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북발언의 중대한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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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아니면 공산당의 밥이 되었을거다 -1989
 
공산당 자존심을 지켜주고 신뢰쌓고 연방제로 나라넘기겠다. 열심히 퍼주겠다 - 2002
 
89년, 박근혜는 박경재와의 대담에서 "5.16이 아니었으면, 대한민국은 공산당의 밥이 되었을 것이며, 3.1운동과 4.19도 의미가 없는 것"이라는 말을 했다. 더불어, 유신이야 말로 자주국방에 꼭 필요한 헌법이었다는, 동에도 서에도 닿지 않는 허위 궤변을 늘어놓기 까지 했었다.
 
'공산당의 밥이 된다' 는 말은 대단히 상스런 말이고, 교양이나 지식수준을 찾아 보기조차 어려운 말이지만, 하와이에서 영어대본을 겨우 외워가지고 연설할 때의 박근혜 얼굴 '원판'을 보면, 무식하고 우악스럽게 생긴 것과 맞아떨어지는 말이긴 하고 생긴대로 말을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공산당의 밥이 된다는 말의 상스러움이나 기분 나쁨은 차치하고, 이 말은 공산당 즉 빨갱이를 싫어하고 무서워한다는 뜻도 되는데, 몇 년이 지나서 부터는 김정일과 사적으로 국민 모르게 통화를 하면서 정을 쌓고 친분을 쌓았는지, 89년에서 13년이 더해진 2002년에는, 사적으로 통화를 하던 수준을 넘어서 많은 이의 만류를 뿌리치고 단신 입북했다.
 
김정일을 만나 악수를 하고 파안대소하고, 마치 10년 지기를 만난 것처럼 행복해 하기도 하고, 북괴의 어린애들과 함께 놀이를 하고 춤도 추고 즐겁게 있다가, 김정일과 연방제와 김-노 퍼주기 선언을 잘 이행할 것을 약속하고 내려왔는데, 89년과 2002년은 불과 13년 차이다. 13년간 북괴가 달라진 것이 있고, 누가 보아도 다른 체제가 되었다는 단서라도 있는가??
 
김일성에서 김정일로 바뀌면서 숙청방식도 더욱 잔인해 지고, 아웅산테러와 KAL 기 폭파를 직접 계획하고 지위한 김정일이었는데 공산당의 밥이 될거라던 박근혜는 김정일을 만나고 와서는 극구 칭찬하느라 정신이 없었음을 모두 안다. 그리고 이젠 아예 어거지로 대선후보까지 되면서 북괴의 자존심을 지켜주어야 하며, 김정일과 한 약속은 김정은과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완전 북괴에 충성파가 되어있다.
 
박빠라고 불리는 자들의, 좌파표를 얻기 위해 좌클릭했다느니 북괴와 표를 위해 가깝게 지내려한 것이라느니, 박근혜가 제갈공명에 버금가는 두뇌수준이라느니 하는 말은, 박빠라는 자들 자신도 낯이 간지러운 것을 교주따라 어거지로 하는 것이며, 이제 사악한 공상소설을 쓰는 추한 것들이라는 평을 받기에 이르렀다.
 
말을 번복하고, 책임을 질줄 모르고, 아무렇게나 대답하고, 툭하면 성깔로 들 덤비며 도무지 그 어떤 공부나 연구를 하지 않아 무식과 뻔뻔함이 철철 넘치는 얼굴에 보톡스로 가짜 얼굴까지 만든 박근혜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까마귀 고기를 먹고 모두 건망증이나 치매에 걸리기를 바라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수 많은 모순을 모두 다 기억하고 있음에도, 우리 국민들 앞에서 연신 속아달라고 추한 쑈를 하는 광대놀이를 하고 있다.
 
김정일 만난 적도 없고, 김정일은 일면식도 없는 남자라고 우길 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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