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주의에 빠진 광란의 폭풍!!


물질주의에 빠진 광란의 폭풍!!“ 한석현 글
 
<사람을 천박하게 하는 것들!!>원고지12 매,
 
2015. 1. 1
 
 
 
을미년송구영신의 새해가 훤히 밝아오르고 있다.
 
지난 한해는 유난히 사건 사고가 폭주했던 그래서
 
모든 우리들에게 말로 다할 수 없었던 한해였다.그
 
간 사이버 공간에 떠 있는 부족함이 많은 필자의
 
수천개의 글을 애정어린 눈으로 읽어주시고 댓글로
 
격려해 주신 네티즌 여러분에게 심신한 감사와 아
 
울러 새해 인사를 정중하게 전해 드린다.
 
 
 
어제밤 우리 교회에서는 성도님을 모시고 윷놀이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행사를 마친 다음 송구영신
 
예배 시간에 종이 비행기에 담아 십자가를 향해 날
 
린 기도 제목에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됐으면 좋겠
 
다”는 어린이의 기도 제목도 있더라면서 "쪈의 폭
 
탄 세례를 받으라!"는 동료 목사님의 격려를 받았
 
다!"면서 기뻐하는 목사님의 모습에 어리둥절한 생
 
각이 들었다.평소 인성이 가다듬어지고 지고지순하
 
다고 믿었던 목사님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알파요 오메가이며 시작과 끝인 하나님이
 
인류의 죄를 대속하려고 이땅에 오셨을 때의 행적
 
을 잘 알고 있다. 오늘날 교계는 물신주의 사상에
 
빠져 하나님이 부자나 권세가들을 축복하고 그들과
 
연합하기를 선호한다는 착각을 불러일으켜 주고 있
 
다. 사실일까? 분명한 것은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태어난 후 십자가의 고난을 무릅쓸 때까지 예수님
 
은 약한 자의 편에서 고난의 행진을 하셨다는데 주
 
목해야지 않을까?
 
 
 
 
자본주의 속성이 그러하도록 부추긴 배제할 수 없
 
는 측면이 있음이 인정되지만 현재 특히 대형교회
 
에서 보는 물신주의적 풍조의 만연에는 이율배반적
 
인 모순이 있다고 보지 않을 수가 없다 나는 수년
 
전 서초동 사랑의 교회에 들렸다 너무나도 화려한
 
호화 궁전의 위용에 크게 압도를 당하고 하나님이
 
그곳에 게실까?“라는 의구심을 떨치지 못하고 돌아
 
온 적이 있다.
 
 
 
 
일개 명예장로일 뿐이지만 필자가 무엇을 알까마는
 
예수님이 출생과 성장배경이 풍운적이었고 광야생
 
활을 방불했던 것은 진리의 가르침이 그곳에 농축
 
적으로 담겨져 있다고 믿기 때문에 부자에 대한
 
선호하지 않는 것이 사실이고 이를 선망의 대상으
 
로 삼고 있지도 않다.
 
 
 
 
어린이의 꿈이 세계제일의 부자가 되려는 소망에
 
부풀어 있고 목회자들이 물신주의에 빠져 있을 정
 
도라면 한국 사회는 병든 사회의 전형을 보여주었
 
다는 외에 다른 표현기법을 빌 수가 없다. 상식적
 
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
 
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렵다
 
“면 사실상 천국행 길이 원천봉쇄돼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끔찍한 저주의 길로 들어서는데 매력
 
을 느낄 하등의 이유가 없잖은가?
 
 
 
 
내키인 걸음이라 말하거니와 나는 기독교 귀의후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는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우매자를 들어써서 현명자를 부끄럽게 하며 약자의
 
편인 것은 수천년 전이나 이제나 맥락이 같음을 경
 
험학적 진단을 통해 겪어 익히 알고 있다,
 
 
 
 
필자는 개종후 기독교의 ‘성결정신’과 유교의 ‘선비
 
정신’의 우연히 같음을 보았다.왕조시대 청백리의
 
귀감이던 황이 정승은 나라의 제2인자 자리에 올라
 
있었으면서도 부귀공명을 누리지 아니하고 비가 새
 
는 오두막채에서 사는 것을 자랑으로 여겼다. 청빈
 
사상의 바탕에서만 구국제민의 경륜이 우러나는 이
 
치를 깨달아 알았기 때문이다.
 
 
]
 
아무리 자본주의 속성이 그러하도록 부추긴 측면이
 
있음이 인정되지만 정치가 지향해야할 목표가 어디
 
이어야 하는지를 일깨워주는 많은 단서들이 포착
 
되고 있다, 하나님의 섭리는 참 오묘하여 아름다운
 
날개의 공작새에게 고운 꾀꼬리 목소리를 안겨주지
 
않았듯이 한꺼번에 모두를 다 허락하는 법이 없다.
 
하나님이 상류사회의 일원들을 따돌리고 비주류와
 
손잡고 구원사업을 펼치신 원인의 일단이 물질적
 
풍요의 구가자에게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정신적
 
고갈 때문이었다는 점은 유난히 눈길을 끈다.지난
 
역사의 맥락을 짚어볼 때 세종조가 남기는 빛나는
 
정치적 업적은 황이정성과 같은 어진 조정 중신이
 
이 있었기에 때문이며 이명박근혜 시대가 국민을
 
불행의 늪속에 빠뜨린 원인의 일단이 된 것도
 
풍요로운 로비력의 작용이 말했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계가 한국인들을 시험들게 하는이면
 
에는 무제한 로비력으로 국민을 네편과 내편으로
 
패갈라 내편에게는 인센티브를 주고 네편에게는 무
 
자비란 탄압을 가하는 권력와 횡포와 그와의 야합
 
으로 반대 국민을 억울하게 하고 삶의 질을 가뭇없
 
이 떨어뜨려 감칠맛을 앗어간 것과 무관하지 않다
 
는 관전평이 우세하다.
 
 
 
 
필자는 박근혜의 분수 없는 넘나듦과 무궤도 행각
 
으로 경천동지할 사건 사고가 연발하는 와중에서도
 
태풍권에 휘말려 있는 한둑 정치가 멀쩡한 양 얼버
 
무려지고 음폐호도되고 있는 이면에는 무뇌한인 박
 
근혜 일당에게 주어진 무한대의 로비력의 위세 때
 
문이라는 사실에 전율을 금치 못하고 있다.
 
 
 
 
그것이 웅변으로 말을 하여 로마 카톨릭 교황청을
 
움직이고 중국을 침묵시키는 것을 보며 로비의 힘
 
이 하나님의 영역을 뛰어넘는 것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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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그네 애첩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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