상을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심.
 
[5-20] (에제키엘서 12:25)
25. “나 야훼는 한 번 말한 것은 미루지 아니하고 반드시 그대로 이룬다. 반역하는 일밖에 모르는 너희 족속이 죽기 전에 나는 내가 말한 것을 이루고야 말리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 하느님께서 온 세상을 심판하신다고 다짐을 하심.
 
 
 
 
 
 
 
 
 
 
 
 
 
 
 
 
 
 
 
 
6  
첫째 재난과 둘째 재난과 마지막 재난
 
 
 
심판의 때를 미루고 계시는 하느님
 
지금은 성서의 말씀이 이미 다 이루어졌지만, 하느님은 마지막 심판의 날을 미루고 계십니다.
어떤 이들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미루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여러분을 위해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베드로후서 3:9)
사실은 일곱 번째 김영삼이 마지막 대통령이며, 앞으로 나타날 세 임금 김대중·노무현·이명박 대통령을 일곱 번째에다 더하면 열 왕이 됩니다. 그리고 박근해 대통령은 하느님께서 세우지 않은 대통령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심판의 때를 미루고 계심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재난이 또 하나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앞으로 두 가지 재난이 더 닥쳐올 것입니다.”(요한묵시록 9:12)
1981.10.18. 오전 10시 2분 여의도광장에 나타난 십자가
“나는 하늘 높은 곳에 표징을 보이며”(사도행전 2:19)
“주께서 심판하러 오실 때에는 이 십자가의 표가 하늘에 나타나리라.”
 (준주성범 제12장, 성 십자가의 왕도 10절)
† 1981년 10월 18일 오전 10시 2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거행되는 천주교 조선 교구설정 150주년 기념행사장에서 하늘에 나타난 십자가를 본 많은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늘 높은 곳에서 보내는 표징이 아니겠습니까? (표지참조)
 
[참고] (사도행전 2:19~20)
19. 나는 하늘 높은 곳에서 표징을 보이며 땅에서 기적을 행하리니 피와 불과 짙은 연기가 일고,
20. 해는 빛을 잃어 어두워지고 달은 피와 같이 붉어져 마침내 크고 영광스러운 주의 날이 오리라.
 
 
보초의 외치는 소리! 요란한 나팔소리!
 
이 책은 하느님께서 성서를 통하여 일찍이 예언하신 말씀으로써 이 시대의 뜻에 맞게 풀이한 해설서입니다. 성서는 마지막 날에 관한 예언서이며, 또한 우리의 삶의 지표로써 설정하신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아무쪼록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고, 이 시대의 뜻대로 사시는 분들이 되셔서, 모든 이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은 공동번역성서를 기초로 한 하느님의 말씀과 성령의 도우심에 힘입어 깨달음에 이르러 쓴 글임을 밝힙니다.
1981년부터 30년 뒤인 2011년 가을쯤, 김정일 죽음
“둘째 재난은 지나갔습니다. 이제 곧 셋째 재난이 올 것입니다.”(요한묵시록 11:14)
 
“하늘에서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다.”(누가복음 21:11)
† 이제 마지막 재난이 코앞에 들이 닥쳤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지금부터 준비하라는 말씀입니다.
 
[참고] (누가복음 21:9~11) 재난의 시작
9.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마라. 그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끝날 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10. 예수께서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 것이며,
11. 곳곳에 무서운 지진이 일어나고, 또 기근과 전염병도 휩쓸 것이며,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다.”
† 전 세계 곳곳에서 전쟁의 소문이 파다한 지금, 북괴는 남침준비를 끝내놓고 큰소리를 치고 있는 이 마당에,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하느님의 자녀가 되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마지막 재난을 눈앞에 둔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고, 또 어떻게 행동해야 하겠습니까?
성서 읽기를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저 요한은 여러분 앞에 회개하고 이 복음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 라고 하는 것 말고는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중도를 표방한 이명박 대통령은 한번 읽어 보시기를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차라리 네가 차든지, 아니면 뜨겁든지 하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러나 너는 이렇게 뜨겁지도, 차지도 않고 미지근하기만 하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버리겠다.(묵시록 3:15-16)
 
 이 말씀을 믿는 이들에게 나는 “서울과 도시를 떠나라”고 외칩니다.
이 책을 읽고 하느님께서 택하신 그 나라와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신 분들에게 저는 또 이렇게 당부합니다. “아버지의 뜻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거저 주시는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후하고도 넘치게 주실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있은 후 우리 주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을 것입니다.
 
 
 
 
 
 
7  
성서 속에는 길이 있다
 
 
 
“성서 속에는 길이 있다.”
이 말씀의 뜻은 이러합니다. 성서 속에서는 우리가 살아온 시대가 있고, 또한 현재와 앞으로 살아갈 시대가 있으며,  성서를 풀어 해석할 수 있는 길도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일찍이 예언자를 통하여 성서를 처음 만드실 때, 성서를 해석할 수 있는 길을 성서 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만드셨다는 것과, 이 성서가 만민을 위한 성서가 되도록 하셨다는 것과, 누구나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제가 그 길을 여러분들에게 제시하고자 합니다.
 
왜 성서에서 “이 시대 뜻을 알아보라”고 말씀하셨겠습니까?
 
[7-1] (마태복음 13:35) 에 있는 말씀의 뜻을 한 번 생각해 봅시다.
“내가 말할 때는 비유로 말하겠고, 천지창조 때부터 감춰진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이 성서 전체가 비유로 말씀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위의 말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이 하늘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백성에게 밝혀 알려질 것이다.” (마태복음 24:14)
성서는 삼단논법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즉, 삼단논법이란 A는 B와 같고, B는 C와 같을 때, 고로 A는 C와 같다는 말입니다.
“A=B, B=C, 고로 A=C이다.”
그럼 성서의 한 구절 한 구절 인용하여 제가 설명해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장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1~4)
1.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있으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하느님과 똑같은 분이셨다.
2. 말씀은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은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고, 이 말씀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생겨난 모든 것이
4.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 이 말씀 중에서, “말씀=하느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생명’이다. 고로 ‘하느님=생명’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A=B, B=C일 때 A=C이다 라는 삼단논법에 의거 표현해 보여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A=B이다, C=D이다”라고 표현된 문구들도 이 성서 속에서는 많이 나타나 있습니다.
 
[7-2] (마태오복음 13: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요, 추수 때는 세상이 끝나는 날이요, 추수 꾼은 천사들이다.
† 간단한 예를 들면, 마태복음 13:39 에서, 가리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요, 추수 때는 세상 끝나는 날이요, 추수 꾼은 천사들이다. 그러므로 ‘추수 때’=‘세상 끝나는 날’, ‘추수 꾼’=‘천사’, ‘원수’=’악마’라는 등식이 성립됩니다.
 
[7-3] (마태오복음 16:12)
12. 그제야 그들은 예수께서 조심하라고 하신 것이 빵의 누룩이 아니라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 마태복음 16:12 을 등식으로 정립하면 ‘누룩’=’가르침’(헛된 가르침)이 됩니다.
 
[7-4] (사도행전 23:8)
8. 사두가이파는 부활도 천사도 영적 존재도 다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고, 바리사이파는 그런 것이 다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 이것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사두가이파’=’부활도 천사도 영적 존재도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며, ‘바리사이파’=’신도 있고, 하느님도 있고 현재도 믿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서에서 이런 논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대할 때 성서는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7-5] (요한복음 1:2~4)
2. 말씀은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은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고, 이 말씀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생겨난 모든 것이
4.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하느님=말씀’이라는 등식(=)이 성립됨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더 나아가, ‘하느님=말씀=생명=빛’으로 4가지가 동일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7-6] (요한복음 1:9) 말씀은 곧 참 빛이었다.
† ‘말씀=참 빛’, ‘하느님=말씀=생명=빛=참 빛’
나 요한은 하느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증언하신 것, 곧 내가 본 모든 것을 그대로 증언합니다. (요한묵시록 1:2)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하느님=말씀=생명=빛=참 빛=예언의 말씀’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또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8:21)
나는 세상의 빛이다. (요한복음 8:21)
‘예수 그리스도=빛’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요한복음 6:35)
‘예수=생명의 빵’
예수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복음 14:6)
‘예수=길=진리=생명’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예수=포도나무=포도주’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요한복음 17:18)
‘하느님의 말씀=진리’
주님은 곧 성령입니다. (고린도 후서 3:17)
‘주님=성령’
사랑으로 표현되는 믿음만이 중요합니다. (갈라디어서 5:6)
‘사랑=믿음’
그 심오한 계획이란 (에베소서 3:6)
‘심오한 계획=복음’
성령의 칼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6:18)
‘성령의 칼=하느님의 말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만물을 완성하시는 분의 계획이 그 안에서 완전히 이루어집니다. (에베소서 1:23)
‘교회=그리스도’
그리스도께서는 그 건물의 가장 요긴한 모퉁이 돌이 되시며, (에베소서 2:20)
‘모퉁이 돌=그리스도’
그리스도야말로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에베소서 2:14)
‘그리스도=평화’
이 영원 생명은 거짓말을 하시지 않는 하느님께서 아득한 옛날에 벌써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디도서 1:2)
‘영원한 생명=예언의 말씀’
우리는 그들과 마찬가지로 그 기쁜 소식을 듣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복음의 말씀을 듣고도, (히브리서 4:2)
‘기쁜 소식=복음’
너희가 하느님의 음성을 듣거든 완악한 마음을 품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4:7)
‘하느님의 음성=말씀’
그 휘장은 곧 그분의 육체입니다. (히브리서 10:21)
‘휘장=그리스도’
그리고 우리의 믿음의 근원이시며, 완성 자이신 예수만을 바라봅시다. (히브리서 12:2)
‘믿음=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요한1서 4:16)
‘하느님=사랑’
성령은 곧 진리입니다. (요한1서 5:6)
‘성령=진리’
곧 성령과 물과 피 인데, 이 셋은 서로 일치합니다.
(요한1서 5:8)
‘성령=물=피’
 
이러한 등식이 성립됨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하느님=예수 그리스도=말씀=생명=빛=참 빛=예언의 말씀(묵시록)=빵=길=모퉁이 돌=포도나무=포도주=성령=사랑=믿음=피와 살=기쁜 소식=하느님의 음성=위장=물=피=사랑’, 이 모든 말씀의 대상이 예언의 말씀을 머리로 하고 모두 하나인 진리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럼 우리가 이 법칙을 알았으니 한 번 인용해 봅시다.
 
[7-7] (누가복음 5:59)
59. “묵은 포도주를 마셔본 사람은 묵은 것이 더 좋다고 하면서 새 것을 마시려 하지 않는다.”
위 법칙을 적용해서 말해 보겠습니다. 즉, 묵은 포도주(묵은 믿음, 현재 여러분이 믿고 있는 믿음)를 마셔본 사람(현재 믿고 있는 사람들)들은 묵은 것(현재의 믿음)이 더 좋다고 하면서, 새 것(예언의  말씀.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을 마시려(믿으려)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7-8] (갈라디아서 3:12)
12. 율법은 믿음에 기초를 둔 것이 아닙니다. 율법은 다만 “율법을 지키는 자는 그것을 지킴으로 산다.”고 말합니다.
 
[7-9] (갈라디아서 5:6)
6.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할례를 받았다든지 받지 않았다든지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표현되는 믿음만이 중요합니다.
† 실천하는 행위로 표현되는 믿음만이 중요하다는 것으로서, 이것을 예언의 말씀에다 대입해 보면, 이 시대의 뜻을 알리는 예언의 말씀만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7-10] (히브리서 4:7)
7.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오늘이라는 날을 다시 정하시고,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앞서 인용한대로 다윗을 시켜, “너희가 오늘 하느님의 음성을 듣거든 완악한 마음을 품지 마라.” 하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이 말씀을 다시 한 번 위 법칙에 적용시켜 풀어 봅시다. “너희가 오늘 예언의 말씀을 듣거든 완악한 마음을 품지 말아라”라는 뜻의 말씀입니다.
 
[7-11] (에베소서 3:10)
10. 이렇게 되어 결국 하늘에 있는 권세의 천신들과 세력의 천신들까지도 교회를 통하여 하느님의 무궁무진한 지혜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 예언의 말씀을 통하여 하느님의 무궁무진한 지혜를 알게 될 것입니다.
 
[7-12] (로마서 10:8)
8. 하느님께서 “말씀은 네 바로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하셨는데, 이것은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을 가리켜 하신 말씀입니다.
† 우리가 전파하는 예언의 말씀을 가리켜 하신 말씀입니다. 이제 끝으로 위의 말씀을 증언하신 하느님의 말씀을 한 번 더 이 법칙에 따라 말하고자 합니다.
 
[7-13] (에베소서 1:10)
10. 때가 차면 이 계획이 이루어져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고 하나가 될 것입니다.
† ‘하느님=그리스도의 머리=예언의 말씀’일 때, “예언의 말씀”을 머리로 하고 하나가 될 것입니다.”라고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하느님을 머리로 하고 하나가 될 것이다.” 라고 표현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뜻으로 세계 모든 인류는 하나가 될 것입니다.
[7-14] (고린도 전서 10:26)
26. “땅도 주님의 것이요, 그 안에 가득히 있는 것도 다 주님의 것입니다.”
† ‘땅=주님의 것’, ‘그 안에 가득히 있는 것도=주님의 것’,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 아닌 것이 없으므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주님의 것, 곧 주님이라는 뜻이 됩니다.
 
[7-15] (요한복음 8:47)
47. 하느님에게서 온 사람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다. 너희가 그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는 것은 너희가 하느님에게서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7-16] (마태복음 7:7-11)
7.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8.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9. 너희 중에 아들이 빵을 달라는데 돌을 줄 사람이 어디 있으며,
10. 생선을 달라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11. 너희는 악하면서도 자기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 예언의 말씀, 즉 <요한묵시록>의 뜻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고 성서 전체를 대할 때, 거저 주시는 하느님께서는 여러분들에게 무궁무진한 지혜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8
모든 분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하여
 
 
 
 
 
[8-1]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로 재림하실 것이다.”성서에서는 말씀하고 계시는데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 저는 한 마디로 이 말씀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왜냐고요? 우리는 늘 하느님께 기도드릴 때 “하느님 나라가 오게 하시며“라고 기도합니다.
그 하느님 나라란?
 
[8-2] (다니엘서 2:41~45)
41. “임금님께서 보신대로 두 발과 발가락들이 옹기 흙과 쇠로 되어 있는 것은 나라가 둘로 갈라진다는 뜻입니다. 그 나라는 쇠처럼 단단하기는 하겠지마는 임금님께서 보신대로 쇠는 옹기 흙과 섞여 있습니다.
42. 발과 발가락들이 쇠와 옹기 흙으로 되어 있는 것은 단단한 편도 있고 무른 편도 있다는 뜻입니다.
43. 임금님께서 보신대로 쇠가 옹기 흙과 섞인 것은 사람들이 인척관계를 맺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쇠와 옹기 흙이 엉기지 않듯 서로 결합되지 않을 것입니다.
44. 이 왕들 시대에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아니하고, 다른 민족의 손에 넘어가지도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앞에 말한 모든 나라들을 부수어 없애버릴 것입니다. 그 나라는 길이 서 있게 될 것입니다.
45.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았는데, 돌 하나가 바위산에서 떨어져 나와 쇠와 놋쇠와 옹기 흙과 은과 금으로 된 것을 부수는 것을 임금님께서는 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위대하신 하느님께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임금님께 알려주신 것입니다. 꿈은 분명 이런 것이었고, 그 풀이 또한 틀림이 없습니다.”
† (다니엘서 2:44) “이 왕들 시대에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8-3] (에제키엘 37:22~23)
22. 그들을 나의 땅 이스라엘 산악지대에서 한 민족으로 묶고 한 임금을 세워 다스리게 하리니, 다시는 두 민족으로 갈리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반으로 갈라져 두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다.
23. 그리고 나를 거역하여 온갖 죄를 지으며 보기에도 역겨운 우상들을 섬겨 몸을 더럽히는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다. 배신하여 온갖 탈선행위에 빠졌던 그들을 건져 정하게 해주리니, 그들은 다시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리라.
† “다시는 반으로 갈라져 두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8-4] (에제키엘서 38:12)
12. 한때 폐허였지만 이제 사람이 살게 된 땅, 뭇 민족 가운데서 다시 모여와서 세계의 중심지에 자리 잡고 목축도 하고 장사도 하며 사는 자들에게 손을 대어 닥치는 대로 노략질하고 털어가고 싶어질 것이다.
† 하느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겠다고 <마태오복음>이나 <마르코복음>, <누가복음>에서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위의 말씀을 깨달아 보십시오.
 
세계의 중심지는 서쪽 땅 끝 팔레스타인 가나안지방이 아닌 동쪽 땅 끝 한반도(大韓民國 : 하늘나라 백성의 땅)이며, 이스라엘(승리자) 민족이란, 곧바로 하느님으로부터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이 우리 韓民族(한민족)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8-5] (요한묵시록 13:18) 666(육육육)에 대하여
18. 바로 여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영리한 사람은 그 짐승을 가리키는 숫자를 풀이해 보십시오. 그 숫자는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것으로서 그 수는 육백 육십육입니다.
† 여러분들은 묵시록의 666(육육육)이라는 숫자에서 대단한 뜻이 숨겨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사람들마다 매우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 숫자는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8-6] (요한묵시록 17:10)
10. 그 중의 다섯은 이미 넘어졌고, 여섯째는 아직 살아 있으며, 마지막 하나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마지막 왕이 나타나더라도 잠시 동안 밖에는 살지 못할 것이다.
† 여섯째는“아직 살아 있으며 마지막 하나는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일곱 번째인 마지막 왕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으므로, 일곱 번째인 마지막 대통령을 제외하면, 지금 우리나라의 역대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성서의 뜻을 깨달을 시기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섯째는 살아 있고, 마지막 하나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말씀에는 여러 가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666’이란 숫자가 가리키는 의미를 말해 보겠습니다.
‘666’이란, ‘여섯 천사의 봉인’과‘여섯 천사의 나팔’과‘여섯 천사의 대접’을 뜻하는 것입니다.
 
‘여섯 천사의 봉인’즉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를 가리키는 것이고, ‘여섯 천사의 나팔’이란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를 가리키는 것이며, ‘여섯 천사의 대접’이란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이렇게 여섯 왕들을 뜻하는 것인데, 당시에 일어났던 사건들과 사고(재난)를 뜻합니다.
그래서 저는 ‘666’이란 숫자에는 별 의미가 없다고 말합니다.
성서를 읽어보시면 (요한묵시록 13:18) “바로 여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라고 말씀하셨고(요한묵시록 17:9), “이제는 지혜로운 이해력이 필요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지혜로운 이해력으로 풀어 보십시오.
 
[8-7] (베드로 후서 3:9)
9. 어떤 이들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미루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여러분을 위해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8-8] 기도
하느님께서는 지혜 있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사람들을 택하셨으며, 강하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또 有力(유력)한 자를 無力(무력)하게 하시려고 세상에서 보잘것없는 사람들과 멸시받는 사람들, 곧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고린도전서 1:27~28)
 
내 주 하느님, 주님은 나의 모든 행복이로소이다.
나는 누구인데 감히 주님 대전에 말씀을 드리나이까?
나는 극히 가난하고 변변치 못한 종이오며, 천한 벌레로소이다.
나는 내가 알고 내가 말하는 것보다 더 불쌍하고 더 천한 자로소이다.
그러나 주여,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으며,
아무것도 행하지 못함을 생각해 주소서.
 
주님은 홀로 선하시고 의로우시고, 거룩하시나이다.
주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고,
무엇이든지 주시며 모든 것을 채워 주시고,
다만 죄인을 빈손으로 버려두시나이다.
주님은 당신이 친히 만드신 것이 비어 쓸데없는 것이 되기를 원치 않으시니,
“주의 자비를 기억하시고”(시편 25:6), 은총을 내려 내 마음 채우소서.
 
이처럼 가련한 생활에서 주님의 불쌍히 여기시는 덕을 입지 않고 은총의 도움을 입지 않는다면
어떻게 내가 나아갈 수 있으리까.
주님 얼굴 내게서 돌리지 마시고,
나를 찾아주시는 때를 너무 오래 미루지 말아주시고,
위로 없이 나를 버려두지 마소서,
“내 영혼, 마른 땅처럼”될까 두려워하나이다.
 
주여, “당신 뜻대로 사는 법 가르쳐 주시고”
당신 대전에 타당이 또는 겸손 되의 사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내 지혜는 곧 주님이시나이다.
주께서 나를 틀림없이 진실히 아시고
세상이 있기 전에도 나를 아셨으며,
내가 나기 전에도 나를 아셨든 까닭이로소이다.  
                                               -아멘-
 
 
저 요한은 말합니다. 제 나이 서른아홉 살이 되던 해, 지금부터 약 25년 전쯤, 하느님의 계시를 받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서를 읽게 되었습니다. 성서 속에 숨겨진 말씀의 뜻을 이해하려고 읽고 또 읽었으며, 그렇게 읽기를 무려 수십 번을 熟讀(숙독)했습니다.
조금씩 말씀이 깨달음으로 다가오고, 하느님의 말씀이 뜻 하신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그 때부터 저의 두 눈으로 확인한 것은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겼으며, 바로 지금이야말로 하느님의 뜻을 온 천하에 전할 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거역할 수 없는 하느님의 뜻을 펴고자 사명감을 갖고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아무쪼록 이 비유의 말씀을 깨닫고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이 글을 정리하면서
 
 
 
 
 
 
 
 
 
 
 
 
 
 
 
 
 
 
 
 
 
9  
야훼께서 오시는 날과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9-1] (요엘서 3:1~4)
1. “그런 다음에 나는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아들과 딸은 예언을 하리라.
늙은이들은 꿈을 꾸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리라.
2. 그 날, 나는 남녀종들에게도
나의 영을 부어 주리라.
3. 나는 하늘과 땅에서 징조를 보이리라.
피가 흐르고 불길이 일고 연기가 기둥처럼 솟고
해는 빛을 잃고 달은 피같이 붉어지리라.”
야훼께서 거둥하시는 날,
4. 그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있으리라.
 
[9-2] (에제키엘서 13:5~6)
5. 이스라엘 족속을 지키는 성이 무너졌는데도 올라가서 다시 성을 쌓아 야훼의 거둥 날, 전쟁에 대비하기는커녕
6. 허황한 환상이나 보고 속임수로 점이나 치면서 야훼의 말을 사칭하는 것들이다. 내가 보내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지껄이고는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은근히 바라는 것들이다.
† 많은 사람들은 위장평화 세력들로부터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헛소문을 믿고 따를 것이지만, 하느님께서 친히 전쟁을 몰고 오심. (새로 거듭 태어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9-3] (이사야서 2:11~15)
11. 사람의 거만한 눈은 숙어지고, 인간의 오만은 꺾이리니 그 날에 야훼 홀로 드높으시리라.
12. 만군의 야훼께서 오시는 날, 뽐내고 거만한 자를 모두 꺾으시는 날, 높은 자리에 앉은 자를 모두 끌어 내리시는 날,
13. 레바논에 높이 솟은 松柏(송백)과 바산의 상수리나무를 모두 꺾으시는 날,
14. 드높은 산악과 솟아 있는 언덕을 모두 낮추시는 날,
15. 높이 솟은 성탑과 견고한 성곽을 모두 부수시는 날,
† 왕 중에 왕이신 하느님께서 지진과 전쟁을 몰고 오심을 선언하심.
 
[9-4] (이사야서 2:18~22)
18. 무서워 지르는 비명에 도망치는 자는 함정에 빠지리라. 함정에서 올라오는 자는 올가미에 걸리리라. ①높은 하늘에서 수문이 열리고 땅은 바닥재 흔들린다.
19. 땅이 마구 무너진다. 땅이 마구 갈라진다. 땅이 마구 뒤흔들린다.
20. 땅이 주정꾼처럼 비틀거린다. 원두막처럼 흔들린다. 제가 지은 죄에 눌려 쓰러진다. 쓰러져서는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
21. 그 날 야훼께서 저 높은 곳에 있는 하늘의 군대를 벌하시리라. 이 땅에 있는 ②세상의 제왕들을 처벌하시리라.
22. 모두 끌어다가 땅굴 속에 가두시고 오래 감금해 두셨다가 처벌하시리라.
† ①폭풍우와 지진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심.
   ②각국의 대통령.
 
[9-5] (이사야서 30:28~33)
28. 휩쓸어 가는 산 골물처럼, 목에 받치는 거친 숨을 내뿜으시며 오신다. 몰려온 민족들을 키질하여 날려 버리러 오신다. 몰려온 백성들에게 재갈을 물려 꼼짝 못하게 하러 오신다.
29. 그러나 너희는 밤에 거룩한 축제를 베풀어 노래 부르고 피리를 불며 이스라엘의 바위, 야훼의 산으로 올라가며 마음이 기쁘리라.
30. 야훼의 우렁찬 소리가 들린다. 그가 내리치시는 팔이 보인다. 분이 복받쳐 불이 번쩍, 번개가 치고 소나기는 억 수로 쏟아지고 주먹 같은 우박이 후려 때린다.
31. 그렇다, 야훼의 목소리에 질려 아시리아는 허둥대리라. 야훼의 몽둥이에 얻어맞으리라.
32. 떨어지는 매 하나하나, 그들을 징계하시는 야훼의 채찍, ①북과 거문고에 맞추어 노래 부르고 너울너울 춤추는 중에 야훼께서 그들을 치시리라.
33. 사람을 불살라 몰록 신에게 바칠 제단은 이미 마련되었다. ②깊고 넓은 웅덩이에 장작은 더미로 쌓이고 불쏘시개도 마련되었다. 이제 야훼의 입김이 유황개울처럼 흘러나와 그 더미를 살라 버리시리라.
† ① 만찬과 연회 중에 야훼께서 그들을 치시리라.
   ② 깊고 넓은 웅덩이(땅굴)에 장작과 불쏘시개(핵무기)도 마련되었다.
 
[9-6] (하께서 2:21~22)
21. “너는 유다 총독 즈루빠벨에게 이렇게 일러라. ‘내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리라.
22. 또 뭇 나라 옥좌를 뒤엎고 뭇 민족의 힘을 꺾으리라. 병거 대를 뒤집어엎고 기마대는 저희끼리 싸우다가 서로 칼에 맞아 쓰러지게 하리라.
† 지진을 말씀하심.
 
[9-7] (스바니야서 3:8)
8. 그러니, 너희는 참고 기다려라.” 야훼의 말씀이시다. “내가 몸을 일으켜 그런 것들을 벌할 날이 오면, 만방에서 뭇 민족을 불러 모으고 분노를 마구 터뜨려 한꺼번에 벌하리라. 나의 진노가 불같이 타올라 온 땅을 살라버리리라.
† 한데 모으고
 
[9-8] (스바니야서 1:8)
8. “나 야훼가 제물을 잡을 날이 온다. 그 날에 남의 나라 옷을 입고 거들먹거리는 고관들과 왕족들을 나는 벌하리라.
† 그 날에 남의 나라 방문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뽐내며 높은 자리에 앉은 것에 신이 나서 잘 난체 거만하게 행동하는 세상의 제왕들(각국 頂上들)을 나는 벌하리라.
 
[9-9] (요한복음 12:31)
31. 지금은 이 세상이 심판을 받을 때이다. 이제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쫓겨나게 되었다.
† 세계 각국 정상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아놓고 남의 나라(주최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거들먹거리는 만찬과 연회 중에 야훼께서 그들을 치시리라.
 
세상 제왕들의 모임이란 무엇을 뜻함일까요?
특히 세계 정상들이 모여 개최국 그 나라의 옷을 입고 뽐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모임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에이펙정상회의)
 
[9-10] (하박국서 3:13)
13. 주께서는 주의 백성을, 친히 기름 부으신 자를 구하러 거둥하셨습니다. 악인의 소굴을 짓부수시고 그 기초를 송두리째 뽑아 버리셨습니다.
 
[9-11] (말라기서 3:23~24)
23. 이 야훼가 나타날 날, 그 무서운 날을 앞두고 내가 틀림없이 예언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24. 엘리야가 어른들의 마음을 자식들에게, 자식들의 마음을 어른들에게 돌려 화목하게 하리라. 그래야 내가 와서 세상을 모조리 쳐부수지 아니하리라.”
† 세계의 정상들이 모인 자리가 강력한 지진으로 일순간에 쑥대밭이 되고, 전 세계가 또 한 차례 大戰(대전)의 불길 속에 빠져 든다고 가정 해 봅시다. 사람이 땅 위에 생겨난 이래 일찍이 없었던 강력한 지진으로(요한묵시록 16:19) 마구 무너지고, 마구 갈라지고, 주정꾼처럼 뒤틀리면, 전 세계는 일순간에 혼란에 빠집니다.
하느님께서는 일찍이 이 세상을 심판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때가 다가온다. 그 날은 결코 연기되지 않는다.(이사야서 13:2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야훼께서 거둥하시는 날, 그 무서운 날이란 어떤 날인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제2의 6·25사변과 더불어 온 세계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리게 될 그 날이 언제쯤인지, 이 글 속에 분명히 나타나 있습니다.
 
[참고] (요한묵시록 16:19)
19. 그리고 그 큰 도시가 세 조각이 나고 모든 나라의 도시들도 무너졌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큰 도성 바빌론을 잊지 않으시고 그 도성에게 당신의 분노의 잔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곧 심한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하신 것입니다.
 
[참고] (이사야서 13:22)
22. 이리가 텅 빈 저택에서 부르면 화려하던 궁궐에서 승냥이의 소리가 메아리쳐 오리라. 그 때가 다가온다. 그 날은 결코 연기되지 않는다.”
 
[9-12] (마태복음 17:11~12)
11. 예수께서는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준비를 갖추어 놓을 것이다.
12. 그런데 실상 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사람의 아들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 엘리야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엘리야는 요한이 오시기 전의 이름입니다.
주님보다 먼저 올 사람입니다.
엘리야가 와서 모든 준비를 갖추어 놓을 것입니다.
 
[9-13] (마테복음 11:14)
14. 너희가 그 예언을 받아들인다면 다시 오기로 된 엘리야가 바로 그 요한임을 알 것입니다.
 
[9-14] (누가복음 1:17)
17. 그가 바로 엘리야의 정신과 능력을 가지고 주님보다 먼저 올 사람이다. 그는 아비와 자식을 화해시키고 거역하는 자들에게 올바른 생각을 하게 하여 주님을 맞아들일만한 백성이 되도록 준비할 것이다.
저 요한은 극히 가난하고, 저는 아무것도 행하지 못하며, 저는 하느님 대전에 중죄인이며, 저는 멸시받는 한 사람이며, 저는 천한사람이며, 저는 곧 아무것도 아닌 사람입니다. 저는 말 주변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혜는 모자라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저는 이 전에 오셨던 엘리야도 아니고, 또한 세례자 요한도 아닙니다. 우선 저는 이렇게 답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9-15] (이사야서 24:19~20)
19. 땅이 마구 무너진다. 땅이 마구 갈라진다. 땅이 마구 뒤흔들린다.
20. 땅이 주정꾼처럼 비틀거린다. 원두막처럼 흔들린다. 제가 지은 죄에 눌려 쓰러진다. 쓰러져서는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
 
[9-16] (이사야서 30:32)
32. 떨어지는 매 하나하나, 그들을 징계하시는 야훼의 채찍, 북과 거문고에 맞추어 노래 부르고 너울너울 춤추는 중에 야훼께서 그들을 치시리라.
† 이 말씀 속에는 그 날과 그 시간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9-17] (요한묵시록 16:14)
14. 그것들은 악마들의 영으로서 기적을 행할 수 있는 자들이며, 전능하신 하느님의 큰 날에 일어날 전쟁을 위해서 온 세계의 왕들을 모으려고 나간 자들입니다.
†야훼께서 오실 때에는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기름 부으신 자를 구하러 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천재지변과 지진과 폭풍우와 해일과 화산과 전쟁 등으로 심판의 때를 맞이할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하느님께서 하실 수 있다고 성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다시 태어나시기 바랍니다. <이사야서>를 한 번쯤 탐독하시기 바랍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한 번 깨달아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몇 사람이나 믿었습니까?
 
※ APEC정상회의[Economic Leaders’ Meeting]
APEC 회원국 정상들이 해마다 11월에 한자리에 모여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비전과 그 실현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비공식 회의이다. 1993년 11월 미국 시애틀에서 제1차 회의가 열린 이후 매년 열린다. 회의결과는 공동선언문 형식으로 발표된다.
 
공식명칭은 APEC 경제지도자회의, 약칭은 영문 머리글자를 딴 AELM이다. 미국의 클린턴(Bill Clinton) 대통령이 제안해, 1993년 11월 미국 시애틀에서 제1차 회의가 열렸다. 이후 1994년부터 매년 각국을 돌아가면서 열리는데, 2005년 부산회의까지 13차에 걸쳐 회의가 열렸다.
 
※ 2005년 11월 19일 열린 13차 에이펙정상회의
APEC 21개 회원국 가운데 타이완과 홍콩만 각료급 인사가 참가하고, 나머지는 모두 정상이 참가한다. 회의는 APEC 자체가 느슨한 토론형태의 협의체이기 때문에 배석자 없이 정상들만 참석하고, 공식의제도 없다. 단, 회의를 주최하는 의장국의 고위관리회의(SOM) 의장은 배석할 수 있다. 회원국 대표나 수행원들은 회의상황을 볼 수 있는 관람 실에서 화면만 볼 수 있을 뿐이다.
 
근본취지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비전과 그 실현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데 있다. 따라서 공식적인 회의기록은 없다. 주요논의사항은 APEC의 무역·투자자유화와 원활화, 경제협력방안도출 등이다. 그 밖에 고위관리회의, 무역투자위원회(CTI) 회의 등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한 구체적 실천방안 등을 최종적으로 도출해 내는 역할을 한다. 회의결과는 간략한 형태의 공동선언문형식으로 발표된다.
2005년 제13차 정상회의는 11월 18~19일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하나의 공동체를 향한 도전과 변화’를 주제로 열렸다. 공동선언문인 부산선언이 발표되었는데, 여기에는 보다 자유로운 무역의 진전, 안전하고 투명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위한 민간안보강화, 미래를 향한 APEC의 진전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 ⓒ 《두산백과사전》
 
이와 마찬가지로 이 말씀도 아무도 믿지 못할 것이라고 성서는 일찍이 예언해 두셨습니다. 사람의 아들이 올 때 과연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고.
 
[9-18] (마르코복음 13:24~25)
24."그 재난이 다 지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25.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 1999년 8월 11일 있었던 개기일식을 뜻하는 것입니다.
 
[참고] (누가복음 21:25~26)
25. “그 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지상에서는 사납게 날뛰는 바다물결에 놀라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 것이며,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무서운 일을 내다보며 공포에 떨다가 기절하고 말 것이다.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기사참고]
1. “밤하늘「별똥별 소나기」보셨나요…내주 장관 이룰 듯”(동아일보 1999년 07월 30일자) “「8월은 바야흐로 유성우의 계절.」”
2. “[금세기 마지막 개기일식]'해와 달의 우주쇼' 환호성”(동아일보 1999년 08월 11일)  
 
[참고] (누가복음 21:11)
11. 곳곳에 무서운 지진이 일어나고 또 기근과 전염병도 휩쓸 것이며,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다.
 
[참고] (누가복음 21:25)
25. “그 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지상에서는 사납게 날뛰는 바다물결에 놀라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 것이며,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무서운 일을 내다보며 공포에 떨다가 기절하고 말 것이다.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 터키와 그리스·대만·멕시코 등지에서 강력한 지진이 일어났었고(누가복음 21:25) 지상에서는 사납게 날뛰는 바다 물결에 놀라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 것이며(해일),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입니다(지진).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라는 말씀을 뒤집어 생각하면 지진으로 말미암아 땅이 흔들리니까 천체가 흔들리는 것같이 느껴진다는 말씀입니다.
 
인도네시아 지진·해일, 2004년 12월 26일에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 부근 인도양에서 일어난 남아시아 지진해일, 인도네시아 11만 229 명을 비롯하여, 스리랑카·인도·타이 등 주변국 해안 지역에서 총 15만7002여 명이 사망(인도네시아 국가개발청 자료)함.
대한민국 동해안에서도 1983년과 1993년 일본 근해에서 발생한 지진해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다. 《위키 백과》 참고.
 
[9-19] (누가복음 21:30)
30.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 여름 : 8월
또한 (누가복음 21:30)에 그것을 보아 여름(8월)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됩니다. 나는 분명히 말합니다. 이 세대(시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입니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1995년, 96년, 98년, 99년, 중국의 양자강 홍수, 1999년 연천지방 홍수, 1999년 인도네시아 산불, 1999년 미국의 가뭄과 해일, 토네이도와 허리케인, 기상이변 등)와 같은 형태로 심판하게 될 것임을 보여주고 계심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9-20] (누가복음 17:26~29)
26.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간 바로 그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마침내 홍수에 휩쓸려 모두 멸망하고 말았다.
28. 또한 롯 시대와 같은 일도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집짓고 하다가
29. 롯이 소돔을 떠난 바로 그 날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쏟아져 내리자 모두 멸망하고 말았다.
† 지진과 화산
 
[9-21] (누가복음 17:30~37)
30.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31. “그 날 지붕에 올라가 있던 사람은 집 안에 있는 세간을 꺼내러 내려오지 마라. 밭에 있던 사람도 그와 같이 집으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
32. 롯의 아내를 생각해 보아라!
33. 누구든지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릴 것이다.
34. 잘 들어두어라. 그 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누워 있다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35. 또 두 여자가 함께 맷돌질을 하고 있다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37.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이 “주님, 어디서 그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는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드는 법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참고] (아모스서 9:6)
6. 땅에 기둥을 세워 하늘을 떠받드시고 그 하늘 위에 다락을 지으신 이, 바닷물을 불어 올려 땅에 부으시는 이, 그 이름 야훼시라.
 
[9-22] (누가복음 17:26)
26. 룻이 소돔을 떠난 바로 그 날, 하늘에서는 불과 유황이 쏟아져 내리자 그들은 모두 멸망(지진과 화산)하고 말았다.
 
[9-23] (아모스서 5:8)
8. 昴星星座(묘성성좌) 參星星座(삼성성좌)를 만드시고 짙은 어둠을 아침으로 바꾸시는 이, 낮을 밤처럼 어둡게 하시며 바닷물을 불러 올려 땅에 쏟으시는 이, 그의 이름 야훼시라.
 
[9-24] (아모스서 4:7)
7. 나는 추수 석 달 전에 내릴 비를 내리지 않았다. 어떤 성읍에는 비를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비를 내리지 않았다. 어떤 밭에는 비를 내리고, 어떤 밭에는 비를 내리지 않아 곡식이 말랐다.
† 추수란 세상 끝나는 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세상 끝나는 날 석 달 전에 내릴 비를 주시지 않겠다는 말씀은(가뭄과 水災(수재)를) 무엇이며, 어떤 도시나 밭에는 비를 내리게도 하시고, 또 어떤 곳에는 비를 내리지 않게 하시겠다는 말씀은 또 무엇일까요?
이 말씀은 요사이 흔히들 이야기하는 국지성 호우(소나기)로 봐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하느님의 역사하심을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9-25] (에제키엘서 28:2)
2. “너 사람아, 띠로의 우두머리에게 일러주어라. ‘주 야훼가 말한다. 네가 으쓱해 가지고, 나는 신이다, 바다 한가운데 군림한 신이다, 하면서 속으로 신이라도 된 듯 우쭐댄다마는 그러나 너는 신이 아니요 사람이다.
 
[9-26] (에제키엘서 28:5)
5. 무역기술이 썩 좋아 재산이 많이 모이니까 그 재산 때문에 그만 네 마음은 거만해졌다.
 
[9-27] (에제키엘서 28:8)
8. 너를 구렁에 처넣어 바다 가운데서 무참히 죽게 하리라.
† 일본 천왕과 일본열도의 침몰을 말씀하십니다.
 
[9-28] (에제키엘서 28:18)
18. 네가 목구멍까지 찬 악과 불공평한 무역으로 너의 성소들을 더럽혔으므로 너에게서 나온 불로 너를 삼키게 하리니, 너는 땅 위에 잿더미로 남아 모든 사람의 구경거리가 되리라.
 
[9-29] (에제키엘서 28:19)
19. 뭇 민족들 가운데서 너를 아는 사람은 모두 네 모습을 보고 놀랄 것이다. 너는 졸지에 망하여 아주 없어지고 말리라.’
† “화산과 지진과 해일로 삼키게 하리라. 졸지에 망할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망하고 말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바다에 침몰하고 말 것이다.” “지진과 화산으로 해일이 일 것이고, 그러한 과정에서 바다에 침몰하고야 말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1999년 8월 11일을 기억해 두십시오. 20세기 마지막 일식이 일어난 날입니다. 이때를 전후하여 이 모든 일을 이루시겠다고 하느님께서는 미리 예언해 두시고, 이 일들이 이루어지는지 이루어지지 않는지를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바로 지금이 마지막 시대이며, 마지막 때임을 아시고, 성서 읽기를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하느님을 믿는다는 여러분들에게 저는 말합니다.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분들께서 무엇을 믿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정답을 말한다면, 하느님과 그리스도(구세주)께서 일찍이 예언하신 말씀의 뜻을 깨닫고, 믿고 실천하는 것이 하느님과 그리스도(구세주)를 바르게 믿는다고!
이 지구상에서 제2의 6·25전쟁이 이 시대가 다 가기 전, 이 세대가 겪게 될 마지막 전쟁임을 예언해 두신 하느님 말씀에 순종하고 사는 사람들께서는 앞으로 도래할 ‘천년왕국’이 기다리고 있음을 하느님께서는 예언해 두셨습니다.
아무쪼록 천년왕국에서 뵙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 하고 물었을 때,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 바로 내가 그리스도이다 하며 떠들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과연 지금이 그러한 때이며, 사이비 교주들과 종말론 자들이 바로 이렇게 여러분들을 현혹시킬 것입니다. 그들을 따라가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전쟁의 소문이 파다한 지금 여러분들은 우리가 사는 이 세대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참고] (누가복음 21:8)
8.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혹은 ‘때가 왔다!’ 하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서해교전과 또 “곳곳에 무서운 지진이 일어나고, 기근과 전염병도 휩쓸 것이다“라고 예언하셨습니다.
터키·그리스·대만·멕시코 지진과 앞으로 또 있을 지진을 두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뜻을 두고 하느님을 믿는 사람 중에 과연 이 세상에서 이 말을 전하는 사람은 저 말고는 그 누구도 있지 않습니다.
 
[9-30] (사도행전 3:22)
22. 모세가 한 말을 보면 ‘주님이신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는 나를 보내셨던 것과 같이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예언자 하나를 세워주실 터인데, 너희는 그 예언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 두 사람도 아닌 단 한 사람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고, 사무엘의 뒤를 이어 예언한 모든 예언자들도 다 이 시대에 일어날 일들을 두고 예언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한창 떠들고 있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도, 하느님께서 미리 예언해 두신 예언을 노스트라다무스를 통하여 다시 한 번 이 세상 사람들에게 예언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상한 믿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뒷전이고 노스트라다무스를 더 높이 떠받들고 있으니 정말 놀랄 일이 아닙니까?
 
서양의 노스트라다무스와 同時代(동시대)에 동양에서는 조선 中期(중기) 格菴 南師古(격암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 예언서 역시 성서를 대신하여 다시 한 번 이 시대에 일어날 일들을 전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을 惑世誣民(혹세무민)하는 사람들은 이 예언서를 교묘히 자신들의 종교단체를 합리화시키고, 교주를 내세워 세상을 속이는데 이용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말끔히 쓸어버리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러한 징조들이 나타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 나라가 다가온 줄 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그 하늘나라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제가 이 물음에 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신 분은 곧바로 이해하실 것입니다. 바로 하느님 나라는 우리 가운데 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믿는 분들은 하느님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인 것을 인정하실 것입니다.
또한 “갈팡질팡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뜻을 믿을까 말까 하는 사람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9-31] (이사야서 30:32~33)
32. 떨어지는 매 하나하나, 그들을 징계하시는 야훼의 채찍, 북과 거문고에 맞추어 노래 부르고 너울너울 춤추는 중에 야훼께서 그들을 치시리라.
33. 사람을 불살라 몰록 신에게 바칠 제단은 이미 마련되었다. 깊고 넓은 웅덩이에 장작은 더미로 쌓이고 불쏘시개도 마련되었다. 이제 야훼의 입김이 유황개울처럼 흘러나와 그 더미를 살라 버리시리라.
† 핵을 이용한 남침장소로 몇 개의 땅굴을 어디까지 파내려 왔는지 우리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사야서 30:32)의 말씀의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1996년 3월 30일자, “북, 전쟁 시기만 남았다.”란 제목의 조선일보 기사를 읽어보시면, 여러분은 이 뜻을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의 뜻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끝이 다가왔다는 것과 그 때와 장소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이 말씀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서울과 도시를 떠나십시오.
 
[9-32] (다니엘서 2:44)
44. 이 왕들 시대에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아니하고, 다른 민족의 손에 넘어가지도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앞에 말한 모든 나라들을 부수어 없애버릴 것입니다. 그 나라는 길이 서 있게 될 것입니다.
† “이 왕들 시대에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과연 그 나라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요? 하늘나라가 임하실 바로 그 나라가 대한민국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드립니다.
 
 
1. 왕들에 관한 예언
 
[9-33] (요한묵시록 10:11)
11. 그 때 너는 여러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과 왕들에 관해서 다시 예언을 해야 한다.” 하는 음성이 나에게 들려왔습니다.
† 묵시록은 왕들에 관한 예언의 말씀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뜻을 전하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가 뜻하는 바를 분명히 안다면, 묵시록이 우리가 살아갈 시대와 왕들에 관한 예언의 말씀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2. 그 때와 그 시기
 
[9-34] (다니엘서 12:1~13)
1. 그 때에 미가엘이 네 겨레를 지켜주려고 나설 것이다. 나라가 생긴 이래 일찍이 없었던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그런 때라도 네 겨레 중에서 이 책에 기록된 사람만은 난을 면할 것이다.
2. 티끌로 돌아갔던 대중이 잠에서 깨어나 영원히 사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영원한 모욕과 수치를 받을 사람도 있으리라.
3. 슬기로운 지도자들은 밝은 하늘처럼 빛날 것이다. 대중을 바로 이끈 지도자들은 별처럼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4. “너 다니엘아, 이 말씀을 비밀에 붙여 마지막 그 때가 오기까지 이 책을 봉해 두어라.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쳐 잘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갈팡질팡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5. 나 다니엘이 바라보니 다른 두 분이 서 있는데, 한 분은 강 이쪽에, 또 한 분은 강 저쪽에 서 있었다.
6. 그 중 한 분이, 모시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서 있는 다른 분에게 물었다. “언제쯤 마지막 때가 와서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까?”
7. 모시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서 있던 분이 두 손을 하늘로 쳐들고는, 영원히 살아 계시는 이를 두고 맹세하는 말이 들렸다. “한 때, 두 때 하고 반 때가지나 거룩한 백성의 군대를 부순 자가 죽으면 모든 일이 끝날 것이다.”
8. 이 말을 듣고 나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 그 일이 어떻게 끝날 것이냐고 물었다.
9. 그가 대답했다. “다니엘아, 물러가라. 이 말씀은 마지막 때가 오기까지 봉한 채 비밀에 붙여질 것이다.
10.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단련을 받아 깨끗해져서 빛날 것이다. 악한 사람들은 끝내 눈이 열리지 않아 악한 짓을 계속하겠지만 슬기로운 지도자들은 눈이 열려 환하게 알 것이다.
11. 정기제사가 폐지되고 파괴자의 우상이 선 다음 일천이백구십 일이 지나야 끝이 온다.
12. 일천삼백삼십오 일을 기다리며 버티는 사람은 복된 사람이다.
13. 그러니 그만 가서 쉬어라. 세상 끝 날에 너는 일어나 한몫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9-35] (즈가라야 11:16)
내가 이제 한 목자를 이 나라에 세우리니, 그는 양을 돌보기는커녕 없어진 양을 찾지도 않고 앓는 놈을 고쳐 주거나, 굶은 놈을 먹여 줄 생각도 않고, 오히려 살진 놈은 잡아 발굽만 뽑아 버리고 먹어치울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을 비유함.
 
[9-36] (호세아서 8:4)
4. 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 왕이라고 모시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것을 대신이라고 받들며, 은과 금으로 우상을 만들어 제 발로 죽을 땅에 걸어 들어가는구나.
† 노무현 대통령을 비유함이며.(탄핵되었던 통치자의 자살을 예언하신 하느님.) ㅂㄱㅎ대통령께 하신말씀입니다.
 
[9-37] (에제키엘서 17:9)
9. “주 야훼의 말이라 하고 일러라. ‘그러고도 잘 될 것 같으냐! 그러고도 뿌리가 뽑히지 않을 듯싶으냐? 열매를 훑어가지 않을 듯싶으냐? 새 잎은 돋아나자마자 마를 것이다. 그 뿌리를 뽑는 데는 힘들 것도 없다. 대군을 출동시킬 것까지도 없다.”
† 이명박 대통령 ㅂㄱㅎ 대통령을 비유해서 하신말씀.
 
[9-38] (호세아서 10:3~4)
3. “우리는 야훼 두려운 줄 모르다가 임금도 못 모시게 되었다 하며 한탄할 날이 곧 오리라. 그러나 그 임금이 무슨 소용이랴?”
4. “백성과 계약을 맺고는 마음에도 없는 약속이나 하고, 말만 그럴 듯하게 하는 것들, 악법만이 밭고랑에 독초 돋듯 돋아난다.”
† DJ,MH,MB,KH 대통령들의 선거공약과 정치행태를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조선일보>’99년 1월 25일자, 그 자리에서 김 대통령은 당신이 아니었다면 내가 집권할 수 있었겠느냐. 절대로 잊지 않는다. 고 말했다 (DJ)
대통령 선출은 선거법에 적법하게 치러졌을 때만이 대통령으로 당선 확정된다는 것과, 자민련과 국민회의가 1997년 10월 31일자 <DJP 내각제합의문>(조선일보 ’99년 7월 15일)이라는 문건이 있었음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 DJP : 김대중(DJ) + 김종필(JP)의 영문 첫 글자
 
1997년 자민련이 전당대회에서, 김종필 씨가 대통령에 출마하겠다고 해서 만장일치로 대통령 후보로 뽑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DJP 내각제합의문>이란 무엇입니까?
이것이 바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공식출마를 선언해 놓고 다른 한 후보를 위하여 이면계약을 하고 출마를 포기하도록 한다면, 이것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입니다.
김대중은 <DJP 내각제합의문>이라는 문건에 협약해 놓고, 그러고는 자신의 정부를 ‘국민의 정부’라고 명명했습니다.
“당신이 아니었다면 김대중 씨가 집권할 수 있었겠느냐?”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김종필은“절대 있을 수 없다.”라고 답변한 바 있습니다.(조선일보 99년 1월 25일자 보도)
차라리 김종필 씨 당신의 정부라고 말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총리 눈치나 보는 대통령도 대통령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차라리 김대중은 국민 앞에서 국법을 준수하지 않겠다고 선서한 것과 같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법을 준수하겠다. 고 선서까지 해 놓고, 그 이튿날 국무총리를 인준해 주지 않는다고 국무총리 인준 투표함을 봉해 버렸습니다. 날치기도 이런 날치기는 일찍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상도동 김영삼 씨에게도 할 말이 있습니다. 김대중은 대통령 선거법을 위반하였는데도 어떻게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대통령직을 슬쩍 물려주었습니까? 청와대에서 상도동으로 도망치듯 빠져나간 사람이니 더 할 말이 없었을 터이지만, 전라도에서 민란이 일어날까 봐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밀어주었다고 말했는데(동아일보 ’98년 4월 7일자), 그럼 우리나라 헌법에 전임 대통령이 후임 대통령을 지명이라도 한단 말입니까?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이런 사람이 정권을 맡았으니, 그 후임자도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그래 놓고서는 김대중을 독재자로 몰아세웠고, 김대중은 김영삼의 이러한 말에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이 두 사람은 무슨 밀약서라도 주고받았는지, 국민들은 더 이상 아는 바가 없습니다.
시정잡배만도 못 한 짓을 하는 이런 사람들이 진정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생각하는 사람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DJP 내각제 대선 공약, 야합이었나?
1999-07-17.
15대 대통령 선거일을 불과 한 달여 앞둔 1997년 11월 3일 오후. 당시 국민회의 후보였던 김대중 대통령과 자민련 후보였던 김종필 총리는 국회의원회관 강당에서 양당 관계자 5백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대선후보 단일화 합의문에 서명식을 갖고 김대중 단일후보 체제를 공식화했다. 그들은 이 자리에서 당시에도 상당한 정치적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내각제 개헌을 ’99년 12월까지 완료하겠다고 국민 앞에 ‘엄숙하게’ 약속했다.
그 동안 대통령제를 고수해 왔던 국민회의는 DJP의 서명식에 앞서 당무위원· 의원 연석회의를 열고 대통령 직선제 강령을 삭제하는 대신 내각책임제 추진 강령을 신설했다.
김대중 후보는 당시 기자회견 및 대선주자 토론회 등에서 “국회 의석이 적은데(개헌 선은 국회의원 재적 3분의 2임) 개헌이 가능하겠느냐?”는 질문에 “신한국당(현재 한나라당) 내에 내각제를 지지하는 분들이 상당수 있다. 그런 분들과 손잡고 내각제 개헌을 추진하겠다.”라고 수차 강조한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국민 앞에 약속한 개헌시한이 다가오자 서서히 발을 빼고 있는 모습이다. 김 대통령은 내각제 개헌에 대해 “JP와 두 사람이 결정할 문제”라고 자신들에게 맡겨달라고 말해 왔다. 다른 한 당사자인 김 총리는 최근 “당과 당 사이에서 얘기할 문제”라고 공을 당 쪽에 넘겼다. 이를 두고 언론에서 “연내 내각제개헌 유보”라는 보도를 하자 JP는, “나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자민련의 내각제추진위원장으로서 내각제 개헌의 선봉에 서왔던 김윤환 수석 부총재가 최근 당직을 사퇴하는 사단이 벌어졌다. 김 부총재의 당직 사퇴로 미뤄볼 때, 그가 JP의 의중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는 사실을 감안해 볼 때, DJP의 내각제 합의는 사실상 물 건너간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사실 당시에도 두 사람이 내각제 개헌을 하겠다고 했을 때 정치권에서는 거의 믿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선거전 내내 내각제 개헌을 반드시 할 것이라고 호언했다. 두 사람은 국민 앞에 한 번도 아니고 수차 반복한 그 말에 대해 적어도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그들은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한 것이 될 것이다.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국민 주권을 무시한 야합이었다 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지적이다.
물론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국민 대다수가 내각제 보다 대통령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경제사정 또한 아직은 어렵다. 내각제를 할 만큼 국내 사정이 무르익지 않았다는 여론도 적지 않다. 하지만 두 사람은 국민 앞에서 한 대선공약을 시정잡배가 헌신짝 버리듯이 해선 안 될 것이다. 국가의 최고 통치권자들이 그런 식이라면 국가 지도층에 대한 국민적 불신은 극도로 악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은 당시의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적어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충분한 해명 없이 대선공약을 파기하고 권력 나눠먹기에 집착한다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공동정권의 정통성과 도덕성이 크게 훼손당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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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한은 죽음을 각오하고, 또 죽기를 바라고, 이 말씀을 책으로 남겨 아무도 바른말을 못하는 세상에서 저 한 사람만이라도 하느님의 말씀을 똑바로 전하고자 이렇게 팬을 들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태산 같으나, 꼭 한 마디만 여러분들에게 더 전하고자 합니다.
 
“서울과 도시를 버리고 떠나라고 저는 말합니다.”
 
[9-39] (에제키엘서 38:8~9)
8. 내 명령은 당장 떨어지지는 않는다. 오랜 세월이 걸려 戰禍(전화)가 복구되기를 기다려 쳐들어가거라. 언제까지나 폐허로 남아 있을 것 같던 이스라엘 산악지대에 뭇 민족 가운데서 모여든 이스라엘이 저희끼리 안심하고 오순도순살고 있는데,
9. 폭풍우처럼 쳐 올라가거라. 너는 너의 전군과 연합군을 이끌고 구름처럼 덮쳐 들어가 그 땅을 뒤덮어라.
 
† 戰禍(전화)란 6·25사변으로 입은 災禍(재화)를 뜻하며,  1953년 7월 27일 휴전이후, 전화가 복구되기를 기다려 쳐들어 올 때란, 요한복음 2:20에서, 유대인들은 “이 성전을 짓는데 사십육 년이나 걸렸는데”라고 말합니다. 1953년 + 46년 = 1999년이 됩니다.
 
[9-40] (요한복음 4:35)
35. 너희는 ‘아직도 넉 달이 지나야 추수 때가 온다.’ 하지 않느냐? 그러나 내 말을 잘 들어라. 저 밭들을 보아라. 곡식이 이미 다 익어서 추수(세상 끝나는 날)하게 되었다.
† 통상 우리는 추수 때를 10월로 계산합니다. 여기에 넉 달을 빼 보십시오. 1999년 + 7월 = 1999년 7월부터 심판이 시작된 때입니다.
 
[참고] 그들이 예수께 “이 성전을 짓는데 사십육 년이나 걸렸는데, 그래 당신은 그것을 사흘이면 다시 세우겠단 말이오?” 하고 또 대들었다. (요한복음 2:20)
마지막 때는 성서가 말씀하는 추수 때이며, 세상 끝나는 날은 심판의 날이며(요한묵시록 17:10),
마지막, 세상의 종말, 마지막 시대, 그 날을, 심판의 때, 등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표현하고 계십니다.
 
제가 이렇게 성서의 말씀을 깨닫고 풀이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믿는 분들에게는 그 때와 시기에 대하여는 더 쓸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의 날이 마치 밤중의 도둑같이 온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태평세월을 노래하고 있을 때에 갑자기 멸망이 그들에게 들이닥칠 것입니다.
 
그러나 삶의 터전을 버리고 당장 떠날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예언한 말씀의 조짐이 보일 때에는 그 날로 바로 서울과 도시를 떠나셔야 합니다.
 
갑자기 올지도 모르니 항상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뜻을 한 번 깨달아 보십시오.
이 말씀들 중 어느 하나라도 우리가 처해 있는 지금의 상황과 조금도 다른 말씀이 있지 아니합니다.
 
저는 예언자 축에도 끼지도 못하는 평범한 인간입니다. (요한복음 3:11)에 보면,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말하고, 우리의 눈으로 본 것을 증언하는 것이다.”라고 씌어져 있습니다.
 
[9-41] (누가복음 10:23)
23. 그리고 예수께서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말씀하셨다.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24. 사실 많은 예언자들과 제왕들도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노스트라다무스·에드가케이시·격암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 예언서나 《鄭鑑錄(정감록)》 모두가 이 시대를 예언한 말씀이며, 그들은 모두가 이미 이 땅을 살다간 예언자들이며, 그들이 이 시대에 일어날 일을 보지 못 할 것을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이 성서는 예언의 말씀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과연 예언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마지막 시대 왕들에 관한 예언 말씀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3. 이 뜻을 깨닫고 난 후.
 
[9-42] (요한묵시록 10:11)
11. 그 때 “너는 여러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과 왕들에 관해서 다시 예언을 해야 한다.” 하는 음성이 나에게 들려왔습니다.
† 이 책을 읽고 아버지께서 뜻하신 바가 무엇인지, 또한 아버지의 나라가 어디인지, 그리고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신 분들에게 저는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서울을 버리고 떠나라고 하는지!
 
도시를 태우는 불의 연기를 보고 "저렇게 큰 도시가 또 어디 있었단 말인가?" 하고 외칠 것입니다.(요한묵시록18:18)
네가 본 그 여자는 세상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도시를 가리키는 것이다."(요한묵시록 17:18)
나라가 둘로 갈라진 나라  반으로 갈라져 두 나라 된 나라의 큰 도시가 어디입니까?
바로 서울을 뜻함이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서울을 버리고 떠나라고!
도시를 버리고 떠나라고!
 
4. 하느님은 어떤 신이신가?
 
“하느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라는 말씀을 여기에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 그렇다면 하느님은 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유일하게 우뚝 서신 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서 제가 전한 말씀을 읽고 깨달아 보시면 잘 알 수 있겠습니다.”하느님은 모든 종교나 교파를 초월하여 곧 우리의 일상생활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조종(계획과 섭리)에 의하여 살아왔고, 또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살아갈 것입니다.
하느님은, 하느님을 믿는다는 종교인들만의 하느님이 아니며, 성서에 말하는 이방인들에게도 그들의 하느님이십니다. 異邦人(이방인)이란, 하느님을 믿지 않는 無神論者(무신론자)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는 일이 잘 안 되고 집안에 우환이 있다면 점쟁이들을 찾아가게 되는데, 흔히 점쟁이들을 찾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점쟁이들은 지나온 과거를, 그리고 현재를 말한 뒤, 미래를 예지해 줍니다. 그럴 경우 여러분은 점쟁이가 지나온 과거와 그리고 현재를 알아맞히면, “아이고 용한 점쟁이를 만났다“ 하면서 그 다음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더 들어 볼 것도 없이 엉터리 이야기를 쏟아내도 무작정 믿을 것입니다.
 
5. 하느님께서도 이와 같은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9-43] (마태오복음 13:17)
17. “나는 분명히 말한다. 많은 예언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지금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이 말씀은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1570 여 년 전까지 예언하신 말씀이 이 시대에 와서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는 보았고, 보고 있으며, 또 볼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렇게 정의를 내립니다.
하느님은 이 세상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고, 우리 모두는 하느님께서 미리 정하신 뜻에 따라 살아왔을 뿐만 아니라 살고 있으며, 또 살아갈 것입니다. 이런 하늘의 뜻을 거역하여 우리 인간은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참고] (마태오복음 13:13~17)
13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14. 이사야가 일찍이,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은 탓이니, 그렇지만 않다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서서 마침내 나한테 온전하게 고침을 받으리라.” 하고 말하지 않았더냐?
16.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17. 나는 분명히 말한다. 많은 예언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지금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6.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당장 저를 미친놈이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하느님을 믿는 분들은 이단이다 하면서 여러 가지 욕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성서의 이런 말씀을 한 번 읽어보십시오. 그 중에도 특히 이 말씀(마태오복음 5:11)을 읽어보십시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너희에 앞서 갖은 박해를 받았다“라는 말씀의 뜻을 깨달아 보십시오. 저를 “이단이다”, “또는 미친놈이다”라고 욕설을 해도 저는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입니다.
 
또 새로 나지 아니하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이러한 하느님의 말씀의 뜻대로 새로 나지 아니하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닐까요?
 
저는 혈육을 같이하는 제 동족인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면 저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갈지라도 조금도 한이 없겠습니다.
 
 
 
 
 
 
 
 
 
 
 
 
 
 
10  
한 번 깨달아 봅시다!
 
 
 
 
 
그럼 제가 성서를 깨닫는 빠른 길을 안내해 보겠습니다.
 
성서는,
첫째: 해석한 뜻이 성서의 말씀의 뜻과 부합되어야 한다.
둘째: 이 시대의 뜻과 맞아야 한다.(누가복음 12:54~56)
셋째: 뜻을 깨닫고 나서 왕들에 관하여 예언한 말씀이어야 한다.(요한묵시록 10:11)
넷째: 자기 목숨을 내어놓은 사람,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한 사람, 아무 보잘것없는 사람의 말이어야 한다.
다섯째: 어느 한 나라가 남과 북으로 갈라진 나라의 지나온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예언하여야 한다.
 
이상의 말씀에 부합된다면 그 말씀은 진실 된 말씀이라고 저는 말씀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런 말씀을 전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내 사랑하는 이웃에게 전하여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보초의 외치는 소리와 요란한 나팔소리를 듣고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여 당하는 재난은 보초의 책임이 아니라고 성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글을 읽고 깨달은 후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믿고 구하는 기도는 앓는 사람도 낫게 할 것이며, 주께서 그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곧바로 이웃에 전합시다. 이 일은 여러분도 하느님의 전도 사업에 참여하는 마음으로 하느님께서 친히 보고 계십니다.
 
[10-1] (히브리서 12:25)
25. 여러분에게 말씀해 주시는 분을 거역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이 세상에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한 이를 거역한 자들도 형벌을 면하지 못했는데 하물며 하늘에서 말씀하시는 분을 우리가 뿌리친다면 그 형벌을 어떻게 면할 수 있겠습니까?
 
[10-2] (사도행전 13:41)
41. “너희 비웃는 자들아, 질겁하고 죽어 없어져라. 나는 너희 시대에 한 가지 엄청난 일을 하리라. 누가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너희는 결코 믿지 않으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10-3] (이사야서 48:5~6)
5. ‘이것은 내 우상이 이루어 놓은 일이다. 내가 깎아 세우고 내가 부어 만든 신상이 명령해서 된 일이다.’ 이런 엉뚱한 소리를 못 하게 하려고 나는 너희에게 장차 있을 일을 미리 알려주었고 앞질러 들려주었다.
6. 이렇게 일러준 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너희는 보았다. 너희가 이것을 증언하지 않으려느냐? 이제 내가 새로운 일을 너희에게 들려준다. 이것은 너희가 알지 못하던 비밀이다.
 
[10-4] (에제키엘서 2:5~8)
5.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내 말을 전하는 자가 저희 가운데 있다는 것만은 알게 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6. 그러니 너 사람아, 그런 자들을 무서워하지 마라. 그들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떨지 마라. 그들은 너를 반대하고 배척할 것이다. 그리고 너를 가시방석에 앉힐 것이다. 그러나 무슨 말을 하더라도 무서워하지 마라.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니, 그런 자들 앞에서 떨 것 없다.
7.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너는 내 말을 전하여라.
8. 너 사람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너만은 저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처럼 나에게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말고 입을 벌려 내가 주는 것을 받아먹어라.”
†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려는 사람이면, 이 말씀이 하느님으로부터 나온 가르침인지, 또 제 생각에서 나온 가르침인지를 알 것입니다. 성서에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이미 코앞에 들이닥쳤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글을 읽으신 후, 여러분은 당장 “미친놈!” 하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미친놈의 말 같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나는 강조합니다.
하느님은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하고 가난하고, 아무것도 행하지 못하며, 멸시받는 사람이며, 천한사람, 곧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며 보잘것없는 평신도를 통하여 끝 날에 관한 하늘의 새로운 사실들을 많은 계시로써 알려 주시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밤낮으로 하느님께 기도할 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그 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라고 주의 기도문을 달달 외우듯 기도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버지의 그 나라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기도해 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해 왔습니다. 저는 하느님의 뜻하신 바가 이토록 엄청난 것인 줄을 감히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웃입니다. 하느님께서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여러분들은 하느님께서 놓아두신 덫에 걸리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를 바랍니다.
또한 저는 하느님의 뜻을 깨닫고 이렇게 기도합니다.
 
아버지, 나의 아버지!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입니다.
아버지의 뜻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라면
이 심판의 잔을 나에게서 거두어 주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아버지, 나의 아버지!
제가 여기 남아 깨어 기도합니다.
아버지께서 하실 수만 있으면
이 심판의 시간을 겪지 않게 해 주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아버지, 나의 아버지!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아버지께서는 무엇이든 다 하실 수 있으시니
이 심판의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아버지, 나의 아버지!
다가오는 심판의 날에 외치는 보초의 소리를 듣게 하시고
아버지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이 알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어디인지 알게 하소서.
 
아버지, 나의 아버지!
온 세상이 아버지를 떠받드나이다.
그래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십니다.
이제 아버지의 나라는 하늘에서만 있지 아니하고,
아버지의 뜻은 이미 이 땅에서 이루어졌나이다.
                                               -아멘-
[참고] (마르코복음 14:32~36)
32. 그들은 게쎄마니라는 곳에 이르렀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기도하는 동안 여기 앉아 있어라.” 하시고
33.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을 따로 데리고 가셨다. 그리고 공포와 번민에 싸여서
34.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니 너희는 여기 남아서 깨어 있어라.” 하시고는
35. 조금 앞으로 나아가 땅에 엎드려 기도하셨다. 할 수만 있으면 수난(세상 끝 날에 일어날 일들)의 시간을 겪지 않게 해 달라고 하시며,
36. “아버지, 나의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무엇이든 다 하실 수 있으시니 이 잔을 나에게서 거두어 주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하고 말씀하셨다.
 
[참고] (누가복음 22:42)
42. “아버지, 아버지의 뜻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라면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주십시오. 그러나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 어느 것 하나도 <요한묵시록>의 말씀을 뒷받침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인 <요한묵시록>이야말로 성서 속의 성서이며, 길 중의 길입니다. “우리는 흔히들 성서를 두고 생명의 말씀이다.”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과연 생명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이제 여러분이 궁금해 하던 말씀의 뜻을 조금이나마 깨달았다면 생명의 말씀을 마음껏 연구하시고, 또 그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알고자 하는 여러분들에게 거저 주시는 하느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 법칙을 따라 성서를 대하는 하느님의 백성들에게 아무쪼록 하느님의 자비와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이 글을 사랑하는 이웃과 함께 읽으시기 바랍니다. 저를 이단이다, 또는 미친놈이다, 죽일 놈이다, 하더라도 저는 달게 받겠습니다. 아니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입니다.
두서없이 쓴 글을 이해하시고, 이런 뜻으로 우리는 새로 태어나야 합니다. 이런 뜻을 따라 하느님의 말씀과 그리스도(구세주)를 믿고 실천 할 때, 여러분에게 거저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느님께서는 차고 넘치고 후하게 주실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런 뜻에 따라 살기로 정하신 분들에게 하느님과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하느님께 기도하면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저의 부탁이 있다면, 어떤 징후가 나타나 보일 때는 즉시 서울과 도시를 떠나라고 저는 말합니다. 서울과 도시를 떠나셔야만 환난을 면할 수 있습니다.
 
[10-5] (하박국서 2:2~4)
2. 야훼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가 받은 말을 누구나 알아보도록 판에 새겨두어라.
3. 네가 본 일은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 끝날 은 반드시 찾아온다. 쉬 오지 않더라도 기다려라. 기어이 오고야 만다.
4. 멋대로 설치지 마라. 나는 그런 사람을 옳게 여기지 않는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은 그의 신실함으로써 살리라.”
 
[10-6] (갈라디아서 6:17)
17. 앞으로는 아무도 나를 괴롭히지 마십시오. 내 몸에는 예수의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10-7] (마태오복음 6:9~13)
9.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10.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13.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입니다.
                                - 아멘 -
† 아버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주의 기도를 한 번 깨달아 봅시다.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해 달라는 아버지의 나라가 어디로 임하시게 된다는 것이고,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해 달라는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를.
 
[10-8] (고린도 전서 1:27)
27.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 있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사람들을 택하셨으며, 강하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10-9] (마르코복음 8:38)
38. “절개 없고 죄 많은 이 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10-10] (요한복음 10:18)
18. 누가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바치는 것이다. 나에게는 목숨을 바칠 권리도 있고 다시 얻을 권리도 있다. 이것이 바로 내 아버지에게서 내가 받은 명령이다.”
 
[10-11] (누가복음 14:26)
26. “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자매나, 심지어 자기 자신마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10-12] (마르코복음 10:15)
15. 나는 분명히 말한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하느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코 거기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10-13] (누가복음 10:21)
21. 바로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을 받아 기쁨에 넘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지혜롭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10-14] (고린도전서 4:11)
11. 우리는 지금 이 시간에도 굶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매 맞으며 집 없이 떠돌아다니고 있습니다.
 
[10-15] (고린도전서 4:13)
13. 비방을 받을 때는 좋은 말로 대답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도 이 세상의 쓰레기처럼 인간의 찌꺼기처럼 살고 있습니다.
 
[10-16] (예레미야서 20:7~14)
7. “야훼여, 저는 어수룩하게도 주님의 꾐에 넘어갔습니다. 주님의 억지에 말려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웃음거리가 되고, 모든 사람에게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8.저는 입을 열어 고함을 쳤습니다. 서로 때려잡는 세상이 되었다고 외치며 주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그 덕에 날마다 욕을 먹고 조롱받는 몸이 되었습니다.
9. ‘다시는 주의 이름을 입 밖에 내지 말자. 주의 이름으로 하던 말을 이제는 그만두자.’고 하여도, 뼛속에 갇혀 있는 주의 말씀이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올라 견디다 못 해 저는 손을 들고 맙니다.
10. 사람들이 모여서 수군거립니다. ‘저자야말로 사면초가다. 고발하자, 고발하자.’ 저와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도 모두 제가 망하기를 바라 모의합니다. ‘걸어 넘어뜨리고 잡아 족치자. 앙갚음을 하자.’
11. 그러나 제 곁에는 힘센 장사처럼 야훼께서 계시기에 저를 박해하다가는 당하지 못하고 나가떨어질 것입니다. 뜻을 이루지 못하여 부끄러움으로 머리도 들지 못하고 길이길이 잊지 못할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12. 만군의 야훼여, 사람의 뱃속을 아시고 심장을 꿰뚫어 보시는 공정한 감시자여, 저들을 고소하는 이유를 밝히 말씀드렸사오니, 이제 이 백성에게 제 원수를 갚아 주십시오. 이 눈으로 그것을 보아야겠습니다.”
13. 야훼께 노래를 불러 드려라. 야훼를 찬양하여라. 야훼께서는 가난한 사람을 악당들의 손에서 빼내 주시는 분이시다.
14. 저주받을 날, 내가 세상에 떨어지던 날, 어머니가 나를 낳던 날, 복과는 거리가 먼 날.
 
[10-17] (애가 3:1~26)
1. 노여워 때리시는 매를 맞아 온갖 고생을 다 겪은 사람,
2. 이 몸을 주께서 끌어내시어 칠흑 같은 어둠 속을 헤매게 하시는구나.
3. 날이면 날마다 이 몸만 내려치시는구나.
4. 뼈에 가죽만 남았는데, 뼈마저 부서뜨리시고
5. 돌아가며 성을 쌓아 가두시고, 정수리에 저주를 퍼부으시어
6. 먼 옛날에 죽은 사람처럼 어두운 곳에 처넣어 두셨구나.
7. 무거운 사슬로 묶어 울안에 가두셨으니, 나 어찌 빠져나갈 수 있겠는가.
8. 아무리 살려 달라고 울부짖어도 주께서는 이 간구마저 물리치시고,
9. 도리어 돌담을 쌓아 앞길을 가로막으시는구나.
10. 주께서 곰처럼, 숨어 엎드린 사자처럼 나를 노리시며,
11. 앞길에 가시덤불을 우거지게 하여 내 몸을 갈가리 찢게 하시고,
12. 나를 과녁으로 삼아 화살을 메워 쏘시는구나.
13. 당신의 살통에서 뽑아 쏘시는 화살이 내장에 박혀
14. 날마다 뭇 사람에게 웃음거리 놀림감이 되었다.
15. 쓴 풀만 먹이시고 소태 즙만 마시게 하셨다.
16. 주께서 돌멩이로 내 이를 부수시고 나를 땅에다 짓밟으시니,
17. 나는 언제 행복하였던가, 나의 넋은 평안을 잃었는데.
18. “나의 영광은 사라졌고, 주 야훼께 바라던 것이 모두 물거품이 되었다” 하며
19. 쫓기는 이 처참한 신세 생각만 해도 소태를 먹은 듯 독약을 마신 듯합니다.
20. 주여, 이 몸 잊지 마시고, 굽어 살펴 주십시오.
21. 이것을 마음에 새기며 두고두고 기다리겠습니다.
22. 주 야훼의 사랑 다함없고 그 자비 가실 줄 몰라라.
23. 그 사랑, 그 자비 아침마다 새롭고 그 信實(신실)하심 그지없어라.
24. “나의 몫은 곧 야훼시라.” 속으로 다짐하며 이 몸은 주를 기다리리라.
25. 야훼께서는 당신을 바라며 찾는 사람에게 사랑을 베푸신다.
26. 야훼께서 건져 주시기를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좋은 일이다.
† 나의 삶을 예언하신 하느님이시며, 나의 현재를 이렇게 요약해서 나를 나타낼 수 있습니까?
우리는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왔고, 살고 있으며, 또 살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성서를 좀 더 깊이 깨닫고자 하시는 분이나, 단시간에 성서를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글을 읽으시고 공동번역성서를 펴보십시오. 이런 말씀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시고, 성서에 관하여 토론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의 징표와 많은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하느님의 평화가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매년(해마다) 에이펙정상회의(왕들의 회의)가 개최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도둑같이 오시겠다는 말씀의 뜻을 깊이 있게 깨달아 보십시오.
 
 
사진설명: 누리마루 에이팩정상회의 두루마기를 입고 찍은             사진
 
 
 
김정은(내가 미처 깨닫지 못한 성서풀이)
 
 
거룩한 백성
 
(다니엘 7:27) 천하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영광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에게 모두 돌아올 것이다. 그 나라는 영원히 끝나지 않아 모든 나라가 그 나라를 섬기고, 그 명을 따를 것이다.'(대한민국)
 
(다니엘 7:18) 마침내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이 그 나라를 물려받아 길이 그 나라를 차지하고 영원토록 이어 나가리라는 뜻이다.'(대한민국)
 
(다니엘 7:20) 머리에는 뿔이 열 개나 돋아 있었고 새로 뿔 하나가 나오자 뿔 셋이 떨어져 나갔는데 그 뿔은 눈도 있고 입도 있어서 건방진 소리를 하고 있었다. 또 그 뿔이 다른 뿔보다 커졌는데, 그것들이 모두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21 내가 보니, 그 뿔은 거룩한 백성을 쳐서 정복하였다(전두환 전 대통령)
 
거룩한 백성은 남쪽 대한민국을 칭한다.
거룩한 백성을 쳐서 정복할 그 뿔은? (전두환 전 대통령)
 
(다니엘 7:24) 뿔 열 개는 그 나라에 일어날 열 임금을 말한다. 이들 임금 다음에 다른 임금 하나가 일어날 터인데 그 임금은 먼저 일어난 임금들과는 달라 그 중 세 임금을 눌러버릴 것이다.
25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에게 욕을 퍼부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을 못살게 굴 것이다. 축제일과 법마저 바꿀 셈으로 한 해하고 두 해에다 반 년 동안이나 그들을 한 손에 넣고 휘두를 것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다시 왕좌에 오르게 대면 3년 6개월밖에 집권하지 못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그리스도(예수)께서 이 나라를 통치하실 것이다.)
26 그러나 마침내 재판을 받아, 주권을 빼앗기고 송두리째 멸망하여 버릴 것이며,
27 천하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영광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에게 모두 돌아올 것이다. 그 나라는 영원히 끝나지 않아 모든 나라가 그 나라를 섬기고, 그 명을 따를 것이다.'(그리스도의 집권)
28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난다. 나 다니엘은 마음이 매우 어수선하여 얼굴빛마저 변했지만 마음에 이 일을 간직하여 두었다."
 
(다니엘 8:23) 죄악이 가득 차 나라가 끝장나게 되었을 때 사나운 임금이 나타나 권모술수를 써가며(이 말씀 중에는 나라가 끝장나게 되 엇을 때라고 말씀합니다. 김정은)
24 세력을 뻗칠 것이다. 비상한 계략을 짜내어 무슨 일이든지 해내고야 말 것이다. 강대국들을 부수고 거룩한 백성까지 부술 것이다.
25 못된 꾀로 흉계를 꾸며 그 모든 일을 제 손으로 해치우리라. 마음이 방자해져서 많은 사람들을 불시에 덮쳐 멸하고 가장 높으신 사령관에게까지 맞서다가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도 부서지고 말리라.
26 이것은 장차 정해진 날에 틀림없이 이루어지겠지만 오래 있다가 될 일이니 비밀에 붙여두어라."
 
죄악이 가득 차 나라가 끝장나게 되었을 때 사나운 임금은?(김정은)
강대국들을 부수고 거룩한 백성까지 부술 자는?(김정은)
 
(다니 12:5) 나 다니엘이 바라보니 다른 두 분이 서 있는데 한 분은 강 이쪽에, 또 한 분은 강 저쪽에 서 있었다.
6 그 중 한 분이, 모시옷을 입고 강물 윗쪽에 서 있는 다른 분에게 물었다. "언제쯤 마지막 때가 와서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까?"
7 모시옷을 입고 강물 윗쪽에 서 있던 분이 두 손을 하늘로 쳐들고는, 영원히 살아 계시는 이를 두고 맹세하는 말이 들렸다. "한 때, 두 때 하고 반 때가지나 거룩한 백성의 군대를 부순 자가 죽으면 (김정일)모든 일이 끝날 것이다."
8 이 말을 듣고 나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 그 일이 어떻게 끝날 것이냐고 물었다.
9 그가 대답했다. "다니엘아, 물러가라. 이 말씀은 마지막 때가 오기까지 봉한 채 비밀에 붙여질 것이다.
 
"한 때, 두 때 하고 반 때가지나 거룩한 백성의 군대를 부순 자가 죽으면
(김정일 죽으면)
 
천안함 폭침과 판문점 도끼 만행 등 군대를 부순 자가 누구이며 죽은 자는? 2011년 11월 달 이명박 집권 3년6개월이 지나 죽은 자가 누구입니까? (김정일 이가 죽지 않았습니까)
 
위의 말씀은 1.거룩한 백성 누구이며 2.거룩한 백성의 군대를 부순 자는 누구이며 3.거룩한 백성까지 부술 자는 누구이겠습니까?
죄악이 가득 차 나라가 끝장나게 되었을 때 사나운 임금은?
나라가 끝장나게 되었을 때 사나운 임금이 올 것이다. (김정은)
 
이 말씀은 세상 끝 날이 올 때 까지 비밀에 붙여 두어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 책을 끝내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상품으로 만들어 돈을 받고 판다는 것은 저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돈이 많은 부자라면, 아니 후원자라도 있다면 이 말씀을 돈을 받고 팔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했다시피, 저는 저의 가족도 부양하기 힘든 형편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들을 전하지 않을 수 없어 저의 사재를 털어 어렵게 이 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이 점을 독자께서는 이해해 주십시오.
 
아무쪼록 이 책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성서에서는, 말씀을 깨닫고 믿고 실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들도 이 말씀의 뜻을 깊이 깨닫고 믿고 실천하는 거듭난 삶을 살 수 있기를 저는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12월 26일
공동번역 성서연구회
   저자 : 윤석윤 (요한)  010-8146-772
 
 
 
편집을 마치며
 
 
매우 우연한 기회에, 본 저서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의 편집을 맡게 되면서, 그 동안 성서를 통해 다가올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관해 제시하고 있는 성서의 難解(난해)한 말씀들이 무슨 뜻인지 몰라 알지 못했던 많은 궁금증이 일거에 해소될 수 있었음을, 저는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동안 여러 종교단체들이 성서나 각종 예언서에 대하여 다양한 解釋(해석)을 내어 놓았고, 장차 오실 구세주의 재림이 자신들의 종교단체를 통해 오실 분이고, 또 그가 누구라는 등, 이렇게 자신들의 종교를 합리화시키고 자신들의 종교에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서 예언서들을 함부로 脚色(각색)한 예가 허다하다 하겠습니다.
 
성서를 포함하여 전하는 모든 예언서들이 다 그러하듯, 우리 인류의 앞날에 生死與奪(생사여탈)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이 전하는 말씀임을 잘 알기에, 그 누구도 무분별한 解釋(해석)을 금했던 바, 그 누구도 惑世誣民(혹세무민)당하는 일이 없도록 警戒(경계)해 왔습니다.
 
그러나 본 저서 《이 시대의 뜻을 알라보라!》는 오로지 성서의 말씀을 가져 이 시대의 뜻을 헤아리고 있음이며, 과거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도록 여러 선지자들과 예언가들을 통해 제시되었던 이 마지막 시대에 관한 말씀이 이제야 그 때가 이르렀음에 베일에 가려졌던 의문도 풀리기 시작했고, 그것이 지금 우리 사는 인류에게 드디어 공포되어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또 이 소식을 전하는 본 저자 역시 이미 성서가 나타낸 바, 그 옛날 메시아가 오실 길을 미리 앞서 예비하며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고 외쳤던 세례자 요한처럼, 이 마지막 시대에 장차 우리 가운데 오실 하느님을 미리 앞서서 예비하고, 또 하느님의 뜻을 알아듣는 자를 찾아 그들을 하느님의 나라에 인도코자 함에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동안 성서의 예언적 말씀을 두고 많은 종교가들은 특정종교와 결부지어 구구한 해석이 난무했었으나마, 오히려 우리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의 말씀은 우리 지구상에 생존하고 있는 이번 인류뿐 아니라, 各界(각계) 모든 生命體(생명체)들에게 삶과 죽음의 道理(도리)를 명백히 하고, 살아남아야 할 자는 반드시 그를 살리기 위해, 또 죽어야 할 자는 그를 쓰러트리기 위해 예언서는 오늘도 그 역할을 다할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본 저서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는 그 옛날 선지자들과 예언가들이 異口同聲(이구동성)으로 이 마지막 시대에 사는 우리 인류에게 전하고자 했던, 우리 생명을 내신 분의 진정한 뜻이 무엇이며, 그분이 임하는 하늘나라가 이 땅 어디인가를 명확히 깨닫게 해 주고자 함에 있음을 또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많은 사람들은 구약과 신약성서의 말씀을 읽으면서도, 우리 韓民族(한민족)이 그 옛날 하느님으로부터 택함을 받은 진정한 이스라엘(승리자) 백성임을 알지 못했고, 그리 멀지 않은 날에 대한민국의 주도하에 남북이 하나로 통일될 것임과, 통일 한반도가 세계만방에 중심국가로 부상할 진정한 하늘나라 大韓民國(대한민국)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또 성서의 예언적 말씀을 해설했다고 하는 수많은 종교가들 그 누구도, 우리 사는 이 땅 한반도에서 일어날 시대적 상황을 명백히 해설해 주는 이가 아무도 없었으며, 이 마지막 시대에 이르러 우리 한반도에서 전개되어 온 어제와 오늘의 역사,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歷史始期(역사시기)의 인류문명으로 나아가기 위한 세상의 淨化(정화) 과정을 꿰뚫어 밝혀주는 이가 없었으며, 본 저자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이 책은 오늘날 반쪽밖에 남지 않은 이 朝鮮(조선)의 땅 대한민국을 적화시켜 죽음의 땅으로 몰고 가려는 붉은 세력들이 득세하고, 또 그들이 이 땅을 전쟁의 포화 속으로 이 한반도를 밀어 넣을지라도, 이 땅이 赤化(적화)되는 것을 결코 坐視(좌시)하지 않으시는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이기는 전쟁을 예언하셨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통일한국을 세우는데 주춧돌이 될 위대한 영도자를 이미 우리 앞에 예비해 두셨다는 것과, 또 세계만방에 중심적 역할을 다할 통일한국을 이끌어 가실 하느님께서 이 땅에 임하실 것임을 확고하게 전해 주고 있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異口同聲으로 2천 년 전 유대아의 땅에 오셨던 바로 그 예수가 재림할 것임을 말하고 있다지만, 이미 옛 선지자 그들은 그 당시 자신들의 사명을 완수하고 자기의 나라로 되돌아갔고, 이제 때가 이르렀음에, 이 마지막 시대에 이 땅의 심판자로서 시대적 사명을 띠고, 이번 인류의 마지막 구세주(그리스도)로 오심을 우리 인류로 하여금 깨닫게 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본 저서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를 읽으신 분들은 성서가 전하는 이 시대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던 그 하느님의 나라가 바로 어디를 두고 말씀하신 것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성서가 전하는 이 시대의 뜻을 깨닫고, 우리 민족이 당당하게 이스라엘 백성임을 알게 된다면, 성서를 보는 눈도 달라질 것입니다.
 
동방의 한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이제 결코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뜻 그대로 하늘나라 백성들이 사는 나라가 되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어 주시기를 희망하는 바입니다. 또 이런 기쁜 소식을 사랑하는 이웃에게도 전하여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인  朴 成 烈(박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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