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훌로이드 살해범: 백인경찰 데렉 쇼빈, 결국 징역 25년


데렉 쇼빈은 지난 4월 조즈 훌로이드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은 바 있다. IMAGE COPYRIGHTREUTERS 훌로리드 가족 지지자들이 선고 공판이 열리고 있는 미나어폴리스 법정 밖에 집결해 있다. IMAGE COPYRIGHTREUTERS

 

 

입력 2021.6.26.

BBC 원문 1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20205월 아프리카계 미국 흑인 조즈 풀로이드를 살해한 뒤 유죄판결을 받았던 미국의 전 백인 경찰이 징역 226개울을 선고받았다.

 

재판관은 데렉 쇼빈에 대한 선고 형량은 훌로이드에 대해 신뢰/권위의 입지를 남용했고, 특정 잔인성을 보여준 것을 근거로 한 것이라고 했다.

 

훌로이드 (48) 은 쇼민이 무릎으로 훌로이드의 뒷목을 9분 동안 짓누르자 사망했다.

 

쇼빈의 살해행위는 인종차별주의 및 경찰의 야만성에 대해 전세계적 항의를 불러일으켰다.

 

쇼빈 (45) 2급 살인 및 기타 혐의로 지난달 유죄가 됐다. 재판을 받는 동안, 쇼빈의 변호사는 이 살해행위를 좋은 신앙심에서 빚어진 오류라고 했다.

 

쇼빈은 또한 포식성 범죄자로 등록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고 평생 동안 무기 소지를 금지 당했다.

 

쇼빈과 다른 전직 경찰관 3명은 조즈 훌로이드의 민법상 권리를 침해했다는 혐의를 따로 받았다.

 

훌로이드의 가족과 지지자들은 이 선고 내용을 환영했다.

 

변호사 벤 크람프는 트위터에 이 역사적 선고는 폐쇄와 책임에 대한 판로써 훌로리드 가족과 우리 미국 치유하는데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데려다 준 것이라고 적었다.

 

훌로이드의 여형제인 브리젯 훌로이드는 이번 선고른 경찰의 야만성 문제를 최종적으로 심각하게 받아들였음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아직은 갈 길이 구만리라고 했다.

 

대통령 조 바이든은 이 판결이 적절한 듯하다고 하면서도 자신은 사건의 세세한 내용은 모른다고 시인했다.

 

 

선고 공판 중에 나온 말

 

 

선고 공판이 열리는 동안, 훌로이드의 남자 형제은 테런스 훌로이드는 형량이 최소 40년은 돼야한다고 요구했다.

 

왜냐구? 쇼빈 네놈이 뭘 생각하고 있었던거냐? 내 형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누르고 있으면서 네놈 머리 속에 스쳐지나간 생각이 뭐야?” 라고 그는 말했다.

 

훌로이드의 딸 지아나 (7) 는 녹화된 영상에 등장하여 아빠가 보고싶으며 아빠를 사랑한다고 했다.

 

지아나는 난 언제나 아빠에게 부탁해요라고 하면서 우리 아빠는 언제나 제 양치질을 도와주곤 했어요.” 라고 했다.

 

재판관은이 사건은 공동체 및 나라에 고통스러운 것이었지만, 뭣 보다도, 훌로이드 가족에게 더욱 그렇다고 했다.

 

재판관 피터 카힐은 선고 내용이 근거로 하지 않은 것은 감정 또는 동정심이지만, 동시에, 모든 가족, 특히 훌로이드의 가족이 느끼고 있는 깊고 엄청난 고통을 인정하고 싶다.” 고 했다.

 

쇼빈은 법정에서 자신은 훌로이드 가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내보였다면서, “미래에 몇 가지 다른 정보가 있게될 것이라고 하면서 제반사항들이 훌로이드 가족 분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길바란다고 했다.

 

하지만 쇼빈은 사과를 하진 않았다.

 

법정에서 쇼빈의 모친은 아들은 좋은 남자라고 했다.

 

모친 캐럴린 폴렌티는 난 항상 아들의 무고함 자체를 믿어왔고 그 믿음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미네소타주 법무장관 케이스 일리슨은 쇼빈에 대한 선고 형량은 치명적인 무력에 대해 전직 경찰관들이 받아온 것 중 가장 장기형이라고 했다.

 

 

조즈 훌로이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가?

 

 

그는 지난해 5월 한 편의점에서 담배 한 겁을 구입했다. 편의점 직원 한 명이 그가 위조지폐를 쓰는 것으로 여겨 담배를 도로 달라고 했지만 거부하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관들은 당도하여, 훌로이드에게 주차돼있는 차 속에서 나오라고 명령하고 수갑을 채웠다. 경찰관들이 비명을 지르는 훌로이드를 경찰차에 태우려 하자 몸 다툼이 잇었다. 경찰은 훌로이드의 몸을 잡아 땅바닥에 쓰러뜨렸고 자신들의 체중으로 훌로이드를 옴쭉달싹 못하게 만들었다.

 

쇼빈은 자신의 무릎으로 훌로이드 뒷 목을 9분 이상이나 짓눌렀다.

 

훌로이드가 자신을 가다듬으면서, 20번 이상이나 숨을 쉴 수가 없다고 말했고 자신의 어머니를 걸고 호소하면서 제발, 제발, 제발이라고 하며 빌었다.

 

구급차가 왔을 때, 흘로이드는 움직임이 없었다. 그는 한 시간 뒤 (병원에서) 죽어있다고 선포됐다.

 

그의 죽음을 올해 18세가 됐고 조카와 함께 걷다가 체포장면을 본 다넬라 후레이저 () 가 촬영했다.

 

후레이저는 자신의 휴대전화로 이 사건을 녹화하기 시작했었다고 하면서 전 한 남자가 겁먹은 채로 살려달라고 구걸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라고 했다.

 

이달초, 후레이저는 미국 언론계의 가장 명예로운 상인 펄리처 (퓰리처) 상을 수상했다.




George Floyd murder: Derek Chauvin sentenced to over 22 years

 

Published9 hours ago

 

Derek Chauvin

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Derek Chauvin was convicted of murdering George Floyd in April

 

The US white ex-police officer convicted of murdering African-American man George Floyd in Minneapolis in May 2020 has been sentenced to 22 years and six months in jail.

 

The judge said Derek Chauvin's sentence was based "on your abuse of a position of trust and authority, and also the particular cruelty shown" to Mr Floyd.

 

Mr Floyd, 48, died after Chauvin knelt on his neck for nine minutes.

 

His murder caused global protests against racism and police brutality.

 

Chauvin, 45, was convicted of second-degree murder and other charges last month. During his trial, his lawyer described the killing as "an error made in good faith".

 

Chauvin was also told to register as a predatory offender and was barred from owning firearms for life.

 

He and three other former officers are separately charged with violating George Floyd's civil rights.

 

The Floyd family and their supporters welcomed the sentence.

 

"This historic sentence brings the Floyd family and our nation one step closer to healing by delivering closure and accountability," lawyer Ben Crump tweeted.

 

media captionFloyd family and Chauvin speak at sentencing

 

Mr Floyd's sister Bridgett Floyd said the sentence "shows that matters of police brutality are finally being taken seriously" but there was still "a long way to go".

 

President Joe Biden said the sentence "seemed to be appropriate" but admitted that he did not know all the details.

 

 

What was said during the sentencing hearing?

 

 

During the sentencing hearing, Mr Floyd's brother Terrence Floyd demanded the maximum available, a sentence of 40 years.

 

"Why? What were you thinking? What was going through your head when you had your knee on my brother's neck?" he said.

 

Mr Floyd's daughter Gianna, aged seven, appeared in a video recording, saying she missed him and she loved him.

 

"I ask about him all the time," she said. "My daddy always used to help me brush my teeth."

 

The judge said the case had been painful for the community and the country, but above all, for Mr Floyd's family.

 

"What the sentence is not based on is emotion, or sympathy, but at the same time, I want to acknowledge the deep and tremendous pain that all the families are feeling, especially the Floyd family," said Judge Peter Cahill.

 

Supporters of George Floyd's family outside the courthouse in Minneapolis, MN (25 June)

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Supporters of the Floyd family gathered outside the courthouse in Minneapolis where the sentencing hearing took place

 

Chauvin told the court he offered his condolences to the Floyd family, saying there would be "some other information in the future" and he hoped "things will give you some peace of mind".

 

However, he did not apologise.

 

In court, Chauvin's mother said he was a "good man".

 

"I have always believed in your innocence and I will never waver from that," said Carolyn Pawlenty.

 

media caption'We got justice, but not enough justice'

 

Chauvin's sentence was "one of the longest a former police officer has ever received" for deadly force, said Minnesota Attorney General Keith Ellison.

 

What happened to George Floyd?

 

He bought a pack of cigarettes at a convenience store in May 2020. A shop assistant believed he had used a counterfeit note and called police after Mr Floyd refused to give the cigarettes back.

 

When officers arrived, they ordered Mr Floyd out of his parked car and handcuffed him. A struggle ensued when officers tried to put a screaming Mr Floyd in their squad car. They wrestled him to the ground and pinned him under their weight.

 

Chauvin pressed his knee into the back of Mr Floyd's neck for more than nine minutes.

 

As he was being restrained, Mr Floyd said more than 20 times that he could not breathe, pleading for his mother and begging "please, please, please".

 

When the ambulance arrived, Mr Floyd was motionless. He was pronounced dead about an hour later.

 

His death was filmed by Darnella Frazier, now 18, who was out walking with her cousin when she saw his arrest.

 

She said she began recording the incident on her phone because "I saw a man terrified, begging for his life".

 

Earlier this month, Ms Frazier was awarded a special Pulitzer Prize, the most prestigious award in American journalism.

 

[기사/사진: BBC]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21-07-23 19:59:12 [종합 NEWS]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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