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국, 라셔의 대-위성 미사일 실험 잔해에 분노


2018.10. 우주정거장에의 접합을 푼 뒤 소유즈 우주선의 탐사 56’ 승무원들이 촬영한 국제우주정거장 (ISS)' 의 모습. IMAGE SOURCE,REUTERS

 

 

입력 2021.11.16.

BBC 원문 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미국은 라셔 (러시아가 위험스럽고 되돌이킬 수 없는” 미사일 실험을 했다고 맹비난 하면서이 실험이 국제우주정거장 (ISS) 에 탒승해 있는 승무원들을 위태롭게 했다고 말한다.

 

이 싷험은 라셔 소유의 위성들 중 하나를 폭파시켜 버리자잔해들 때문에 ISS 승무원들이 우주선의 승무원 공간으로 대피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이 정거장은 현재 지구에서 약 420km (260마일고도에 있는 쉐도를 따라 돌고 있다.

 

미 국무부 대변인 넷 프라이스는 언론 설명회에서 오늘 새벽라셔 연방은 자국 소유의 위성들 중 하나를 향해 대-위성 미사일 하나를 쏘아 올리는 무모한 위성 파괴 실험을 수행했다.” 고 했다.

 

이 실험으로 지금까지 궤도 상에는 추적 할 수 있는 잔해 1,500점 및 작은 조각들 수십만 개가 궤도 상에 생겨 모든 국가의 이익을 위협하고 있다.”

 

라셔 우주국 로스코스모스는 이 사태를 평가절하 했다오늘 표준 절차에 따라 강제로 우주선으로 옮겨 간 승우원들이 있던 표적 위성의 궤도는 ISS 궤도에서 없어져 버렸다정거장은 현재 안전지대에 있다.“ 고 이 우주국이 트위터에 적었다.

 

텅제하기 어려운 물질들이 사고 없이 지나쳐 갔지만이 사태의 원천이 현재 집중 부각 되고 있다.

 

이 물질은 폭파된 라셔 위성 코스모스-1408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이 간첩 위성은 1982년에 발사됐다무게는 1톤이 넘으며 여러 해 전에 가도을 중단했었다.

 

우주 잔해를 추적하는 회사인 레오연구실’ 은 뉴질랜드에 있는 자사 레이더에 오래 전에 기능을 잃은 우주선에 있었던 다수의 물체를 포착했다고 했다.

 

그러나 프라이스는 위험은 다 지나간 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했다.

 

그는 이 실험은 ISS에 있는 라셔 및 다른 나라 우주비행사들은 물론이고 다른 인간 우주비행 활동에도 상당히 위험을 증가시킬 것” 이라고 했다.

 

라셔의 위험스럽고 무책임한 행위는 외계 우주의 장기적 지속가능성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며 우주 무기화에 반대한다는 라셔의 주장이 진실하지 못하고 위선이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다.”

 

미국은 우리의 동반국들 및 협조국들과 함께 이 무책임한 행동에 대응할 것이다.”

 

 

분석

 

 

BBC 과학 특파원 조나단 아모스

 

-위성 미사일 실험을 미친 짓의 일종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고속의 결과인 잔해들을 통제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파편은 수천 개가 생겨났다어떤 것들은 지구를 향해 무해하게 추진력을 얻어 내려갈 것이지만많은 잔해들이 미래를 위한 작전적 임무 -실험을 한 여러 국가들을 포함들을 괴롭힐 것이다.

 

이 실험에서 비롯된 잔해의 위험 때문에 월요일 일찍 자신들의 소유즈 우주선 승무원실로 대피할 때 ISS 상에 있던 라셔 우주비행사들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자신들의 궤도상의 본거지와 교차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을까?

 

우주 쓰레기는 급속히 상황을 악화시키게 된다우리의 무리 위 상공에서 64년 동안 우주 활동이 있었다는 것은 현재 대략 크기가 1cm에서 10cm에 이르며 통제되지 않는 물체들이 대략 1백만개는 있다는 얘기가 된다.

 

이러한 잔해들 중 그 어떤 것라도 주는 영향은 필수적인 날씨 또는 통신 위성의 임무를 끝장내 버릴 수도 있다여러 국가들은 이 우주 환경을 한층 더 오염시킬 것이 아니라말끔히 청소할 필요가 있다.


 

미국라셔 중국 그리고 인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은 우주 현장에서 위성드을 빼낼 능력들이 있다.

 

이런 류의 미사일을 실험하는 일은 드물지만실험을 할 때마다 항상 널리 비난을 초래하는 바모든이에게 필요한 우주환경을 오염시키는 까닭이다.

 

2007년 중국이 자국의 퇴역한 날씨 위성들 중 하나를 파괴했을 때추적할 수 있는 잔해 2천 개 이상을 새로 만들어 냈다이러한 물질들이 현재 진행 중인 우주 임무 운영 -중국의 우주 임무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에 위험을 가했다.

 

우주상황인식 전문가인 브라이언 위든은 앞서 만일 라셔가 ISS를 위험에 빠뜨리는 실험을 했다는 것이 확인되면이 행위는 무책임한 것은 넘어서는 것“ 이 될 것이라고 한 바 있었다.

 

우주정거장에는이것이 작동 중이건 퇴역을 한 것이건다른 운영자들이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애를 쓰는 장치 즉 궤도용 외피가 있다.

 

하지만우주비행사들은 오래된 위성들 및 라켓 (로켓의 파편들이 불편하게 가까이 있을 때를 위해 점점 더 사전주의 초치들을 취하고 있다.

 

이 물체들이 이동하는 속도들이라는 말은 조립하여 짜놓은 우주정거작 벽 정도는 쉽사리 뚫어버릴 수가 있다는 뜻이다.

 

여러 사전주의 조치에는 통상적으로월요일에 행해졌던 것과 같이조립된 공간 사이에 있는 출입문을 닫는 것우주비행사들을 우추까지 데리고 가는 우주선 승무원실로 기어 올라가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이러한 장치들은 승무원들이 탈출을 위해 쾌속 구명정” 이 필요한 경우에도 승무원들이 궤도를 순회하며 임무를 보는 내내 정거장에 부착돼 있는 채로 있다




US anger at Russian anti-satellite missile test debris

 

Published4 hours ago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 photographed by Expedition 56 crew members from a Soyuz spacecraft after undocking, in October 2018

IMAGE SOURCE,REUTERS

Image caption,

Astronauts on the ISS are increasingly having to take precautionary measures when fragments from old satellites and rockets come close

 

The US has condemned Russia for conducting a "dangerous and irresponsible" missile test that it says endangered the crew aboar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

 

The test blew up one of Russia's own satellites, creating debris that forced the ISS crew to shelter in capsules.

 

The station currently has seven crew members on board - four Americans, a German and two Russians.

 

The space station orbits at an altitude of about 420km (260 miles).

 

"Earlier today, the Russian Federation recklessly conducted a destructive satellite test of a direct ascent anti-satellite missile against one of its own satellites," US state department spokesman Ned Price said at a briefing.

 

"The test has so far generated over 1,500 pieces of trackable orbital debri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pieces of smaller orbital debris that now threaten the interests of all nations."

 

Russian space agency Roscosmos downplayed the incident.

 

"The orbit of the object, which forced the crew today to move into spacecraft according to standard procedures, has moved away from the ISS orbit. The station is in the green zone," the agency tweeted.

 

The wayward material passed by without incident, but its origin is now under the spotlight.

 

It appears to have come from a broken-up Russian satellite, Kosmos-1408. A spy satellite launched in 1982, it weighed over a tonne and had ceased working many years ago.

 

LeoLabs, a space debris-tracking company, said its radar facility in New Zealand had picked up multiple objects where the long-defunct spacecraft should have been.

 

But Mr Price said the danger was far from over.

 

"This test will significantly increase the risk to astronauts and cosmonauts on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as well as to other human spaceflight activities," he said.

 

"Russia's dangerous and irresponsible behaviour jeopardises the long-term sustainability of outer space and clearly demonstrate that Russia's claims of opposing weaponisation of space are disingenuous and hypocritical.

 

"The US will work with our partners and allies to respond to their irresponsible act."

 

Analysis box by Jonathan Amos, science correspondent

 

It's difficult not to view anti-satellite missile tests as a form of madness.

 

It's impossible to control the debris field that results from a high-velocity impact. Thousands of fragments are produced. Some will be propelled downwards towards Earth and out of harm's way, but many will also head to higher altitudes where they will harass operational missions for years into the future - including those of the nation state that carried out the test.

 

What must the Russian cosmonauts on the space station have been thinking when they took shelter in their Soyuz capsule early on Monday because of the risk debris from this test might intersect with their orbital home?

 

Space junk is a rapidly worsening situation. Sixty-four years of activity above our heads means there are now roughly a million objects running around up there uncontrolled in the size range of 1cm (0.4in) to 10cm.

 

An impact from any one of these could be mission-ending for a vital weather or telecommunications satellite. Nations need to be clearing up the space environment, not polluting it still further.

----------

 

A number of countries have the ability to take out satellites from the ground, including the US, Russia, China and India.

 

Testing of such missiles is rare, but always draws widespread condemnation whenever it occurs, because it pollutes the space environment for everyone.

 

When China destroyed one of its retired weather satellites in 2007, it created more than 2,000 pieces of trackable debris. This material posed an ongoing hazard to operational space missions, not least those of China itself.

 

Brian Weeden, an expert in space situational awareness, earlier said that if it was confirmed Russia had conducted a test that endangered the ISS, the conduct would have been "beyond irresponsible".

 

The space station occupies an orbital shell that other operators try to keep clear of hardware, either working or retired.

 

However, the astronauts are increasingly having to take precautionary measures when fragments from old satellites and rockets come uncomfortably close.

 

The velocities at which this material moves means it could easily puncture the walls of the station's modules.

 

Precautionary measures usually involve closing hatches between the modules, and, as happened on Monday, climbing into the capsules that took the astronauts up to the station. These vehicles stay attached to the ISS throughout the crews' tours of duty in case there is a need for a rapid "lifeboat" escape.

 

[기사/사진: BBC]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21-11-19 13:32:57 [메인 작은 타이틀]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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