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을 통틀어 이렇게 패악한 정권은 없었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이런 패악한 정권은 없었다!“ 한석현 글
<통일? 후손에게 자랑스러운 나라 물려주자고?> 원고지 9 매, 2015 1. 3.
박근혜가 정부요인과 야당대표 초청 신년 하례식에서 통일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되도록 준비하자!“고 말하고 후손에게 자랑스러운 나라를 물려주자!”고 실현 가능성이라곤 호리만치도 없는 턱없는 허풍을 떨어 영 사람을 웃기고 있다.
우리의 궁금증은 통일을 실현하자!“는 사람이 말을 아껴야할 대북문제에 대해 시도 때도 없이 막말을 쏟아내는가? 대통령이란 설령 할말이 있더라도 장관에게 대신 하게하고 말을 아꼈다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중재자 내지 조정자로 나서야 하는 것이 외교의 ABC가 아닌가. 민감한 대북문제에 관한 한 더 이를 바가 없다.
이명박근혜는 ‘잃어버린 십년“으로 매도했지만 김대중의 ’햇볕정책‘의 성공은 우연히 얻은 외교적 성과가 아나다. 자유당이 북진통일 정책을 비판하며 평화통일 정책을 고수하는 등유연성을 발휘한 대 대한 감사의 표시였던 셈이다.
후손에게 자랑스러운 나라를 물려주자!“함도 선거전에 국민에게 ”행복시대을 열어주겠다“ 며 노인들에게 약속한 20만원 연금 지급을 선거후 없었던 일로 되돌린 박근혜의 정치적 행태와 무엇이 다른가? 대통령은 아무소리나 입에서 나오는대로 주워지꺼릴 수 있는 벼슬 자리에 놓인 자리가 아니다. 이에는 국리민복의 증진이라는 목표가 걸려 있으므로 책임과 의무의 이행이 필수적으로 따라야 하는 것이다.
북의 김정은이 남북정상회담에 응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자신감을 표명했지만 설렬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지더라도 그 회담에서 서로는 얻을 것에 기대할 만한 성과가 없을 것으로 본다, 북으로서는 북핵의 포기가 녹록치 않을 것이며남으로서도 이를 포기할 수 없는 집념으로 굳게 간직할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말처럼 쉬운 것이 없다. 필자가 “나는 오늘 달나라에 여\러차례 왕복할 수 있다고 말하면 그말을 곧이 들을 수 있겠는가? 다시 물음을 던진다. 후손에게 자랑스러운 나라를 물려주자!”라는 사람이 선거를 치르기도 전에 중앙선관위에서 계산기로 미리 뽑아낸 가공의 수치를 “최종득표통계“라며 국민에게 공표할 수가 있었겠는가?
권력 실세에게는 듣기 거북한 껄끄러운 화두라 q지만 이는 필자가 노망이 나서 하는 이야기도 아니고 명 재촉하려고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하는 거짓말도 아니다. 이 사실은 현정권 실세가 부정선거의 실체적 진실을 가리고 음폐 호도하려고 도둑을 보고 “불이야!”하고 외쳤다 하여 무단히 구속 기소하고 정죄하여 죄인 아닌 죄인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중인 한영수 김필원 두사람에게 청하면 답을 들을 수 있을 터이다.
오늘날 한국에는 가짜 대통령 박근혜가 하도 설쳐대는 바람에 밥맛을 잃게 하는 통에 이민이라도 가야겠다는 아우성이 백결을 치고 있다. 국가예산만큼 많은 로비자금을 재원으로 지하경제를 운영하면서 그 관리를 비선조직에게 주어 무한 권력을 휘두르게 하고 있다는 등 뜬금없는 유언비어까지 난무하고 있다. 국민을 내편 네편으로 갈라 내편에게는 인센티브를 주고 네편 사람들에게 “종북”의 딱찌를 붙여 탄압하는 악행은 계속되고 있다.
그런 고현 버릇은 언제까지 관행으로 이어질 것인가? 박근혜는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 지대한 관심을 쏟고 있으면서 ‘찌라시’라 어물쩡 넘어가려는 납득할 수 없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필자는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이 뜬금없는 유언비어가 그 실증적인 사실의 방증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은둔형 인간인 박근혜의 웃음에는 이명박과 짜고 선량한 국민을 노예로 만들고 깍다귀 벗겨먹던 가증스러운 정치행태를 언제까지 이어갈 참인가? 필자는 통일 대박론을 터뜨리며 흉측한 웃음을 웃는 귀하의 검은 속셈이 제2의 한국전쟁‘을 불사하여 대한민국을 불구덩이 속으로 몰아가는 것임을 놓치지 않고 있다. 부정선거로 치러야할 대가가 엄청남을 알고혼자 당하긴 억울하니 함께 죽자는 꾸여진 심뽀인가?
필자의 불러그: http//:blog.hani.co.kr/hsh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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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그네 애첩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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