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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로동신문이 1면에 보도한 제2차 남북 정상 회담 모습 外
사진-CNN, BBC 입력 2018.5.27. [시사뷰타임즈] 북한 국영 통신 KCNA는 “한때 북남 관계의 새로운 시작을 이루기 위한 평화의 상징이자 화해와 통합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것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는 판문점에서 북남 지도자들 사이에 29일 만에 의미심장한 만남이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 통산은 문재인은 회담이 열릴 곳인 통일의 집에 있는 방명록에 서명하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김정은 위원장과 더불어”라고 적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회담에서 합의된 판문점 선언을 신속히 이행하여 제3차 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해결돼야 할 문제들을 잡는 것에 대해 그리고 한반도 비핵화를 현실화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번영을 달성하기 위한 심도있는 의견 교환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판문점 선언이란 4월달에 김정은과 문재인 사이의 첫 만남의 결과물로 나온 것을 말하며, 남북이 한반도의 비핵화를 약속했고 한국 전쟁의 공식정인 종식에 대해 말한 것이었다. 김정은은 문재인에게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문재인이 행한 노력에 감사해하면서 자신은 미국과의 관계를 개선시켜 영구적이고 오래가는 틀을 구축하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국영 언론인 로동신문에는 김정은과 문재인이 포옹하는 사진이 1면에 올랐다. Comment로그인후 댓글작성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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