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의 군화발길에 짓밟히는 날= 제2경술국치의 날!


“일본군화 발길에 짓밟히는 날= 제2의 경술 국치의 날!"한석현 글
<옳게 보셨습니다, 쪽빠리 타도 선생님!!> 원고지  10   매,
2014. 12.30
 
드디어 박근혜 정권이 큰 일을 저지르고야 말았다.한미일 군사정
보 공유 협정 체결로 한반도를 일본군 군화 발길로 짓밟을 수 있
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읿몬은 한반도 진출을 위한 교두
보를 이를통해 얻은 셈이다.  한국은 곧장 제2의 경술 국치의 길
로 줄달음질쳐 갈 것임이 분명하다.
이승만이 한국이 침략을 당하는 와중임에도 일본에게 직접 개입
의 빌미를 주지 않았던 것은  저들을 한반도에 끌어들일 경우 맞
닥뜨려질 것이 분명한  위험을 예감했기 때문이다.한미일의 군사
정보 공유로 단기적으로 한국이 입을 피해와 손실은 한국전쟁 발
발 확률을 높이고 시기를 앞당겻음이 분명하다.
 
본디 일본은 기습공격에 능한 나라다. 세계는 이 사실을 추축국과
연합국 사이에 건곤일척의 쟁패이던 세계제2차대전(일명 태평양
전쟁) 당시 체험을 했다. 일본은 자국이 중국과 미국등에게 포위
되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미국과 담판을 지을 것처럼 가장하면서
진주만을 기습했다. 느닷없는 공격으로 미 태평양 함대는 궤멸적
타격을 입었다. “진주만을 기억하라!”는 설욕감정에 부푼 미국 조
야의 슬로간이 됐다.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는 특징이 하나 있다. 아무리 덩치가 큰 
상대라해도 기선을 제압하여 상대를 덮쳐 단도로  옆꾸리를  푹
찌르는 것이다.  군사 정보협정의 공유로 일본은 한국이 소장하는
모든 군사정보를 공유하되 제일착으로 탐색하는 것이 핵농축 시
설의 소재일 것이다. 이를 찾자말자 정치적 고려도 없이 다짜고짜
자국군대에게 찾아낸 핵시설 공격을 명할 것이 분명하다. 이는 제
2의 한국전쟁의 발발을 의미한다.
 
한국민은 거침없이 기어드는 일본군의 군화발길 소리를 듣게될
것이다, 그리고 어쩌다 한반도에 들여놓은 군화발길을 빼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한걸음 한걸음 고삐를 조이다 친일정권의
수립을 거쳐 마침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것이다.
일몬은 한해를 통틀어 지진과 해일 태풍에 시달리는 많은 날들을
가지지 못하고 있는 불리한 지정학적 조건에 전전긍긍하는 나라
다. 불안에 떠는 자국민을 척박한 땅에서 한반도에 이주시키려는
부푼 꿈을 간직하고 있다. 일본열도 침하설도 저들이 신경을 곤두
세우게 하는 대목이다. 지난 세기중에  벌어졌던 한국병탐의 역사
는 그래 시작됐던 것이다.
 
국제적 규범을 지키며 고분고분하던 일본이 지난 해부터 사나운
승냥이가 돼 군국주의 부활의 길로 줄달음질 쳐가는데는 두가지
이유와 명분이 이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하나는 이라크 아프가
니스탄 전쟁으로 국력이 급속도로 피폐해 세계최대 채무국가로
전락하여 국가 부도 일보 직전 상황으로 치달은 것과 다른 하나
는 한국내 친일파들과 심도 있는 교감과 논의를 거친 여파라는
관전평이 우세하다.
한국 친일파는 원류를 왕조시대의 양반 세도가의 집안에 두고 있
다. 한국을 침략했을 때 저들의 눈에 전광석화처럼 번개쳐 들어온
것이 하나 있었다. 한국 사회에서 주종을 이루는 상민들이 양반
계급의 위세에 가위눌려 양반 세도가인 자본가와 지주들의 말이
라면 깜박 죽고 못사는 것이다. 저들에게 당근을 주어 잘 관리하
면 손안대고 코풀 수 있다싶어 무릎을 탁 친 것이다.
식민지 통치배들의 마음의 밑그림이 양반 세도가를 촉매제로 하
는 지배계급의 형성이었던 점을 감안해 볼 때 저들에게 일본 식
민지 지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윤곽이 뚜렷해진다고 보아야지
않을까?. 그런 상황인식의 바탕에서 민주주의 문화가 저들의 선
호대상이 될 수 없다는 당연한 결론에 도달한다고 본다
미국은 제코가 석자는 빠진 마당에 문제의식도 줏대주체성도 없
는 박근혜가 전시 작전권까지 미국에 넘겨주는 한심한 자태를 지
켜보다 못해(한국을 중국에 넘겨줄 수는 없으니까) 골칫거리를
일본에 떠넘겨주는 제2의 테프트 가쓰라 협정의 체결로 인도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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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그네 애첩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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