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헛발질로 개꼴된 검찰


 
검찰은 앞서 청와대 찌라시 유출 협의로 서울지방경찰청 정보1분실 소속
최모·한모 경위에 대한 사전구속영장 청구가 기각 당한데 이어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 대해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엄상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1일 새벽 정윤회 문건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공무상 비밀누설과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청구한 조 전 비서관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조 전 비서관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엄상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 사실의 내용과 수사 진행 경과 등을 종합할 때 구속
수사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이 같은 검찰의 연이은 헛발질은 바로 청와대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사의
초점을 맞춘 당연한 결과라 하겠다. 권력의 충견을 자처한 검찰, 개꼴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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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스마트 15-01-03 23:32
청화대는 아웃이다~~

 박그네 애첩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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