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GALOO(부갈루)...라는 집단



정체 확인이 힘든 ‘부갈루’의 총기 휴대 회원, 시위 현장에 등장

 

입력 2020.6.6.

CNN 원문 2020.6.4.

 

[시사뷰타임즈] 벤자민 라이언 티터는 북부 캐럴라이너의 햄스텓에 있는 자기 집에 있었는데, 작전 개시령이 떨어졌다. 이 명령은 미니어폴리스에서 급속히 번지고 있는 항의시위들 심장부에서 온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라는 것이었고, 부갈루 운동 -유대관계가 좀 엉성하지만 중무장한 반 정부 극단주의자들 집단- 의 동료 회원이 인터넷 상의 토론장에 올린 글이었다.

 

만반의 준비태세령은 조즈 훌로이드의 죽음으로 폭발한 경찰의 야만성에 대한 항의시위 전선에 있으며, 미니어폴리스와 언쟁을 했었던 한 남자에게서 온 것이었다.

 

티터는 그가 면전에서 화학물질통을 발견했다"고 말하면서 전국 우리 조직에 알림장을 내걸었다고 했다.

 

보통 라이언이라고 통하는 티터는 인터넷 상의 명령문을 본 뒤, 티터와 소수의 북부 캐럴라이너 지역에 있던 부갈로 친구들은 동원되었다.

 

이들은 자신의 총기류를 움켜잡고 -대체적으로 공격용 소총들- 각자의 차량에 튀어 올라 타고는 18시간 거리에 있는 미니어폴리스로 향했다.

 

부갈루 회원들은 쉽사리 범주화 되기를 거부하는 듯하며 떠오르고 있는 극단주의의 화신들이다. 게다가 이들은, 선동자들과의 공감대를 풀어내려하는 현지, 주 그리고 연방 관계자들의 현재 진행 중인 노력을 당혹스럽게 하는데, 대체적으로 조즈 훌로이드로 인한 시위들 중에서도 주로 평화적인 시위에 나타나서 건물을 파괴하고 가게에서 약탈을 하거나 아니면 -미니어폴리스로 내려온 부갈루 회원들의 경우엔 -공격용 소총들을 지니고 여기 저기 거리를 걸어다니기 때문이다.

 

부갈루 회원들은 무정부주의자들 및 기타 사람들과 이념적 관점에서 상충되며 기존의 공식적인 명칭을 거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집단의 일부 회원들은백인 우월주의를 옹호하지만, 다른 회원들은 이를 거부한다. 그러나 이들에겐 최소 2가지 공통점이 있는 바: 대중들 속에서 총을 지닌 채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그리고 부갈루라는 집회시 외침이 그것인데, 흔히 또 다른 미국의 남북전쟁을 위한 암호로 보여진다.

 

북부 캐럴라이너 엘런 대학교의 컴퓨터학 교수이며 인터넷 상의 극단주의를 관찰하고 있는 메건 스콰이어는, 이 운동이 애매한 인터넷 상의 토대 상에서 시작됐다고 말했다.

 

이 운동은 현재 인터넷 주류 사회에서 커지고 있으며, 현재 이렇게 시위가 있는 시점에선 이 운동이 인터넷이 아니라 현실 사회로 이동하기 시작하고 있다고 스콰이어는 말하면서 이 운동은 자신들 보다 앞서 나왔던 의용군 운동 -폭력을 촉발시키는 세력으로서 잘 기록돼있는 -닮아있다고 했다.

 

CNN과의 면담에서 티터는 자신의 정체는 무정부주의자라고 했다. 그는 미니어폴리스에서의 자신의 임무는 자신들의 개탄의 대상인 경찰의 학대 및 백인 우월주의자들로부터 시위자들을 보호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티터(22)만일 사람들이 치명적인 무력을 우리에게 가하려 한다면, 우린 반대급부로써 기꺼이 다시 치명적 무력을 그들에게 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티터라는 존재가 있는데도, 티터는 연방, 주 그리고 현지 관계자들 중 십여명 정도 되는 자신의 동포들 중 지금까지 그 어떤 이념적 집단 중 하나로서 확산된 조직 및 동원을 제안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다. CNN은 미니어폴리스에서 일어난 항의시위 최초 3일 동안 체포된 사람들의 배경을 검포해봤지만, 기존에 알려져 있는 조직들과 명백한 연계 관계에 있는 사람은 표면적으로는 없었다.

 

일부 경찰은 폭동을 부리며 약탈을 하는 사람들 중 많은 경우 이념적 극단주의자들이 이런 일을 범한 것이 아니라, 상품을 훔침으로써 이익을 얻으려는 기회주의적 소규모 범죄집단이 행한 것일 거라고 추측한다.

 

로스 엔절러스의 한 고위 LAPD 관계자는 이들은 정말이지 범죄자들이다. 이들은 시위자들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두리번거리는 도둑들의 무리들이 차에 타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휴대전화로 대화를 하여 약탈할 점포들을 특정하는 자들이라고 했다.

 

그렇지만, 좌우파 극단주의자들로서 짐단과 관련이 있는 개개인들이 덜 조직화된 채로 섞여있는 경우가 있다는 보고 기록들도 있다.

 

미국 연방 지방 검찰청에 따르면, 네바다 주에선, 연방 검사들이 이번 주 부갈루 운동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는 3명에게 폭발물인 화염병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래스 페이거스에서의 시위 기간 동안 파괴를 유발하자고공모한 협의를 지웠다고 한다.

 

형사 고발장에 따르면, 모두 군대 경력이 있는 스티븐 T. "키위파샬과 앤드류 라이넘 그리고 윌리엄 L. 루미스 등은 래스 베이거스에서 조즈 훌로이드를 기리며 529일 시위에 참가했었다고 돼있다. 고발장엔 파샬이 시위자들에게 평화적 시위로는 어느 것도 성취하지 못한다라고 폭력사태를 부추기려했다고 적혀있다. 고발 기록엔 이 세 사람은 그 다음날 열릴 훌로이드 관련 두 번째 시위처로 가는 도중 화염병 등으로 무장돼있었다고 체포됐다.

 

총기류를 갖고 다니는 부갈루 회원들도 미니어폴리스, 소금 호수 도시, 댈러스, 어틀랜터 글고 기타 다른 곳의 조즈 훌로이드 시위에 모습을 보여왔다고 워싱튼 포슷 지는 보도하고 있다.

 

허와이(하와이) 식 셔츠(: 무늬가 화려하고 헐렁한 반소매 면 셔츠)를 자랑스럽게 입고 대중 시위에 중무장 한 채 참가한, 권력이 분산돼 있는 부갈루 운동 -때론 부갈루 보이스라고도 지칭되는- 은 종종 극우세력과 연관이 있다.

 

그러나 반정부 극단주의에 대해 연구하는 워싱튼 대학교 연구원들 중 한 명인 J.J. 맥냅은 부갈루는 화합적인 집단과는 거리가 멀다고 했다.


맥냅은 여러 형태의 백인 우월주의자인 부갈루들이 있긴 해도, 더 젊으면서도 더 큰 무리들은 일반적으로 아니라고 최근 연이은 트윗글에서 말하면서 경찰을 지지하는 부갈루들이 있긴해도, 더 젊으면서도 더 큰 무리들은 그들을 극히 싫어한다. 한 흑인 남자의 죽음을 보며 시위자들이 분노하지 않길 바라는 부갈루들이 있긴 해도, 이번 살인 사건으로 극히 분노하여 항의 시위에 합류하고 싶어하는 더 젊은 부갈루들도 있다고 했다.

 

맥냅은 이러한 부갈루 내부의 분열은 늘 나이에 따라 행해지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부갈루들은 용어, 복장, 무기류 사랑 그리고 폭력으로 권한을 얻겠다는 갈망 등은 공유하지만, 일단 권력을 얻게되었을 때 실질적으로 공동 목표를 갖지는 않는다고 맥냅이 말했다.

 

부갈루라는 명칭의 기원은 브레이킹이라고 불리는 브레잌댄싱에 관한 1980년대 속편 영화 전기적인 부갈루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생각된다. 최근 여러 해 동안의 부갈루라는 용어는 사회적 불안사태 및 제2차 미국 남북전쟁을 갈망하는 것에 대해 인터넷 상에서 자기 혼자만 뭔가를 아는 듯이 말하는 것을 따라한 것이다.

 

룻거스 대학교(: New Jersey () New Brunswick에 있는 주립 대학 , 1766년 창립). 와의 관련 하에 잘못된 정보나 증오의 말 등을 관찰하는 개별 연구자 단체인 컴퓨터 통신망 전염 연구소가 지난 2월 발간한 백서에서는 부갈루만의 문화 양식이란 어느 정도 농담꺼리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폭력적이 되고 입소문으로 반란을 일으키도록 회람적 지시를 하는 폭력적 문화 양식으로서의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이 보고서에서는 “‘부갈루라는 용어를 만들어 놓고, 이들의 이념은 스스로 사회연결망(SNS) 상의 여러 공동체 사회에 조직을 만들어 나가며, 이용자들이 수십만 명이라는 것을 과시하고 복잡한 할 일 분야들을 전시해 놓는다:고 말하면서, 그리고 잘 개발된 경로를 통해 쇄신적으로 진화하며 폭력적인 정치적 체계 선전 내용을 배포한다고 했다.

 

부갈루 지지자들이 사회연결망 잡담방에서 나와 현실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모험을 해오고 있는 여러 징후가 있는데, 가장 뚜렷한 것은 COVID-19 폐쇄조치 기간 동안 다시 시작된 다양한 여러 시위 현장에서이다. 남부 빈곤법 본부에 따르면, 4, 부갈루의 한 헌신적 추종자가 텍서스 주에서 훼이스북에 실황으로 올리며 촬영을 하는 동안 경찰관들을 찾아내 죽이려고 했다는 이유로 체포됐다고 한다.

 

부갈루 운동은 최근 몇 달 동안 상당한 견인력을 얻은 듯하다.

 

책임지는 자세를 위한 운동이라고 불리는 비영리 감시단체의 기술투명특별계획에선 올 봄, 신원을 알만한 훼이스북 부갈루 무리 125명 중 60% 이상이 1월 이후 갑자기 나타났고, COVID-19 폐쇄조치가 시작된 이후 차차 힘을 얻어갔다고 결론을 짓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COVID-19 폐쇄조치를 비난하기 위해 최근 역시 시위에 참가했던 티터에게 말을 걸오 보는 것이 부갈루 이념이 얼마나 심오하고 신속히 퍼질 수 있는지 감을 잡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투표를 하지 않는 좌파 무정부주의자라고 묘사하는 티터는 LGBT 사회의 일원이라고 하면서 사람들은 나를 나찌 단체의 일원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그렇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티터는 컬러라도 주에서 한 제과점 주인이 동성연애자 한 쌍에게 결혼식 케익 판매를 거부한 것에서 비롯된 미국 대법원 사례를 언급하면서 모든 이가 어거지로 케잌을 구워야 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미니어폴리스에서, 티터는 자신과 자신의 무리에 속한 다른 사람들이 가족이 경영하는 상점들 앞에서 총기류를 들고 보초를 섰었지만, 경찰의 야만성에 반대하는 의미로 흑인 사회와의 연대를 위한 것이었다고 했다.

 

우린 대단히 조심스럽게 우리가 그들 편이라는 것을 그들이 확실히 깨달을 수 있게 해야한다. 우린 여기서 흑인들을 방어해야 한다...일단 사람들이 우리가 그들 편이며 그들을 방어하기 위해 이곳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우리가 그들과 함께 있다는 것에 -거의 모두가- 매우 기분 좋아한다.

 

티터는 자신은 집에서 학교 수업을 받고 있다고 했지만, 장학금 제의를 받았음에도 대학 과정을 완료하진 않았다.

 

난 항상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해 왔다고 하면서 우리에겐 인터넷이 있다. 사람들은 원하는 것은 무료로 그 어느 것이라도 배울 수 있다고 했다.

 

티터는 법에 저촉되는 바가 좀 있어왔다. 그는 최근 팟캐스트에서 사건들 중 최소 몇 가지는 자신의 부갈루 활동과 관련된 것이지만, 8번인가 9번인가 감옥에 갔었다고 했다.

 

북부 캐럴라이너 신 한오버 군 형법 재판소의 한 행정직원은 CNN에 티터에겐 20191월부터 도시 제한을 어기며 총기를 발사한 거셍 대한 미결 혐의가 있다고 했다. 티터는 CNN에 그 일은 자신이 총기류를 닦고 있는 동안 우발적으로 발사되었던 것이라고 했다.

 

티터가 사회연결망에 올린 글들은 티터 특유의 정치적 신조들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이는 바: 방탄조끼를 입고 찍은 사신 또는 재개된 항의시위에의 참여, 그리고 경찰 야만성을 한탄하는 문화적 양식 등이 그것인데, 총으로 흑인들을 경축하고, 트럼프와 민주당 지명자가 될 조바이든을 둘 다 조롱하며, 그리고 부갈루 운동 및 앞으로 다가올 민간인 충돌을 영광시 하고 있다.

 

극단주의 전문가들은 다른 민병대나 의용군들이 부갈루라는 이름을 채택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컴퓨터 통신망 감염 연구소가 화요일 내놓은 민병대 영역에 대한 보고서에선 맹세를 지키는 자들‘3 퍼센트들등의 민병대가 컴퓨터 속에서나 현실 세계에서나 부갈루와 똑같은 문화 양식을 함께하고 있다고 했다.

 

스콰이어는 더 젊은 부분집합이 인터넷 상에서 비슷한 류의 문화 양식에 푹빠져있고 나이든 무리들은 부갈루가 쇄신되길 바라는 등, 부갈루 운동이 세대별로 나뉘는 듯 하다고 했다.

 

스콰이어는 새롭게 내용이 증보된 건 젊은 사람들이 차지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실질적으로 나름대로의 문화유형을 따르려는 자들에겐 부갈루가 호소력이 있는데, 바로 인터넷 상의 나이 집단이 그렇다. 그러나 신선미가 없는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역시 호소력은 있다고 했다.

 

부갈로 같은 인터넷 상의 잡담꾼 무리들을 추적하는 스콰이어는 CNN에 티너마 미니어폴리스로 간 것에 대해 주의를 해야한다고 했다. 스콰이어는 티터가 더 젊은 부분 조합의 전형적인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나 스콰이어가 관찰하고 있는 사회연결망 자료들에 따르면, 티터가 미니어폴리스로 가자는 움직임에 주도권을 쥐었기에 두드러진 것이라고 했다.

 

우린 전국을 가로질러 차를 몰고 가는 것은 흔히 본 것이 아닌 바, 항의 시위자들은 더욱 많은 곳에서 폭발해왔기 때문이다라고 스콰이어는 말하면서 이 친구들은 가야할 지의 여부에 대해 미정이기 때문에, 그냥 자신들이 있는 곳에 머물면서 현지 시위에 그냥 가담하기도 한다.”고 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티터는 상황을 앞서서 주도한다고 스콰이어는 말했다.

 

티터는 전념하고 있고, 그는 선봉에 서있다고 했다.

 

미니어폴리스 도로 위에서, 티터는 총을 꺼내들고는 자신의 단체는 늘 모든 것을 제공 받아 온 것은 아니라고 했다. 그날 하루 동안, 시위들이 더욱 평화적으로 지속되자 티터는 시위자들을 따라 구호를 외치면서 자신과 자신의 동료들은 군중 속에 섞인 것이라고 했다.

 

티터는 그날 늦게 그리고 저녁이 되면서 사람들은 종종 자신들의 무기를 끄집어 냈는데, “제반상황이 안좋게 되기 시작하면그랬다고 했다.

  


Gun-toting members of the Boogaloo movement are showing up at protests

 

By Robert Kuznia, Drew Griffin and Curt Devine, CNN

Updated 2038 GMT (0438 HKT) June 4, 2020

 

(CNN)Benjamin Ryan Teeter was at his home in Hampstead, N.C., when the call to action came. It was an alert from the heart of the raging protests in Minneapolis, posted on an online forum by a fellow member of the Boogaloo movement, a loosely knit group of heavily armed, anti-government extremists.

 

The "alert" was from a man who had a run-in with the Minneapolis police while on the frontline of the police-brutality protests set off by the death of George Floyd.

 

"He caught mace to the face," said Teeter, and "put out a national notice to our network."

 

Benjamin Ryan Teeter, front, during a stay-at-home order protest in Raleigh N.C. last month.

 

After Teeter -- who goes by Ryan -- said he saw the online posting, he and a handful of other Boogaloo friends in the area mobilized.

 

They grabbed their guns -- mostly assault rifles -- hopped into their vehicles, and made the 18-hour trek to Minneapolis.

 

The Boogaloos are an emerging incarnation of extremism that seems to defy easy categorization. They are yet another confounding factor in the ongoing effort among local, state and federal officials to puzzle out the political sympathies of the agitators showing up to the mostly peaceful George Floyd rallies who have destroyed property, looted businesses, or -- in the case of the Boogaloos who descended on Minneapolis -- walked around the streets with assault rifles.

 

Boogaloo members appear to hold conflicting ideological views with some identifying as anarchists and others rejecting formal titles. Some pockets of the group have espoused white supremacy while others reject it. But they have at least two things in common: an affinity for toting around guns in public and a "boogaloo" rallying cry, which is commonly viewed as code for another US civil war.

 

Megan Squire, a computer science professor at Elon University in North Carolina who monitors online extremism, said the movement started in obscure online platforms.

 

It "is now growing on mainstream platforms, and in this moment of protest it is starting to move offline," she said. "It resembles the militia movement that came before it, which has been well documented as a force for promoting violence."

 

Teeter, in an interview with CNN, said he identifies as an anarchist. His mission in Minneapolis, he said, was to protect protesters from police abuse and white supremacists, whom he deplores.

 

"If people are going to initiate deadly force against us, we need to be willing and able to initiate deadly force in return," Teeter, 22, said.

 

Despite the presence of Teeter, and he said a dozen or so of his compatriots, federal, state and local officials have put forth little evidence so far to suggest widespread organization and mobilization by any one ideological group. A CNN review of the backgrounds of those arrested during the first three days of protests in Minneapolis did not surface any obvious links to known organizations.

 

Some police said they suspect that much of the rioting and looting was perpetrated not by ideological extremists, but smaller groups of criminal opportunists seeking to profit by stealing merchandise.

 

"These are straight up criminals. These are not protestors," said one high-ranking LAPD official. In Los Angeles, he said, roving bands of thieves drove around in cars and communicated by cellphone, identifying businesses to loot.

 

Still, there are some documented reports of group-affiliated individuals from the left and right of the extremist spectrum mingling amid the less organized.

 

In Nevada, federal prosecutors this week charged three men who allegedly identify with the Boogaloo movement with possessing a "Molotov cocktail" explosive and conspiring to "cause destruction during protests in Las Vegas," according to a press release from the US Attorney's Office.

 

Stephen T. "Kiwi" Parshall, Andrew Lynam, and William L. Loomis, all of whom have military experience, had attended a protest on May 29 honoring George Floyd in Las Vegas, according to the criminal complaint. Parshall allegedly tried to encourage violence by "telling protesters that peaceful protests don't accomplish anything," the complaint states. The three men were arrested on their way to a second Floyd-related demonstration the following day, allegedly armed with a Molotov cocktail, according to the records.

 

Gun-toting Boogaloo members also have appeared at George Floyd protests in Minneapolis, Salt Lake City, Dallas, Atlanta and elsewhere, according to The Washington Post.

 

Known for sporting Hawaiian shirts and arriving to public protests heavily armed, the decentralized Boogaloo movement -- sometimes referred to as the "Boogaloo Bois" -- is often associated with the far-right.

 

But it is far from a cohesive group, said J.J. MacNab, a fellow at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who studies anti-government extremism. 

 

"While there are pockets of white supremacist Boogaloos, the younger and bigger groups are generally not," she said in a recent Twitter thread. "While there are Boogaloos that support police, the younger and bigger groups detest them. While there are Boogaloos that want to discredit protests angry at the murder of a black man, there are younger Boogaloos that are incensed by the murder and want to join the protests."

 

MacNab added that such internal divisions don't always play out according to age.

 

"They share jargon, outfits, a love of firearms, and a desire to use violence to gain power, but they don't actually share a common goal once power is achieved," she said.

 

The origin of the name is thought to trace back to a 1980s movie sequel about breakdancing called "Breakin' 2: Electric Boogaloo." The term "boogaloo" in recent years has caught on as a sly online reference to social unrest and a desired second civil war.

 

"The boogaloo meme" is a "joke for some," but "acts as a violent meme that circulates instructions for a violent, viral insurgency for others," says a white paper released in February by the Network Contagion Research Institute, a group of independent researchers who monitor misinformation and hate speech, in association with Rutgers University.

 

"Termed the 'boogaloo,' this ideology self-organizes across social media communities, boasts tens of thousands of users, exhibits a complex division of labor," says the report, and "evolves well-developed channels to innovate and distribute violent propaganda."

 

There are signs that adherents have been venturing out of the chat rooms and into the real world, most notably at various reopen demonstrations during the Covid-19 lockdowns. In April, a Boogaloo devotee was arrested in Texas for allegedly attempting to find and kill police officers while filming on Facebook Live, according to the Southern Poverty Law Center.

 

The movement seems to have gained considerable traction in recent months.

 

The Tech Transparency Project of a non-profit watchdog group called Campaign for Accountability released a report this spring concluding that more than 60% of the 125 identifiable Boogaloo groups on Facebook have sprung up since January, and picked up steam after the onset of the Covid-19 lockdowns.

 

To talk to Teeter -- who also recently attended protests decrying the Covid-19 lockdown -- is to get a sense of just how profoundly scrambled the Boogaloo ideology can be.

 

"I'm a member of the LGBT community," said Teeter, who describes himself as a non-voting "left anarchist...People think I'm part of a Nazi group; I'm not."

 

But, he added, "I don't think people should be forced to bake the cake," referring to a US Supreme Court case that stemmed from the refusal of a Christian owner of a bakery in Colorado to provide a wedding cake for a gay couple.

 

In Minneapolis, Teeter said, he and others in his group stood sentry with firearms outside of mom-and-pop shops, but in solidarity with the black community in opposition to police brutality.

 

"We are very careful to make sure that people realize that we are on their side. We are here to defend them ... Once people realize that we are on their side and we are here to protect them, everybody has been -- almost everybody -- has been very happy to have us here."

 

Teeter said he was home schooled, but did not complete college despite being offered scholarships.

 

"I've always been able to self-educate," he said. "We have the Internet. You can learn anything you want to learn for free."

 

He has had some brushes with the law. He said on a recent podcast that he's been to jail "eight or nine" times, though he suggested at least some of those incidents involved actions related to his activism.

 

An administrator for the New Hanover County criminal court in North Carolina told CNN that Teeter has a pending charge from January of 2019 for discharging a firearm in city limits. Teeter told CNN it was an accidental discharge that occurred while he was cleaning the weapon.

 

His social media posts appear consistent with his idiosyncratic political persuasions: photos of himself in a flak jacket or participating in the reopen protests, and memes lamenting police brutality, celebrating black men with guns, ridiculing both President Trump and Democratic Presidential candidate Joe Biden, and glorifying the Boogaloo movement and the notion of "coming civil conflict."

 

Extremism experts say other militias are starting to adopt the Boogaloo moniker.

 

A report on the "Militia-sphere" released Tuesday by the Network Contagion Research Institute said militias such as Oath Keepers and Three Percenters "now share the same boogaloo meme both in the virtual and real world."

 

Squire said there appears to be a generational divide in the Boogaloo movement, with the younger subset having been steeped in meme culture online, and the older group looking for a rebrand.

 

"It's like an updated, younger take," she said. "And so that's appealing to the guys who are in the actual meme-ing, very online age group, right. But it's also appealing to these older guys, who are kind of stale."

 

Squire, who tracks the online chatter of groups such as Boogaloo, alerted CNN about Teeter's trip to Minneapolis. She said he is emblematic of the younger subset. But according to the social media data she monitors, Squire said Teeter stands out for having taken the initiative to drive all the way to Minneapolis.

 

"We've seen less of that -- driving across the country -- because the protests have erupted in more places," she said. "And so these guys that were on the fence about whether or not to go, they can just stay where they are and just do the local protest."

 

Teeter, by contrast, is proactive, Squire said.

 

"He's committed," she said. "He's a vanguard."

 

On the streets of Minneapolis, Teeter said his group hasn't always been "kitted out" with guns drawn. During the day, when the protests have been more peaceful, Teeter said, he and his ilk have blended in with the crowds, chanting along.

 

He said they often bring out their weapons later in the day and into the evening, "once things start to get dark."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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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지명=임명: 박… 사진=realmeter입력 2020.7.29. [시사뷰타임즈] 박지원은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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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아 소피아의 수난: 성당→박물관→회교사원 하기아 소피아는 종교적 및 정치적 상징물로서 엄청난 중요성이 있다.Image copyrightGETTY IMAGE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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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변환기, paddle shifter 입력 2020.8.1.[시사뷰타임즈] 차량의 운전대에 새로운 기술이 접목됐다. 손가락으로 한 번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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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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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끼나와 미군기지 코로나 환자 증가, 비상사태 선포 오끼나와에 주둔하고 있는 한 해병대 병사 © U.S. Marine Corps/Cpl. Kameron Herndon/Handout via REUTERS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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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스페이스 X 승무원들 귀환: 사령선, 해수면 착륙..차후 의미 “스페이스 X를 조종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 - 덕 헐리와 밥 벤텐이 스페이스 X 용(드래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