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나찌 상징: 유크레인 아조프 연대가 사용


유크레인의 아조프 준 군사조직인 연대가 사용하고 있는 신 나찌 상징물. 이것을 엊그제 버팔로 대략 살인범도 사용했다.


입력 2022.5.17.

 

[시사뷰타임즈] 서로 간에 싸울 것도 많고, 얽힌 것도 많았던 라셔 (러시아) 와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사이는 하루 이틀 사이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정확한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기원 전부터아다.

 

현대로 넘어 오면서, 랴셔가 공산주의의 대명사가 됐고 그 이전에 공산주의 연방이었던 소비엣 연방 (소련) 이 있었지만, 이 소련이 붕괴되면서 그 틈에 독힙을 한 것이 유크레인이고, 그때가 1991년이었다.

 

어찌보면, 세계는 크게 민주주의 진영, 공산주의 진영 그리고 중립국 진영으로 나뉘어 잇는데, 민주-공산 진영은 서로 무역도 해오고 교류도 해오고 유엔에도 같이 가입돼 있지만, 민주주의 진영을 대표하는 미국과 공산주의 진영을 대표하는 라셔 사이에는 넘어설 수 없는 강이 흐르기 시작했고, 미국의 라셔를 향한 증오심 및 불신감은 그 뿌리가 꽤나 깊다.

 

이런 상황에, 유크레인에서 유러마이단 운동이 있은 뒤, 라셔 어를 쓰는 사람 및 라셔 편에 서는 사람들을 유크레인에서 박해 해는 일이 있었는데, 그곳이 돈 바스 지역이었고 이 지역에서 도네츠크 및 루간스크 등이 유크레인으로부터의 분리/독립을 선언했다.

 

이 운동 이후 8년 동안의 교착 상태가 흘렀고 유크레인 측에서는 나름 자신들이 하는 것이 옳고 정당하다고 생각했겠지만, 라셔 입장에서 보면 자국어를 쓰고 자국 편을 드는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참기 힘든 노릇이었는데 그 울화를 8년간 참아오다가 이 두 곳이 분리독립한 것을 승인해 주면서, 이 두 공화국 및 그 국민을 보호하고 지키겠다는 명분을 설고 침입한 것이 바로 2.24 라셔 유크레인 침공이었다.

 

라셔가 유크레인을 침공하자, 미국은 유럽 및 아시아에 있는 동맹국들과 더불어 더더욱 심한 제재를 가하기 시작하면서 라셔를 완전 지구촌 왕따로 만듦과 동시에 경제적으로도 마비 상태로 만들려고 작정을 하며 그것에 동참하라고 동맹국들에게 압력까지 가해 왔다. 그러면서 한옆으로는 미국 혼자 원조한 재 정 지원금만도 총 600억 달러에 이른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었다.

 

라셔는 침공 이후로 새로운 사실을 계속 말했는데, , 유크레인에 신-나찌 세력이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신-나찌 세력을 없애고 이 나라를 중립화 시키는 것도 부차적 목표로 삼았다. 소위 민주주의 자유진영에 있기에 라셔로부터 공격당한 유크레인을 무조건 불쌍하게 여기는 분위기가 미국과 유럽 사이에 팽배했지만, 현대에 유크레인에 -나찌세력이 있다는 것은 선뜻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이건 사실이었다. 유크레인에는 아조프 연대라는 것이 있는데, 이들이 바로 신-나찌 이념으로 무장돼 있는 자들이었음에도, 유크레인은 이들을 국가 경비대로 병합시켰다. 그리고 과거 독일의 나찌 정권이 사용하던 문장이랄가 상징이던 것을 똑같이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조프 연대이다.

 

이 아조프 연대의 최초 사령간이었던 안드레이 빌레츠키는 마지막 십자군으로 셈족이 주도하는 안털멘션’ (Untermenschen; 열등한 인간, 나찌 기간 동안 유대인들과 슬라브족 사람들을 향해 썼던 독일어) 에 대항하여 세계의 백인 인종들을 이끄는 것이 유크레인의 임무라고 믿는다는 말까지 했는데 정식 군대도 아니고 신-나찌 이념으로 부장한 준 군사조직을 국가 경비대로 편입시킨 유크레인에게도 문제는 분명 있다.

 

지난 주 미국 뉴욕주 바펄로 시에서 주로 흑인 만을 골라서 10명을 총기 난사로 죽인 페이튼 젠드런이라는 18세 짜리는 자신이 백인우월주의자라고 했고, 그가 인터넷에 남긴 선언문에는 바로 이 아조프 집단이 사용하는 신나찌 문양 그대로가 장식돼 있다.

 

라셔에 공격당한 것을 기화로 하여 유크레인을 덮어놓고 도우면서 그것이 미국의 의무라고 까지 하는 미국이나, 미국을 따라 거의 시키는 대로 하고 있는 유럽이나 영국 등도 이 부분은 대단히 민감하게 보고 차후 유크레인도 다시 봐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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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크레인 아조프 대대, 신-나씨 문양 휘장서 제거했다 - 더 타임즈



자료사진키에프에서 열린 유크레인 자원봉사자의 날 동안 아조프 대대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P / Efrem Lukatsky

 

 

입력 2022.6.2.

RT 원문 2022.5.31.

 

 

악명 높은 국수주의자들의 부대가 논란 많은 늑대천사 (늑대갈고리)’ 상징물 사용을 중단했다고 더 타임즈 지가 보도하고 있다

 

 

[시사뷰타임즈더 타임즈 지는 월요일악명 높은 아조프 국구주의자들 -마리유폴 시에서 라셔 군에게 항복한 뒤 유크레인에 의해 부활돼 있는연대가 나찌와 연계된 늑대천사 (늑대갈고리)’ 상징을 자신들의 휘장에서 제거했다고 보도했다.

 

이 영국 언론에 따르면이 부대가 카르코프 시에서 새로 모집한 신병들은 유크레인 국가적 상징물인 삼지창이 새겨져있는 부착물을 내보이고 있었으므로아조프 부태가 8년 전에 형성될 때부터 써왔던 늑대천사 (또는 늑대 갈고리)’ 대신 쓰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이 새로운 부대의 사령관 막심 즈호린은 동 언론에 자신의 부대는 전설적인 아조프 연대와 똑같은 원칙 및 이념적 기초를 바탕으로“ 결성된 것이라고 했다.


2차 대전시 독일 나찌가 사용했던 이 문양은맨 윗 사진의 아조프 부대가 흔들고 있는 깃발 속의 문양과 똑같은을 알 수 있다이래서라셔가 그러잖아도 여러 악행으로 악명이 높은 이 부대를 주시하면서 유크레인에서의 신 나찌’ 운동을 경계하고 유크레인의 비나찌화를 주장한 것이었다.


 

늑대천사’ 는 역사적인 전령의 상징으로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나찌가 선택하여 몇 몇 SS 사단들의 휘장에 등장했었다.

 

더 타임즈 지는 아조프 투사들의 군복 위에 있는 늑대천사’ 의 존재는 유크레인 (우크라이나에 대한 라셔 (러시아의 정치제체선전을 극우 국수주의자들이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영구화시키는 것을 도왔다.” 고 했다.

 

하지만라셔가 유크레인에 군사적 작전을 개시하기 전에도이 부대가 나찌 상징을 사용하는 것은 타임즈 잡지 및 뉴욕 타임즈를 포함한 서구 언론기관들에서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중이었다.

 

아조프 부대는 돈바스 지역에서 스스로 공화국이라고 선포한 곳들을 상대로 기꺼이 싸우겟다는 극우 활동자들로 주로 구성된 자원봉자자 부대로 2014년에 결성됐다몇 달 뒤이 부대는 그 당시 대통령이었던 페트로 포로쉔코의 지시로 공식적으로 유크레인 국방 경비대에 편입됐다.

 

라셔가 공격을 시작했을 때서방 세계 식 훈련을 받았던 아조프 부대는 키에프 사령부 하에 가장 역량 있는 편대들 중의 하나로 여겨졌었다.

 

이 국수주의자 투사들은 아조프 해의 전략적 항구인 마리유폴 시를 보호하라는 책무를 받았지만자신들의 목표를 수행하는데 실패했다이들 중 많은 수는 살해됐고사령관들을 포함한 나머지는 몇 주 동안 아좊스탈 제강소에 숨어있다가 5월 초에 라셔 군에 항복했다.

 

영국 언론인은 RT에 영국 언론들이 유크레인의 신-나찌를 숨기려고 든다고 말한다

 

포위 작전을 펼치는 동안마스커우 (모스크바는 아조프 부대가 제강소 시설 내에 민간인들을 인질로 잡고 이들을 인간 방패로 악용하고 있는 말들을 있다며 이 부대를 비난했다.

 

제강소 밖으로 나와 항복하는 전투원들을 촬영한 자료 영상은 이들 중 많은 수가 스와스티카 -독일 나찌의 사찰 자를 옆으로 뒤집은 상징물맟 기다 극우 상징물 문신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나찌와 관련된 물품들 및 문헌들도 제강소 내부 및 라셔가 포획한 돈바스 내에 있는 여러 아조프 기지들에서 발견됐다.

 

라셔의 수사 위원회는 다른 것들 중에서도 이 부대 투사들의 유괴행위고문그리고 금지된 전쟁 수단 및 방법 사용 등에 대한 범죄적 사례 조사에 착수했다.

 

라셔 고등법원은 아조프 부내를 테러분자들의 조직이고 사회에서 매장시켜 달라는 소송에 대한 판결을 6월 말에 하기로 일정이 잡혀있다.

 

유크레인에 대한 비나찌화” 가 라셔의 유크레인에 대한 군사작전의 목표들 중 하나로 강조돼 왔다.

 

젤렌스키는 아좊스탈 제강소 항복자들에 대한 세부 사항을 제공하고 있다

 

라셔는 유크레인이 2014-15 민스크 협정 조건들을 이행하지 못함으로 인해 7년 간 교착 상태가 되자, 224일 유크레인에 대규모 공세를 벌였고라셔는 최종적으로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 및 루간스크 (루한스크인민 공화국들을 인정했다독일 -그리고 프랑스은 유크레인의 주 내에 있는 이러한 지역들의 입지를 규제하고 유크레인 동부의 여러 해 동안의 충돌을 종식시키기 위해 설계된 중재 의정서를 내놓았다.

 

마스커우는 그 이후로 유크레인에게 공식적으로 자국을 중립국이라고 선포하고 미국이 주도하는 NATO 군사 동맹체에 가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요구 해왔다키에프는 라셔의 공격은 도발 받지도 않았던 것이라며 자국이 공화국들 두 지역을 무력으로 되찾을 계획을 하고 있다는 주장들을 부인해 왔다.





31 May, 2022 15:44

HomeRussia & Former Soviet Union

 

Ukraine’s Azov Battalion swaps neo-Nazi insignia – media

 

The infamous nationalist unit has stopped using the controversial Wolfsangel symbol, The Times reports

 

FILE PHOTO: Members of the Azov Battalion demonstrate during Ukrainian Volunteer Day in Kiev. © AP / Efrem Lukatsky

 

The infamous Azov nationalist regiment, which is being revived by Ukraine after it surrendered to Russian forces in Mariupol, has removed the Nazi-linked Wolfsangel symbol from its insignia, The Times reported on Monday.

 

According to the British paper, the unit’s new recruits in the city of Kharkov were sporting patches with a golden trident, which is Ukraine’s national emblem, thereby replacing the Wolfsangel or ‘wolf’s hook’ which had been used by the Azov Battalion since its formation eight years ago.

 

However, the commander of the new unit, Maksim Zhorin, told that paper that it was formed “on the same principles and ideological basis as the legendary Azov regiment.”

 

The Wolfsangel is a historic heraldic symbol that was chosen by the Nazis during World War II and appeared on the insignia of several SS divisions.

 

The Times said that the presence of the Wolfsangel on the uniforms of the Azov fighters had “helped perpetuate Russian propaganda about Ukraine being in the grip of far-right nationalism.”

 

However, before the launch of the Russian military operation in Ukraine, the use of Nazi symbolism by the unit had been raising concerns in the Western media, including outlets such as Time magazine and the New York Times.

 

The Azov Battalion was assembled in 2014 as a volunteer unit that was mainly comprised of far-right activists willing to fight against the self-proclaimed republics in the Donbass region. Several months later, it was officially incorporated into Ukraine’s National Guard by order of then president Petro Poroshenko.

 

When the Russian offensive started, the Azov Battalion, which had received Western training, was considered one of the most capable formations under Kiev’s command.

 

The nationalist fighters were tasked with protecting Mariupol, a strategic port on the Sea of Azov, but failed to fulfill their goal. Many of them were killed, while the rest, including the commanders, surrendered to Russian forces earlier in May after being holed up at the Azovstal steel plant for weeks.

 

British media ‘whitewashing’ Ukrainian neo-Nazis, UK journalist tells RT

 

During the siege, Moscow blamed the Azov unit for allegedly keeping civilians hostage in the facility and using them as human shields.

 

Footage of the surrendering combatants coming out of the plant showed many of them sporting tattoos of swastikas and other far-right symbols. Nazi-related items and literature have also been discovered inside the steel plant and at Azov bases in the Donbass that have been captured by Russia.

 

Russia’s Investigative Committee has launched a criminal case against the unit’s fighters over abductions, torture, and the use of prohibited means and methods of warfare, among other things.

 

The Russian High Court is scheduled to rule on the lawsuit calling to designate the Azov Battalion a terrorist organization and outlaw it in late June.

 

The “denazification” of Ukraine has been highlighted as one of the goals of Moscow’s military operation in Ukraine.

 

Zelensky gives details on Azovstal surrender

 

Russia attacked the neighboring country in late February, following Kiev’s failure to implement the terms of the Minsk agreements, first signed in 2014, and Moscow’s eventual recognition of the Donbass republics of Donetsk and Lugansk. The German- and French-brokered Minsk Protocol was designed to give the breakaway regions special status within the Ukrainian state.

 

The Kremlin has since demanded that Ukraine officially declare itself a neutral country that will never join the US-led NATO military bloc. Kiev insists the Russian offensive was completely unprovoked and has denied claims it was planning to retake the two republics by forc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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