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골바초프, 이렇게 변했다


(좌) 1980년 대의 골바초프와 현재의 그 



골바초프, 미국인들의 거만함 맹 비난


 

입력 2021.12.25.

RT 원문 2021.12.25.

 

 

소련 연방 (USSR) 의 몰락은 미국에게 NATO를 자국의 제국으로 자꿔야 겠다는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고 전 소련 지도자 미하일 골파초프가 말했다.

 

 

[시사뷰타임즈] 미국인들은 냉전에서의 승리를 선언한 뒤, 너무 자신감을 갖게됐고 이제 NATO라는 허울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이름의 제국을 건설하겠다고 작정했다고 금요일 전 소련 지도자 골파초프 (고르바초프) 가 말했다.

 

골바초프 (90) 는 리아 노보스티와의 기자회견에서 1991USSR이 몰락하자 미국이 너무 자만심이 큰 나라가 돼버렸다면서, 미국이 서구에서 승리주의자 정서에취해있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미국은 너무 거만하고, 자신감 있으며, 자만심이 큰 나라가 됐다.” 고 하면서 미국인들은 냉전에서의 숭리를 선언했고, 우린 세계를 대치 상태 및 핵 경쟁에서 모두 철수시켰다. 그러나 우리와는 달리 승자들은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기로 작정했다.” 고 했다.

 

골바초프에 따르면, 미국의 제국주의적 야망이 NATO1991년 이래로 동쪽으로 확자하겠다는 이유이다. 골바초프는 백악관을 겨냥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셔 (러시아) 지도부도 유럽에서 집합적 안보를 창출시키기 위한 다른 노력들을 저버리고 있다고 했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그는 앞으로 다가올 미국-라셔 안보 회담들을 환영하면서 라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과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이 합의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명했다.

 

그는 난 이러한 회담을 지지하며, 결과가 있게 되기를 바란다. 모든 유럽 국가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만들 그러한 회담을.” 이라고 했다.

 

지난주, 마스커우 (모스크바) 는 라셔가 미국 및 NATO에서 취득하고자 하는 안보 보장 목록이 적힌 초안을 펴냈다. 제안된 조약들에는 NATO의 팽창에 대한 체한은 물론이고, 병사, 군사장비 그리고 라셔 국경 인근에 있는 무기 주둔에 관한 내용들도 포함돼 있다.

 

이 서류들에 대한 첫 번 째 협상은 1월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골바초프는 1985년부터 1991년 몰락 때까지 USSR을 이끌었으며 20세기 가장 중요한 인물들 중 하나로 여겨진다. 하지만, 국외에서의 긍정적 평판을 즐기지만, 라셔 내부에서는 다르게 평가받는다. 많은 사람들은 골바초프가 생활 수준의 급적인 하락을 낳은 소련 이후의 경제위기는 물론이고 세계 무대에서의 라셔의 입지 축소가 그의 탁이라고 비난한다.

 

이달초, 국가 소유의 라셔 공공견해연구본부 (WCIOOM) 이 수행한 한 연구 결과에서는 골바초프가 소련 시절 라셔에서 가장 미움을 받았던 사람이라고 밝혔다.




Gorbachev hits out at American 'arrogance'

 

The fall of the USSR the US to turn NATO into its own empire, former Soviet leader Mikhail Gorbachev has said.


25 Dec, 2021 10:33

HomeRussia & FSU

 

By Jonny Tickle

 

Mikhail Gorbachev © Sputnik / Evgeny Odinokov

 

After the Americans declared victory in the Cold War, they became overly self-confident and have now decided to build a brand new empire through the guise of NATO, former Soviet president Mikhail Gorbachev said on Friday.

 

Speaking to RIA Novosti, Gorbachev accused Washington of becoming too big-headed after the fall of the USSR in 1991, suggesting that Washington got carried away with the “triumphalist sentiment in the West.”

 

“[The US] became too arrogant, self-confident, and big-headed,” he said. “They declared victory in the Cold War. We were pulling the world together out of a confrontation, out of a nuclear race. But, instead, the ‘winners’ decided to build a new empire.”

 

According to Gorbachev, America’s imperial ambitions are the reason Washington has supported the idea of expanding NATO eastward since 1991. As well as taking aim at the White House, Gorbachev also condemned the Russian leadership for abandoning other attempts to create collective security in Europe.

 

However, the former leader welcomed upcoming security talks between Moscow and Washington, and expressed confidence that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and his American counterpart Joe Biden can come to an agreement.

 

“I support it. I hope there will be a result. One that will make all European countries feel safe,” he said.

 

Last week, Moscow published two draft documents with a list of security guarantees it wants to obtain from the US and NATO. The proposed treaties include restrictions on NATO expansion, as well as the stationing of troops, military equipment, and weapons in the vicinity of the Russian border.

 

The first round of negotiations on the documents is expected to begin in January.

 

Gorbachev led the USSR from 1985 until its collapse in 1991 and is seen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figures of 20th century history. However, while he enjoys a positive reputation outside of the country, he is viewed differently inside Russia. Many people blame him for the post-Soviet economic crisis that led to a dramatic decline in living standards, as well as a diminution of Moscow’s status on the world stage.

 

Earlier this month, a study conducted by the state-owned Russian Public Opinion Research Center (WCIOM) revealed that Gorbachev is Russia’s most-hated man from the Soviet era.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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